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Korea 종합 컴퓨팅 회사를 선언한 엔비디아의 가을 GTC 2021.
1시간 47분 가량의 젠슨 황 CEO 기조연설 한글 파일을 다운받아 딜리트와 엔터를 눌러 읽기 편하게 노가다를 했더니 대략 37페이지 정도가 나왔다. 발표자료는 PDF 114 페이지로 길다.
새로운 시대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파악하는데 아주 귀한 자료가 아닐까 싶다.
기조 연설 영상 : https://youtu.be/jhDiaUL_RaM
키노트 발표 자료 : https://nvidianews.nvidia.com/multimedia/corporate
1시간 47분 가량의 젠슨 황 CEO 기조연설 한글 파일을 다운받아 딜리트와 엔터를 눌러 읽기 편하게 노가다를 했더니 대략 37페이지 정도가 나왔다. 발표자료는 PDF 114 페이지로 길다.
새로운 시대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파악하는데 아주 귀한 자료가 아닐까 싶다.
기조 연설 영상 : https://youtu.be/jhDiaUL_RaM
키노트 발표 자료 : https://nvidianews.nvidia.com/multimedia/corpo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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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November 2021 Keynote with NVIDIA CEO Jensen Huang
NVIDIA CEO Jensen Huang kicks off #GTC21 on November 9, 2021 with a keynote that presents the latest breakthroughs in #AI, data science, high performance computing, graphics, edge computing, networking, and autonomous machines.
Deep dive into announcements…
Deep dive into announcements…
다들 80년대생에 주목하는데, 스타트업은 90년대생, 00년대생도 즐비하다.
그보다, 왜 헤드에 매번 법조인/법 관련 출신들이 CEO로 오르는지 볼 줄은 모르는 듯 하다. 애써 외면하거나. IT 회사에 법조인이 오르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왜 법을 공부한 사람들이 잇따라 C레벨에 있는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알거다. 다 risk factor 줄이기 위한 노력. 최수연 신임대표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모르니 하버드 로스쿨 출신만 강조할 수 밖에 없는 거다.
81년생을 MZ세대로 분류해놓은 것도 재미있다. 미안한데 M과 Z세대는 완전 다르고 그 세대 안에서도 엄청 세분화 되어 있다. 그냥 40대 이상(특히 50대 이상) 꼰대들이 젊은 것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여 나눠준 구분점에 불과하다.
올해 초 MZ세대들이 유선 이어폰을 오히려 힙하게 여긴다는 보고서와 더불어 뉴스기사들도 있었다. 그냥 MZ면 다 그럴싸하다는 뜻이다. 미안하지만 M세대도 테이프 세대가 있고 CD 세대가 있고 mp3 세대가 있다. 제발 세대 분리는 부동산에서나 하시고 사용자 타겟 구분이나 인재 채용 관련 구분에서 MZ세대를 위해 어쩌고 저쩌고 안했으면 한다.
그보다, 왜 헤드에 매번 법조인/법 관련 출신들이 CEO로 오르는지 볼 줄은 모르는 듯 하다. 애써 외면하거나. IT 회사에 법조인이 오르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왜 법을 공부한 사람들이 잇따라 C레벨에 있는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알거다. 다 risk factor 줄이기 위한 노력. 최수연 신임대표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모르니 하버드 로스쿨 출신만 강조할 수 밖에 없는 거다.
81년생을 MZ세대로 분류해놓은 것도 재미있다. 미안한데 M과 Z세대는 완전 다르고 그 세대 안에서도 엄청 세분화 되어 있다. 그냥 40대 이상(특히 50대 이상) 꼰대들이 젊은 것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여 나눠준 구분점에 불과하다.
