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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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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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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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못하는 이유? 문제는 ‘구조’다]

1/ 마진이 높은 구조를 설계해야 이긴다. 이 말은 일견 당연해 보일 수 있으나, 의도적으로 고민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류의 일은 아니다. 좀 더 의식적으로 우선순위를 놓고, 해결책을 찾아야 풀린다.

2/ 광고비와 광고로 벌어들인 마진을 “똔똔”으로 만드는 ROAS(%)는 “100/마진율 N%”로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진이 40%일때 요구되는 ROAS는 250%라면, 마진이 20%일때 요구되는 ROAS는 500%이다.

3/ 마진이 높아지면, 요구되는 ROAS의 수준도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ROAS 타겟 달성이 용이해지고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리텐션까지 더해지면 운신의 폭 (Room)이 더 늘어나고, 더 적극적으로 스케일업에 투자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경쟁사와 같은 키워드에 더 높은 Bid를 할 수 있다.

4/ 마진을 높이는건 단순히 가격을 높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안의 가치를 높이거나, 기초화장품 쟁여놓기를 컨셉으로 2+1으로 번들링을 하든,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 도구/기계를 끼워팔든, 1회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고, 마진의 폭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5/ 물론 페이드만이 성장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그러나 반대로 마진의 폭이 좁은 경우, 페이드의 선택의 폭이 제한되고 오가닉한 노력들 (예: SEO)에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된다. (예: 수수료 기반 메타서치 항공권 사이트 (마진작음) VS. 매입후 판매하는 OTA 여행사 (마진큼)간 검색 광고 Bid 경쟁)

6/ 만약 당신의 비즈니스가 리텐션이 일어나는 상품 서비스라면, 장기적으로 Cross/Up-sell을 유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리텐션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최초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지금 당장의 생존에는 더 가시적인 도움이 될 수도 있다.

7/ “궁극적으로 고객 한 사람을 확보하는데 가장 많은 비용을 쓸 수 있는 회사가 승리한다” - by 러셀 브런슨

출처 : https://www.facebook.com/622526719/posts/pfbid02cAu4eU1qkcmDr8VJzNSGyjasaaDky8uw38QfQazQDX5kwDvMpRJ3fsqLNWdSbVhWl/?mibextid=cr9u03
따박따박 월급을 받는 건 생계지킴과 하방 뚫림 방지용이지 그걸로 업사이드를 뚫고 올라가는 꿈은 허황되다. 월급받는 동안 상방 뚫을 내 비지니스를 준비해야.

돈 들어오는 구멍은 월급 500이 전부인 친구들이 40살 은퇴론, 40대 100억 부자론의 꿈을 갖고 사는 걸 보면 허황되고 안타깝다.
주식투자는 본업에서 창출한 막대한 현금을 꾸준히 넘겨받아 파킹하면서 인플레와 싸우고 %, 멀티플, 상식적인 수익률을 장기간 누적하면서 복리로 자산을 키워나가기 위함이지 소액을 투자해서 한번에 100%를 '먹고', 200%를 '먹고', 1년에 300%를 '먹고', 돈을 펑펑펑 '튀겨서' 거지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그런 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업 빡씨게 성장 -> 거기서 나온 현금을 주식, 아파트, 토지 등으로 부지런히 전환.. 걍 이 단순한 구조.

근데 보통 소액을 들고 -> 주식 몰빵 -> 인생역전, 이걸 꿈꾸는 이가 많은데... 삶이 위험해져요.
이름과 컨셉만 알려주면 Logo, BI, Homepage Style까지 제안해 주는 AI 툴 (소개)

***광장히 많은 시안을 제공해 줍니다. 전문 디자이너를 통한 작업 같은 케이스는 보이지 않았지만, 충분히 일반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Homepage>
https://namelix.com/

#namelix #AI #Logo #BI
적은 인원일 때가 가장 일이 잘 돌아 갈 때이어요. 그래서 항상 조직은 작게 유지해야 해요. 직원을 뽑으면 지금 안되는 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은 신기루죠. 그 일이 지금 안되는 이유는 (직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창업자인 내가 안하거나, 내가 못하기 때문이어요.

창업자가 못하는 일을 직원이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 직원에게 너무 큰 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 직원은 조만간 CEO로부터 비난과 학대를 받을 처지에 놓일 운명이어요.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해서 굴러가는 것을 직원에게 차근 차근 인수인계해서 그 직원이 감당하는 것은 가능해요.(물론 초기 스타트업에 더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이지만 코스닥에 상장한 큰 회사에도 적용되어요)

정작 직원, C레벨 완장을 채운 조직을 만들어 놓은후에 CEO가 그 조직, 담당을 제치고 직접 나서서 그 일을 할 수는 없죠. 속이 썩으면서도 지시와 보고로 일을 진척시키면서 기다리다가 기회를 잃거나 원래 의도와는 동떨어진 이상한 것으로 진화된 '기형 그 일'을 만들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일은 일대로 느려지고, 안돌아가고, 조직은 조직대로 커져서 비용은 커졌는데 이제 되돌아가지도 못해요. 사람을 쉽게 채용하고 조직을 키운 재앙이어요.

창업자가 직접 만들어낸 것만 직원에게 시킬수 있다


출처: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창업자가직접만들어낸것만직원에게시킬수있다. #창업의시작 #돈보다경영 #투자 #데모데이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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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래에 만들고 싶은 회사의 직원수가 꼭 10명 미만이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김지현 sk부사장의 시간 관리 노하우>

1. 시간관리의 궁극적 목표는 인사이트를 빠르게 출적하는 것이다.
2. 인사이트 축적의 3가지 방법은 1) 프로젝트 일기쓰기, 2) 마인드맵으로 구조적 사고하기, 3) 우선순위를 내 관점으로 보기이다.
3. 리더는 회의의 A to Z를 관리한다.

- 출처: 폴인(fo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