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2/2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교전 및 연준 긴축 우려로 하락 마감◀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3월 기준금리 인상 지지하나 공격적 인상에는 회의적
- 금리 인상 이후 대차대조표 축소를 진행하면서도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 한편, 대차대조표 축소 절차로 주택저당증권(MBS)를 우선으로 매각하는 것에 대해 반대
- 중장기 국채금리와 고정 모기지 금리가 2019년 12월 수준에 가깝게 올랐다는 것을 근거로 금융환경이 연준의 정책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
- 미국 고용 시장이 매우 강한 것으로 판단되며, 인플레이션의 경우 올해 3%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에 상당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 통화정책의 조정 속도는 올해 인플레이션 상승세에 달려있다고 주장. 따라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경우 긴축 강도도 약해질 수 있다고 발언
- 과거에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상당이 높았기 때문에 긴축 정책을 시행한 반면, 현재의 경우 근원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와 일치하는 수준에 잘 고정되어 있다고 진단
◆ 1월 경기선행지수, 예상치(0.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0.7%→-0.3%)
- 1월 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5% 상승. 1월 후행지수는 전월대비 0.7% 상승
-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오미크론 확산, 인플레이션 압력, 공급망 교란 등이 선행지수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하며 올해 봄 기간 동안 경제는 소폭 둔화할 것으로 전망
◆ 1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치(-1.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3.8%→6.7%)
- 1월 말 기준 판매할 수 있는 주택 재고는 전년동기대비 -16.5% 감소한 86만 채이며 이는 사상 최저치. 1월 판매 속도 기준 재고는 1.6개월을 기록. 통상 주택시장에 4~6개월 가량의 재고가 균형임을 고려하면 현재 재고 수준은 매우 낮음
- 한편, 1월 기존주택 판매 중간가격은 전년동기 대비 15.4% 상승. 다만, 전월대비로는 소폭 하락
- NAR에 따르면,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이며 중개업체들의 입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4pt(-0.04%) 하락한 96.04pt를 기록
- 유로존의 경제지표가 양호한 가운데, 러시아군 철수 소식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조짐에 하락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재차 부각된 영향으로 낙폭이 축소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2.6원(-0.22%) 하락한 1,199.8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약세 흐름에 힘입어 하락하기도 했으나, 러시아發 전운 고조 등의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함에 따라 낙폭은 제한적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3.14% 상승한 온스당 1,898.6달러로 마감
-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대체 수요 및 러시아發 전운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온스당 1,900달러선에 근접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2.18% 하락한 배럴당 91.07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OPEC+ 일부 회원국 생산 차질 등의 요인에도 불구하고, 이란 핵협상 진전 소식에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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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xMYRv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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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교전 및 연준 긴축 우려로 하락 마감◀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3월 기준금리 인상 지지하나 공격적 인상에는 회의적
- 금리 인상 이후 대차대조표 축소를 진행하면서도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 한편, 대차대조표 축소 절차로 주택저당증권(MBS)를 우선으로 매각하는 것에 대해 반대
- 중장기 국채금리와 고정 모기지 금리가 2019년 12월 수준에 가깝게 올랐다는 것을 근거로 금융환경이 연준의 정책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
- 미국 고용 시장이 매우 강한 것으로 판단되며, 인플레이션의 경우 올해 3%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에 상당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 통화정책의 조정 속도는 올해 인플레이션 상승세에 달려있다고 주장. 따라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경우 긴축 강도도 약해질 수 있다고 발언
- 과거에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상당이 높았기 때문에 긴축 정책을 시행한 반면, 현재의 경우 근원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와 일치하는 수준에 잘 고정되어 있다고 진단
◆ 1월 경기선행지수, 예상치(0.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0.7%→-0.3%)
- 1월 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5% 상승. 1월 후행지수는 전월대비 0.7% 상승
-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오미크론 확산, 인플레이션 압력, 공급망 교란 등이 선행지수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하며 올해 봄 기간 동안 경제는 소폭 둔화할 것으로 전망
◆ 1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치(-1.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3.8%→6.7%)
- 1월 말 기준 판매할 수 있는 주택 재고는 전년동기대비 -16.5% 감소한 86만 채이며 이는 사상 최저치. 1월 판매 속도 기준 재고는 1.6개월을 기록. 통상 주택시장에 4~6개월 가량의 재고가 균형임을 고려하면 현재 재고 수준은 매우 낮음
- 한편, 1월 기존주택 판매 중간가격은 전년동기 대비 15.4% 상승. 다만, 전월대비로는 소폭 하락
- NAR에 따르면,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이며 중개업체들의 입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4pt(-0.04%) 하락한 96.04pt를 기록
- 유로존의 경제지표가 양호한 가운데, 러시아군 철수 소식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조짐에 하락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재차 부각된 영향으로 낙폭이 축소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2.6원(-0.22%) 하락한 1,199.8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약세 흐름에 힘입어 하락하기도 했으나, 러시아發 전운 고조 등의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함에 따라 낙폭은 제한적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3.14% 상승한 온스당 1,898.6달러로 마감
-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대체 수요 및 러시아發 전운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 등의 요인으로 온스당 1,900달러선에 근접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2.18% 하락한 배럴당 91.07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OPEC+ 일부 회원국 생산 차질 등의 요인에도 불구하고, 이란 핵협상 진전 소식에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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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휴장, 유럽 증시는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로 하락◀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관련 정상회담 합의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양국간의 정상회담을 제안하고 미-러가 이를 수용한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을 경우에만 두 나라 간의 정상회담이 개최될 수 있다고 강조
- 사키 백악관 대변인, 미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까지는 외교적 해법에 노력할 것이라 언급했으나, 현재 러시아는 대규모 군사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 만약 러시아가 전쟁을 선택할 경우 신속하고 심각한 제재(금융 및 무역 관련)를 부과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
- 크렘린에 따르면,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도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전화통화를 하거나 회의를 할 수 있다고 언급
▷ 글로벌
◆ 푸틴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진입을 명령
- 해당 명령에 앞서 푸틴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선언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및 루간스크 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함과 동시에, 해당 공화국들과의 우호, 원조 조약을 체결
- 또한 NATO가 러시아의 안전보장 요구를 완전히 무시했다고 비난하는 것과 동시에, 우크라이나 정부가 돈바스 분쟁 해결을 위한 민스크 평화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평화적 사태 해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
- 바이든 미국 대통령, 푸틴 대통령의 담화 직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미국인의 신규 투자, 무역 및 금융을 금지하는 제재를 추진하기로 결정. 숄츠 독일 총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의 독립을 승인할 경우, 민스크 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경고
▷ 국내
◆ 국회, 16.9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 해당 예산안은 정부가 제출한 14조원에서 3조 3천억원을 증액했지만, 정부안에 담긴 예비비 1조원 가운데 4천억원을 활용한 가운데, 국채 발행은 정부안 11.3조원에서 증가하지 않고 특별회계 및 기금 여유재원으로 재원을 마련
- 해당 예산안에는 2월 23일부터 전달될 예정인 소상공인 2차 방역지원금 및 취약계층 등 사각지대 보완을 위해 3월 내로 지급될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이 포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8%) 상승한 96.12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의 3월 50bp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 것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8원(0.32%) 하락한 1,192.1원에 마감
- 전일 미 바이든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13% 상승한 온스당 1,901달러로 마감
-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군에게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 진입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며 온스당 1,900달러대를 상회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3.16% 상승한 배럴당 93.95달러로 마감
-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진입 명령을 내리는 등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부각된 점이 원유생산 차질 우려로 이어지며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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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 바이든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관련 정상회담 합의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양국간의 정상회담을 제안하고 미-러가 이를 수용한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을 경우에만 두 나라 간의 정상회담이 개최될 수 있다고 강조
- 사키 백악관 대변인, 미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전까지는 외교적 해법에 노력할 것이라 언급했으나, 현재 러시아는 대규모 군사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 만약 러시아가 전쟁을 선택할 경우 신속하고 심각한 제재(금융 및 무역 관련)를 부과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
- 크렘린에 따르면,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밝히면서도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전화통화를 하거나 회의를 할 수 있다고 언급
▷ 글로벌
◆ 푸틴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진입을 명령
- 해당 명령에 앞서 푸틴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선언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및 루간스크 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함과 동시에, 해당 공화국들과의 우호, 원조 조약을 체결
- 또한 NATO가 러시아의 안전보장 요구를 완전히 무시했다고 비난하는 것과 동시에, 우크라이나 정부가 돈바스 분쟁 해결을 위한 민스크 평화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평화적 사태 해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
- 바이든 미국 대통령, 푸틴 대통령의 담화 직후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미국인의 신규 투자, 무역 및 금융을 금지하는 제재를 추진하기로 결정. 숄츠 독일 총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의 독립을 승인할 경우, 민스크 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경고
▷ 국내
◆ 국회, 16.9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 해당 예산안은 정부가 제출한 14조원에서 3조 3천억원을 증액했지만, 정부안에 담긴 예비비 1조원 가운데 4천억원을 활용한 가운데, 국채 발행은 정부안 11.3조원에서 증가하지 않고 특별회계 및 기금 여유재원으로 재원을 마련
- 해당 예산안에는 2월 23일부터 전달될 예정인 소상공인 2차 방역지원금 및 취약계층 등 사각지대 보완을 위해 3월 내로 지급될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이 포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8%) 상승한 96.12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의 3월 50bp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 것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8원(0.32%) 하락한 1,192.1원에 마감
- 전일 미 바이든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글로벌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13% 상승한 온스당 1,901달러로 마감
-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군에게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 진입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며 온스당 1,900달러대를 상회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3.16% 상승한 배럴당 93.95달러로 마감
-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진입 명령을 내리는 등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부각된 점이 원유생산 차질 우려로 이어지며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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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기업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하락◀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규탄하며 대러 제재 발표
-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돈바스 지역 내 평화유지군 파견을 우크라이나 침공이라고 규정하며 러시아의 2개 금융기관, 러시아 국채, 러시아 엘리트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제재 발표
- 블링컨 국무부 장관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는다는 회담의 전제조건을 위반했다며,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과의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회담을 취소했다고 발표
◆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예상치(110)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111.1→110.5)
- 2월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4.5→145.1). 반면 2월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88.8→87.5).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미국 경기 상황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소비자들의 심리는 회복되지 않았다고 설명
◆ 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8→1)
- 세부적으로는 고용(4→20)을 제외한 출하(14→-11), 신규수주(6→-3), 수주 잔고(2→-4), 임금(40→35) 부문에서 전월대비 하락
- 리치몬드 연은에 따르면, 출하 및 신규 수주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면서 전체 지수가 전월대비 하락했다고 설명. 또한 숙련 기술 가용 기대지수가 마이너스 영역에 있어 향후 최소 6개월 간 기업들의 구인난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
▷ 글로벌
◆ 러시아 외무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미-러 외교장관 회담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힘
- 지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4일(목) 제네바에서 개최될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준비가 있다고 밝히며, 대화의 여지는 남아있음을 시사
▷ 유럽
◆ 독일, 러시아와 자국을 잇는 해저 천연가스관인 노르트 스트림-2에 대한 승인 절차 중단
- 독일 숄츠 총리는 돈바스 지역의 독립국 선언을 수용할 수 없으며, 노르트 스트림-2에 대한 상황을 재평가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경제 부처들에 공급 안정성에 대해 재평가할 것을 명령
- 영국 존슨 총리는 하원에 출석하여 러시아 은행 5곳과 러시아인 3명에 대한 경제 제재를 발표
- 프랑스 또한 EU 27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러시아를 제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러시아와의 외교장관 회담을 취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동일한 96.08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6원(0.05%) 상승한 1,192.7원에 마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 진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장 후반 국내증시에서의 투자 심리가 다소 안정됨에 따라 상승폭은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14% 상승한 온스당 1,901.2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 연준의 긴축 우려에 따른 금리 상승세가 금 가격의 상승폭을 다소 제한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41% 상승한 배럴당 92.35달러로 마감
