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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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3가지 주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2. 직장이야기 (커리어, 직장스킬, 이직 등)
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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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이시영, 스롱피아비 이 세명의 공통점은? --

1. 30대 초반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한다. "저는 큰 회사에서 한 기능을 맡아 시스템적으로 일하는게 편합니다. 그런데 주위에 보면 다른 커리어를 도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금 편한데 제가 굳이 다른 것까지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요?"

2. 30대 후반 한분은 이런 말을 한다. "저는 굳이 리더가 될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팀장을 보니 고생만 하고 전문성은 떨어지고. 저는 리더십에 재능도 없는것 같고요. 이에 리더가 될 기회를 피하고 있는데 그래도 리더를 해봐야 할까요?."

3. 물론, 자신이 잘하고 만족한다면 굳이 다른 영역을 시도해보지 않아도 괜찮다.

4. 그런데 말입니다. 김민경, 이시영, 스롱피아비 이 세명의 공통점을 아시는가? 놀랍게도 세 명 모두 국가대표이다.

5. 그런데 또 하나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는가? 세 명 모두 단 한번도 그 영역에 자신이 재능이 있을것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시영은 권투 영화를 찍으려고 권투 연습을 했다. 그런데 재능과 흥미를 발견하여 3년만에 국대가 되었다. 스롱피아비는 캄보디아에서 한국 시골 농부에게 시집왔다. 어느날 남편이 당구를 가르쳐준다고 동네 당구장에 갔다가 재능을 발견했다. 김민경도 운동뚱 유튜브를 하다가 사격을 배우며 흥미와 재능을 발견해서 1년만에 국대가 된다.

6. 나도 첫 직장생활하면서 시스템하에서 내가 맡은 일을 하는것에 불편을 느껴본적이 없었다. 그 틀안에서 성장도 하고 안정된 급여와 복지를 누리는 것도 괜찮았다.

7. 그러나 얼떨결에 대기업을 나와 공동창업을 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 모든것을 다 스스로 설계하고 주관하고 결정할수 밖에 없었다. 리더십 교육이니 이런것을 받은적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리더가 되었다. 이후에도 작은 조직을 성장시키며 유사하게 살 수밖에 없었다.

8. 정말 다이나믹하게 살고 힘도 들었지만, 해보니 나는 남들이 만드는 시스템 속에서 일하는 것보다 내가 스스로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훨씬 더 재능도 있고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누구 지시 받고 일하기보다는 리더로서가 재능과 적성이 훨씬 더 있음을 알았다.

9. 사실, 해보기 전까지는 자신이 어느쪽에 재능이 있는지 알기 어렵다. 이에 가능하다면 다른 영역도 도전하고 경험해보는것도 괜찮아 보인다. 이는 젊을수록 유리해보인다. 어짜피 나이가 들수록 잃을게 많아서 익숙하지 않은 것을 도전하기 어렵다.

10. 다른 영역을 해봤는데 재능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다면? 원래 것을 다시 하면 그만이다. 물론, 시행착오라 할수 있지만 그 경험 또한 나중에 자신의 커리어의 하나의 빌딩블록이 될수 있다. 시행착오처럼 보였던 것들도 지나면 훌륭한 요소로 사용되는 경우도 적지않다.

11. 100세 시대인데 20~40대에 벌써 자신을 어떤 틀에 한계 짓는다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출처 : 신수정 작가님 포스팅
오늘 지인이랑 얘기하다 나온 인턴에 대한 재미있는 (하지만 논쟁의 여지가 있는) 토픽

1. 인턴은 경험을 사는 포지션이다. 어차피 돈 몇 십만 원 차이는 크게 의미 없는 것 같다.

2. 자신이 직장 혹은 직업으로 선택하지 않을 것 같은 회사나 포지션에 지원해보는 것도 좋다. 생각보다 많은 인사이트를 준다. 나 같은 경우는 소비재 관련 리서치 회사에서 인턴을 했었는데, 유동 골뱅이와 같은 평생 관심 가질래야 가지기도 힘든 브랜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

3. 더 많은 돈을 요구하기 보단 더 많은 기회를 요구하는 게 낫다. 일을 하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게 있으면 하고 싶다고 물어봐도 된다. 최악의 경우라 해봐야 “건방진 놈” 취급당하는 게 전부다. 어차피 인턴은 뭘 해도 대부분은 용서가 된다. 상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지만 않으면 된다.

