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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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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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 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1) "저 사람 후진학교 나온 사람이야 저 사람이 변호사라고 해도 뭘 알아 내가 더 잘 알아 " : 변호사든 의사든 그런 전문 자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자기에게 마음에 드는 이야기가 안나오면 하는 말.

2) " 도와줘도 소용 없을 것 같아 네가 될 것 같으면 내가 도와주지 내가 도와줘서 네가 이거를 더하는 거는 오히려 내가 널 위해 나쁜 일을 하는 거야" : 도움을 주지 않을 때 하는 말.

3) " 나 정도니까 이 정도에서 멈추고 조금이라도 갚는 거야 " : 돈 빌려갔다가 떼 먹으면서 하는 말.

4) " 못한 게 아니야 나는 그런거 할 사람이 아니야 " : 자기는 마음에 먹으면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안하는 이유를 설명할 때 하는 말.

5) " 쟤는 왜 능력도 없는 게 저 자리에 올라가지? " : 그냥 그 사람이 잘난 건에 그게 자기에게서 빼앗긴 것처럼 불평불만을 하고 깍아내릴 때 하는 말.

6) " 이거는 나도 마음이 아파 그런데 너는 이번에 제대로 처벌을 받아야지 바뀔 거야 그래서 내가 너를 처벌하는 거는 너를 위해서야 " : 고발을 상대에게 남발하면서 하는 말

7) 태도 : 나한테 확실한 이익을 주지 않으면은 나보다 경험이 많은 잘난 사람이라도 나보다 잘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상대방이 만만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러면은 막대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굉장히 정의롭다고 생각하고 본인은 배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은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을 제외한 사람들에게 건방진 태도로 나타납니다.

해결 방법)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정신과에서도 치료할 때는 끝없이 수용하는 치료기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현실을 받아들이는게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계속 엄청난 자기 합리화로 버텨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공격력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때때로 명예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생각까지 합니다.

맞장구쳐 주고 아부해 그 상황을 허허 웃으면서 빨리 빠져나오세요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기만히 시무룩하게 있고 평범하게 대해 주잖아요 당신이 자신을 무시했다고 생각해서 앞에서 굉장히 화를 낼 수도 있겠지만 뒤에서 여러분의 험담을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파괴 공작을 펼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신의학과 의사로써도 일단 피하고 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 최명기의 마음 편한 TV,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 나르시시스트(자기애성 인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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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진짜 많습니다.. 이런 사람
<TSMC 세계 1위의 비밀> 책 소개 기사. 너무 쓸게 많아서 주요 내용 위주로 5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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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30년 가까이 보니…'세계 1위' 차지한 비밀은?
대만 TSMC의 3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이 64.9%를 기록하며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한층 더 확대한 가운데, 대만 반도체의 성공 비밀을 분석한 책이 나왔다.

대만 경제일보를 거쳐 금주간(今週刊)에서 대만 반도체 산업을 30년간 취재해온 린홍원 금주간 고문이 쓴 <TSMC, 세계 1위의 비밀>이다. 그는 2022년 크리스 밀러 교수가 쓴 <칩 워>가 전 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지만, 대만 반도체 산업의 발전 과정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대만의 시각에서 반도체 산업을 바라보기 위해 책을 저술했다고 밝혔다.

책은 린 고문이 30년 넘게 발로 뛰면서 TSMC와 반도체 산업을 취재한 내용이 담겨 있고 우리가 참고할 만한 부분도 많다. <TSMC, 세계 1위의 비밀>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 지난 3일 린 고문을 화상으로 인터뷰한 내용도 관련된 부분에서 일부 추가했다.

1. 대만 반도체 산업의 3+1 성공 비결

첫 번째 성공비결은 근면 성실한 노동자와 높은 가성비다. 부지런히 초과 노동을 하면서도 인건비가 저렴한 직원들이 대만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 됐다. 책에서는 미국 반도체회사 브로드컴 관계자가 대만 리얼텍의 제품 가격이 믿을 수 없을 만큼 싸다며 그 가격에 판매한다면 팔수록 손해보는 장사라고 감탄했다는 대목이 나온다. 초창기 실리콘 밸리 업체들은 매출총이익률 40% 이하 제품은 생산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대만 업체들은 매출총이익률이 30%가 되도록 반도체 가격을 낮추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로엔드(저가) 시장을 차지했다.

