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시 환경과 크립토/시장 흐름을 함께 분석하는차트 깎는 프리랜서, 블로오프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 이 채널에서는
을 중심으로 브리핑 드릴 예정입니다.
제가 이 채널에서 추구하는 목표는단순한 ‘단기 매매 신호’가 아니라, 각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프레임과 리스크 관리 기준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지배하는 법을 같이 고민하려 합니다.
시드가 적어도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적은 시드일수록, 작은 돈부터 다루는 법을 익혀야
나중에 큰돈도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트 깎는 프리랜서 블로오프 배상
P.S. 이 채널에서 드리는 모든 의견은 광고가 아닌, 제 개인적인 투자 관점을 바탕으로 합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언제나 각자의 몫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거시 환경과 크립토/시장 흐름을 함께 분석하는차트 깎는 프리랜서, 블로오프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 이 채널에서는
추세: 차트, 가격 구조
시황: 유동성, 매크로, 주식시장 연계 / 뉴스 흐름을 통한 추세 추적
펀더멘탈: 실적, 온체인, 수급 구조
심법 관리: 마인드 컨트롤, 승리하는 습관
을 중심으로 브리핑 드릴 예정입니다.
제가 이 채널에서 추구하는 목표는단순한 ‘단기 매매 신호’가 아니라, 각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프레임과 리스크 관리 기준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돈에 지배당하지 않고, 돈을 지배하는 법을 같이 고민하려 합니다.
시드가 적어도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적은 시드일수록, 작은 돈부터 다루는 법을 익혀야
나중에 큰돈도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우리 모두
돈을 지배하는 쪽에 서 보도록 합시다.
차트 깎는 프리랜서 블로오프 배상
P.S. 이 채널에서 드리는 모든 의견은 광고가 아닌, 제 개인적인 투자 관점을 바탕으로 합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언제나 각자의 몫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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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브리핑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BOJ발(일본은행) 금리 인상 퍼드를 통해 위험자산으로 분류 되는 암호화폐의
과하락 속에서 미국의 정책 기조를 완화 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85.9K의 지지 라인을 두번이나 지지해주며 채널의 주요 변곡임을 증명 했습니다.
현재 채널에서는 85.9K ~ 99.7K의 가격선에서 형성되어 있음으로 보입니다.
채널의 상단에서 계속 채널 돌파를 시도할 경우 강력한 채널 돌파 차트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작게나마 소통방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 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BOJ발(일본은행) 금리 인상 퍼드를 통해 위험자산으로 분류 되는 암호화폐의
과하락 속에서 미국의 정책 기조를 완화 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85.9K의 지지 라인을 두번이나 지지해주며 채널의 주요 변곡임을 증명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반등의 성공이 꼭 다이버 전스의 전환이라고 판단하기에는 뒤에 따라온 추세를 판단하면 찰나의 얕은 반등의 자리이기에 숏포지션오픈은 조금 위험해 보입니다.
채널은 계속 노크할수록 지지는 약해지면서 의미가 희석됩니다.
현재 채널에서는 85.9K ~ 99.7K의 가격선에서 형성되어 있음으로 보입니다.
채널의 상단에서 계속 채널 돌파를 시도할 경우 강력한 채널 돌파 차트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작게나마 소통방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 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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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트레이더들이 차트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
사람들의 대부분은 각자의 위치에 치열하게 삽니다.
그렇지만 세상의 흐름에 열심히 따라가도 내집 마련은 커녕 대출 이자 마저 내기 빠듯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투자에 관련한 소식을 접하며 일확천금의 기회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하며 이 시장에 뛰어 들었을 겁니다. 돈을 굴리기 위해서 입금을 하고 바로 ‘배팅’을 시작합니다.
‘배팅?’
여기서 왜 저는 배팅이라는 키워드를 선택 하였을까요?
그건 돈을 굴리기 마음먹은 사람들의 대부분이 ‘투자’를 하기보다 ‘배팅’을 하기 때문입니다. ‘무포지션도 포지션이다.’ 정말 많이 들어보신 문장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무포지션은 지금 이순간 누군가의 치열한 트레이딩 속에 나는 관중이 되어 버린것만 같습니다. 돈은 멈춰 있고 말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익’에 정신에 팔려있고 ‘손실’을 뇌리 속에 빼버립니다.
오랜기간 시장에서 살아남은 베테랑 트레이더들이 차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유가 뭘까요?
