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15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12월 FOMC회의 결과를 경계하며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9.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8.8%→9.6%)
- 11월 Core PPI도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3%→6.9%). 이는 2010년 자료 집계이후 역대 최고치
- 한편, 전월대비 11월 PPI는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6%→0.8%). 전월대비 11월 Core PPI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4%→0.7%)
◆ 민주당 상원, 부채한도를 2.5조달러 증액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킬 계획
- 참고로 지난주 의회에서 부채한도를 단순 과반 찬성으로 상향할 수 있게 하는 임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민주당 자력으로도 이번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음
◆ 11월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치(9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98.2→98.4)
- 11월 지수 10개 구성요소 중 4개는 하락했고, 2개는 전월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상황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비관적이라고 분석
- NFIB에 따르면, 많은 소기업 사업자들이 공급망 혼란과 인플레이션 등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
▷ 글로벌
◆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다른 어떤 변이보다 빠르게 확산된다고 주장
- 현재 77개국만이 오미크론 사례를 보고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국가에 존재할 것이라고 진단. 해당 변종을 가벼운 변종으로 일축하는 것을 우려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57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결과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함에 따라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강세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8원(0.6%) 상승한 1,182.6원에 마감
- 12월 FOMC회의에 결과를 앞두고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9% 하락한 온스당 1,772.3달러로 마감
- 미 12월 FOMC회의 결과를 앞두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요인이 금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지난 2일 이후 최저치 기록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배럴당 70.73달러로 마감
- WHO 총장의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부정적 의견이 전해지는 가운데, IEA에서 원유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하락 마감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석유 수출기구(OPEC)에 포함되지 않은 비OPEC 산유국들의 내년 석유 공급과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석유 수요가 타격을 입을 경우, 일시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의 석유 공급 부족 현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고 주장
- 다만, 석유 수요 둔화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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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12월 FOMC회의 결과를 경계하며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9.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8.8%→9.6%)
- 11월 Core PPI도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3%→6.9%). 이는 2010년 자료 집계이후 역대 최고치
- 한편, 전월대비 11월 PPI는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6%→0.8%). 전월대비 11월 Core PPI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4%→0.7%)
◆ 민주당 상원, 부채한도를 2.5조달러 증액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킬 계획
- 참고로 지난주 의회에서 부채한도를 단순 과반 찬성으로 상향할 수 있게 하는 임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민주당 자력으로도 이번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음
◆ 11월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치(9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98.2→98.4)
- 11월 지수 10개 구성요소 중 4개는 하락했고, 2개는 전월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상황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비관적이라고 분석
- NFIB에 따르면, 많은 소기업 사업자들이 공급망 혼란과 인플레이션 등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
▷ 글로벌
◆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다른 어떤 변이보다 빠르게 확산된다고 주장
- 현재 77개국만이 오미크론 사례를 보고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국가에 존재할 것이라고 진단. 해당 변종을 가벼운 변종으로 일축하는 것을 우려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57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결과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함에 따라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강세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8원(0.6%) 상승한 1,182.6원에 마감
- 12월 FOMC회의에 결과를 앞두고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9% 하락한 온스당 1,772.3달러로 마감
- 미 12월 FOMC회의 결과를 앞두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요인이 금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지난 2일 이후 최저치 기록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배럴당 70.73달러로 마감
- WHO 총장의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부정적 의견이 전해지는 가운데, IEA에서 원유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하락 마감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석유 수출기구(OPEC)에 포함되지 않은 비OPEC 산유국들의 내년 석유 공급과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석유 수요가 타격을 입을 경우, 일시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의 석유 공급 부족 현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고 주장
- 다만, 석유 수요 둔화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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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채현기
신세경 - 신박하고 세세한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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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미 연준, 테이퍼링 규모 확대(매월 150억 달러→매월 300억 달러) 및 내년 3회 금리인상 전망
-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진전과 노동시장의 추가 개선을 고려하여 위원회는 테이퍼링 규모를 현재 매월 150억 달러에서 매월 300억 달러로 늘린다고 발표. 이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국채는 월 200억 달러씩, MBS는 월 100억 달러씩 매입 규모가 축소
- 공개된 점도표에서는 지난 9월 회의에서 위원의 절반인 9명만이 내년 금리 인상을 전망한 것과 대조적으로 연준 위원 전원이 내년 금리 인상을 예상.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일시적이라는 문구를 폐기하고 팬데믹과 경제 활동 정상화로 인한 수급 불균형이 인플레이션 급등을 야기한다고 평가
- 연준은 2022년 말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를 상향 조정(0.3%→0.9%)하며 3차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 2023년 말(1.0%→1.6%), 2024년 말(1.8%→2.1%)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 둘 다 상향 조정
- Core PCE의 경우에도 2021년 말(3.7%→4.4%), 2022년 말(2.3%→2.7%), 2023년 말(2.2→2.3%) 모두 상향 조정되면서 2024년까지도 연준 목표치인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실업률의 경우 2021년(4.8%→4.3%), 2022년(3.8%→3.5%)이 하향 조정되면서 기존 예측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실질 GDP 성장률의 경우 2021년(5.9%→5.5%), 2023년(2.5%→2.2%)는 하향 조정되었지만, 2022년(3.8%→4.0%)은 상향 조정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심화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2년에 테이퍼링이 종료된 이후 금리 인상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테이퍼링 조기 종료가 연준의 금리 인상 여지를 부여한 것이라고 언급
◆ 12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30.9→31.9)
- 뉴욕 연은에 따르면, 신규주문 및 출하는 꾸준히 증가세를 기록한 가운데 배송 시간이 전월보다 감소한 것이 지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1월 소매판매,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8%→0.3%,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도 증가(16.3%→18.2%, yoy).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의 경우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6%→0.8, mom)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하락한 96.36pt를 기록
- 미 연준이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테이퍼링 가속화를 발표하는 등 매파적 행보를 강화했음에도, 해당 내용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전일대비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6원(0.22%) 상승한 1,185.2원에 마감
- 미국 11월 PPI 지표가 사상 최고치로 상승한 가운데, 이로 인해 12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4% 하락한 온스당 1762.6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규모를 확대하면서 이후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을 시사하자,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2% 상승한 배럴당 70.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서 주간 원유 재고가 3주 연속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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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미 연준, 테이퍼링 규모 확대(매월 150억 달러→매월 300억 달러) 및 내년 3회 금리인상 전망
-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진전과 노동시장의 추가 개선을 고려하여 위원회는 테이퍼링 규모를 현재 매월 150억 달러에서 매월 300억 달러로 늘린다고 발표. 이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국채는 월 200억 달러씩, MBS는 월 100억 달러씩 매입 규모가 축소
- 공개된 점도표에서는 지난 9월 회의에서 위원의 절반인 9명만이 내년 금리 인상을 전망한 것과 대조적으로 연준 위원 전원이 내년 금리 인상을 예상.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일시적이라는 문구를 폐기하고 팬데믹과 경제 활동 정상화로 인한 수급 불균형이 인플레이션 급등을 야기한다고 평가
- 연준은 2022년 말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를 상향 조정(0.3%→0.9%)하며 3차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 2023년 말(1.0%→1.6%), 2024년 말(1.8%→2.1%)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 둘 다 상향 조정
- Core PCE의 경우에도 2021년 말(3.7%→4.4%), 2022년 말(2.3%→2.7%), 2023년 말(2.2→2.3%) 모두 상향 조정되면서 2024년까지도 연준 목표치인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실업률의 경우 2021년(4.8%→4.3%), 2022년(3.8%→3.5%)이 하향 조정되면서 기존 예측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실질 GDP 성장률의 경우 2021년(5.9%→5.5%), 2023년(2.5%→2.2%)는 하향 조정되었지만, 2022년(3.8%→4.0%)은 상향 조정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심화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2년에 테이퍼링이 종료된 이후 금리 인상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테이퍼링 조기 종료가 연준의 금리 인상 여지를 부여한 것이라고 언급
◆ 12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30.9→31.9)
- 뉴욕 연은에 따르면, 신규주문 및 출하는 꾸준히 증가세를 기록한 가운데 배송 시간이 전월보다 감소한 것이 지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1월 소매판매,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8%→0.3%,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도 증가(16.3%→18.2%, yoy).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의 경우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6%→0.8, mom)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하락한 96.36pt를 기록
- 미 연준이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테이퍼링 가속화를 발표하는 등 매파적 행보를 강화했음에도, 해당 내용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전일대비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6원(0.22%) 상승한 1,185.2원에 마감
- 미국 11월 PPI 지표가 사상 최고치로 상승한 가운데, 이로 인해 12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4% 하락한 온스당 1762.6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규모를 확대하면서 이후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을 시사하자,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2% 상승한 배럴당 70.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서 주간 원유 재고가 3주 연속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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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와 고용 회복을 근거로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 결정
- 지난 14~1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12월 미 FOMC회의에서 연준은 현행 제로수준(0~0.25%)의 기준금리를 동결함. 다만, 지난 11월 회의에서 결정한 테이퍼링 속도를 가속화하기로 결정했는데, 월간 1,200억 달러의 자산매입 규모를 11월과 12월에 한해 150억 달러(국채 100억 달러, MBS 50억 달러)씩 축소해왔으나, 2022년 1월부터 300억 달러(국채 200억 달러, MBS 100억 달러)씩 축소하기로 함.
