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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BIDU.US): 코로나가 앞당긴 자율주행 시대

자료: https://bit.ly/39bXJgu

중국/신흥국 기업분석 백승혜(T.02-3771-7521)

◆ 차세대 자율주행 사업 추진 중

- 바이두는 11월 23일 '글로벌 인터넷 포럼'에서 'Apollo ACE 지능형 교통 솔루션'에 대해서 설명. 바이두의 Apollo 소프트웨어는 지능형 교통, 차량 간 무선 통신(V2X), 자율주행 사업부문에서 광범위하게 사용 중
- 아폴로는 현재 완전 자율주행인 '레벨4' 수준의 로봇택시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는 알파벳의 자율주행자동차 부문 계열사인 웨이모와 비슷한 수준

◆ 자율주행 택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율주행 상용화 기대

- 코로나19 대응 서비스로서 무인 자율주행 기술이 부상하고 있는 만큼 바이두는 로봇 택시를 수익성이 높은 사업으로 판단하고 있음.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무인택시 상용화에 앞서 자율주행 택시 무료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출시 당일 예약이 2,600건을 넘기면서 중국 첫 무인 택시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 또한, 자율주행 차량 양산을 추진할 경우, 바이두 아폴로 플랫폼이 탑재된 차량은 2030년도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전기차 전망 못지 않은 중국 자율주행 산업 전망

- 중국 정부는 최근 친환경 자동차, 스마트카 등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을 목표로 2025년 Lv2/Lv3 자율주행 자동차 침투율을 50%로 제시했고, 2035년에는 조건부 자율주행 차량 시장점유율을 전체 자율주행 차량의 7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앞으로 시장은 정부의 1) 자율주행 법규 재정, 2) 산업 생태계 조성, 3) 스마트 교통 도시 인프라 구축, 4) 글로벌 협력 지원으로 5G, 인공지능 산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됨
자율주행 시대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초 자율주행 자회사 넥스비 설립
KSS-이미지넥스트 등 ADAS 업체 인수
SVM 사업으로 차세대 V2X 시장 공략 추진
2024년 매출 1000억원 목표


켐트로닉스는 현재 시장이 개화하지 않은 V2X 대신 주로 SVM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규모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켐트로닉스는 르노삼성 QM6, SM6, XM3 등 5개 모델에 SVM을 공급하며 매출 실적을 올렸다.

향후 베트남 빈패스트와 국내 쌍용차에도 SVM을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SVM 수요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http://chemtronics-automateddriving.co.kr/pr/?board_name=PR_kr&order_by=fn_pid&order_type=desc&vid=24
쌍용차가 매출에 큰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켐트가 이런 레퍼런스 하나하나 쌓아 나가는게 매우 좋은 모습이죠.
빈패스트는 아시다시피 베트남의 삼성전자 같은 곳이죠.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간만에 연기금이 찔끔 사줬네요
위와 같은 뉴스지만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제가 켐트를 소개 할 때 모멘텀 맛집이라고 하는데요

1. 자율주행 2. utg 3. 신사업 진행

몇 가지 모멘텀이 있긴 한데 사실 utg는 숫자가 드라마틱하게 변하는거에는 도움 되지 않고 신사업은 연간 숫자에 크게 도움되는데

결국은 자율주행 입니다.

이 채널의 제일 첫 포스팅에서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안 하이웨이 스마트도로 영상이 있습니다.

꿈이 너무 큰거죠. 유럽까지 스마트도로를 구축한다.. 거기에 v2x다.. 휴..

물론 먼 이야기지만 주식은 '꿈' 입니다. 기술주 테마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습니다.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https://youtu.be/DwrKzGEd0DQ
요거 한 번 보시면 심장이 두근 거리는 기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종시 자율주행버스 실제 도로서 '씽씽'
https://www.etnews.com/20201202000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