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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통신/장민준] 통신 : IoT, 알지만 모르는 기회
Overweight/Maintain

IoT, 알지만 모르는 기회
향후 5년안에 개인이 구독하거나 소지하는 디바이스 2개이상 될 가능성 높아
5G가입자 성장과 함께 IoT 시장의 시작도 유의미하다고 판단
B2B비즈니스 및 IoT, 웨어러블로 새로운 가입 성장을 새로운 동력으로 볼 시점

스마트 IoT 시대
5G 망을 근간으로 IoT 생태계 구축이 되고 나면, 다양한 서비스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
대표적으로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스마트팜,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와 산업용 로봇, 커넥티드 차량 등을 예상
통신서비스 산업에서는 매출 성장의 기회요인으로 판단

Connected Device와 C-V2X
국내 통신사 현재 국내 및 유수의 글로벌 차량 업체들에게 커넥티드 서비스 제공
자율주행 단계 중 차세대 3단계부터는 차량, 도로변장치, 서버와의 통신이 필수적으로 요구
단거리에서 중, 저속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WAVE(DSRC) 기술과 C-V2X 기술의 도입 통해 안전하고 저렴하게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가능

통신섹터 비중확대
IoT 회선 증가는 멤버쉽 할인 매출차감 및 중저가 요금 출시 확대로 ARPU 반등에 대한
기대 충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에서 통신사의 기회요인
회선 증가가 매출 상승의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원문 url: http://bit.ly/2NUyx5D
켐트로닉스 실적 리뷰

[실적]
- 21년 와이파이를 제외한 매출 약 5500억/6% 이상 추정

1. 전자부품
- 19년 1300억 -> 20년 약 2천억. 21년 로우마진으로 매출 크게 늘리지 않을 것.
- 4Q20 TV시장 호황으로 매출 증가.
- 주요 제품은 4K QLED

2. 무선충전
- 19년 640억 -> 20년 약 900억
- 상반기 코로나 영향으로 갤럭시 판매 저조.
- 21년 매출 감소 예상. 하지만 하반기부터 중저가 폰에 무충 탑재 및 스마트폰 충전잭 제외되므로 무충세트 22년도는 판매량 개선 예상

3. DP
- 19년 810억 -> 20년 약 1050억
- HIAA 중국 쪽 매출 증가.
- 갤럭시21 4Q 선생산 효과.
- 21년 약 20% 성장 예상
가) TG (50%)
나) HIAA (30%)
다) Polishing (23%)

4. 케미칼
- 19년 1300억 -> 20년 약 1250억
- 20년 상반기 저유가로 인한 판가 이하로 매출 성장 없었음. 하지만 현재 재고 타이트한 상황으로 21년 15% 이상 성장 예상.
- 하반기 전자재료 연구소에서 개발한 코팅액, pma 양산 기대

5. 신사업 (V2X, SVM)
- 19년 약 20억 -> 20년 약 120억.
- 하반기 이미지넥스트 매출 증가.
- 신제품 6~7월 출시 예정. V2X 매출 하반기 본격 반영
- 21년 최소 100% 이상 성장 예상.

7. 와이파이 (자회사 위츠)
- 인수 완료는 4월말 예정.
- 20년 전기 매출 약 3천억 수준. 갤럭시21 조기출하로 21년 상반기 매출이 상당수 반영과 와이파이5의 물량 소진 효과로 하반기 실적 기대는 크지 않음.
- 22년 와이파이6 신제품 출하 효과로 21년 하반기부터 실적 기여 크게 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 MS 40%는 무라타 60%는 삼성전기
- 향후 TV, 차량, 스마트폰까지 확대.
삼성전자, 커넥티드카 美 스타트업 인수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하만은 지난달 26일 “V2X(자동차와 사물을 연결하는 기술)를 개발하는 미국 업체 사바리(Savari)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사바리의 V2X는 이동통신을 기반으로 신호등, 장애물 등과 관련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자동차에 제공하는 기술이다. M&A가 끝나면 사바리는 하만에서 커넥티드카와 차량용 오디오 사업 등을 담당하는 오토모티브 사업부로 통합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0129751
하만이 v2x를 강화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매우 긍정적인 시그널 입니다.
솔루션은 사바리, 모듈은 켐트로닉스 구도로 글로벌 공략 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Savari deploys V2X sensor solutions and edge-based analytics for automotive and smart infrastructure, including Vehicle-to-Infrastructure, Vehicle-to-Phone for pedestrians and bicyclists, Vehicle-to-Vehicle and Infrastructure-to-Phone. Savari’s hardware and software are radio agnostic, designed to fit any standards-compliant radio.
https://news.harman.com/releases/releases-20210225
[산업리포트] 전기차-자율주행, 한국의 유망 업체는
현대차, 아이오닉5 필두로 2025년까지 12개 모델 출시
LG전자, 글로벌기업과 합작 잇따라..하반기 흑자 기대
엠씨넥스, 전자카메라 세계 5위...올해부터 성장 본격화
켐트로닉스, ADAS-V2X 기술 확보...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



◇켐트로닉스

켐트로닉스는 크게 전자, 화학,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4개 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그동안 전자부품과 화학 중심으로 성장해왔다면 미래 성장동력은 자율주행에서 찾고 있다. 2013년부터 일찌감치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들어갔으며 2014년에 자율주행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개발과 투자를 확대해왔다. 지난해 1월에는 자율주행과 서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SVM) 사업 등을 전담하는 자회사 '넥스비'를 설립하고 중국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업체 케이에스에스이미지넥스트를 인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 중에서도 켐트로닉스가 주력하는 분야는 ADAS와 차량사물통신(V2X)이다. V2X 분야에서는 정부와 민간이 실시하는 다양한 실증사업에 참여하면서 상용화를 위한 기술력을 쌓고 있다. 또 LG유플러스, 롯데정보통신 등 다른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사업 기회도 확대하는 중이다.

한국판 뉴딜 정책 수혜도 기대된다. 한국판 뉴딜 계획은 2024년까지 전국 주요도로에 V2X 노변기지국(RSU)를 설치할 계획을 담고 있어 앞으로 V2X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etnews.com/20210309000029?mc=em_001_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