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자동차 김민선]
11월 11일 리포트
1. 산업리포트
제목: 자율주행이 행복한 시대
1) 자율주행이 행복한 시대
2) 인공지능의 역할
3) Tesla의 독자적인 행보
- 테슬라의 자율주행 개발 방향성은 1) FSD 칩의 독자적 개발(HW 3.0), 2) 주행 데이터 수집에 기반한 인공 신경망 (Hydranet) 설계와 훈련 프로그램 구축 (Dojo), 3) Lidar에 의존하지 않는 비전 인식 역량(Pseudo-Lidar), 4) FSD칩 내 중앙집중형 ECU 아키텍쳐 구현을 통한 OTA 업데이트 제공 등 자율주행 전반에 걸친 독자적 역량 강화
- 독자적인 방식과 단계별 자체 역량에 기반한 개발 가속화로 차별화 된 가치 평가에 성공
4) 현대차그룹, 새로운 도약의 변곡점에 서다
- 현대/기아차도 현재 Level 2.5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을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Level 4+ 시대 준비하는 그룹 내 자율주행 연구 방향성은 1) 인공지능에 기반한 이미지 처리 기술, 2) 인공지능망 훈련 역량에 기반한 의사 결정 모델 개발에 집중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Motional 및 기타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한 역량 강화를 기대하며, 2022년 로보택시 출시 이후 재평가를 기대
5) 자율주행 솔루션 프로바이더의 역할
- 자율주행 칩 시장은 모빌아이, 엔비디아가 양분. 모빌아이 EyeQ는 저렴한 가격에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자율주행 통합 솔루션을 완성차 업체에 제공.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용 칩부터 시뮬레이터, 데이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자율주행 차량 개발 솔루션 전 영역의 통합 밸류체인 공급자로서 역할
- 벨로다인 등 Lidar 제조사는 향후 차별화 된 가치 평가를 위해 인식 도구로서 제품 공급 이 외에도 주행 데이터 자동 처리 등 소프트웨어 기능을 함께 공급해야 될 것으로 판단. 특히 현재 Lidar의 평균 가격과 제조사의 수익성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대중화는 어렵다는 판단. 오히려 ADAS의 견조한 판매 증가세를 기대하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ADAS 제품 군에서 가장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만도의 경쟁력을 주목
- 자율주행 인공지능의 판단이 구동 성능 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OTA 기능 제공이 필수적. 현대차는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오닉5, G80 전기차에 대해 AVNT OTA를, 2022년 아이오닉6에 구동/제어기 OTA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향후 기술 완성도에 따라 그룹사 가치의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것
- 첨부링크: http://bit.ly/3eJtxdi
11월 11일 리포트
1. 산업리포트
제목: 자율주행이 행복한 시대
1) 자율주행이 행복한 시대
2) 인공지능의 역할
3) Tesla의 독자적인 행보
- 테슬라의 자율주행 개발 방향성은 1) FSD 칩의 독자적 개발(HW 3.0), 2) 주행 데이터 수집에 기반한 인공 신경망 (Hydranet) 설계와 훈련 프로그램 구축 (Dojo), 3) Lidar에 의존하지 않는 비전 인식 역량(Pseudo-Lidar), 4) FSD칩 내 중앙집중형 ECU 아키텍쳐 구현을 통한 OTA 업데이트 제공 등 자율주행 전반에 걸친 독자적 역량 강화
- 독자적인 방식과 단계별 자체 역량에 기반한 개발 가속화로 차별화 된 가치 평가에 성공
4) 현대차그룹, 새로운 도약의 변곡점에 서다
- 현대/기아차도 현재 Level 2.5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을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Level 4+ 시대 준비하는 그룹 내 자율주행 연구 방향성은 1) 인공지능에 기반한 이미지 처리 기술, 2) 인공지능망 훈련 역량에 기반한 의사 결정 모델 개발에 집중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Motional 및 기타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한 역량 강화를 기대하며, 2022년 로보택시 출시 이후 재평가를 기대
5) 자율주행 솔루션 프로바이더의 역할