- 결국, 연준의 양대 책무(dual mandate)를 감안하면,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는 반면에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금리인상 시점을 저울질할 수 있는 정책 운용의 폭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명된 것으로 해석됨.
- 2021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5.9%에서 5.5%로 하향 조정했으며,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3.8%에서 4.0% 상향 조정됨.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5%에서 2.2%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2024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0%로 유지됨. 한편, 올해 인플레이션(PCE 물가) 전망치는 종전 4.2%에서 5.3%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데 이어, 2022년 전망치 역시 종전 2.2%에서 2.6%, 2023년 전망치는 종전 2.2%에서 2.3%로 각각 상향 조정됨.
- 실제로, 미 연준위원들의 금리 전망치를 반영하는 점도표에 따르면, 금리인상 시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임을 시사해주고 있음. 지난 9월 회의에서는 2022년 중 1회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이번 점도표의 변화를 통해 3회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 이러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금융시장의 예측 범위 내에 있었다는 점에서 금리 발작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지 않았고 증시는 오히려 반등세를 시현함. FOMC회의 결과를 단기간에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금리인상 일정 발표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이 성명서와는 다르게 온건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해석된 것으로 판단함.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좀 더 명확해진 금리인상 경로가 이전의 금리인상 시기와 유사하게 점진적인 속도로 이뤄질 것이라는 신뢰가 강화된 영향도 크다는 판단임.
- 파월 연준의장이 테이퍼링 종료 이후 금리인상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2년 첫 금리인상은 5~6월 회의 중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여전히 경기 회복세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시점에서의 금리인상 단행이라면 이를 통화긴축이라는 악재로만 해석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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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와 고용 회복을 근거로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 결정
- 지난 14~1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12월 미 FOMC회의에서 연준은 현행 제로수준(0~0.25%)의 기준금리를 동결함. 다만, 지난 11월 회의에서 결정한 테이퍼링 속도를 가속화하기로 결정했는데, 월간 1,200억 달러의 자산매입 규모를 11월과 12월에 한해 150억 달러(국채 100억 달러, MBS 50억 달러)씩 축소해왔으나, 2022년 1월부터 300억 달러(국채 200억 달러, MBS 100억 달러)씩 축소하기로 함.
- 결국, 연준의 양대 책무(dual mandate)를 감안하면,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는 반면에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금리인상 시점을 저울질할 수 있는 정책 운용의 폭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명된 것으로 해석됨.
- 2021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5.9%에서 5.5%로 하향 조정했으며,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3.8%에서 4.0% 상향 조정됨.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5%에서 2.2%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2024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0%로 유지됨. 한편, 올해 인플레이션(PCE 물가) 전망치는 종전 4.2%에서 5.3%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데 이어, 2022년 전망치 역시 종전 2.2%에서 2.6%, 2023년 전망치는 종전 2.2%에서 2.3%로 각각 상향 조정됨.
- 실제로, 미 연준위원들의 금리 전망치를 반영하는 점도표에 따르면, 금리인상 시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임을 시사해주고 있음. 지난 9월 회의에서는 2022년 중 1회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이번 점도표의 변화를 통해 3회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 이러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금융시장의 예측 범위 내에 있었다는 점에서 금리 발작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지 않았고 증시는 오히려 반등세를 시현함. FOMC회의 결과를 단기간에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금리인상 일정 발표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이 성명서와는 다르게 온건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해석된 것으로 판단함.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좀 더 명확해진 금리인상 경로가 이전의 금리인상 시기와 유사하게 점진적인 속도로 이뤄질 것이라는 신뢰가 강화된 영향도 크다는 판단임.
- 파월 연준의장이 테이퍼링 종료 이후 금리인상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2년 첫 금리인상은 5~6월 회의 중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여전히 경기 회복세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시점에서의 금리인상 단행이라면 이를 통화긴축이라는 악재로만 해석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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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석_12월 FOMC 코멘트(211216).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1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이번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해 첫 논의를 했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발언
- 12월 FOMC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하여 이번 회의에서 처음으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 다만 대차대조표 조정은 신중하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하기에 자산매입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설명
- 한편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투기 자산이라고 언급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으나, 금융 안정성을 방해할 위험 요인으로는 인식하지 않는다고 발언
◆ 11월 산업생산, 예상치(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1.7%→0.5%, mom)
- 미 연준에 따르면, 자동차와 부품 생산 부문이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전월대비 상승폭이 대폭 축소(10.1%→2.2%, mom)된 것이 이번 산업생산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9.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9.0→15.4)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출하(32.1→15.3), 신규 수주(47.4→13.7) 등의 지표에서 큰 폭의 하락세가 있으며, 가격지불(80.0→66.1)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광범위한 물가 상승을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
- 12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동일(24[11월]→24)
▷ 유럽
◆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22년 3월 PEPP 매입 종료 발표
- 16일(목) 개최된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레피금리(0.0%), 예금금리(-0.5%), 한계 대출금리(0.25%) 모두 동결하기로 결정. 1.85조 유로 규모의 PEPP를 예정대로 내년 3월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매입 속도 또한 내년 1분기에는 이전 분기보다 낮아질 것이라 발표
- 다만 해당 프로그램의 단계적 축소 및 종료에 따른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채권 매입 프로그램인 APP를 일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의 채권 매입은 매월 200억 유로에서 22년 2분기부터 매월 400억 유로로 규모가 확대. 이후 3분기에는 매월 300억 달러, 4분기에는 기존 매월 200억달러로 매입 규모가 변경될 예정
- 라가르드 ECB 총재, 임금 인상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단기간에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내년에는 완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2022년에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낮은 수준이라고 발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3pt(0.55%) 하락한 95.98pt를 기록
- 유로존 및 영국의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정책 기조를 변경했다는 소식으로 유로화 및 파운드화 가치가 절상되면서 달러화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원(0.11%) 하락한 1,183.9원에 마감
- 미 12월 FOMC 회의에서 예상대로 테이퍼링 규모가 확대되고 내년 3회의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온 가운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01% 상승한 온스당 1,798.1달러로 마감
- 전날 미국에 이어 유로존 및 영국 등 주요국 중앙은행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관련 대응 정책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13% 상승한 배럴당 72.38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원유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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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0Blg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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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이번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해 첫 논의를 했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발언
- 12월 FOMC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하여 이번 회의에서 처음으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 다만 대차대조표 조정은 신중하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하기에 자산매입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설명
- 한편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투기 자산이라고 언급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으나, 금융 안정성을 방해할 위험 요인으로는 인식하지 않는다고 발언
◆ 11월 산업생산, 예상치(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1.7%→0.5%, mom)
- 미 연준에 따르면, 자동차와 부품 생산 부문이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전월대비 상승폭이 대폭 축소(10.1%→2.2%, mom)된 것이 이번 산업생산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9.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9.0→15.4)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출하(32.1→15.3), 신규 수주(47.4→13.7) 등의 지표에서 큰 폭의 하락세가 있으며, 가격지불(80.0→66.1)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광범위한 물가 상승을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
- 12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동일(24[11월]→24)
▷ 유럽
◆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22년 3월 PEPP 매입 종료 발표
- 16일(목) 개최된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레피금리(0.0%), 예금금리(-0.5%), 한계 대출금리(0.25%) 모두 동결하기로 결정. 1.85조 유로 규모의 PEPP를 예정대로 내년 3월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매입 속도 또한 내년 1분기에는 이전 분기보다 낮아질 것이라 발표
- 다만 해당 프로그램의 단계적 축소 및 종료에 따른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채권 매입 프로그램인 APP를 일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의 채권 매입은 매월 200억 유로에서 22년 2분기부터 매월 400억 유로로 규모가 확대. 이후 3분기에는 매월 300억 달러, 4분기에는 기존 매월 200억달러로 매입 규모가 변경될 예정