두 번째 성공 비결은 전문적인 분업이다. 대만은 모든 산업을 세분화한 뒤 각각의 하위산업을 분리해 독립적으로 키웠다. 초기에 인텔은 CPU를 판매하면서 메인보드까지 직접 생산했으나 나중에 앤디 그로브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대만 방문에서 메인보드 전문기업인 에이수스를 발견하고 놀랐다는 일화가 나온다.

세 번째 성공 비결은 대만 전자 산업의 하위 분류에 있는 모든 업종에서 국내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살아남은 강자만이 글로벌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는 점이다.

위의 세가지 외에도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산업에서 우월한 경쟁력을 갖게 해주는 R&D와 기술, 장기적인 투자도 대만이 가진 특별한 경쟁력이다. 바로 대만 반도체 산업의 3+1 성공 비결이다.

2. TSMC와 삼성의 경쟁

파운드리 경쟁에서 삼성이 TSMC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TSMC가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투자와 R&D 투자를 더 늘리지 않는 이상 두 기업의 격차를 좁히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유를 들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TSMC가 3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에서 점유율 64.9%를 기록하며 2위 삼성전자(9.3%)를 7배가량 앞섰다. 게다가 TSMC와 삼성전자의 점유율 격차는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더 중요한 원인으로 TSMC의 3가지 핵심 경쟁력인 △기술 △제조 △고객의 신뢰 중에서 기술, 제조는 삼성이 따라잡을 수 있겠지만, 고객의 신뢰는 TSMC를 넘기 힘들 것으로 봤다. TSMC는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지 않고 있지만, 삼성은 막강한 브랜드를 가지고 전후방 산업을 모두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전적인 신뢰를 얻는 데 있어 감점 요인이 있다는 것이다.

화상 인터뷰에서 린 고문이 삼성이 파운드리를 분사해서 다른 사업부와 분리해야 한다고 조언한 이유다.

3. 모리스 창 창업자가 TSMC에 미친 영향

1931년 중국 닝보에서 태어난 모리스 창(張忠謀·장중머우)은 미국 이민 후 MIT에서 기계공학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에서 20년간 근무했다. TI 재직기간 스탠포드대학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TI 부사장 자리까지 올랐다.

이런 모리스 창이 1987년 남들이 은퇴하는 56세의 나이에 대만 정부와 함께 설립한 회사가 바로 TSMC다. 모리스 창은 2018년 6월 TSMC에서 완전히 은퇴했으나 지금도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책에는 모리스 창이 TSMC에 미친 영향을 짐작게 하는 일화가 하나 나온다. 모리스 창은 74세인 2005년에 TSMC의 CEO직을 릭 차이에게 넘기고 2선으로 물러났으나 회사 경영이 악화되자 2009년 6월 다시 CEO로 복귀한다. 복귀 후 모리스 창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기가 위축됐는데도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면서 2010년 설비투자를 59억달러로 2배나 늘렸다. 자본시장에서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나 2010년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자 반도체 시장이 31.8% 성장하면서 TSMC는 반도체 호황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됐다.

모리스 창 창업자와 류더인 TSMC 2대 회장과의 일화도 재밌다. 모리스 창이 최근 출간한 자서전 '하'권에서 이전 류더인 전 회장과 웨이저자 TSMC 현 회장에게 60~70명의 사업개발 조직을 맡을 의향이 있는지 물었는데, 류 회장은 거절하고 웨이저자 현 회장은 흔쾌히 받아들였다는 내용이다. 모리스 창은 직위의 중요성은 부서 인원 수가 아니라 최고경영자와의 접촉 기회가 더 나은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린 고문은 지난 11월 26일 대만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시상하는 '판원웬 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나온 류더인 전 회장에게 위의 일화를 말하자, 류 회장이 "그때는 아직 어렸다"고 응수하면서 장내에 폭소가 터졌다고 전했다.

4. 엔지니어가 주도하는 TSMC

TSMC는 오래전부터 엔지니어가 경영을 주도하는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다. 기업 이익과 직결되는 장비 구매를 예로 들어보자. TSMC의 장비 구매와 관련된 사안은 과장급 이상 관리자로 구성된 장비구매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는데, 결정의 근거가 되는 평가보고서와 각종 자료는 생산라인의 엔지니어들이 작성한다. TSMC의 장비 구매는 엔지니어가 결정하는 셈이다.

