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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Q25 컨콜 중

디스플레이(SDC) 부문
- 매출 8.1조원, 영업이익 1.2조원 기록
- 중소형 OLED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로 실적 개선
- 대형 QD-OLED는 게이밍 모니터 수요 증가로 판매량 확대
삼성전기, 브로드컴에 글래스 기판 공급 시작
- 삼성전기가 브로드컴에 AI 서버용 ASIC 칩 적용을 위한 글래스 기판 샘플을 공급 중이다.
- 해당 기판은 기존 FC-BGA 구조에서 코어를 글래스로 대체한 '글래스 코어기판'이다.
- 삼성전기는 월 2만장 규모의 양산 설비 투자를 검토 중이며, 부산에 5개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 브로드컴은 구글, 메타, 오픈AI, 애플 등의 고객사 대상 반도체 플랫폼으로 기판 적용을 논의 중이다.
- 업계는 삼성전기가 향후 AI ASIC 시장에서 30~40%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한 공격적 전략으로 평가하고 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33058
2025.11.04 15:36:43
기업명: 켐트로닉스(시가총액: 6,94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액시스인베스트먼트/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95%
보고후 : 2.57%
보고사유 : 장내매도로 인한 변동보고

* 액시스점프신기술투자조합
2025-10-23/장내매도(-)/보통주/ -1,000주/-
2025-10-24/장내매도(-)/보통주/ -5,669주/-
2025-10-27/장내매도(-)/보통주/ -33,545주/-
2025-10-31/장내매도(-)/보통주/ -239,356주/-
2025-11-03/장내매도(-)/보통주/ -215,62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40001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 켐트로닉스와 진행하는 합작법인과는 별개의 법인으로 파악됩니다.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화학그룹과 글리스 코어 합작법인 설립 검토
- 삼성전기는 스미토모화학그룹과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용 글라스 코어 제조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검토 중이다.
- AI·고성능 컴퓨팅 확산으로 패키지 기판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번 협약이 추진됐다.
- 삼성전기가 과반 지분을 보유하며, 본사는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에 둘 예정이다.
- 세 회사는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생산라인 확보 및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삼성전기는 현재 시제품 생산 중이며, 2027년 이후 합작법인을 통한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362
켐트로닉스, 美 고객사에 PR 원료 공급…“세정 이어 EUV 공정으로 확대”
- 켐트로닉스는 미국 화학소재 기업에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용 원료 PGMEA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공급하는 PGMEA는 미 반도체 제조사에 납품될 PR의 핵심 원료로 사용된다.
- 켐트로닉스는 PGMEA의 금속 함유량을 10ppt 이하로 낮춰 5N 초고순도를 달성했다.
- 고순도 PGMEA는 EUV 노광 공정에 필요한 고정밀 PR 생산에 필수적이다.
- 세정용에서 고순도 EUV 공정용으로 품목을 다변화한 점이 주목된다.
- 켐트로닉스는 지난 9월 국내 고객사에 이어 미국으로 고객사를 확장했다.
- 이번 공급은 글로벌 PR 소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 회사는 평택 사업장에서 PGMEA를 양산하고 있으며, 추가 수출도 검토 중이다.
- 기존 세정용 솔루션에서 고난도 공정 소재로의 전환을 공식화한 셈이다.
- 켐트로닉스는 글로벌 PR 기업과 협력해 제품군 확대 및 수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etnews.com/20251105000028
우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우회로 확인한 바로는 인포스탁데일리에서 보도됐던 삼성전기와의 합작법인 설립은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스미토모와는 MOU가 체결되었지만 합작법인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협의된 바가 없는 것으로는 파악됩니다.

그동안 삼성전기와의 거래로 켐트로닉스 측에서는 유리기판 관련 다른 기업들과의 거래를 제한해 왔으나 이번 기회로 타 기업과의 확장에도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비리서치
- IT용 OLED 출하량이 2025년 2400만 대에서 2029년 5300만 대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OLED 수요가 태블릿, 노트북, 모니터 등 IT 제품군에서 급증하고 있다.
- 삼성디스플레이가 노트북, 태블릿, 모니터용 OLED 패널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LG디스플레이, 에버디스플레이, BOE, 비전옥스 등이 삼성디스플레이를 추격하고 있다.
- 중대형 패널이 주를 이루는 IT용 OLED 제품은 대형 기판 기반의 생산라인이 필수적이다.
- 글로벌 세트업체들이 IT 제품군에서 OLED 채택을 확대하고 있어, 패널업체들은 8.6세대 OLED 라인 투자를 핵심 전략으로 선택하고 있다.
- 삼성디스플레이가 2023년 4월 약 4조 원 규모의 8.6세대 OLED 라인 투자를 선언한 이후, BOE, 비전옥스, TCL CSOT, Tianma 등이 뒤이어 투자에 나서고 있다.
- 이는 OLED 시장이 스마트폰 중심에서 벗어나 IT 제품 중심의 구조적 수요 확대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일본, 포토레지스트 수출 통제…중국 반도체 산업 '직격탄'
- 일본이 고급 포토레지스트 수출을 제한하면서 중국 반도체 생산에 심각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 중국은 EUV 및 ArF 포토레지스트의 90% 이상을 일본에 의존하고 있으며, 재고는 3~6개월 수준이다.
- 캐논과 니콘 등 일본 업체들은 장비 서비스와 부품 공급도 축소해 파운드리 가동에 압박을 주고 있다.
- 전문가들은 중국의 반도체 기술력이 5~10년 후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일본·미국·네덜란드의 '철의 삼각' 수출 제한으로 중국의 반도체 자립은 더욱 멀어지고 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0108421365650c8c1c064d_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5,065억)
📁 신규시설투자등
2025.12.08 11:04:16 (현재가 : 31,000원, +0.32%)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사옥 신축)
- 신사옥 신축을 위한 신규시설 투자의 건

투자금액 : 876억
자본대비 : 37.3%
시총대비 : 17.2%

투자시작 : 2026-02-01
투자종료 : 2028-10-31
투자기간 : 2.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89001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켐트로닉스 신규시설투자 관련 통화 공유
- 이번 신규시설 투자는 제 3판교테크놀로지에 켐트로닉스 신사옥을 구축하여 위츠, 비욘드아이, 제이쓰리 , 전자부품 및 전장 용인사업장, 화학 반도체 연구소 및 영업 등 주요 계열사의 사무직 조직을 한곳에 집결시키고 위한 것입니다.
- 이를 통해 개발, 영업, 지원부 서간 현업이 강화되고 그룹 차원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켐트로닉스, 초고순도 PGMEA 양산 돌입…반도체 소재 국산화 속도
- 켐트로닉스가 반도체 노광 공정용 친환경 초고순도 PGMEA의 본격 공급을 시작했다.
- 제품은 5N급 순도로 금속성 불순물을 10PPT 이하로 낮춰 EUV 공정 불량률을 크게 줄였다.
- 기존 일본산이 점유하던 시장에 진입하며, 내년 하반기까지 연 2.5만 톤 규모의 생산라인 풀가동이 예상된다.
- 향후 국내외 신규 파운더리에도 적용 가능해 수요 급증이 예상되며, 생산능력 2배 확대도 검토 중이다.
- 2022년 국산화 성공 이후 4년 만에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공급을 시작하며 소재 자립에 성과를 내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