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대단한 종목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환상적이예요, 대박이 날 겁니다.”
이러한 종목은 소문주 또는 폭탄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여기에 투자하는 것은 무모한 도박이라고 보면 된다. 내 귀에 이런 이야기가 들어왔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이미 다 퍼졌을 확률이 높다.
이 종목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회사가 올린 이익을 확인하느라 수고할 필요가 없다. 대개 이익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회사가 실질적인 실적을 보여줄 때까지 주식 매수를 미뤄야 한다. 수익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라. 실적이 입증된 이후에 투자해도 10루타는 만들어낼 수 있다. 의심이 들 때는 기다려라.
- 피터린치-
이러한 종목은 소문주 또는 폭탄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여기에 투자하는 것은 무모한 도박이라고 보면 된다. 내 귀에 이런 이야기가 들어왔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이미 다 퍼졌을 확률이 높다.
이 종목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회사가 올린 이익을 확인하느라 수고할 필요가 없다. 대개 이익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회사가 실질적인 실적을 보여줄 때까지 주식 매수를 미뤄야 한다. 수익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라. 실적이 입증된 이후에 투자해도 10루타는 만들어낼 수 있다. 의심이 들 때는 기다려라.
- 피터린치-
Forwarded from 이것저것링크
[이오스 이야기] 이오스(EOS) VS 이더리움(Ethereum) 디앱들의 현주소는? http://bit.ly/2OaViMR 이오스는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 총량 중에서 0.3%밖에 사용하고 있지 않으나,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처리할 수 있는 트랜잭션 총량을 모두 사용중
-- @tebica님 | tweet
-- @tebica님 | tweet
Steemit
[이오스 이야기] 이오스(EOS) VS 이더리움(Ethereum) 디앱들의 현주소는? — Steemit
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오늘은 이오스의 호주 블록프로듀서 후보인 제너이오스(GenerEOS)의 포스팅을 번역하여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이오스와 이더리움의 디앱들의 현황"… by donekim
<마케팅부터 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미디어가 되세요>
1.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사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더불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마케팅이란, 사업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3. 일반적으로 사업을 할 때는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이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수 있다.
4. 하지만 1인 기업 비즈니스에서는 마케팅에 너무 기대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5. (사람들은 마케팅을 잘 하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마케팅을 능숙하게 구사하여 잠재 고객을 많이 모은 다음에 이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것은 대량 생산-대량 매출 체제에 적합한 방식이다.
6. 반면, 1인 기업에서는 달성하고 싶은 매출을 계산한 후에 적정 수의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도록 하는 방식이 더 좋다.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써서) 매출을 불필요하게 너무 늘리면, 이에 비례해서 비용도 많아진다. 그러면 매출이 줄었을 때 이익이 나지 않은 경우도 발생한다.
7. (그리고) 1인 기업에서는 사장의 노동 시간도 원가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나서, 노동 시간도 늘어났는데, 이윤이 그대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8. 이렇게 생각해보면, 1인 기업에서는 '작은 미디어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9. 예를 들어,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활동이나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잠재 고객의 마음속에 '나'라는 존재를 인식시키는 게 좋다.
10. 매일 업데이트를 하면 정기적으로 당신의 미디어를 읽는 사람도 늘어날 테고, 필요할 때 적절하게 홍보하는 방식을 통해 매출을 올릴 가능성도 생긴다.
11. 그러니 당장 (마케팅으로) 매출을 (빠르게) 늘리려고 애쓰지 말고, 천천히 자신만의 미디어를 만들어나가자.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
1.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사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더불어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 마케팅이란, 사업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3. 일반적으로 사업을 할 때는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도 할 수 있다.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이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수 있다.
4. 하지만 1인 기업 비즈니스에서는 마케팅에 너무 기대면 위험에 빠질 수 있다.
5. (사람들은 마케팅을 잘 하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마케팅을 능숙하게 구사하여 잠재 고객을 많이 모은 다음에 이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것은 대량 생산-대량 매출 체제에 적합한 방식이다.
6. 반면, 1인 기업에서는 달성하고 싶은 매출을 계산한 후에 적정 수의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도록 하는 방식이 더 좋다.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써서) 매출을 불필요하게 너무 늘리면, 이에 비례해서 비용도 많아진다. 그러면 매출이 줄었을 때 이익이 나지 않은 경우도 발생한다.
7. (그리고) 1인 기업에서는 사장의 노동 시간도 원가에 포함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나서, 노동 시간도 늘어났는데, 이윤이 그대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8. 이렇게 생각해보면, 1인 기업에서는 '작은 미디어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9. 예를 들어,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활동이나 사업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잠재 고객의 마음속에 '나'라는 존재를 인식시키는 게 좋다.
10. 매일 업데이트를 하면 정기적으로 당신의 미디어를 읽는 사람도 늘어날 테고, 필요할 때 적절하게 홍보하는 방식을 통해 매출을 올릴 가능성도 생긴다.
11. 그러니 당장 (마케팅으로) 매출을 (빠르게) 늘리려고 애쓰지 말고, 천천히 자신만의 미디어를 만들어나가자.
- 야마모토 노리아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중
https://ridibooks.com/books/805037040?_s=search&_q=%EC%98%A4%EB%8A%98%EB%B6%80%ED%84%B0+%ED%94%84%EB%A1%9C%EB%8D%95%ED%8A%B8+%EB%A7%A4%EB%8B%88%EC%A0%80&_rdt_sid=search&_rdt_idx=0&fbclid=IwAR0LkZFIRx0MFfzdSwSPXsilzzo-z3ImB0GAMKiSj0IpcYoJAB0wBCejGks
It 업계 계신분이라면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제외하고 목표는 결국 PO로 수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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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books
오늘부터 프로덕트 매니저
IT 업계의 부상과 함께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하지만 프로덕트 매니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얻기 어려우며 국내 IT 업계 맥락을 토대로 작성된 정보는 더욱 구하기 어렵다. 이 책은 원칙 보다는 실제를 다루고 있으며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고 싶은 사람이 곧바로 자신의 커리어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디지털 환경에서 제품...
1. 커리어를 쌓을 땐 3가지를 명심하세요.
2. 첫째, 나 스스로도 사지 않을 걸 팔지 마세요.
3. 둘째, 존경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일하지 마세요.
4. 셋째,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세요.
- 찰리 멍거
2. 첫째, 나 스스로도 사지 않을 걸 팔지 마세요.
3. 둘째, 존경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일하지 마세요.
4. 셋째,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세요.
- 찰리 멍거
Forwarded from 허대리의 재테크 모음 채널
https://ppss.kr/archives/237775?fbclid=IwAR0-jup69zLnzgZUEO0HPvSP1X2SzNJ-O33q2M7SqEUuiMsazPgIpdkbNPw
두개 다 하기엔.. 씨드가 작아지기도 하죠..
두개 다 하기엔.. 씨드가 작아지기도 하죠..
ㅍㅍㅅㅅ
변덕스럽고 충동적이고 촐랑거리는 성격이라면 주식보다 부동산이 낫다
일반적으로 주식의 수익률이 부동산보다는 높은 편이다. 베스트셀러 『21세기 자본』을 쓴 토마스 피케티(Thomas Piketty)는 책에서 “많은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주식 투자 수익률은 연평균 7–8%, 부동산과 채권 투자 수익률은 3–4% 정도”라고 했다. 장기적으로 주식에 투자하면 부동산보다 배 이상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미들은 수익이 높다고 무턱대고 개미핥기가 득실대는 머니게임장에 뛰어들 수는 없는 법이다. 체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