물론 기능적으로 우수한 지표를 지원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내가 시장에 개입 할 수 있는 금액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베테랑 트레이더도 알고 있습니다. 바로 클릭한번이면 주문이 가능한 욕구 컨트롤이 강력 사람조차도 자신이 관점에서 펀더멘탈이 흔들립니다.
카지노에 가면 거울이 없다, 백화점에는 시계가 없다라는 말을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투자도 똑같습니다. 우리는 글을 읽을때 좌우로 읽게 됩니다. 거래소를 보면 차트를 좌에서 우로 쓱 보고 끝단에는 ‘베팅’창이 나옵니다. 거래소들은 당신이 잃든 벌든 당신의 투자건 베팅이건 ‘수수료’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나의 관점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자신의 펀더멘탈을 지키기 위해 차트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나마저 컨트롤 하지 못하는데 돈을 어떻게 컨트롤 하는가?
사람들의 대부분은 각자의 위치에 치열하게 삽니다.
그렇지만 세상의 흐름에 열심히 따라가도 내집 마련은 커녕 대출 이자 마저 내기 빠듯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투자에 관련한 소식을 접하며 일확천금의 기회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하며 이 시장에 뛰어 들었을 겁니다. 돈을 굴리기 위해서 입금을 하고 바로 ‘배팅’을 시작합니다.
‘배팅?’
여기서 왜 저는 배팅이라는 키워드를 선택 하였을까요?
그건 돈을 굴리기 마음먹은 사람들의 대부분이 ‘투자’를 하기보다 ‘배팅’을 하기 때문입니다. ‘무포지션도 포지션이다.’ 정말 많이 들어보신 문장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무포지션은 지금 이순간 누군가의 치열한 트레이딩 속에 나는 관중이 되어 버린것만 같습니다. 돈은 멈춰 있고 말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익’에 정신에 팔려있고 ‘손실’을 뇌리 속에 빼버립니다.
무포지션은 수익을 멈추지만 여러분들의 손실또한 멈춥니다.
오랜기간 시장에서 살아남은 베테랑 트레이더들이 차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유가 뭘까요?
물론 기능적으로 우수한 지표를 지원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내가 시장에 개입 할 수 있는 금액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베테랑 트레이더도 알고 있습니다. 바로 클릭한번이면 주문이 가능한 욕구 컨트롤이 강력 사람조차도 자신이 관점에서 펀더멘탈이 흔들립니다.
카지노에 가면 거울이 없다, 백화점에는 시계가 없다라는 말을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투자도 똑같습니다. 우리는 글을 읽을때 좌우로 읽게 됩니다. 거래소를 보면 차트를 좌에서 우로 쓱 보고 끝단에는 ‘베팅’창이 나옵니다. 거래소들은 당신이 잃든 벌든 당신의 투자건 베팅이건 ‘수수료’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나의 관점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자신의 펀더멘탈을 지키기 위해 차트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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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채널에 다양한 인사이트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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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브리핑
금요일 나스닥 개장후 주요지표 발표 기점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주요 지표 발표가 예상치보다 상회 발표됨에 따라 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주게 되었는데요
PCE물가지수, 개인소득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추정, 인플레 추정 등이 개선됨에 따라 연준의 매파적 인사들의
오히려 금리 동결 주장 가능성이 틈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인 마이닝 관련주가 타격을 받은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대응 포인트
12월 11일 FOMC 금리 발표
연준의장 트럼프 측근 임명 (슈퍼비둘기로 알려진 케빈 해셋 임명 예정)
미국의 베네수엘라 압박
스트레티지 MSCI지수 편출(MSCI에서 암호화폐 보유량 제한요구)
금요일 나스닥 개장후 주요지표 발표 기점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주요 지표 발표가 예상치보다 상회 발표됨에 따라 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주게 되었는데요
PCE물가지수, 개인소득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추정, 인플레 추정 등이 개선됨에 따라 연준의 매파적 인사들의
오히려 금리 동결 주장 가능성이 틈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인 마이닝 관련주가 타격을 받은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대응 포인트
12월 11일 FOMC 금리 발표
연준의장 트럼프 측근 임명 (슈퍼비둘기로 알려진 케빈 해셋 임명 예정)
미국의 베네수엘라 압박
스트레티지 MSCI지수 편출(MSCI에서 암호화폐 보유량 제한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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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금리 인하를 앞두고 왜 AI, BTC Mining 기업들이 11월에 채권을 발행하였는가
소문이 무성합니다. 기업은 금리 동결의 뉘앙스를 읽었다, 채권 가격의 흐름이 역행 했다는 토론또한 열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금리 동결에 대한 불안감 또한 생기고 있습니다.
