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이오스 이야기] 이오스(EOS) VS 이더리움(Ethereum) 디앱들의 현주소는? http://bit.ly/2OaViMR 이오스는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 총량 중에서 0.3%밖에 사용하고 있지 않으나,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 총량을 모두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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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이오스 이야기] 이오스(EOS) VS 이더리움(Ethereum) 디앱들의 현주소는? — Steemit
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오늘은 이오스의 호주 블록프로듀서 후보인 제너이오스(GenerEOS)의 포스팅을 번역하여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이오스와 이더리움의 디앱들의 현황"… by donekim
<마케팅부터 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미디어가 되세요>
1.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사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더불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마케팅이란, 사업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3. 일반적으로 사업을 할 때는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이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수 있다.
4. 하지만 1인 기업 비즈니스에서는 마케팅에 너무 기대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5. (사람들은 마케팅을 잘 하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마케팅을 능숙하게 구사하여 잠재 고객을 많이 모은 다음에 이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것은 대량 생산-대량 매출 체제에 적합한 방식이다.
6. 반면, 1인 기업에서는 달성하고 싶은 매출을 계산한 후에 적정 수의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도록 하는 방식이 더 좋다.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써서) 매출을 불필요하게 너무 늘리면, 이에 비례해서 비용도 많아진다. 그러면 매출이 줄었을 때 이익이 나지 않은 경우도 발생한다.
7. (그리고) 1인 기업에서는 사장의 노동 시간도 원가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나서, 노동 시간도 늘어났는데, 이윤이 그대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8. 이렇게 생각해보면, 1인 기업에서는 '작은 미디어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9. 예를 들어,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활동이나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잠재 고객의 마음속에 '나'라는 존재를 인식시키는 게 좋다.
10. 매일 업데이트를 하면 정기적으로 당신의 미디어를 읽는 사람도 늘어날 테고, 필요할 때 적절하게 홍보하는 방식을 통해 매출을 올릴 가능성도 생긴다.
11. 그러니 당장 (마케팅으로) 매출을 (빠르게) 늘리려고 애쓰지 말고, 천천히 자신만의 미디어를 만들어나가자.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
1.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사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더불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마케팅이란, 사업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3. 일반적으로 사업을 할 때는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이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수 있다.
4. 하지만 1인 기업 비즈니스에서는 마케팅에 너무 기대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5. (사람들은 마케팅을 잘 하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마케팅을 능숙하게 구사하여 잠재 고객을 많이 모은 다음에 이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것은 대량 생산-대량 매출 체제에 적합한 방식이다.
6. 반면, 1인 기업에서는 달성하고 싶은 매출을 계산한 후에 적정 수의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도록 하는 방식이 더 좋다.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써서) 매출을 불필요하게 너무 늘리면, 이에 비례해서 비용도 많아진다. 그러면 매출이 줄었을 때 이익이 나지 않은 경우도 발생한다.
7. (그리고) 1인 기업에서는 사장의 노동 시간도 원가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나서, 노동 시간도 늘어났는데, 이윤이 그대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8. 이렇게 생각해보면, 1인 기업에서는 '작은 미디어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9. 예를 들어,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활동이나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잠재 고객의 마음속에 '나'라는 존재를 인식시키는 게 좋다.
10. 매일 업데이트를 하면 정기적으로 당신의 미디어를 읽는 사람도 늘어날 테고, 필요할 때 적절하게 홍보하는 방식을 통해 매출을 올릴 가능성도 생긴다.
11. 그러니 당장 (마케팅으로) 매출을 (빠르게) 늘리려고 애쓰지 말고, 천천히 자신만의 미디어를 만들어나가자.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
https://ridibooks.com/books/805037040?_s=search&_q=%EC%98%A4%EB%8A%98%EB%B6%80%ED%84%B0+%ED%94%84%EB%A1%9C%EB%8D%95%ED%8A%B8+%EB%A7%A4%EB%8B%88%EC%A0%80&_rdt_sid=search&_rdt_idx=0&fbclid=IwAR0LkZFIRx0MFfzdSwSPXsilzzo-z3ImB0GAMKiSj0IpcYoJAB0wBCejGks
It 업계 계신분이라면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제외하고 목표는 결국 PO로 수렴됩니다.
It 업계 계신분이라면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제외하고 목표는 결국 PO로 수렴됩니다.
Ridibooks
오늘부터 프로덕트 매니저
IT 업계의 부상과 함께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하지만 프로덕트 매니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얻기 어려우며 국내 IT 업계 맥락을 토대로 작성된 정보는 더욱 구하기 어렵다. 이 책은 원칙 보다는 실제를 다루고 있으며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고 싶은 사람이 곧바로 자신의 커리어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디지털 환경에서 제품...
1. 커리어를 쌓을 땐 3가지를 명심하세요.
2. 첫째, 나 스스로도 사지 않을 걸 팔지 마세요.
3. 둘째, 존경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일하지 마세요.
4. 셋째,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세요.
- 찰리 멍거
2. 첫째, 나 스스로도 사지 않을 걸 팔지 마세요.
3. 둘째, 존경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일하지 마세요.
4. 셋째,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세요.