- 라가르드 ECB 총재, 임금 인상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단기간에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내년에는 완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2022년에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낮은 수준이라고 발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3pt(0.55%) 하락한 95.98pt를 기록
- 유로존 및 영국의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정책 기조를 변경했다는 소식으로 유로화 및 파운드화 가치가 절상되면서 달러화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원(0.11%) 하락한 1,183.9원에 마감
- 미 12월 FOMC 회의에서 예상대로 테이퍼링 규모가 확대되고 내년 3회의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온 가운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01% 상승한 온스당 1,798.1달러로 마감
- 전날 미국에 이어 유로존 및 영국 등 주요국 중앙은행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관련 대응 정책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13% 상승한 배럴당 72.38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원유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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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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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및 긴축 우려가 지속되며 동반 하락◀
▷ 미국
◆ 월러 연준 이사, 22년 3월 테이퍼링이 종료된 직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첫 금리 인상의 적절한 시기는 경제 활동이 얼마나 진전되는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며,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을 고려하면 기준금리는 테이퍼링 종료 직후 인상이 가능하다고 발언. 다만 오미크론 변이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미국 경제가 둔화될 수 있다고 우려
- 11월 고용보고서와 관련해서는 경제가 최대 고용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견고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의 금리 결정은 경제지표에 달려있다고 강조
-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에 대해서도 타당하다고 평가하면서 내년 금리 인상에 있어서 정책적 여력을 마련한 것이라고 발언. 한편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며 연준은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발언
- 내년 경제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고용 시장에서 강한 개선을 보이는 한편 인플레이션은 다소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22년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보인다면 금리 인상은 타당하다고 평가
- 2022년 미국 경제가 예상대로 강한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금리를 2~3회 인상하는 것은 타당한 행위라고 언급. 또한 내년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이며, 노동시장은 계속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실업률이 4% 이하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S&P,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CC→SD)하며 사실상 디폴트 선언
- S&P에 따르면, 헝다 그룹의 쿠폰 이자 지급 현황에 대해 어떠한 발표도 없으며, 이에 이자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 신용 등급 강등을 결정했다고 언급
- 피치는 지난 6일(월), 무디스는 9월에 각각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가장 낮은 등급으로 강등
▷ 유럽
◆ 11월 CPI,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4.1%[10월]→4.9%, yoy)
- 이는 1991년 7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이자, EU가 출범한 1994년 이후 최고 수치.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5%)를 하회하면서 상승폭 축소(0.8%→0.4%, mom)
-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Core CPI 또한 예상치(2.6%)에 부합하면서 전년대비 상승(2.0%[10월]→2.6%, yoy)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46pt(0.48%) 상승한 96.56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불확실성 해소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했으나, 글로벌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의 이슈로 달러화 강세 재차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0.37원(0.03%)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주 중반까지 12월 FOMC 회의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세가 시현되었으나,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영국이 선제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나타난 달러화 약세로 인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1.17% 상승한 온스당 1,803.8달러로 마감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적 정책 대응들이 이어진 가운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고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13% 하락한 배럴당 70.86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한 원유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지속되고 주요국이 긴축 정책으로 전환했다는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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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및 긴축 우려가 지속되며 동반 하락◀
▷ 미국
◆ 월러 연준 이사, 22년 3월 테이퍼링이 종료된 직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첫 금리 인상의 적절한 시기는 경제 활동이 얼마나 진전되는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며,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을 고려하면 기준금리는 테이퍼링 종료 직후 인상이 가능하다고 발언. 다만 오미크론 변이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미국 경제가 둔화될 수 있다고 우려
- 11월 고용보고서와 관련해서는 경제가 최대 고용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견고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의 금리 결정은 경제지표에 달려있다고 강조
-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에 대해서도 타당하다고 평가하면서 내년 금리 인상에 있어서 정책적 여력을 마련한 것이라고 발언. 한편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며 연준은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발언
- 내년 경제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고용 시장에서 강한 개선을 보이는 한편 인플레이션은 다소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22년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보인다면 금리 인상은 타당하다고 평가
- 2022년 미국 경제가 예상대로 강한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금리를 2~3회 인상하는 것은 타당한 행위라고 언급. 또한 내년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이며, 노동시장은 계속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실업률이 4% 이하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S&P,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CC→SD)하며 사실상 디폴트 선언
- S&P에 따르면, 헝다 그룹의 쿠폰 이자 지급 현황에 대해 어떠한 발표도 없으며, 이에 이자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 신용 등급 강등을 결정했다고 언급
- 피치는 지난 6일(월), 무디스는 9월에 각각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가장 낮은 등급으로 강등
▷ 유럽
◆ 11월 CPI,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4.1%[10월]→4.9%, yoy)
- 이는 1991년 7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이자, EU가 출범한 1994년 이후 최고 수치.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5%)를 하회하면서 상승폭 축소(0.8%→0.4%, mom)
-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Core CPI 또한 예상치(2.6%)에 부합하면서 전년대비 상승(2.0%[10월]→2.6%, yoy)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46pt(0.48%) 상승한 96.56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불확실성 해소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했으나, 글로벌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의 이슈로 달러화 강세 재차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0.37원(0.03%)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주 중반까지 12월 FOMC 회의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세가 시현되었으나,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영국이 선제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나타난 달러화 약세로 인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1.17% 상승한 온스당 1,803.8달러로 마감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적 정책 대응들이 이어진 가운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고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13% 하락한 배럴당 70.86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한 원유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지속되고 주요국이 긴축 정책으로 전환했다는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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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채현기
신세경 - 신박하고 세세한 경제이야기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2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경기선행지수,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9%→1.1%)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0개 요소 중에서 8개가 이번 지수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설명하며 경제 활동 확장세가 단기적으로 지속될 것을 시사
- 한편, 11월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11월 후행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 상원, 바이든 대통령의 2조 달러 규모 사회복지 예산안을 내년 1월에 표결할 예정
-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이 해당 법안에 대해 강경한 반대를 주장했음에도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통과될 때까지 계속 표결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조 맨친 의원은 더 작은 규모와 새로운 법안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계속해서 주장
▷ 일본
◆ 구로다 BOJ 총재, 통화정책 정상화를 고려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주장
- 일본 소비자물가는 미국에 비해 안정적이라며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을 주장. 또한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
▷ 국내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9.1%→9.6%)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나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석탄 및 석유 제품과 화학제품, 제1차 금속제품 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설명
▷ 글로벌
◆ 터키, 차입금리 급등으로 은행 위기 전이 우려
- 22.5억달러 규모의 2031년 3월 만기 터키 달러화 표시 채권 금리는 지난 5.4%에서 금일 7.3%까지 급등. 달러채 상당 부분을 터키 은행들이 보유해 달러 확보 및 채무 상환에 차질
- 달러채 금리의 상승 배경은 리라화 가치 폭락에 기인. 리라화 가치는 올해 들어 50% 이상 하락. 여기에 외환보유액 소진 등의 영향으로 중앙은행의 대응도 여의치 않은 상황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5%) 하락한 96.52pt를 기록
