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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 OLED 재료 시장은 2024 년 20 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을 재개 할 것
- 최근 몇 년간 적자를 기록했던 세계 OLED 재료 시장이 반등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 6월에 발표한 최신 'OLED 재료 시장 2Q24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궤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의 급속한 확장에 힘입어 2021년까지 OLED 소재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2022년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옴디아의 분석에 따르면 OLED 소재의 성장세가 다시 살아나면서 업계에 대한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

Jimmy Kim Ph.D. (Omdia 수석 애널리스트)
- 이러한 감소는 주로 OLED TV의 최종 시장 판매 부진에 기인한다. OLED TV는 다른 OLED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단위 면적이 더 크기 때문에 제조 과정에서 재료 소비가 더 많이 발생한다. OLED TV 출하량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전체 OLED 재료 소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 이 차트는 WOLED/QD OLED의 매출은 크게 감소한 반면, FMM RGB OLED의 매출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음을 보여준다.

- 2023년 OLED 재료 매출은 소폭 증가했지만 2021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쳤다. OLED TV에 대한 최종 시장 수요가 아직 전년 대비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옴디아의 'OLED 및 LCD 공급 수요 및 장비 트래커 - 4Q23
- 올해 WOLED 팹의 가동률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LGD 파주 E4 라인의 가동률은 2022년 말 33%를 저점으로 1분기 60% 이상으로 반등했다. 광저우 LGD의 WOLED 라인도 가동률이 50% 이상으로 상승했다.
- 또한 삼성디스플레이는 2024년 상반기 동안 QD OLED 팹 가동률을 70%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 이에 따라 올해 WOLED/QD OLED 재료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FMM RGB OLED용 재료 매출은 2023년부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애플의 최신 아이패드 모델에 대한 재료 수요 증가와 기존 아이폰 디스플레이의 지속적인 매출에 기인한다.
- 또한 중국 제조업체들은 현지 디스플레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OLED 재료 소비를 늘리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전체 OLED 재료 소비 감소를 방지하고 향후 몇 년간 강력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 Omdia의 예측에 따르면 연간 OLED 재료 매출(도판트 매출 제외)은 올해 2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2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投資, 아레테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8471 #SDC #OLED #Rigid 켐트로닉스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후공정 식각 부문에선 주력 협력사이고, 하이브리드 OLED 후공정 식각 부문에선 단독 협력사다. 아이패드 프로용 하이브리드 OLED 후공정 식각 공정도 켐트로닉스가 수행한다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했던 삼성디스플레이 A2 리지드 OLED 가동률이 올해 다시 80% 수준까지 급등한…
디일렉 보도자료 확인 및 아이패드 가동률 현황

1. Rigid OLED 현재 켐은 MS 80~85% 수준
2. 솔브레인 장비를 설치할 스페이스가 없어서 현재 방법 모색 중
3. 솔브레인 입장에서는 Rigid의 수요가 높아져 삼성의 요청에 안할수 없는 입장 (올해 또는 내년 정도에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4. 아이패드 11인치 전량 SDC가 대응하고 물량은 올해 400만대 -> 600만대 상향 가능성으로 긍정적인 상황
하이브리드 식각은 기존 rigid보다 식각이 훨씬 얇음

기존 0.25~0.35t, 하이브리드는 0.2t
그래서 기술적 난이도가 훨씬 높으며
애플 제품을 더 얇게 만들기 위해선 우리 기술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애플, 모든 제품 더 얇게 만든다…"OLED 아이패드 프로는 시작에 불과"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429
Omdia, 2024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AMOLED 출하량, TFT LCD를 넘어설 전망
AMOLED 성장
- 2024년에 AMOLED 출하량이 TFT LCD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변화
- COVID-19 조치 해제 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출하량이 급증하며, 특히 AMOLED가 중급 스마트폰에서 TFT LCD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출하량 예측
- 2024년 상반기에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715백만 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iPhone 16 출시
- iPhone 16의 출시가 2024년 4분기 AMOLED 출하량을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treetinsider.com/PRNewswire/Omdia%3A+AMOLED+shipments+to+exceed+TFT+LCDs+in+the+smartphone+display+market+in+2024/23386785.html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Hybrid OLED 도입으로 인한 후공정의 변화

현재 OLED는 공정에 따라 RIgid 와 Flexible로 나뉘는데 Rigid OLED는 유리기판 위에 TFT, OLED 증착을 진행한뒤 봉지를 유리판으로 진행합니다. 유리판은 기본적으로 두껍기 때문에 식각공정이 추가됩니다. Flexible OLED는 유리기판 위에 PI를 바른 뒤 TFT, OLED 증착을 진행한뒤 증착의 형태로 유기물, 무기물을 번갈아가며 쌓아가는 형태입니다. Flexible OLED는 PI를 사용하기 때문에 PI 증착이나 LLO(Laser Lift Off)와 같은 공정이 추가됩니다.