- 러시아 상원이 푸틴 대통령의 파병 요청을 승인하는 등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유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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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기업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하락◀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규탄하며 대러 제재 발표
-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돈바스 지역 내 평화유지군 파견을 우크라이나 침공이라고 규정하며 러시아의 2개 금융기관, 러시아 국채, 러시아 엘리트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제재 발표
- 블링컨 국무부 장관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지 않는다는 회담의 전제조건을 위반했다며,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과의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회담을 취소했다고 발표
◆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예상치(110)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111.1→110.5)
- 2월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4.5→145.1). 반면 2월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88.8→87.5).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미국 경기 상황은 개선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소비자들의 심리는 회복되지 않았다고 설명
◆ 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8→1)
- 세부적으로는 고용(4→20)을 제외한 출하(14→-11), 신규수주(6→-3), 수주 잔고(2→-4), 임금(40→35) 부문에서 전월대비 하락
- 리치몬드 연은에 따르면, 출하 및 신규 수주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면서 전체 지수가 전월대비 하락했다고 설명. 또한 숙련 기술 가용 기대지수가 마이너스 영역에 있어 향후 최소 6개월 간 기업들의 구인난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
▷ 글로벌
◆ 러시아 외무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미-러 외교장관 회담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힘
- 지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4일(목) 제네바에서 개최될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준비가 있다고 밝히며, 대화의 여지는 남아있음을 시사
▷ 유럽
◆ 독일, 러시아와 자국을 잇는 해저 천연가스관인 노르트 스트림-2에 대한 승인 절차 중단
- 독일 숄츠 총리는 돈바스 지역의 독립국 선언을 수용할 수 없으며, 노르트 스트림-2에 대한 상황을 재평가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경제 부처들에 공급 안정성에 대해 재평가할 것을 명령
- 영국 존슨 총리는 하원에 출석하여 러시아 은행 5곳과 러시아인 3명에 대한 경제 제재를 발표
- 프랑스 또한 EU 27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러시아를 제재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러시아와의 외교장관 회담을 취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동일한 96.08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6원(0.05%) 상승한 1,192.7원에 마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 진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장 후반 국내증시에서의 투자 심리가 다소 안정됨에 따라 상승폭은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14% 상승한 온스당 1,901.2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 연준의 긴축 우려에 따른 금리 상승세가 금 가격의 상승폭을 다소 제한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41% 상승한 배럴당 92.35달러로 마감
- 러시아 상원이 푸틴 대통령의 파병 요청을 승인하는 등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유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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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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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chaeecon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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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2/2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 가능성이 부각되며 동반 하락◀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노르트스트림-2의 주관사에 대한 제재를 지시
- 이는 노르트스트림-2 AG와 해당 기업의 임원들에 대한 제재가 포함되었으며, 사실상 이 기업의 모회사인 러시아 국영 가스기업 가즈프롬에 대한 제재를 의미
- 미 국무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인 침공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고 언급하면서도, 외교를 통한 사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준이 비상정책 기조를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
- 연준은 고용 악화 없이도 비상정책 기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 경제는 아직 견고하며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 다만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대되어 투자가 다소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
▷ 글로벌
◆ 푸틴 대통령, 러시아는 외교적 해법을 모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그러나 러시아의 국익과 안보에 대해서는 타협이 불가능하다고 강조. 또한 돈바스 지역 파병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파병할 생각은 없다고 언급하며, 파병은 현지 상황과 DPR, LPR의 요청에 달려 있다고 발언
◆ 우크라이나 정부, 국가 비상사태 선포
- 우크라이나 국방안보위원회는 동부 돈바스 지역을 제외한 전역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동시에 예비군 소집을 명령. 또한 우크라이나 의회는 민간인들의 총기 소지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
▷ 유럽
◆ 유로존 1월 CPI, 예상치(5.1%)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5.0%→5.1%, yoy)
- 이는 통계가 시작된 1997년 이후 역대 최고치이며,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증가(0.4%%→0.3%, mom)
-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 식료품 등을 제외한 1월 Core CPI는 예상치(2.3%)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2.6%→2.3%, yoy)
◆ 유럽연합 이사회, 러시아에 대한 제재 조치를 공식 승인
- 해당 제재에는 러시아 정부와 중앙은행에 대한 자금 조달을 금지하고, 러시아 국방장관 등의 정부관료와 돈바스 지역의 독립 승인을 내린 국회의원 등을 제재 대상으로 추가한 것이 포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9pt(0.20%) 상승한 96.22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폭되는 가운데, 관망세가 짙었으나 일부 안전자산으로서의 달러 수요가 유입되면서 전일대비 소폭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0.08%) 상승한 1,193.6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가 증가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09% 상승한 온스당 1,907.9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에서 국가비상사태 계획이 승인되어 선포되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23% 상승한 배럴당 92.12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방 진영의 러시아를 대상으로 한 제재 조치로 인해 글로벌 원유 공급 감소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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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 가능성이 부각되며 동반 하락◀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노르트스트림-2의 주관사에 대한 제재를 지시
- 이는 노르트스트림-2 AG와 해당 기업의 임원들에 대한 제재가 포함되었으며, 사실상 이 기업의 모회사인 러시아 국영 가스기업 가즈프롬에 대한 제재를 의미
- 미 국무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인 침공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고 언급하면서도, 외교를 통한 사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준이 비상정책 기조를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
- 연준은 고용 악화 없이도 비상정책 기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 경제는 아직 견고하며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 다만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대되어 투자가 다소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
▷ 글로벌
◆ 푸틴 대통령, 러시아는 외교적 해법을 모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그러나 러시아의 국익과 안보에 대해서는 타협이 불가능하다고 강조. 또한 돈바스 지역 파병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파병할 생각은 없다고 언급하며, 파병은 현지 상황과 DPR, LPR의 요청에 달려 있다고 발언
◆ 우크라이나 정부, 국가 비상사태 선포
- 우크라이나 국방안보위원회는 동부 돈바스 지역을 제외한 전역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동시에 예비군 소집을 명령. 또한 우크라이나 의회는 민간인들의 총기 소지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
▷ 유럽
◆ 유로존 1월 CPI, 예상치(5.1%)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5.0%→5.1%, yoy)
- 이는 통계가 시작된 1997년 이후 역대 최고치이며,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증가(0.4%%→0.3%, mom)
-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 식료품 등을 제외한 1월 Core CPI는 예상치(2.3%)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2.6%→2.3%, yoy)
◆ 유럽연합 이사회, 러시아에 대한 제재 조치를 공식 승인
- 해당 제재에는 러시아 정부와 중앙은행에 대한 자금 조달을 금지하고, 러시아 국방장관 등의 정부관료와 돈바스 지역의 독립 승인을 내린 국회의원 등을 제재 대상으로 추가한 것이 포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9pt(0.20%) 상승한 96.22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폭되는 가운데, 관망세가 짙었으나 일부 안전자산으로서의 달러 수요가 유입되면서 전일대비 소폭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0.08%) 상승한 1,193.6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가 증가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09% 상승한 온스당 1,907.9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에서 국가비상사태 계획이 승인되어 선포되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23% 상승한 배럴당 92.12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방 진영의 러시아를 대상으로 한 제재 조치로 인해 글로벌 원유 공급 감소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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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의 침공에도 저가매수 유입 및 예상 내의 대러 제재에 반등◀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내 특별 작전에 대해 동맹국과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
- 23일(수)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행동에 대해 강력하고 단합된 대응을 위하여 나토 동맹국들과 협력할 것이며,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책임은 러시아에만 있다고 주장
- 이에 24일(목) G7 및 EU 회원국들과 공조하여 러시아에 대한 수출품목 통제, 러시아의 달러, 유로, 파운드, 엔화 거래 제한, 러시아 군대의 자금조달 및 증강을 위한 능력 차단, VTB 등 러시아 은행들에 대한 제재 등이 담긴 제재안을 발표. 또한 에너지 가격 상승 대책으로 전략비축유 방출을 발표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러시아 침공이 통화 정책 정상화 근거를 바꾸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언급
- 다만 이러한 이슈가 근본적인 근거에 큰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현재 기저 수요가 강하고 인플레이션이 높게 형성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정책 정상화가 적절하다고 언급
▷ 글로벌
◆ 푸틴 대통령,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서의 특별군사 작전 승인
- 24일(목) TV 긴급연설에서 NATO의 추가 확장을 막고 우크라이나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언급하며 군사 작전을 선포. 또한 외국의 간섭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
- 이후 러시아군은 우선적으로 수도 키예프를 시작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 폭격을 시행 및 우크라이나 공군기지 무력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
▷ 유럽
◆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 러시아에 대한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제재 발표
- 해당 제재에는 미국과 함께 러시아 국영은행 VTB의 자산을 동결하고 주요 러시아 은행들의 파운드화 시장 접근을 차단하며, 런던 금융 시장에서의 러시아 정부 및 기업들의 자금 조달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 또한 총 100명 이상의 러시아 관련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자산동결 조치 시행
▷ 국내
◆ 한국은행,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
- 이주열 한은 총재, 1.5%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여전히 긴축으로 보지 않는다며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
-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은 대폭 상향 조정(2%[11월]→3.1%)하면서 연간 수준으로도 3%대 초반을 기록하는 동시에, 근원 인플레이션율 또한 2022년 2%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87pt(0.91%) 상승한 97.06pt를 기록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고 유로, 루블화 가치가 급락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8원(0.74%) 상승한 1,202.4원에 마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에 힘입어 1,200원선을 돌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83% 상승한 온스당 1,925.1달러로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금 가격은 13개월 만에 최고치로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12% 상승한 배럴당 93.13달러로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에 원유 공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바이든 대통령이 전략비축유 방출을 발표하면서 상승폭은 다소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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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의 침공에도 저가매수 유입 및 예상 내의 대러 제재에 반등◀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내 특별 작전에 대해 동맹국과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
- 23일(수)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의 행동에 대해 강력하고 단합된 대응을 위하여 나토 동맹국들과 협력할 것이며,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책임은 러시아에만 있다고 주장
- 이에 24일(목) G7 및 EU 회원국들과 공조하여 러시아에 대한 수출품목 통제, 러시아의 달러, 유로, 파운드, 엔화 거래 제한, 러시아 군대의 자금조달 및 증강을 위한 능력 차단, VTB 등 러시아 은행들에 대한 제재 등이 담긴 제재안을 발표. 또한 에너지 가격 상승 대책으로 전략비축유 방출을 발표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러시아 침공이 통화 정책 정상화 근거를 바꾸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언급
- 다만 이러한 이슈가 근본적인 근거에 큰 변화를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현재 기저 수요가 강하고 인플레이션이 높게 형성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정책 정상화가 적절하다고 언급
▷ 글로벌
◆ 푸틴 대통령,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서의 특별군사 작전 승인
- 24일(목) TV 긴급연설에서 NATO의 추가 확장을 막고 우크라이나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언급하며 군사 작전을 선포. 또한 외국의 간섭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
- 이후 러시아군은 우선적으로 수도 키예프를 시작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 폭격을 시행 및 우크라이나 공군기지 무력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
▷ 유럽
◆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 러시아에 대한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제재 발표
- 해당 제재에는 미국과 함께 러시아 국영은행 VTB의 자산을 동결하고 주요 러시아 은행들의 파운드화 시장 접근을 차단하며, 런던 금융 시장에서의 러시아 정부 및 기업들의 자금 조달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 또한 총 100명 이상의 러시아 관련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자산동결 조치 시행
▷ 국내
◆ 한국은행,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
- 이주열 한은 총재, 1.5%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여전히 긴축으로 보지 않는다며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
-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은 대폭 상향 조정(2%[11월]→3.1%)하면서 연간 수준으로도 3%대 초반을 기록하는 동시에, 근원 인플레이션율 또한 2022년 2%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87pt(0.91%) 상승한 97.06pt를 기록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고 유로, 루블화 가치가 급락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8원(0.74%) 상승한 1,202.4원에 마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면전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에 힘입어 1,200원선을 돌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83% 상승한 온스당 1,925.1달러로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금 가격은 13개월 만에 최고치로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12% 상승한 배럴당 93.13달러로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에 원유 공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바이든 대통령이 전략비축유 방출을 발표하면서 상승폭은 다소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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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Quant Weekly 2월 4주