- 미 증시 하락 등 위험자산 회피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상승폭이 축소되며 약보합세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90원(0.84%) 상승한 1,190.8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주요국 봉쇄조치 등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6% 하락한 온스당 1,794.6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하락한 배럴당 6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유럽 주요국(네덜란드, 아일랜드)들의 봉쇄 조치 단행으로 원유 수요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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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경기선행지수,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9%→1.1%)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0개 요소 중에서 8개가 이번 지수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설명하며 경제 활동 확장세가 단기적으로 지속될 것을 시사
- 한편, 11월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11월 후행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 상원, 바이든 대통령의 2조 달러 규모 사회복지 예산안을 내년 1월에 표결할 예정
-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이 해당 법안에 대해 강경한 반대를 주장했음에도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통과될 때까지 계속 표결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조 맨친 의원은 더 작은 규모와 새로운 법안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계속해서 주장
▷ 일본
◆ 구로다 BOJ 총재, 통화정책 정상화를 고려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주장
- 일본 소비자물가는 미국에 비해 안정적이라며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을 주장. 또한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
▷ 국내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9.1%→9.6%)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나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석탄 및 석유 제품과 화학제품, 제1차 금속제품 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설명
▷ 글로벌
◆ 터키, 차입금리 급등으로 은행 위기 전이 우려
- 22.5억달러 규모의 2031년 3월 만기 터키 달러화 표시 채권 금리는 지난 5.4%에서 금일 7.3%까지 급등. 달러채 상당 부분을 터키 은행들이 보유해 달러 확보 및 채무 상환에 차질
- 달러채 금리의 상승 배경은 리라화 가치 폭락에 기인. 리라화 가치는 올해 들어 50% 이상 하락. 여기에 외환보유액 소진 등의 영향으로 중앙은행의 대응도 여의치 않은 상황
▷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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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 하락 등 위험자산 회피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상승폭이 축소되며 약보합세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90원(0.84%) 상승한 1,190.8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주요국 봉쇄조치 등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6% 하락한 온스당 1,794.6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하락한 배럴당 6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유럽 주요국(네덜란드, 아일랜드)들의 봉쇄 조치 단행으로 원유 수요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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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2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봉쇄조치 미이행 및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 마감◀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백신을 접종했을 경우 오미크론 걱정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2020년 3월로 돌아갈 수 없다며 경제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것을 표명. 한편, 5.5억달러 규모의 가정용 코로나19 테스트 기기를 구매하여 배포할 것을 밝힘
◆ 3분기 경상적자, 예상치(2,055억달러)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한 2,147.7억달러를 기록
- 상무부에 따르면, 3분기 경상적자는 서비스 흑자가 감소한 가운데, 2차 소득 및 상품 적자 확대가 1차 소득 흑자 확대의 영향을 상쇄해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
- GDP대비 3분기 경상적자는 전분기대비 증가(3.5%→3.7%)
▷ 유럽
◆ 1월 독일 Gfk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8→-6.8)
- 세부항목 중에서 경기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31.0→17.1).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2.9→6.9). 소비성향지수도 전월대비 하락(9.7→0.8)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 확산에 따른 높은 확진자 수, 이동제약 심화, 가격 상승 등이 소비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 중국
◆ 부동산 개발업체 화양녠, 채권만기 연장 성공으로 중국 부동산 시장 전반 강세
- 중국 당국이 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밝힌 가운데, 화양녠의 채권만기 연장으로 부동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개선
▷ 글로벌
◆ 호주중앙은행(RBA), 오미크론 출현이 경제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호주 경제 성장세가 델타 변이 확산세 둔화를 기점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높은 백신 접종률과 정책 지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출현이 정책 지원과 높은 백신 접종률에 힘입어 경제 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한편, 호주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른 국가보다 낮다고 판단되며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3% 범위에 머무를 때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6pt(0.07%) 하락한 96.48pt를 기록
-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미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재개된 영향으로 약보합권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0원(0.2%) 상승한 1,192.9원에 마감
-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 진정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요인에 따른 하락 압력에도, 역송금 수요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88.7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등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상승한 배럴당 71.12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의 봉쇄 및 이동제한 조치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전망에도 불구하고, 미 바이든 정부가 봉쇄 조치를 이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반등하며 배럴당 70달러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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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yoGjUP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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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aeecon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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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봉쇄조치 미이행 및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 마감◀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백신을 접종했을 경우 오미크론 걱정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2020년 3월로 돌아갈 수 없다며 경제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것을 표명. 한편, 5.5억달러 규모의 가정용 코로나19 테스트 기기를 구매하여 배포할 것을 밝힘
◆ 3분기 경상적자, 예상치(2,055억달러)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한 2,147.7억달러를 기록
- 상무부에 따르면, 3분기 경상적자는 서비스 흑자가 감소한 가운데, 2차 소득 및 상품 적자 확대가 1차 소득 흑자 확대의 영향을 상쇄해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
- GDP대비 3분기 경상적자는 전분기대비 증가(3.5%→3.7%)
▷ 유럽
◆ 1월 독일 Gfk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8→-6.8)
- 세부항목 중에서 경기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31.0→17.1).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2.9→6.9). 소비성향지수도 전월대비 하락(9.7→0.8)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 확산에 따른 높은 확진자 수, 이동제약 심화, 가격 상승 등이 소비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 중국
◆ 부동산 개발업체 화양녠, 채권만기 연장 성공으로 중국 부동산 시장 전반 강세
- 중국 당국이 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밝힌 가운데, 화양녠의 채권만기 연장으로 부동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개선
▷ 글로벌
◆ 호주중앙은행(RBA), 오미크론 출현이 경제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호주 경제 성장세가 델타 변이 확산세 둔화를 기점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높은 백신 접종률과 정책 지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출현이 정책 지원과 높은 백신 접종률에 힘입어 경제 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한편, 호주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른 국가보다 낮다고 판단되며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3% 범위에 머무를 때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6pt(0.07%) 하락한 96.48pt를 기록
-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미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재개된 영향으로 약보합권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0원(0.2%) 상승한 1,192.9원에 마감
-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 진정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요인에 따른 하락 압력에도, 역송금 수요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88.7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등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상승한 배럴당 71.12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의 봉쇄 및 이동제한 조치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전망에도 불구하고, 미 바이든 정부가 봉쇄 조치를 이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반등하며 배럴당 70달러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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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23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소비심리 호조 및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승인 소식에 강세◀
▷ 미국
◆ 미국 식품의약국(FDA),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긴급사용을 승인
- 22일(수) 발표에서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12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처방할 수 있도록 허가
- FDA에 따르면, 팍스로비드가 고위험군 코로나19 감염자에게 안전하게 작용하였으며 병원 입원 및 사망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해당 알약은 코로나19 감염 증상이 나타난 직후부터 5일 동안 한번에 3알씩 12시간마다 복용할 것을 권고
◆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지수, 예상치(11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1.9→115.8)
- 12월 컨퍼런스보드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144.4→144.1). 12월 컨퍼런스보드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90.2→96.9)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전망을 보여주는 기대지수도 개선되면서 내년 초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특히 향후 6개월 간 주택, 자동차, 휴가 등에 대한 구매 계획 비중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 다만 내년 물가상승 및 동절기 팬데믹 급증 우려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
◆ 3Q GDP, 예상치(2.1%)를 상회했으나 전분기대비 연율증가폭 축소(6.7%→2.3%, qoq saar)
