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UTG 프로젝트에 5000만위안 투자
| 출처 : 중국증권망 | 12월 1일
○트라이엄프, UTG 프로젝트에 약 83억원 투자
- 트라이엄프(Triumph Technology, 凯盛科技)가 UTG(Ultra Thin Glass, 폴더블 초박막 강화유리) 프로젝트 1단계에 4981만위안(약 83억원)을 투자하겠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음.
- UTG는 내구성, 투명성, 강도, 회복탄력성이 높아 차세대 디스플레이 응용 시장의 주요 추세가 되고 있음. 폴더블폰, 폴더블 노트북PC, 롤러블 디스플레이 및 기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품에 폭넓게 쓰일 전망.
○UTG 생산기술 공동개발···100% 자체 기술로 6-8인치 30μm-70μm UTG 양산
- 트라이엄프는 최근 세계 일류 수준의 유리 R&D 제조 능력을 갖춘 벙부유리공업설계연구원(Bengbu Glass Industry Design & Research Institute)과 UTG 생산기술 공동개발에 성공했음. 중국 최초이자 100% 자체 기술 실현.
- 기존 파일럿 라인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1단계 프로젝트에서 6-8인치 30μm-70μm UTG를 양산할 예정.
- 파일럿 라인과 합친 생산능력에서 목표생산량 도달 시 3억위안 이상 수입 예상됨.
- 또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곧바로 생산능력 증설 추진할 예정.
○최근 시장 수요 대응해 UTG 시장 앞장서 진출···일단 공장 임대해 양산 추진할 예정
- 프로젝트 가속화를 위해 일단 중국유리신소재산업단지에 있는 7000제곱미터 규모 공장 및 클린룸을 임대하고 유리원료 가공, UTG 유리 슬림화, 성형, 엣지 처리, 화학강화 등에 쓰이는 생산장비 일체를 구매한 뒤 기존 팹, 파일럿 라인과 연동시켜 30μm-70μm UTG 양산할 예정.
- 트라이엄프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최근 시장 수요에 대응해 이 분야에 선두로 진입해 토대를 닦는 것으로 ‘강화유리-슈퍼슬림화-고밀도 후가공-플렉시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유리 산업 체인을 구축한다”고 밝혔음.
- 또 “이는 트라이엄프의 디스플레이 커버 플레이트, 터치스크린 모듈, 디스플레이 모듈 등 사업 및 프리미엄 고객사들과의 심도 깊은 협력을 통해 핵심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함.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 출처 : 중국증권망 | 12월 1일
○트라이엄프, UTG 프로젝트에 약 83억원 투자
- 트라이엄프(Triumph Technology, 凯盛科技)가 UTG(Ultra Thin Glass, 폴더블 초박막 강화유리) 프로젝트 1단계에 4981만위안(약 83억원)을 투자하겠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음.
- UTG는 내구성, 투명성, 강도, 회복탄력성이 높아 차세대 디스플레이 응용 시장의 주요 추세가 되고 있음. 폴더블폰, 폴더블 노트북PC, 롤러블 디스플레이 및 기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품에 폭넓게 쓰일 전망.
○UTG 생산기술 공동개발···100% 자체 기술로 6-8인치 30μm-70μm UTG 양산
- 트라이엄프는 최근 세계 일류 수준의 유리 R&D 제조 능력을 갖춘 벙부유리공업설계연구원(Bengbu Glass Industry Design & Research Institute)과 UTG 생산기술 공동개발에 성공했음. 중국 최초이자 100% 자체 기술 실현.
- 기존 파일럿 라인을 기반으로 추진하는 1단계 프로젝트에서 6-8인치 30μm-70μm UTG를 양산할 예정.
- 파일럿 라인과 합친 생산능력에서 목표생산량 도달 시 3억위안 이상 수입 예상됨.
- 또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곧바로 생산능력 증설 추진할 예정.
○최근 시장 수요 대응해 UTG 시장 앞장서 진출···일단 공장 임대해 양산 추진할 예정
- 프로젝트 가속화를 위해 일단 중국유리신소재산업단지에 있는 7000제곱미터 규모 공장 및 클린룸을 임대하고 유리원료 가공, UTG 유리 슬림화, 성형, 엣지 처리, 화학강화 등에 쓰이는 생산장비 일체를 구매한 뒤 기존 팹, 파일럿 라인과 연동시켜 30μm-70μm UTG 양산할 예정.
- 트라이엄프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최근 시장 수요에 대응해 이 분야에 선두로 진입해 토대를 닦는 것으로 ‘강화유리-슈퍼슬림화-고밀도 후가공-플렉시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유리 산업 체인을 구축한다”고 밝혔음.