또 TSMC의 고위급 임원 28명 중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웨이저자를 비롯한 17명, 약 60%가 박사학위 보유자로서 대부분 엔지니어 출신이다. TSMC 역대 회장도 모두 공학박사다. 모리스 창(초대 회장), 류더인(2대 회장), 웨이저자(3대 회장) 모두 미국 명문대(스탠포드·UC버클리·예일) 전기공학 박사로 미국 반도체 기업 근무를 거쳐 TSMC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5. 삼성과 인텔이라는 두 고릴라를 이기기 위한 '나이트호크 부대'

2014년 12월 삼성전자가 14나노(㎚·10억분의 1m) 핀펫 공정 양산을 밝히자 세계 반도체 업계가 깜짝 놀랐으며 TSMC는 발칵 뒤집혔다. 인텔도 10나노기술 개발을 먼저 시작한 상태였다. 삼성과 인텔이 TSMC와의 격차를 거침없이 좁혀오자 TSMC는 내부적으로 차세대 공정기술인 10나노 공정 개발에 사활을 걸겠다고 선언했다.

질 수 없는 이 전쟁에서 직접 전면에 나선 모리스 창은 세계 반도체 R&D 역사상 초유인 '나이트호크 프로젝트'를 선언했다. R&D 인력 400여명에게 '기본급 30% 추가지급, 성과급 50% 지급'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24시간 3교대로 쉬지 않게 일하게 한 것이다. 인원을 '주간조', '저녁조', '야간조'로 나누고 각 조가 8시간씩 교대로 근무해 10나노 기술개발에 몰두해 학습곡선을 단축시켰다.

TSMC의 나이트호크 프로젝트는 대성공을 거뒀다. 애플 아이폰 6s시리즈 A9 칩은 삼성과 TSMC가 절반씩 생산했지만, 2016년 애플이 A10 칩부터는 전량 TSMC에 발주하기로 한 것이다.

R&D 연구인력을 밤에 출근해 일하게 하는 건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지만, TSMC는 R&D 사업부를 세븐일레븐처럼 24시간 문을 닫지 않는 곳으로 만들어 경쟁자를 따돌렸다.

혹시 나이트호크 제도가 여전히 있는지 린 고문에게 물었는데, 지금은 없다고 한다.
Gemini 2.0 모델 공개

Google에서 Gemini 2.0 모델을 공개했네요. 현재는 실험적 모델로 공개 되었으며, Flash 모델만을 공개하고 있지만,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AI Studio 및 Gemini App 디자인이 상당 부분 개편되었습니다. 몇 가지 알게된 사실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 완전히 새로운 구조의 Gemini 2.0
- 정확한 구조를 모르니 추측성 이야기지만, 2.0 모델의 능력을 보면 기존 모델과는 완전히 패러다임 자체를 달리합니다.
- 많은 것들이 native로 지원되는 데, 여기에는 이미 1.5 모델에서 보여준 Any Input Modality를 포함해 "출력" 까지도 다양한 형식(음성 및 이미지)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Imagen 이라는 모델을 별도로 보유하고 있지만, Gemini 2.0 모델의 경우는 단일 모델로 음성과 이미지를 생성해 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미지, 텍스트를 인터리빙된 방식으로 생성해 낼 수도 있음)

✦ Agentic Workflow를 밑바닥에서 부터 고려한 느낌
- Agentic Workflow가 점점 대세가 되어감에 따라(?), 이를 네이티브로 지원 할 수 있는 모델(다양한 입/출력 모달리티, Tool Use)과 더불어 다양한 도구들을 내 놓았습니다.
- Gemini 2.0 모델과 인터렉션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로는 ✔️"콜랩 Gemini에게 작업 지시 -> 작업 계획 -> 계획에 따라 노트북 전체 완성", ✔️"스크린쉐어를 통해 현재 내가 보는 화면 실시간 공유 및 작업 지시", ✔️"Devin과 같이 아이디어 -> 코드를 포함해 전체 프로젝트 생성", ✔️"크롬 브라우져 도구로 작업 지시 -> 즉시 실시간으로 해당 작업을 완료 하기 위한 브라우징 시작"

