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1/25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실적 기대감, 저가매수 유입으로 반등◀
▷ 미국
◆ 1월 Markit 제조업 PMI(예비), 예상치(56.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7.7→55.0)
- 이는 1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1월 Markit 서비스업 PMI(예비) 또한 예상치(55.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7.6→50.9). 1월 Markit 종합 PMI(예비)도 전월대비 하락(57.0→50.8). 둘 다 18개월만에 최저 수준
- IHS마킷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미국 경제가 연초부터 둔화되었으며, 기업들은 공급망 지연 및 인력난으로 인해 생산 차질을 겪고 있다고 분석. 다만 방역 제재가 완화될 경우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어 전체 성장은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
◆ 12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예상치(0.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0.44→-0.15)
- 시카고 연은에 따르면, 공급업체들이 공급망 병목 현상과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직원 부족 사태 등을 경험하면서 제조업 생산과 설비 가동률 관련 지표가 부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또한 지난해 마지막 3개월 동안 경제가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과 인플레이션 상승세의 지속이 올해 초 경제 성장세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시기에 근접했다고 발언
- 경제에 투입된 완화적 통화 조치를 줄이는 다음 단계는 현재 아주 낮은 수준인 연방 기금 금리의 목표 범위를 점진적으로 보다 더 정상적인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발언
- 2022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5%, 2023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0%로 예상하면서, 미국 물가 상승 압력은 올해 동안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급등에 대처하기 위해 연내 금리 인상을 4회 시행할 것이라 전망
- 연준이 3월, 6월, 9월 ,12월 등 4회에 걸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게 기본적인 전망이지만,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회의마다 긴축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 이로 인해 오는 5월 중 금리 인상 또는 대차대조표 축소 발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
-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적 문제들이 수급 불균형을 약화시켰으며, 임금 상승세가 지속되는 것도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지적
▷ 중국
◆ 인민은행, 14일물 역RP 금리를 10bp 인하(2.35%→2.25%)할 것을 발표
- 인민은행에 따르면, 14일물 역RP를 통해 약 28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할 것이며, 이는 춘절을 앞두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
▷ 국내
◆ 한국은행, CBDC 기본기능이 요구사항에 부합하여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
- CBDC 기본 업무에 필요한 IT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기본 기능인 제조, 발행, 유통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5pt(0.26%) 상승한 95.89pt를 기록
- 미국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 및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는 점이 타 주요국 화폐 대비 달러 선호 심리를 강화해 전일대비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상승한 1,196.1원에 마감
- 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낙관적 시각이 부각되며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4% 상승한 온스당 1,841.7달러로 마감
- 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긴축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폭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1.37% 하락한 배럴당 83.97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그간 이어진 상승세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지면서 전일대비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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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WKh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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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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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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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실적 기대감, 저가매수 유입으로 반등◀
▷ 미국
◆ 1월 Markit 제조업 PMI(예비), 예상치(56.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7.7→55.0)
- 이는 1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1월 Markit 서비스업 PMI(예비) 또한 예상치(55.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7.6→50.9). 1월 Markit 종합 PMI(예비)도 전월대비 하락(57.0→50.8). 둘 다 18개월만에 최저 수준
- IHS마킷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미국 경제가 연초부터 둔화되었으며, 기업들은 공급망 지연 및 인력난으로 인해 생산 차질을 겪고 있다고 분석. 다만 방역 제재가 완화될 경우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어 전체 성장은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
◆ 12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예상치(0.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0.44→-0.15)
- 시카고 연은에 따르면, 공급업체들이 공급망 병목 현상과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직원 부족 사태 등을 경험하면서 제조업 생산과 설비 가동률 관련 지표가 부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또한 지난해 마지막 3개월 동안 경제가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과 인플레이션 상승세의 지속이 올해 초 경제 성장세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시기에 근접했다고 발언
- 경제에 투입된 완화적 통화 조치를 줄이는 다음 단계는 현재 아주 낮은 수준인 연방 기금 금리의 목표 범위를 점진적으로 보다 더 정상적인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발언
- 2022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5%, 2023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0%로 예상하면서, 미국 물가 상승 압력은 올해 동안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급등에 대처하기 위해 연내 금리 인상을 4회 시행할 것이라 전망
- 연준이 3월, 6월, 9월 ,12월 등 4회에 걸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게 기본적인 전망이지만,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회의마다 긴축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 이로 인해 오는 5월 중 금리 인상 또는 대차대조표 축소 발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
-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적 문제들이 수급 불균형을 약화시켰으며, 임금 상승세가 지속되는 것도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지적
▷ 중국
◆ 인민은행, 14일물 역RP 금리를 10bp 인하(2.35%→2.25%)할 것을 발표
- 인민은행에 따르면, 14일물 역RP를 통해 약 28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할 것이며, 이는 춘절을 앞두고 안정적인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
▷ 국내
◆ 한국은행, CBDC 기본기능이 요구사항에 부합하여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
- CBDC 기본 업무에 필요한 IT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기본 기능인 제조, 발행, 유통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5pt(0.26%) 상승한 95.89pt를 기록
- 미국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 및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는 점이 타 주요국 화폐 대비 달러 선호 심리를 강화해 전일대비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상승한 1,196.1원에 마감
- 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낙관적 시각이 부각되며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4% 상승한 온스당 1,841.7달러로 마감
- 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긴축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폭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1.37% 하락한 배럴당 83.97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그간 이어진 상승세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지면서 전일대비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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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1/2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는 1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
▷ 미국
◆ 1월 CB 소비자기대지수, 예상치(111.2)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115.2→113.8)
- 1월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4.8→148.2). 반면 1월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95.4→90.8)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경제가 새해에 견고한 기반으로 진입한 것이 시사되면서 현재 여건 지수가 개선된 가운데,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지수는 22년 1Q에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하락했다고 설명
◆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대폭 하락(16→8)
- 세부적으로는 출하(12→14), 임금(37→40)지수는 전월대비 상승한 반면, 신규수주(17→6), 수주 잔고(26→2), 고용자 수(19→4)는 전월대비 하락
- 리치몬드 연은에 따르면, 신규수주와 고용 지수가 전월대비 크게 하락한 것이 제조업 활동을 약화시켰으나, 기업들의 미래 환경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발언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시기에 근접했다고 발언
- 경제에 투입된 완화적 통화 조치를 줄이는 다음 단계는 현재 아주 낮은 수준인 연방 기금 금리의 목표 범위를 점진적으로 보다 더 정상적인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발언
- 2022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5%, 2023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0%로 예상하면서, 미국 물가 상승 압력은 올해 동안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
◆ 11월 CS 미국 주택가격지수, 전년대비 상승(19.03%→18.81%, yoy)
- 20개 주요도시 기준으로는 예상치(0.9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96%→1.18%, mom).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8.00%)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19.03%→18.29%, yoy)
- WSJ에 따르면, 작년 주택가격이 빠르게 오른 영향으로 일부 잠재적 매수자가 매수를 포기했고, 이로 인해 11월 주택가격 상승률이 둔화되었다고 설명
▷ 국내
◆ 2021년 한국 GDP, 예상치(4.0%)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0.9%→4.0%, yoy)
- 2021년 4Q 한국 GDP는 예상치(3.9%)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4.0%[3Q]→4.1%, yoy). 분기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1.1%)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0.3%[3Q]→1.1%, qoq)
- 한국은행은 2021년 한국 경제가 상당한 수준에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평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기복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가 기조적 흐름을 나타내는 가운데 수출이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한국 경제가 기조적 회복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
- 또한 세계 경제와 교역이 회복 흐름에 있어 한국 경제에 대한 전망을 낙관적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팬데믹 재확산, 글로벌 공급망 차질, 중국 경제 리스크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상승한 96.0pt를 기록
-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운드화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한 점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5원(0.21%) 상승한 1,198.6원에 마감
- 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으로 인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달러화 매수세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6% 상승한 온스당 1,852.7달러로 마감
- 미국 주식시장이 기술적 조정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26% 상승한 배럴당 85.19달러로 마감
- 후티 반군의 UAE, 사우디 정유 시설 공격,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가능성의 고조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유 생산 차질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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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는 1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
▷ 미국
◆ 1월 CB 소비자기대지수, 예상치(111.2)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115.2→113.8)
- 1월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4.8→148.2). 반면 1월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95.4→90.8)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경제가 새해에 견고한 기반으로 진입한 것이 시사되면서 현재 여건 지수가 개선된 가운데,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지수는 22년 1Q에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하락했다고 설명
◆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대폭 하락(16→8)
- 세부적으로는 출하(12→14), 임금(37→40)지수는 전월대비 상승한 반면, 신규수주(17→6), 수주 잔고(26→2), 고용자 수(19→4)는 전월대비 하락
- 리치몬드 연은에 따르면, 신규수주와 고용 지수가 전월대비 크게 하락한 것이 제조업 활동을 약화시켰으나, 기업들의 미래 환경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발언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이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시기에 근접했다고 발언
- 경제에 투입된 완화적 통화 조치를 줄이는 다음 단계는 현재 아주 낮은 수준인 연방 기금 금리의 목표 범위를 점진적으로 보다 더 정상적인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발언
- 2022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5%, 2023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0%로 예상하면서, 미국 물가 상승 압력은 올해 동안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
◆ 11월 CS 미국 주택가격지수, 전년대비 상승(19.03%→18.81%, yoy)
- 20개 주요도시 기준으로는 예상치(0.9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96%→1.18%, mom).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8.00%)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19.03%→18.29%, yoy)
- WSJ에 따르면, 작년 주택가격이 빠르게 오른 영향으로 일부 잠재적 매수자가 매수를 포기했고, 이로 인해 11월 주택가격 상승률이 둔화되었다고 설명
▷ 국내
◆ 2021년 한국 GDP, 예상치(4.0%)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0.9%→4.0%, yoy)
