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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에서 만든 새로운 프로덕트 입니다. 트위터처럼 짧은글을 쓰는 형태이며 인스타랑 연동해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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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못하는 이유? 문제는 ‘구조’다]
1/ 마진이 높은 구조를 설계해야 이긴다. 이 말은 일견 당연해 보일 수 있으나, 의도적으로 고민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류의 일은 아니다. 좀 더 의식적으로 우선순위를 놓고, 해결책을 찾아야 풀린다.
2/ 광고비와 광고로 벌어들인 마진을 “똔똔”으로 만드는 ROAS(%)는 “100/마진율 N%”로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진이 40%일때 요구되는 ROAS는 250%라면, 마진이 20%일때 요구되는 ROAS는 500%이다.
3/ 마진이 높아지면, 요구되는 ROAS의 수준도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ROAS 타겟 달성이 용이해지고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리텐션까지 더해지면 운신의 폭 (Room)이 더 늘어나고, 더 적극적으로 스케일업에 투자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경쟁사와 같은 키워드에 더 높은 Bid를 할 수 있다.
4/ 마진을 높이는건 단순히 가격을 높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안의 가치를 높이거나, 기초화장품 쟁여놓기를 컨셉으로 2+1으로 번들링을 하든,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 도구/기계를 끼워팔든, 1회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고, 마진의 폭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5/ 물론 페이드만이 성장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그러나 반대로 마진의 폭이 좁은 경우, 페이드의 선택의 폭이 제한되고 오가닉한 노력들 (예: SEO)에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된다. (예: 수수료 기반 메타서치 항공권 사이트 (마진작음) VS. 매입후 판매하는 OTA 여행사 (마진큼)간 검색 광고 Bid 경쟁)
6/ 만약 당신의 비즈니스가 리텐션이 일어나는 상품 서비스라면, 장기적으로 Cross/Up-sell을 유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리텐션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최초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지금 당장의 생존에는 더 가시적인 도움이 될 수도 있다.
7/ “궁극적으로 고객 한 사람을 확보하는데 가장 많은 비용을 쓸 수 있는 회사가 승리한다” - by 러셀 브런슨
출처 : https://www.facebook.com/622526719/posts/pfbid02cAu4eU1qkcmDr8VJzNSGyjasaaDky8uw38QfQazQDX5kwDvMpRJ3fsqLNWdSbVhWl/?mibextid=cr9u03
1/ 마진이 높은 구조를 설계해야 이긴다. 이 말은 일견 당연해 보일 수 있으나, 의도적으로 고민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류의 일은 아니다. 좀 더 의식적으로 우선순위를 놓고, 해결책을 찾아야 풀린다.
2/ 광고비와 광고로 벌어들인 마진을 “똔똔”으로 만드는 ROAS(%)는 “100/마진율 N%”로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진이 40%일때 요구되는 ROAS는 250%라면, 마진이 20%일때 요구되는 ROAS는 500%이다.
3/ 마진이 높아지면, 요구되는 ROAS의 수준도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ROAS 타겟 달성이 용이해지고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리텐션까지 더해지면 운신의 폭 (Room)이 더 늘어나고, 더 적극적으로 스케일업에 투자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경쟁사와 같은 키워드에 더 높은 Bid를 할 수 있다.
4/ 마진을 높이는건 단순히 가격을 높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안의 가치를 높이거나, 기초화장품 쟁여놓기를 컨셉으로 2+1으로 번들링을 하든,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 도구/기계를 끼워팔든, 1회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고, 마진의 폭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5/ 물론 페이드만이 성장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그러나 반대로 마진의 폭이 좁은 경우, 페이드의 선택의 폭이 제한되고 오가닉한 노력들 (예: SEO)에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된다. (예: 수수료 기반 메타서치 항공권 사이트 (마진작음) VS. 매입후 판매하는 OTA 여행사 (마진큼)간 검색 광고 Bid 경쟁)
6/ 만약 당신의 비즈니스가 리텐션이 일어나는 상품 서비스라면, 장기적으로 Cross/Up-sell을 유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리텐션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최초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지금 당장의 생존에는 더 가시적인 도움이 될 수도 있다.
7/ “궁극적으로 고객 한 사람을 확보하는데 가장 많은 비용을 쓸 수 있는 회사가 승리한다” - by 러셀 브런슨
출처 : https://www.facebook.com/622526719/posts/pfbid02cAu4eU1qkcmDr8VJzNSGyjasaaDky8uw38QfQazQDX5kwDvMpRJ3fsqLNWdSbVhWl/?mibextid=cr9u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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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따박따박 월급을 받는 건 생계지킴과 하방 뚫림 방지용이지 그걸로 업사이드를 뚫고 올라가는 꿈은 허황되다. 월급받는 동안 상방 뚫을 내 비지니스를 준비해야.
돈 들어오는 구멍은 월급 500이 전부인 친구들이 40살 은퇴론, 40대 100억 부자론의 꿈을 갖고 사는 걸 보면 허황되고 안타깝다.
돈 들어오는 구멍은 월급 500이 전부인 친구들이 40살 은퇴론, 40대 100억 부자론의 꿈을 갖고 사는 걸 보면 허황되고 안타깝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주식투자는 본업에서 창출한 막대한 현금을 꾸준히 넘겨받아 파킹하면서 인플레와 싸우고 %, 멀티플, 상식적인 수익률을 장기간 누적하면서 복리로 자산을 키워나가기 위함이지 소액을 투자해서 한번에 100%를 '먹고', 200%를 '먹고', 1년에 300%를 '먹고', 돈을 펑펑펑 '튀겨서' 거지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그런 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업 빡씨게 성장 -> 거기서 나온 현금을 주식, 아파트, 토지 등으로 부지런히 전환.. 걍 이 단순한 구조.