✦ Gemini 모델 중 최고의 성능
- Gemini 1.5 Pro 모델 보다도 모든 면에서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측정 되었습니다 (컨텍스트 길이는 아직 1M 이어서 2M 이었던 1.5 Pro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러합니다).
- 대체적으로 월등히 뛰어난 Leap 으로 보이며, 고작(?) Flash 모델인 것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유의미한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심지어 현재 LMSYS의 챗봇 아레나 등의 결과를 미루어 보면, GPT-4o를 포함해 o1 모델류 보다도 좋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 이 추세로 미루어 볼 때, 이후 공개될 2.0 Pro 모델은 월등히 뛰어난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외관상 작동 방식으로 미루어 볼 때) RL을 통해 Reasoning 하는 방식이 적용된 것도 아니어서, 이 결과는 매우 놀라운 것 같습니다.
- Flash 모델답게 사용해 보면, 속도가 무진장 빠릅니다. 눈 깜작할 사이에 텍스트가 모두 완성되는 경험이 가능합니다.

✦ 도구 지원 강화
- 2.0 모델은 Gemini App을 사용하는 모두가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실험적으로 선 공개된 모델이어서 따로 Advanced 유저로 사용을 제한해 두지 않은 느낌입니다.
- AI Studio의 UI가 대폭 개편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2.0 Flash 모델을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고, UI를 포함해 API 모두 열려있습니다.
- 또한, Stream Realtime 이라는 메뉴가 추가되었으며, 이를 통해 즉시 화면/카메라 실시간 공유 및 음성 대화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Starter App 이라는 메뉴가 추가되어, Gemini 모델로 해볼 수 있는 앱 시연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재밌는 예시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미지에서 사물을 1D, 2D, 3D로 인식하는 것이 있습니다. 2.0 모델부터는 공간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가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 또 다른 Starter App의 예시로는 비디오 분석 도구 및 Google Map 통합이 있습니다. Gemini 모델과 직접적으로 인터렉션하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비디오에 대한 다양한 분석 및 콘텐츠 생성이 가능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Google이 OpenAI 등에 휩쓸리지 않고(당연히?) 자신들 만의 연구와 상용화를 묵묵히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년의 2.0과 Gemma 모델 패밀리 의 공개가 매우 기대되는군요. 조만간 Any to Any 모달리티를 지원하는 단일 모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https://blog.google/technology/google-deepmind/google-gemini-ai-update-december-2024
오늘은 스타트업에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거야. 물론 20분 안에 다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교훈, 우리가 항상 강조하는 첫 번째는 성공의 정도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큼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정도와 비례한다는 거야. 스타트업은 항상 성공의 비결을 물어보는데, 대개는 이게 아니길 바라지. 왜냐하면 이건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 하지만 이게 핵심이야. 만약 사람들이 친구들에게 "이거 정말 좋아. 꼭 써봐야 해!"라고 말할 정도로 훌륭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면, 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가는 길의 80%를 이미 해낸 거야. 성공한 회사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을 생각해보면, 아마 친구가 "이거 정말 좋으니 써봐!"라고 말해서 알게 된 경우가 많을 거야. 그래서 이게 기준이야.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하는 제품.
(샘 알트만 유튜브 영상 첫 단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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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꼭 스타트업에만 적용되는건 아닌거 같네여. 일반적인 사업에도..
100 AI Tools to replace your tedious work:

1. Research

- ChatGPT
- YouChat
- Abacus
- Perplexity
- Copilot
- Gemini

2. Image

- Fotor
- Stability AI
- Midjourney
- Microsoft Designer

3. CopyWriting

- Rytr
- Copy AI
- Writesonic
- Adcreative AI

4. Writing

- Jasper
- HIX AI
- Jenny AI
- Textblaze
- Quillbot

5. Website

- 10Web
- Durable
- Framer
- Style AI

6. Video

- Klap
- Opus
- Eightify
- InVideo
- HeyGen
- Runway
- ImgCreator AI
- Morphstudio .xyz

