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주식투자는 본업에서 창출한 막대한 현금을 꾸준히 넘겨받아 파킹하면서 인플레와 싸우고 %, 멀티플, 상식적인 수익률을 장기간 누적하면서 복리로 자산을 키워나가기 위함이지 소액을 투자해서 한번에 100%를 '먹고', 200%를 '먹고', 1년에 300%를 '먹고', 돈을 펑펑펑 '튀겨서' 거지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그런 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업 빡씨게 성장 -> 거기서 나온 현금을 주식, 아파트, 토지 등으로 부지런히 전환.. 걍 이 단순한 구조.
근데 보통 소액을 들고 -> 주식 몰빵 -> 인생역전, 이걸 꿈꾸는 이가 많은데... 삶이 위험해져요.
본업 빡씨게 성장 -> 거기서 나온 현금을 주식, 아파트, 토지 등으로 부지런히 전환.. 걍 이 단순한 구조.
근데 보통 소액을 들고 -> 주식 몰빵 -> 인생역전, 이걸 꿈꾸는 이가 많은데... 삶이 위험해져요.
이름과 컨셉만 알려주면 Logo, BI, Homepage Style까지 제안해 주는 AI 툴 (소개)
***광장히 많은 시안을 제공해 줍니다. 전문 디자이너를 통한 작업 같은 케이스는 보이지 않았지만, 충분히 일반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Homepage>
https://namelix.com/
#namelix #AI #Logo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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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lix
Business Name Generator - Easily create Brandable Business Names - Namelix
Namelix uses generative AI to create a short, brandable business name. Search for domain availability, and instantly generate a logo for your new business
적은 인원일 때가 가장 일이 잘 돌아 갈 때이어요. 그래서 항상 조직은 작게 유지해야 해요. 직원을 뽑으면 지금 안되는 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은 신기루죠. 그 일이 지금 안되는 이유는 (직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창업자인 내가 안하거나, 내가 못하기 때문이어요.
창업자가 못하는 일을 직원이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 직원에게 너무 큰 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 직원은 조만간 CEO로부터 비난과 학대를 받을 처지에 놓일 운명이어요.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해서 굴러가는 것을 직원에게 차근 차근 인수인계해서 그 직원이 감당하는 것은 가능해요.(물론 초기 스타트업에 더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이지만 코스닥에 상장한 큰 회사에도 적용되어요)
정작 직원, C레벨 완장을 채운 조직을 만들어 놓은후에 CEO가 그 조직, 담당을 제치고 직접 나서서 그 일을 할 수는 없죠. 속이 썩으면서도 지시와 보고로 일을 진척시키면서 기다리다가 기회를 잃거나 원래 의도와는 동떨어진 이상한 것으로 진화된 '기형 그 일'을 만들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일은 일대로 느려지고, 안돌아가고, 조직은 조직대로 커져서 비용은 커졌는데 이제 되돌아가지도 못해요. 사람을 쉽게 채용하고 조직을 키운 재앙이어요.
창업자가 직접 만들어낸 것만 직원에게 시킬수 있다
출처: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창업자가직접만들어낸것만직원에게시킬수있다. #창업의시작 #돈보다경영 #투자 #데모데이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
제가 미래에 만들고 싶은 회사의 직원수가 꼭 10명 미만이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창업자가 못하는 일을 직원이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 직원에게 너무 큰 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 직원은 조만간 CEO로부터 비난과 학대를 받을 처지에 놓일 운명이어요.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해서 굴러가는 것을 직원에게 차근 차근 인수인계해서 그 직원이 감당하는 것은 가능해요.(물론 초기 스타트업에 더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이지만 코스닥에 상장한 큰 회사에도 적용되어요)
정작 직원, C레벨 완장을 채운 조직을 만들어 놓은후에 CEO가 그 조직, 담당을 제치고 직접 나서서 그 일을 할 수는 없죠. 속이 썩으면서도 지시와 보고로 일을 진척시키면서 기다리다가 기회를 잃거나 원래 의도와는 동떨어진 이상한 것으로 진화된 '기형 그 일'을 만들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일은 일대로 느려지고, 안돌아가고, 조직은 조직대로 커져서 비용은 커졌는데 이제 되돌아가지도 못해요. 사람을 쉽게 채용하고 조직을 키운 재앙이어요.
