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차이나 플랫폼의 반등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6월 들어서도 중국 증시가 힘을 얻는데요, "정상화"에 대한 기대입니다.
코로나 리오프닝과 경기부양이 시그널이 되었는데 특히 "플랫폼"의 강한 반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는 저점(70달러)대비 60% 반등하였고 항생테크도 저점대비 32% 올랐습니다. (그래도 알리바바는 고점 300달러 대비 1/3 수준)
결자해지 차원에서 플랫폼의 족쇄가 되었던 정부규제가 끝을 보입니다.
2021년 11월 마윈사태부터 촉발되었던 시진핑 규제는 중국 플랫폼 주가를 1/3~1/4토막 내었는데 이제 그 목표(빅데이터 국가자산화, 반독점, 개인정보 보호)는 이루어졌고 경기부양은 시급합니다.
디디추싱에 이어 게임산업까지 줄줄이 규제 해소조치가 나오는 것은 플랫폼의 반등공간을 더 기대하게 합니다. 아마존과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2017년말까지 비슷했으나 올해 1분기에는 4.8배나 벌어진 바 있습니다.
중국 플랫폼은 미국과 역디커플링 찬스입니다. "규제는 풀리고, 내수시장 중장기 성장성, AI와 자율주행생태계"를 감안시 중국 신경제의 대표주자의 지분이 가장 큰 섹터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t.me/jkc123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6월 들어서도 중국 증시가 힘을 얻는데요, "정상화"에 대한 기대입니다.
코로나 리오프닝과 경기부양이 시그널이 되었는데 특히 "플랫폼"의 강한 반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는 저점(70달러)대비 60% 반등하였고 항생테크도 저점대비 32% 올랐습니다. (그래도 알리바바는 고점 300달러 대비 1/3 수준)
결자해지 차원에서 플랫폼의 족쇄가 되었던 정부규제가 끝을 보입니다.
2021년 11월 마윈사태부터 촉발되었던 시진핑 규제는 중국 플랫폼 주가를 1/3~1/4토막 내었는데 이제 그 목표(빅데이터 국가자산화, 반독점, 개인정보 보호)는 이루어졌고 경기부양은 시급합니다.
디디추싱에 이어 게임산업까지 줄줄이 규제 해소조치가 나오는 것은 플랫폼의 반등공간을 더 기대하게 합니다. 아마존과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2017년말까지 비슷했으나 올해 1분기에는 4.8배나 벌어진 바 있습니다.
중국 플랫폼은 미국과 역디커플링 찬스입니다. "규제는 풀리고, 내수시장 중장기 성장성, AI와 자율주행생태계"를 감안시 중국 신경제의 대표주자의 지분이 가장 큰 섹터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t.me/jkc123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제조 자체는 자동차 좀 만들어본 회사라면 어디든 할 수 있지만, ‘성능이 더 뛰어난 전기차를,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만드는 것은 아주 힘든 일』
→ 이런 기사가 왜 공짜지...? 🤔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6/09/J4HQ6GFKAVHJTGKAGCYLMUCMPY/
→ 이런 기사가 왜 공짜지...? 🤔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6/09/J4HQ6GFKAVHJTGKAGCYLMUCMPY/
조선일보
전기차 생산기술의 완전체?… 테슬라 오스틴 공장의 비밀 [최원석의 디코드]
전기차 생산기술의 완전체 테슬라 오스틴 공장의 비밀 최원석의 디코드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상하이 재봉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가 코로나발생으로 "재봉쇄"에 들어간다는 속보가 들어오는데요,
재봉쇄는 락다운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7일 기준, 상하이의 코로나 신규환자수는 15명(베이징 8명)입니다. 전국적으로는 124명으로 어제 한국 확진자수(12,161명)에 비해서는 크게 적은 숫자입니다.
물론, 중국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 주변 블록을 차단하는 소봉쇄정책은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별로 통제가 되는 상황을 보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복적이고 부분적인 코로나상황에서 정부의 유연한 대처와 경기부양 조합이 이루어지는 여부가 6월 중국증시의 핵심사안임은 분명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가 코로나발생으로 "재봉쇄"에 들어간다는 속보가 들어오는데요,
재봉쇄는 락다운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7일 기준, 상하이의 코로나 신규환자수는 15명(베이징 8명)입니다. 전국적으로는 124명으로 어제 한국 확진자수(12,161명)에 비해서는 크게 적은 숫자입니다.
물론, 중국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 주변 블록을 차단하는 소봉쇄정책은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별로 통제가 되는 상황을 보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복적이고 부분적인 코로나상황에서 정부의 유연한 대처와 경기부양 조합이 이루어지는 여부가 6월 중국증시의 핵심사안임은 분명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113개 '유턴기업 생존율' 꽁꽁 숨기는 정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90507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905071
hankyung.com
113개 '유턴기업 생존율' 꽁꽁 숨기는 정부
113개 '유턴기업 생존율' 꽁꽁 숨기는 정부, 현장에서 中사업 정리하고 '유턴' 참여, 전재산 날린 中企사장 "정부, 사채업자 '꺾기'처럼 지원금에 보증금 요구" 10년 간 돌아온 기업 113곳…산업부 정보공개 거부 김진원 중기과학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