- 3Q PCE 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증가폭 축소(6.5%→5.3%, qoq). 3Q Core PCE 가격지수 또한 전분기대비 증가폭 축소(6.1%→4.6%, qoq)
◆ 11월 기존주택판매, 예상치(2.9%)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8%→1.9%, mom)
- NAR에 따르면, 11월 기존주택 매매가 낮은 모기지 금리와 가계 저축 증가, 고용시장의 빠른 회복에 힘입어 증가했다고 분석
▷ 국내
◆ 기획재정부, 내년 국고채 발행에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
- 22일(수) 국고채 발행전략협의회에서 내년도 국고채는 시장 수요 및 거시 여건 등을 고려하여 시기별, 연물별 발행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언급
- 필요시에는 긴급 바이백 등 적기 안정조치를 통해 국채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발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0pt(0.41%) 하락한 96.0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중증도가 예상보다 낮을 것이라는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0원(0.08%) 하락한 1,192.0원에 마감
-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재봉쇄는 없을 것이라는 발언 등의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으로 전일대비 소폭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8% 상승한 온스당 1,802.2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강세 제한 및 금의 상대적 매력도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31% 상승한 배럴당 72.7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EIA에서 발표한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 EIA 주간 미국 원유 재고는 예상치(-260만 배럴)을 하회하면서 전주대비 감소(-471.5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553.3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40만배럴)을 하회했으나 전주대비 증가(+39.6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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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소비심리 호조 및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승인 소식에 강세◀
▷ 미국
◆ 미국 식품의약국(FDA),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긴급사용을 승인
- 22일(수) 발표에서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12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처방할 수 있도록 허가
- FDA에 따르면, 팍스로비드가 고위험군 코로나19 감염자에게 안전하게 작용하였으며 병원 입원 및 사망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해당 알약은 코로나19 감염 증상이 나타난 직후부터 5일 동안 한번에 3알씩 12시간마다 복용할 것을 권고
◆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지수, 예상치(11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1.9→115.8)
- 12월 컨퍼런스보드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144.4→144.1). 12월 컨퍼런스보드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90.2→96.9)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전망을 보여주는 기대지수도 개선되면서 내년 초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특히 향후 6개월 간 주택, 자동차, 휴가 등에 대한 구매 계획 비중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 다만 내년 물가상승 및 동절기 팬데믹 급증 우려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
◆ 3Q GDP, 예상치(2.1%)를 상회했으나 전분기대비 연율증가폭 축소(6.7%→2.3%, qoq saar)
- 3Q PCE 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증가폭 축소(6.5%→5.3%, qoq). 3Q Core PCE 가격지수 또한 전분기대비 증가폭 축소(6.1%→4.6%, qoq)
◆ 11월 기존주택판매, 예상치(2.9%)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8%→1.9%, mom)
- NAR에 따르면, 11월 기존주택 매매가 낮은 모기지 금리와 가계 저축 증가, 고용시장의 빠른 회복에 힘입어 증가했다고 분석
▷ 국내
◆ 기획재정부, 내년 국고채 발행에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
- 22일(수) 국고채 발행전략협의회에서 내년도 국고채는 시장 수요 및 거시 여건 등을 고려하여 시기별, 연물별 발행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언급
- 필요시에는 긴급 바이백 등 적기 안정조치를 통해 국채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발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0pt(0.41%) 하락한 96.0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중증도가 예상보다 낮을 것이라는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90원(0.08%) 하락한 1,192.0원에 마감
-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재봉쇄는 없을 것이라는 발언 등의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으로 전일대비 소폭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8% 상승한 온스당 1,802.2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강세 제한 및 금의 상대적 매력도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31% 상승한 배럴당 72.7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EIA에서 발표한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 EIA 주간 미국 원유 재고는 예상치(-260만 배럴)을 하회하면서 전주대비 감소(-471.5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553.3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40만배럴)을 하회했으나 전주대비 증가(+39.6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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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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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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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경제지표 호조 및 오미크론 확산세 진정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미국
◆ 11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5.7%)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5.1%[10월]→5.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6%)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0.7%→0.6%, mom).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11월 Core PCE는 예상치(4.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4.2%→4.7%,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5%→0.5%, mom)
- 11월 개인 소비지출은 예상치(0.6%)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1.4%→0.6%, mom). 11월 개인소득 또한 예상치(0.4%)애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0.5%→0.4%, mom)
◆ 11월 내구재 수주, 예상치(1.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1%→2.5%, mom)
- 운송 기기를 제외한 내구재 수주도 예상치(0.6%)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3%→0.8%, mom). 반면 항공기를 제외한 11월 비국방 자본재 수주는 예상치(0.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0.9%→-0.1%, mom)
◆ 11월 신규주택 판매, 예상치(3.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8.4%→12.4%, mom)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주택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내년 금리 인상을 앞두고 주택 구매 수요가 증가한 것이 판매량 증가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7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7.4→70.6)
- 12월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상승(73.6→74.2). 11월 소비자기대지수도 전월대비 상승(67.8→68.3). 12월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예상치(4.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9%→4.8%). 12월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 또한 전월대비 하락(3.0%→2.9%)
- 미시건대에 따르면, 12월 소비심리 지표의 반등은 소득 하위 가구의 소득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또한 오미크론 변이의 경제적 영향력을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부연
▷ 국내
◆ 한국은행,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가 동반되는 복합 충격이 금융기관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발표
- 23일(목) 발표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물가상승과 경기둔화를 동반한 복합충격 시에는 금융기관의 자본비율이 주가 하락과 신용스프레드 확대에 따른 시장 손실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분석
- 또한 한국은행은 향후 국내외 인플레이션 상승압력 확대로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할 경우, 금융기관 및 경제주체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관들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3pt(0.45%) 하락한 96.05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지속되며 연준의 긴축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하락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1원(0.0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달러화의 제한적 강세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 상승한 온스당 1,811.7달러로 마감
- 미 11월 Core PCE 지표가 198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확인됨에 따라 전일대비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1.4% 상승한 배럴당 73.7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긴급 승인이 이어지고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에 비해 중증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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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vXN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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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aeecon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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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경제지표 호조 및 오미크론 확산세 진정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미국
◆ 11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5.7%)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5.1%[10월]→5.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6%)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0.7%→0.6%, mom).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11월 Core PCE는 예상치(4.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4.2%→4.7%,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5%→0.5%, mom)
- 11월 개인 소비지출은 예상치(0.6%)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1.4%→0.6%, mom). 11월 개인소득 또한 예상치(0.4%)애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0.5%→0.4%, mom)
◆ 11월 내구재 수주, 예상치(1.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1%→2.5%, mom)
- 운송 기기를 제외한 내구재 수주도 예상치(0.6%)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3%→0.8%, mom). 반면 항공기를 제외한 11월 비국방 자본재 수주는 예상치(0.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0.9%→-0.1%, mom)
◆ 11월 신규주택 판매, 예상치(3.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8.4%→12.4%, mom)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주택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내년 금리 인상을 앞두고 주택 구매 수요가 증가한 것이 판매량 증가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7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7.4→70.6)
