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리포트] 전기차-자율주행, 한국의 유망 업체는
현대차, 아이오닉5 필두로 2025년까지 12개 모델 출시
LG전자, 글로벌기업과 합작 잇따라..하반기 흑자 기대
엠씨넥스, 전자카메라 세계 5위...올해부터 성장 본격화
켐트로닉스, ADAS-V2X 기술 확보...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
◇켐트로닉스
켐트로닉스는 크게 전자, 화학,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4개 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그동안 전자부품과 화학 중심으로 성장해왔다면 미래 성장동력은 자율주행에서 찾고 있다. 2013년부터 일찌감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들어갔으며 2014년에 자율주행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개발과 투자를 확대해왔다. 지난해 1월에는 자율주행과 서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SVM) 사업 등을 전담하는 자회사 '넥스비'를 설립하고 중국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업체 케이에스에스이미지넥스트를 인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 중에서도 켐트로닉스가 주력하는 분야는 ADAS와 차량사물통신(V2X)이다. V2X 분야에서는 정부와 민간이 실시하는 다양한 실증사업에 참여하면서 상용화를 위한 기술력을 쌓고 있다. 또 LG유플러스, 롯데정보통신 등 다른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사업 기회도 확대하는 중이다.
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도 기대된다. 한국판 뉴딜 계획은 2024년까지 전국 주요도로에 V2X 노변기지국(RSU)를 설치할 계획을 담고 있어 앞으로 V2X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etnews.com/20210309000029?mc=em_001_00001
현대차, 아이오닉5 필두로 2025년까지 12개 모델 출시
LG전자, 글로벌기업과 합작 잇따라..하반기 흑자 기대
엠씨넥스, 전자카메라 세계 5위...올해부터 성장 본격화
켐트로닉스, ADAS-V2X 기술 확보...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
◇켐트로닉스
켐트로닉스는 크게 전자, 화학,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4개 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그동안 전자부품과 화학 중심으로 성장해왔다면 미래 성장동력은 자율주행에서 찾고 있다. 2013년부터 일찌감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들어갔으며 2014년에 자율주행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개발과 투자를 확대해왔다. 지난해 1월에는 자율주행과 서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SVM) 사업 등을 전담하는 자회사 '넥스비'를 설립하고 중국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업체 케이에스에스이미지넥스트를 인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 중에서도 켐트로닉스가 주력하는 분야는 ADAS와 차량사물통신(V2X)이다. V2X 분야에서는 정부와 민간이 실시하는 다양한 실증사업에 참여하면서 상용화를 위한 기술력을 쌓고 있다. 또 LG유플러스, 롯데정보통신 등 다른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사업 기회도 확대하는 중이다.
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도 기대된다. 한국판 뉴딜 계획은 2024년까지 전국 주요도로에 V2X 노변기지국(RSU)를 설치할 계획을 담고 있어 앞으로 V2X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etnews.com/20210309000029?mc=em_001_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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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리포트] 전기차-자율주행, 한국의 유망 업체는
자동차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100년 이상 이어온 내연기관 시대가 저물고 있다. 스마트폰이 피처폰을 순식간에 휩쓸었듯 미래차 쓰나미가 몰려온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는 물론이고 주요 부품 기업까...
국내기술로 제작된 자율주행셔틀 위더스, 대한민국 전역 달린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10663?cloc=rss-news-total_list
https://news.joins.com/article/24010663?cloc=rss-news-total_list
중앙일보
국내기술로 제작된 자율주행셔틀 위더스, 대한민국 전역 달린다
자율주행 전문기업 언맨드솔루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전석이 없는 형태인 자율주행 차량을 생산하고 있으며, 첫 번째 자율주행 차량 모델인 위더스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임시운행면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금까지의 자율주행 면허는 자율주행의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을 위해 기존 일반차량을 개조하여 소프트
"샤오미·오포·비보 덕분"··· 디스플레이 소부장도 성장
지난해 4분기 이어 1분기 리지드 OLED 출하량 성장 전망
갤A 이어 中까지 홀 디스플레이 적용 모델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유리 가공 업계에 기회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023
지난해 4분기 이어 1분기 리지드 OLED 출하량 성장 전망
갤A 이어 中까지 홀 디스플레이 적용 모델 확대
삼성디스플레이·유리 가공 업계에 기회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023
Sisajournal-E
"샤오미·오포·비보 덕분"··· 디스플레이 소부장도 성장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시사저널e=윤시지 기자] 중국 화웨이의 공백을 차지하기 위해 샤오미, 오포, 비보가 보급형 스마트폰 부품 주문을 늘리면서 지난해 말 구형 리지드 OLED 시장이 예상 밖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앞당긴다"…정부, 사업단 공식 출범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1조974억원이 투입되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혁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단을 꾸렸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323_0001380498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1조974억원이 투입되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혁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단을 꾸렸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323_0001380498
newsis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앞당긴다"…정부, 사업단 공식 출범
[세종=뉴시스] 이승재 기자 =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1조974억원이 투입되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혁신 사업'을 이끌어갈 사업단을 꾸렸다고 24일 밝혔다
“자율주행시대 가속화” 국토부, 지능형교통체계 설명회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330000039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330000039
Heraldcorp
“자율주행시대 가속화” 국토부, 지능형교통체계 설명회
국토교통부는 30일 오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 국고보조사업 설명회를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ITS란 첨단교통 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동화된 운영을 통해 교통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하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특히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은 주행 중인 차량이 다른 차량 혹은 시설과…
CB발행 사용처
- 250억 전액 자회사 위츠 지분참여
40억원 부족분은 위츠 대여금을 자본금으로 출자전환해서 지분 참여 할 것.
(25일 대여 결정 정정공시)
- 250억 전액 자회사 위츠 지분참여
40억원 부족분은 위츠 대여금을 자본금으로 출자전환해서 지분 참여 할 것.
(25일 대여 결정 정정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