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아이패드 에어 OLED 주력 공급사로 삼성디스플레이 유력
- 애플, 이르면 2026년 OLED를 적용한 아이패드 에어를 출시할 계획으로 생산능력 덕분에 주력 공급사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2026년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폴더블 제품 등 애플의 OLED 제품군이 다양해지는 만큼 OLED 생산능력이 큰 삼성디스플레이가 신제품 대응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
-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 OLED를 양산 중인 A3 라인 생산능력은 6세대 유리 원판 투입 기준 월 135K,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 OLED를 양산 중인 E6 1~3라인은 월 45K, 아이패드 OLED를 양산중인 E6-4라인은 월 15K
- 또한 OLED 아이패드 에어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아이패드 프로보다 낮은 사양의 패널을 에어에 적용할 계획
- 업계에서는 아이패드 에어에 적용할 기술로 저온다결정실리콘(LTPS) 박막트랜지스터(TFT), 그리고 발광층이 1개층인 싱글 스택 OLED 등이 거론
- 올해 아이패드 프로 OLED에는 LTPO TFT와 투스택 탠덤 OLED가 적용, LTPO는 LTPS보다 마스코 공정이 추가되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올라가고 생산수율이 떨어지며 투 탠덤 OLED에서는 발광층 사이에 전하생성층(CGL)이 별도로 필요
- 투 탠덤 구조 및 이에 필요한 CGL 양산 경험에서 LG디스플레이가 앞서고 있지만 아이패드 에어에서는 이런 LG디스플레이의 우위가 사라질 전망
- 향후 변수는 LG디스플레이의 추가 또는 보완투자 여부로, 추가 투자가 없으면 많은 OLED 물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선호 예상
https://buly.kr/7QKRCPQ (디일렉)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아이패드 에어 OLED 주력 공급사로 삼성디스플레이 유력
- 애플, 이르면 2026년 OLED를 적용한 아이패드 에어를 출시할 계획으로 생산능력 덕분에 주력 공급사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2026년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폴더블 제품 등 애플의 OLED 제품군이 다양해지는 만큼 OLED 생산능력이 큰 삼성디스플레이가 신제품 대응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
-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 OLED를 양산 중인 A3 라인 생산능력은 6세대 유리 원판 투입 기준 월 135K,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 OLED를 양산 중인 E6 1~3라인은 월 45K, 아이패드 OLED를 양산중인 E6-4라인은 월 15K
- 또한 OLED 아이패드 에어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아이패드 프로보다 낮은 사양의 패널을 에어에 적용할 계획
- 업계에서는 아이패드 에어에 적용할 기술로 저온다결정실리콘(LTPS) 박막트랜지스터(TFT), 그리고 발광층이 1개층인 싱글 스택 OLED 등이 거론
- 올해 아이패드 프로 OLED에는 LTPO TFT와 투스택 탠덤 OLED가 적용, LTPO는 LTPS보다 마스코 공정이 추가되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올라가고 생산수율이 떨어지며 투 탠덤 OLED에서는 발광층 사이에 전하생성층(CGL)이 별도로 필요
- 투 탠덤 구조 및 이에 필요한 CGL 양산 경험에서 LG디스플레이가 앞서고 있지만 아이패드 에어에서는 이런 LG디스플레이의 우위가 사라질 전망
- 향후 변수는 LG디스플레이의 추가 또는 보완투자 여부로, 추가 투자가 없으면 많은 OLED 물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선호 예상
https://buly.kr/7QKRCPQ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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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아이패드 에어 OLED 주력 공급사로 삼성D 유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 OLED 주력 공급사는 생산능력 덕분에 삼성디스플레이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8일 파악됐다. 애플은 이르면 2026년 OLED를 적용한 아이패드 에어를 출시할 계획이다. 아이패드 라인...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3,780억)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14 12:40:19 (현재가 : 24,650원, +2.71%)
잠정실적 : N
매출액 : 1,600억(예상치 : 1,573억/ +2%)
영업익 : 149억(예상치 : 145억/ +3%)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1,600억/ 149억/ 90억/ +3%
2024.1Q 1,475억/ 125억/ 88억/ +47%
2023.4Q 1,382억/ 113억/ 13억
2023.3Q 1,450억/ 64억/ 24억/ +24%
2023.2Q 1,284억/ 45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14 12:40:19 (현재가 : 24,650원, +2.71%)
잠정실적 : N
매출액 : 1,600억(예상치 : 1,573억/ +2%)
영업익 : 149억(예상치 : 145억/ +3%)
순이익 : 9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1,600억/ 149억/ 90억/ +3%
2024.1Q 1,475억/ 125억/ 88억/ +47%
2023.4Q 1,382억/ 113억/ 13억
2023.3Q 1,450억/ 64억/ 24억/ +24%
2023.2Q 1,284억/ 45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켐트로닉스 2Q24 Review
1. 반도체
- QoQ +3%
가) PMA (케미칼)
- PCN 테스트 중이며 연내 한 군데 정도 예상.