사실 이는 기업의 재무팀의 보는 캐시플로우의 관점에서는 '최저 금리' 보다 '확실한 조달'이 우선입니다.
11월에는 이미 12월 금리 인하를 목표로 선방영된 기조를 띄우며 채권 금리가 역행했다고 보기보다 미리 선반영으로 앞질러 갔다 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실물 경기나 주식/크립토 흐름과 비교하면 채권이 훨씬 빨리 움직였기 때문에 한동한 실물/리스크 자산과 따로 노는것 처럼 보이는 역행으로 보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정리 해본다면 "역행했다" 라기 보단 또한번 채권이 미래로 훨씬 앞질러 갔고 그 뒤에 실물or 다른 자산들이 따라 붙을지 보는 국면으로 보는것이 편합니다.
그럼 왜 더 비싼 이자를 주고 11월 채권 발행을 찍어냈는가 겉으로 보면
이미 11월에는 채권을 발행하기에 조건이 꽤 좋아져 있었습니다.
기준금리, 장기금리는 이미 고점 대비 내려와 있고 리스크 선호가 돌아오면서 회사채 스프레드도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즉, 기업의 입장에서는
"작년/ 몇달 전 피크 생각하면 지금도 충분히 싸다. FOMC와 같은 이밴트 리스크 를 감내하기보다 '좋은창이 열려 있을때 조달하자'"
라는 선택을 한것으로 보여 집니다.
12월 인하가 유력해도 항상 이런 리스크는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혹시 동결? 혹은 금리가 인하되지만 파월의 멘트가 예상보다 매파적?
점도표/ 가이던스가 시장보다 덜 비둘기? 이런 변수가 터지면 금리는 재점프를 할것이고 스프레드가 11월의 스프레드 또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며칠~ 몇주간 채권 발행 청구가 사실상 닫힐 수 있는 일 조차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조건이 나쁘지 않은 확실한 창이 열려 있을때 필요한 만큼 먼저 땡겨오는것이 정석이라고 판단하여 이러한 결정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리인하 = 채권 발행에 항상 유리한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지점인데 파월은 매파적 인사로써 금리 인하는 보통 경기 둔화/위험 회피의 국면과 같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오히려 회사채 스프레드가 다시 벌어질 수 있습니다. 즉 금리인하는 하였으나 신용 스프레드는 올라서 실제 조달하는 금리는 그대로 나오거나 오히려 더 나빠질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러면 이 채권을 누가 샀느냐?
금리는 피크를 찍었고 인하는 덤이다 - 채권투자자의 투자는 대략 이렇습니다.
“지금 수익률만 해도 지난 10년 평균보다 높다. 여기서 금리 인하까지 오면, 이자 + 가격 상승 둘 다 먹을 수 있다.”즉, 지금 이자 수준만으로도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익률이고 만약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 채권 가격 상승이라는 옵션이 붙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최저점”을 맞추려기보다, “피크 근처 구간에서 캐리(이자)를 잠그고, 인하가 오면 생기는 자본이득은 보너스처럼 가져가자.” 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채권의 기본 플레이 두가지로는 케리(들고 있는 동안 받는 이자)와 롤다운(시간이 지나면서 만기가 짧아질수록 동일 크래딧이라면 요구수익률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면 가격이 올라가는 효과) “금리 인하가 크게 안 와도, 캐리 + 롤다운만으로 연간 수익률이 괜찮게 나온다.” 라는 판단으로 11월 물량을 받는것과 받습니다.
리스크 자산에서 일부를 빼서 “지배 가능한 캐시 플로우”로 AI, 빅테크, 크립토 랠리 이후 자산가·기관 입장에서는 수익 일부를 보다 안정적인 캐시 플로우로 옮기고 싶고“이제 조금은 변동성 낮은 자산도 깔아야겠다”는 욕구가 올라옵니다. 연기금·보험·기관: 부채 구조에 맞춘 장기 확정 이자 수단 고액 자산가: 주식/코인으로 벌어놓은 수익의 일부를 채권으로 잠금이 수요가 11월 회사채 수요로 이어지게 됩니다.
