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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자율주행 선도하려면 차량사물통신 표준 단일화해야"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는 100억 달러(약 11조 원) 미만이지만 2035년 1조 달러(약 1천100조 원)까지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며 "최근 자율주행 기술에 있어 차량과 주변 사물을 연결하는 통신 기술 관련 표준 논의가 활발하다"고 말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1499
1100조 시장..
내용 좋네요 중간에 이익률 하이싱글 혹은 두 자리 이익률 기대 한다고 나왔습니다.
이런 모멘텀 맛집이 있나....
무충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겠죠?
현대차 “2040년부터 내연기관車 출시 안 한다...2022년부턴 양산차에 자율주행 3단계 적용” 미래 전략 발표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10/2020121002148.html
"애플, 자동차 사업 진출 사실...미국에 공장 추진 중"
디지타임스 보도...대만 TSMC, 애플과 '자율주행 칩' 개발 작업
애플 칩 공급업체인 대만 TSMC는 애플과 R&D 공장에서 일종의 '자율주행 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SMC는 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손잡고 하이브리드카 컨버터와 충전기에 사용될 갈륨 질화수소(GaN) 기술을 추가 개발하고 있다.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012110826228886336258971_1&ssk=g000000&md=20201211131423_R
v2x에 대해서 좋은 자료가 있다고 제보를 해주셔서 공유 드립니다.
주말칼럼 “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

스마트폰은 전화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통화’를 없앴고 사람들 간 소통을 재정의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운전’을 없앨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동이라는 경험도 다시 정의돼야 합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귀찮아서 링크 클릭 안하시는 분을 위해 텍스트만 따로 옮겨 봅니다

Column_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_2020.12.13

<자율주행차는 스마트폰일까>

- C-V2X -
* 11월 18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C-V2X’를 차량 사물 통신의 기술표준으로 채택했습니다. 중국도 C-V2X를 기술표준으로 정했고 미국의 발표 직후 우리 과학기술통신부도 C-V2X를 표준으로 채택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V2X는 자동차와 사물들 간 통신(Vehicle to Everything)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와이파이 기반의 DSRC와 여기서 발전한 WAVE가 자율주행 표준으로 유력했지만 지능형 교통 시스템 발전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밀려나고 있습니다.
 
- 스마트카 –
* 뒤집으면 C-V2X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LTE를 기반으로 하는 이 통신 표준은 연결되는 개체 수가 DSRC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주도하는 기업은 다중 접속의 달인 퀄컴입니다. 자율주행에 가장 중요한 초저지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도 5G LTE 밖에 없습니다.

* 자율주행차는 핸드폰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것과 같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전화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통화’를 없앴고 사람들 간 소통을 재정의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운전’을 없앨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동이라는 경험도 다시 정의돼야 합니다.
 
- 집에 가는 길 -
* 아들 셋을 키우는 지인은 여의도에서 분당까지 퇴근할 때가 가장 즐겁다고 말합니다. 퇴근길 한시간 반이 하루 중 유일한 혼자만의 시간입니다. 출근길은 차가 안 막히는데 퇴근길은 차가 막혀 더 좋습니다. 일부러 늦게 달리는 차의 뒤를 따라가기도 합니다.

* 이제 운전도 안해도 되면 한시간 반은 온전히 쉬는 시간입니다. 자율주행차의 좌석 시트는 안마 의자로 바뀌고, 앞 유리는 스크린이 되고, 스피커는 더 빵빵해지고, 맥주가 가득한 냉장고도 생길 것입니다.

* 피처폰이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은 Facebook과 NAVER였습니다. 소통의 방식을 바꿔줬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자동차가 스마트로 바뀌면 가장 많이 오를 주식도 ‘이동의 경험’을 바꿔주는 주식이 될 것입니다.
로마제국 이야기
- 이태리 로마에는 고대 로마인이 세계의 머리라고 불렀던 고대 고마의 일곱 언덕 중 가장 신성한 언덕이라고 하는 깜피돌리오 광장이 있습니다. (뒤편은 로마 역사의 발상지인 팔라티노 언덕이 있음)
깜피돌리오 광장에서 북쪽을 향하는 길에는 비아아피아라는 최초의 고속도로 (포장도로)가 있으며 이 도로는 흙길에 단순히 돌을 깐 것이 아니라 4층의 구조로 도로를 건설 하였으며 그 구조를 스트라투스라 하고 street의 어원이 됩니다.

- 로마인은 제국을 건설하면서 기원전 300년 경부터 수 많은 도로를 핏줄처럼 연결하였으며 로마의 직선도로가 없었다면 제국의 건설은 불가능 했을 겁니다. (이동의 용이성, 경제성. 도로의 이점에 대해선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래서 세상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였습니다.

- 고대 로마제국의 핵심은 ‘도로’ 였으며 1600년대 이후 유럽의 제국주의 건설은 지도의 발달과 항해술로 인한 해상로를 장악한 국가들의 몫이었습니다.

- 도로에 대한 정의는 다른 말로 ‘연결성’ 입니다. 통신, 인터넷은 또 다른 도로의 확장 구간인 셈이죠.

- 자율주행 시대의 초연결성은 v2x로 모든 것이 통하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연결성에 주목하고 투자해야 할 시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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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자율주행기업, 세종시 정착... “국내 자율주행차산업 선도하는 세종시 전망”
http://www.sj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