퀀트 애널리스트 손주섭, CFA
원문 URL : https://bit.ly/3LXyNdA
■ 매크로 스니펫
▶ VIX / V-KOSPI / MOVE / Citi Macro Index :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불확실성 차별화
- VIX 및 V-KOSPI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주초 대비 지속 상승 (VIX 27.75 → 36.73 / V-KOSPI 23.79 → 27.09)
- MOVE 지수 : 2/14 102.28 급등 이후 현재 95.15 수준으로 일부 하락하는 등 채권 시장 불확실성 다소 해소
- Citi Macro Risk Index : 2/21 0.82 수준 급등하여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재확인. 현재 0.78 수준
▶ 美 S&P500 Put/Call Ratio : 글로벌 증시, 하방 위험보다는 지수 상승에 관심 갖는 모양새
- S&P500의 Put/Call Ratio 연이은 지수의 하락 이후 Put Volume 감소/Call Volume 증가로 금주 중 1.204 수준으로 하락(2022년 이후 평균 1.72보다 낮은 수준)
-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시장참여자들은 시장의 하방위험보다는 지수 상승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이해됨
▶ 주간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다수 업종 컨센서스 하향 조정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다수 업종에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특히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 대폭 감소
- 주간 Q1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비철/목재, 운송
- 주간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운송, 필수소비재, 조선, 반도체, 증권 등
▶ 업종별 수익률 : 글로벌 증시 하락으로 대부분의 업종에서 음(-)의 수익률 시현
- 글로벌 증시 하락에 따라 KOSPI 업종별 1주 수익률은 대부분의 업종에서 음(-)의 수익률 시현(조선, 미디어/교육, 유틸리티, 기계, 운송, 건설/건축 관련 업종 제외)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의 수혜주로서 조선주 급등. 운송 업종 지속적 상승세
▶ 투자자별 거래대금 : 기관 순매수대금의 KOSPI 수익률에 대한 상관계수가 급격히 증가
- 외국인 순매수대금 상관계수는 약 0.80 수준으로 급상승 후 최근 들어 급격히 하락하여 기존의 높은 수준의 상관성 약화. 그러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관성을 보임
- 기관 순매수대금의 상관계수는 22년 이후 급상승하여 외국인 순매수대금보다 높은 연관성을 보이기 시작. 시장 수익률 방향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침
▶ 투자자별 거래대금 : 개인이 KOSPI 매수의 주체
- 외국인 자금이 다시 매도세로 전환(약 1.47조원 매도)
- 주중 기관 누적순매수대금은 -6,610억원 수준
- 주중 KOSPI 매수대금의 대부분은 개인에 의한 것으로 주중 개인 누적순매수대금은 1.98조원 수준
- 팩터 스타일별 성과 : 변동성 장세 속 저변동성 팩터의 강세 관측
- 성장(Growth) 스타일 약세, 가치(Value) 스타일 상대적 강세
- 가치/성장(Value/Growth) 비율 상승 모멘텀 지속. 역사적 고점 수준 도달(과거 5년 일별 데이터 기준 Z-Score 2.13 수준)
- 뉴스 플로우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변동성 장세의 지속으로 저변동성(Low Vol) 팩터 아웃퍼폼
▶ KOSPI PBR/PER/EPS : KOSPI 멀티플은 20년 연말 수준으로 하락
- 12M Fwd PBR : 1.06배(3년 평균 0.99 및 5년 평균 0.98 상회)
- 12M Fwd PER : 10.83배(3년 평균 11.84 하회, 5년 평균 10.87 유사)
- 12M Fwd EPS : 9,897pt로 전주(9,919pt)보다 하락(3년 평균 7,684pt / 5년 평균 8,147pt)
■ 전략 포트폴리오 스크리닝
▶ 2/18 어닝 모멘텀 포트폴리오 성과 리뷰 : 1주간 시장 대비 2.83%p 초과수익률 달성
▶ 어닝 모멘텀 & 로우볼 포트폴리오 : LIG넥스원, OCI, 현대엘리베이터, 에코프로, 대한항공, 현대중공업지주 등
퀀트 애널리스트 손주섭, CFA
원문 URL : https://bit.ly/3LXyNdA
■ 매크로 스니펫
▶ VIX / V-KOSPI / MOVE / Citi Macro Index :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불확실성 차별화
- VIX 및 V-KOSPI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주초 대비 지속 상승 (VIX 27.75 → 36.73 / V-KOSPI 23.79 → 27.09)
- MOVE 지수 : 2/14 102.28 급등 이후 현재 95.15 수준으로 일부 하락하는 등 채권 시장 불확실성 다소 해소
- Citi Macro Risk Index : 2/21 0.82 수준 급등하여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재확인. 현재 0.78 수준
▶ 美 S&P500 Put/Call Ratio : 글로벌 증시, 하방 위험보다는 지수 상승에 관심 갖는 모양새
- S&P500의 Put/Call Ratio 연이은 지수의 하락 이후 Put Volume 감소/Call Volume 증가로 금주 중 1.204 수준으로 하락(2022년 이후 평균 1.72보다 낮은 수준)
-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시장참여자들은 시장의 하방위험보다는 지수 상승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이해됨
▶ 주간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다수 업종 컨센서스 하향 조정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다수 업종에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 특히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 대폭 감소
- 주간 Q1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비철/목재, 운송
- 주간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운송, 필수소비재, 조선, 반도체, 증권 등
▶ 업종별 수익률 : 글로벌 증시 하락으로 대부분의 업종에서 음(-)의 수익률 시현
- 글로벌 증시 하락에 따라 KOSPI 업종별 1주 수익률은 대부분의 업종에서 음(-)의 수익률 시현(조선, 미디어/교육, 유틸리티, 기계, 운송, 건설/건축 관련 업종 제외)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의 수혜주로서 조선주 급등. 운송 업종 지속적 상승세
▶ 투자자별 거래대금 : 기관 순매수대금의 KOSPI 수익률에 대한 상관계수가 급격히 증가
- 외국인 순매수대금 상관계수는 약 0.80 수준으로 급상승 후 최근 들어 급격히 하락하여 기존의 높은 수준의 상관성 약화. 그러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관성을 보임
- 기관 순매수대금의 상관계수는 22년 이후 급상승하여 외국인 순매수대금보다 높은 연관성을 보이기 시작. 시장 수익률 방향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침
▶ 투자자별 거래대금 : 개인이 KOSPI 매수의 주체
- 외국인 자금이 다시 매도세로 전환(약 1.47조원 매도)
- 주중 기관 누적순매수대금은 -6,610억원 수준
- 주중 KOSPI 매수대금의 대부분은 개인에 의한 것으로 주중 개인 누적순매수대금은 1.98조원 수준
- 팩터 스타일별 성과 : 변동성 장세 속 저변동성 팩터의 강세 관측
- 성장(Growth) 스타일 약세, 가치(Value) 스타일 상대적 강세
- 가치/성장(Value/Growth) 비율 상승 모멘텀 지속. 역사적 고점 수준 도달(과거 5년 일별 데이터 기준 Z-Score 2.13 수준)
- 뉴스 플로우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변동성 장세의 지속으로 저변동성(Low Vol) 팩터 아웃퍼폼
▶ KOSPI PBR/PER/EPS : KOSPI 멀티플은 20년 연말 수준으로 하락
- 12M Fwd PBR : 1.06배(3년 평균 0.99 및 5년 평균 0.98 상회)
- 12M Fwd PER : 10.83배(3년 평균 11.84 하회, 5년 평균 10.87 유사)
- 12M Fwd EPS : 9,897pt로 전주(9,919pt)보다 하락(3년 평균 7,684pt / 5년 평균 8,147pt)
■ 전략 포트폴리오 스크리닝
▶ 2/18 어닝 모멘텀 포트폴리오 성과 리뷰 : 1주간 시장 대비 2.83%p 초과수익률 달성
▶ 어닝 모멘텀 & 로우볼 포트폴리오 : LIG넥스원, OCI, 현대엘리베이터, 에코프로, 대한항공, 현대중공업지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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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CAPE Quant Weekly 22년 2월 4주_최종.pdf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경제/채현기, 시황/나정환, 퀀트/손주섭]
[투자전략]러시아發 리스크 시나리오별 대응전략
[경제]
-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
- 미 연준의 딜레마(경기 모멘텀 둔화 vs 인플레이션 대응)가 심화될 수밖에 없는 구간에 진입
[시황]
-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현황
- 주요국가들의 對러시아 제재와 여파
- 러시아산 비철금속에 대한 제재는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짐
- 향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시나리오 분석
- 아직 보수적 관점 유지해야 하는 이유
[퀀트]
- 러시아와의 경제적 밀접도/상관성은 곧 시장수익률의 지표
- 對러 상관계수의 수익률 설명력은 섹터 차원으로 살펴보아도 유의미
- 현재 시점에도 수익률 추정에 있어 유의미한 관계를 나타내는 중
- 금리 민감도 거시경제 리스크에 대한 민감도를 낮출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 필요
- 최선호 업종은 유틸리티/필수소비재/금융 업종
*원문보고서 링크
https://bit.ly/33PgeqN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투자전략]러시아發 리스크 시나리오별 대응전략
[경제]
-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
- 미 연준의 딜레마(경기 모멘텀 둔화 vs 인플레이션 대응)가 심화될 수밖에 없는 구간에 진입
[시황]
-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현황
- 주요국가들의 對러시아 제재와 여파
- 러시아산 비철금속에 대한 제재는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짐
- 향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시나리오 분석
- 아직 보수적 관점 유지해야 하는 이유
[퀀트]
- 러시아와의 경제적 밀접도/상관성은 곧 시장수익률의 지표
- 對러 상관계수의 수익률 설명력은 섹터 차원으로 살펴보아도 유의미
- 현재 시점에도 수익률 추정에 있어 유의미한 관계를 나타내는 중
- 금리 민감도 거시경제 리스크에 대한 민감도를 낮출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 필요
- 최선호 업종은 유틸리티/필수소비재/금융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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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02-6923-7349]
[Cape Macro Weekly]
對러 제재로 인한 여파를 고민해 볼 시점
◆주간 이슈 및 전망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확전되지 않겠지만, 對러 제재로 인한 여파에 대해 고민해봐야 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미국과 NATO가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지 않기로 하면서 서방국가와 러시아의 군사 충돌 가능성은 낮은 상황임. 따라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지난주 글로벌 증시가 반등세를 보였음. 그러나 서방국가의 對러시아 제재로 인해 발생하는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차질 등 2차적인 여파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고민해 봐야함. 러시아 제재로 인해 주요 원자재 가격과 해상 운임 가격도 오르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행보가 어떻게 변화할지도 증시에 불확실한 요인임. 따라서 서방국가의 추가적인 제재 발표에 주목해야 함. 3월 17일인 미 연준의 FOMC 회의전까지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함
· 러시아 제재가 공급망 차질로 이어지고 있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국가들이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면서 러시아의 주요 수출품인 원유, 천연가스 등 원자재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있음. 서방 국가가 러시아 주요 은행 4곳의 결제를 차단하고, 러시아를 국제 결제 시스템인 SWIFT 결제망에서 배제하는 제재안을 발표되면서 러시아와의 무역거래가 제한될 수밖에 없음. 이에 원유와 원자재를 운반하는 해상 운임지수가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원유나 중유를 수송하는 더티 탱커선 운임 지수가 급등하였음. 드라이 벌크선 운임지수도 2월 러시아 침공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결국, 러시아 제재는 원자재의 공급 부족 및 가격 인상을 야기하고, 글로벌 공급망 차질 이슈가 지속되는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의 경우, 러시아 제재로 인한 여파가 제한적이라 운임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향후 러시아 제재에 따른 운임 지수 변화에 주목해야 함
· 투자전략. 금주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 요인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국내 증시는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나, 추세적인 오름세를 기대하기 어려움. 우크라이나-러시아 군사 충돌이 지속되고 있으나, 결국 두 국가가 휴전 협정을 체결하거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군을 무력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향후 우크라이나-러시아의 추이와 서방국가의 對러 제재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증시의 변동성도 아직 완화되기 어려움. 특히, 공급망 차질의 심화는 반도체, 자동차 제조업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제재 발표에 주목해야 함. 여전히 포트폴리오는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유효함. 필수소비재이면서 가격전가가 가능한 음식료, 리오프닝 수혜업종인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한 매수관점은 유지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0t6vv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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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veststrateg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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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Macro Weekly]
對러 제재로 인한 여파를 고민해 볼 시점
◆주간 이슈 및 전망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확전되지 않겠지만, 對러 제재로 인한 여파에 대해 고민해봐야 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미국과 NATO가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지 않기로 하면서 서방국가와 러시아의 군사 충돌 가능성은 낮은 상황임. 따라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추가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지난주 글로벌 증시가 반등세를 보였음. 그러나 서방국가의 對러시아 제재로 인해 발생하는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차질 등 2차적인 여파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고민해 봐야함. 러시아 제재로 인해 주요 원자재 가격과 해상 운임 가격도 오르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행보가 어떻게 변화할지도 증시에 불확실한 요인임. 따라서 서방국가의 추가적인 제재 발표에 주목해야 함. 3월 17일인 미 연준의 FOMC 회의전까지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함
· 러시아 제재가 공급망 차질로 이어지고 있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국가들이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면서 러시아의 주요 수출품인 원유, 천연가스 등 원자재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있음. 서방 국가가 러시아 주요 은행 4곳의 결제를 차단하고, 러시아를 국제 결제 시스템인 SWIFT 결제망에서 배제하는 제재안을 발표되면서 러시아와의 무역거래가 제한될 수밖에 없음. 이에 원유와 원자재를 운반하는 해상 운임지수가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특히, 원유나 중유를 수송하는 더티 탱커선 운임 지수가 급등하였음. 드라이 벌크선 운임지수도 2월 러시아 침공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결국, 러시아 제재는 원자재의 공급 부족 및 가격 인상을 야기하고, 글로벌 공급망 차질 이슈가 지속되는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의 경우, 러시아 제재로 인한 여파가 제한적이라 운임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향후 러시아 제재에 따른 운임 지수 변화에 주목해야 함
· 투자전략. 금주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 요인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국내 증시는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나, 추세적인 오름세를 기대하기 어려움. 우크라이나-러시아 군사 충돌이 지속되고 있으나, 결국 두 국가가 휴전 협정을 체결하거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군을 무력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향후 우크라이나-러시아의 추이와 서방국가의 對러 제재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증시의 변동성도 아직 완화되기 어려움. 특히, 공급망 차질의 심화는 반도체, 자동차 제조업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제재 발표에 주목해야 함. 여전히 포트폴리오는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유효함. 필수소비재이면서 가격전가가 가능한 음식료, 리오프닝 수혜업종인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한 매수관점은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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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우크라 간의 협상 가능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상승◀
▷ 미국
◆ 1월 PCE, 예상치(6.0%)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5.8%[12월]→6.1%, yoy)
- 이는 1983년 4월 이후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6%)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5%→0.6%, mom)
-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1월 Core PCE 또한 예상치(5.2%)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4.9%→5.2%,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5%)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5%→0.5%, mom)
- 1월 개인소득은 예상치(-0.3%)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동일(0.4%→0.0%, mom). 한편 1월 개인소비는 예상치(1.6%)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2.1%, mom)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러시아의 침공은 미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력이 없을 것이라고 발언
-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 경제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기 때문에 미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
-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을 고려할 때 연준이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오는 7월 1일까지 금리를 100bp 인상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원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차 강조
◆ 월러 연준 이사, 3월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을 시사