7. Meeting

- Tldv
- Otter
- Noty AI
- Fireflies

8. SEO

- VidIQ
- Seona AI
- BlogSEO
- Keywrds ai

9. Chatbot

- Droxy
- Chatbase
- Mutual info
- Chatsimple

10. Presentation

- Decktopus
- Slides AI
- Gamma AI
- Designs AI
- Beautiful AI

11. Automation

- Make
- Zapier
- Xembly
- Bardeen

12. Prompts

- FlowGPT
- Alicent AI
- PromptBox
- Promptbase
- Snack Prompt

13. UI/UX

- Figma
- Uizard
- UiMagic
- Photoshop

14. Design

- Canva
- Flair AI
- Designify
- Clipdrop
- Autodraw
- Magician design

15. Logo Generator

- Looka
- Designs AI
- Brandmark
- Stockimg AI
- Namecheap

16. Audio

- Lovo ai
- Eleven labs
- Songburst AI
- Adobe Podcast

17. Marketing

- Pencil
- Ai-Ads
- AdCopy
- Simplified
- AdCreative

18. Startup

- Tome
- Ideas AI
- Namelix
- Pitchgrade
- Validator AI

19. Productivity

- Merlin
- Tinywow
- Notion AI
- Adobe Sensei
- Personal AI

20. Social media management

- Tapilo
- Typefully
- Hypefury
- TweetHunter

https://techtheworld.net
《일의 감각》.

1. 오너십과 리더십
• 오너의 고민을 대신하라: 오너의 신뢰는 그의 고민을 대신 해결할 때 얻어진다.
• 회사의 운명은 오너의 태도에 달려 있다: 오너의 의지와 비전이 조직의 방향을 결정한다.
• 사공은 하나여야 한다: 목표로 한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해 명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은 오너의 역할이다:
브랜드를 끌고 간다는 것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한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오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오너의 마음을 잘 읽어내거나, 오너가 더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결국 오너 자신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 오너 관점으로 보기를:
자신의 전문 분야에 갇히지 말고, 더 넓은 시각에서 오너의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라.

2. 감각의 정의와 원천
• 감각이란 무엇인가:
내 취향을 깊게 탐구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을 쌓아 올린 결과 만들어지는 것이다.
• 감각의 원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며, 사소한 일을 큰일처럼 대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 감각의 핵심은 공감이다: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감각을 만든다.
• 감각적인 사람의 역할:
우리가 잊고 있던 본질을 다시금 떠올리고, 이를 세상에 드러내는 사람이다.
• 감각은 삶을 주도하는 힘이다:
감각이 있어야 타인의 생각에 끌려가지 않고, 나의 선택으로 일과 삶을 이끌 수 있다.

3. 브랜딩의 본질과 철학
• 브랜딩이란:
일의 본질이자 존재의 의미를 뾰족하게 드러내는 과정이다.
• 브랜딩의 첫 단계:
비즈니스 콘셉트를 돌아보고, 이 일이 세상에 존재해야 할 이유를 매일 고민해야 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의 본질이 드러나고, 기획이 선명해져 디자인 결정이 용이해진다.
• 소신의 중요성:
가격이 비싸고 실용성이 떨어지거나 아름다워 보이지 않아도 철학이 있다면 브랜드는 완성된다.
브랜딩은 곧 소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매력적인 메시지를 가진 소신은 짧은 역사에도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 혁신의 정의:
상식의 눈으로 본질을 발견하고 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것이 혁신이다.
• 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에서 출발해야 한다.

4.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 디자인은 실용성이 우선인 것처럼 보여야 한다:
안정감이란 업에 진심인 사람들이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에서 온다.
•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의 차이:
사용자 경험은 상식적이기에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디자인은 직관적이어야 하며 토론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완벽함보다 자기다움:
완벽한 아름다움보다 자기다움을 드러내는 것이 더 큰 아름다움일 때가 많다.

5. 조직 문화와 태도
• 긍정적인 태도:
긍정적인 사람들이 모이면 불필요한 감정 싸움이 없는 건강한 조직이 된다.
• 존중과 신뢰:
존중과 신뢰는 자존감 있는 조직의 기본이다.
• 오너처럼 고민하며 일하라:
자신의 전문 분야를 넘어 오너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라.

6. 브랜드의 태도
• 작은 브랜드처럼 행동하기:
불특정 다수가 아닌 의식 있는 소수를 공략하고, 그들이 열광할 부분을 실천하라.
• 큰 브랜드처럼 생각하기:
업에 진심을 다하는 안정감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라.
• 브랜드 스토리의 본질:
브랜드 스토리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자 시대를 관통하는 역사다.
<<운에 의존하지 않고 부자가 되는 방법>> by Naval Ravikant

1. 돈이나 지위가 아닌 부를 추구하라.
부는 잠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어주는 자산(예: 주식, 부동산, 사업)을 소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돈은 단지 부를 교환하는 도구일 뿐이며, 지위는 SNS에서 멋져 보이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예시: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소유해 부유하지만, 고급 차를 타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려는 사람은 단지 지위를 쫓는 것일 수 있다.)

