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텔레 채널을 운영해 보면..
1. 주가의 흐름을 결정하는 건 뭉치돈(외인, 기관 등)이고, 구독자의 흐름을 결정하는 건 영향력 있는 채널에 소개가 되는 것...물론 주식 종목은 뛰어난 실적, 채널의 내용에는 영양가가 있어야 한다ㅎㅎ
2. 주가는 많이 오를 수록 좋고, 채널 구독자는 많을 수록 힘이 난다ㅎㅎ동기 부여 차원도 되고, 노력(?)에 대한 보상 정도ㅎㅎ
3. 주식은 오매불망 뭉치돈을 기다리게 되고, 채널은 영형력 있는 능력자들을 기다리는 버릇이 생기더라는ㅎㅎ어그로의 관점보다는 조금 더 널리 좋은 내용을 전파하고 싶다는ㅎㅎ
4. 마지막에 느끼는 건....
주가를 받쳐 주는 건 믿음을 가지고 기나긴 시간을 기다려 주는 소액주주들이요, 채널을 유지시켜 주는 것은 나의 글 하나하나를 소중히 스크랩 해 주시는 개인이나 친목 공부방이더라는 것!!!!
매일 매일 제가 올린 글들이 어느 정도 공유가 되고, 어느 분이 공유 하시는지 통계를 봅니다..계좌는 잘 안 보지만요ㅎㅎ일일이 감사를 드릴 수는 없으나, 어쩌면 그 분들이 이 채널을 지킬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분들일지도 모르겠네요..
한동안은 임금을 기다리는 이름 없는 어느 궁녀의 정처 없는 바람처럼, 조금 더 널리 그리고 빠르게 글들을 알리고 싶은 욕심에 영향력 있는 분들의 방문을 바란 적도 있었습니다ㅎㅎ그로 인해 채널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했었구요ㅎㅎ비슷한 채널이 많은지라ㅎㅎ하지만, 그냥 욕심은 욕심일 뿐ㅎㅎㅎ지금 이 채널을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저에겐 임금인데, 누구를 더 기다리고 있었던 것인지....
항상 저에게 동기 부여를 해 주시는 이 채널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이 말이 하고 싶었는데, 글 재주가 없어서 빙글빙글 돌아왔네요ㅎㅎ즐밤 되세요~~!!
1. 주가의 흐름을 결정하는 건 뭉치돈(외인, 기관 등)이고, 구독자의 흐름을 결정하는 건 영향력 있는 채널에 소개가 되는 것...물론 주식 종목은 뛰어난 실적, 채널의 내용에는 영양가가 있어야 한다ㅎㅎ
2. 주가는 많이 오를 수록 좋고, 채널 구독자는 많을 수록 힘이 난다ㅎㅎ동기 부여 차원도 되고, 노력(?)에 대한 보상 정도ㅎㅎ
3. 주식은 오매불망 뭉치돈을 기다리게 되고, 채널은 영형력 있는 능력자들을 기다리는 버릇이 생기더라는ㅎㅎ어그로의 관점보다는 조금 더 널리 좋은 내용을 전파하고 싶다는ㅎㅎ
4. 마지막에 느끼는 건....
주가를 받쳐 주는 건 믿음을 가지고 기나긴 시간을 기다려 주는 소액주주들이요, 채널을 유지시켜 주는 것은 나의 글 하나하나를 소중히 스크랩 해 주시는 개인이나 친목 공부방이더라는 것!!!!
매일 매일 제가 올린 글들이 어느 정도 공유가 되고, 어느 분이 공유 하시는지 통계를 봅니다..계좌는 잘 안 보지만요ㅎㅎ일일이 감사를 드릴 수는 없으나, 어쩌면 그 분들이 이 채널을 지킬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분들일지도 모르겠네요..
한동안은 임금을 기다리는 이름 없는 어느 궁녀의 정처 없는 바람처럼, 조금 더 널리 그리고 빠르게 글들을 알리고 싶은 욕심에 영향력 있는 분들의 방문을 바란 적도 있었습니다ㅎㅎ그로 인해 채널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했었구요ㅎㅎ비슷한 채널이 많은지라ㅎㅎ하지만, 그냥 욕심은 욕심일 뿐ㅎㅎㅎ지금 이 채널을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저에겐 임금인데, 누구를 더 기다리고 있었던 것인지....
항상 저에게 동기 부여를 해 주시는 이 채널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이 말이 하고 싶었는데, 글 재주가 없어서 빙글빙글 돌아왔네요ㅎㅎ즐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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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밥그릇 싸움. 신문, 공중파 등 레거시 미디어들의 끝없는 발악
https://youtu.be/AkjAofdt6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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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동의 대신 '대충 공지'…쓰레기 방치한 넷플릭스 제작팀 / SBS
저희한테 들어온 제보 하나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한 드라마 제작팀이 밤늦게까지 촬영을 한 뒤에 청소와 뒷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는 내용입니다. 촬영한다는 사실조차 일부 주민은 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이 내용은, 박예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685185
[제보영상]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133…
이 내용은, 박예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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