올해 초 MZ세대들이 유선 이어폰을 오히려 힙하게 여긴다는 보고서와 더불어 뉴스기사들도 있었다. 그냥 MZ면 다 그럴싸하다는 뜻이다. 미안하지만 M세대도 테이프 세대가 있고 CD 세대가 있고 mp3 세대가 있다. 제발 세대 분리는 부동산에서나 하시고 사용자 타겟 구분이나 인재 채용 관련 구분에서 MZ세대를 위해 어쩌고 저쩌고 안했으면 한다.
https://youtube.com/shorts/svL_7rDs_Wg?feature=share
이게 요즘 어린친구들이 만드는 콘텐츠입니다. 이런걸 보고 제가 계속 콘텐츠에 자산을 투자하는거입니다
이게 요즘 어린친구들이 만드는 콘텐츠입니다. 이런걸 보고 제가 계속 콘텐츠에 자산을 투자하는거입니다
내 옆에 있는 누구에게나 배울점이 있는 이유는 그가 나보다 뛰어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배움의 이유는 그가 나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식과 경험이 다르고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마인드셋이 다르고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고
그의 성향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내가 몰랐던 지식을 배우기도 해야하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그의 경험을 배우기도 해야하고
같은 상황을 다른 가치관과 마인드셋, 관점으로 바라보는 그의 시선을 이해하려고 해야합니다.
배움은 그렇게 나에게 내가 바라보던 세상을 새로운 생각과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넓혀주는 시간을 입니다.
배움의 이유는 그가 나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식과 경험이 다르고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마인드셋이 다르고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고
그의 성향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내가 몰랐던 지식을 배우기도 해야하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그의 경험을 배우기도 해야하고
같은 상황을 다른 가치관과 마인드셋, 관점으로 바라보는 그의 시선을 이해하려고 해야합니다.
배움은 그렇게 나에게 내가 바라보던 세상을 새로운 생각과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넓혀주는 시간을 입니다.
"악셀러레이터 선발, 또는 굉장히 유명한 VC로부터의 투자 유치, 이런 건 모두 사업에 있어서 부수적인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사업의 본질은 시장이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서 돈을 버는 것이다."
어디를 나오느냐 보다, 내가 어떤 역량을 갖춘 사람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오늘 한국은 수능날이라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가르쳤던 제자들이 있어서 오늘이 수능날인지 알게 되었네요. 대학교 진학을 결정짓는 시험이니만큼 그들의 인생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날이 될 것이지만, 시험을 잘 봤든 못 봤든 좋은 대학에 들어가든 그렇지 않든 한 가지 명백한 사실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명한 경제학자인 앨런 크루거(Alan Krueger)와 스테이시 데일(Stacy Dale)은 두 개의 유명 대학교에 합격했지만 다른 선택을 한 학생들을 모아서 그들이 미래에 어느 정도의 수입을 얻게 되는지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여기서 비교한 두 개의 대학은 하버드 대학교와 제가 다니는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였는데요. 굉장히 광범위한 샘플링을 통해서 샘플 에러를 최소화하려고 했습니다.
결과가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하버드를 간 사람이던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를 간 사람이던 두 곳을 붙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결국 최종적으로 수입은 비슷하다는 것이 이 둘이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또 다른 리서치를 봐볼까요?
이번엔 MIT와 Duke 대학교 경제학자(Atila Abdulkadirog, Joshua Angrist, and Parag Pathak)들이 한 팀을 이뤄서 미국의 최고 고등학교에 붙은 학생들과, 아쉽게 떨어져서 그 다음 좋은 고등학교를 간 학생들이 최종적으로 어떤 대학교에 합격하는지에 대한 조사를 했습니다. 결국 비슷하게 좋은 대학교에 붙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대학교 또는 고등학교 그 자체가 성공이라는 것을 결정짓는 필수 요소는 아니라는 겁니다.
어차피 좋은 대학, 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갈 능력이 있는 학생은, 어디를 가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죠.
수능을 잘 봐서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지금 수능을 잘 봐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냐보다도, 내가 서울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그 정도의 역량이 있는 사람이면 어느 대학에 최종으로 합격을 하던 그들과 동일선상에 설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사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 재학 중이지만, 하버드 MIT를 나온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거라고 늘 생각하면서 살아왔거든요. 실제로 여러모로 그쪽 출신들과 같이 일도 해봤고요.
