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트로닉스 개인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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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팔로업(개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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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아주 열일 하네요. 박수 드립니다. 짝짝짝~~ 감사합니다. 김응수본부장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 꾸벅... (개인적으로 김응수 본부장님 뵌적 없습니다. )
12월 13일에 쓴 컬럼인데 한 번 더 공유 합니다. 제가 보는 켐트로닉스의 큰 그림 입니다.


로마제국 이야기
- 이태리 로마에는 고대 로마인이 세계의 머리라고 불렀던 고대 고마의 일곱 언덕 중 가장 신성한 언덕이라고 하는 깜피돌리오 광장이 있습니다. (뒤편은 로마 역사의 발상지인 팔라티노 언덕이 있음)
깜피돌리오 광장에서 북쪽을 향하는 길에는 비아아피아라는 최초의 고속도로 (포장도로)가 있으며 이 도로는 흙길에 단순히 돌을 깐 것이 아니라 4층의 구조로 도로를 건설 하였으며 그 구조를 스트라투스라 하고 street의 어원이 됩니다.

- 로마인은 제국을 건설하면서 기원전 300년 경부터 수 많은 도로를 핏줄처럼 연결하였으며 로마의 직선도로가 없었다면 제국의 건설은 불가능 했을 겁니다. (이동의 용이성, 경제성. 도로의 이점에 대해선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래서 세상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였습니다.

- 고대 로마제국의 핵심은 ‘도로’ 였으며 1600년대 이후 유럽의 제국주의 건설은 지도의 발달과 항해술로 인한 해상로를 장악한 국가들의 몫이었습니다.

- 도로에 대한 정의는 다른 말로 ‘연결성’ 입니다. 통신, 인터넷은 또 다른 도로의 확장 구간인 셈이죠.

- 자율주행 시대의 초연결성은 v2x로 모든 것이 통하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연결성에 주목하고 투자해야 할 시점이죠.
베트남 빈패스트 자율주행 전기차 3종 SUV 출시올해 10월 첫 선 KVINA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1310040



켐트로닉스는 현재 시장이 개화하지 않은 V2X 대신 주로 SVM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규모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켐트로닉스는 르노삼성 QM6, SM6, XM3 등 5개 모델에 SVM을 공급하며 매출 실적을 올렸다.
향후 베트남 빈패스트와 국내 쌍용차에도 SVM을 공급할 계획이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107
2시 4분에 나온 뉴스 입니다.

켐트로닉스 계열회사 위츠, 삼성전기 Wifi 모듈 사업 인수 추진

글로벌 모바일용 WiFi 모듈은 시장점유율 1위의 일본의 무라타와 삼성전기, USI 등 소수 업체만이 참여하고 있는 시장으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다. 위츠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무선충전과 WiFi라는 무선 솔루션 업체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애플, 폭스콘 등 우량 고객을 확보하여 향후 모바일 시장 뿐 아니라 V2X를 포함한 자율주행 사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2/104229/
여러번 코멘트 드렸습니다. 현재 하만과는 v2x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obu 사업이 전개되길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과연... 오늘은 3만트로닉스를 지키느냐?
장 조정 받을 때는 덜 빠지고... 오를 때는 잘 오르고.. 아주... 성능이 마이바흐급 입니다.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켐트로닉스, 차량용 단말기·기지국 등 공급…"올해는 자율주행사업 수확 원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12648501
자율주행 사업부 관련해서 이 뉴스가 가장 잘 설명 돼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존 사업부는 안정적으로 잘 하고 있으니깐 스터디 할게 별로 없구요.

자율주행 관련한 로드맵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동안 봐온 뉴스로는 이 뉴스가 가장 설명이 친절하게 돼 있습니다.
임원분들 매도 공시가 있었습니다. 고생 하셨으니 살림살이 보탬이 좀 되셔야죠. 무쪼록 회사 잘 성장하게 힘써 주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11시에 나온 뉴스 입니다.

롯데정보통신, 켐트로닉스와 손잡고 모빌리티 사업 강화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사업·기술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상호 협력은 물론, 향후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모빌리티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C-ITS 등 정부·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에도 적극 뛰어들 예정이다.
버스에 설치되어 있는 요금징수(AFC) 단말기에 실시간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V2X 기술을 결합, C-ITS 기반의 다양한 교통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도 공동 개발한다. 회사 관계자는 "솔루션을 통해 대중교통 운전자들은 도로통제 및 결빙구간, 사고로 인한 지체 등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

내 받고, 차량 현재 상태와 배차간격을 쉽게 확인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04/2021020401259.html
몇 번 언급 드렸지만 빈패스트와 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