4. 마케팅 포지션은 여전히 인기가 높은 포지션이다. 다만 디지털 마케팅 인턴을 채용하면서 주요 업무로 컨텐츠를 만드는 회사는 절대 가면 안 된다. 뭘 하건 경험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채용하는 회사의 의도가 너무 불순한 경우가 많다. 저임금으로 막노동을 시키는 포지션이다.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이 인턴 많이 뽑아 놓고 광고 소재를 기계처럼 만들게 하고 광고 효율을 개선시킨다. 그리고 이걸 Growth 케이스라고 자랑하고 다닌다. 비인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건 내가 해봐서 잘 알고 있는 부분이다. 예전에 정말 어쩔 수 없이 이 일을 해야 하는 인턴들을 감독한 적이 있는데, 그래도 죄책감 때문에 그 인턴 중 한 명은 다른 좋은 회사의 인턴으로 소개시켜 줬다. 지금은 그 회사 잘 다니고 있다.

5. 진짜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이건 열정페이의 영역인데, 생각보다 세상의 성공한 사람들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필요로 한다. 물론 열정페이가 비합리적이라고 판단된다면 굳이 그 정도로 열심히 할 필요는 없다.

마지막으로 어차피 인턴 하려면 재미있는 거 해야 한다. 컨설팅 RA하면 배우는 건 많지만 진짜 세상의 일을 하는 느낌은 아닌 듯 싶다.

출처 : 제가 좋아하는 분의 글 입니다. 조경상님 페이스북 포스팅
B2B 기업이 블로그와 뉴스레터 등 Owned Media 꼭 해야 할까요? 지난해 온다는 기업블로그를 개설했는데요.

첨부한 이미지는 '온다'의 지난해 기업 블로그를 연 직후 특정 기간 트래픽과 최근의 트래픽입니다. 거의 5배가 늘었는데, 노출이 급격히 늘어난 건 최근 3개월 전입니다. 6개월 정도 양질의 콘텐츠를 쌓은 결과 트래픽이 제대로 늘어나기 시작한거죠.

WebFlow로 만든 블로그라 처음에는 네이버 노출도 많이 없고, 뉴스레터로 링크타고 들어오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지금 블로그를 오픈한지 10개월 정도 지났는데요. 뉴스레터, 지식형 콘텐츠(리포트 포함),검색 노출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올린 결과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지만 네이버 검색에서 가장 많이 노출됐고, 가장 많이 본 페이지 5개 중 2개는 굳이 ‘광고 동의’까지 해야 하는 리포트 콘텐츠였습니다.

B2B는 특성상 온라인 마케팅이 힘들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의미가 없다고 하죠. 하지만 이 블로그는 우리팀 3명이 각자 자신이 맞은 본업을 하면서 2순위 업무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이 블로그를 보고 회사를 알게 되고, 신뢰하게 되고, 미팅을 요청하고, 입사 때 참고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영업팀에서 미팅을 하실 때 "아 그 리포트 낸 곳!'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파트너도 계셨다고 합니다.

기업이 자신의 Owned Media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저는 시장에 신뢰를 확보하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온다 콘텐츠리드 최준호님 글
'좋은 커리어를 만난 분들'의 공통점이 있는 듯 하다. 정리해 보자면...

1. 한 회사에서 최소 3년 이상은 꾸준히 업무하며 impact 을 만들어 낸, 결국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회사에서의 성과는 만들어 내는 데에 최소 3년 이상은 소요되기 때문이다.

2. 주로 상사에게 인정받는 사람 보다는, 함께 실무하는 사람들 및 다른 팀 사람들에게까지 인정받는 분들이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역량, 성실/노력, 겸손/인성, 소통력이 좋은 커리어를 만나기 위한 키워드이기 때문이다.