- 나머지는 내년 상반기 정도 예상.
- 현재 삼성전자 등 글로벌 고객사 다수.
나) 유리기판
- 원장 -> 패널레벨로 커팅 -> 평탄화 (TTV) -> 강화 (C컷 강화 포함) -> 식각 -> TGV 까지 계획
- 삼성전기향은 내년 초 시제품 발표 예정.
- 양산은 26년 예상.
- 그 외 추가 고객사 확대 예정.
2. 전자 사업
- QoQ +17%
가) 디스플레이 (식각)
- QoQ +15%
a. RIGID OLED
- 하반기 지속적인 성장 전망 (태블릿 노트북 수요 증가. 중국 메이커)로 7월까지 양호한 상황 유지.
- 갤럭시탭, 중국향 태블릿과 노트북 수요 증가
- 저전력 디스플레이에 대한 니즈 확대중
- 중국향 IT수요 꾸준히 증가.
b. 하이브리드 OLED
- 8세대 11월부터 시생산 예정.
- 양산은 내년 상반기 예상.
- 8세대는 북미 고객사 이외 DELL, HP, 레노버 등 수요 증가 전망
나) 폴더블
- 하반기 파일럿 투자 예정.
다) 전자 부품
- 전자 칠판 등
- 무선충전 2분기 모바일 수요 감소로 소폭 감소 했으나 하반기 점차 증가 전망.
- 10월~11월 자회사 위츠 상장 예정.
3. 전장
- QoQ +39%
- KG모빌리티 판매량 증가 영향.
4. 유통
- 케미칼 유통
- QoQ -13%
1. 반도체
- QoQ +3%
가) PMA (케미칼)
- PCN 테스트 중이며 연내 한 군데 정도 예상.
- 나머지는 내년 상반기 정도 예상.
- 현재 삼성전자 등 글로벌 고객사 다수.
나) 유리기판
- 원장 -> 패널레벨로 커팅 -> 평탄화 (TTV) -> 강화 (C컷 강화 포함) -> 식각 -> TGV 까지 계획
- 삼성전기향은 내년 초 시제품 발표 예정.
- 양산은 26년 예상.
- 그 외 추가 고객사 확대 예정.
2. 전자 사업
- QoQ +17%
가) 디스플레이 (식각)
- QoQ +15%
a. RIGID OLED
- 하반기 지속적인 성장 전망 (태블릿 노트북 수요 증가. 중국 메이커)로 7월까지 양호한 상황 유지.
- 갤럭시탭, 중국향 태블릿과 노트북 수요 증가
- 저전력 디스플레이에 대한 니즈 확대중
- 중국향 IT수요 꾸준히 증가.
b. 하이브리드 OLED
- 8세대 11월부터 시생산 예정.
- 양산은 내년 상반기 예상.
- 8세대는 북미 고객사 이외 DELL, HP, 레노버 등 수요 증가 전망
나) 폴더블
- 하반기 파일럿 투자 예정.
다) 전자 부품
- 전자 칠판 등
- 무선충전 2분기 모바일 수요 감소로 소폭 감소 했으나 하반기 점차 증가 전망.
- 10월~11월 자회사 위츠 상장 예정.