- 2021년 4Q 한국 GDP는 예상치(3.9%)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4.0%[3Q]→4.1%, yoy). 분기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1.1%)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0.3%[3Q]→1.1%, qoq)
- 한국은행은 2021년 한국 경제가 상당한 수준에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평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기복에도 불구하고, 민간소비가 기조적 흐름을 나타내는 가운데 수출이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한국 경제가 기조적 회복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
- 또한 세계 경제와 교역이 회복 흐름에 있어 한국 경제에 대한 전망을 낙관적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팬데믹 재확산, 글로벌 공급망 차질, 중국 경제 리스크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상승한 96.0pt를 기록
-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운드화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한 점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5원(0.21%) 상승한 1,198.6원에 마감
- 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으로 인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달러화 매수세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6% 상승한 온스당 1,852.7달러로 마감
- 미국 주식시장이 기술적 조정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26% 상승한 배럴당 85.19달러로 마감
- 후티 반군의 UAE, 사우디 정유 시설 공격,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가능성의 고조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유 생산 차질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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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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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3월 금리인상 시사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혼조세◀
▷ 미국
◆ 미 연준, 1월 FOMC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현행 기준금리를 동결(0.00%~0.25%)
- IOER 또한 기존 수준(0.15%)를 유지. 역레포 금리 또한 현행 수준(0.05%)를 유지
-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조만간 기준금리를 인상하기에 적절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양적 긴축(QT)은 금리 인상 이후에 이루어질 것이며, 자산 매입 축소(테이퍼링)는 예정대로 3월 초에 종료될 것이라고 언급
◆ 파월 연준의장, 고용시장을 위협하지 않고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발언
- 1월 FOMC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히면서 3월 FOMC회의에서 고용상황 개선과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 구인이 실직을 상회하는 점을 강조하면서 노동시장과 물가의 진전을 고려할 때 미국 경제에는 더 이상 높은 수준의 통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연준은 물가 안정 목표를 위해 전념할 것을 시사
- 한편, 향후 1년에 걸쳐 물가상승률은 내려갈 것이지만 당분간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지 않으며, 높은 물가상승률이 지속되고 더 올라갈 위험도 있다고 경고. 특히 생산성을 초과하는 실질임금의 지속적인 상승이 인플레이션에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점을 주시한다고 언급
▷ 글로벌
◆ IMF, 연준의 금리 인상이 신흥국의 리스크로 작용한다고 발언
-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는 글로벌 금융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이며, 특히 단기 달러 자금을 많이 빌린 나라의 통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경제성장이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
▷ 국내
◆ 한국은행,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은 회복되기 까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실업률은 추세를 회복했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의 추세 회복은 아직 미진한 수준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로 인해 고용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진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6pt(0.58%) 상승한 96.51pt를 기록
- 미국 1월 FOMC회의에서 연준이 조만간 기준 금리를 인상할 것을 시사하고 금리 인상 이후 대차대조표 축소가 있을 것이라 언급하는 등 매파적 색채가 드러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0.08%) 하락한 1,197.7원에 마감
- 1월 미국 FOMC회의 결과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배적인 가운데, 미국채 금리가 안정되고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진정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48% 상승한 온스당 1,829.9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1월 FOMC회의에서 곧 금리를 올리기 적절한 시기가 올 것이라고 언급하며 3월 금리인상을 시사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87.07달러로 마감
- 미국 주간 원유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고조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예상치(-8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37.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230만배럴)를 하회했으나 전주대비 증가(+129.7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6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79.8만배럴)
- 미국 정유 설비 가동률의 경우 예상치(87.8%)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하락(88.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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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월 금리인상 시사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혼조세◀
▷ 미국
◆ 미 연준, 1월 FOMC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현행 기준금리를 동결(0.00%~0.25%)
- IOER 또한 기존 수준(0.15%)를 유지. 역레포 금리 또한 현행 수준(0.05%)를 유지
-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조만간 기준금리를 인상하기에 적절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양적 긴축(QT)은 금리 인상 이후에 이루어질 것이며, 자산 매입 축소(테이퍼링)는 예정대로 3월 초에 종료될 것이라고 언급
◆ 파월 연준의장, 고용시장을 위협하지 않고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발언
- 1월 FOMC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히면서 3월 FOMC회의에서 고용상황 개선과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 구인이 실직을 상회하는 점을 강조하면서 노동시장과 물가의 진전을 고려할 때 미국 경제에는 더 이상 높은 수준의 통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하며 연준은 물가 안정 목표를 위해 전념할 것을 시사
- 한편, 향후 1년에 걸쳐 물가상승률은 내려갈 것이지만 당분간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지 않으며, 높은 물가상승률이 지속되고 더 올라갈 위험도 있다고 경고. 특히 생산성을 초과하는 실질임금의 지속적인 상승이 인플레이션에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점을 주시한다고 언급
▷ 글로벌
◆ IMF, 연준의 금리 인상이 신흥국의 리스크로 작용한다고 발언
-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는 글로벌 금융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이며, 특히 단기 달러 자금을 많이 빌린 나라의 통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경제성장이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
▷ 국내
◆ 한국은행,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은 회복되기 까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실업률은 추세를 회복했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의 추세 회복은 아직 미진한 수준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로 인해 고용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진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6pt(0.58%) 상승한 96.51pt를 기록
- 미국 1월 FOMC회의에서 연준이 조만간 기준 금리를 인상할 것을 시사하고 금리 인상 이후 대차대조표 축소가 있을 것이라 언급하는 등 매파적 색채가 드러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0.08%) 하락한 1,197.7원에 마감
- 1월 미국 FOMC회의 결과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배적인 가운데, 미국채 금리가 안정되고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진정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48% 상승한 온스당 1,829.9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1월 FOMC회의에서 곧 금리를 올리기 적절한 시기가 올 것이라고 언급하며 3월 금리인상을 시사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87.07달러로 마감
- 미국 주간 원유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고조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예상치(-8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37.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230만배럴)를 하회했으나 전주대비 증가(+129.7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6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79.8만배럴)
- 미국 정유 설비 가동률의 경우 예상치(87.8%)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하락(88.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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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CAPE Macro View]1월 FOMC, 연준의 인플레이션 파이팅이 본격화될 전망
▶ 1월 미 FOMC회의, 3월 금리인상을 시사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 의지를 피력
- 이번 FOMC 회의를 통해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판단(혹은 전망), 그리고 향후 긴축 로드맵의 구체화 여부가 주요 점검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1월 FOMC 성명서 문구 변화와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등을 통해 연준의 ‘인플레이션 파이팅’ 의지가 재확인되었음.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억제가 최우선임을 강조
- 1월 FOMC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코로나19(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명시했는데, 이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이 단기간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결국, 공급망 병목현상 해소 시점이 지연될 수 있고, 현재의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위험을 연준이 제어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함.
- 최근 증시를 포함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관련, 파월 연준의장은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금융시장 환경을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의 변동성은 지난해 12월 금리전망 점도표를 통해 제시된 연 3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나가는 흐름으로 인지하고 있음. 결국 시장에서의 통화정책 기대는 적절히 이뤄지고 있고, 연준과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피력한 것으로 해석됨.
▶ 3월 회의에서 구체적인 통화정책 로드맵이 제시되기 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 일부 잔존
- 대차대조표 축소(QT)와 관련해서는, 이제 연준 내부에서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과거에 비해 대차대조표 규모가 확대되었고, 현재 여건을 고려하면 시점과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예측해볼 수 있음. QT 시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이며, 금융시장이 예측 가능한 과정으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함.
- 결국, 이번 회의를 통해 연준이 3월 금리인상을 시사하며, 단기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데에 기여했지만, 금리인상 속도와 QT 시행과 관련된 힌트가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3월 FOMC회의까지 일부 불확실성이 잔존해 있을 것으로 판단함. 특히 3월 FOMC회의에서 수정경제전망과 금리전망 점도표의 변화 여부를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 등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보임.
- 연준이 실제 확인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가지표의 헤드라인 수치가 정점을 지나 하락하는 속도를 확인하기까지 현재의 인플레이션 대응 기조, 긴축 행보가 후퇴될 가능성도 매우 낮음. 금융시장이 연내 4회 금리인상, 하반기 QT 시행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3월 회의에서의 정책 경로가 예상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연준의 긴축 행보에 따른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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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Macro View]1월 FOMC, 연준의 인플레이션 파이팅이 본격화될 전망
▶ 1월 미 FOMC회의, 3월 금리인상을 시사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 의지를 피력
- 이번 FOMC 회의를 통해 연준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판단(혹은 전망), 그리고 향후 긴축 로드맵의 구체화 여부가 주요 점검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1월 FOMC 성명서 문구 변화와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등을 통해 연준의 ‘인플레이션 파이팅’ 의지가 재확인되었음.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억제가 최우선임을 강조
- 1월 FOMC 성명서를 통해 연준은 코로나19(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명시했는데, 이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이 단기간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결국, 공급망 병목현상 해소 시점이 지연될 수 있고, 현재의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위험을 연준이 제어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함.
- 최근 증시를 포함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관련, 파월 연준의장은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금융시장 환경을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의 변동성은 지난해 12월 금리전망 점도표를 통해 제시된 연 3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나가는 흐름으로 인지하고 있음. 결국 시장에서의 통화정책 기대는 적절히 이뤄지고 있고, 연준과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피력한 것으로 해석됨.
▶ 3월 회의에서 구체적인 통화정책 로드맵이 제시되기 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 일부 잔존
- 대차대조표 축소(QT)와 관련해서는, 이제 연준 내부에서 논의가 시작되었으며 과거에 비해 대차대조표 규모가 확대되었고, 현재 여건을 고려하면 시점과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예측해볼 수 있음. QT 시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이며, 금융시장이 예측 가능한 과정으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함.
- 결국, 이번 회의를 통해 연준이 3월 금리인상을 시사하며, 단기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데에 기여했지만, 금리인상 속도와 QT 시행과 관련된 힌트가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3월 FOMC회의까지 일부 불확실성이 잔존해 있을 것으로 판단함. 특히 3월 FOMC회의에서 수정경제전망과 금리전망 점도표의 변화 여부를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 등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보임.