- 12월 현재여건지수는 전월대비 상승(73.6→74.2). 11월 소비자기대지수도 전월대비 상승(67.8→68.3). 12월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예상치(4.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9%→4.8%). 12월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 또한 전월대비 하락(3.0%→2.9%)
- 미시건대에 따르면, 12월 소비심리 지표의 반등은 소득 하위 가구의 소득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또한 오미크론 변이의 경제적 영향력을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부연
▷ 국내
◆ 한국은행,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가 동반되는 복합 충격이 금융기관에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발표
- 23일(목) 발표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물가상승과 경기둔화를 동반한 복합충격 시에는 금융기관의 자본비율이 주가 하락과 신용스프레드 확대에 따른 시장 손실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분석
- 또한 한국은행은 향후 국내외 인플레이션 상승압력 확대로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할 경우, 금융기관 및 경제주체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관들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3pt(0.45%) 하락한 96.05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지속되며 연준의 긴축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하락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1원(0.0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달러화의 제한적 강세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 상승한 온스당 1,811.7달러로 마감
- 미 11월 Core PCE 지표가 1983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확인됨에 따라 전일대비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1.4% 상승한 배럴당 73.7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긴급 승인이 이어지고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에 비해 중증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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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경제지표 호조에 산타 랠리 기대감이 커지면서 동반 상승◀
▷ 미국
◆ JP모건, 미국 재건법안이 내년 초 합의를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 JP모건에 따르면, 현재 재건법안이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 우려를 내세운 맨친 상원의원의 반대에 표류하고 있으나, 내년 초 미국 민주당이 일정 정도의 재정지출과 세제 개혁을 이행할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 웰스파고, 미 연준이 내년 하반기부터 금리인상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웰스파고에 따르면, 전체 금리 인상은 분기별로 25bp씩 인상하여 2022년 3분기부터 2023년 3분기까지 125bp에 이를 것으로 전망
- 또한 연준이 추세를 웃도는 GDP와 노동시장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나타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PCE 및 Core PCE 인플레이션은 2023년 후반까지 연준의 목표인 2%를 계속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
▷ 글로벌
◆ 일본 11월 CPI,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0.1%[10월]→0.6%, yoy)
- 11월 Core CPI,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0.1%[10월]→0.5%, yoy).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에너지 가격의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다고 분석
◆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엔화 약세에 따른 이익이 손해보다 크다고 발언
- 엔화 약세에 따른 물가 상승이 가계 소득에 마이너스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기업의 해외사업 이익을 확대하는 효과에 힘입어 이익이 손해보다 크다고 설명
▷ 국내
◆ 한국은행, 내년 유로 지역 및 영국 경제가 민간소비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 유로 지역이 올해 코로나19 상황 개선 및 그로 인한 경제 활동 재개에 힘입어 강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언급하며, 내년에도 이런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다만 겨울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과 이에 대응하여 봉쇄 조치가 강화될 경우 성장 불확실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57pt(0.59%) 하락한 96.11pt를 기록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에 힘입어 달러화는 전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186.2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에서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0.37% 상승한 온스당 1,811.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됨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의 약화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나타난 달러화 약세와 물가 상승 압력에 힘입어 금의 상대적 수요가 늘어나 전주대비 상승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4.13% 상승한 배럴당 73.7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봉쇄 정책의 재강화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 또한 진정된 점이 유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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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경제지표 호조에 산타 랠리 기대감이 커지면서 동반 상승◀
▷ 미국
◆ JP모건, 미국 재건법안이 내년 초 합의를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 JP모건에 따르면, 현재 재건법안이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 우려를 내세운 맨친 상원의원의 반대에 표류하고 있으나, 내년 초 미국 민주당이 일정 정도의 재정지출과 세제 개혁을 이행할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 웰스파고, 미 연준이 내년 하반기부터 금리인상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
- 웰스파고에 따르면, 전체 금리 인상은 분기별로 25bp씩 인상하여 2022년 3분기부터 2023년 3분기까지 125bp에 이를 것으로 전망
- 또한 연준이 추세를 웃도는 GDP와 노동시장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나타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PCE 및 Core PCE 인플레이션은 2023년 후반까지 연준의 목표인 2%를 계속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
▷ 글로벌
◆ 일본 11월 CPI,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0.1%[10월]→0.6%, yoy)
- 11월 Core CPI,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0.1%[10월]→0.5%, yoy).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에너지 가격의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다고 분석
◆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엔화 약세에 따른 이익이 손해보다 크다고 발언
- 엔화 약세에 따른 물가 상승이 가계 소득에 마이너스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기업의 해외사업 이익을 확대하는 효과에 힘입어 이익이 손해보다 크다고 설명
▷ 국내
◆ 한국은행, 내년 유로 지역 및 영국 경제가 민간소비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 유로 지역이 올해 코로나19 상황 개선 및 그로 인한 경제 활동 재개에 힘입어 강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언급하며, 내년에도 이런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다만 겨울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과 이에 대응하여 봉쇄 조치가 강화될 경우 성장 불확실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평가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57pt(0.59%) 하락한 96.11pt를 기록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에 힘입어 달러화는 전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186.2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에서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0.37% 상승한 온스당 1,811.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됨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의 약화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나타난 달러화 약세와 물가 상승 압력에 힘입어 금의 상대적 수요가 늘어나 전주대비 상승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4.13% 상승한 배럴당 73.7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봉쇄 정책의 재강화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 또한 진정된 점이 유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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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일부 경제지표 부진에도 연휴기간 소비 통계 호조에 상승 마감◀
▷ 미국
◆ 1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큰 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8→8.1)
- 세부항목 항목 중 제조업 생산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7.4→26.7). 신규 수주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9.6→18.1). 수주증가율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6.8→13.4)
- 출하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4.3→19.1). 반면, 설비가동률지수는 전월대비 상승(26.4→27.8). 고용지수도 전월대비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28.5→30.9)
- 원자재에 대한 가격 지불지수는 전월대비 큰 폭 하락(82.1→66.2).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42.1→42.3)
- 댈러스 연은에 따르면, 인플레이션과 임금 상승 압력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 중국
◆ 11월 공업이익, 전년대비 9% 증가하며 19개월 연속 증가세 기록
- 9월과 10월에 각각 16.3%, 24.6%를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공업 기업의 수익성이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
▷ 국내
◆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 전월대비 3.7 하락한 103.9를 기록
-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주요 6개 구성지수는 모두 하락. 구체적으로 취업기회전망은 전월대비 9 하락한 89를 기록.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은 0.1%p 하락한 2.6%를 기록
- 주택가격전망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둔화 및 대출규제 등으로 4개월 연속 하락한 107을 기록
- 한국은행에 따르면, 수출 등 전반적인 거시경제 지표는 양호한 반면, 여행이나 외식, 오락문화 등 방역단계 강화에 영향을 받는 품목 중심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하락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7pt를 기록
-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미국채 금리 하락 및 달러화 강세 시현. 다만, 중증 확률이 낮게 집계됨에 따라 강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원(0.02%) 상승한 1,186.8원에 마감
-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주말간 글로벌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한데 따른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소폭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2% 하락한 온스당 1,808.8달러로 마감
- 미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된 가운데, 달러화 강세 등의 요인이 금 가격의 상승을 제한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유지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4% 상승한 배럴당 75.5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진정된 가운데, 다음달 4일 열리는 OPEC회의에서 증산 규모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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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일부 경제지표 부진에도 연휴기간 소비 통계 호조에 상승 마감◀