3. 전장
- QoQ +39%
- KG모빌리티 판매량 증가 영향.
4. 유통
- 케미칼 유통
- QoQ -13%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켐트로닉스(089010.KQ): 하반기 신사업 진출에 주목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AmjCJI
1. 2Q24 Review: 영업이익률 개선세 지속
-켐트로닉스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7%/234.9% 증가한 1,600억원/150억원을 기록, 반도체 및 전장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ODM 물량 확대 및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 호조가 견인
- 지난 1분기에 이어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 향 리지드 OLED 식각 사업이 풀캐파로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 2분기 고객사들의 LCD 노트북 및 태블릿이 리지드 OLED로 전환이 확대되며 중대형 OLED IT 출하량 증대로 인한 디스플레이 매출이 QoQ 성장한 것으로 파악
- 또한 글로벌 고객사의 OLED 태블릿 출시에 힘입어 하이브리드 OLED 식각 사업도 순항한 것으로 판단, 이에 2분기 영업이익률은 9.4%(+0.9%p QoQ, +5.9%p YoY)로 수익성이 개선세 지속
2. 하반기 이어질 성장 모멘텀
- 올해 하반기 1) 8세대 하이브리드 OLED 식각 테스트, 2)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ybrid Thin Glass(HTG) 가공 사업 구체화, 3) 반도체 노광공정 PR의 핵심 소재인 PGMEA 양산 테스트, 4) 유리기판 TGV 공정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들이 예상
- 8세대 OLED 식각 라인은 11월 준공 예정, AI PC 등의 온디바이스 AI 신규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는 만큼, 저전력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인해 OLED 전환이 가파라질 것으로 예상,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매출 발생을 예상
-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TG 가공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4분기 파일럿 라인 증설을 시작으로 2026년 고객사의 제품 출시에 맞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
- PGMEA 소재는 현재 600억원 규모의 CAPA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3분기 한 개 고객사 향 양산 퀄 통과를 기대, 높은 수익성의 자체 생산 소재로 양산 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OSAT 고객사의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에 따라 TGV 공정에 진출할 전망, 추가적인 고객사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디스플레이 식각 특허 및 기술을 기반해 유리기판 TGV 공정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555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296억원(+16.1%, YoY), 영업이익 555억원(+190.2%, YoY)으로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11.6%, YoY), 영업이익 640억원(+15.3%, YoY)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공정 단독 벤더사로, 내년 OLED IT 제품 확대에 따라 전자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 외에도 하반기 유리기판 사업 성과에도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켐트로닉스(089010.KQ): 하반기 신사업 진출에 주목할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AmjCJI
1. 2Q24 Review: 영업이익률 개선세 지속
-켐트로닉스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7%/234.9% 증가한 1,600억원/150억원을 기록, 반도체 및 전장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전자부품 ODM 물량 확대 및 디스플레이 식각 사업 호조가 견인
- 지난 1분기에 이어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 향 리지드 OLED 식각 사업이 풀캐파로 가동 중인 것으로 파악, 2분기 고객사들의 LCD 노트북 및 태블릿이 리지드 OLED로 전환이 확대되며 중대형 OLED IT 출하량 증대로 인한 디스플레이 매출이 QoQ 성장한 것으로 파악
- 또한 글로벌 고객사의 OLED 태블릿 출시에 힘입어 하이브리드 OLED 식각 사업도 순항한 것으로 판단, 이에 2분기 영업이익률은 9.4%(+0.9%p QoQ, +5.9%p YoY)로 수익성이 개선세 지속
2. 하반기 이어질 성장 모멘텀
