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40년부터 내연기관車 출시 안 한다...2022년부턴 양산차에 자율주행 3단계 적용” 미래 전략 발표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10/20201210021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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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동차 사업 진출 사실...미국에 공장 추진 중"
디지타임스 보도...대만 TSMC, 애플과 '자율주행 칩' 개발 작업
애플 칩 공급업체인 대만 TSMC는 애플과 R&D 공장에서 일종의 '자율주행 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SMC는 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손잡고 하이브리드카 컨버터와 충전기에 사용될 갈륨 질화수소(GaN) 기술을 추가 개발하고 있다.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012110826228886336258971_1&ssk=g000000&md=20201211131423_R
디지타임스 보도...대만 TSMC, 애플과 '자율주행 칩' 개발 작업
애플 칩 공급업체인 대만 TSMC는 애플과 R&D 공장에서 일종의 '자율주행 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SMC는 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손잡고 하이브리드카 컨버터와 충전기에 사용될 갈륨 질화수소(GaN) 기술을 추가 개발하고 있다.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012110826228886336258971_1&ssk=g000000&md=20201211131423_R
글로벌이코노믹
[글로벌-Biz 24] "애플, 자동차 사업 진출 사실...미국에 공장 추진 중"
애플이 자동차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는 세간의 소문이 사실이며 현재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디지타임스는 10일(현지시간) 애플 카 개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테슬라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업체 출신을 신입사원으로 계속 채용하면서 유명 자동차 전자업...
주말칼럼 “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
스마트폰은 전화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통화’를 없앴고 사람들 간 소통을 재정의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운전’을 없앨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동이라는 경험도 다시 정의돼야 합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스마트폰은 전화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통화’를 없앴고 사람들 간 소통을 재정의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운전’을 없앨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동이라는 경험도 다시 정의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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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귀찮아서 링크 클릭 안하시는 분을 위해 텍스트만 따로 옮겨 봅니다
Column_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_2020.12.13
<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
- C-V2X -
* 11월 18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C-V2X’를 차량 사물 통신의 기술표준으로 채택했습니다. 중국도 C-V2X를 기술표준으로 정했고 미국의 발표 직후 우리 과학기술통신부도 C-V2X를 표준으로 채택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V2X는 자동차와 사물들 간 통신(Vehicle to Everything)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와이파이 기반의 DSRC와 여기서 발전한 WAVE가 자율주행 표준으로 유력했지만 지능형 교통 시스템 발전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밀려나고 있습니다.
- 스마트카 –
* 뒤집으면 C-V2X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LTE를 기반으로 하는 이 통신 표준은 연결되는 개체 수가 DSRC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주도하는 기업은 다중 접속의 달인 퀄컴입니다. 자율주행에 가장 중요한 초저지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도 5G LTE 밖에 없습니다.
* 자율주행차는 핸드폰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것과 같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전화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통화’를 없앴고 사람들 간 소통을 재정의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운전’을 없앨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동이라는 경험도 다시 정의돼야 합니다.
- 집에 가는 길 -
* 아들 셋을 키우는 지인은 여의도에서 분당까지 퇴근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말합니다. 퇴근길 한시간 반이 하루 중 유일한 혼자만의 시간입니다. 출근길은 차가 안 막히는데 퇴근길은 차가 막혀 더 좋습니다. 일부러 늦게 달리는 차의 뒤를 따라가기도 합니다.
* 이제 운전도 안해도 되면 한시간 반은 온전히 쉬는 시간입니다. 자율주행차의 좌석 시트는 안마 의자로 바뀌고, 앞 유리는 스크린이 되고, 스피커는 더 빵빵해지고, 맥주가 가득한 냉장고도 생길 것입니다.
* 피처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은 Facebook과 NAVER였습니다. 소통의 방식을 바꿔줬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자동차가 스마트로 바뀌면 가장 많이 오를 주식도 ‘이동의 경험’을 바꿔주는 주식이 될 것입니다.
Column_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_2020.12.13
<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
- C-V2X -
* 11월 18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C-V2X’를 차량 사물 통신의 기술표준으로 채택했습니다. 중국도 C-V2X를 기술표준으로 정했고 미국의 발표 직후 우리 과학기술통신부도 C-V2X를 표준으로 채택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V2X는 자동차와 사물들 간 통신(Vehicle to Everything)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와이파이 기반의 DSRC와 여기서 발전한 WAVE가 자율주행 표준으로 유력했지만 지능형 교통 시스템 발전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밀려나고 있습니다.
- 스마트카 –
* 뒤집으면 C-V2X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LTE를 기반으로 하는 이 통신 표준은 연결되는 개체 수가 DSRC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주도하는 기업은 다중 접속의 달인 퀄컴입니다. 자율주행에 가장 중요한 초저지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도 5G LTE 밖에 없습니다.
* 자율주행차는 핸드폰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것과 같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전화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통화’를 없앴고 사람들 간 소통을 재정의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운전’을 없앨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동이라는 경험도 다시 정의돼야 합니다.
