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ver.me/5hgSj2kE [크랩] 지금은 상상도 못할 90년대 신입공채 면접 클라스
출처 : 네이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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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금융투자업계는 주식 양도소득세 폐지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금융투자소득 과세를 앞둔 상황에서 주식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면제하면 채권·펀드 등 다른 금융상품의 투자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커 형평성 논란을 잠재울 방도가 없다. 게다가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공약에 반대 입장을 밝혔기에 사실상 법 개정이 힘들 수밖에 없다.
부자감세 논란도 크다. 주식 양도세 폐지 공약이 소수 고액 투자자에게만 혜택을 줄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현재 주식 양도세는 5000만원이 넘는 양도 차익에 대해서만 부과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4~2017년 주식 양도세를 낸 투자자는 전체 주식 투자자의 2%에 불과했다. 주식 양도세 폐지 혜택이 해당 '2% 투자자'에만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임대차 3법,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을 우선순위에 둘 것"이라며 "주식 양도세 폐지는 정치권의 전격적인 합의 없이는 개정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세법을 뒤집어야 하는데 180석을 가진 민주당이 순순히 협조해주겠냐"면서 "공약 중 가장 실현되기 어려운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277&aid=0005060759
내년 금융투자소득 과세를 앞둔 상황에서 주식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면제하면 채권·펀드 등 다른 금융상품의 투자자가 반발할 가능성이 커 형평성 논란을 잠재울 방도가 없다. 게다가 여소야대의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공약에 반대 입장을 밝혔기에 사실상 법 개정이 힘들 수밖에 없다.
부자감세 논란도 크다. 주식 양도세 폐지 공약이 소수 고액 투자자에게만 혜택을 줄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현재 주식 양도세는 5000만원이 넘는 양도 차익에 대해서만 부과된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14~2017년 주식 양도세를 낸 투자자는 전체 주식 투자자의 2%에 불과했다. 주식 양도세 폐지 혜택이 해당 '2% 투자자'에만 돌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임대차 3법,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법안을 우선순위에 둘 것"이라며 "주식 양도세 폐지는 정치권의 전격적인 합의 없이는 개정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세법을 뒤집어야 하는데 180석을 가진 민주당이 순순히 협조해주겠냐"면서 "공약 중 가장 실현되기 어려운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1&sid2=258&oid=277&aid=000506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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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양도세 폐지는 가장 어려운 공약"…뿔난 동학개미 뭉쳤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주식 양도소득세(양도세) 폐지' 공약이 형평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이행이 힘들겠다는 전망이 빗발치자 개인 투자자들이 실행 촉구를 요구하는 집단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앞서 당선인이 공약을 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