투자자도 FOMC 이벤트 전에 포지션을 확보하고 싶다 발행사만 아니라 투자자도 이벤트 리스크를 피하고 싶다.
“FOMC 이후 더 좋아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휘청이면 지금보다 못한 조건이 될 수도 있다. 어차피 채권 비중은 채워야 하니, 지금처럼 물량 나올 때 일정 부분은 확보해 두자.”
이게 11월 물량을 받아주는 측의 논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레짐에서 IG vs HY: 각각 어떤 역할을 맡기는 게 맞나
이제 이걸 IG(투자등급) vs HY(하이일드)로 나눠보겠습니다. 전체 레짐을 크게 보면 지금은: 기준금리는 피크에서 내려오는 구간으로 봅니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장기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타이트 디폴트율은 아직 크게 폭발하지 않은 후반부 사이클 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레짐에서 IG와 HY의 역할은 꽤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IG(투자등급): “캐시 플로어 + 듀레이션 + 탄약” 매크로/크립토·지수 플레이어에게 IG는 이런 역할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익을 “지배 가능한 캐시 플로우”로 바꾸는 칸
크립토/주식에서 벌어놓은 돈을 매달/매년 확실히 들어오는 이자로 바꾸는 통로 국채보다 살짝 높은 이자, 디폴트 리스크는 낮은 편 “언젠가 써먹을 수 있는 현금흐름 자산”을 쌓는 느낌으로 보시면 편합니다.
듀레이션 플레이 인하 사이클이 길고 완만하게 이어지는 그림이라면 장기 IG를 들고 있으면 금리 하락 → 가격 상승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습니다.
레짐 전환기에 쓸 ‘탄약 계좌’ 지금 IG를 어느 정도 보유해 두면, 나중에 경기/크레딧이 망가지면서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질 때 → IG를 일부 매도해서 → HY, 주식, 크립토 같은 고위험 자산을 바닥에서 주워 담는 탄약으로 쓸 수 도 있습니다.
요약하면, IG는 “이번 사이클 수익을 시스템 밖으로 빼 두는 칸”에 가깝습니다. 수익률 극대화보다는 레짐 변화에 대응 가능한 캐시 플로어를 만든다는 느낌이 강한 편입니다.
HY(하이일드): “에쿼티/크립토 베타를 다른 껍데기로 사는 것” 반대로 HY는 지금 레벨에서 이렇게 보는 게 정확에 가깝습니다. 현재 스프레드는 싸다기보다 ‘연착륙’을 꽤 반영한 상태 장기 평균 대비 스프레드가 많이 좁아져 있다면 HY를 산다는 건 “연착륙·완만한 둔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사실상 에쿼티 베타에 가깝다 디폴트만 안 나면 높은 쿠폰 + 약간의 스프레드 축소를 먹고, 경기/크레딧이 깨지면 주식처럼 먼저 두들겨 맞는다. “기업 주식을 사는 대신 그 회사 채권을 사서 위험은 조금 줄이고 이자는 두껍게 받는 에쿼티 대체 수단”에 가깝다.
HY의 방법으로 접근한 경우엔 ‘딥 밸류 구간’이 아니라 ‘방향 확신이 있을 때 쓰는 칸’으로 판단하며 스프레드가 이미 낮은 편이라 추가로 먹을 수 있는 마진은 제한적인데, 사이클이 꼬이면 맞을 건 크게 맞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지금 HY는 “싸서 사는 자산”이 아니라 “내가 경기/레짐에 대해 꽤 강한 확신이 있을 때 베타를 한 번 더 태우는 수단”에 가깝다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이후, 진짜 경기 악화일 때 크레딧이 먼저 보내는 신호 체크리스트
연준이 실제로 금리를 인하하고 시장에 부정적인 “이건 연착륙이 아니라 뭔가 부서지는 그림이다”라는 힌트를 채권·크레딧 시장이 먼저 줄 때 보는 포인트들을 보자면 연준은 인하하는데 IG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경우 일겁니다.
정상적인 “연착륙 그림”이면: 기준금리↓ IG 스프레드는 크게 안 벌어지거나 오히려 조금 좁아짐
반대로, 연준이 인하를 시작했는데 IG 스프레드가 의미 있게, 지속적으로 확대되면 시장이 곪아가고 있다는 신호가 될겁니다.
