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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주가 상승 이유 추정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폴더블·XR 디스플레이 패널 공개


부스 내에는 높이 3m에 육박하는 유리기판 원장이 설치된다. 업계 최초로 8.6세대 IT용 OLED 라인 투자를 시작한 삼성디스플레이는 8.6세대 원장의 크기를 실감할 수 있도록 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8.6세대 유리 원장은 기존 6세대 대비 2배 이상 넓어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3ZPBLTZT
Fueled by Apple, IT-oriented OLED market highlights the outlook for South Korea's display supply chain
- 애플이 주도하는 IT 중심의 OLED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또한 SDC, LGD등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의 추가 투자로 2024년에는 OLED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04PD206/apple-oled-south-korea-display-supply-chain.html
1. PGMEA 경쟁사 재원사업 보도자료 관련
- 이전부터 삼성 벤더
- 동진쎄미켐 통해서 삼성전자 납품 예정

2. 켐트로닉스 현황
- 동우 ArF 신너 2분기 예정
- 동진 PR, EUV 신너 3분기 예정
- 일본 BARC(반사방지막) PR 2분기 예정
- 듀폰 BARC용 3분기 예정
- SDI PR 24년내 협의 중
- 최종 고객사 삼성향은 퀄 진행 중
- 추가 5개 기업 샘플 제출 중.

* 물량은 신너가 가장 많음

3. 4Q23 preview
가) 화학계열 사업
- 케미칼, DP 매출 3Q23대비 성장 전망

나) 전자계열 사업
- 전자부품, 무선충전,자율주행은 3분기대비 부진 예상.

4. 시장 규모 및 재원산업 보도자료 참조

전량수입 반도체소재 K중기 국산화 일냈다
- 한국이 일본에서 수입하는 PGMEA는 연간 1조원어치에 달한다.
- 국산화 성공에 따라 매년 1조원 규모의 수입 대체 효과와 추가적인 수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16444
켐트로닉스의 강점은 베타아이소머 1.5ppm
- 백혈병이나 여성의 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발암물질.
- 일본 및 중국 수입되는 PGMEA에는 베탕아이소머 함유량이 대략 150~300PPM.

경쟁사는 이런 내용이 보도자료에는 없군요..

日 의존 EUV PR 대체 시동…켐트로닉스, 초고순도 PGMEA 양산

켐트로닉스가 개발한 제품은 인체 유해 물질인 베타이성질체 농도를 1~2ppm 수준으로 낮춰 친환경 요소도 강화했다. 현재 유통되는 PGMEA는 베타이성질체 함량이 100~300ppm 정도다. 켐트로닉스는 고객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대응하기 위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54066?sid=105
삼성전기, 전고체 배터리도 만든다···장덕현 "'미-래 프로젝트' 가동

삼성전기가 4가지 사업을 미래 산업 대응을 위한 신사업으로 제시하며 신제품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차세대 기판부터 전고체 전지까지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이르면 2025년부터 양산할 예정이다.

특히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신사업 프로젝트 중 ▲실리콘 캐패시터 ▲글라스(Glass)기판 ▲전장 카메라용 하이브리드 렌즈 ▲소형 전고체 전지 ▲고체산화물 수전해전지(SOEC) 등을 소개했다.

삼성전기는 AI·서버를 위해 글라스(Glass) 기판과 실리콘 캐패시터를 양산한다.

반도체 성능을 높이기 위해 패키지기판의 기술 고도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기는 글라스 기판 생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글라스 기판은 온도에 따른 변형과 신호 특성이 우수해 미세화·대면적화에 유리한 제품으로 사측은 서버 CPU용, AI가속기 등 고성능 반도체가 탑재되는 하이엔드 제품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를 위해 올해 글라스 기판 시제품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2026년 이후 본격 양산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11106070764107
AI PC 하이엔드 노트북 표준 사양은 OLED 패널

