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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089010) Not Rated
IT OLED, 유리 식각 공정이 부활한다

KB증권 한제윤

■기업 개요: 전자 및 화학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켐트로닉스는 전자 및 화학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산업에 사용되는 케미컬, 전자 부품, 무선 충전, 자율주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1Q23 기준 매출 비중은 전자 사업 60.6%, 화학 사업 39.2%, 태양광 사업 0.2%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등이다.

1Q23 실적은 매출액 1,307억원 (-19% YoY), 영업이익 -31억원 (적자전환)을 기록하였다.

■투자 포인트 1) IT OLED의 등장과 그에 따른 최대 수혜 기대 2) EUV용 PR의 중간재, PGMEA 국산화 가능성 대두

1) 현재 IT OLED 대응이 가능한 SDC가 8.6세대 라인 투자를 결정하면서 IT OLED 관련 투자 사이클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기존 Rigid와 Flexible OLED를 결합한 개념인 IT OLED는 향후 아이패드와 맥북에 적용될 공산이 커 켐트로닉스의 식각 관련 수혜가 예상된다.

켐트로닉스는 경쟁사의 부재로 사실상 솔벤더로 사업이 진행될 공산이 크다.

과거 유리를 사용하던 Rigid에서 Flexible OLED로 스마트폰 패널 시장의 흐름이 변화하며 성장에 제동이 걸렸으나, IT OLED의 등장으로 켐트로닉스의 식각 사업 또한 다시 한 번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한다.

2) 초고순도 PGMEA는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PR의 주요 원재료이다. 그러나 자체 기술로 PGMEA를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극소수 밖에 안되는 상황이다.

켐트로닉스는 기존의 케미컬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EUV용 PR에도 사용 가능한 5N급 초고순도 PGMEA 개발에 성공했다.

아직 국내 PGMEA 시장은 2,000~3,000억원 수준으로 작아 보일 수 있으나, 반도체 미세화에 따른 EUV 공정이 확대되며 시장 규모는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된다.

즉, 이번 PGMEA 개발 성공을 통해 반도체 분야에서도 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리스크 요인: 고객사의 투자 결정 및 퀄 테스트 진행 과정 트래킹 필요

IT OLED, PGMEA 모두 고객사의 결정이 중요하다. 관련 내용을 꾸준히 트래킹 할 필요가 있다.
‘노트북 처럼’...5년만에 싹 바뀐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 내년 출격

아이패드 프로가 2018년 이후 5년만에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냉각된 태블릿PC 시장을 기능 업데이트로 돌파하겠다는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 신제품에는 애플이 자체 개발하고, 3나노 기술로 생산된 M3칩이 탑재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제품중에선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 현재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모델이 미니LED를, 11인치 모델은 여전히 구형 LED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8/28/ZCGEWX737RDQNEYA6WRDNF6K7I/
[신한투자증권 디스플레이/IT중소형 남궁현]
* 디스플레이; 우상향 Cycle 진입
▶️ 디스플레이 성장 모멘텀 기대
- 2H23 모바일 OLED 성수기
- 2024년 IT OLED 신규 모멘텀

▶️ 신제품 출시에 따른 모바일향 수요 회복
- iPhone 15 초도 물량 8,000만대 안팎
- 제품믹스 개선: iPhone Pro 시리즈 비중 약 65%까지 확대
- 양산 및 공급 이슈로 BOE 초도물량 감소

▶️ iPad OLED 탑재에 따른 성장 기대
- iPad 연간 출하량은 4,000~5,000만대 수준
* COVID-19 특수성 제외 시
- iPad 면적은 iPhone의 약 4~5배 수준
- 휘도 및 수명 이슈로 OLED 소재 1.5배 요구
- iPhone 규모의 신규 시장이 생기는 효과

▶️ 기술 변화 수혜에 따른 최선호주 및 관심주
1) Two Stack Tandem:
- 최선호주: 덕산네오룩스, 피엔에이치테크
- OLED Layer 2개 → OLED 소재 1.5배 요구
2) Hybrid OLED:
- 관심주: 켐트로닉스
- 턴키 수주: 공정 확대(식강공정 + 후공정)
- 제품군 다변화: 로우엔드 → 로우엔드 + 하이엔드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8395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켐트로닉스, 내년 하이브리드 OLED 수혜 온다 -신한 https://www.fnnews.com/news/202308310851015071
여기 나오는 숫자 추정은 의미를 안두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설비 배치, 단가 협상 등등 아직은 숫자 추정은 시기 상조이고 장기 공급계약에 대한 방향성 그리고 차량용 OLED 성장도 포함해서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OLED 기술 전환에 따라 내년부터는 매출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남궁 연구원은 "2024년 시작되는 IT OLED는 하이브리드 OLED 공정을 통해 생산될 예정"이라며 "기술 변화에 따라 공정 확대가 기대되며, 관련 매출도 2024년 176억원에서 2026년 596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 노트북 OLED 기술 전환으로 하이브리드 OLED 매출 수혜는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IT용 OLED 시험대'...애플 OLED 아이패드 물량 윤곽 나왔다
- 애플이 내년 2종으로 출시할 예정인 OLED 아이패드용 OLED 패널 구매량은 현재까지 1000만대로 예상된다.
- 지난해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용 LCD 패널 구매량 1360만대의 73% 수준이다.

애플은 OLED 아이패드 출하량을 지켜보며 OLED 맥북 물량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OLED 맥북을 겨냥한 IT용 8세대 OLED를 투자를 결정한 패널 업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유일하다. LG디스플레이는 재무상황 때문에 투자가 밀리고 있고, 중국 BOE는 기술력 문제 외에 맥북 OLED 물량을 자신들도 받을 수 있을지 자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027
" 세계적인 일본 기판 업체 이비덴은 물론 미세 유리 구현을 위해 독일 유리 전문 업체 쇼트 등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내 업체 중에서는 유리 가공 기업인 켐트로닉스(089010)가 인텔의 파트너로 거론되고 있다.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QDXWLKF
Applied Materials cuts into supply chain for Intel glass substrate technology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인텔 유리 기판 기술 공급망에 뛰어듬
-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장비 및 재료 파트너가 인텔이 최근 발표한 첨단 패키징용 유리 기판의 공급망에 진입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928PD224/advanced-packaging-applied-materials-ic-manufacturing-intel.html
애플 내년 아이패드 프로 'OLED' 전환…‘LG·삼성’ 웃고 ‘샤프·BOE’ 울상 (디지털데일리)
- 애플은 내년 아이패드에 OLED 패널을 첫 적용
- LG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삼성디스플레이가 함께 공급할 것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3101010302115545
정확히 어찌 되는지 내일 전화 해보고 업뎃 드리겠습니다.
"삼성D, 2026년 상반기부터 IT용 8세대 OLED 라인서 양산"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초 IT 제품용 8세대 OLED 라인 투자를 결정했다"며 "2026년 상반기부터 노트북 등 다양한 IT 제품용 OLED를 양산할 것

연간 IT용 OLED 출하량은 2023년 790만대에서 2024년 1880만대로 뛸 것으로 예상됐다. 애플의 첫번째 OLED 아이패드가 2024년 출시되기 때문이다. 이후 연간 IT용 OLED 출하량은 2025년 2260만대, 2026년 2690만대, 2027년 313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다.

유비리서치는 "2024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6세대 OLED 라인에서 애플 아이패드 OLED를 본격 양산할 예정"이라며 "BOE도 B12 라인에서 IT용 OLED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