▷ 미국
◆ 1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큰 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8→8.1)
- 세부항목 항목 중 제조업 생산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7.4→26.7). 신규 수주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9.6→18.1). 수주증가율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6.8→13.4)
- 출하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4.3→19.1). 반면, 설비가동률지수는 전월대비 상승(26.4→27.8). 고용지수도 전월대비 상승하며 개선세 지속(28.5→30.9)
- 원자재에 대한 가격 지불지수는 전월대비 큰 폭 하락(82.1→66.2).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42.1→42.3)
- 댈러스 연은에 따르면, 인플레이션과 임금 상승 압력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 중국
◆ 11월 공업이익, 전년대비 9% 증가하며 19개월 연속 증가세 기록
- 9월과 10월에 각각 16.3%, 24.6%를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공업 기업의 수익성이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
▷ 국내
◆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 전월대비 3.7 하락한 103.9를 기록
-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주요 6개 구성지수는 모두 하락. 구체적으로 취업기회전망은 전월대비 9 하락한 89를 기록.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은 0.1%p 하락한 2.6%를 기록
- 주택가격전망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둔화 및 대출규제 등으로 4개월 연속 하락한 107을 기록
- 한국은행에 따르면, 수출 등 전반적인 거시경제 지표는 양호한 반면, 여행이나 외식, 오락문화 등 방역단계 강화에 영향을 받는 품목 중심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하락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7pt를 기록
-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미국채 금리 하락 및 달러화 강세 시현. 다만, 중증 확률이 낮게 집계됨에 따라 강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원(0.02%) 상승한 1,186.8원에 마감
-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주말간 글로벌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한데 따른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소폭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2% 하락한 온스당 1,808.8달러로 마감
- 미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된 가운데, 달러화 강세 등의 요인이 금 가격의 상승을 제한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유지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4% 상승한 배럴당 75.5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진정된 가운데, 다음달 4일 열리는 OPEC회의에서 증산 규모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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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는 완화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혼조◀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미 연준(Fed) 은행 감독 부의장 후임으로 세라 래스킨 전 재무부 부장관 검토
- WSJ에 따르면, 현재 바이든 대통령은 연준 금융 감독 부의장 1명과 연준 이사 2명 등 총 3명을 지명해야 하는 상태이며, 다른 연준 이사직에는 리사 쿡 미시간대 교수 및 필립 제퍼슨 데이비드슨 칼리지 교수를 후보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
◆ 1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2→16)
- 리치몬드 연은에 따르면, 공급업체의 조달 기간이 길어지면서 신규 주문 잔고는 역대 두번째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재고는 낮은 상태가 지속되었다고 설명
◆ 10월 CS 주택가격지수, 예상치(0.9%)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96%→0.92%, mom)
- 전년대비 연율 기준으로는 예상치(18.5%)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축소(19.05%[9월]→18.41%, yoy)
- 10월 FHFA 주택가격지수는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9%→1.1%, mom)
◆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에 대한 격리 기간을 5일로 단축
- 기존에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10일간 격리를 권장했으나, 이제 증상이 없다면 5일만 권장하는 것으로 변경. 다만 CDC는 격리 이후 추가 5일 동안은 타인과 대면 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언급
- 밀접 접촉자의 경우에도 백신을 접종한 경우 모두 격리를 피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부스터샷을 접종한 경우에만 격리가 면제되며 밀접 접촉 이후 10일간 엄격한 마스크 착용을 권장
▷ 중국
◆ 인민은행, 부동산 산업을 건강하게 발전시키고 합리적인 주거 수요를 충족시킬 것을 발표
- 인민은행은 금융리스크 예방을 강조하면서도 부동산 금융 건전성 관리제도를 안전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부동산 산업의 선순환과 건강한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힘
- 통화 정책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을 종합적으로 사용하면서 합리적인 수준에서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환율과 관련해서는 위안화 환율 탄력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합리적인 수준에서 안정성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발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7%) 상승한 96.16pt를 기록
-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그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상승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원(0.1%) 상승한 1,188원에 마감
- 전반적으로 연말을 앞두고 거래량이 제한된 가운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 막판 역외 달러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1% 상승한 온스당 1,810.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헤지 수단으로서 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일대비 소폭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 상승한 배럴당 75.98달러로 마감
-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추가 봉쇄 조치가 없을 것이라는 소식에 해당 변이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부각되자,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살아나며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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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는 완화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혼조◀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미 연준(Fed) 은행 감독 부의장 후임으로 세라 래스킨 전 재무부 부장관 검토
- WSJ에 따르면, 현재 바이든 대통령은 연준 금융 감독 부의장 1명과 연준 이사 2명 등 총 3명을 지명해야 하는 상태이며, 다른 연준 이사직에는 리사 쿡 미시간대 교수 및 필립 제퍼슨 데이비드슨 칼리지 교수를 후보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
◆ 12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2→16)
- 리치몬드 연은에 따르면, 공급업체의 조달 기간이 길어지면서 신규 주문 잔고는 역대 두번째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재고는 낮은 상태가 지속되었다고 설명
◆ 10월 CS 주택가격지수, 예상치(0.9%)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96%→0.92%, mom)
- 전년대비 연율 기준으로는 예상치(18.5%)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축소(19.05%[9월]→18.41%, yoy)
- 10월 FHFA 주택가격지수는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9%→1.1%, mom)
◆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에 대한 격리 기간을 5일로 단축
- 기존에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10일간 격리를 권장했으나, 이제 증상이 없다면 5일만 권장하는 것으로 변경. 다만 CDC는 격리 이후 추가 5일 동안은 타인과 대면 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언급
- 밀접 접촉자의 경우에도 백신을 접종한 경우 모두 격리를 피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부스터샷을 접종한 경우에만 격리가 면제되며 밀접 접촉 이후 10일간 엄격한 마스크 착용을 권장
▷ 중국
◆ 인민은행, 부동산 산업을 건강하게 발전시키고 합리적인 주거 수요를 충족시킬 것을 발표
- 인민은행은 금융리스크 예방을 강조하면서도 부동산 금융 건전성 관리제도를 안전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부동산 산업의 선순환과 건강한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힘
- 통화 정책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을 종합적으로 사용하면서 합리적인 수준에서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환율과 관련해서는 위안화 환율 탄력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합리적인 수준에서 안정성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발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7%) 상승한 96.16pt를 기록
-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그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상승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원(0.1%) 상승한 1,188원에 마감
- 전반적으로 연말을 앞두고 거래량이 제한된 가운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 막판 역외 달러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1% 상승한 온스당 1,810.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헤지 수단으로서 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일대비 소폭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 상승한 배럴당 75.98달러로 마감
-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추가 봉쇄 조치가 없을 것이라는 소식에 해당 변이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부각되자, 원유 수요 증가 기대감이 살아나며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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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기술주 약세에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공포가 완화되며 혼조◀
▷ 미국
◆ 11월 미결주택매매, 예상치(0.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7.5%→-2.2%, mom)
- NAR에 따르면, 주택 공급이 감소하고 구매자들이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하는 것을 주저했기 때문에 매매가 감소했다고 분석. 한편 2022년에는 재고가 더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이 주택 구매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UBS, 미 연준(Fed)의 통화 완화 철회 속도는 타 선진국 중앙은행보다 빠를 것이라고 전망
- 이에 세계 중앙은행들의 정책 비동조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 또한 내년 글로벌 경기 성장세는 상반기까지 추세선을 계속 상회할 것이며, 통화정책도 긴급 지원책을 축소하더라도 여전히 완화적인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크레티드스위스(CS), 중국 달러채 시장에서 고수익 채권의 디폴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 CS는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에 중국의 고수익 달러채의 누적 디폴트가 현재 38% 수준에서 42~4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는 신호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 또한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고수익 채권 디폴트율이 지난 11월 말에서 2022년 말 사이에 28.7%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내년 아시아 전체의 고수익 회사채 디폴트 중 90%를 중국 부동산 업계가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
▷ 국내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11월 의사록에서 금리 인상 기조에 대해 순조로운 정상화라는 표현 제시
- 29일(수) 발표한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향후 통화 정책 기조에 대해 재정당국이 언급한 바 있는 순조로운 정상화로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국채당국과의 정책 공조를 강조