3. 이직에 별 관심 없는 분들이, 오히려 더 좋은 커리어를 만난다. 회사에서 찾는 인재는, 이직에 관심이 많고 더 좋은 기회를 수시로 탐색하는 사람 보다는, 본인이 소속된 회사에서 누구보다 잘 일하고 있고, 인정 받고 있고, 하루하루 성실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4. 단기적 관점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사람과 인연을 중시하는 사람이 좋은 기회를 만난다. 좋은 커리어 기회는 보통 좋은 사람으로부터 이어져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회사에서 인재를 찾을 때, 보통 소수의 좋은 사람들에게 '어디 좋은 분 없어요?' 물어보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일도 잘하고 commitment 도 훌륭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어 있어야, '어.. 저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한 번 물어볼께요!!' 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5. 다른 사람들에게 잘 나누는 분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만난다. 생각을 나누고, 인사이트를 나누고, 경험을 나누고, 인연을 나누고, 시간과 음식을 나누는 분들이 좋은 커리어를 이어 나가는 경우를 자주 본다. 커리어에는 작용-반작용 법칙이 성립하는데, 내가 먼저 공유하며, 그 공유 과정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공유 받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나눔을 특정 기간에만 하는 것이 아닌, 오래,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누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고 또 즐겨야 한다 (좋아하지 않으면 꾸준히 하기 어렵다). 그런 사람 주변에는 좋은 기회가 몰리고, 그 좋은 기회를 다른 사람에게 또 나누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그렇게 의미있는 관계의 집단이 형성된다.

6. Framework 을 바탕으로 이것 저것 판단하는 사람보다는, 삶의 의사결정이 단순한 분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만난다. 커리어 관점에서의 정말 좋은 기회는, 처음에는 객관적으로 좋아 보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회를 take 하기 위해서는,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정립되어 있어야 하는데, 보통 이런 기준은 몇 번의 실패 또는 시행착오를 통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https://brunch.co.kr/@seunghoon82/230?fbclid=IwAR3abuEmdz34d4vCWMX3-8SyItItj4o-N2cccqk1AXtDRyF83T5UBHOvAko_aem_AThxv58fYfRZamwWe-xEtgEpI1FOiOu2_tMym8oh8WxGBUq7Vx52UMLYOte7otgrxX0&mibextid=Zxz2cZ
최근 유튜브와 텔레그램을 보면 커뮤니티 이야기가 자주 보인다. Web 3.0, 특히 NFT 분야에선 커뮤니티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현실에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한 브랜드의 공통점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본질에 충실하다. 차별화된 고객 가치나 특별한 브랜드 경험 제공(고객 만족)이 있어야만 강력한 커뮤니티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애초에 커뮤니티부터 만들겠다는 말은 성립이 안 된다. 고객 가치를 주지 못하는 서비스에 커뮤니티가 생길 리 없다. 단순히 NFT를 소유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커뮤니티가 아니다. 설령 만들어져도 휘발성이 높아 금방 사라지거나, 커뮤니티는 아군이 아니라 적군으로 변한다.

NFT 출시 전 커뮤니티를 만들겠다는 전략 자체가 틀렸다. NFT 그 자체던, NFT를 활용한 서비스던 결국 고객이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커뮤니티는 커뮤니티가 아니다.

최근 공유했던 HBR의 전략 이야기를 활용해 보면, 고객의 '지불 의향(Willingness-to-pay)'과 제품의 가격 사이가 고객 만족(Customer delight)다. 지불 의향이 높다는 건 가격 이상의 가치를 제품으로부터 느끼기 때문이다.

NFT나 일반 제품이나 기본은 똑같다. 고객이 돈을 지불하고도 사야 할 이유를 키워야 고객 만족이 커진다. 고객 만족이 높으면 브랜드에 강력한 팬덤이 자발적으로 형성되고 자연스럽게 강력한 커뮤니티가 된다.

사람들이 느끼는 가치와 경험(고객 만족)이 좋아서 계속 지갑을 열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서 커뮤니티를 아무리 외쳐봐야 허공의 메아리일 뿐이다.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고민할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치를 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100001639255787/posts/pfbid0Xy8sc3PdK2gNHLHATwyFdBCNXvj5YzYyDE8dnvTAXJZ32bK3e4Z6jH1gByR7jshsl/?mibextid=cr9u03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41368119

서울부자들 특징

- 상속 + 사업을 한다
- 3주택인데 대출 비중이 낮다
- 강남에 들어가면 안나온다
- 하락장에 매수함

반대로하면 가난한 사람들 특징인듯
로알남이라는 유튜버가 워드프레스 연관 검색어가 3,000정도 였는데 이젠 330,000 까지 늘었다고 하네요. 이분 유튜브 구독도 한달만에 10만까지 늘었는데 사람들의 워드프레스에 대한 관심도 엄청나네요.