- 집에 가는 길 -
* 아들 셋을 키우는 지인은 여의도에서 분당까지 퇴근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말합니다. 퇴근길 한시간 반이 하루 중 유일한 혼자만의 시간입니다. 출근길은 차가 안 막히는데 퇴근길은 차가 막혀 더 좋습니다. 일부러 늦게 달리는 차의 뒤를 따라가기도 합니다.
* 이제 운전도 안해도 되면 한시간 반은 온전히 쉬는 시간입니다. 자율주행차의 좌석 시트는 안마 의자로 바뀌고, 앞 유리는 스크린이 되고, 스피커는 더 빵빵해지고, 맥주가 가득한 냉장고도 생길 것입니다.
* 피처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은 Facebook과 NAVER였습니다. 소통의 방식을 바꿔줬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자동차가 스마트로 바뀌면 가장 많이 오를 주식도 ‘이동의 경험’을 바꿔주는 주식이 될 것입니다.
로마제국 이야기
- 이태리 로마에는 고대 로마인이 세계의 머리라고 불렀던 고대 고마의 일곱 언덕 중 가장 신성한 언덕이라고 하는 깜피돌리오 광장이 있습니다. (뒤편은 로마 역사의 발상지인 팔라티노 언덕이 있음)
깜피돌리오 광장에서 북쪽을 향하는 길에는 비아아피아라는 최초의 고속도로 (포장도로)가 있으며 이 도로는 흙길에 단순히 돌을 깐 것이 아니라 4층의 구조로 도로를 건설 하였으며 그 구조를 스트라투스라 하고 street의 어원이 됩니다.
- 로마인은 제국을 건설하면서 기원전 300년 경부터 수 많은 도로를 핏줄처럼 연결하였으며 로마의 직선도로가 없었다면 제국의 건설은 불가능 했을 겁니다. (이동의 용이성, 경제성. 도로의 이점에 대해선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래서 세상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였습니다.
- 고대 로마제국의 핵심은 ‘도로’ 였으며 1600년대 이후 유럽의 제국주의 건설은 지도의 발달과 항해술로 인한 해상로를 장악한 국가들의 몫이었습니다.
- 도로에 대한 정의는 다른 말로 ‘연결성’ 입니다. 통신, 인터넷은 또 다른 도로의 확장 구간인 셈이죠.
- 자율주행 시대의 초연결성은 v2x로 모든 것이 통하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연결성에 주목하고 투자해야 할 시점이죠.
- 이태리 로마에는 고대 로마인이 세계의 머리라고 불렀던 고대 고마의 일곱 언덕 중 가장 신성한 언덕이라고 하는 깜피돌리오 광장이 있습니다. (뒤편은 로마 역사의 발상지인 팔라티노 언덕이 있음)
깜피돌리오 광장에서 북쪽을 향하는 길에는 비아아피아라는 최초의 고속도로 (포장도로)가 있으며 이 도로는 흙길에 단순히 돌을 깐 것이 아니라 4층의 구조로 도로를 건설 하였으며 그 구조를 스트라투스라 하고 street의 어원이 됩니다.
- 로마인은 제국을 건설하면서 기원전 300년 경부터 수 많은 도로를 핏줄처럼 연결하였으며 로마의 직선도로가 없었다면 제국의 건설은 불가능 했을 겁니다. (이동의 용이성, 경제성. 도로의 이점에 대해선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래서 세상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였습니다.
- 고대 로마제국의 핵심은 ‘도로’ 였으며 1600년대 이후 유럽의 제국주의 건설은 지도의 발달과 항해술로 인한 해상로를 장악한 국가들의 몫이었습니다.
- 도로에 대한 정의는 다른 말로 ‘연결성’ 입니다. 통신, 인터넷은 또 다른 도로의 확장 구간인 셈이죠.
- 자율주행 시대의 초연결성은 v2x로 모든 것이 통하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연결성에 주목하고 투자해야 할 시점이죠.
3단계 자율주행버스, 빠르면 3년후 세종시 BRT 도로서 상업운행
요금 내고 탑승한 승객들, 운전자 조작 없이 달리는 버스 타고 출퇴근 할듯
시, 3대 확보... 24대 추가 위한 기업 모집공고, 인프라·법령 정비 등 준비 박차
19개 자율주행기업, 세종시 정착... “국내 자율주행차산업 선도하는 세종시 전망”
http://www.sj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39
요금 내고 탑승한 승객들, 운전자 조작 없이 달리는 버스 타고 출퇴근 할듯
시, 3대 확보... 24대 추가 위한 기업 모집공고, 인프라·법령 정비 등 준비 박차
19개 자율주행기업, 세종시 정착... “국내 자율주행차산업 선도하는 세종시 전망”
http://www.sj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39
Sjsori
3단계 자율주행버스, 빠르면 3년후 세종시 BRT 도로서 상업운행 - 세종의소리
빠르면 3년 후쯤 레벨3(3단계) 자율주행버스가 세종시 승객들을 태우고 상업운행을 할 것으로 보인다.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세종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도로에서 주행 시연을 한 레벨3 자율주행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