- 자율주행 칩 시장은 모빌아이, 엔비디아가 양분. 모빌아이 EyeQ는 저렴한 가격에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자율주행 통합 솔루션을 완성차 업체에 제공. 엔비디아는 자율주행용 칩부터 시뮬레이터, 데이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자율주행 차량 개발 솔루션 전 영역의 통합 밸류체인 공급자로서 역할
- 벨로다인 등 Lidar 제조사는 향후 차별화 된 가치 평가를 위해 인식 도구로서 제품 공급 이 외에도 주행 데이터 자동 처리 등 소프트웨어 기능을 함께 공급해야 될 것으로 판단. 특히 현재 Lidar의 평균 가격과 제조사의 수익성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대중화는 어렵다는 판단. 오히려 ADAS의 견조한 판매 증가세를 기대하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ADAS 제품 군에서 가장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만도의 경쟁력을 주목
- 자율주행 인공지능의 판단이 구동 성능 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OTA 기능 제공이 필수적. 현대차는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오닉5, G80 전기차에 대해 AVNT OTA를, 2022년 아이오닉6에 구동/제어기 OTA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향후 기술 완성도에 따라 그룹사 가치의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것
- 첨부링크: http://bit.ly/3eJtxdi
Google Docs
자동차_201110_자율주행.pdf
서울 cits는 켐트가 제안서를 제출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1위 전장 기업과 함께
제가 기대하는 가장 큰 빅모멘텀 입니다.
한국을 시작으로 해서 글로벌까지 함께 하는
제가 기대하는 가장 큰 빅모멘텀 입니다.
한국을 시작으로 해서 글로벌까지 함께 하는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111/103917219/1
rigid oled 입니다. 식각이 참 효자 사업부네요
"애플, 2022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격 1499달러” (ZDNet)
- 이스라엘 매체 전망… 폴더블 아이폰 테스트 시작
- "폴더블폰 출시 이후 아이패드 미니 단종"
https://bit.ly/2ItU5Dr
- 이스라엘 매체 전망… 폴더블 아이폰 테스트 시작
- "폴더블폰 출시 이후 아이패드 미니 단종"
https://bit.ly/2ItU5Dr
Naver
"애플, 2022년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격 1499달러”
(지디넷코리아=이정현 기자)애플이 2022년에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스라엘 매체 더베리파이어(The Verifier)는 10일(현지시간) 애플이 2022년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수 있다
무충하면 켐트죠.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이야 하는 사업이 많고 인력부족이라 당장 대응은 못하지만 못해서 못하는게 아니라고 보심 됩니다.
자율주행장치가 운전하는 세상 내년 열린다
혼다, 자율주행 3단계 일본서 인증…2021년형 혼다 ‘레전드’에 자율주행 장비 탑재
자율주행 3단계 고속도로정체 등 제한적 환경에서 운전조작 자동화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0625
모빌리티, C-V2X와 더 친해져야 하는 이유는?
C-V2X의 기술적 우월성도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차 센서와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보완 기술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019
혼다, 자율주행 3단계 일본서 인증…2021년형 혼다 ‘레전드’에 자율주행 장비 탑재
자율주행 3단계 고속도로정체 등 제한적 환경에서 운전조작 자동화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0625
모빌리티, C-V2X와 더 친해져야 하는 이유는?
C-V2X의 기술적 우월성도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차 센서와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보완 기술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019
www.sisafocus.co.kr
자율주행장치가 운전하는 세상 내년 열린다? - 시사포커스
[시사포커스 / 강민 기자] 고속도로와 같은 특정조건에서 운전자를 대신해 차량을 운전하는 자율주행 차량이 내년 양산될 전망이다. 13일 코트라와 혼다재팬 등에 따르면 혼다는 지난 11일 일본 국토교통성으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