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폭발 중
사우디가 24년 1월까지 하루 100만 배럴씩 추가 감산한다고 발표
현재 미국의 전략비축유는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중이며 에너지 가격 하락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인플레이션 하락세는 최근들어 다시 반등세를 보여줬음
+ 22년 10월 바이든은 $67~72 가격대에서 전략비축유를 보충한다 말했었는데 비싸다면서 보충을 연기, 근데 재상승 함
유가는 전반적인 물가에 영향에 끼칩니다
인플레이션은 투자 상품이나 통화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항상 염두해두셔야합니다.
사우디가 24년 1월까지 하루 100만 배럴씩 추가 감산한다고 발표
현재 미국의 전략비축유는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중이며 에너지 가격 하락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인플레이션 하락세는 최근들어 다시 반등세를 보여줬음
+ 22년 10월 바이든은 $67~72 가격대에서 전략비축유를 보충한다 말했었는데 비싸다면서 보충을 연기, 근데 재상승 함
유가는 전반적인 물가에 영향에 끼칩니다
인플레이션은 투자 상품이나 통화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항상 염두해두셔야합니다.
스토리지 상승이 다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물대 벽에 부딪혔고 상승세가 주춤~
돌파하고 오르면 스퀴징으로 더 크게 오를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런 상승장이 아니죠?
매물대 벽에 부딪혔고 상승세가 주춤~
돌파하고 오르면 스퀴징으로 더 크게 오를 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런 상승장이 아니죠?
위에서부터 오일/달러 차트입니다.
엄청나게 오르고있는데 아직은 꺾일 기미가 안보입니다.
이게 뭘 뜻하냐면
물가 상승 > 금리 인상 > 시장 침체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는 뇌피셜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말씀드렸지만 금리인상과 시장침체의 관계는 '무조건'이 아닙니다.
올해만 해도 금리는 계속해서 인상/동결이었으나 나스닥은 파죽지세로 상승했습니다. 크립토도 올해는 상승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분명히 다릅니다.
오일은 기술적 되돌림으로 보이긴 하는데 아마 전쟁이나 오일 보유 발표 등으로 추세가 꺾이지 않을까...
지금 금리가 10%라고 치자.
다음 주 삼성의 갤럭시가 애플의 기술력을 월등하게 뛰어 넘었다는 기사가 나올것이라는 소식을 가장 친한 친구 기자에게 들었다.
이 때 당신의 선택은?
1. 적금
2. 팬티까지 팔아서 삼성 풀매수
여기서 1번 선택하는건 거의 지능이 좀...
아무튼 인간들은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하고 안전한 보관이 필요하지만 어느정도는 불로 소득을 원하기 때문에 보장된 투자는 참지 않습니다. 이것을 주도하는 기관들 역시 이 시장이 필요하고 개미의 멸망을 바라지 않습니다.
이렇기에 증시와 크립토 시장은 견고합니다.
아주 가끔씩 전쟁발발/전염병/테러 등의 이슈가 터지면서 말도 안되는 하락으로 엄청난 공포에 떨게 만드는 패닉셀 현상이 증시에 포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동시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현금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미 증시를 계속 경험해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스닥은 우상향입니다.(코스피는 아님ㅋㅋㅋ)
요약정리
금리인상 발표 나온다고 쫄지 말자.(올해 금리 인상건만 시장에 전부 반영됐으면 나스닥 5000 코스피 1000이다.)
현금 보유량은 늘려야 할 때이다.(곧, 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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