- 연준이 실제 확인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가지표의 헤드라인 수치가 정점을 지나 하락하는 속도를 확인하기까지 현재의 인플레이션 대응 기조, 긴축 행보가 후퇴될 가능성도 매우 낮음. 금융시장이 연내 4회 금리인상, 하반기 QT 시행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3월 회의에서의 정책 경로가 예상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연준의 긴축 행보에 따른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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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석_1월 FOMC Review(220127).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1/2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경제지표 호조에도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 미국
◆ 4Q GDP, 예상치(5.5%)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2.3%→6.9%, qoq saar)
- 2021년 전체 성장률은 전년대비 증가(-3.5%→5.7%, yoy). 4Q 개인소비는 예상치(3.4%)를 하회했으나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2.0%→3.3%, qoq saar). 4Q GDP 물가지수, 예상치(6.0%)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상승폭 확대(6.0%→6.9%, qoq saar)
- 4Q PCE 가격지수,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5.3%→6.5%, qoq saar). 4Q Core PCE,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4.6%→4.9%, qoq saar)
◆ 1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22→24)
- 향후 6개월간 전망을 나타내는 1월 합성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26→37). 1월 제조업 활동지수 또한 전월대비 상승(11→24)
◆ 12월 미결주택매매, 예상치(-0.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폭 확대(-2.3%→-3.8%, mom)
- 12월 미결주택매매 지수는 예상치(-4.0%)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0.2%→-6.6%, yoy). NAR에 따르면, 주택공급이 감소하면서 2021년 말까지 주택 판매가 감소하였으며, 모기지 금리 상승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구입을 포기하는 잠재적 구매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6.5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증가폭 축소(29만명→26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23.2만명→24.7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 또한 예상치(165.3만명)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62.4만명→167.5만명)
▷ 중국
◆ 헝다 그룹, 6개월 내에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
- 헝다 그룹에 따르면, 26일 채권자들과 전화 회의를 통해 이해관계자 권리 보호를 위한 구조조정 계획을 수립한다는 관점에서 그룹의 상황을 평가할 것이라는 입장을 시사하며, 6개월 내에 구조조정 초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힘
▷ 국내
◆ 한국은행, 파월 연준 의장의 회견을 다소 매파적이었다고 평가
-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FOMC회의 결과는 시장 예상과 대체로 부합했으나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다소 매파적인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국제금융시장에서 금리가 상승하고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고 진단. 이에 필요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적기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77pt(0.79%) 상승한 97.25pt를 기록
- 미국 경제지표가 기대를 웃도는 호조를 보인 가운데, 1월 FOMC회의 이후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이 가시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2020년 7월 이후 최고치에 도달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상승한 1,202.8원에 마감
- 금리 인상 및 QT를 언급한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면서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들의 순매도세가 늘어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1,200원 선을 상회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2.0 % 하락한 온스당 1,793.3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FOMC회의 이후 연준이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강화할 우려가 부각되면서 금의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진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에 3주 만에 1,800달러 선을 하회하며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22% 하락한 배럴당 87.16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의 하락폭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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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경제지표 호조에도 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 미국
◆ 4Q GDP, 예상치(5.5%)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2.3%→6.9%, qoq saar)
- 2021년 전체 성장률은 전년대비 증가(-3.5%→5.7%, yoy). 4Q 개인소비는 예상치(3.4%)를 하회했으나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2.0%→3.3%, qoq saar). 4Q GDP 물가지수, 예상치(6.0%)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상승폭 확대(6.0%→6.9%, qoq saar)
- 4Q PCE 가격지수,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5.3%→6.5%, qoq saar). 4Q Core PCE,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폭 확대(4.6%→4.9%, qoq saar)
◆ 1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22→24)
- 향후 6개월간 전망을 나타내는 1월 합성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26→37). 1월 제조업 활동지수 또한 전월대비 상승(11→24)
◆ 12월 미결주택매매, 예상치(-0.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폭 확대(-2.3%→-3.8%, mom)
- 12월 미결주택매매 지수는 예상치(-4.0%)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0.2%→-6.6%, yoy). NAR에 따르면, 주택공급이 감소하면서 2021년 말까지 주택 판매가 감소하였으며, 모기지 금리 상승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구입을 포기하는 잠재적 구매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6.5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증가폭 축소(29만명→26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23.2만명→24.7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 또한 예상치(165.3만명)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62.4만명→167.5만명)
▷ 중국
◆ 헝다 그룹, 6개월 내에 구조조정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
- 헝다 그룹에 따르면, 26일 채권자들과 전화 회의를 통해 이해관계자 권리 보호를 위한 구조조정 계획을 수립한다는 관점에서 그룹의 상황을 평가할 것이라는 입장을 시사하며, 6개월 내에 구조조정 초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힘
▷ 국내
◆ 한국은행, 파월 연준 의장의 회견을 다소 매파적이었다고 평가
-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FOMC회의 결과는 시장 예상과 대체로 부합했으나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다소 매파적인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국제금융시장에서 금리가 상승하고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고 진단. 이에 필요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적기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77pt(0.79%) 상승한 97.25pt를 기록
- 미국 경제지표가 기대를 웃도는 호조를 보인 가운데, 1월 FOMC회의 이후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이 가시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2020년 7월 이후 최고치에 도달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상승한 1,202.8원에 마감
- 금리 인상 및 QT를 언급한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면서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들의 순매도세가 늘어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1,200원 선을 상회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2.0 % 하락한 온스당 1,793.3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FOMC회의 이후 연준이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강화할 우려가 부각되면서 금의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진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에 3주 만에 1,800달러 선을 하회하며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22% 하락한 배럴당 87.16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의 하락폭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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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메타 플랫폼스 실적 부진으로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
▷ 미국
◆ 연준 이사 지명자들, 연준 정책에 동의하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강조
- 쿡, 제퍼슨 연준 이사 지명자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주요 위험이라고 지적. 한편, 래스킨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지명자는 기후변화와 관련한 연준의 역할에 대해 보조적인 입장임을 강조
◆ 1월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6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2.3→59.9)
- 세부항목 중 기업활동 지수(68.3→59.9), 고용지수(54.9→52.3), 가격지수(83.9→82.3), 신규수주지수(62.1→61.7) 모두 전월대비 하락. 반면, 공급업체 배송지수는 전월대비 상승(63.9→65.7)
- ISM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급망 관련 문제에 계속해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오미크론 변이 여파로 고용 관련 문제가 발생했음을 우려
◆ 주간 실업수당청구, 예상치(24.5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증가폭 축소(26.1만명→23.8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폭 확대(26만명→26.1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폭 축소(214만명→206.7만명)
▷ 유럽
◆ ECB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0%), 예금금리(-0.5%), 한계대출금리(0.25%) 동결
- 1조 8.5천억 유로 규모의 PEPP를 예정대로 올해 3월에 종료하기로 결정. 또한 PEPP 매입 속도를 올해 1분기에 이전 분기보다 낮출 예정
- PEPP를 통해 매입한 증권의 만기가 도래할 경우 최소 2024년 말까지 재투자할 예정이며, 만일 코로나19 등 상황 악화시 PEPP 재가동 가능성을 언급
- APP와 관련해서는 지난 12월에 결정한 대로 올해 2분기부터 매월 400억 유로로 확대(기존 매월 200억 유로). 이후 3분기에는 매월 300억 유로, 10월부터는 기존 매입 속도인 200억 유로로 돌아갈 것. APP매입은 주요 정책금리가 인상되기 직전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
-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2%로 안정될 때까지 정책금리를 현 수준이나 그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할 것을 예상
- 라가르드 ECB총재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전망은 12월 전망과 비교해 단기적으로 상방이라며, 경제가 더 활성화될 경우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발언. 다만, 올해 안에 하락할 것을 강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9pt(0.61%) 하락한 95.35pt를 기록
-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됨에 따라 달러화 대비 유로화가 강세를 시현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0.07%) 상승한 1,206.4원에 마감
-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물량 및 대우조선해양의 대규모 수주에 따른 원화 수요 등이 상승 폭을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0.3 % 하락한 온스당 1,804.1달러로 마감
- 매파적인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에 달러화가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음에도, 4거래일만에 하락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에서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28% 상승한 배럴당 90.27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관련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화 약세 등의 요인이 유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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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메타 플랫폼스 실적 부진으로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
▷ 미국
◆ 연준 이사 지명자들, 연준 정책에 동의하며 인플레이션 억제를 강조
- 쿡, 제퍼슨 연준 이사 지명자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주요 위험이라고 지적. 한편, 래스킨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지명자는 기후변화와 관련한 연준의 역할에 대해 보조적인 입장임을 강조
◆ 1월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6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2.3→59.9)
- 세부항목 중 기업활동 지수(68.3→59.9), 고용지수(54.9→52.3), 가격지수(83.9→82.3), 신규수주지수(62.1→61.7) 모두 전월대비 하락. 반면, 공급업체 배송지수는 전월대비 상승(63.9→65.7)
- ISM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급망 관련 문제에 계속해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오미크론 변이 여파로 고용 관련 문제가 발생했음을 우려
◆ 주간 실업수당청구, 예상치(24.5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증가폭 축소(26.1만명→23.8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폭 확대(26만명→26.1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폭 축소(214만명→206.7만명)
▷ 유럽
◆ ECB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0%), 예금금리(-0.5%), 한계대출금리(0.25%) 동결
- 1조 8.5천억 유로 규모의 PEPP를 예정대로 올해 3월에 종료하기로 결정. 또한 PEPP 매입 속도를 올해 1분기에 이전 분기보다 낮출 예정
- PEPP를 통해 매입한 증권의 만기가 도래할 경우 최소 2024년 말까지 재투자할 예정이며, 만일 코로나19 등 상황 악화시 PEPP 재가동 가능성을 언급
- APP와 관련해서는 지난 12월에 결정한 대로 올해 2분기부터 매월 400억 유로로 확대(기존 매월 200억 유로). 이후 3분기에는 매월 300억 유로, 10월부터는 기존 매입 속도인 200억 유로로 돌아갈 것. APP매입은 주요 정책금리가 인상되기 직전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
- 인플레이션과 근원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2%로 안정될 때까지 정책금리를 현 수준이나 그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할 것을 예상
- 라가르드 ECB총재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전망은 12월 전망과 비교해 단기적으로 상방이라며, 경제가 더 활성화될 경우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발언. 다만, 올해 안에 하락할 것을 강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9pt(0.61%) 하락한 95.35pt를 기록
-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됨에 따라 달러화 대비 유로화가 강세를 시현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원(0.07%) 상승한 1,206.4원에 마감
-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물량 및 대우조선해양의 대규모 수주에 따른 원화 수요 등이 상승 폭을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0.3 % 하락한 온스당 1,804.1달러로 마감