- 1월 PCE 보고서 및 2월 고용, CPI 보고서에서 경제가 과열된 것으로 나타날 경우 3월에 기준금리를 50bp 가량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또한 올해 중반까지는 기준금리 인상 목표 범위를 100bp 가량 높이는 것을 선호하며, 늦어도 7월 회의에는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
- 한편,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영향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언급하면서, 이를 고려할 경우 온건한 긴축 정책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발언
▷ 글로벌
◆ 미국, EU, 영국, 캐나다, 러시아 은행의 SWFIT 퇴출에 합의
- 해당 국가들은 공동 성명에서 러시아 은행이 국제금융 시스템에서 단절되고, 국제적으로 운영되는 능력을 해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러시아가 해외 금융기관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을 상실할 것이라고 발언
- 미국, EU, 캐나다는 러시아 중앙은행이 외환 보유액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추가 규제도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57pt(0.6%) 상승한 97.62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발발함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201.6원에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1,200원 선을 돌파했으나, 이후 NATO 등 서방국가들의 직접적인 군사개입이 없다는 소식으로 상승폭은 제한적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0.64% 하락한 온스당 1,886.5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주중 한 때 1,900달러를 상회했으나, 이후 양국간의 협상 가능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됨에 따라 전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0.57% 상승한 배럴당 91.59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서방 국가들의 對러시아 경제 제재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 등으로 전주대비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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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우크라 간의 협상 가능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상승◀
▷ 미국
◆ 1월 PCE, 예상치(6.0%)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5.8%[12월]→6.1%, yoy)
- 이는 1983년 4월 이후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6%)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5%→0.6%, mom)
-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1월 Core PCE 또한 예상치(5.2%)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4.9%→5.2%,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5%)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5%→0.5%, mom)
- 1월 개인소득은 예상치(-0.3%)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동일(0.4%→0.0%, mom). 한편 1월 개인소비는 예상치(1.6%)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2.1%, mom)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러시아의 침공은 미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력이 없을 것이라고 발언
-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 경제에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기 때문에 미국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
-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을 고려할 때 연준이 충분히 빠르게 대응하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오는 7월 1일까지 금리를 100bp 인상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를 원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차 강조
◆ 월러 연준 이사, 3월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을 시사
- 1월 PCE 보고서 및 2월 고용, CPI 보고서에서 경제가 과열된 것으로 나타날 경우 3월에 기준금리를 50bp 가량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또한 올해 중반까지는 기준금리 인상 목표 범위를 100bp 가량 높이는 것을 선호하며, 늦어도 7월 회의에는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
- 한편,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영향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언급하면서, 이를 고려할 경우 온건한 긴축 정책이 적절할 수 있다고 발언
▷ 글로벌
◆ 미국, EU, 영국, 캐나다, 러시아 은행의 SWFIT 퇴출에 합의
- 해당 국가들은 공동 성명에서 러시아 은행이 국제금융 시스템에서 단절되고, 국제적으로 운영되는 능력을 해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러시아가 해외 금융기관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을 상실할 것이라고 발언
- 미국, EU, 캐나다는 러시아 중앙은행이 외환 보유액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추가 규제도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57pt(0.6%) 상승한 97.62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발발함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201.6원에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1,200원 선을 돌파했으나, 이후 NATO 등 서방국가들의 직접적인 군사개입이 없다는 소식으로 상승폭은 제한적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0.64% 하락한 온스당 1,886.5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주중 한 때 1,900달러를 상회했으나, 이후 양국간의 협상 가능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됨에 따라 전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0.57% 상승한 배럴당 91.59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서방 국가들의 對러시아 경제 제재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 등으로 전주대비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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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3/0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우크라 간의 협상 결렬 및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하락 마감◀
▷ 미국
◆ 2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7.5)를 소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5.5→57.3)
- IHS마킷에 따르면, 전반적인 경기 확장 국면이 유지되는 가운데, 제조업체들의 공급망 차질이 진정되고 수요가 강해지면서 생산이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
- 다만,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가 지표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공급망 차질이 재차 심화될 것을 우려
◆ 2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58.0)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7.6→58.6)
- 신규 수주지수(57.9→61.7), 생산지수(57.8→58.5), 재고지수(53.2→53.6), 수주잔량 지수(56.4→65.0)은 상승한 반면, 고용지수(54.5→52.9), 가격지수(76.1→75.6)은 하락
- ISM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관련 여파가 약화되며 수요가 전월대비 증가한 가운데, 신규 수주와 수주 잔량이 강한 증가세를 보인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
▷ 유럽
◆ EU(유럽연합), 러시아 7개 은행 SWIFT서 제외할 예정
- 독일 등 많은 EU 국가들이 러시아로부터 들여오는 에너지 수입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일부 러시아 은행(스베르방크, 가스프롬방크)을 SWIFT에서 배제하지 않기로 합의
- 해당 내용은 미국과 EU간 논의에서 합의된 것으로, 이를 승인하기 위한 SWIFT 이사회의 표결이 남은 상황
▷ 글로벌
◆ IEA 회원국, 6천만 배럴 비축유 방출에 합의
- 현지시간 1일 IEA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31개 회원국이 러시아발 원유 공급 차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6천만 배럴의 원유를 방출하기로 합의. 또한 해당 사태를 면밀히 감시하고 이사회에 추가 긴급 방출 권고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 해당 방출분은 전체 비상 비축유인 15억 배럴의 4%로 30일간 하루 200만 배럴의 물량이 나올 수 있음을 시사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67pt(0.7%) 상승한 97.38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갈등 심화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방국가들의 러시아 경제 제재에 따른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로 유로화 대비 강세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7원(0.06%) 상승한 1,202.3원에 마감(2월 28일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심화 및 서방 국가들의 경제 제재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월말 네고 물량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등에 힘입어 상승폭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2.26% 상승한 온스당 1,942.4달러로 마감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급락한 가운데,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됨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8.03% 상승한 배럴당 103.41달러로 마감
- IEA의 비상 비축유 방출 합의에도 불구하고,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서방 국가들의 對러시아 경제 제재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 등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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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우크라 간의 협상 결렬 및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하락 마감◀
▷ 미국
◆ 2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7.5)를 소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5.5→57.3)
- IHS마킷에 따르면, 전반적인 경기 확장 국면이 유지되는 가운데, 제조업체들의 공급망 차질이 진정되고 수요가 강해지면서 생산이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
- 다만,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가 지표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공급망 차질이 재차 심화될 것을 우려
◆ 2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58.0)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7.6→58.6)
- 신규 수주지수(57.9→61.7), 생산지수(57.8→58.5), 재고지수(53.2→53.6), 수주잔량 지수(56.4→65.0)은 상승한 반면, 고용지수(54.5→52.9), 가격지수(76.1→75.6)은 하락
- ISM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관련 여파가 약화되며 수요가 전월대비 증가한 가운데, 신규 수주와 수주 잔량이 강한 증가세를 보인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
▷ 유럽
◆ EU(유럽연합), 러시아 7개 은행 SWIFT서 제외할 예정
- 독일 등 많은 EU 국가들이 러시아로부터 들여오는 에너지 수입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일부 러시아 은행(스베르방크, 가스프롬방크)을 SWIFT에서 배제하지 않기로 합의
- 해당 내용은 미국과 EU간 논의에서 합의된 것으로, 이를 승인하기 위한 SWIFT 이사회의 표결이 남은 상황
▷ 글로벌
◆ IEA 회원국, 6천만 배럴 비축유 방출에 합의
- 현지시간 1일 IEA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31개 회원국이 러시아발 원유 공급 차질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6천만 배럴의 원유를 방출하기로 합의. 또한 해당 사태를 면밀히 감시하고 이사회에 추가 긴급 방출 권고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 해당 방출분은 전체 비상 비축유인 15억 배럴의 4%로 30일간 하루 200만 배럴의 물량이 나올 수 있음을 시사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67pt(0.7%) 상승한 97.38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갈등 심화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방국가들의 러시아 경제 제재에 따른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로 유로화 대비 강세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7원(0.06%) 상승한 1,202.3원에 마감(2월 28일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심화 및 서방 국가들의 경제 제재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월말 네고 물량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등에 힘입어 상승폭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2.26% 상승한 온스당 1,942.4달러로 마감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급락한 가운데,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됨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8.03% 상승한 배럴당 103.41달러로 마감
- IEA의 비상 비축유 방출 합의에도 불구하고,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서방 국가들의 對러시아 경제 제재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 등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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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파월 연준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동반 상승◀
▷ 미국
◆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이 완만한 속도에서 보통 속도로 확장했다고 평가
- 제조업 부문의 활동이 증가했으나, 공급망 차질, 낮은 재고,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노동력 감소 등이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고 분석
- 노동시장과 관련해서는 많은 지역이 일자리 부족에 시달렸으나, 일부 지역에서 노동 공급 개선 신호가 산발적으로 보고됐다고 밝힘
- 물가와 관련해서는 전국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평가. 대다수 산업에서 노동비용, 원재료 비용, 특히 운송비용 등 투입비용이 크게 오른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 다만, 기업들의 가격 전가 능력이 향상됐고, 소비자들의 수요가 강한 수준을 유지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
◆ 파월 연준 의장, 3월 FOMC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 지지를 선언
- 인플레이션이 올해 고점을 찍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예상보다 더 높아질 경우 향후 FOMC회의에서 25bp이상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발언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는 미국 경제에 단기적인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연준 경제 전망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평가
- 따라서,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용할 것이라고 주장.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 3월 회의에서 결론내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 한편,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는 현재 연준의 정책이 인플레이션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며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
◆ 2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40만명)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7.5만명)
- 2월 민간 고용에서 서비스 부문이 41.7만명 증가했고, 제조업 부문은 5.7만명 증가. ADP연구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으로 노동 공급이 부족하다고 분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4%) 하락한 97.37pt를 기록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2차 정전 협상 소식 및 파월 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됨에 따라 약보합세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8원(0.32%) 상승한 1,206.1원에 마감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상대적인 유로화 약세, 달러화 강세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출회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1.11% 하락한 온스당 1,920.9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차 정전 협상을 이어간다는 소식에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부 완화됨에 따라 하락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6.95% 상승한 배럴당 110.6달러로 마감
- OPEC+ 회의에서 이전의 증산 규모(하루 40만배럴)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중단으로 EIA 원유 재고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함에 따라 상승
- EIA 주간 원유 재고 집계, 예상치(2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59.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4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46.8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4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57.4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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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파월 연준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동반 상승◀
▷ 미국
◆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이 완만한 속도에서 보통 속도로 확장했다고 평가
- 제조업 부문의 활동이 증가했으나, 공급망 차질, 낮은 재고,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노동력 감소 등이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고 분석
- 노동시장과 관련해서는 많은 지역이 일자리 부족에 시달렸으나, 일부 지역에서 노동 공급 개선 신호가 산발적으로 보고됐다고 밝힘