대학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라는 겁니다. 잘 봤으면 기쁜 일이고 못 봤으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이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봤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BA 아이비 출신보다, PSD를 더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오늘 한국은 수능날이라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가르쳤던 제자들이 있어서 오늘이 수능날인지 알게 되었네요. 대학교 진학을 결정짓는 시험이니만큼 그들의 인생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날이 될 것이지만, 시험을 잘 봤든 못 봤든 좋은 대학에 들어가든 그렇지 않든 한 가지 명백한 사실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명한 경제학자인 앨런 크루거(Alan Krueger)와 스테이시 데일(Stacy Dale)은 두 개의 유명 대학교에 합격했지만 다른 선택을 한 학생들을 모아서 그들이 미래에 어느 정도의 수입을 얻게 되는지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여기서 비교한 두 개의 대학은 하버드 대학교와 제가 다니는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였는데요. 굉장히 광범위한 샘플링을 통해서 샘플 에러를 최소화하려고 했습니다.
결과가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하버드를 간 사람이던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를 간 사람이던 두 곳을 붙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결국 최종적으로 수입은 비슷하다는 것이 이 둘이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또 다른 리서치를 봐볼까요?
이번엔 MIT와 Duke 대학교 경제학자(Atila Abdulkadirog, Joshua Angrist, and Parag Pathak)들이 한 팀을 이뤄서 미국의 최고 고등학교에 붙은 학생들과, 아쉽게 떨어져서 그 다음 좋은 고등학교를 간 학생들이 최종적으로 어떤 대학교에 합격하는지에 대한 조사를 했습니다. 결국 비슷하게 좋은 대학교에 붙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대학교 또는 고등학교 그 자체가 성공이라는 것을 결정짓는 필수 요소는 아니라는 겁니다.
어차피 좋은 대학, 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갈 능력이 있는 학생은, 어디를 가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죠.
수능을 잘 봐서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지금 수능을 잘 봐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냐보다도, 내가 서울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그 정도의 역량이 있는 사람이면 어느 대학에 최종으로 합격을 하던 그들과 동일선상에 설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사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 재학 중이지만, 하버드 MIT를 나온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거라고 늘 생각하면서 살아왔거든요. 실제로 여러모로 그쪽 출신들과 같이 일도 해봤고요.
대학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라는 겁니다. 잘 봤으면 기쁜 일이고 못 봤으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이 이제부터 가장 중요한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봤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MBA 아이비 출신보다, PSD를 더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상하네요.. 전 경기도 1주택자인데 호가가 낮아질 생각을 안하는디… 아 매물은 조금씩 쌓이긴 한 거 같네요 1,000세대 아파트에 매물이 기존에는 2,3개였는데 지금은 10개 정도입니다.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원가절감의 정석: 제품 디자인 : 클리앙 https://bit.ly/3coIgKn #lk https://bit.ly/3FsSFRS
— 서울비 (@seoulrain) Nov 18, 2021
— 서울비 (@seoulrain) Nov 18, 2021
www.clien.net
원가절감의 정석: 제품 디자인 : 클리앙
이 글은 다음 동영상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 문을 고정하는 래치를 예로 들면서 시작합니다. 이 제품은 5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고, 조립 과정에 2번의 방향 변경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사와 스프링, 그리고 와셔를 필요로합니다. 동영상에서는…
오늘은 내가 아주 쇼킹한 얘기를 하나 할까 한다.
네카라쿠배 당토 같은 시스템/문화가 좋은 회사에서 일하는 거의 약점은 뭘까.
연구에 따르면 자기 실력이 안쌓인다는 거. 어떤 자기 실력? 시스템/문화를 일구는 실력. 혹은 포터블한 실력이랄까.
시스템/문화가 이미 잘 갖춰진 곳에 가면 그 자원에 의존하게 되고 회사를 옮기게 되면 그 자원은 나랑 같이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최소 3년 이상의 퍼포먼스 하락이 벌어지는 거다. 하지만 시스템/문화를 직접 일구는 경험을 한 사람은 연구에 따르면 회사를 옮겨도 퍼포먼스 하락이 매우 짧다(Boris Groysberg).
그냥 이런 면도 있다는 거.
네카라쿠배 당토 같은 시스템/문화가 좋은 회사에서 일하는 거의 약점은 뭘까.