- 매파적인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에 달러화가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음에도, 4거래일만에 하락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에서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28% 상승한 배럴당 90.27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관련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화 약세 등의 요인이 유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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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금리 상승에도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강세◀
▷ 미국
◆ 1월 비농업 고용, 예상치(15만명)를 큰 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세 유지(51만명→46.7만명)
- 1월 민간부문 고용은 44.4만명 증가했고, 공공 부문 고용은 2.3만명 증가. 특히 레저와 접객 부문에서 고용이 15.1만명 증가하면서 고용 회복을 주도
- 1월 실업률은 예상치(3.9%)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3.9%→4.0%). 1월 경제활동 참가율은 전월대비 상승(61.9%→62.2%)
-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대비 0.73% 상승한 31.63달러를 기록. 전년대비로는 5.68% 상승
- 한편, 작년 11월(24.9만명) 및 12월(19.9만명) 비농업 고용 수치도 각각 64.7만명, 51만명으로 큰 폭 상향 조정
-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이 호조를 보인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반면, 일각에서는 고용지표 호조로 연준의 긴축 행보가 강화될 것을 우려
▷ 유럽
◆ 유로존 12월 소매판매, 예상치(-0.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1.0%→-3.0%)
- 식품, 음료 및 담배 부문이 전월대비 -0.3% 감소한 반면, 비 식품 부문이 전월대비 -5.2% 감소해 소매 판매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
◆ 독일 12월 제조업 수주, 예상치(0.3%)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3.6%→2.8%)
- 국내 수주는 화학 및 제약 제품 제조업(10.7%), 컴퓨터, 전자, 광학 및 전기 제품 제조업(13.0%) 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11.7% 증가한 반면, 해외 수주의 경우 1차 금속 제품 제조업(3.5%), 컴퓨터, 전자, 광학 제품 제조업(4.7%)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수주 감소로 전월대비 -3.0% 감소를 기록
▷ 국내
◆ 한국은행, 금리 변동성 관리 차원에서 국고채 단순매입 검토
-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시장의 투자 심리 회복을 위해 개입한 것으로 해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1.79pt(-1.84%) 하락한 95.49pt를 기록
- 글로벌 증시 반등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영국 및 유로존의 긴축 기조 강화로 유로화, 파운드화 등의 상대적 강세 흐름으로 달러화는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5원(-0.71%) 하락한 1,197.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의 제한적은 흐름이 지속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물량 및 조선업계 수주 소식에 따른 환전 수요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1.22 % 상승한 온스당 1,806.6달러로 마감
- 글로벌 국채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하방 압력이 상존하고 있었으나, 인플레이션 대체 수요 및 달러화 약세 등이 이를 상쇄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상회하며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6.32% 상승한 배럴당 92.31달러로 마감
- 동절기 원유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갈등 심화, 이란 핵협상 관련 불확실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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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금리 상승에도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강세◀
▷ 미국
◆ 1월 비농업 고용, 예상치(15만명)를 큰 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세 유지(51만명→46.7만명)
- 1월 민간부문 고용은 44.4만명 증가했고, 공공 부문 고용은 2.3만명 증가. 특히 레저와 접객 부문에서 고용이 15.1만명 증가하면서 고용 회복을 주도
- 1월 실업률은 예상치(3.9%)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3.9%→4.0%). 1월 경제활동 참가율은 전월대비 상승(61.9%→62.2%)
-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대비 0.73% 상승한 31.63달러를 기록. 전년대비로는 5.68% 상승
- 한편, 작년 11월(24.9만명) 및 12월(19.9만명) 비농업 고용 수치도 각각 64.7만명, 51만명으로 큰 폭 상향 조정
-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이 호조를 보인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반면, 일각에서는 고용지표 호조로 연준의 긴축 행보가 강화될 것을 우려
▷ 유럽
◆ 유로존 12월 소매판매, 예상치(-0.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1.0%→-3.0%)
- 식품, 음료 및 담배 부문이 전월대비 -0.3% 감소한 반면, 비 식품 부문이 전월대비 -5.2% 감소해 소매 판매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
◆ 독일 12월 제조업 수주, 예상치(0.3%)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3.6%→2.8%)
- 국내 수주는 화학 및 제약 제품 제조업(10.7%), 컴퓨터, 전자, 광학 및 전기 제품 제조업(13.0%) 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11.7% 증가한 반면, 해외 수주의 경우 1차 금속 제품 제조업(3.5%), 컴퓨터, 전자, 광학 제품 제조업(4.7%)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의 수주 감소로 전월대비 -3.0% 감소를 기록
▷ 국내
◆ 한국은행, 금리 변동성 관리 차원에서 국고채 단순매입 검토
-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시장의 투자 심리 회복을 위해 개입한 것으로 해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1.79pt(-1.84%) 하락한 95.49pt를 기록
- 글로벌 증시 반등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영국 및 유로존의 긴축 기조 강화로 유로화, 파운드화 등의 상대적 강세 흐름으로 달러화는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5원(-0.71%) 하락한 1,197.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의 제한적은 흐름이 지속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물량 및 조선업계 수주 소식에 따른 환전 수요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1.22 % 상승한 온스당 1,806.6달러로 마감
- 글로벌 국채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하방 압력이 상존하고 있었으나, 인플레이션 대체 수요 및 달러화 약세 등이 이를 상쇄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상회하며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6.32% 상승한 배럴당 92.31달러로 마감
- 동절기 원유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갈등 심화, 이란 핵협상 관련 불확실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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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2/0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1월 고용지표 및 기업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혼조◀
▷ 미국
◆ 미 의회, 2022회계연도 예산안 논의의 교착 상태가 지속되면서 임시 예산안 필요성이 부각
- 현 임시예산안은 2월 18일에 만료되는 가운데, 양당이 시한 내에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또 한번의 임시 예산안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됨
◆ 샌프란시스코 연은, 현재 노동시장은 완전 고용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평가
- 샌프란시스코 연은에 따르면, 노동참여율이 낮아지고 인구 대비 고용률이 낮은 것은 완전 고용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 이에 두 지표의 하락 추세와 타이트한 노동시장의 조정을 고려하면 2024년에 장기적인 완전 고용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 언급
◆ 1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 전월대비 하락(116.63[12월]→117.94[수정]→117.62)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월 고용추세지수를 구성하는 8개 요소 중 5개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으며, 오미크론 변이가 당초 예상보다 고용 성장세를 해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이에 향후 몇 개월 동안 고용 성장세가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
◆ JP모건 자산운용, 가상화폐 가치가 현실과 괴리되었다고 진단
- JP모건자산운용에 따르면, 가상화폐 시장이 미래 잠재력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과도하다고 판단. 또한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줄어들고 있는 거래량 및 거래 비용 상승 등을 고려하면, 화폐로써 기능하기 어렵다고 언급
- 또한 가상화폐가 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실제 사용 및 승인이 더 활발해져야 한다고 지적. 현재처럼 일부 예외적인 사용처에서만 이용될 경우 가치가 현실과 더 괴리될 수 있다고 주장
▷ 중국
◆ 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예상치(50.5)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3.1→51.4)
- 차이신에 따르면, 시안 등 중국 일부 지역에서의 코로나19 재확산세로 인해 중국 지방정부가 봉쇄 조치를 강화한 점이 생산, 매출에 타격을 주면서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또한 현재 중국 경제가 수요 충격, 공급 충격, 기대 약화라는 세 가지 압박을 동시에 받고 있다고 진단
▷ 유럽
◆ 크노트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 ECB가 이르면 올해 4분기에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 회당 0.25%p를 인상할 것이며, 두번째 인상은 2023년 1분기에 있을 것이라고 전망. 또한 이와 동시에 가능한 한 빨리 채권 매입을 종료해야 한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4%) 하락한 95.44pt를 기록
- 1월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금주 1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유럽중앙은행(ECB)가 매파적 기조로 전환하면서 관망세가 강화되어 전일대비 약보합 마감
◆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200.7원에 마감
- 고용지표 호조에 연준이 긴축 정책 기조를 강화할 것이 전망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힘입어 2거래일만에 1,200원대로 복귀하며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76% 상승한 온스당 1,820.3달러로 마감
- 이번주 1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연준의 인플레이션 급등세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배럴당 91.57달러로 마감
- 이란이 핵 협상에 복귀할 수 있다는 소식에 글로벌 원유 공급량 증가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7거래일만에 전일대비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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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1월 고용지표 및 기업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혼조◀
▷ 미국
◆ 미 의회, 2022회계연도 예산안 논의의 교착 상태가 지속되면서 임시 예산안 필요성이 부각
- 현 임시예산안은 2월 18일에 만료되는 가운데, 양당이 시한 내에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또 한번의 임시 예산안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됨
◆ 샌프란시스코 연은, 현재 노동시장은 완전 고용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평가
- 샌프란시스코 연은에 따르면, 노동참여율이 낮아지고 인구 대비 고용률이 낮은 것은 완전 고용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 이에 두 지표의 하락 추세와 타이트한 노동시장의 조정을 고려하면 2024년에 장기적인 완전 고용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 언급
◆ 1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 전월대비 하락(116.63[12월]→117.94[수정]→117.62)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월 고용추세지수를 구성하는 8개 요소 중 5개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으며, 오미크론 변이가 당초 예상보다 고용 성장세를 해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이에 향후 몇 개월 동안 고용 성장세가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
◆ JP모건 자산운용, 가상화폐 가치가 현실과 괴리되었다고 진단
- JP모건자산운용에 따르면, 가상화폐 시장이 미래 잠재력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과도하다고 판단. 또한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줄어들고 있는 거래량 및 거래 비용 상승 등을 고려하면, 화폐로써 기능하기 어렵다고 언급
- 또한 가상화폐가 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실제 사용 및 승인이 더 활발해져야 한다고 지적. 현재처럼 일부 예외적인 사용처에서만 이용될 경우 가치가 현실과 더 괴리될 수 있다고 주장
▷ 중국
◆ 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예상치(50.5)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3.1→51.4)
- 차이신에 따르면, 시안 등 중국 일부 지역에서의 코로나19 재확산세로 인해 중국 지방정부가 봉쇄 조치를 강화한 점이 생산, 매출에 타격을 주면서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또한 현재 중국 경제가 수요 충격, 공급 충격, 기대 약화라는 세 가지 압박을 동시에 받고 있다고 진단
▷ 유럽
◆ 크노트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 ECB가 이르면 올해 4분기에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 회당 0.25%p를 인상할 것이며, 두번째 인상은 2023년 1분기에 있을 것이라고 전망. 또한 이와 동시에 가능한 한 빨리 채권 매입을 종료해야 한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4%) 하락한 95.44pt를 기록
- 1월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금주 1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유럽중앙은행(ECB)가 매파적 기조로 전환하면서 관망세가 강화되어 전일대비 약보합 마감
◆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200.7원에 마감
- 고용지표 호조에 연준이 긴축 정책 기조를 강화할 것이 전망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힘입어 2거래일만에 1,200원대로 복귀하며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76% 상승한 온스당 1,820.3달러로 마감
- 이번주 1월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연준의 인플레이션 급등세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배럴당 91.57달러로 마감
- 이란이 핵 협상에 복귀할 수 있다는 소식에 글로벌 원유 공급량 증가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7거래일만에 전일대비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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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케이프 시황/ 나정환]
『2월 월간 전략 : 인고의 시간』
▶ 경제 : 인플레이션 장기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동조화에 대한 우려는 금융시장의 여진(secondary shock)으로 이어질 전망
- 최근 제조업 경기는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구인난 및 공급망 병목현상 등의 여파로 수요 대응이 원활하지 못해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음
- 향후 재고 확충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나,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물가상승압력 및 구인난 완화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 1월 미 고용지표를 통해 양적인 회복세,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등은 긍정적이나, 구인난으로 인한 임금상승압력이 미 연준의 긴축 우려를 자극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임금 개선세가 미진하다는 점에서 명과 암이 뚜렷하게 구분
- 미 연준의 긴축 행보로 인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축소, 주가 하락 등은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경기선행지수 피크아웃)로 이어져 연준의 딜레마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판단
- 현재 금융시장은 연내 4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나, 3월 FOMC회의 이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의한 금융시장 변동성은 완화되기 어려워 보임
- 특히, 미 연준을 비롯한 영란은행, ECB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동조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유동성 모멘텀 약화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
- 다만, 그간 미 연준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다이버전스 기대감에 의한 달러화 강세 압력이 일부 되돌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금융시장에 긍정적