창업자가 직접 만들어낸 것만 직원에게 시킬수 있다
출처: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창업자가직접만들어낸것만직원에게시킬수있다. #창업의시작 #돈보다경영 #투자 #데모데이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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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래에 만들고 싶은 회사의 직원수가 꼭 10명 미만이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8559?sid=105&fbclid=IwAR3nmMYz2sH-aTW3EpvqjKkR1aX6yJODrThbZxDCqKva2DM1NTwi5i_PsyY_aem_Af7KCeOHjKOwOIQtm2oZTI9JF_CkJ5h8iOhwK7a4er66m1hj9YGmJB0dvmq308wOEf4&mibextid=Zxz2cZ
최근 5년 정도 IT기업들이 잘 나갔던거 같은데 지금 이렇다고 하네요~
최근 5년 정도 IT기업들이 잘 나갔던거 같은데 지금 이렇다고 하네요~
Naver
네이버, 적자 '오피스' 종료…카카오는 명퇴 받는다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명예퇴직을 통해 인력을 줄이는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인공지능(AI) 투자는 강화하고 있다. AI 경쟁력 없이는 글로벌 빅테크
https://corp.onda.me/post/onda-1st-media-seminar?fbclid=IwAR1OmSjzLnNbSHsczVognbyrxCCIooA7a8fzzjUU2uindxhQZSXbdiNzThI_aem_Abnkr9MITNpWidqPYS0GD4gfi8NK_TzU5uFPYr25VHDTwYRzBNwyXYSmzZqo60tMopk&mibextid=Zxz2cZ
제가 미디어 담당자거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라면 당장 신청하고 싶네요 ㅎㅎ
제가 미디어 담당자거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라면 당장 신청하고 싶네요 ㅎㅎ
corp.onda.me
여행 스타트업과 관광업 종사자를 위한 1st ONDA 미디어 세미나
언론, 블로그, 뉴스레터를 중심으로
Forwarded from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연봉 점프업의 비밀 1/3(산업구조 관점): 당신의 첫번째 회사가 미래 당신 연봉을 대부분 결정한다.
1. 한 대기업의 40대 직장인이 이런 말을 한다. “동일한 대학을 졸업하고 그룹에 동기들과 동일하게 입사했습니다. 이후 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덕분이 빠르게 승진도 했습니다. 그런데 대충 회사 다니는 다른 회사의 제 동기는 저보다 훨씬 연봉과 보너스가 높더군요. 어떤 친구는 바이오 회사에 가서 IPO로 떼돈을 벌고. 정말 억울합니다.”
2. 나는 집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이에 아파트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그냥 부모님이 사셨던 강북의 어느 곳에 집을 얻어 살았고 이사도 그 주변에서 했다. 내가 집을 살 당시에는 강북이 강남이나 분당 등과 가격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 나이 또래 사람들의 부의 차이는 어떻게 결정되었을까? 흥미롭게도 “얼마나 회사에서 잘나갔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집을 샀는가?”에 따라 결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되었다.
3. 직장에서의 연봉 또한 유사하다. 많은 직장인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 첫 직장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평생 연봉의 대략치의 50% 이상이 이미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물론, 나도 몰랐다.
4. 내가 “일의격”이라는 책에도 썻지만 연봉은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 비율은 대략 30% 이하 정도일 것이다. 나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연봉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100년만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선수라고 한다. 김연경은 세계 남녀배구 통틀어 최고금액의 연봉을 받았다고 한다. 그 금액이 얼마인줄 아는가? “16억 3천만원”이라고 한다.
5. 물론, 이 금액이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호날두는 1,820억이고 세계 10위권내 스포츠 선수의 연봉은 대개 1,000억이 넘는 것을 고려하면 터무니 없이 낮은 금액 이다.(전 세계 10위 내에는 축구 3명, 농구3명, 권투1명, 골프2명, 테니스1명) 연봉이 1/10도 아닌 1/100의 차이이다. 여기에 광고수입 등을 고려하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6. 김연경이 다른 스포츠 선수보다 재능이나 노력이 적었을까? 그럴리가 없다. 그녀는 최고의 재능을 가졌고 더하여 죽도록 노력했다. 무려 세계최고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그렇게 낮은 연봉을 받은 이유는 단순하다. 그녀가 속한 업종의 구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 업종 자체가 인기가 낮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에 거기에서 아무리 잘해도 받을 수 있는 연봉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7. 그러므로 산업이나 업계의 구조가 여러분들의 연봉을 한계짓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인건비로 대부분의 매출을 내며 겨우 이익을 내는 브랜드가 낮은 컨설팅이나 서비스 업계에 있으면 여러분들이 창업자가 아닌 이상(창업자는 인건비 중심의 낮은 마진이라도 규모를 키우면 부를 만들수 있다) 아무리 뛰어나도 상승될 수 있는 폭은 높지 않다. 겨우 먹고사는 하청제조, 유통 업체에 있으면서 높은 연봉을 기대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반면, 높은 시장장악력과 이익창출력을 가진 테크기업, 금융, 세계최고브랜드 등은 적은 수의 인력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제공할 수 있다.
8. 물론, 산업이나 업계의 이익구조가 천년만년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과거 최고의 이익과 주가로 최고 수준의 연봉과 보너스를 지불할 수 있었던 통신, 석유화학 회사 등의 지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것 등이 그 예이다(물론, 지금도 절대적 수준과 안정성은 높다).