연구에 따르면 자기 실력이 안쌓인다는 거. 어떤 자기 실력? 시스템/문화를 일구는 실력. 혹은 포터블한 실력이랄까.
시스템/문화가 이미 잘 갖춰진 곳에 가면 그 자원에 의존하게 되고 회사를 옮기게 되면 그 자원은 나랑 같이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최소 3년 이상의 퍼포먼스 하락이 벌어지는 거다. 하지만 시스템/문화를 직접 일구는 경험을 한 사람은 연구에 따르면 회사를 옮겨도 퍼포먼스 하락이 매우 짧다(Boris Groysberg).
그냥 이런 면도 있다는 거.
우리가 망할줄 알았죠? 에어비앤비 퍼펙트 부활시킨 역발상
코로나 뚫고 사상 최대 실적, 에어비앤비 CEO 체스키. 올해 3분기 에어비앤비의 매출은 2조6천억, 순이익은 280% 증가한 약 1조원. 사상최대의 실적. 에어비앤비 시총은 약 156조원. Go near캠페인의 성공 덕분.
코로나 뚫고 사상 최대 실적, 에어비앤비 CEO 체스키. 올해 3분기 에어비앤비의 매출은 2조6천억, 순이익은 280% 증가한 약 1조원. 사상최대의 실적. 에어비앤비 시총은 약 156조원. Go near캠페인의 성공 덕분.
0. 코카콜라가 'OpenX'라고 하는 새로운 통합 에이전시 모델을 만든다.
“소비자는 메시지를 매체와 분리하지 않고 전체 경험에 반응하기 때문에 우리가 진정으로 소비자 중심적이고 사일로가 없는 에이전시 모델을 설계했습니다." - 코카콜라 CMO, Manolo Arroyo
1. 전체 포트폴리오에 걸쳐 엔드 투 엔드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데이터 및 마케팅 기술을 관리하는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파트너 -> WPP
2. 일부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보완 미디어 파트너 -> Dentsu
3. 위치나 소속에 관계없이 최고의 창의적 인재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승인된 오픈 소스 전략 명단 -> Publicis, IPG
4. 'OpenX'는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글로벌 코카콜라 마케팅 팀과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파트너, 보완 미디어 파트너, 전략 명단을 하나로 연결하는 공통 데이터 및 기술 플랫폼.
5. 과거에도 Ford - Team Detroit나 Harley Davison - Team Ignite 같은 비즈니스 카테고리 전문성을 살리면서 에이전시 고유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에이전시 모델이 있었지만, WPP와 IPG 동일 네트워크 산하의 에이전시간 결합이었다. 근데, WPP+Dentsu+Publicis+IPG라니... 초국가 범네트워크적 마케팅을 꿈꾸는 코카콜라와 OpenX.. 지켜보자.
“소비자는 메시지를 매체와 분리하지 않고 전체 경험에 반응하기 때문에 우리가 진정으로 소비자 중심적이고 사일로가 없는 에이전시 모델을 설계했습니다." - 코카콜라 CMO, Manolo Arroyo
1. 전체 포트폴리오에 걸쳐 엔드 투 엔드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데이터 및 마케팅 기술을 관리하는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파트너 -> WPP
2. 일부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보완 미디어 파트너 -> Dentsu
3. 위치나 소속에 관계없이 최고의 창의적 인재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승인된 오픈 소스 전략 명단 -> Publicis, IPG
4. 'OpenX'는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글로벌 코카콜라 마케팅 팀과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파트너, 보완 미디어 파트너, 전략 명단을 하나로 연결하는 공통 데이터 및 기술 플랫폼.
5. 과거에도 Ford - Team Detroit나 Harley Davison - Team Ignite 같은 비즈니스 카테고리 전문성을 살리면서 에이전시 고유의 전문성을 결합한 통합 에이전시 모델이 있었지만, WPP와 IPG 동일 네트워크 산하의 에이전시간 결합이었다. 근데, WPP+Dentsu+Publicis+IPG라니... 초국가 범네트워크적 마케팅을 꿈꾸는 코카콜라와 OpenX..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