- 올해 하반기 1) 8세대 하이브리드 OLED 식각 테스트, 2)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ybrid Thin Glass(HTG) 가공 사업 구체화, 3) 반도체 노광공정 PR의 핵심 소재인 PGMEA 양산 테스트, 4) 유리기판 TGV 공정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들이 예상
- 8세대 OLED 식각 라인은 11월 준공 예정, AI PC 등의 온디바이스 AI 신규 제품 출시가 본격화되는 만큼, 저전력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로 인해 OLED 전환이 가파라질 것으로 예상,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매출 발생을 예상
- 글로벌 폴더블 고객사의 HTG 가공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4분기 파일럿 라인 증설을 시작으로 2026년 고객사의 제품 출시에 맞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
- PGMEA 소재는 현재 600억원 규모의 CAPA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3분기 한 개 고객사 향 양산 퀄 통과를 기대, 높은 수익성의 자체 생산 소재로 양산 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OSAT 고객사의 유리기판 파일럿 라인 증설에 따라 TGV 공정에 진출할 전망, 추가적인 고객사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디스플레이 식각 특허 및 기술을 기반해 유리기판 TGV 공정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예상
3. 2024년 매출액 6,296억원, 영업이익 555억원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6,296억원(+16.1%, YoY), 영업이익 555억원(+190.2%, YoY)으로 전망, 20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11.6%, YoY), 영업이익 640억원(+15.3%, YoY)으로 예상
- 동사는 주요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8세대 하이브리드 식각 공정 단독 벤더사로, 내년 OLED IT 제품 확대에 따라 전자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 외에도 하반기 유리기판 사업 성과에도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켐트로닉스 2Q24 Review 1. 반도체 - QoQ +3% 가) PMA (케미칼) - PCN 테스트 중이며 연내 한 군데 정도 예상. - 나머지는 내년 상반기 정도 예상. - 현재 삼성전자 등 글로벌 고객사 다수. 나) 유리기판 - 원장 -> 패널레벨로 커팅 -> 평탄화 (TTV) -> 강화 (C컷 강화 포함) -> 식각 -> TGV 까지 계획 - 삼성전기향은 내년 초 시제품 발표 예정. - 양산은 26년 예상. - 그 외 추가 고객사…
2-b. DHL 수요 증가 전망 (DELL, HP, Lenovo)
- AI로 인한 저전력 패널 수요.
Lenovo, AI로 인해 또 한 분기 이익 증가
순이익 증가
- Lenovo는 6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순이익이 전년 대비 38% 증가한 2억 4,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분석가들의 예상을 초과한 수치이다.
매출 성장
- 매출은 20% 증가하여 154억 5천만 달러에 도달했다. 이는 컴퓨팅, 인프라, 서비스 부문에서의 성장 가속화에 기인한다.
AI PC 도입
- Lenovo는 Microsoft의 Copilot 도구와 Qualcomm의 Snapdragon X Elite 프로세서가 장착된 AI PC를 출시했으며, 이는 글로벌 PC 시장의 장기적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PC 부문 성장
- Lenovo는 PC 외의 수익원 다변화에 성공했으며, 비PC 부문의 매출이 5% 증가하여 전체 매출의 47%를 차지했다.
AI 인프라 솔루션 확대
- 데이터 센터에서의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사업을 포함한 인프라 솔루션 사업에서의 매출이 65% 급증했으며, 이는 AI 인프라 제품의 출시와 AI 그래픽 처리 장치 공급의 개선 덕분이다.
https://www.wsj.com/tech/lenovo-profit-grows-another-quarter-helped-by-ai-b0f7c384
- AI로 인한 저전력 패널 수요.
Lenovo, AI로 인해 또 한 분기 이익 증가
순이익 증가
- Lenovo는 6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순이익이 전년 대비 38% 증가한 2억 4,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분석가들의 예상을 초과한 수치이다.
매출 성장
- 매출은 20% 증가하여 154억 5천만 달러에 도달했다. 이는 컴퓨팅, 인프라, 서비스 부문에서의 성장 가속화에 기인한다.
AI PC 도입
- Lenovo는 Microsoft의 Copilot 도구와 Qualcomm의 Snapdragon X Elite 프로세서가 장착된 AI PC를 출시했으며, 이는 글로벌 PC 시장의 장기적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PC 부문 성장
- Lenovo는 PC 외의 수익원 다변화에 성공했으며, 비PC 부문의 매출이 5% 증가하여 전체 매출의 47%를 차지했다.