- 물가와 관련해서는 전국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평가. 대다수 산업에서 노동비용, 원재료 비용, 특히 운송비용 등 투입비용이 크게 오른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 다만, 기업들의 가격 전가 능력이 향상됐고, 소비자들의 수요가 강한 수준을 유지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
◆ 파월 연준 의장, 3월 FOMC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 지지를 선언
- 인플레이션이 올해 고점을 찍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예상보다 더 높아질 경우 향후 FOMC회의에서 25bp이상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발언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는 미국 경제에 단기적인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연준 경제 전망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평가
- 따라서, 향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신중하게 통화정책을 운용할 것이라고 주장.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 3월 회의에서 결론내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 한편,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와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는 현재 연준의 정책이 인플레이션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며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
◆ 2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40만명)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7.5만명)
- 2월 민간 고용에서 서비스 부문이 41.7만명 증가했고, 제조업 부문은 5.7만명 증가. ADP연구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으로 노동 공급이 부족하다고 분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4%) 하락한 97.37pt를 기록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2차 정전 협상 소식 및 파월 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됨에 따라 약보합세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8원(0.32%) 상승한 1,206.1원에 마감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상대적인 유로화 약세, 달러화 강세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출회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1.11% 하락한 온스당 1,920.9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차 정전 협상을 이어간다는 소식에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부 완화됨에 따라 하락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6.95% 상승한 배럴당 110.6달러로 마감
- OPEC+ 회의에서 이전의 증산 규모(하루 40만배럴)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중단으로 EIA 원유 재고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함에 따라 상승
- EIA 주간 원유 재고 집계, 예상치(2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59.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4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46.8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4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57.4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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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3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3/0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發 불확실성 지속 및 장단기 금리차 축소 등으로 하락◀
▷ 미국
◆ 파월 연은 총재, 연준이 더 빨리 움직였어야 했다며 3월 FOMC회의서 25bp 인상을 재차 지지
- 실질임금의 하락 현상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해야 하는 주요 이유임을 강조하는 한편, 공급망 병목현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급등이 전례가 없어 일시적인 경제 충격이라고 오판했음을 인정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하나 인플레이션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하면 경험적으로 물가상승률이 0.2% 상승한다고 설명
◆ 메스터 클리브랜드 연은 총재,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이슈로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커졌다고 주장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일 수 있으나, 통화정책 방향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며 3월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
- 한편, 별도로 3월 FOMC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상폭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음
◆ 2월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6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9.9→56.5)
- 기업활동지수(59.9→55.1), 고용지수(52.3→48.5), 신규수주지수(61.7→56.1)는 하락한 반면, 가격지수(82.3→83.1), 공급업체 배송지수(65.7→66.2), 재고심리지수(47.5→55.3)은 상승
- ISM에 따르면, 서비스업은 확장세를 지속했으나 대부분의 세부항목이 하락. 이는 공급망 차질, 설비 제약, 인플레이션, 노동 부족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 맥클램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캐나다 경제는 금리 인상에 따른 충격을 견딜 수 있다고 발언
- 경제의 유휴 노동력이 흡수됐고 경제 성장 모멘텀이 탄탄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금리를 인상하기에 적절한 시기임을 주장
- 올해 소비자물가(CPI)가 진정될 것으로 보이나,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공급망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 우려된다고 밝힘
- 한편, 양적 긴축(QT)와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할 의도는 없지만, 현재 채권 보유량의 40%가 2년 내 만기 도래하는 것을 고려하면 타 국가의 중앙은행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4pt(0.35%) 상승한 97.72pt를 기록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로존 경제에 악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강세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원(-0.12%) 하락한 1,204.6원에 마감
- 파월 연준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달러화 강세가 진정된 가운데, 한국조선해양의 수주 소식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0.7% 상승한 온스당 1,934.4달러로 마감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유입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되며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2.65% 하락한 배럴당 107.7달러로 마감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유 공급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핵협상을 위한 마지막 단계만이 남았다는 소식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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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發 불확실성 지속 및 장단기 금리차 축소 등으로 하락◀
▷ 미국
◆ 파월 연은 총재, 연준이 더 빨리 움직였어야 했다며 3월 FOMC회의서 25bp 인상을 재차 지지
- 실질임금의 하락 현상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해야 하는 주요 이유임을 강조하는 한편, 공급망 병목현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급등이 전례가 없어 일시적인 경제 충격이라고 오판했음을 인정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불확실하나 인플레이션 상승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하면 경험적으로 물가상승률이 0.2% 상승한다고 설명
◆ 메스터 클리브랜드 연은 총재,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이슈로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커졌다고 주장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이슈가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일 수 있으나, 통화정책 방향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며 3월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
- 한편, 별도로 3월 FOMC회의에서의 기준금리 인상폭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음
◆ 2월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6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9.9→56.5)
- 기업활동지수(59.9→55.1), 고용지수(52.3→48.5), 신규수주지수(61.7→56.1)는 하락한 반면, 가격지수(82.3→83.1), 공급업체 배송지수(65.7→66.2), 재고심리지수(47.5→55.3)은 상승
- ISM에 따르면, 서비스업은 확장세를 지속했으나 대부분의 세부항목이 하락. 이는 공급망 차질, 설비 제약, 인플레이션, 노동 부족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 맥클램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캐나다 경제는 금리 인상에 따른 충격을 견딜 수 있다고 발언
- 경제의 유휴 노동력이 흡수됐고 경제 성장 모멘텀이 탄탄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금리를 인상하기에 적절한 시기임을 주장
- 올해 소비자물가(CPI)가 진정될 것으로 보이나,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공급망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 우려된다고 밝힘
- 한편, 양적 긴축(QT)와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할 의도는 없지만, 현재 채권 보유량의 40%가 2년 내 만기 도래하는 것을 고려하면 타 국가의 중앙은행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4pt(0.35%) 상승한 97.72pt를 기록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로존 경제에 악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강세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원(-0.12%) 하락한 1,204.6원에 마감
- 파월 연준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달러화 강세가 진정된 가운데, 한국조선해양의 수주 소식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0.7% 상승한 온스당 1,934.4달러로 마감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유입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되며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2.65% 하락한 배럴당 107.7달러로 마감
- 러시아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유 공급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핵협상을 위한 마지막 단계만이 남았다는 소식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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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02-6923-7349]
[Cape Macro Weekly]
여전히 시계가 짧은 구간에서 벗어나지 못해
◆주간 이슈 및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유럽 증시가 급락함. 러시아-우크라이나가 2차 협상에서 시민대피를 위한 임시 휴전에 합의하였음에도 러시아군의 공습, 포격 등으로 양측의 교전이 지속되면서 임시휴전은 사실상 무산되었음. 러시아-우크라 3차 회담도 예정되어 있으나, 1,2차 회담의 결과를 살펴보면 3차 회담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고, 오히려 러시아가 유럽 최대 원전인 자포리아 원전을 점령했다는 점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확대하는 요인이었음. 과거 크림반도 사태와는 다르게 군사적 충돌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유가 및 원자재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다는 점에서 향후 유럽 및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있음. 현재 EU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양호한 수준이나, 지난 4일 유럽 증시가 -4%이상 급락한 점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향후 경제 타격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국내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증시 하락세가 제한적이긴 하나, 증시 하방압력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추세적 상승도 어려움
· 투자전략. 우크라이나-러시아 군사 충돌이 지속되고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미 10년물 금리는 다시 1.7%대로 낮아졌음. 파월 의장의 3월 25bp 인상 지지발언으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일부 완화되었지만,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에 따른 50bp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는 등 향후 물가 지표에 따라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음. 러시아-우크라 분쟁이 물가, 경제 성장률, 통화정책 등 다양한 지표에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크고, 예측이 어려움. 현 시점에서 향후 주가 반등에 기반한 적극적인 대응 보다는 관망이 유효하다는 판단임. 러시아-우크라 사태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거나 반사 수혜를 받는 업종에 대한 투자는 유효하다는 판단
· 미 2월 고용지표 등 미국 경제 지표는 여전히 양호한 수준으로 집계되고, 자금 회피처인 달러로 자금이 유입되어 달러 지수가 98pt대까지 상승했다는 점에서 외인 투자자 자금이 국내 증시로 유입될 가능성은 여전히 낮음. 우크라이나 사태가 진정되면서 달러 지수가 다시 하락세를 보이기 전까지 단기적으로 KOSPI 지수의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다만, 국내 증시 내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함. 영업시간, 인원 제한 등의 국내 거리두기 규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관점에서 리오프닝 업종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유효함. 운송(특히 해운), 조선, 방산 업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반사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이기 때문에 주목해야 함. 에너지 가격 전가 측면에서는 유틸리티(가스업)에 대한 투자도 고려해 볼만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KYX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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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Macro Weekly]
여전히 시계가 짧은 구간에서 벗어나지 못해
◆주간 이슈 및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유럽 증시가 급락함. 러시아-우크라이나가 2차 협상에서 시민대피를 위한 임시 휴전에 합의하였음에도 러시아군의 공습, 포격 등으로 양측의 교전이 지속되면서 임시휴전은 사실상 무산되었음. 러시아-우크라 3차 회담도 예정되어 있으나, 1,2차 회담의 결과를 살펴보면 3차 회담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고, 오히려 러시아가 유럽 최대 원전인 자포리아 원전을 점령했다는 점도 지정학적 리스크를 확대하는 요인이었음. 과거 크림반도 사태와는 다르게 군사적 충돌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유가 및 원자재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다는 점에서 향후 유럽 및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있음. 현재 EU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는 양호한 수준이나, 지난 4일 유럽 증시가 -4%이상 급락한 점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향후 경제 타격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국내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증시 하락세가 제한적이긴 하나, 증시 하방압력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추세적 상승도 어려움
· 투자전략. 우크라이나-러시아 군사 충돌이 지속되고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미 10년물 금리는 다시 1.7%대로 낮아졌음. 파월 의장의 3월 25bp 인상 지지발언으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일부 완화되었지만,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에 따른 50bp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는 등 향후 물가 지표에 따라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음. 러시아-우크라 분쟁이 물가, 경제 성장률, 통화정책 등 다양한 지표에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크고, 예측이 어려움. 현 시점에서 향후 주가 반등에 기반한 적극적인 대응 보다는 관망이 유효하다는 판단임. 러시아-우크라 사태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거나 반사 수혜를 받는 업종에 대한 투자는 유효하다는 판단
· 미 2월 고용지표 등 미국 경제 지표는 여전히 양호한 수준으로 집계되고, 자금 회피처인 달러로 자금이 유입되어 달러 지수가 98pt대까지 상승했다는 점에서 외인 투자자 자금이 국내 증시로 유입될 가능성은 여전히 낮음. 우크라이나 사태가 진정되면서 달러 지수가 다시 하락세를 보이기 전까지 단기적으로 KOSPI 지수의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다만, 국내 증시 내 업종별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함. 영업시간, 인원 제한 등의 국내 거리두기 규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다는 관점에서 리오프닝 업종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유효함. 운송(특히 해운), 조선, 방산 업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반사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이기 때문에 주목해야 함. 에너지 가격 전가 측면에서는 유틸리티(가스업)에 대한 투자도 고려해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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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sKYX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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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원전 공습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하락◀
▷ 미국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물가 급등으로 소기업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
- 소기업들의 피해는 임금, 임대료,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감소가 원인이라고 설명. 따라서 현재의 통화완화정책이 잘못됐으며 금리를 올려 물가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