“이 인하는 성장·수익을 살리는 인하가 아니라, 이미 깨진 걸 수습하려는 인하다.” = 경기/기업 펀더멘털 쪽 문제에 더 가깝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HY·CCC 스프레드가 IG보다 훨씬 더 빨리/많이 벌어질 때
소문이 무성합니다. 기업은 금리 동결의 뉘앙스를 읽었다, 채권 가격의 흐름이 역행 했다는 토론또한 열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금리 동결에 대한 불안감 또한 생기고 있습니다.
사실 이는 기업의 재무팀의 보는 캐시플로우의 관점에서는 '최저 금리' 보다 '확실한 조달'이 우선입니다.
11월에는 이미 12월 금리 인하를 목표로 선방영된 기조를 띄우며 채권 금리가 역행했다고 보기보다 미리 선반영으로 앞질러 갔다 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실물 경기나 주식/크립토 흐름과 비교하면 채권이 훨씬 빨리 움직였기 때문에 한동한 실물/리스크 자산과 따로 노는것 처럼 보이는 역행으로 보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정리 해본다면 "역행했다" 라기 보단 또한번 채권이 미래로 훨씬 앞질러 갔고 그 뒤에 실물or 다른 자산들이 따라 붙을지 보는 국면으로 보는것이 편합니다.
그럼 왜 더 비싼 이자를 주고 11월 채권 발행을 찍어냈는가 겉으로 보면
"12월에 금리가 내릴거라며? 왜 지금 채권을 발행하는것인가?"
이미 11월에는 채권을 발행하기에 조건이 꽤 좋아져 있었습니다.
기준금리, 장기금리는 이미 고점 대비 내려와 있고 리스크 선호가 돌아오면서 회사채 스프레드도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즉, 기업의 입장에서는
"작년/ 몇달 전 피크 생각하면 지금도 충분히 싸다. FOMC와 같은 이밴트 리스크 를 감내하기보다 '좋은창이 열려 있을때 조달하자'"
라는 선택을 한것으로 보여 집니다.
12월 인하가 유력해도 항상 이런 리스크는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혹시 동결? 혹은 금리가 인하되지만 파월의 멘트가 예상보다 매파적?
점도표/ 가이던스가 시장보다 덜 비둘기? 이런 변수가 터지면 금리는 재점프를 할것이고 스프레드가 11월의 스프레드 또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며칠~ 몇주간 채권 발행 청구가 사실상 닫힐 수 있는 일 조차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조건이 나쁘지 않은 확실한 창이 열려 있을때 필요한 만큼 먼저 땡겨오는것이 정석이라고 판단하여 이러한 결정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리인하 = 채권 발행에 항상 유리한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지점인데 파월은 매파적 인사로써 금리 인하는 보통 경기 둔화/위험 회피의 국면과 같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오히려 회사채 스프레드가 다시 벌어질 수 있습니다. 즉 금리인하는 하였으나 신용 스프레드는 올라서 실제 조달하는 금리는 그대로 나오거나 오히려 더 나빠질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경기가 나빠져서 우리 크래딧을 보는 눈이 까다로워지기 전에 장기 자금을 미리 확보해 두자"
그러면 이 채권을 누가 샀느냐?
금리는 피크를 찍었고 인하는 덤이다 - 채권투자자의 투자는 대략 이렇습니다.
“지금 수익률만 해도 지난 10년 평균보다 높다. 여기서 금리 인하까지 오면, 이자 + 가격 상승 둘 다 먹을 수 있다.”즉, 지금 이자 수준만으로도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익률이고 만약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 채권 가격 상승이라는 옵션이 붙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최저점”을 맞추려기보다, “피크 근처 구간에서 캐리(이자)를 잠그고, 인하가 오면 생기는 자본이득은 보너스처럼 가져가자.” 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채권의 기본 플레이 두가지로는 케리(들고 있는 동안 받는 이자)와 롤다운(시간이 지나면서 만기가 짧아질수록 동일 크래딧이라면 요구수익률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면 가격이 올라가는 효과) “금리 인하가 크게 안 와도, 캐리 + 롤다운만으로 연간 수익률이 괜찮게 나온다.” 라는 판단으로 11월 물량을 받는것과 받습니다.