- 결론적으로 연초 이후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초래한 변수(인플레이션 장기화, 주요 선진국의 긴축 우려)에 적응해 나가고 있으나,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우호적으로 변화된 것이 없다는 점에서 2월 중에도 여진은 지속될 전망
▶ 주식 :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 KOSPI 지수의 선행 P/E는 현재 최고점 대비 -33.5% 하락하여 P/E MDD가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이벤트가 발생한 시기 수준으로 하락함. 미 연준이 금리인상과 QT를 동시에 진행하는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증시에 리스크 요인이긴 하나, 미-중 무역전쟁이나 코로나19 발생에 비견한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
- 지난해 12월 이후 글로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였음에도 미 1월 고용지표는 호조를 기록함. 오미크론 변이의 완화된 증상으로 확진자의 격리기간이 단축되었고, 구인난이 지속되면서 코로나19 확산에도 고용이 유지됨. 미국고용 지표의 개선은 소득 기반의 안정적인 소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제조업 국가 수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한국 수출액 추이가 현 수준을 이어가고, 올해 KOSPI 영업이익 전망치도 크게 하향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KOSPI 지수의 하락폭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2월 중 변동성이 확대되어 KOSPI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KOSPI Fwd P/E 과거 10년 평균인 10x 수준인 2,650pt를 크게 하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 공급망 단기적으로 과도하게 하락한 리오프닝 업종인 엔터테인먼트 업종과 가격 전가가 용이한 음식료 업종에 주목
- 2022년 연간으로 공급망 차질 해소 수혜업종인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에 대한 매수 관점은 유지
▶ 2월 KOSPI 예상밴드 : 2,650pt ~ 2,8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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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월간 전략 : 인고의 시간』
▶ 경제 : 인플레이션 장기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동조화에 대한 우려는 금융시장의 여진(secondary shock)으로 이어질 전망
- 최근 제조업 경기는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구인난 및 공급망 병목현상 등의 여파로 수요 대응이 원활하지 못해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음
- 향후 재고 확충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나,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물가상승압력 및 구인난 완화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 1월 미 고용지표를 통해 양적인 회복세,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등은 긍정적이나, 구인난으로 인한 임금상승압력이 미 연준의 긴축 우려를 자극할 수 있고,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임금 개선세가 미진하다는 점에서 명과 암이 뚜렷하게 구분
- 미 연준의 긴축 행보로 인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 축소, 주가 하락 등은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경기선행지수 피크아웃)로 이어져 연준의 딜레마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판단
- 현재 금융시장은 연내 4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나, 3월 FOMC회의 이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의한 금융시장 변동성은 완화되기 어려워 보임
- 특히, 미 연준을 비롯한 영란은행, ECB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동조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유동성 모멘텀 약화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
- 다만, 그간 미 연준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다이버전스 기대감에 의한 달러화 강세 압력이 일부 되돌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금융시장에 긍정적
- 결론적으로 연초 이후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초래한 변수(인플레이션 장기화, 주요 선진국의 긴축 우려)에 적응해 나가고 있으나,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우호적으로 변화된 것이 없다는 점에서 2월 중에도 여진은 지속될 전망
▶ 주식 :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 KOSPI 지수의 선행 P/E는 현재 최고점 대비 -33.5% 하락하여 P/E MDD가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이벤트가 발생한 시기 수준으로 하락함. 미 연준이 금리인상과 QT를 동시에 진행하는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증시에 리스크 요인이긴 하나, 미-중 무역전쟁이나 코로나19 발생에 비견한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
- 지난해 12월 이후 글로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였음에도 미 1월 고용지표는 호조를 기록함. 오미크론 변이의 완화된 증상으로 확진자의 격리기간이 단축되었고, 구인난이 지속되면서 코로나19 확산에도 고용이 유지됨. 미국고용 지표의 개선은 소득 기반의 안정적인 소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제조업 국가 수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한국 수출액 추이가 현 수준을 이어가고, 올해 KOSPI 영업이익 전망치도 크게 하향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KOSPI 지수의 하락폭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2월 중 변동성이 확대되어 KOSPI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KOSPI Fwd P/E 과거 10년 평균인 10x 수준인 2,650pt를 크게 하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 공급망 단기적으로 과도하게 하락한 리오프닝 업종인 엔터테인먼트 업종과 가격 전가가 용이한 음식료 업종에 주목
- 2022년 연간으로 공급망 차질 해소 수혜업종인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에 대한 매수 관점은 유지
▶ 2월 KOSPI 예상밴드 : 2,650pt ~ 2,8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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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2월 월간전망]인고의 시간.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2/09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기업실적 호조 및 우크라이나 사태 완화에 힘입어 동반 상승◀
▷ 미국
◆ 12월 무역적자, 예상치(-830억$)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적자 확대(-793억$→-807억$)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 경제가 타국 대비 빠르게 회복하면서 무역적자가 확대된 가운데, PC, 게임기, 가구 등 수입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점이 무역적자의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월 NAHB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치(97.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98.9→97.1)
- NAHB에 따르면, 증가한 재고와 공급망 차질, 노동 비용 등을 전가하기 위해 새해에 가격을 올렸다고 언급하며 1월에 소기업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인플레이션이라고 설명. 또한 평균 판매 가격으루인상한 소유주들의 비율도 61%로 1974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미국 중산층의 주택구매력이 팬데믹 기간 중 약화되었다고 발표
- NAR에 따르면, 2021년 말 연소득 7.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인 중산층 가구의 구매가능 주택은 41.1만호 감소했다고 발표
- 이는 팬데믹 기간 중 모기지 금리 인하 등으로 주택 수요는 대폭 증가했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주택 건설이 둔화되면서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에서 발생한 수급 불균형 때문이라고 분석
◆ 도이체방크, 미국채시장 수익률 곡선이 베어 플래트닝에서 베어 스티프닝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향후에는 기준금리 인상과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청산이 이루어짐에 따른 장기물 약세 흐름이 가시화되어 베어 스티프닝으로 편향될 것이라고 전망
▷ 유럽
◆ 라가르드 ECB 총재, 어떠한 통화정책의 조정도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
- 유럽의회 연설에서 현재의 경제 전망은 매우 불투명하고 노동시장의 과열 현상이 없기 때문에 성급한 결론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을 시사
- 해당 발언은 지난 ECB 통화정책이후 시장이 유로존의 긴축 정책 강화 기조에 주목하며, 이르면 올해 4분기에 금리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부상하자 이를 진정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분석
▷ 국내
◆ 한은,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에도 국내 제조업 재고가 이례적으로 늘었다고 분석
- 이는 공급망 차질 및 물류 지연 등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향후 글로벌 공급 차질이 완화되고 팬데믹이 개선될 경우 중간재 출하가 회복되면서 제조업 재고 흐름이 안정화될 것이라고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상승한 95.61pt를 기록
- 미 연준의 긴축적 통화 정책 기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라가르드 총재가 유로존 긴축 우려에 대한 진화 발언을 내놓으며 유로화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원(0.25%) 하락한 1,197.7원에 마감
-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우세해지면서 변동성이 다소 제한된 가운데, 미 달러화 강세도 불구하고 네고 물량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다시 1,900원 대로 하락 전환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33% 상승한 온스당 1,826.6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무역적자 폭이 확대되면서 미-중간 무역갈등 증폭 가능성이 부각된 가운데,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확대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62% 하락한 배럴당 89.84달러로 마감
- 이란 핵 합의(JCPOA) 복원을 위한 협상을 앞두고 이란의 원유 수출 재개가 예상되면서 글로벌 원유 시장에서의 공급 확대 기대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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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기업실적 호조 및 우크라이나 사태 완화에 힘입어 동반 상승◀
▷ 미국
◆ 12월 무역적자, 예상치(-830억$)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적자 확대(-793억$→-807억$)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 경제가 타국 대비 빠르게 회복하면서 무역적자가 확대된 가운데, PC, 게임기, 가구 등 수입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점이 무역적자의 확대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월 NAHB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치(97.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98.9→97.1)
- NAHB에 따르면, 증가한 재고와 공급망 차질, 노동 비용 등을 전가하기 위해 새해에 가격을 올렸다고 언급하며 1월에 소기업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인플레이션이라고 설명. 또한 평균 판매 가격으루인상한 소유주들의 비율도 61%로 1974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미국 중산층의 주택구매력이 팬데믹 기간 중 약화되었다고 발표
- NAR에 따르면, 2021년 말 연소득 7.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인 중산층 가구의 구매가능 주택은 41.1만호 감소했다고 발표
- 이는 팬데믹 기간 중 모기지 금리 인하 등으로 주택 수요는 대폭 증가했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주택 건설이 둔화되면서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에서 발생한 수급 불균형 때문이라고 분석
◆ 도이체방크, 미국채시장 수익률 곡선이 베어 플래트닝에서 베어 스티프닝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도이체방크에 따르면, 향후에는 기준금리 인상과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청산이 이루어짐에 따른 장기물 약세 흐름이 가시화되어 베어 스티프닝으로 편향될 것이라고 전망
▷ 유럽
◆ 라가르드 ECB 총재, 어떠한 통화정책의 조정도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
- 유럽의회 연설에서 현재의 경제 전망은 매우 불투명하고 노동시장의 과열 현상이 없기 때문에 성급한 결론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을 시사
- 해당 발언은 지난 ECB 통화정책이후 시장이 유로존의 긴축 정책 강화 기조에 주목하며, 이르면 올해 4분기에 금리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부상하자 이를 진정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분석
▷ 국내
◆ 한은,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에도 국내 제조업 재고가 이례적으로 늘었다고 분석
- 이는 공급망 차질 및 물류 지연 등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향후 글로벌 공급 차질이 완화되고 팬데믹이 개선될 경우 중간재 출하가 회복되면서 제조업 재고 흐름이 안정화될 것이라고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상승한 95.61pt를 기록
- 미 연준의 긴축적 통화 정책 기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라가르드 총재가 유로존 긴축 우려에 대한 진화 발언을 내놓으며 유로화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원(0.25%) 하락한 1,197.7원에 마감
-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우세해지면서 변동성이 다소 제한된 가운데, 미 달러화 강세도 불구하고 네고 물량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다시 1,900원 대로 하락 전환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33% 상승한 온스당 1,826.6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무역적자 폭이 확대되면서 미-중간 무역갈등 증폭 가능성이 부각된 가운데,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확대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62% 하락한 배럴당 89.84달러로 마감
- 이란 핵 합의(JCPOA) 복원을 위한 협상을 앞두고 이란의 원유 수출 재개가 예상되면서 글로벌 원유 시장에서의 공급 확대 기대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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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
▷ 미국
◆ 보스턴 연은, 차기 총재로 수전 콜린스 미시간대 교수를 지명
- 보스턴 연은에 따르면, 이사회가 콜린스 교수를 보스턴 연은 총재로 지명, 승인했다고 언급하며 2022년 7월 1일부터 보스턴 연은을 이끌 것이라고 발표. 현재 보스턴 연은 총재는 올해 FOMC 회의 투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대리 투표자로 활동 중
◆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이전보다 빠른 금리 인상 및 대차대조표 축소가 적절하다고 발언
-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와 노동시장의 빠른 고용 회복을 고려할 때, 3월 회의에서 올해 금리 인상을 시작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힘
- 다만 3월에 50bp로 금리 인상을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하며 향후 금리 인상 횟수 및 속도는 경제가 어떻게 회복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설명
- 한편 대차대조표 축소는 곧 시작해야 하며, 규모를 고려할 때 2017~2018년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이를 위해 축소 기간 중 MBS 일부를 매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발언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올해 3~4회의 금리 인상을 전망
- 금리 인상과 관련해서 최초의 금리 인상 후 경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관찰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금리 인상의 경제적 효과를 관측하고 추후 인상을 결정할 것을 시사
- 한편 한 번에 기준금리를 50bp를 인상하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하며, 이전의 50bp 인상 관련 발언은 연준이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는 의미로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
▷ 국내
◆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 경제에 대외 부문을 중심으로 불확실성이 높게 유지된다고 평가
- KDI에 따르면, 제조업이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코로나19의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과거보다 덜 하면서 완만한 경기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
- 다만 원자재 가격을 중심으로 수입 물가가 급등하면서 무역적자가 발생한 것과 함께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가 가속되는 등 대외적인 요소가 한국 경제의 회복세를 제약하고 있다고 분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8%) 하락한 95.56pt를 기록