AI 인프라 솔루션 확대
- 데이터 센터에서의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사업을 포함한 인프라 솔루션 사업에서의 매출이 65% 급증했으며, 이는 AI 인프라 제품의 출시와 AI 그래픽 처리 장치 공급의 개선 덕분이다.
https://www.wsj.com/tech/lenovo-profit-grows-another-quarter-helped-by-ai-b0f7c384
WSJ
Lenovo Profit Grows Another Quarter, Helped by AI
Lenovo’s profits rose for a second-straight quarter as the world’s largest PC maker emerges from a yearslong downturn in the industry and captures opportuniti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to drive growth.
애플은 대형 폴더블 기기를 개발 중이며, 폴더블 iPad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애플이 대형 폴더블 기기를 개발 중이며, 폴더블 iPad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맥과 아이패드의 하이브리드가 될 수 있는 더 큰 기기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의 폴더블 기기는 원래 2025년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기술적 문제와 공급망 제한으로 인해 2026년 또는 그 이후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814PD208/apple-foldable-ipad-foldable-device-market.html
- 애플이 대형 폴더블 기기를 개발 중이며, 폴더블 iPad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맥과 아이패드의 하이브리드가 될 수 있는 더 큰 기기를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의 폴더블 기기는 원래 2025년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기술적 문제와 공급망 제한으로 인해 2026년 또는 그 이후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814PD208/apple-foldable-ipad-foldable-device-market.html
DIGITIMES
Apple reportedly developing large foldable devices, exploring the possibility of a foldable iPad
Rumors indicate that Apple is developing a foldable iPhone, with speculation about a larger device that could be a hybrid between a Mac and an iPad. Recent reports suggest that Apple's foldable device, originally planned for launch in 2025, has been delayed…
[더구루] '애플 덕분' 2분기 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 최다 기록 달성
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 2분기 최다 기록
- 2023년 2분기 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주요 원인
- 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OLED 패널 수요를 크게 증가시킨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시장 점유율 상승
- 삼성디스플레이가 OLED 패널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점유율을 높였다.
중국 업체들의 성장
- 중국 패널 제조업체들도 빠르게 성장하며 OLED 태블릿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향후 전망 및 시장 분석
- OLED 태블릿 패널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기업들의 전략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5952
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 2분기 최다 기록
- 2023년 2분기 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주요 원인
- 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OLED 패널 수요를 크게 증가시킨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시장 점유율 상승
- 삼성디스플레이가 OLED 패널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점유율을 높였다.
중국 업체들의 성장
- 중국 패널 제조업체들도 빠르게 성장하며 OLED 태블릿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향후 전망 및 시장 분석
- OLED 태블릿 패널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기업들의 전략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5952
www.theguru.co.kr
[더구루] '애플 덕분' 2분기 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 최다 기록 달성
[더구루=오소영 기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이 2분기 역대 최대치를 찍었다.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 판매가 시작된 덕분이다. 향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 연간 1400만 대에 달하는 출하량이 전망된다. [유료기사코드] 18일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 세계 OLED 태블릿 패널 출하량은 411만대로 집계됐다. 전년 동
DSCC, 태블릿용 OLED 패널 출하량 2분기부터 급증...올 전체 3배 이상 증가해 1400만개 이상 예상
DSCC, 태블릿용 OLED 패널 출하량 급증
- 2023년 2분기부터 태블릿용 OLED 패널 출하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연간 출하량 3배 이상 증가 예상
- 올해 전체 출하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여 1,400만 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을 비롯한 주요 업체의 수요 증가
- 애플과 같은 주요 태블릿 제조사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OLED 패널 출하량이 급증하고 있다.
OLED 패널의 시장 확대
- OLED 패널의 탁월한 성능과 품질로 인해 태블릿 시장에서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미래 전망
- 향후 태블릿용 OLED 패널 시장의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DSCC는 이 시장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21009
DSCC, 태블릿용 OLED 패널 출하량 급증
- 2023년 2분기부터 태블릿용 OLED 패널 출하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연간 출하량 3배 이상 증가 예상
- 올해 전체 출하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여 1,400만 개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을 비롯한 주요 업체의 수요 증가
- 애플과 같은 주요 태블릿 제조사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OLED 패널 출하량이 급증하고 있다.