2. 윤리적인 부 창출은 가능하다.
부자가 모두 악하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부를 쌓으려는 노력을 방해하게 된다.
(예시: 파타고니아의 창업자는 환경을 중시하면서도 부자가 되었다. 그는 선한 일을 하면서도 돈을 벌 수 있음을 증명했다.)

3. 지위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라.
그들은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다른 사람을 깎아내린다. 대신 가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라.
(예시: 트위터에서 악플러와 논쟁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제품이나 콘텐츠를 만들어라.)

4. 시간을 임대하는 것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변호사나 컨설턴트처럼 고소득 직업도 결국 시간의 한계에 부딪힌다. 하루는 24시간뿐이다.
(예시: 제프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지분을 소유했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지, 시간제 직업으로 부자가 된 것은 아니다.)

5. 사회가 필요로 하지만 아직 얻는 방법을 모르는 것을 대규모로 제공하라.
사람들이 필요로 하지만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을 만들어 스케일을 키워라.
(예시: 우버는 빠르게 차량을 찾는 문제를 해결했고, 이를 전 세계 수백만 사용자로 확장했다.)

6. 장기적인 게임을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하라.
신뢰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낸다.
(예시: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는 수십 년 동안 함께 일하며 버크셔 해서웨이를 성장시켰다.)

7. 반복적인 게임을 하라.
성공은 반복된 노력으로 시간에 따라 쌓인다.
(예시: 투자에서의 복리,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우정, 꾸준히 구독자를 쌓는 유튜브 채널 등이 이에 해당한다.)

8. 높은 지능, 에너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직성을 가진 파트너를 선택하라.
똑똑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정직성이 없다면 위험하다.
(예시: 스티브 워즈니악(애플 공동 창업자) 같은 사람을 신뢰할 것인가, 아니면 부정직한 비즈니스 관행을 가진 사람을 신뢰할 것인가?)

9. 냉소적이고 비관적인 사람과는 파트너가 되지 마라.
모든 것이 실패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당신을 끌어내릴 것이다.
(예시: "그건 절대 안 될 거야"라고 말만 하는 사람과 회사를 시작하겠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10. 판매와 제작을 배우라.
이 두 가지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예시: 마크 저커버그는 제품을 만들고, 셰릴 샌드버그는 이를 판매하고 확장할 줄 안다. 이 둘은 함께 무적이다.)

11. 구체적인 지식, 책임감, 그리고 레버리지를 갖춰라.
(예시: 코딩에 능숙하고 공개적으로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진다면, 투자자와 파트너들이 당신에게 레버리지를 제공할 것이다.)

12. 구체적인 지식은 교육받을 수 없다.
이는 당신만의 고유한 능력이며, 복제하기 어렵다.
(예시: 바이럴 틱톡을 만드는 데 천재적인 사람은, 학교에서 그 창의성을 가르칠 수 없다.)

13. 구체적인 지식은 호기심과 열정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발견된다.
어떤 것에 깊이 몰두하면 희소한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다.
(예시: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 수년간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든다면 세계적인 포트폴리오를 가질 수 있다.)

14. 구체적인 지식을 배우는 방식은 학교가 아닌 견습이다.
(예시: 영화 제작은 교실에서 배우는 것보다 감독을 직접 따라다니며 배우는 것이 훨씬 빠르다.)

15. 구체적인 지식은 기술적이거나 창의적인 경우가 많다.
이런 지식은 고유하며 자동화하기 어렵다.
(예시: AI는 음악가의 창의성이나 데이터 과학자의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을 대체할 수 없다.)

16. 책임을 수용하고 이름을 걸고 위험을 감수하라.
(예시: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 스페이스X, 트위터에 자신의 이름을 걸었다. 이는 위험하지만, 그는 결과를 소유하기 때문에 보상을 얻는다.)

17. 가장 책임감 있는 사람들은 독특하고 공적인 위험 브랜드를 가진다.
(예시: 오프라의 이름은 엄청난 신뢰를 담고 있으며, 그녀의 브랜드는 책임 그 자체이다.)

18. "지렛대와 기반을 준다면 지구를 움직일 것이다." - 아르키메데스.
이는 레버리지에 대한 이야기다. 노력의 영향을 배가시킨다.