-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화되며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ECB가 다시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에 유로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원(0.1%) 하락한 1,196.5원에 마감
- 전일 달러인덱스가 하락 전환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세와 더불어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 소식 등에 네고 물량이 우위를 보인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3% 상승한 온스당 1,832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상승세 지속 우려가 부각되면서 헤지 수단으로서의 금의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달러화가 약세를 시현한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69% 상승한 배럴당 89.98달러로 마감
-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크게 줄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이란 핵합의 복원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그에 따른 글로벌 원유 공급 증가 가능성이 상승폭을 제한
-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예상치(+5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456.7만배럴). 휘발유 재고도 예상치(+14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64.4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210만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93만배럴)
- 미국 정유 설비 가동률의 경우 예상치(86.5%)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6.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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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
▷ 미국
◆ 보스턴 연은, 차기 총재로 수전 콜린스 미시간대 교수를 지명
- 보스턴 연은에 따르면, 이사회가 콜린스 교수를 보스턴 연은 총재로 지명, 승인했다고 언급하며 2022년 7월 1일부터 보스턴 연은을 이끌 것이라고 발표. 현재 보스턴 연은 총재는 올해 FOMC 회의 투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가 대리 투표자로 활동 중
◆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이전보다 빠른 금리 인상 및 대차대조표 축소가 적절하다고 발언
-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와 노동시장의 빠른 고용 회복을 고려할 때, 3월 회의에서 올해 금리 인상을 시작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힘
- 다만 3월에 50bp로 금리 인상을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하며 향후 금리 인상 횟수 및 속도는 경제가 어떻게 회복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설명
- 한편 대차대조표 축소는 곧 시작해야 하며, 규모를 고려할 때 2017~2018년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이를 위해 축소 기간 중 MBS 일부를 매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발언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올해 3~4회의 금리 인상을 전망
- 금리 인상과 관련해서 최초의 금리 인상 후 경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관찰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금리 인상의 경제적 효과를 관측하고 추후 인상을 결정할 것을 시사
- 한편 한 번에 기준금리를 50bp를 인상하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하며, 이전의 50bp 인상 관련 발언은 연준이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는 의미로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
▷ 국내
◆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 경제에 대외 부문을 중심으로 불확실성이 높게 유지된다고 평가
- KDI에 따르면, 제조업이 양호한 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코로나19의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과거보다 덜 하면서 완만한 경기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
- 다만 원자재 가격을 중심으로 수입 물가가 급등하면서 무역적자가 발생한 것과 함께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가 가속되는 등 대외적인 요소가 한국 경제의 회복세를 제약하고 있다고 분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8%) 하락한 95.56pt를 기록
-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화되며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ECB가 다시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에 유로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원(0.1%) 하락한 1,196.5원에 마감
- 전일 달러인덱스가 하락 전환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세와 더불어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 소식 등에 네고 물량이 우위를 보인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3% 상승한 온스당 1,832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상승세 지속 우려가 부각되면서 헤지 수단으로서의 금의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달러화가 약세를 시현한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69% 상승한 배럴당 89.98달러로 마감
- 미국 주간 원유재고가 크게 줄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이란 핵합의 복원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그에 따른 글로벌 원유 공급 증가 가능성이 상승폭을 제한
-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예상치(+5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456.7만배럴). 휘발유 재고도 예상치(+14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64.4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210만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93만배럴)
- 미국 정유 설비 가동률의 경우 예상치(86.5%)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6.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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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CPI 급등 소식에 긴축 기조 강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
▷ 미국
◆1월 CPI, 예상치(7.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7.0%→7.5%, yoy)
- 이는 40년 만에 최대폭 상승으로,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6%→0.6%, mom). 1월 Core CPI 또한 예상치(5.9%)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5.5%→6.0%,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6%→0.6%, mom)
- 세부적으로는 에너지(27%), 음식료(7.0%), 주거비(4.4%) 부문에서 전년대비 크게 상승한 점이 이번 소비자물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 또한 자동차, 가구, 가전제품 등 내구재 가격 상승세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점도 인플레이션 상승세를 지지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1일까지 100bp의 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발언
- 1월 미국 CPI가 4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언급하면서 인플레이션 쇼크에 크게 반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에 미 FOMC회의 사이에 금리를 변경하는 것도 고려해야 하며, 3월에도 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선호한다고 밝힘
▷ 유럽
◆ EU 집행위원회, 올해 유로존의 CPI 전망치 대폭 상향 조정(2.2%[11월]→3,5%, yoy)
- 2023년 CPI 전망치 또한 상향 조정(1.4%→1.7%, yoy). 또한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은 올해 1분기에 4.8%로 정점에 도달한 뒤 올해 3분기까지 3%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EU 집행위에 따르면, 수요와 공급 변동성과 동유럽 지역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점이 상향 조정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22년 GDP 성장률 전망은 공급망 차질과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를 원인으로 제시하며 하향 조정(4.3%[11월]→4.0%, yoy). 23년 GDP 성장률의 경우는 상향 조정(2.4%[11월]→2.7%, yoy)
▷ 국내
◆ 한은, 올해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면서 경상수지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
-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변이 확산 및 공급망 차질이 심화되었지만, 글로벌 경기가 회복되고 IT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면서 수출 성장이 유지된 점이 역대 3위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한편 코로나19 확산세 심화, 공급망 차질, 중국 경제 성장세 둔화 등이 2022년 경상수지의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pt(0.21%) 상승한 95.69pt를 기록
- 미국 1월 CPI가 40년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에 따른 블러드 총재의 3월 50bp 금리 인상 지지 발언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동일한 1,196.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뚜렷해지면서 전일대비 보합권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온스당 1,826.8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CPI가 4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이로 인한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러시아 국부펀드로 추정되는 세력이 지속적으로 금을 매수하면서 하락폭 축소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37% 상승한 배럴당 89.99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전일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전주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경제 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이 부각되며 전일대비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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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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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CPI 급등 소식에 긴축 기조 강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
▷ 미국
◆1월 CPI, 예상치(7.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7.0%→7.5%, yoy)
- 이는 40년 만에 최대폭 상승으로,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6%→0.6%, mom). 1월 Core CPI 또한 예상치(5.9%)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5.5%→6.0%,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6%→0.6%, mom)
- 세부적으로는 에너지(27%), 음식료(7.0%), 주거비(4.4%) 부문에서 전년대비 크게 상승한 점이 이번 소비자물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 또한 자동차, 가구, 가전제품 등 내구재 가격 상승세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점도 인플레이션 상승세를 지지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7월 1일까지 100bp의 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발언
- 1월 미국 CPI가 4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언급하면서 인플레이션 쇼크에 크게 반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에 미 FOMC회의 사이에 금리를 변경하는 것도 고려해야 하며, 3월에도 50bp의 기준금리 인상을 선호한다고 밝힘
▷ 유럽
◆ EU 집행위원회, 올해 유로존의 CPI 전망치 대폭 상향 조정(2.2%[11월]→3,5%, yoy)
- 2023년 CPI 전망치 또한 상향 조정(1.4%→1.7%, yoy). 또한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은 올해 1분기에 4.8%로 정점에 도달한 뒤 올해 3분기까지 3%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EU 집행위에 따르면, 수요와 공급 변동성과 동유럽 지역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점이 상향 조정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22년 GDP 성장률 전망은 공급망 차질과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를 원인으로 제시하며 하향 조정(4.3%[11월]→4.0%, yoy). 23년 GDP 성장률의 경우는 상향 조정(2.4%[11월]→2.7%, yoy)
▷ 국내
◆ 한은, 올해 수출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면서 경상수지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
-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변이 확산 및 공급망 차질이 심화되었지만, 글로벌 경기가 회복되고 IT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면서 수출 성장이 유지된 점이 역대 3위 규모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한편 코로나19 확산세 심화, 공급망 차질, 중국 경제 성장세 둔화 등이 2022년 경상수지의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pt(0.21%) 상승한 95.69pt를 기록
- 미국 1월 CPI가 40년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에 따른 블러드 총재의 3월 50bp 금리 인상 지지 발언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동일한 1,196.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뚜렷해지면서 전일대비 보합권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온스당 1,826.8달러로 마감
- 미국 1월 CPI가 4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이로 인한 미국채 금리가 급등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러시아 국부펀드로 추정되는 세력이 지속적으로 금을 매수하면서 하락폭 축소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37% 상승한 배럴당 89.99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전일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전주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경제 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이 부각되며 전일대비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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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연준의 긴축 우려 및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동반 하락◀
▷ 미국
◆백악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며 미국인들에게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할 것을 권고
-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올림픽 기간에 우크라이나를 공중 폭격 및 미사일 공격을 시작으로 침공할 수 있다고 발언. 이에 모든 미국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24~48시간 내에 철수할 것을 권고
◆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예상치(67.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7.2→61.7)
- 2월 미시간대 경기현황 지수는 예상치(72.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72.0→68.5). 2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또한 예상치(64.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4.1→57.4)
- 향후 1년 인플레이션은 예상치(5.0%)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4.9%→5.0%). 반면 향후 5년 인플레이션은 전월과 동일(3.1%→3.1%)
◆ 웰스파고, 미 연준의 3월 50bp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생겼지만, 불확실성은 상존한다고 진단
- 11일(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웰스파고 FOMC 위원들이 3월 10일 발표될 2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추가로 살펴볼 것이라며, 해당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정점이 확인된다면 3월 FOMC회의는 25bp 인상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가장 공격적인 긴축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연내 7회 금리 인상과 더불어 연준이 3월에 금리를 50bp를 인상하고 5월에도 추가적인 50bp를 인상할 수 있다고 전망. 다만 긴급 금리 인상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골드만삭스는 연내 7회 금리 인상, 즉 올해 모든 FOMC회의에서 각각 25bp 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시티은행은 2022년 3월 50bp 인상 이후 5,6,9,12월 총 네 번의 25bp 추가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