OLED 패널의 시장 확대
- OLED 패널의 탁월한 성능과 품질로 인해 태블릿 시장에서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미래 전망
- 향후 태블릿용 OLED 패널 시장의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DSCC는 이 시장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21009
www.kipost.net
DSCC, 태블릿용 OLED 패널 출하량 2분기부터 급증...올 전체 3배 이상 증가해 1400만개 이상 예상 - KIPOST(키포스트)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인 DSCC는 애플이 11.1인치 및 13인치 아이패드프로를 출시하면서 태블릿용 OLED 패널 출하량이 지난 2분기 411만대에 달하는 성장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고 12일(현지 시각) 밝혔다. ...
장비 제조업체 GP, 유리 기판 수요에 대해 낙관적 전망
- 인쇄 회로 기판(PCB) 및 IC 기판 장비 전문업체인 그룹 업 인더스트리얼(GP)은 첨단 패키징을 위한 유리 기판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821PD200/glass-substrate-demand-equipment-packaging-ic-substrate.html
- 인쇄 회로 기판(PCB) 및 IC 기판 장비 전문업체인 그룹 업 인더스트리얼(GP)은 첨단 패키징을 위한 유리 기판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821PD200/glass-substrate-demand-equipment-packaging-ic-substrate.html
DIGITIMES
Equipment maker GP optimistic about glass substrate demand
Printed circuit board (PCB) and IC substrate equipment specialist Group Up Industrial (GP) has stepped up the development of its glass substrate offering, eyeing robust demand for advanced packaging.
삼성, 베트남에 반도체 패키징 라인 구축한다
베트남 패키징 라인 구축 결정
-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새로운 반도체 패키징 라인을 세우기로 결정했다.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전략
- 삼성은 이번 투자를 통해 베트남 내 반도체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급 패키징 기술 도입
- 새로운 라인에서는 첨단 패키징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며, 이는 삼성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베트남 경제에 긍정적 영향
- 삼성의 투자 확대는 베트남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완공 목표
- 삼성은 2025년까지 베트남 반도체 패키징 라인의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79430
베트남 패키징 라인 구축 결정
-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새로운 반도체 패키징 라인을 세우기로 결정했다.
투자 확대 및 글로벌 전략
- 삼성은 이번 투자를 통해 베트남 내 반도체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급 패키징 기술 도입
- 새로운 라인에서는 첨단 패키징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며, 이는 삼성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베트남 경제에 긍정적 영향
- 삼성의 투자 확대는 베트남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완공 목표
- 삼성은 2025년까지 베트남 반도체 패키징 라인의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79430
Naver
[단독]삼성, 베트남에 반도체 패키징 라인 세운다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반도체 패키징 라인 구축을 추진한다. 해외 패키징 공장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반도체 러브콜'에 따른 전략적 투자로 해석된다. 특히 현지에는 삼성전자 휴대폰과 삼성디스
이미 나온 뉴스이지만 전기차 무선충전도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9월 초 증권신고서 제출
10월말 수요조사 및 NDR
상장준비 본격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 위츠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IPO 절차가 본격화되었다..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개발>
-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기술이 상장 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상장 후 자본 확보를 통해 연구개발 및 기술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와 기업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어, 코스닥 상장은 글로벌 확장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xWTilHFk
9월 초 증권신고서 제출
10월말 수요조사 및 NDR
상장준비 본격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 위츠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IPO 절차가 본격화되었다..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개발>