사실 워드프레스에 대한 관심을 넘어 온라인 수익창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거겠죠. 유튜브영상들만봐도 관련 콘텐츠들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네요.

워드프레스 가지고 PR 블로그 만든다고 만든게 PR블라블라였고 쉐하도 워드프레스로 운영한건데 횟수로 16년인데 지금처럼 워드프레스가 관심 받는건 첨봅니다.

몇 억씩벌고 수천번다는 강사들의 강의내용은 대부분 테크니컬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광장히 자상한편이에요. 누구나 워드프레스를 잘 개설할 수 있도록 잘 돕네요. 강의료를 오백, 천 받는다던데 이거 사실인가요? ㄷ ㄷ

그 다음으로는 SEO 와 애드센스 제휴마케팅, 쿠팡 링크프라이스와 같은 온라인 비즈니스 툴들을 통한 수익창출을 알려주는데요! 아직까진 정작 중요한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는 ChatGPT를 나 생성 AI를 알려준다던지 등 정도 있어요.

저는 원래 이바닥에 있던터라 요즘 분위기에 잘 적응이 안되고 있어요. 진짜 긴시간 투자하여 사이트 만들고 콘텐츠 만들어 미디어 영향력을 확보하려고 노력하는게 미디어가 온라인으로 수익화하는 방법들이라 생각했는데 그어렵다는 워드프레스 가지고 수억버는 일반인들 보면서 허탈도 하구요 ㅋㅋ 반면 미디어들이 이런 개인들을 이길 방도가 있는지 앞으로가 궁금하기도 함니다.

보통은 미디어들은 콘텐츠 만드는 수준을 서로 알기때문에 예측이 가능하기도한데. 저 수억번다는 유튜버들은 어떤 콘텐츠들을 다루는지도 전혀 모르니 보이지 않는 적들과 경쟁하는 느낌도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워드프레스 느리고 구려서 고스트라는 신규 CMS로 블로그도 만들었는데 그리고 미디어들의 관심은 구독경제에 포커스를 주고 있는것 같은데.

워드프레스가 다시 유행이라니 ㅋㅋㅋ
워드프레스강좌나 열어봐야할지 ㅋ

제 생각에는 네이버블로그나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말고 독립형 사이트들은 결국 콘텐츠가 제일 중요해요. 그리고 시간도 무시할수 없고 온라인비즈니스를 잘 이해하기도 해야하죠. 지금워드프레스 수익창출은 잠시 유행할거라고 봐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알찬 콘텐츠로 사이트를 꾸리고 Seo를 신경쓰는 블로그들이 더 많아질거라는건 믿어 의심치 않네요. 언론사 사이트들보다 내용 좋을 겁니다.

유튜버중에 가이드빈, 디노라이프 분들의 강좌는 볼만해요. 자극적이지 않고 자세히 알려줍니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100009192252248/posts/pfbid02Pac7UshuMDKF7hiCD37ebbaaogcY3YCei8LTXWXW6mAFAT3aXqeF6KpEMx9XVfYrl/?mibextid=cr9u03
저도 워드프레스를 8년 가까이하고 있는데 ㅋㅋ 요즘 분위기가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 근데 제 생각도 위의 배윤식 대표님 생각과 동일합니다.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죠 ㅋㅋ
[📈 성장 못하는 이유? 문제는 ‘구조’다]

1/ 마진이 높은 구조를 설계해야 이긴다. 이 말은 일견 당연해 보일 수 있으나, 의도적으로 고민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류의 일은 아니다. 좀 더 의식적으로 우선순위를 놓고, 해결책을 찾아야 풀린다.

2/ 광고비와 광고로 벌어들인 마진을 “똔똔”으로 만드는 ROAS(%)는 “100/마진율 N%”로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진이 40%일때 요구되는 ROAS는 250%라면, 마진이 20%일때 요구되는 ROAS는 500%이다.

3/ 마진이 높아지면, 요구되는 ROAS의 수준도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ROAS 타겟 달성이 용이해지고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리텐션까지 더해지면 운신의 폭 (Room)이 더 늘어나고, 더 적극적으로 스케일업에 투자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경쟁사와 같은 키워드에 더 높은 Bid를 할 수 있다.