- 또 “이는 트라이엄프의 디스플레이 커버 플레이트, 터치스크린 모듈, 디스플레이 모듈 등 사업 및 프리미엄 고객사들과의 심도 깊은 협력을 통해 핵심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함.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디일렉(THE ELEC)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모듈 전자 게임 전문
자율주행차, 돈만 내면 탄다…2000원대 '상암동' 시범운행
https://news.joins.com/article/23962487?cloc=rss-news-total_list
https://news.joins.com/article/23962487?cloc=rss-news-total_list
중앙일보
[단독] 자율주행차 돈만 내면 탄다…2000원대 상암동 시범운행
이르면 올해부터 돈을 내면 운전자 없이 무인으로 운행되는 자율주행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 계획대로라면 조례 제정을 거쳐 실제 면허 발급은 오는 5월께 이뤄진다. 자율주행차량 면허를 발급받고 싶은 업체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서울시가 안전운행 및 업체의 신용도 등을 검증해 면허 발급을 하는 방식이
현대차가 내년 양산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 어떻게 달라지나 (데일리안)
https://bit.ly/3pLFZ0m
https://bit.ly/3pLFZ0m
데일리안
현대차가 내년 양산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 어떻게 달라지나
현대자동차가 내년부터 레벨3 수준의 부분 자율주행 기술을 양산차에 적용키로 하면서 앞으로 자동차 운용 환경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레벨3는 ‘완전 자율주행’ 바로 이전 단계인 ‘부분 자율주행’으로, 현재 양산차에 적용되는 레벨2에 비해 운전자의 개입이 확연히 줄어든다.6일 현대차에 따르면 자율주행 레벨3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이전 단계에 비해 인식기술이나 통합제어기 측면에서 진일보한 개선이 필요하다.센서퓨전(카메라와 레이더간 데이터 융합)의 경우 현대차그룹…
DSCC: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Oppo, Vivo, Xiaomi, Google 등에 UTG 공급할 전망 (디지털데일리)
-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의존도 낮추고 수익성 강화 기대
- http://bit.ly/38mpp19
-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의존도 낮추고 수익성 강화 기대
- http://bit.ly/38mpp19
www.ddaily.co.kr
오포·샤오미·구글 “폴더블폰 만든다”…삼성D, 삼성전자 의존도↓
- 삼성디스플레이, UTG 독점 공급…올해 폴더블폰 출하량 560만대 예상[디지털데일리 김도현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접는(Foldable,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객사를 확대한다. 삼성전자 의존도를 낮추고 수익성 강화가 기대된다.7일
자율협력주행산업발전 협의회
여기 가시면 자율주행 관련해서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 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its.kr/introduce/company.do
여기 가시면 자율주행 관련해서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 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c-its.kr/introduce/company.do
www.c-its.kr
자율협력주행 산업발전 협의회
차세대 ITS, C-ITS,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 체험단 신청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81110515741232
여기 켐트로닉스 v2x가 들어갑니다. 협업하는 뉴스가 하나도 없네요. 찾아봤는데.. 아쉽네요. 오늘 같은날 충분히 모멘텀 받을 수 있는 재료인데요.
정리하면 켐트로닉스의 자율주행 v2x는
삼성과는 하만이랑 진행
현대차와는 현대오토에버와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해외에서는 베트남은 빈그룹과 진행중이구요.
삼성과는 하만이랑 진행
현대차와는 현대오토에버와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해외에서는 베트남은 빈그룹과 진행중이구요.
출처 없이 이렇게 그냥 퍼가진 마세요.
현대오토에버는 그동안 제가 켐트를 팔로업 하면서 관련된 기업들 싹 조사하고 위에 올려드린 cits 참가기업들 싹 조사하고
켐트 분기보고서 내용등을 취합해서 추정한 자료 입니다.
한 지역당 한 업체만 참가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오토에버와 켐트를 연관 시킨 거구요.
출처가 있으면 채널에 들어와서 세부적인 내용을 보고 판단하는데 앞뒤 다 자르고 저렇게 올리면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선의의 공유를 훼손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현대오토에버는 그동안 제가 켐트를 팔로업 하면서 관련된 기업들 싹 조사하고 위에 올려드린 cits 참가기업들 싹 조사하고
켐트 분기보고서 내용등을 취합해서 추정한 자료 입니다.
한 지역당 한 업체만 참가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오토에버와 켐트를 연관 시킨 거구요.
출처가 있으면 채널에 들어와서 세부적인 내용을 보고 판단하는데 앞뒤 다 자르고 저렇게 올리면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선의의 공유를 훼손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미 켐트로닉스와 지리차는 자회사 비욘드아이를 통해서 adas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뉴스 참조하심 됩니다.
비욘드아이는 2007년에 창업하여 13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문회사로 중국의 지리, 미국의 카르마와 토마스빌트버스, 일본 카모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게 카메라 및 ADAS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북미, 유럽 등 Aftermarket 에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0/09/964326/
아래 뉴스 참조하심 됩니다.
비욘드아이는 2007년에 창업하여 13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문회사로 중국의 지리, 미국의 카르마와 토마스빌트버스, 일본 카모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게 카메라 및 ADAS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북미, 유럽 등 Aftermarket 에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0/09/964326/
매일경제
켐트로닉스, `비욘드아이` 인수로 자율 주행 사업에 날개를 달다 - 매일경제
켐트로닉스의 첨단 ADAS 기술과 비욘드아이의 전장용 카메라 및 SW 기술 융합해 시너지 극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