9.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연봉을 고려한다면 다음을 고려해야 한다.
1) 내가 속한 산업과 업계의 비즈니스 구조가 높은 연봉을 지불할 수 있는 구조인가?
2)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가? 높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낮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그냥 이대로 지속될 구조인가?
10. 여러분들이 연봉의 관점에서 이직을 고려한다면 동일한 산업의 유사한 경쟁사나 구조가 좋지 않은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는 큰 merit이 없음을 기억하라. 여러분들을 영입하는 기업들이 당장 높은 연봉을 준다고 해도 그것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동일 산업의 비슷한 업계라면 이직시의 높은 연봉 제공은 당장의 필요로 인해 무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동한 이후 연봉 상승은 최소화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제대로 성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슬슬 부담을 느끼고 기존에 오래 근무해왔던 동료들은 여러분을 비난하게 될것이다.
11. 연봉을 점프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여기에서 말한대로 구조적으로 연봉을 더 줄수 있는 업종으로 점프업 하는 것이다.
12. 그러나 불행히도 당신이 기존 회사에서 쌓은 역량과 전문성을 넘어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B2B회사를 다녔던 사람이 B2C로 가기 어려울 것이고, 제조사를 다녔던 사람이 금융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건설회사 출신이 테크회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국내회사 출신이 글로벌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것이다.
13. 이에 첫번째 회사, 첫번째 직무가 당신의 앞으로의 연봉의 미래의 대부분을 결정한다는 것이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물론, 당신이 첫번째 회사를 잘 모르고 선택했을수도 있고, 스펙부족으로 받아주기에 간 회사일수도 있다.
14. 물론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늦은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었고 이 구조를 이해했다면 전략을 세우면 된다. 여러분들이 50이 넘지 않은 이상 아직도 기회는 남았기 때문이다. 20~30대라면 더 좋다.
15. 물론, 연봉만을 보고 움직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당신의 연봉이 높지 않아도 현 회사와 직무, 그리고 동료들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괜찮다. "거인의 리더십" 책에서도 말했지만 커리어 영역에는 더 좋은 것도 더 옳은 것도 정답도 없다. 자신의 삶의 철학과 가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일의 격‘ 저자 신수정님의 Linkedin 글
1. 한 대기업의 40대 직장인이 이런 말을 한다. “동일한 대학을 졸업하고 그룹에 동기들과 동일하게 입사했습니다. 이후 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덕분이 빠르게 승진도 했습니다. 그런데 대충 회사 다니는 다른 회사의 제 동기는 저보다 훨씬 연봉과 보너스가 높더군요. 어떤 친구는 바이오 회사에 가서 IPO로 떼돈을 벌고. 정말 억울합니다.”
2. 나는 집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이에 아파트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그냥 부모님이 사셨던 강북의 어느 곳에 집을 얻어 살았고 이사도 그 주변에서 했다. 내가 집을 살 당시에는 강북이 강남이나 분당 등과 가격차이가 거의 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 나이 또래 사람들의 부의 차이는 어떻게 결정되었을까? 흥미롭게도 “얼마나 회사에서 잘나갔는가?”가 아니라 “어디에 집을 샀는가?”에 따라 결정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되었다.
3. 직장에서의 연봉 또한 유사하다. 많은 직장인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이 첫 직장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평생 연봉의 대략치의 50% 이상이 이미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물론, 나도 몰랐다.
4. 내가 “일의격”이라는 책에도 썻지만 연봉은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 비율은 대략 30% 이하 정도일 것이다. 나는 배구선수 김연경의 연봉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100년만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선수라고 한다. 김연경은 세계 남녀배구 통틀어 최고금액의 연봉을 받았다고 한다. 그 금액이 얼마인줄 아는가? “16억 3천만원”이라고 한다.
5. 물론, 이 금액이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호날두는 1,820억이고 세계 10위권내 스포츠 선수의 연봉은 대개 1,000억이 넘는 것을 고려하면 터무니 없이 낮은 금액 이다.(전 세계 10위 내에는 축구 3명, 농구3명, 권투1명, 골프2명, 테니스1명) 연봉이 1/10도 아닌 1/100의 차이이다. 여기에 광고수입 등을 고려하면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다.