19. 재산은 레버리지를 필요로 한다.
레버리지는 자본(돈), 노동(사람), 또는 복제가 가능한 제품(코드나 미디어)에서 나온다.

20. 자본은 돈을 의미한다.
(예시: 투자자는 당신의 판단력과 전문성을 신뢰하여 당신의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한다.)

21. 노동은 당신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예시: 아마존처럼 대규모 직원을 고용하여 운영을 확장한다.)

22. 자본과 노동은 허가된 레버리지이다.
누군가가 이를 허락해줘야 접근 가능하다.
(예시: 은행이 대출을 승인하거나 사람들이 당신을 위해 일하기로 동의한다.)

23. 코드와 미디어는 허가가 필요 없는 레버리지이다.
(예시: 블로그를 쓰거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은 누구의 허가도 필요하지 않지만 대규모로 확장 가능하다.)

24. 로봇 군대는 데이터 센터에 무료로 준비되어 있다.
(예시: AWS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은 자체 서버를 구축하지 않고도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25. 코딩할 수 없다면 책을 쓰거나, 블로그를 하거나, 영상이나 팟캐스트를 제작하라.
(예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아니더라도 유튜브 채널을 만들거나 전자책을 써서 미디어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26. 레버리지는 당신의 판단력을 증폭시키는 힘이다.
(예시: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면, 팀이나 기술 같은 레버리지가 그 결정을 더 큰 효과로 증폭시킨다.)

27. 판단력은 경험이 필요하지만, 기초 기술을 배우면 더 빨리 쌓을 수 있다.
(예시: 훌륭한 책을 읽고 성공한 사람들을 연구하여 비판적 사고와 의사결정 기술을 배워라.)

28. "비즈니스"라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
비즈니스는 단일 기술이 아니다. 판단력, 판매, 제작, 리더십의 조합이다.
(예시: 단순히 비즈니스 수업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실용적인 기술에 집중하라.)
변호사로 10년을 살다보니 알게되는것들

[게임산업]
- 인형뽑기기계는 일정한 확률로 손을 그냥 놓아버리는 설정이 있습니다. 잘 뽑았는데 놓는것 같다? 놓는게 맞습니다.
- 온라인게임에서 엄청난 현질을 하는 "고액과금러"가 있습니다. 게임 회사가 직접 특정 유저에게 수억원의 돈을 주고 이 돈으로 현질을 하게 해서 경쟁을 유도하는 마케팅 방식이 있습니다. 일단은 합법입니다.
- 그림이 돌아갈때 타이밍 맞추어 버튼을 눌러 멈추는 슬롯머신류 게임은 대부분 족보가 있습니다. 내가 뭘 누르는지 상관없이 나올 매칭은 정해져 있다 이겁니다.
- 게임 해킹프로그램/헬퍼 프로그램 등을 제일 잘 만들고 수익도 많이 챙기는 국가는 북한입니다. "릉라도 정보쎈타"의 여러 분과중 하나.

[인터넷, 인공지능]
-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론은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나는 것 보다는 정치세력, 마케팅업자등이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예전에는 이런자들을 직원, 알바라고 불렀으나 이미 수년전부터 AI가 활동하고 있다 합니다. 챗GPT나오기 전부터. 페이스북에도 사람행세를 하는 AI계정이 여럿 있겠지요.
- 인터넷 범죄는 검거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경찰도 변호사도 사건 해결을 위해서 해킹 또는 이와 유사한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무속]
- 종교인도 돈 욕심은 다 비슷하지만, 돈을 쓰는 통은 무속인>>>>>>>불교>>기독교 순서입니다. 돈으로 대접받아 본 사람이 돈으로 대접하는 방법도 잘 압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무속인을 상대하는 업무를 한다면, VVIP로 잡으십시오.
- 변호사와 가장 비슷한 직업은 무속인입니다. 인생이 힘들때 찾는 직업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상담비(복채), 소송착수금(굿비)가 놀라우리만치 비슷합니다. 무속인도 '로톡'같은 매칭 플랫폼이 존재하고 매우 성황리에 운영중.
- 무속업도 일종의 트렌드가 존재하는데, '재회'사업이 꽤 잘됩니다. 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굿을 합니다. 비용도 비쌉니다.