이번 애플의 IT기기 OLED 도입에서 하이브리드 OLED가 도입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OLED는 봉지는 그대로 TFE를 사용하고, PI기판에 0.2T의 얇은 Glass Substate를 붙임으로서 일정 강도를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이브리드를 도입하는 이유는 PI필름의 우그러짐 현상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하이브리드 OLED는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127720677

⚾️Orlando's Comment⚾️

하이브리드OLED로의 전환으로 유리 식각 공정 추가 → 과거 플렉서블OLED 전환으로 사장되었던 식각업체들 부활 예상

삼성디스플레이-켐트로닉스
LG디스플레이-아바텍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이재용, 베트남 총리 만나 "3년간 베트남에 디스플레이 집중 투자"(한국경제)
-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충남 아산에 8.6세대 IT OLED 라인을 구축하는 것과 관련해 여기서 생산되는 노트북 패널의 후공정 라인을 베트남에 구축하는 방안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2026년까지 4조1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1000만개의 노트북 패널을 생산할 수 있는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베트남에도 연 1천만개의 노트북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모듈 라인을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270167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 덕분에 삼성디스플레이의 IT-OLED 수출량이 크게 증가했다.
- 삼성디스플레이(SDC)는 애플이 OLED 패널을 탑재한 첫 아이패드 제품을 출시하면서 빠른 매출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 최주선 SDC 사장은 2024년 하반기부터 OLED 업황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SDC가 IT용 OLED 패널 투자에 박차를 가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715PD213/sdc-samsung-display-apple-ipad-pro-production.html
켐트로닉스
- 전일 에프엔에스테크 공시 관련

2024.07.18 08:57:33
기업명 : 에프엔에스테크(시가총액: 1,180억)
보고서명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주식회사 켐트로닉스
계약내용 : 대형 글라스 슬리밍(Glass Slimming) 기계장치 추가 투자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0억


8.6G용 식각설비
- 기존 15K에 대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보완투자임.

* 추가 15K투자는 아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이패드 에어 OLED 주력 공급사로 삼성디스플레이 유력

- 애플, 이르면 2026년 OLED를 적용한 아이패드 에어를 출시할 계획으로 생산능력 덕분에 주력 공급사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2026년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 폴더블 제품 등 애플의 OLED 제품군이 다양해지는 만큼 OLED 생산능력이 큰 삼성디스플레이가 신제품 대응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

-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 OLED를 양산 중인 A3 라인 생산능력은 6세대 유리 원판 투입 기준 월 135K,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 OLED를 양산 중인 E6 1~3라인은 월 45K, 아이패드 OLED를 양산중인 E6-4라인은 월 15K

- 또한 OLED 아이패드 에어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아이패드 프로보다 낮은 사양의 패널을 에어에 적용할 계획

- 업계에서는 아이패드 에어에 적용할 기술로 저온다결정실리콘(LTPS) 박막트랜지스터(TFT), 그리고 발광층이 1개층인 싱글 스택 OLED 등이 거론

- 올해 아이패드 프로 OLED에는 LTPO TFT와 투스택 탠덤 OLED가 적용, LTPO는 LTPS보다 마스코 공정이 추가되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올라가고 생산수율이 떨어지며 투 탠덤 OLED에서는 발광층 사이에 전하생성층(CGL)이 별도로 필요

- 투 탠덤 구조 및 이에 필요한 CGL 양산 경험에서 LG디스플레이가 앞서고 있지만 아이패드 에어에서는 이런 LG디스플레이의 우위가 사라질 전망

- 향후 변수는 LG디스플레이의 추가 또는 보완투자 여부로, 추가 투자가 없으면 많은 OLED 물량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선호 예상

https://buly.kr/7QKRCPQ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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