▷ 국내
◆ 한은, 최근 물가 상승 확산세가 2005년 이후 최고치이며,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 13일(일) 물가상승압력 확산 동향 평가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 자체는 2008년 혹은 2011년 등 물가 급등 시기에 더 높았던 좀이 있지만, 확산지수는 최근이 가장 높다고 진단. 이는 과거보다 최근의 물가 상승이 보다 더 광범위한 품목에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
- 또한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경우 추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60pt(0.63%) 상승한 96.08pt를 기록
- 유로존, 영국 등 주요국들의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 강화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 또한 고용지표 호조 및 물가지표 급등으로 긴축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5원(0.13%) 상승한 1,198.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주요국들이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1.89% 상승한 온스당 1,840.8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헤지 수단으로의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0.86% 상승한 배럴당 93.1달러로 마감
- 이란 핵협상이 다시 재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OPEC+ 일부 회원국들의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해 원유 공급 우려가 부각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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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연준의 긴축 우려 및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동반 하락◀
▷ 미국
◆백악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며 미국인들에게 우크라이나에서 철수할 것을 권고
-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올림픽 기간에 우크라이나를 공중 폭격 및 미사일 공격을 시작으로 침공할 수 있다고 발언. 이에 모든 미국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24~48시간 내에 철수할 것을 권고
◆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예상치(67.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7.2→61.7)
- 2월 미시간대 경기현황 지수는 예상치(72.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72.0→68.5). 2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또한 예상치(64.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4.1→57.4)
- 향후 1년 인플레이션은 예상치(5.0%)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4.9%→5.0%). 반면 향후 5년 인플레이션은 전월과 동일(3.1%→3.1%)
◆ 웰스파고, 미 연준의 3월 50bp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생겼지만, 불확실성은 상존한다고 진단
- 11일(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웰스파고 FOMC 위원들이 3월 10일 발표될 2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을 추가로 살펴볼 것이라며, 해당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정점이 확인된다면 3월 FOMC회의는 25bp 인상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가장 공격적인 긴축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연내 7회 금리 인상과 더불어 연준이 3월에 금리를 50bp를 인상하고 5월에도 추가적인 50bp를 인상할 수 있다고 전망. 다만 긴급 금리 인상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골드만삭스는 연내 7회 금리 인상, 즉 올해 모든 FOMC회의에서 각각 25bp 인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시티은행은 2022년 3월 50bp 인상 이후 5,6,9,12월 총 네 번의 25bp 추가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
▷ 국내
◆ 한은, 최근 물가 상승 확산세가 2005년 이후 최고치이며, 기대인플레이션 안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 13일(일) 물가상승압력 확산 동향 평가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 자체는 2008년 혹은 2011년 등 물가 급등 시기에 더 높았던 좀이 있지만, 확산지수는 최근이 가장 높다고 진단. 이는 과거보다 최근의 물가 상승이 보다 더 광범위한 품목에서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
- 또한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경우 추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60pt(0.63%) 상승한 96.08pt를 기록
- 유로존, 영국 등 주요국들의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 강화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 또한 고용지표 호조 및 물가지표 급등으로 긴축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5원(0.13%) 상승한 1,198.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주요국들이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1.89% 상승한 온스당 1,840.8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헤지 수단으로의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주대비 0.86% 상승한 배럴당 93.1달러로 마감
- 이란 핵협상이 다시 재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OPEC+ 일부 회원국들의 생산 차질 등으로 인해 원유 공급 우려가 부각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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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긴축 강화 우려 등으로 하락◀
▷ 미국
◆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꾸준한 금리 인상을 통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달성해야 할 것
- 다만, 금리 상승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수 있으며 이에 맞춰 연준이 금리 인상 타이밍과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몇 달 동안의 서비스 물가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한편, 향후 10년 동안 노동 공급이 부족할 것을 우려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긴축을 계획한 것보다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
- 참고로 블러드 총재는 지난 10일에도 3월 50bp 인상 후 7월 1일까지 총 100bp 인상을 선호한다고 주장
- 한편,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역사적으로 공격적인 긴축은 오히려 성장과 물가 안정을 방해했다며, 3월 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 이후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
-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물가 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현재의 제로금리 정책은 현실과 맞지 않다고 인정하는 반면, 3월 50bp 인상 여파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우려된다며, 50bp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피력
▷ 국내
◆ 한국은행, 1월 수출물가 전월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4%, 22.3% 상승을 기록
- 1월 수출물가의 상승세는 농림수산품이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 20.5%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석탄 및 석유제품이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3%, 74.7% 상승에 기인
- 1월 수입물가는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4.1%, 30.1% 상승을 기록. 세부항목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이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5.9%, 54.1%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원재료가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8.2%, 59.0% 상승을 기록하며 수입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리스크 우려하며 경제 및 시장 불확실성 관리를 당부
- 원자재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비상 계획 점검을 지시. 또한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관련해 경제 안보 공급망 관리 위원회를 신설하고 공급망 안정화 기금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상승한 96.29pt를 기록
-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를 유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9원(0.15%) 하락한 1,196.7원에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1,200원대로 상승 출발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5% 상승한 온스당 1,869.4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헤지 수단으로의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2.5% 상승한 배럴당 95.46달러로 마감
- OPEC+ 일부 회원국들의 생산 차질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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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긴축 강화 우려 등으로 하락◀
▷ 미국
◆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꾸준한 금리 인상을 통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달성해야 할 것
- 다만, 금리 상승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수 있으며 이에 맞춰 연준이 금리 인상 타이밍과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몇 달 동안의 서비스 물가를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 한편, 향후 10년 동안 노동 공급이 부족할 것을 우려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긴축을 계획한 것보다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
- 참고로 블러드 총재는 지난 10일에도 3월 50bp 인상 후 7월 1일까지 총 100bp 인상을 선호한다고 주장
- 한편,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역사적으로 공격적인 긴축은 오히려 성장과 물가 안정을 방해했다며, 3월 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 이후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
-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물가 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현재의 제로금리 정책은 현실과 맞지 않다고 인정하는 반면, 3월 50bp 인상 여파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우려된다며, 50bp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피력
▷ 국내
◆ 한국은행, 1월 수출물가 전월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4%, 22.3% 상승을 기록
- 1월 수출물가의 상승세는 농림수산품이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 20.5%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석탄 및 석유제품이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3%, 74.7% 상승에 기인
- 1월 수입물가는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4.1%, 30.1% 상승을 기록. 세부항목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이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5.9%, 54.1%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원재료가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8.2%, 59.0% 상승을 기록하며 수입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문재인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리스크 우려하며 경제 및 시장 불확실성 관리를 당부
- 원자재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비상 계획 점검을 지시. 또한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관련해 경제 안보 공급망 관리 위원회를 신설하고 공급망 안정화 기금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상승한 96.29pt를 기록
-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를 유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9원(0.15%) 하락한 1,196.7원에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1,200원대로 상승 출발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5% 상승한 온스당 1,869.4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헤지 수단으로의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2.5% 상승한 배럴당 95.46달러로 마감
- OPEC+ 일부 회원국들의 생산 차질이 지속되는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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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높은 1월 PPI에도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상승 마감◀
▷ 미국
◆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9.1%)를 상회하며 전년동기대비 상승폭 축소(9.8%→9.7%)
- 1월 PPI 전월대비 상승률은 예상치(0.5%) 및 전월치(0.4%)를 상회한 1.0%를 기록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Core PPI)는 예상치(7.9%)를 상회하며 전년동기대비 상승폭 축소(8.5%→8.3%). 1월 Core PPI 전월대비 상승률은 예상치(0.5%) 및 전월치(0.6%)를 상회한 0.8%를 기록
◆ 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 전환(-0.7%→3.1%)
- 세부항목에서 신규수주지수(-5→1.4), 출하지수(1→2.9), 고용지수(16.1→23.1), 가격수용지수(37.1→54.1)는 상승한 반면, 가격지불지수(76.7→76.6)는 소폭 하락하고 배송시간 지수(21.6→21.6)는 전월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
- 한편, 6개월 후 경기 기대를 보여주는 일반 기업환경지수는 전월대비 하락(35.1→28.2)
- 뉴욕 연은에 따르면, 배송시간과 물가, 고용 등 여러가지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6개월 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게 개선되지 못하는 것이라고 주장
▷ 글로벌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접경지역 병력 일부 철수
-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주변에서 진행된 러시아군의 대규모 군사 훈련이 완료됨에 따라 남부 및 서부 군구의 일부 부대들이 기지로 복귀했다고 발표
▷ 유럽
◆ 유로존 4분기 GDP 확정치, 예상치(4.6%)에 부합하며 전년동기대비 상승폭 확대(3.9%→4.6%)
- 유로존 4분기 GDP 확정치 전분기대비 상승률은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상승폭 확대(2.3%→0.3%)
◆ 독일 2월 ZEW 경기기대지수, 예상치(56.0)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개선(51.7→54.3)
-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를 보여주는 경제상황지수는 예상치(-10.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개선(-10.2→-8.1)
- ZEW에 따르면, 경제적 및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2월 독일 경제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9pt(0.41%) 하락한 95.98pt를 기록
- 1월 PPI 상승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2%대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원(0.26%) 상승한 1,199.8원에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7% 하락한 온스당 1,854.7달러로 마감
- 미 1월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유입 기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3.6% 하락한 배럴당 92.0달러로 마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일부 병력을 철수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일부 해소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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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YvGh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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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높은 1월 PPI에도 러시아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상승 마감◀