4/ 마진을 높이는건 단순히 가격을 높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안의 가치를 높이거나, 기초화장품 쟁여놓기를 컨셉으로 2+1으로 번들링을 하든,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 도구/기계를 끼워팔든, 1회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고, 마진의 폭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5/ 물론 페이드만이 성장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그러나 반대로 마진의 폭이 좁은 경우, 페이드의 선택의 폭이 제한되고 오가닉한 노력들 (예: SEO)에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된다. (예: 수수료 기반 메타서치 항공권 사이트 (마진작음) VS. 매입후 판매하는 OTA 여행사 (마진큼)간 검색 광고 Bid 경쟁)

6/ 만약 당신의 비즈니스가 리텐션이 일어나는 상품 서비스라면, 장기적으로 Cross/Up-sell을 유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리텐션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최초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지금 당장의 생존에는 더 가시적인 도움이 될 수도 있다.

7/ “궁극적으로 고객 한 사람을 확보하는데 가장 많은 비용을 쓸 수 있는 회사가 승리한다” - by 러셀 브런슨

출처 : https://www.facebook.com/622526719/posts/pfbid02cAu4eU1qkcmDr8VJzNSGyjasaaDky8uw38QfQazQDX5kwDvMpRJ3fsqLNWdSbVhWl/?mibextid=cr9u03
따박따박 월급을 받는 건 생계지킴과 하방 뚫림 방지용이지 그걸로 업사이드를 뚫고 올라가는 꿈은 허황되다. 월급받는 동안 상방 뚫을 내 비지니스를 준비해야.

돈 들어오는 구멍은 월급 500이 전부인 친구들이 40살 은퇴론, 40대 100억 부자론의 꿈을 갖고 사는 걸 보면 허황되고 안타깝다.
주식투자는 본업에서 창출한 막대한 현금을 꾸준히 넘겨받아 파킹하면서 인플레와 싸우고 %, 멀티플, 상식적인 수익률을 장기간 누적하면서 복리로 자산을 키워나가기 위함이지 소액을 투자해서 한번에 100%를 '먹고', 200%를 '먹고', 1년에 300%를 '먹고', 돈을 펑펑펑 '튀겨서' 거지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그런 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업 빡씨게 성장 -> 거기서 나온 현금을 주식, 아파트, 토지 등으로 부지런히 전환.. 걍 이 단순한 구조.

근데 보통 소액을 들고 -> 주식 몰빵 -> 인생역전, 이걸 꿈꾸는 이가 많은데... 삶이 위험해져요.
이름과 컨셉만 알려주면 Logo, BI, Homepage Style까지 제안해 주는 AI 툴 (소개)

***광장히 많은 시안을 제공해 줍니다. 전문 디자이너를 통한 작업 같은 케이스는 보이지 않았지만, 충분히 일반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Homepage>
https://namelix.com/

#namelix #AI #Logo #BI
적은 인원일 때가 가장 일이 잘 돌아 갈 때이어요. 그래서 항상 조직은 작게 유지해야 해요. 직원을 뽑으면 지금 안되는 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은 신기루죠. 그 일이 지금 안되는 이유는 (직원이 없어서가 아니라) 창업자인 내가 안하거나, 내가 못하기 때문이어요.

창업자가 못하는 일을 직원이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 직원에게 너무 큰 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 직원은 조만간 CEO로부터 비난과 학대를 받을 처지에 놓일 운명이어요.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해서 굴러가는 것을 직원에게 차근 차근 인수인계해서 그 직원이 감당하는 것은 가능해요.(물론 초기 스타트업에 더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이지만 코스닥에 상장한 큰 회사에도 적용되어요)

정작 직원, C레벨 완장을 채운 조직을 만들어 놓은후에 CEO가 그 조직, 담당을 제치고 직접 나서서 그 일을 할 수는 없죠. 속이 썩으면서도 지시와 보고로 일을 진척시키면서 기다리다가 기회를 잃거나 원래 의도와는 동떨어진 이상한 것으로 진화된 '기형 그 일'을 만들고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일은 일대로 느려지고, 안돌아가고, 조직은 조직대로 커져서 비용은 커졌는데 이제 되돌아가지도 못해요. 사람을 쉽게 채용하고 조직을 키운 재앙이어요.

창업자가 직접 만들어낸 것만 직원에게 시킬수 있다


출처: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창업자가직접만들어낸것만직원에게시킬수있다. #창업의시작 #돈보다경영 #투자 #데모데이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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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래에 만들고 싶은 회사의 직원수가 꼭 10명 미만이어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