- 찰리 멍거
Forwarded from 허대리의 재테크 모음 채널
https://ppss.kr/archives/237775?fbclid=IwAR0-jup69zLnzgZUEO0HPvSP1X2SzNJ-O33q2M7SqEUuiMsazPgIpdkbNPw
두개 다 하기엔.. 씨드가 작아지기도 하죠..
두개 다 하기엔.. 씨드가 작아지기도 하죠..
ㅍㅍㅅㅅ
변덕스럽고 충동적이고 촐랑거리는 성격이라면 주식보다 부동산이 낫다
일반적으로 주식의 수익률이 부동산보다는 높은 편이다. 베스트셀러 『21세기 자본』을 쓴 토마스 피케티(Thomas Piketty)는 책에서 “많은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주식 투자 수익률은 연평균 7–8%, 부동산과 채권 투자 수익률은 3–4% 정도”라고 했다. 장기적으로 주식에 투자하면 부동산보다 배 이상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미들은 수익이 높다고 무턱대고 개미핥기가 득실대는 머니게임장에 뛰어들 수는 없는 법이다. 체계적인…
사람들의 생각이 중요한 세상입니다. 검색의도 핵심일수도..
https://www.joongang.co.kr/newsletter/factpl/288?fbclid=IwAR3bmOYkeQswF1hYXadRrL2irAb-dlapjV9cad0RHR5aDhuEpuA6J-s_9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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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팩플] 네이버가 ‘검색 의도’를 읽는 의도는? | 뉴스레터 | 중앙일보
네카라쿠배토야당, GAFA, 유니콘… 혁신기업의 트렌드와 이슈를 뜯어보는 ‘테크 & 비즈니스 뉴스레터’입니다.
팩플레터를 구독하시면 화요일엔 잘나가는 기업들의 최신 동향과 논란의 이슈를 심층 분석한 리포트 ‘팩플 익스플레인’을 보내드립니다. 목요일엔 유니콘 창업자ㆍ리더들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ㆍ칼럼을, 금요일엔 구독자들이 참여한 설문 결과를 해설한 언박싱 레터를 보내드려요. 팩플과 함께 혁신기업의 미래를 검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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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국장으로 승진한 서주현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관을 오래간만에 만났습니다. 근 4년만에 보는 것 같네요. ㅎㅎ
오늘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지난해 재난지원금을 카드사를 통해서 카드충전금으로 지급한 얘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전 국민 긴급 재난지원금을 14조원이상 지급했는데요. 불과 3주만에 전 국민 대상 지급을 거의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돈이 지역의 골목상권에서 쓰이도록 콘트롤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카드 충전금으로 했기 때문이며 또 카드사에서 가맹점들의 업종 분류가 가능했기 때문에 이 지원금이 지역과 업종을 제한해서 쓰일 수 있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또 사용기한을 정해 놓았기 때문에 소비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중국의 경우는 지원금을 현금(은행계좌로)으로 지급했기 때문에 국민들이 받아놓고 안쓰는 경우가 많았고, 은행에서 현금화할 수 있는 체크나 계좌로 지원금을 보내준 미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아날로그적인 절차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데도 오래 걸렸고 국민들이 사용하도록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에서도 그래서 우리 행안부로 어떻게 했는지 문의를 했는데 가장 놀라워 하는 것이 카드 충전금으로 지급한 부분이라도 합니다.
일본의 경우 카드 충전금으로 지급하면 그 지원금이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 백화점이나 큰 프랜차이즈에서는 카드가 쓰이지만 작은 소상공인 가게는 카드를 안 받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는 모든 곳에서 문제없이 카드가 쓰인다는 점에 놀랐다고 하네요.
어쨌든 한국의 선진적인 카드 인프라 덕분에 재난지원금도 그렇게 효율적으로 지급할 수 있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신기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의 앞선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멋진 정책을 기대합니다!
오늘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지난해 재난지원금을 카드사를 통해서 카드충전금으로 지급한 얘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전 국민 긴급 재난지원금을 14조원이상 지급했는데요. 불과 3주만에 전 국민 대상 지급을 거의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돈이 지역의 골목상권에서 쓰이도록 콘트롤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카드 충전금으로 했기 때문이며 또 카드사에서 가맹점들의 업종 분류가 가능했기 때문에 이 지원금이 지역과 업종을 제한해서 쓰일 수 있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또 사용기한을 정해 놓았기 때문에 소비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중국의 경우는 지원금을 현금(은행계좌로)으로 지급했기 때문에 국민들이 받아놓고 안쓰는 경우가 많았고, 은행에서 현금화할 수 있는 체크나 계좌로 지원금을 보내준 미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아날로그적인 절차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데도 오래 걸렸고 국민들이 사용하도록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에서도 그래서 우리 행안부로 어떻게 했는지 문의를 했는데 가장 놀라워 하는 것이 카드 충전금으로 지급한 부분이라도 합니다.
일본의 경우 카드 충전금으로 지급하면 그 지원금이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 백화점이나 큰 프랜차이즈에서는 카드가 쓰이지만 작은 소상공인 가게는 카드를 안 받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는 모든 곳에서 문제없이 카드가 쓰인다는 점에 놀랐다고 하네요.
어쨌든 한국의 선진적인 카드 인프라 덕분에 재난지원금도 그렇게 효율적으로 지급할 수 있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신기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의 앞선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멋진 정책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