근데 보통 소액을 들고 -> 주식 몰빵 -> 인생역전, 이걸 꿈꾸는 이가 많은데... 삶이 위험해져요.
본업 빡씨게 성장 -> 거기서 나온 현금을 주식, 아파트, 토지 등으로 부지런히 전환.. 걍 이 단순한 구조.
근데 보통 소액을 들고 -> 주식 몰빵 -> 인생역전, 이걸 꿈꾸는 이가 많은데... 삶이 위험해져요.
이름과 컨셉만 알려주면 Logo, BI, Homepage Style까지 제안해 주는 AI 툴 (소개)
***광장히 많은 시안을 제공해 줍니다. 전문 디자이너를 통한 작업 같은 케이스는 보이지 않았지만, 충분히 일반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Homepage>
https://namelix.com/
#namelix #AI #Logo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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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lix
Business Name Generator - Easily create Brandable Business Names - Namelix
Namelix uses generative AI to create a short, brandable business name. Search for domain availability, and instantly generate a logo for your new business
적은 인원일 때가 가장 일이 잘 돌아 갈 때이어요. 그래서 항상 조직은 작게 유지해야 해요. 직원을 뽑으면 지금 안되는 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은 신기루죠. 그 일이 지금 안되는 이유는 (직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창업자인 내가 안하거나, 내가 못하기 때문이어요.
창업자가 못하는 일을 직원이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 직원에게 너무 큰 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 직원은 조만간 CEO로부터 비난과 학대를 받을 처지에 놓일 운명이어요.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해서 굴러가는 것을 직원에게 차근 차근 인수인계해서 그 직원이 감당하는 것은 가능해요.(물론 초기 스타트업에 더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이지만 코스닥에 상장한 큰 회사에도 적용되어요)
정작 직원, C레벨 완장을 채운 조직을 만들어 놓은후에 CEO가 그 조직, 담당을 제치고 직접 나서서 그 일을 할 수는 없죠. 속이 썩으면서도 지시와 보고로 일을 진척시키면서 기다리다가 기회를 잃거나 원래 의도와는 동떨어진 이상한 것으로 진화된 '기형 그 일'을 만들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일은 일대로 느려지고, 안돌아가고, 조직은 조직대로 커져서 비용은 커졌는데 이제 되돌아가지도 못해요. 사람을 쉽게 채용하고 조직을 키운 재앙이어요.
창업자가 직접 만들어낸 것만 직원에게 시킬수 있다
출처: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창업자가직접만들어낸것만직원에게시킬수있다. #창업의시작 #돈보다경영 #투자 #데모데이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
제가 미래에 만들고 싶은 회사의 직원수가 꼭 10명 미만이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창업자가 못하는 일을 직원이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 직원에게 너무 큰 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 직원은 조만간 CEO로부터 비난과 학대를 받을 처지에 놓일 운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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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직원, C레벨 완장을 채운 조직을 만들어 놓은후에 CEO가 그 조직, 담당을 제치고 직접 나서서 그 일을 할 수는 없죠. 속이 썩으면서도 지시와 보고로 일을 진척시키면서 기다리다가 기회를 잃거나 원래 의도와는 동떨어진 이상한 것으로 진화된 '기형 그 일'을 만들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일은 일대로 느려지고, 안돌아가고, 조직은 조직대로 커져서 비용은 커졌는데 이제 되돌아가지도 못해요. 사람을 쉽게 채용하고 조직을 키운 재앙이어요.
창업자가 직접 만들어낸 것만 직원에게 시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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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래에 만들고 싶은 회사의 직원수가 꼭 10명 미만이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8559?sid=105&fbclid=IwAR3nmMYz2sH-aTW3EpvqjKkR1aX6yJODrThbZxDCqKva2DM1NTwi5i_PsyY_aem_Af7KCeOHjKOwOIQtm2oZTI9JF_CkJ5h8iOhwK7a4er66m1hj9YGmJB0dvmq308wOEf4&mibextid=Zxz2cZ
최근 5년 정도 IT기업들이 잘 나갔던거 같은데 지금 이렇다고 하네요~
최근 5년 정도 IT기업들이 잘 나갔던거 같은데 지금 이렇다고 하네요~
Naver
네이버, 적자 '오피스' 종료…카카오는 명퇴 받는다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명예퇴직을 통해 인력을 줄이는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인공지능(AI) 투자는 강화하고 있다. AI 경쟁력 없이는 글로벌 빅테크
https://corp.onda.me/post/onda-1st-media-seminar?fbclid=IwAR1OmSjzLnNbSHsczVognbyrxCCIooA7a8fzzjUU2uindxhQZSXbdiNzThI_aem_Abnkr9MITNpWidqPYS0GD4gfi8NK_TzU5uFPYr25VHDTwYRzBNwyXYSmzZqo60tMopk&mibextid=Zxz2cZ
제가 미디어 담당자거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라면 당장 신청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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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p.onda.me
여행 스타트업과 관광업 종사자를 위한 1st ONDA 미디어 세미나
언론, 블로그, 뉴스레터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