◆ 2월 비농업고용, 예상치(42.3만명)을 크게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48.1만명→67.8만명)
- 세부적으로는 민간부문 고용이 65.4만명 증가했고, 공공 부문 고용이 2.4만명 증가. 한편, 경제활동 참가율은 전월대비 소폭 상승(62.2%→62.3%)
- 2월 실업률은 예상치(3.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0%→3.8%).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대비 0.03%, 전년대비로는 5.13% 상승하며 31.58달러를 기록
- 실업률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하는 등 고용시장이 강한 회복을 보인 것으로 해석
▷ 유럽
◆ EU, 러시아 원자력 발전소 공격에 대응해 에너지 관련 제재를 논의
- 폴란드는 러시아 주요 은행인 스베르방크와 가즈프롬방크를 언급하며 모든 러시아 기관을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 다만,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일부 국가들은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며 반대
▷ 국내
◆ 정부, 벨라루스에 대한 수출 통제를 지시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금일(7일)부터 벨라루스에 대한 수출 통제를 지시
- 전략물자 수출제한, 우려 거래자 지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비전략 물자 통제를 러시아와 동일한 내용을 이행할 계획
- 참고로, 우리나라의 벨라루스에 대한 교역규모는 수출 700만달러, 수입 800만달러 수준
◆ 정부,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협의해 비축유 442만 배럴 방출을 결정
- 이는 지난 1일 IEA가 방출하기로 합의한 총 6천만 배럴 규모의 비축유에 포함된 양. 정부에 따르면, 이번 방출 이후에도 우리나라가 IEA 석유 비축 권고량 90일 이상을 웃도는 비축유를 보유해 향후 추가적인 석유 수급 위기에 대응 가능하다고 밝힘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2.03pt(2.1%) 상승한 98.65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는 가운데, 유로존 내 경기 둔화 우려 제기되며 유로화 대비 강세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6원(1.05%) 상승한 1,214.2원에 마감
- 우크라이나 내 원전 화재 소식 등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작용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출회된 영향으로 상승
▷ 주간 원자재
◆ 밀 가격(4월물)은 전주대비 59.91% 상승한 부셸당 1,348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 지속으로 주요 밀 생산지인 우크라이나의 밀 생산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러시아군의 헤르손 점령 소식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더해지며 상승폭 확대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주대비 26.3% 상승한 배럴당 115.7달러로 마감
- 이란 핵협상 진전 소식에 이란산 원유 공급 기대되며 일시적으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OPEC+의 증산 규모 유지 결정 및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 지속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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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zwmGFC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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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원전 공습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하락◀
▷ 미국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물가 급등으로 소기업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
- 소기업들의 피해는 임금, 임대료,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감소가 원인이라고 설명. 따라서 현재의 통화완화정책이 잘못됐으며 금리를 올려 물가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
◆ 2월 비농업고용, 예상치(42.3만명)을 크게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48.1만명→67.8만명)
- 세부적으로는 민간부문 고용이 65.4만명 증가했고, 공공 부문 고용이 2.4만명 증가. 한편, 경제활동 참가율은 전월대비 소폭 상승(62.2%→62.3%)
- 2월 실업률은 예상치(3.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0%→3.8%).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대비 0.03%, 전년대비로는 5.13% 상승하며 31.58달러를 기록
- 실업률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근접하는 등 고용시장이 강한 회복을 보인 것으로 해석
▷ 유럽
◆ EU, 러시아 원자력 발전소 공격에 대응해 에너지 관련 제재를 논의
- 폴란드는 러시아 주요 은행인 스베르방크와 가즈프롬방크를 언급하며 모든 러시아 기관을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 다만,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일부 국가들은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며 반대
▷ 국내
◆ 정부, 벨라루스에 대한 수출 통제를 지시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금일(7일)부터 벨라루스에 대한 수출 통제를 지시
- 전략물자 수출제한, 우려 거래자 지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비전략 물자 통제를 러시아와 동일한 내용을 이행할 계획
- 참고로, 우리나라의 벨라루스에 대한 교역규모는 수출 700만달러, 수입 800만달러 수준
◆ 정부,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협의해 비축유 442만 배럴 방출을 결정
- 이는 지난 1일 IEA가 방출하기로 합의한 총 6천만 배럴 규모의 비축유에 포함된 양. 정부에 따르면, 이번 방출 이후에도 우리나라가 IEA 석유 비축 권고량 90일 이상을 웃도는 비축유를 보유해 향후 추가적인 석유 수급 위기에 대응 가능하다고 밝힘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2.03pt(2.1%) 상승한 98.65pt를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는 가운데, 유로존 내 경기 둔화 우려 제기되며 유로화 대비 강세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6원(1.05%) 상승한 1,214.2원에 마감
- 우크라이나 내 원전 화재 소식 등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작용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출회된 영향으로 상승
▷ 주간 원자재
◆ 밀 가격(4월물)은 전주대비 59.91% 상승한 부셸당 1,348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 지속으로 주요 밀 생산지인 우크라이나의 밀 생산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러시아군의 헤르손 점령 소식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더해지며 상승폭 확대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주대비 26.3% 상승한 배럴당 115.7달러로 마감
- 이란 핵협상 진전 소식에 이란산 원유 공급 기대되며 일시적으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OPEC+의 증산 규모 유지 결정 및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 지속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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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5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3/0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유가 급등에 의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동반 하락◀
▷ 미국
◆ 펠로시 하원의장, 미국 하원은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미 하원은 러시아산 석유 및 에너지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러시아, 벨라루스와의 정상적인 무역을 폐지하는 법안 또한 검토 중이라고 언급. 또한 미 의회는 이번 주 내로 우크라이나에 약 100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블링컨 국무장관, NATO 회원국들이 러시아 침공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보호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보낼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발표. 또한 러시아에 대한 추가적인 제재 방안으로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를 유럽 동맹국들과 논의 중이라고 언급
▷ 유럽
◆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NSC), 러시아군이 핵물질 및 원자로가 있는 연구소를 공격했다 발표
- 우크라이나 NSC에 따르면, 6일(일) 러시아군이 그라드 발사대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에 있는 물리학 연구소를 향해 공격을 가하고 있다고 밝힘
◆ 푸틴 대통령, 러시아 및 러시아 기업들의 루블화 채무 상환 허용
- 푸틴 대통령은 국가나 기업 채무자가 러시아, 러시아 기업, 시민에 대한 적대적 행위에 가담한 국가들의 채권자에게 대금을 지불할 수 있는 임시 규정을 준비할 것을 명령
- 현재 러시아는 오는 3월 16일 달러화 채권에 대한 총 1.17억 달러 규모의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예정에 있으며, 3월 21일 6,653만 달러의 이자 지급일이 도래 예정
▷ 중국
◆ 리커창 총리, 전국인민대표대회 13기 5차 대회에서 올해 목표 경제성장률을 5.5% 내외로 제시
- 이는 지난 2021년 목표치인 6% 이상보다 낮으며, 31년 만에 최저 수치. 다만 IMF가 중국의 올해 목표 경제성장률로 제시한 수치(4.8%)보다는 높게 제시. 중국 정부 당국은 목표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 부채를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하면서 경기부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
- 왕이 외교부장, 전인대 이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양국이 적대 종식을 위한 회담을 이어가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중국이 양국 사이의 중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발언
◆ 중국 1~2월 수출, 예상치(14%)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증가폭 축소(20.9%[12월]→16.3%, yoy)
- 1~2월 수입 또한 예상치(17%)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증가폭 축소(19.5%[12월]→15.5%, yoy). 2월 외환보유고의 경우 예상치($3.225조)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3.221조[1월]→$3.213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6pt(0.61%) 상승한 99.25pt를 기록
-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는 가운데, 유로화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약세를 시현하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9원(1.06%) 상승한 1,227.1원에 마감
- 국내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소재한 물리학 연구소를 공격했다는 소식에 핵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영향으로 급등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1.47% 상승한 온스당 1,993.9달러로 마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원자로를 공격하며 핵 위협이 고조된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장중 한 때 온스당 2,000달러대를 돌파하는 등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3.22% 상승한 배럴당 119.4달러로 마감
-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방안으로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를 유럽 동맹국들과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일대비 급등, 장중 한 때 배럴당 130달러대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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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유가 급등에 의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동반 하락◀
▷ 미국
◆ 펠로시 하원의장, 미국 하원은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법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미 하원은 러시아산 석유 및 에너지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러시아, 벨라루스와의 정상적인 무역을 폐지하는 법안 또한 검토 중이라고 언급. 또한 미 의회는 이번 주 내로 우크라이나에 약 100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블링컨 국무장관, NATO 회원국들이 러시아 침공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보호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보낼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발표. 또한 러시아에 대한 추가적인 제재 방안으로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를 유럽 동맹국들과 논의 중이라고 언급
▷ 유럽
◆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NSC), 러시아군이 핵물질 및 원자로가 있는 연구소를 공격했다 발표
- 우크라이나 NSC에 따르면, 6일(일) 러시아군이 그라드 발사대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에 있는 물리학 연구소를 향해 공격을 가하고 있다고 밝힘
◆ 푸틴 대통령, 러시아 및 러시아 기업들의 루블화 채무 상환 허용
- 푸틴 대통령은 국가나 기업 채무자가 러시아, 러시아 기업, 시민에 대한 적대적 행위에 가담한 국가들의 채권자에게 대금을 지불할 수 있는 임시 규정을 준비할 것을 명령
- 현재 러시아는 오는 3월 16일 달러화 채권에 대한 총 1.17억 달러 규모의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예정에 있으며, 3월 21일 6,653만 달러의 이자 지급일이 도래 예정
▷ 중국
◆ 리커창 총리, 전국인민대표대회 13기 5차 대회에서 올해 목표 경제성장률을 5.5% 내외로 제시
- 이는 지난 2021년 목표치인 6% 이상보다 낮으며, 31년 만에 최저 수치. 다만 IMF가 중국의 올해 목표 경제성장률로 제시한 수치(4.8%)보다는 높게 제시. 중국 정부 당국은 목표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 부채를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하면서 경기부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
- 왕이 외교부장, 전인대 이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양국이 적대 종식을 위한 회담을 이어가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중국이 양국 사이의 중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발언
◆ 중국 1~2월 수출, 예상치(14%)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증가폭 축소(20.9%[12월]→16.3%, yoy)
- 1~2월 수입 또한 예상치(17%)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증가폭 축소(19.5%[12월]→15.5%, yoy). 2월 외환보유고의 경우 예상치($3.225조)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3.221조[1월]→$3.213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6pt(0.61%) 상승한 99.25pt를 기록
-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되는 가운데, 유로화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약세를 시현하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9원(1.06%) 상승한 1,227.1원에 마감
- 국내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에 소재한 물리학 연구소를 공격했다는 소식에 핵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영향으로 급등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1.47% 상승한 온스당 1,993.9달러로 마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원자로를 공격하며 핵 위협이 고조된 가운데, 이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장중 한 때 온스당 2,000달러대를 돌파하는 등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3.22% 상승한 배럴당 119.4달러로 마감
-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방안으로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를 유럽 동맹국들과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일대비 급등, 장중 한 때 배럴당 130달러대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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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_economicissue.pdf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당사 퀀트 손주섭 위원의 코멘트 입니다
————————————
* 지난 1월 말씀드린 바 있는 NASDAQ 조정 관련 코멘트의 업데이트 자료입니다.
NASDAQ은 2021년 11월 19일 이후 108일간 하락해 금일 NASDAQ은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2010년대 이후의 NASDAQ 조정 사례의 평균/중앙값 수준을 넘어선 수준이며, 기간 측면에서는 과거 최장기간 하락 기간인 117일에 근접하는 수준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 상황은 매크로 리스크로 인한 조정 가운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쳐져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이므로, 글로벌 증시의 추가적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보수적 관점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NASDAQ 조정 가운데 2010년대 이후 과거 사례 고려 시 보수적 접근 필요
* 원문 링크 : https://bit.ly/3sR9K4i
- 미 연준 긴축정책 관련 불확실성 유지 및 22.2.24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로 21년 11월 이후, NASDAQ 등 주요 증시가 하락하며 조정 지속 중
- 2021년 11월 19일 이후 108일 간 NASDAQ -20.09% 수준의 조정 발생
- 동 기간 중 S&P 500는 -10.58%, DOW30는 -7.82% 수준의 조정이 발생
- 동 기간 중 KOSPI 및 KOSDAQ은 각각 -10.76%, -15.39% 수준의 조정이 발생, 다만 국내 증시는 21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미 증시보다 이른 조정을 경험
- 2010년 이후의 NASDAQ 조정 국면 리뷰 결과, 과거 13차례의 10% 이상 조정 국면 확인
- 과거 NASDAQ 조정 시, 평균 53.15일 및 15.21%의 조정 발생 확인되어 현재의 조정(108일, -20.09%)은 2010년대 이후의 과거 평균 수준을 넘어선 상황
- 역사적 중앙값은 36일 하락 지속 및 -12.01% 하락으로 현재의 조정(108일, -20.09%)은 과거 중앙값수준을 넘어선 상황
- Worst Case는 최장 117일 하락(2018년), 최대 -30.12% 조정(2020년)이었으며, 기간 측면에서 108일째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현재의 하락 기간은 과거 Worst Case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
- 동 기간 KOSPI 평균 조정률은 -9.61%로, 대체로 NASDAQ -15.21%, S&P500 -12.94% 대비 낙폭은 작은 경향
- 현재 과거 조정 사례의 평균/중앙값을 넘어선 상황이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로 지정학적 리스크 및 매크로 리스크 불확실성 지속 전망
- 현 불확실성 상황 및 과거 낙폭/조정 기간 고려 시, 글로벌 증시의 추가적 조정 가능성 존재하므로 보수적 관점 유지 요구됨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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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말씀드린 바 있는 NASDAQ 조정 관련 코멘트의 업데이트 자료입니다.