▷ 미국
◆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9.1%)를 상회하며 전년동기대비 상승폭 축소(9.8%→9.7%)
- 1월 PPI 전월대비 상승률은 예상치(0.5%) 및 전월치(0.4%)를 상회한 1.0%를 기록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Core PPI)는 예상치(7.9%)를 상회하며 전년동기대비 상승폭 축소(8.5%→8.3%). 1월 Core PPI 전월대비 상승률은 예상치(0.5%) 및 전월치(0.6%)를 상회한 0.8%를 기록
◆ 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 전환(-0.7%→3.1%)
- 세부항목에서 신규수주지수(-5→1.4), 출하지수(1→2.9), 고용지수(16.1→23.1), 가격수용지수(37.1→54.1)는 상승한 반면, 가격지불지수(76.7→76.6)는 소폭 하락하고 배송시간 지수(21.6→21.6)는 전월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
- 한편, 6개월 후 경기 기대를 보여주는 일반 기업환경지수는 전월대비 하락(35.1→28.2)
- 뉴욕 연은에 따르면, 배송시간과 물가, 고용 등 여러가지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6개월 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게 개선되지 못하는 것이라고 주장
▷ 글로벌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접경지역 병력 일부 철수
-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주변에서 진행된 러시아군의 대규모 군사 훈련이 완료됨에 따라 남부 및 서부 군구의 일부 부대들이 기지로 복귀했다고 발표
▷ 유럽
◆ 유로존 4분기 GDP 확정치, 예상치(4.6%)에 부합하며 전년동기대비 상승폭 확대(3.9%→4.6%)
- 유로존 4분기 GDP 확정치 전분기대비 상승률은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상승폭 확대(2.3%→0.3%)
◆ 독일 2월 ZEW 경기기대지수, 예상치(56.0)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개선(51.7→54.3)
- 현재의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를 보여주는 경제상황지수는 예상치(-10.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개선(-10.2→-8.1)
- ZEW에 따르면, 경제적 및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2월 독일 경제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9pt(0.41%) 하락한 95.98pt를 기록
- 1월 PPI 상승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2%대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완화된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원(0.26%) 상승한 1,199.8원에 마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7% 하락한 온스당 1,854.7달러로 마감
- 미 1월 PPI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유입 기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3.6% 하락한 배럴당 92.0달러로 마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일부 병력을 철수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일부 해소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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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및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혼조◀
▷ 미국
◆ 1월 미 FOMC의사록,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 시 더 빠른 속도로 긴축하는 것이 적절
- 대다수의 연준위원들은 현재 고용 수준이 완전 고용 혹은 완전 고용에 근접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2015년 이후의 금리인상 국면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
- 일부 연준위원들은 3월보다 빠른 QE 종료를 지지하는 한편, 다른 일부 연준위원들은 과도한 긴축이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
- 그러나 대다수 연준위원들은 최근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연준의 장기 목표치를 지속해서 상회하고 있고,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
- 이는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미국 가계에 부담이 될 것을 우려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올해 완화될 것이라고 주장
- 대다수 민간 설문에서 인플레이션이 올해 말까지 연 3% 수준으로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확률이 높다고 주장
- 한편,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선호한다며 3월 25bp 금리 인상을 지지
◆ 1월 소매판매,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세 전환(-2.5%→3.8%)
- 다우존스에 따르면, 상품과 서비스에서 소비 규모 자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계가 높은 비용을 감안하고 소비를 하는 것이 긍정적이라고 분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7pt(-0.18%) 하락한 95.82pt를 기록
- 1월 미 FOMC의사록이 금융시장이 예상했던 수준을 벗어나지 않은 가운데, 유로존 내 경제 지표 호조에 따른 유로화 강세 압력이 달러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원(-0.18%) 하락한 1,197.6원에 마감
- 러시아의 일부 병력 철수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 등으로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83% 상승한 온스당 1,870.2달러로 마감
- 전일 러시아의 군 일부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철수했다는 소식에 대해 미국과 유럽 등이 실질적인 철수가 아니라고 반박함에 따라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73% 상승한 배럴당 93.6달러로 마감
- 예상보다 많은 EIA 주간 원유재고 집계 결과에도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됨에 따라 상승 마감
- EIA 주간 원유재고 집계, 예상치(-6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12.1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5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33.2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7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5.2만배럴)
- 정유 설비 가동률은 예상치(75.5%)를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하락(8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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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및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혼조◀
▷ 미국
◆ 1월 미 FOMC의사록, 높은 인플레이션 지속 시 더 빠른 속도로 긴축하는 것이 적절
- 대다수의 연준위원들은 현재 고용 수준이 완전 고용 혹은 완전 고용에 근접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2015년 이후의 금리인상 국면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
- 일부 연준위원들은 3월보다 빠른 QE 종료를 지지하는 한편, 다른 일부 연준위원들은 과도한 긴축이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
- 그러나 대다수 연준위원들은 최근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연준의 장기 목표치를 지속해서 상회하고 있고,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
- 이는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미국 가계에 부담이 될 것을 우려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올해 완화될 것이라고 주장
- 대다수 민간 설문에서 인플레이션이 올해 말까지 연 3% 수준으로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확률이 높다고 주장
- 한편,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선호한다며 3월 25bp 금리 인상을 지지
◆ 1월 소매판매,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세 전환(-2.5%→3.8%)
- 다우존스에 따르면, 상품과 서비스에서 소비 규모 자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계가 높은 비용을 감안하고 소비를 하는 것이 긍정적이라고 분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7pt(-0.18%) 하락한 95.82pt를 기록
- 1월 미 FOMC의사록이 금융시장이 예상했던 수준을 벗어나지 않은 가운데, 유로존 내 경제 지표 호조에 따른 유로화 강세 압력이 달러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2원(-0.18%) 하락한 1,197.6원에 마감
- 러시아의 일부 병력 철수 소식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 등으로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0.83% 상승한 온스당 1,870.2달러로 마감
- 전일 러시아의 군 일부가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철수했다는 소식에 대해 미국과 유럽 등이 실질적인 철수가 아니라고 반박함에 따라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73% 상승한 배럴당 93.6달러로 마감
- 예상보다 많은 EIA 주간 원유재고 집계 결과에도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됨에 따라 상승 마감
- EIA 주간 원유재고 집계, 예상치(-6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12.1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5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33.2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70만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5.2만배럴)
- 정유 설비 가동률은 예상치(75.5%)를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하락(8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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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연준 긴축 및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등으로 하락◀
▷ 미국
◆ 블러드 세인트루인스 연은 총재, 오는 7월 1일까지 기준금리 100bp 인상 선호
- PCE 가격지수 기준으로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이미 300bp 초과했다며, 향후 예정된 3,5,6월 회의에서 총 100bp의 금리 인상을 권고
- 또한 올해 2분기에 대차대조표를 축소하기 시작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장기 채권의 일부를 매각해 장기 금리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
◆ 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23.2→16)
- 신규수주지수(18.2→14.2), 출하지수(20.4→13.4)는 전월대비 하락. 기업의 비용부담을 나타내는 가격지불지수(→69.3) 또한 전월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한편, 고용지수(26.3→32.3)는 전월대비 상승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최근 제조업 활동이 다소 둔화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이 현상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일시적 둔화인지 경기 추세가 약해졌다는 신호인지 구분하기 어렵다고 주장
◆ 1월 신규주택착공, 예상치(-0.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4.1%)
- 1월 신규주택착공 허가 건수는 예상치(-6.6%)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7%)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1.8만명)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2.5만명→24.8만명)
-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05만명 감소한 24.3만명을 기록.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2.6만명 감소한 159.3만명을 기록
◆ WSJ, ECB 금리인상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이는 최근 독일과 이탈리아, 스페인 등 남유럽 국가들 간 금리 스프레드 차이에 기인. 스프레드 차이가 심화될 경우 금리 인상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
- 경제적으로 약한 이탈리아, 스페인 등 남유럽 국가들의 채권을 ECB가 상당수 보유하고 있어, 라가르드 총재의 채권 매입 축소 후 금리 인상 발언은 투자자들의 남유럽 국가 채권 매도세를 가속화시킨다는 것이 주요 근거. 이 현상이 유로화의 심각한 약세를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2pt(0.13%) 상승한 95.82pt를 기록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재부각된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원(-0.48%) 하락한 1,197.1원에 마감
-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간 교전 소식에 달러화 강세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장중 1,200대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이후 진정되며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6% 상승한 온스당 1,902.2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간 교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의 러시아發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 발언에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2.03% 하락한 배럴당 91.8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됨에도 불구하고 이란 핵협상 진전 및 EIA 원유재고 증가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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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연준 긴축 및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등으로 하락◀
▷ 미국
◆ 블러드 세인트루인스 연은 총재, 오는 7월 1일까지 기준금리 100bp 인상 선호
- PCE 가격지수 기준으로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이미 300bp 초과했다며, 향후 예정된 3,5,6월 회의에서 총 100bp의 금리 인상을 권고
- 또한 올해 2분기에 대차대조표를 축소하기 시작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 그럼에도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장기 채권의 일부를 매각해 장기 금리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
◆ 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23.2→16)
- 신규수주지수(18.2→14.2), 출하지수(20.4→13.4)는 전월대비 하락. 기업의 비용부담을 나타내는 가격지불지수(→69.3) 또한 전월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한편, 고용지수(26.3→32.3)는 전월대비 상승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최근 제조업 활동이 다소 둔화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이 현상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일시적 둔화인지 경기 추세가 약해졌다는 신호인지 구분하기 어렵다고 주장
◆ 1월 신규주택착공, 예상치(-0.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4.1%)
- 1월 신규주택착공 허가 건수는 예상치(-6.6%)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7%)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1.8만명)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2.5만명→24.8만명)
-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05만명 감소한 24.3만명을 기록.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2.6만명 감소한 159.3만명을 기록
◆ WSJ, ECB 금리인상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이는 최근 독일과 이탈리아, 스페인 등 남유럽 국가들 간 금리 스프레드 차이에 기인. 스프레드 차이가 심화될 경우 금리 인상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
- 경제적으로 약한 이탈리아, 스페인 등 남유럽 국가들의 채권을 ECB가 상당수 보유하고 있어, 라가르드 총재의 채권 매입 축소 후 금리 인상 발언은 투자자들의 남유럽 국가 채권 매도세를 가속화시킨다는 것이 주요 근거. 이 현상이 유로화의 심각한 약세를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2pt(0.13%) 상승한 95.82pt를 기록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재부각된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원(-0.48%) 하락한 1,197.1원에 마감
-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간 교전 소식에 달러화 강세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장중 1,200대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이후 진정되며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1.6% 상승한 온스당 1,902.2달러로 마감
-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간 교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의 러시아發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 발언에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3월물)은 전일대비 2.03% 하락한 배럴당 91.8달러로 마감
- 러시아-우크라이나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됨에도 불구하고 이란 핵협상 진전 및 EIA 원유재고 증가 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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