리스크 자산에서 일부를 빼서 “지배 가능한 캐시 플로우”로 AI, 빅테크, 크립토 랠리 이후 자산가·기관 입장에서는 수익 일부를 보다 안정적인 캐시 플로우로 옮기고 싶고“이제 조금은 변동성 낮은 자산도 깔아야겠다”는 욕구가 올라옵니다. 연기금·보험·기관: 부채 구조에 맞춘 장기 확정 이자 수단 고액 자산가: 주식/코인으로 벌어놓은 수익의 일부를 채권으로 잠금이 수요가 11월 회사채 수요로 이어지게 됩니다.
투자자도 FOMC 이벤트 전에 포지션을 확보하고 싶다 발행사만 아니라 투자자도 이벤트 리스크를 피하고 싶다.
“FOMC 이후 더 좋아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휘청이면 지금보다 못한 조건이 될 수도 있다. 어차피 채권 비중은 채워야 하니, 지금처럼 물량 나올 때 일정 부분은 확보해 두자.”
이게 11월 물량을 받아주는 측의 논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레짐에서 IG vs HY: 각각 어떤 역할을 맡기는 게 맞나
이제 이걸 IG(투자등급) vs HY(하이일드)로 나눠보겠습니다. 전체 레짐을 크게 보면 지금은: 기준금리는 피크에서 내려오는 구간으로 봅니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장기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타이트 디폴트율은 아직 크게 폭발하지 않은 후반부 사이클 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레짐에서 IG와 HY의 역할은 꽤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IG(투자등급): “캐시 플로어 + 듀레이션 + 탄약” 매크로/크립토·지수 플레이어에게 IG는 이런 역할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익을 “지배 가능한 캐시 플로우”로 바꾸는 칸
크립토/주식에서 벌어놓은 돈을 매달/매년 확실히 들어오는 이자로 바꾸는 통로 국채보다 살짝 높은 이자, 디폴트 리스크는 낮은 편 “언젠가 써먹을 수 있는 현금흐름 자산”을 쌓는 느낌으로 보시면 편합니다.
듀레이션 플레이 인하 사이클이 길고 완만하게 이어지는 그림이라면 장기 IG를 들고 있으면 금리 하락 → 가격 상승 레버리지를 누릴 수 있습니다.
레짐 전환기에 쓸 ‘탄약 계좌’ 지금 IG를 어느 정도 보유해 두면, 나중에 경기/크레딧이 망가지면서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질 때 → IG를 일부 매도해서 → HY, 주식, 크립토 같은 고위험 자산을 바닥에서 주워 담는 탄약으로 쓸 수 도 있습니다.
요약하면, IG는 “이번 사이클 수익을 시스템 밖으로 빼 두는 칸”에 가깝습니다. 수익률 극대화보다는 레짐 변화에 대응 가능한 캐시 플로어를 만든다는 느낌이 강한 편입니다.
HY(하이일드): “에쿼티/크립토 베타를 다른 껍데기로 사는 것” 반대로 HY는 지금 레벨에서 이렇게 보는 게 정확에 가깝습니다. 현재 스프레드는 싸다기보다 ‘연착륙’을 꽤 반영한 상태 장기 평균 대비 스프레드가 많이 좁아져 있다면 HY를 산다는 건 “연착륙·완만한 둔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사실상 에쿼티 베타에 가깝다 디폴트만 안 나면 높은 쿠폰 + 약간의 스프레드 축소를 먹고, 경기/크레딧이 깨지면 주식처럼 먼저 두들겨 맞는다. “기업 주식을 사는 대신 그 회사 채권을 사서 위험은 조금 줄이고 이자는 두껍게 받는 에쿼티 대체 수단”에 가깝다.
HY의 방법으로 접근한 경우엔 ‘딥 밸류 구간’이 아니라 ‘방향 확신이 있을 때 쓰는 칸’으로 판단하며 스프레드가 이미 낮은 편이라 추가로 먹을 수 있는 마진은 제한적인데, 사이클이 꼬이면 맞을 건 크게 맞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지금 HY는 “싸서 사는 자산”이 아니라 “내가 경기/레짐에 대해 꽤 강한 확신이 있을 때 베타를 한 번 더 태우는 수단”에 가깝다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 이후, 진짜 경기 악화일 때 크레딧이 먼저 보내는 신호 체크리스트
연준이 실제로 금리를 인하하고 시장에 부정적인 “이건 연착륙이 아니라 뭔가 부서지는 그림이다”라는 힌트를 채권·크레딧 시장이 먼저 줄 때 보는 포인트들을 보자면 연준은 인하하는데 IG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경우 일겁니다.
