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2.74K subscribers
403 photos
2 videos
9 files
1.67K links
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Download Telegram
5년 이내에 많은 변화가 있을거 같네요. 공채채용 줄이는 기업들도 많아졌고, 능력없는 고인물들 물갈이되는 소리가…

앞으로는 100%는 아니겠지만 능력위주의 채용과 보상으로 많이 바뀔듯 합니다
1. 김상헌 우아한형제들 부회장 - 전 네이버 대표이사 사장, 판사 출신
2. 강한승 쿠팡 총괄 대표이사 - 판사 출신, 청와대 법무비서관, 김앤장 변호사
3. 정진수 엔씨소프트 수석 부사장 - 김앤장 변호사 출신
4. 강성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수석 부사장 -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 출신
5. 그리고 어제
6. 최수연 신임 네이버 대표 -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출신, 하버드 로스쿨
7. 김남선 신임 네이버 CFO - 미국 로펌 크라벳, 스웨인&무어 변호사 출신
8. 그리고 미래
9. 유력 대통령 후보 변호사 검사 출신
10. IT업계 이슈 대응 강화 및 경영자 대관 역량 중요성 증대
11. 법조인분들 전성시대
<의미 있는 삶을 위해 필요한 것들>

다른 나라들: 대부분 가족, 직업 순
우리나라: 돈, 건강 순

더 분석해봐야겠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가족이 해체되고, 돈은 어떻게든 벌어도 큰 문제가 안되는 것이라 생각하는 거 같다. 심지어 친구는 상위권에 들지도 못한다.

한국만 예외가 아니라면, 사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데에는 분명, 가족, 직업적 만족도, 친구와의 관계 등이 큰 요소일텐데.. 우리나라는 불안이 행복을 모두 잡아먹은 것으로 보인다.
<혁신은 자신의 일에 미치도록 몰입한 사람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곳에서 일어납니다!>

1. 빌 캠벨은 오랫동안 구글에서 직원들의 연봉에 대해 많은 조언을 했다. (특히) 빌 캠벨은 항상 보상은 관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 그는 연봉의 이면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즉, 연봉을 (단순히) 돈의 관점에서만 보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3. (물론) 모든 사람들은 괜찮은 삶의 질을 누리기 위해 높은 연봉을 받을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연봉은 돈의 문제다. 하지만 연봉이 단순히 노동의 경제적 가치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4. 연봉에는 감정적인 가치가 담겨 있기도 하다. 연봉은 인정, 존중,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이기도 하며, 개개인을 회사의 목표에 강력하게 연결시키는 도구이기도 하다.

5. 빌 캠벨은 모든 사람이, 심지어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들까지도 (연봉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존중받는 느낌을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6.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수천, 수억 달러의 연봉을 자랑하는 슈퍼스타 운동선수들이 더 큰 계약을 따내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것이다. (이들이 높은 연봉을 추구하는 건)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정을 받기 위해서다.

7. 따라서 경영진은 연봉이 단순히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렇기에) 직원들에게 적절하게 보상한다는 것은 그들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의미하며, 회사의 목표와 개인을 강력하게 하나로 묶는 수단이다.

8. (또한) 혁신은 (자신이 하는 일에) 미치도록 몰입한 사람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곳에서 일어난다.

- 에릭 슈미트 외,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중
각자의 직장생활은 들여다 보지 않아서 알 방법이 없지만, 피우스님처럼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시거나 유튜브에 꾸준히 영상을 올리시는 분들은 그것만 보더라도 성격이 딱 보입니다. 꾸준하고, 끈기 있고, 근성있는 사람. 리스펙 합니다.
https://m.blog.naver.com/jeunkim/222572574312
두잇님들 오늘 골프 레슨 등록했습니다. 혹시 여기에 관심있으신분 있을까.. 해서 공유해봅니다. 삼성역 근처 이용권 6개월 + 투어프로 레슨 16회로 200만원에 등록했습니다

재테크랑 좀 거리가 먼 골프이지만! 레슨 지원금을 좀 받을 수 있어서, 그리고 지금 아니면 배울 수 없을거 같아서 등록했습니다.
김 대표는 “비상장 주식 거래는 시작이고 앞으로 대체거래소까지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서 “또 현재 구주 유통을 하고 있는데 신주 투자에도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모든 비상장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향후 비통일주권 등의 거래도 안전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R이 어떻게 조직성과에 기여하는지 보여준 사례입니다. 삼성이 역시 먼저 변화하는거 같네요
<1인 창업 vs. 공동 창업>

1. 사업 구상 초기 단계에서 창업자가 겪게 될 첫 번째 딜레마는 ‘1인 창업 vs. 공동 창업 딜레마’다.

2. (특히) 공동 창업자를 끌어들이기로 했다면, 그 상대가 누구인지, 각각의 공동 창업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공동 창업자 간의 지분은 어떻게 나눌 것인지 등 한층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 즉, (공동 창업을 하기로 했다면) 관계(Relationships), 역할(Roles), 보상(Rewards)이라는 3R 문제를 잘 다루어야 한다.

4. 관계 딜레마는, 공동 창업자가 공유하는 과거의 경험들은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팀의 능력, 기술과 견해의 다양성, 팀의 안정에 영향을 준다.

5. 역할 딜레마는, 공동 창업자끼리 직함을 두고 싸우거나, 역할이 중복되거나, 집단 의사 결정이 교착 상태에 빠지거나 대인 관계에 갈등이 조성되는 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분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는 (조직 내에) 긴장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6. 보상 딜레마는, 지분 분배와 수익 분배와 관련한 문제로 만약 구성원들이 창업에 이바지한 만큼 공정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경우 팀에는 언제나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7. 이 3가지 딜레마를 잘 극복할 수 있는 팀을 만들 경우, 그 팀은 안정적이고 깨질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거꾸로 말하면,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지 못하면 팀 내부에 긴장이 한층 커지고 팀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뜻이다.

8. 1인 창업을 하면, 이런 3R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기업가로서 가장 굴곡이 심한 롤러코스터와 같은 영역, 이를테면 인적 자본, 사회적 자본, 금융 자본의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고, 감정적-정신적 지원 부족으로 스스로 (모든) 어려움과 위험을 떠안을 수 있다.

- 노암 와서먼, <창업자의 딜레마> 중
ㄷ ㄷ ㄷ ㄷ;;;
와 어떤분인지 알 거 같아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