NASDAQ은 2021년 11월 19일 이후 108일간 하락해 금일 NASDAQ은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2010년대 이후의 NASDAQ 조정 사례의 평균/중앙값 수준을 넘어선 수준이며, 기간 측면에서는 과거 최장기간 하락 기간인 117일에 근접하는 수준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 상황은 매크로 리스크로 인한 조정 가운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쳐져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이므로, 글로벌 증시의 추가적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보수적 관점을 유지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NASDAQ 조정 가운데 2010년대 이후 과거 사례 고려 시 보수적 접근 필요
* 원문 링크 : https://bit.ly/3sR9K4i
- 미 연준 긴축정책 관련 불확실성 유지 및 22.2.24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로 21년 11월 이후, NASDAQ 등 주요 증시가 하락하며 조정 지속 중
- 2021년 11월 19일 이후 108일 간 NASDAQ -20.09% 수준의 조정 발생
- 동 기간 중 S&P 500는 -10.58%, DOW30는 -7.82% 수준의 조정이 발생
- 동 기간 중 KOSPI 및 KOSDAQ은 각각 -10.76%, -15.39% 수준의 조정이 발생, 다만 국내 증시는 21년 하반기 한국은행의 선제적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미 증시보다 이른 조정을 경험
- 2010년 이후의 NASDAQ 조정 국면 리뷰 결과, 과거 13차례의 10% 이상 조정 국면 확인
- 과거 NASDAQ 조정 시, 평균 53.15일 및 15.21%의 조정 발생 확인되어 현재의 조정(108일, -20.09%)은 2010년대 이후의 과거 평균 수준을 넘어선 상황
- 역사적 중앙값은 36일 하락 지속 및 -12.01% 하락으로 현재의 조정(108일, -20.09%)은 과거 중앙값수준을 넘어선 상황
- Worst Case는 최장 117일 하락(2018년), 최대 -30.12% 조정(2020년)이었으며, 기간 측면에서 108일째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현재의 하락 기간은 과거 Worst Case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
- 동 기간 KOSPI 평균 조정률은 -9.61%로, 대체로 NASDAQ -15.21%, S&P500 -12.94% 대비 낙폭은 작은 경향
- 현재 과거 조정 사례의 평균/중앙값을 넘어선 상황이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로 지정학적 리스크 및 매크로 리스크 불확실성 지속 전망
- 현 불확실성 상황 및 과거 낙폭/조정 기간 고려 시, 글로벌 증시의 추가적 조정 가능성 존재하므로 보수적 관점 유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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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대 증시,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동반 상승◀
▷ 미국
◆ 1월 채용공고, 예상치(1,095만명)을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감소(1,144.8만명→1,126.3만명)
- 세부적으로는 기타 서비스(+13.6만명), 내구재 제조(+8.5만명) 등의 업종에서는 전월대비 증가하였으나, 숙박과 식품 서비스(-28.8만명), 운송∙창고∙유틸리티(-13.2만명), 연방정부(-6만명) 등의 업종에서는 전월대비 감소
- 1월 전체 퇴직은 전월대비 증가(590만명→610만명). 1월 해고 또한 전월대비 증가(120만명→140만명). 반면 1월 이직을 위한 자발적 퇴직은 전월대비 감소(445.1만명→430만명)
◆ 바이든 대통령, 디지털 자산에 대한 조직화되고 포괄적인 접근을 요구하는 행정명령 발표
- 옐런 재무장관에 따르면, 해당 행정명령에 따라 미 재무부는 연계 기관과 협의해 미래 화폐와 결제 시스템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며, 금융안정감독위원회를 소집해 디지털 자산의 잠재적 금융 안정 위험 및 적절한 안전장치 여부에 대해 평가할 것이라고 설명
- 또한 이번 행정 명령으로 미국 정부는 잠재적인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를 위한 기술 인프라와 설비 수요를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
◆ 러만도 상무장관, 러시아 제재에 불복하는 중국 기업에 파괴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
- 이에 미국은 이들 기업들이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차단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해당 기업들의 폐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
▷ 글로벌
◆ 피치, 러시아 신용등급 추가 하향 조정(B→C)하며 디폴트가 임박했다고 평가
- 피치는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가 해당 국가의 부채 상환 의지를 약화시켰다고 지적하며, 이후 에너지 거래를 제한하는 제재가 추가될 경우 러시아는 선별적으로 국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을 포함한 정책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2월 PPI, 예상치(8.6%)를 상회했으나 전년대비 상승폭 감소(9.1%→8.8%, yoy)
- 이는 2개월 연속 한자리 수대 증가율을 유지한 것으로, 중국 정부가 원자재 가격 통제 조치를 시행하면서 공장 출고가 상승을 억제한 영향을 받음. 다만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제조업체가 원가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
- 2월 CPI는 예상치(0.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0.9%→0.9%, yoy)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1.11pt(1.12%) 하락한 97.95pt를 기록
- 국제 유가가 급락하고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도 완화된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점이 달러화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영업일대비 9.9원(0.81%) 상승한 1,237원에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3차 협상이 성과없이 종료된 가운데, 미국이 단독으로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가 급등하고 달러화 강세가 시현된 점이 급등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2.05% 하락한 온스당 1,998.3달러로 마감
-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면서 금융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가 개선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온스 당 2,000 달러대로 급락, 전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11.13% 하락한 배럴당 109.93달러로 마감
-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의 원유 수입을 중단한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UAE가 OPEC+ 산유국들에 산유량을 더 늘릴 것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공급 안정 기대감이 부각되며 전일대비 대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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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RgX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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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동반 상승◀
▷ 미국
◆ 1월 채용공고, 예상치(1,095만명)을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감소(1,144.8만명→1,126.3만명)
- 세부적으로는 기타 서비스(+13.6만명), 내구재 제조(+8.5만명) 등의 업종에서는 전월대비 증가하였으나, 숙박과 식품 서비스(-28.8만명), 운송∙창고∙유틸리티(-13.2만명), 연방정부(-6만명) 등의 업종에서는 전월대비 감소
- 1월 전체 퇴직은 전월대비 증가(590만명→610만명). 1월 해고 또한 전월대비 증가(120만명→140만명). 반면 1월 이직을 위한 자발적 퇴직은 전월대비 감소(445.1만명→430만명)
◆ 바이든 대통령, 디지털 자산에 대한 조직화되고 포괄적인 접근을 요구하는 행정명령 발표
- 옐런 재무장관에 따르면, 해당 행정명령에 따라 미 재무부는 연계 기관과 협의해 미래 화폐와 결제 시스템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며, 금융안정감독위원회를 소집해 디지털 자산의 잠재적 금융 안정 위험 및 적절한 안전장치 여부에 대해 평가할 것이라고 설명
- 또한 이번 행정 명령으로 미국 정부는 잠재적인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를 위한 기술 인프라와 설비 수요를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
◆ 러만도 상무장관, 러시아 제재에 불복하는 중국 기업에 파괴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
- 이에 미국은 이들 기업들이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차단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해당 기업들의 폐쇄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
▷ 글로벌
◆ 피치, 러시아 신용등급 추가 하향 조정(B→C)하며 디폴트가 임박했다고 평가
- 피치는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가 해당 국가의 부채 상환 의지를 약화시켰다고 지적하며, 이후 에너지 거래를 제한하는 제재가 추가될 경우 러시아는 선별적으로 국가 채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을 포함한 정책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2월 PPI, 예상치(8.6%)를 상회했으나 전년대비 상승폭 감소(9.1%→8.8%, yoy)
- 이는 2개월 연속 한자리 수대 증가율을 유지한 것으로, 중국 정부가 원자재 가격 통제 조치를 시행하면서 공장 출고가 상승을 억제한 영향을 받음. 다만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제조업체가 원가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
- 2월 CPI는 예상치(0.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0.9%→0.9%, yoy)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1.11pt(1.12%) 하락한 97.95pt를 기록
- 국제 유가가 급락하고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도 완화된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점이 달러화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영업일대비 9.9원(0.81%) 상승한 1,237원에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3차 협상이 성과없이 종료된 가운데, 미국이 단독으로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가 급등하고 달러화 강세가 시현된 점이 급등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2.05% 하락한 온스당 1,998.3달러로 마감
-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면서 금융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가 개선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온스 당 2,000 달러대로 급락, 전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11.13% 하락한 배럴당 109.93달러로 마감
-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의 원유 수입을 중단한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UAE가 OPEC+ 산유국들에 산유량을 더 늘릴 것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공급 안정 기대감이 부각되며 전일대비 대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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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3/1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2월 미 CPI 급등 및 러-우크라 협상 결렬 등으로 동반 하락◀
▷ 미국
◆ 미 하원, 1.5조 달러 규모의 2022년 연방정부 예산법안 통과
- 이번 예산안에는 136억 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자금이 포함된 가운데, 논란이 되었던 156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지원 조항은 제외. 이에 백악관은 새로운 코로나 자금지원안을 승인할 필요가 있으며, 지금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미국인들에게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
- 또한 미 하원은 러시아산 석유와 에너지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찬성 414표, 반대 17표의 초당적 지지에 힘입어 통과. 해당 법안은 이후 상원의 표결을 거친 뒤 바이든 대통령에게 전달될 예정
◆ 2월 CPI, 예상치(7.9%)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상승(7.5%→7.9%, yoy)
- 이는 1982년 만에 최고치로,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8%)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6%→0.8%, mom). 2월 Core CPI는 예상치(6.4%)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6.0%→6.4%,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5%)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6%→0.5%, mom)
- 전년동월대비 기준 에너지(25.6%) 가격이 크게 상승한 점이 이번 물가 상승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주거비(4.7%)와 음식료(7.9%) 가격 상승세 또한 이러한 물가 상승을 지지
▷ 유럽
◆ ECB,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APP 채권 매입 종료 시기를 예정보다 조기에 종료하기로 결정
- 10일(목)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인 Refi 금리는 0.0%, 예금금리는 -0.5%, 한계 대출금리는 0.25%로 모두 현행 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 PEPP를 통한 순자산 매입도 예정대로 3월 말에 종료할 것을 재확인
- 그러나 기존에 2분기 월 400억, 3분기 월 300억 유로, 4분기 월 200억 유로 규모였던 자산매입프로그램(APP)를 통한 채권 매입 종료 일정을 4월 400억 유로, 5월 300억 유로, 6월 200억 유로로 조기에 종료할 것을 결정
- 라가르드 ECB 총재, 러시아 전쟁이 경제 전망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며, 자산매입 종료 얼마 후부터는 점진적으로 금리 변경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언
▷ 국내
◆ 한국은행, 향후 물가 경로상에 상방 리스크가 더 크다고 발표
- 10일(목) 발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해 주요 물가 여건을 점검한 결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충돌로 인한 국제유가 및 식료품 가격 급등으로 인해 향후 물가 경로 상에는 상방 리스크가 우세하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56pt(0.57%) 상승한 98.53pt를 기록