정상적인 “연착륙 그림”이면: 기준금리↓ IG 스프레드는 크게 안 벌어지거나 오히려 조금 좁아짐
반대로, 연준이 인하를 시작했는데 IG 스프레드가 의미 있게, 지속적으로 확대되면 시장이 곪아가고 있다는 신호가 될겁니다.
“이 인하는 성장·수익을 살리는 인하가 아니라, 이미 깨진 걸 수습하려는 인하다.” = 경기/기업 펀더멘털 쪽 문제에 더 가깝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HY·CCC 스프레드가 IG보다 훨씬 더 빨리/많이 벌어질 때
경기가 꺾이기 시작하면 항상 가장 약한 부분부터 비명을 지르기 마련입니다. HY 스프레드가 빠르게 튀기 시작하고 그중에서도 등급이 낮은 CCC 이하 채권 스프레드가 IG 대비 과도하게 벌어지면, “레버리지 많이 쓴 기업들부터 버티기 힘들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에 암호화폐의 마이닝 시장이 AI기업으로 리벨런싱으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디폴트율과 ‘디스트레스 비율’이 같이 튀기 시작할 때 두 가지를 같이 보면 좀더 시장의 흐름이 뚜렷하게 윤곽을 나타낼것으로 판단됩니다.
HY 디폴트율
단발 이벤트 수준(몇 개 기업 부도)이 아니라 전체 디폴트율이 서서히 위로 기어나가는지 디스트레스 비율, 가격이 크게 깨진(예: 70 이하, 스프레드 1000bp 이상 수준 같은) 고통받는 채권들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는지 이 조합이 의미 있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몇몇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레버리지 구조 자체가 수익으로 감당 안 되기 시작했다”는 신호탄 입니다.
발행 시장(Primary)이 멈추는지 – 특히 HY
진짜 레짐 악화 구간에 가까워지면 가장 눈에 잘 보이는 변화는 “창구가 닫히는 것”입니다. 더이상 시장에 HY 신규 발행이 눈에 띄게 줄거나, 몇 주씩 ‘발행 공백’이 생김 IG는 그래도 꾸준히 발행되는데 HY만 막히는 경우 성장·M&A 자금 발행은 사라지고, 만기 막으려는 리파이용 발행만 남는 구조 이렇게 되면 이미 시장은 “연착륙? 그건 이제 옵션일 뿐이고, 일단은 디폴트/리파이 실패를 막느라 바쁘다.” 이렇게 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신용등급: 업그레이드보다 다운그레이드가 확실히 많아질 때
특히 중요한 건 IG 끝단(BBB)에서 HY(BB 이하)로 떨어지는 Fallen Angel이 늘어나는지 등급 상향보다 등급 하향 속도가 빠른지 Fallen Angel이 많이 쌓이면: HY 인덱스로 강제 편입되면서 HY 시장에 추가 공급 HY 스프레드 확대, IG·HY 수급 구조 전반에 스트레스 “등급이 떨어지는 기업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는 건 “이제 사이클이 끝나가는 회사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입니다.
크레딧 vs 에쿼티의 디커플링
마지막으로, 크레딧과 주식의 동행/분리를 같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책 완화는 호재가 아니라, 이미 안 좋은 걸 인정했다는 시그널 입니다.
이 구간은 이미 레짐을 “인하 = 호재”에서 “인하 = 방어/수습”으로 프레임 전환해야 하는 타이밍에 가깝습니다.
크레딧 체크리스트
연준 인하 이후
스프레드 확대, 디폴트율·디스트레스 비율 상승, HY 발행 창구 닫힘, Fallen Angel 증가, 크레딧과 주식의 동반 하락이 겹치기 시작하면 “연착륙이 아니라 슬로우 모션 크래시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 레벨 자체보다 중요한 건:
속도: 짧은 기간에 급격히 튀는지
폭: IG 대비 벌어지는 폭이 커지는지
지속성: 며칠 반짝이 아니라, 몇 주~몇 달 지속되는지
디폴트율과 ‘디스트레스 비율’이 같이 튀기 시작할 때 두 가지를 같이 보면 좀더 시장의 흐름이 뚜렷하게 윤곽을 나타낼것으로 판단됩니다.