Seven major notebook brands gather at CES 2024; standard specs for high-end AI revealed
- 7개의 주요 노트북 브랜드, CES 2024에 모여 하이엔드 AI의 표준 사양 공개
- 에이서, 에이수스, MSI, 기가바이트, 레노버, 델, HP가 모두 참여한 CES 2024에서는 AI PC가 모든 논의를 지배했다.
- 자세히 살펴보면, 2024년 AI PC로 광고되는 하이엔드 노트북의 표준 사양은 인텔의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OLED 패널, Wi-Fi 7, 더 나은 전력 소비 관리, 미디어 소음 감소,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키가 탑재된 키보드가 장착된 제품이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5PD211/ces-2024-ai-pc-consumer-notebook-standards.html
SDC's Hard OLED favored by Chinese smartphone makers again due to price hikes by Chinese OLED suppliers
- 중국 OLED 공급업체의 가격 인상으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다시 선호하는 SDC의 하드 OLED
- 중국 패널 제조업체들이 OLED 부문에서 한국 제조업체들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 하지만 동시에 가격 인상도 단행하고 있다.
- 이러한 움직임은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패널 조달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SDC)로 눈을 돌리도록 자극하여 SDC에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8PD209/samsung-display-oled-china-smartphone.html
애플, 아이패드용 OLED 패널 주문량 하향 조정. LG디스플레이 공급망 감소 전망(조선비즈)
- 기존 1000만대 수준에서 700~800만대로 하향 조정. LGD, 기대치보다 납품 200~300만대 감소 예상. SDC는 예정대로 400만대 수준 납품
- https://me2.do/FsqxZ5n2
삼성D, OLED 아이패드용 패널 양산 확대하나…협력사에 증설 요청

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첫 OLED 아이패드용 패널 사업을 확대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본격적인 패널 양산을 앞두고 일부 후공정 협력사에 생산능력을 600만대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주문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aver.me/xn6o5Ke5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투자를 발표한 IT 제품용 8세대 OLED 라인의 첫번째 증착기가 다음달 반입될 예정이다. 증착기는 일본 캐논토키가 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에 앞서 델과 HP 등에 우선 IT용 8세대 OLED 라인에서 만든 패널 납품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두번째 증착기 발주는 아직 나가지 않았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캐논토키가 만든 IT 제품용 8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기가 다음달 삼성디스플레이에 반입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디스플레이의 IT용 8세대 OLED 라인의 첫번째 증착기다. 캐논토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sAGBihe
Forwarded from TNBfolio
켐트로닉스
통화 연결이 되면 리뷰 쓰겠습니다.
켐트로닉스 4Q23 review

[실적]

1. NET 감소
- 23년 8세대 신규 투자 하면서 기존 건물 철거에 대한 유형자산 처분 손실
- 투자 비용 증가에 따른 이자 비용 증가

2. 영업이익
- DP 부문 Rigid Oled 물량 증가

3. 1Q24
- DP부문에서 신규 물량 출하로 1Q23 대비 큰 폭의 성장 예상.

[Sales Breakdown]
- 감사보고서 전이라 정확한 숫자 알 수 없음

1. 전자부품
- 감소
- 고객사 판매 부진

2. 무선충전
- 감소
- 고객사 판매 부진.

3. DP
- 솔브레인 물량 이전 효과
- 중국향 물량 증가 (중국 정부의 Flexible Oled 지원금 중단으로 Rigid 물량 증가)
- A시리즈 하위 모델도 Rigid로 전환 영향.
- 1분기도 추세 유지

가) 하이브리드 OLED
- 6세대 2월부터 양산시작
- 현재 풀캐파 가동.

4. 케미칼
- 비슷한 수준 유지
- PGMEA 2분기 중 양산 (정제 + 합성. 기존에 정제 매출만 있음).
- 신규 증설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내년 성장 기대.

5. V2X, SVM
- 감소
- 올해 사업부 통합하며 조직 효울화 예정으로 25년부터 개선될 것.

[기타]

- 3월부터 IR 예정.
Apple's foldable project now converging on design, say supply chain sources
-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의 폴더블 프로젝트는 이제 디자인에 집중하고 있다.
-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폴더블폰에 대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에서 애플의 행보에 모든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그러나 최근 일부 소식통은 애플이 품질 문제로 인해 개발을 중단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소식통은 애플의 폴더블폰이 2026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등 여러 가지 신호가 엇갈리고 있다.
- 대만의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5년 동안 폴더블을 개발해 왔으며, 첫 폴더블 제품은 스마트폰이 아닐 것이라고 한다. 대신 더 큰 기기가 될 것이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221PD221/apple-foldable-device-design-supply-chai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