-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기술이 상장 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 상장 후 자본 확보를 통해 연구개발 및 기술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와 기업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어, 코스닥 상장은 글로벌 확장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xWTilHFk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소부장/디스플레이 남궁현]
* 디스플레이; 기술 변화 속 옥석 가리기
▶️ 대외 변수에 의한 밸류에이션 조정. 디스플레이 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 AI 기능 확대로 세트 출하량 우려 해소 가능 판단
- 거시경제 이벤트 및 AI 버블 우려로 현재 IT 산업 주가 조정 구간
- 디스플레이 지수는 7월 9일 고점 대비 가파르게 하락. 현재 올해 2월 수준으로 되돌림
▶️ AI 온기, 디스플레이 산업으로 확대 가능
- 1) 전력 효율화, 2) 대면적에 따른 기술 변화 수혜
- AI는 더 많은 연산 횟수 요구 → 전력 소비 및 발열 문제 발생
*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비중은 약 30~70%
- 전력 효울화를 위해 디스플레이 고도화 중요성 ↑
- 화면 면적 넓을수록 AI 기능 활용도 ↑
- 폼팩터 변화 및 중대형 패널 중심의 OLED 침투율 증가 기대 * OLED iPad 출시 이후 출하량 예상치 상향 조정(800만대 → 1,350만대)
▶️ 기술 변화에 따른 중장기적인 수혜 구간
- 디스플레이 산업 재평가 가능한 이유
1) 2H24 iPhone 16 출시에 따른 성수기 진입
2) 2025년 AI 디바이스 수요 증가
3) 디스플레이 패널 소비 전력 효율화(OLED 탑재 및 신규 소재/부품 적용)
- 중장기 폼팩터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할 것
- 최선호주:
1) 덕산네오룩스: 전력 효율 중요성 증가 → 블랙PLD 탑재 가능성 ↑
- 관심주:
1) LG디스플레이: OLED 판매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
2) 켐트로닉스: Rigid 및 Hybrid OLED 생산량 증가 및 폼팩터 변화 기대 → 식각 공정 기술 요구)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437
위 내용은 2024년 8월 23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 디스플레이; 기술 변화 속 옥석 가리기
▶️ 대외 변수에 의한 밸류에이션 조정. 디스플레이 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 AI 기능 확대로 세트 출하량 우려 해소 가능 판단
- 거시경제 이벤트 및 AI 버블 우려로 현재 IT 산업 주가 조정 구간
- 디스플레이 지수는 7월 9일 고점 대비 가파르게 하락. 현재 올해 2월 수준으로 되돌림
▶️ AI 온기, 디스플레이 산업으로 확대 가능
- 1) 전력 효율화, 2) 대면적에 따른 기술 변화 수혜
- AI는 더 많은 연산 횟수 요구 → 전력 소비 및 발열 문제 발생
* 디스플레이 전력 소비 비중은 약 30~70%
- 전력 효울화를 위해 디스플레이 고도화 중요성 ↑
- 화면 면적 넓을수록 AI 기능 활용도 ↑
- 폼팩터 변화 및 중대형 패널 중심의 OLED 침투율 증가 기대 * OLED iPad 출시 이후 출하량 예상치 상향 조정(800만대 → 1,350만대)
▶️ 기술 변화에 따른 중장기적인 수혜 구간
- 디스플레이 산업 재평가 가능한 이유
1) 2H24 iPhone 16 출시에 따른 성수기 진입
2) 2025년 AI 디바이스 수요 증가
3) 디스플레이 패널 소비 전력 효율화(OLED 탑재 및 신규 소재/부품 적용)
- 중장기 폼팩터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할 것
- 최선호주:
1) 덕산네오룩스: 전력 효율 중요성 증가 → 블랙PLD 탑재 가능성 ↑
- 관심주:
1) LG디스플레이: OLED 판매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
2) 켐트로닉스: Rigid 및 Hybrid OLED 생산량 증가 및 폼팩터 변화 기대 → 식각 공정 기술 요구)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437
위 내용은 2024년 8월 23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SDC, OLED에 대한 낙관적 전망 유지, 채택률 8%에서 37%로 증가 예상
- SDC는 OLED 기술의 채택이 스마트폰, TV,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에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와 투명 OLED와 같은 차세대 기술이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또한, SDC는 OLED 패널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822PD217/sdc-adoption-technology-outlook-display.html
- SDC는 OLED 기술의 채택이 스마트폰, TV,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에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와 투명 OLED와 같은 차세대 기술이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또한, SDC는 OLED 패널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822PD217/sdc-adoption-technology-outlook-display.html
DIGITIMES
SDC holds optimistic OLED outlook, expects adoption rate to grow from 8% to 37%
As the world enters the AI era for mobile devices, Samsung Display (SDC) and LG Display (LGD) both express optimism about the outlook of OLED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