6. 김연경이 다른 스포츠 선수보다 재능이나 노력이 적었을까? 그럴리가 없다. 그녀는 최고의 재능을 가졌고 더하여 죽도록 노력했다. 무려 세계최고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그렇게 낮은 연봉을 받은 이유는 단순하다. 그녀가 속한 업종의 구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 업종 자체가 인기가 낮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에 거기에서 아무리 잘해도 받을 수 있는 연봉은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7. 그러므로 산업이나 업계의 구조가 여러분들의 연봉을 한계짓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인건비로 대부분의 매출을 내며 겨우 이익을 내는 브랜드가 낮은 컨설팅이나 서비스 업계에 있으면 여러분들이 창업자가 아닌 이상(창업자는 인건비 중심의 낮은 마진이라도 규모를 키우면 부를 만들수 있다) 아무리 뛰어나도 상승될 수 있는 폭은 높지 않다. 겨우 먹고사는 하청제조, 유통 업체에 있으면서 높은 연봉을 기대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반면, 높은 시장장악력과 이익창출력을 가진 테크기업, 금융, 세계최고브랜드 등은 적은 수의 인력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을 제공할 수 있다.
8. 물론, 산업이나 업계의 이익구조가 천년만년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과거 최고의 이익과 주가로 최고 수준의 연봉과 보너스를 지불할 수 있었던 통신, 석유화학 회사 등의 지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것 등이 그 예이다(물론, 지금도 절대적 수준과 안정성은 높다).
9.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연봉을 고려한다면 다음을 고려해야 한다.
1) 내가 속한 산업과 업계의 비즈니스 구조가 높은 연봉을 지불할 수 있는 구조인가?
2) 앞으로의 전망은 어떠한가? 높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낮아질 수 있는 구조인가? 그냥 이대로 지속될 구조인가?
10. 여러분들이 연봉의 관점에서 이직을 고려한다면 동일한 산업의 유사한 경쟁사나 구조가 좋지 않은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중장기적으로는 큰 merit이 없음을 기억하라. 여러분들을 영입하는 기업들이 당장 높은 연봉을 준다고 해도 그것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동일 산업의 비슷한 업계라면 이직시의 높은 연봉 제공은 당장의 필요로 인해 무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동한 이후 연봉 상승은 최소화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제대로 성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회사는 슬슬 부담을 느끼고 기존에 오래 근무해왔던 동료들은 여러분을 비난하게 될것이다.
11. 연봉을 점프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여기에서 말한대로 구조적으로 연봉을 더 줄수 있는 업종으로 점프업 하는 것이다.
12. 그러나 불행히도 당신이 기존 회사에서 쌓은 역량과 전문성을 넘어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B2B회사를 다녔던 사람이 B2C로 가기 어려울 것이고, 제조사를 다녔던 사람이 금융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건설회사 출신이 테크회사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국내회사 출신이 글로벌로 이동하기 쉽지 않을것이다.
13. 이에 첫번째 회사, 첫번째 직무가 당신의 앞으로의 연봉의 미래의 대부분을 결정한다는 것이 그리 틀린 말이 아니다. 물론, 당신이 첫번째 회사를 잘 모르고 선택했을수도 있고, 스펙부족으로 받아주기에 간 회사일수도 있다.
14. 물론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늦은 것도 아니다.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었고 이 구조를 이해했다면 전략을 세우면 된다. 여러분들이 50이 넘지 않은 이상 아직도 기회는 남았기 때문이다. 20~30대라면 더 좋다.
15. 물론, 연봉만을 보고 움직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당신의 연봉이 높지 않아도 현 회사와 직무, 그리고 동료들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괜찮다. "거인의 리더십" 책에서도 말했지만 커리어 영역에는 더 좋은 것도 더 옳은 것도 정답도 없다. 자신의 삶의 철학과 가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 ‘일의 격‘ 저자 신수정님의 Linkedin 글
매우 동감.
“ 돈은 힘이다.
누구나 돈에 대해 정직한 야망을 가져야 한다.
돈이 있을 때 더 많은 선을 베풀 수 있다.“
◆ 러셀 콘웰의 부자되는 법.
① 성실하게 살며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어라.
② 일단 시작부터 시작하라.
③ 인내심의 크기만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④ 신념을 갖고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것만 생각하라.
⑤ 진실하게 말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되어 있다.
⑥ 위대한 사람을 찾아가서 만나서 본받으라.
⑦ 시작은 초라하더라도 원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⑧ 자신의 재능을 살려서 부자가 되라.
⑨ 경험보다 위대한 스승은 없다.
⑩ 변화를 두려워하면 얻을 것이 없다.
“ 돈은 힘이다.
누구나 돈에 대해 정직한 야망을 가져야 한다.
돈이 있을 때 더 많은 선을 베풀 수 있다.“
◆ 러셀 콘웰의 부자되는 법.
① 성실하게 살며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어라.
② 일단 시작부터 시작하라.
③ 인내심의 크기만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④ 신념을 갖고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것만 생각하라.
⑤ 진실하게 말하는 사람은 성공하게 되어 있다.
⑥ 위대한 사람을 찾아가서 만나서 본받으라.
⑦ 시작은 초라하더라도 원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⑧ 자신의 재능을 살려서 부자가 되라.
⑨ 경험보다 위대한 스승은 없다.
⑩ 변화를 두려워하면 얻을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