[도박/사행사업]
- '사행산업 총량제'는 도박이나 사행성 산업을 허용하되, '총량'을 초과하면 그때부터 단속을 시작하는 제도입니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제도의 실제 명칭입니다.
- 신유형의 도박사업이 뜨고있다? 총량제 적용되기 전에 치고들어갔다가 유행 정점 찍기 전에 빠지면....
- 포커와 골프는 모두 돈을 걸면 도박, 돈을 안걸면 게임입니다. 카드를 치냐, 공을 치냐는 법적으로는 완전하게 동일합니다.

[유튜버]
- 많은 유튜버들이 정신과 질환을 달고 삽니다. 월 수천을 벌다가 갑자기 사라지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 병원을 꾸준히 다니듯, 변호사를 꾸준히 만나고 고소도 주기적으로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고소는 좋은 정신과 치료와 같다...' 가끔 하는 생각입니다.
- 허위의 계정으로 구독자를 증가시키거나 조회수를 늘려주는 업체가 많습니다. 아직까지는 처벌사례가 없습니다만 곧 터질지도 모릅니다. 구글은 매번 김앤장을 고소대리인으로 선임해왔습니다.

[코인/블록체인]
- 코인으로 수십억 이상 땡겨본사람을 백명은 족히 본 것 같습니다. 다 추적관찰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그 돈 지킨사람은 10명이 안될듯 합니다. 그 돈 유지한 사람의 공통점은 원래부터 돈이 많은사람이라는 것.
- 코인 시장에서 진짜 쓸모있는 정보를 변호사에게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물려보면 압니다.
랜딩페이지 및 상세페이지는 어떻게 구성되어야 할까? https://m.blog.naver.com/chunpro_o/223716386864

이건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하는데 ㅠㅠ 인기가 없네요 ㅎㅎㅎㅎ

저도 일상 콘텐츠 만들지만, 결혼 생활이나 돈 버는 콘텐츠는 인기가 많은데 …
이게 맞는게 ㅎㅎㅎ 저도 보니깐 주변 사파들이 리스크 관리 자체가 안됩니다. ㅎ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cyUkUrQ4u7w


- 사업에서 실패하거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빚이 있는 분들, 정말 많잖아요. 도대체 나의 어떤 면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아, 나는 재수가 없었다든지, 남들 때문에 이렇게 됐다든지,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끝이 안 나거든요. 자기 반성 있잖아요. 이걸 회피하면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근데 살아야 될려면 직면하고 인정하는 거예요.

- 스스로의 약점을 만천하에 까발리고, 솔직하게 시인하고, 가족들이나 주위에 고통을 줘서 미안하다라고 정직하게 직면하고 나서는, 빚이 있던 없던 마음은 해방돼요. 그래야 제로 베이스에서 인생이 새로 시작된다고 생각했거든요.

- 동창회도 가야 되고, 뭐 누구한테 인사도 해놔야 되고, 인맥 관리 뭐 이런 식으로 혹시 모르니까 이렇게 하는데, 거기 들어가는 에너지가 인생 70%를 까먹는 에너지거든요.

- 온 세상 사람은 다 누구한테 관심이 있냐면, 자기한테밖에 관심이 없어요. 자기 생각이 98%, 2% 정도 남 생각하는 건데, 근데 왜 남한테 신경을 쓰냐고, 환상이에요. 진짜 아파 보면 그거 중요하지 않다는 거 알게 돼요.

- 인생에서 원래 보람이나 의미는, 내가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너에게 나는 무엇인가, 그게 인간의 본질적 보람이에요. 난 가진 거 없다고 말씀하실 텐데, 세상에 어떤 사람도 누군가의 선생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남한테.

- 사실, 사람이 불행한 이유가 뭐냐 하면, 내가 불행할 수밖에 없다고, 그야말로 소설을 기가 막히게 써요. 스스로에게. 내러티브를 새로 쓰면 지금 슬퍼서 죽어야 될 일도 전혀 안 그런 일이 되거든요. 나는 그냥 이걸로 좋은데라고 이렇게 쓸 수만 있으면 그 힘으로 충분히 살 수 있거든요, 그게 진짜 인생이니까.
틱톡 미국 사업부를 일론에게 매각하겠다는..

https://x.com/watcherguru/status/1878963907651661968?s=46
나심 ㅠㅜ 빠른 한국출시 기원합니다…
나심 탈레브가 말하는 진정한 부. 올해 새 책이 나옵니다. "The Lydian S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