- 미국 2월 CPI가 급등세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4차 회담에서 휴전 협상이 결렬된 영향 등으로 달러화는 98선으로 반등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7원(0.7%) 하락한 1,228.3원에 마감
- 전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한 가운데, 러-우크라 양국 외무장관이 터키에서 회담을 가진다는 소식에 달러화 강세가 진정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0.7% 상승한 온스당 1,999.8달러로 마감
- 미국 2월 CPI가 1982년 이후 4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하는 등 물가 상승세가 지속된 점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이어지며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2.68% 하락한 배럴당 105.79달러로 마감
- UAE가 OPEC+ 산유국들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방침을 준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러-우크라 간의 협상이 성과없이 종료되어 원유 공급 부족 장기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유가의 하락폭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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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2월 미 CPI 급등 및 러-우크라 협상 결렬 등으로 동반 하락◀
▷ 미국
◆ 미 하원, 1.5조 달러 규모의 2022년 연방정부 예산법안 통과
- 이번 예산안에는 136억 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자금이 포함된 가운데, 논란이 되었던 156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지원 조항은 제외. 이에 백악관은 새로운 코로나 자금지원안을 승인할 필요가 있으며, 지금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미국인들에게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
- 또한 미 하원은 러시아산 석유와 에너지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찬성 414표, 반대 17표의 초당적 지지에 힘입어 통과. 해당 법안은 이후 상원의 표결을 거친 뒤 바이든 대통령에게 전달될 예정
◆ 2월 CPI, 예상치(7.9%)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상승(7.5%→7.9%, yoy)
- 이는 1982년 만에 최고치로,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8%)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6%→0.8%, mom). 2월 Core CPI는 예상치(6.4%)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6.0%→6.4%,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5%)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6%→0.5%, mom)
- 전년동월대비 기준 에너지(25.6%) 가격이 크게 상승한 점이 이번 물가 상승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주거비(4.7%)와 음식료(7.9%) 가격 상승세 또한 이러한 물가 상승을 지지
▷ 유럽
◆ ECB,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APP 채권 매입 종료 시기를 예정보다 조기에 종료하기로 결정
- 10일(목)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인 Refi 금리는 0.0%, 예금금리는 -0.5%, 한계 대출금리는 0.25%로 모두 현행 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 PEPP를 통한 순자산 매입도 예정대로 3월 말에 종료할 것을 재확인
- 그러나 기존에 2분기 월 400억, 3분기 월 300억 유로, 4분기 월 200억 유로 규모였던 자산매입프로그램(APP)를 통한 채권 매입 종료 일정을 4월 400억 유로, 5월 300억 유로, 6월 200억 유로로 조기에 종료할 것을 결정
- 라가르드 ECB 총재, 러시아 전쟁이 경제 전망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며, 자산매입 종료 얼마 후부터는 점진적으로 금리 변경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언
▷ 국내
◆ 한국은행, 향후 물가 경로상에 상방 리스크가 더 크다고 발표
- 10일(목) 발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해 주요 물가 여건을 점검한 결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충돌로 인한 국제유가 및 식료품 가격 급등으로 인해 향후 물가 경로 상에는 상방 리스크가 우세하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56pt(0.57%) 상승한 98.53pt를 기록
- 미국 2월 CPI가 급등세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4차 회담에서 휴전 협상이 결렬된 영향 등으로 달러화는 98선으로 반등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7원(0.7%) 하락한 1,228.3원에 마감
- 전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한 가운데, 러-우크라 양국 외무장관이 터키에서 회담을 가진다는 소식에 달러화 강세가 진정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0.7% 상승한 온스당 1,999.8달러로 마감
- 미국 2월 CPI가 1982년 이후 4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하는 등 물가 상승세가 지속된 점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이어지며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4월물)은 전일대비 2.68% 하락한 배럴당 105.79달러로 마감
- UAE가 OPEC+ 산유국들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방침을 준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러-우크라 간의 협상이 성과없이 종료되어 원유 공급 부족 장기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유가의 하락폭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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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_economicissue.pdf
CAPE Quant Weekly 3월 2주 : 멀티플은 팬데믹 이전으로
퀀트 애널리스트 손주섭, CFA
원문 URL : https://bit.ly/3hYJqil
■ 매크로 모니터
▶ KOSPI/S&P 500/NASDAQ 12M Fwd P/E : 현재 글로벌 12M Fwd P/E는 팬데믹 이전 수준에 도달
- COVID-19 팬데믹 이전 20/2/15 당시 주요지수의 12M Fwd P/E는 KOSPI 12.42배, S&P 500 19.47배, NASDAQ 26.37배 수준
- 금년도 3/8 기준 12M Fwd P/E는 KOSPI 10.52배, S&P 500 18.63배, NASDAQ 26.04배 수준에 도달하여 팬데믹 이전 수준을 하회
▶ VIX / V-KOSPI / MOVE / Citi Macro Index :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변동성 증대
- VIX 및 V-KOSPI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급등하여 높은 수준 유지(VIX 31.98 → 33.52 / V-KOSPI 24.57→25.71)
- MOVE 지수 : 지정학적 리스크 대두 이후 102.28까지 급등 후 일부 하락, 금주 중 재상승하여 현재는 100.75 수준. 채권시장의 불확실성 증대 확인
- Citi Macro Risk Index : 3/7 0.989 수준 급등 후 0.817로 하락. 안전자산선호 심리가 지난 20년 3월 이후 최고 수준 이르렀음 의미
▶ 美 S&P500 Put/Call Ratio : 글로벌 증시, 하방 우려 급등 후 일부 불식되고 있는 모양새
- S&P500의 Put/Call Ratio는 3/4 1.483→2.001 수준 급등하였으나 점차 감소해 1.638 수준으로 하락 (2022년 이후 평균 1.672보다 낮은 수준)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급등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지속적인 하방 압력에 시달렸으나 금주 들어 시장참여자들 우려가 일부 불식된 것으로 판단됨
▶ 주간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 주간 Q1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보험, 에너지, 조선, 미디어/교육, 운송
- 주간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조선, 호텔/레저서비스, 유틸리티, 반도체, IT가전, 디스플레이, 미디어/교육 등
- 미디어/교육은 Q1 영업이익 전망치 및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 양쪽에서 변화율 상위 업종
▶ 업종별 수익률 : 글로벌 증시 하락으로 KOSPI 음(-)의 수익률 시현
- 미 증시 약세장 진입/KOSPI 하락에 따라 KOSPI 업종별 1주 수익률은 대다수 업종에서 음(-)의 수익률 시현(건설/건축 관련, 운송, 건강관리, 에너지,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조선, 비철/목재 등 업종 제외)
- 대선 이후 정책수혜 기대로 건설,건축관련주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 지속적 상승세
▶ 투자자별 거래대금 : 최근 KOSPI 수익률의 향방은 기관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단
- 외국인 순매수대금 상관계수는 22년 들어 급격히 하락하여 기존의 높은 수준의 상관성이 상당 부분 약화되는 모습 (2월말 이후 0.44 수준 급락)
- 기관 순매수대금 상관계수는 22년 이후 급상승하여 금주 0.675 수준 도달. 최근 기관 자금 향방이 시장 수익률의 방향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침
▶ 투자자별 거래대금 : 개인이 KOSPI 매수의 주체
- 외국인 누적순매수대금 : 지속적으로 음(-)의 값 시현. 한 주간 6,610억원 수준의 순매도
- 기관 누적순매수대금 : 9,823억원 수준 지속적 순매도
- 주중 KOSPI 매수대금 대부분은 개인에 의한 것으로 주중 개인 누적순매수대금은 3.52조원 수준
▶ 팩터 스타일별 성과 : 불확실성 지속 가운데 퀄리티 팩터 독주
- 21년말 이후 성장(Growth) 스타일이 가치(Value) 스타일 대비 언더퍼폼, 금주는 성장 스타일이 가치 스타일을 아웃퍼폼
- 가치/성장(Value/Growth) 비율 상승 모멘텀 둔화
- 증시 하락으로 인해 대부분의 스타일이 손실을 겪는 가운데 퀄리티(Quality) 스타일 아웃퍼폼. 배당(Div.) 스타일은 언더퍼폼
▶ KOSPI PBR/PER/EPS : KOSPI 멀티플은 하락세 지속
- 12M Fwd PBR : 1.02배 (3년 평균 0.99배 및 5년 평균 0.98배 상회)
- 12M Fwd PER : 10.4배 (3년 평균 11.85배 및 5년 평균 10.88배 하회)
- 12M Fwd EPS : 9,904pt (3년 평균 7,715pt 및 5년 평균 8,163pt 상회)
■ 전략 포트폴리오 스크리닝
▶ 퀄리티 팩터 상위 30개 종목 스크리닝 : 솔루엠, 리노공업, DB하이텍, HMM, 한미반도체 등
퀀트 애널리스트 손주섭, CFA
원문 URL : https://bit.ly/3hYJqil
■ 매크로 모니터
▶ KOSPI/S&P 500/NASDAQ 12M Fwd P/E : 현재 글로벌 12M Fwd P/E는 팬데믹 이전 수준에 도달
- COVID-19 팬데믹 이전 20/2/15 당시 주요지수의 12M Fwd P/E는 KOSPI 12.42배, S&P 500 19.47배, NASDAQ 26.37배 수준
- 금년도 3/8 기준 12M Fwd P/E는 KOSPI 10.52배, S&P 500 18.63배, NASDAQ 26.04배 수준에 도달하여 팬데믹 이전 수준을 하회
▶ VIX / V-KOSPI / MOVE / Citi Macro Index :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변동성 증대
- VIX 및 V-KOSPI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급등하여 높은 수준 유지(VIX 31.98 → 33.52 / V-KOSPI 24.57→25.71)
- MOVE 지수 : 지정학적 리스크 대두 이후 102.28까지 급등 후 일부 하락, 금주 중 재상승하여 현재는 100.75 수준. 채권시장의 불확실성 증대 확인
- Citi Macro Risk Index : 3/7 0.989 수준 급등 후 0.817로 하락. 안전자산선호 심리가 지난 20년 3월 이후 최고 수준 이르렀음 의미
▶ 美 S&P500 Put/Call Ratio : 글로벌 증시, 하방 우려 급등 후 일부 불식되고 있는 모양새
- S&P500의 Put/Call Ratio는 3/4 1.483→2.001 수준 급등하였으나 점차 감소해 1.638 수준으로 하락 (2022년 이후 평균 1.672보다 낮은 수준)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급등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지속적인 하방 압력에 시달렸으나 금주 들어 시장참여자들 우려가 일부 불식된 것으로 판단됨
▶ 주간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
- 주간 Q1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보험, 에너지, 조선, 미디어/교육, 운송
- 주간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 변화율 상위 업종 : 조선, 호텔/레저서비스, 유틸리티, 반도체, IT가전, 디스플레이, 미디어/교육 등
- 미디어/교육은 Q1 영업이익 전망치 및 12M Fwd 영업이익 전망치 양쪽에서 변화율 상위 업종
▶ 업종별 수익률 : 글로벌 증시 하락으로 KOSPI 음(-)의 수익률 시현
- 미 증시 약세장 진입/KOSPI 하락에 따라 KOSPI 업종별 1주 수익률은 대다수 업종에서 음(-)의 수익률 시현(건설/건축 관련, 운송, 건강관리, 에너지, 유틸리티, 통신서비스, 조선, 비철/목재 등 업종 제외)
- 대선 이후 정책수혜 기대로 건설,건축관련주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 지속적 상승세
▶ 투자자별 거래대금 : 최근 KOSPI 수익률의 향방은 기관에 의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단
- 외국인 순매수대금 상관계수는 22년 들어 급격히 하락하여 기존의 높은 수준의 상관성이 상당 부분 약화되는 모습 (2월말 이후 0.44 수준 급락)
- 기관 순매수대금 상관계수는 22년 이후 급상승하여 금주 0.675 수준 도달. 최근 기관 자금 향방이 시장 수익률의 방향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침
▶ 투자자별 거래대금 : 개인이 KOSPI 매수의 주체
- 외국인 누적순매수대금 : 지속적으로 음(-)의 값 시현. 한 주간 6,610억원 수준의 순매도
- 기관 누적순매수대금 : 9,823억원 수준 지속적 순매도
- 주중 KOSPI 매수대금 대부분은 개인에 의한 것으로 주중 개인 누적순매수대금은 3.52조원 수준
▶ 팩터 스타일별 성과 : 불확실성 지속 가운데 퀄리티 팩터 독주
- 21년말 이후 성장(Growth) 스타일이 가치(Value) 스타일 대비 언더퍼폼, 금주는 성장 스타일이 가치 스타일을 아웃퍼폼
- 가치/성장(Value/Growth) 비율 상승 모멘텀 둔화
- 증시 하락으로 인해 대부분의 스타일이 손실을 겪는 가운데 퀄리티(Quality) 스타일 아웃퍼폼. 배당(Div.) 스타일은 언더퍼폼
▶ KOSPI PBR/PER/EPS : KOSPI 멀티플은 하락세 지속
- 12M Fwd PBR : 1.02배 (3년 평균 0.99배 및 5년 평균 0.98배 상회)
- 12M Fwd PER : 10.4배 (3년 평균 11.85배 및 5년 평균 10.88배 하회)
- 12M Fwd EPS : 9,904pt (3년 평균 7,715pt 및 5년 평균 8,163pt 상회)
■ 전략 포트폴리오 스크리닝
▶ 퀄리티 팩터 상위 30개 종목 스크리닝 : 솔루엠, 리노공업, DB하이텍, HMM, 한미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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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11 CAPE Quant Weekly 3월 3주 멀티플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