HY 디폴트율
단발 이벤트 수준(몇 개 기업 부도)이 아니라 전체 디폴트율이 서서히 위로 기어나가는지 디스트레스 비율, 가격이 크게 깨진(예: 70 이하, 스프레드 1000bp 이상 수준 같은) 고통받는 채권들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는지 이 조합이 의미 있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몇몇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레버리지 구조 자체가 수익으로 감당 안 되기 시작했다”는 신호탄 입니다.
발행 시장(Primary)이 멈추는지 – 특히 HY
진짜 레짐 악화 구간에 가까워지면 가장 눈에 잘 보이는 변화는 “창구가 닫히는 것”입니다. 더이상 시장에 HY 신규 발행이 눈에 띄게 줄거나, 몇 주씩 ‘발행 공백’이 생김 IG는 그래도 꾸준히 발행되는데 HY만 막히는 경우 성장·M&A 자금 발행은 사라지고, 만기 막으려는 리파이용 발행만 남는 구조 이렇게 되면 이미 시장은 “연착륙? 그건 이제 옵션일 뿐이고, 일단은 디폴트/리파이 실패를 막느라 바쁘다.” 이렇게 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신용등급: 업그레이드보다 다운그레이드가 확실히 많아질 때
특히 중요한 건 IG 끝단(BBB)에서 HY(BB 이하)로 떨어지는 Fallen Angel이 늘어나는지 등급 상향보다 등급 하향 속도가 빠른지 Fallen Angel이 많이 쌓이면: HY 인덱스로 강제 편입되면서 HY 시장에 추가 공급 HY 스프레드 확대, IG·HY 수급 구조 전반에 스트레스 “등급이 떨어지는 기업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는 건 “이제 사이클이 끝나가는 회사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입니다.
크레딧 vs 에쿼티의 디커플링
마지막으로, 크레딧과 주식의 동행/분리를 같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건강한 연착륙: 연준 인하, 스프레드 안정 또는 완만한 축소, 주식도 완만하게 버티거나 동행 상승
위험한 그림: 연준 인하, IG/HY 스프레드 동시 확대, 주식도 같이 깨짐
정책 완화는 호재가 아니라, 이미 안 좋은 걸 인정했다는 시그널 입니다.
이 구간은 이미 레짐을 “인하 = 호재”에서 “인하 = 방어/수습”으로 프레임 전환해야 하는 타이밍에 가깝습니다.
크레딧 체크리스트
연준 인하 이후
스프레드 확대, 디폴트율·디스트레스 비율 상승, HY 발행 창구 닫힘, Fallen Angel 증가, 크레딧과 주식의 동반 하락이 겹치기 시작하면 “연착륙이 아니라 슬로우 모션 크래시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줄요약
11월 발행 기업
금리 인하를 기다린 게 아니라, “확실하게 열려 있는 창구에서, 적정한 비용으로 장기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였다.
11월 채권 투자자
피크 근처 금리에서 캐리(이자) + 인하 시 가격 상승 옵션을 함께 산 것이다.
IG의 역할
“이번 사이클에서 벌어둔 수익을 내가 통제 가능한 장기 캐시 플로우 + 레짐 전환기에 쓸 탄약으로 바꾸는 그릇”
HY의 역할
“지금 레벨에서는 싸서가 아니라, 경기/레짐 방향에 확신이 있을 때만 추가로 태우는 베타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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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방에서는 브리핑이라고 보기 민망한 한줄평 올렸는데요
일요일 22시 20분경 미결제약정을 소화 시키며 하락폭을 오히려 줄여줬다고 생각합니다
OI가 올라가면서 평일장을 맞이했다면 하락폭이 꽤 클것으로 판단되었었습니다
OI(미결제약정)은 돈으로 차트를 들어올린 자리가 아니기에 조심해야됩니다 레버리지로 가격을 들어올린 자리기에 빠질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일요일 22시 20분경 미결제약정을 소화 시키며 하락폭을 오히려 줄여줬다고 생각합니다
OI가 올라가면서 평일장을 맞이했다면 하락폭이 꽤 클것으로 판단되었었습니다
OI(미결제약정)은 돈으로 차트를 들어올린 자리가 아니기에 조심해야됩니다 레버리지로 가격을 들어올린 자리기에 빠질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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