◆ 한국은행, 중국의 물가 상승세가 국내 물가에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경고
- 29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 PPI의 급등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으로부터의 소비재 수입 비중이 높은 한국이 이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위험도 있다고 지적
- 특히 중간재 수입단가 상승은 기업의 생산 비용 부담의 가중으로 이어지면서 향후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0pt(0.31%) 하락한 95.9pt를 기록
- 연말 거래량이 제한된 가운데, 휴가 시즌의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중증 우려가 크지 않다는 분석에 안전자선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원(0.55%) 하락한 1,186.5원에 마감
- 연말을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네고 물량의 출회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805.8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상승세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도가 다른 변이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8% 상승한 배럴당 76.5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글로벌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된 가운데,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더 많이 줄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EIA 주간 미국 원유 재고는 예상치(-3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357.6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45.9만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72.6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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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기술주 약세에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공포가 완화되며 혼조◀
▷ 미국
◆ 11월 미결주택매매, 예상치(0.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7.5%→-2.2%, mom)
- NAR에 따르면, 주택 공급이 감소하고 구매자들이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하는 것을 주저했기 때문에 매매가 감소했다고 분석. 한편 2022년에는 재고가 더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이 주택 구매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UBS, 미 연준(Fed)의 통화 완화 철회 속도는 타 선진국 중앙은행보다 빠를 것이라고 전망
- 이에 세계 중앙은행들의 정책 비동조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 또한 내년 글로벌 경기 성장세는 상반기까지 추세선을 계속 상회할 것이며, 통화정책도 긴급 지원책을 축소하더라도 여전히 완화적인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크레티드스위스(CS), 중국 달러채 시장에서 고수익 채권의 디폴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 CS는 향후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에 중국의 고수익 달러채의 누적 디폴트가 현재 38% 수준에서 42~4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는 신호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
- 골드만삭스 또한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고수익 채권 디폴트율이 지난 11월 말에서 2022년 말 사이에 28.7%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내년 아시아 전체의 고수익 회사채 디폴트 중 90%를 중국 부동산 업계가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
▷ 국내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11월 의사록에서 금리 인상 기조에 대해 순조로운 정상화라는 표현 제시
- 29일(수) 발표한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향후 통화 정책 기조에 대해 재정당국이 언급한 바 있는 순조로운 정상화로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국채당국과의 정책 공조를 강조
◆ 한국은행, 중국의 물가 상승세가 국내 물가에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경고
- 29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 PPI의 급등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으로부터의 소비재 수입 비중이 높은 한국이 이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위험도 있다고 지적
- 특히 중간재 수입단가 상승은 기업의 생산 비용 부담의 가중으로 이어지면서 향후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0pt(0.31%) 하락한 95.9pt를 기록
- 연말 거래량이 제한된 가운데, 휴가 시즌의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중증 우려가 크지 않다는 분석에 안전자선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원(0.55%) 하락한 1,186.5원에 마감
- 연말을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네고 물량의 출회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805.8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상승세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도가 다른 변이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8% 상승한 배럴당 76.5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글로벌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된 가운데,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더 많이 줄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EIA 주간 미국 원유 재고는 예상치(-3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357.6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45.9만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2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72.6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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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1/03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연말 거래량 감소 및 오미크론 변이 우려로 동반 약세◀
▷ 미국
◆ IHS마킷, 팬데믹으로 인해 감소한 미국 원유 생산량이 내년에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 IHS마킷에 따르면, OPEC+가 지난 1년 반 동안 주도해왔던 원유 생산량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정치적 타격을 피하고자 하는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내년부터 미국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설명
- 이로 인해 미국의 일일 원유 생산량이 90만 배럴 정도 증가할 것이며, 유가는 배럴당 65~85 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12월 제조업 PMI, 예상치(50.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상승(50.1[11월]→50.3)
- 12월 서비스업 PMI도 예상치(52.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2.3→52.7)
▷ 국내
◆ 12월 수출, 예상치(23.9%)를 하회하며 전년동월대비 증가폭 축소(32%[11월]→18.3%, yoy)
- 12월 수입 또한 예상치(40%)를 하회하며 전년동월대비 증가폭 축소(43.6%[11월]→37.4%, yoy)
- 세부적으로는 반도체(+35.1%), 석유화학(+34.3%), 이차전지(+3.4%) 등 15대 품목 중 13개 항목에서 전년동월대비 증가하며 성장 모멘텀이 지속. 지역별로도 중국(+20.8%), 미국(+22.9%), 아세안(+23.2%) 등 9대 주요 지역에서 모두 전년동월대비 증가
◆ 12월 CPI, 예상치(3.7%)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증가(3.7%[11월]→3.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0%)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4%→0.2%, mom).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Core CPI 또한 전년동월대비 상승(2.4%→2.7%, yoy). 연간 기준으로도 전년대비 상승(0.5%[20년]→2.5%, yoy)하며 11년(4.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통계청에 따르면, 공업제품, 개인 서비스 및 농축수산물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3개월 연속 3%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하며 그중 개인 서비스의 상승폭이 확대되었다고 부연. 다만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에 힘입어 석유류 가격 상승세는 둔화되었다고 언급
◆ 이주열 한은 총재, 경제 상황 개선에 맞추어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조정할 것이라고 발언
- 2022년 신년사에서 완화 정도의 추가 조정 시기는 성장과 물가 흐름을 면밀히 점검하는 가운데, 금융불균형 상황 및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를 고려하면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 내년도 국내 경제에 대해서는 수출과 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할 것이지만 대내외적 불확실성은 상존하고 있다고 경고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하락한95.97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우려가 진정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3.0원(0.25%) 상승한 1,190.5원에 마감
- 연말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시현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0.93% 상승한 온스당 1,828.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이 부각된 가운데 연말을 앞두고 리스크 헤지 수요가 유입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2.01% 상승한 배럴당 75.2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증 우려가 진정된 가운데, 2022년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원유 수요 증가 전망이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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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연말 거래량 감소 및 오미크론 변이 우려로 동반 약세◀
▷ 미국
◆ IHS마킷, 팬데믹으로 인해 감소한 미국 원유 생산량이 내년에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 IHS마킷에 따르면, OPEC+가 지난 1년 반 동안 주도해왔던 원유 생산량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정치적 타격을 피하고자 하는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내년부터 미국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설명
- 이로 인해 미국의 일일 원유 생산량이 90만 배럴 정도 증가할 것이며, 유가는 배럴당 65~85 달러 선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12월 제조업 PMI, 예상치(50.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상승(50.1[11월]→50.3)
- 12월 서비스업 PMI도 예상치(52.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2.3→52.7)
▷ 국내
◆ 12월 수출, 예상치(23.9%)를 하회하며 전년동월대비 증가폭 축소(32%[11월]→18.3%, yoy)
- 12월 수입 또한 예상치(40%)를 하회하며 전년동월대비 증가폭 축소(43.6%[11월]→37.4%, yoy)
- 세부적으로는 반도체(+35.1%), 석유화학(+34.3%), 이차전지(+3.4%) 등 15대 품목 중 13개 항목에서 전년동월대비 증가하며 성장 모멘텀이 지속. 지역별로도 중국(+20.8%), 미국(+22.9%), 아세안(+23.2%) 등 9대 주요 지역에서 모두 전년동월대비 증가
◆ 12월 CPI, 예상치(3.7%)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증가(3.7%[11월]→3.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0%)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4%→0.2%, mom).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Core CPI 또한 전년동월대비 상승(2.4%→2.7%, yoy). 연간 기준으로도 전년대비 상승(0.5%[20년]→2.5%, yoy)하며 11년(4.0%)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통계청에 따르면, 공업제품, 개인 서비스 및 농축수산물의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3개월 연속 3%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하며 그중 개인 서비스의 상승폭이 확대되었다고 부연. 다만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에 힘입어 석유류 가격 상승세는 둔화되었다고 언급
◆ 이주열 한은 총재, 경제 상황 개선에 맞추어 통화정책의 완화 정도를 조정할 것이라고 발언
- 2022년 신년사에서 완화 정도의 추가 조정 시기는 성장과 물가 흐름을 면밀히 점검하는 가운데, 금융불균형 상황 및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를 고려하면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
- 내년도 국내 경제에 대해서는 수출과 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할 것이지만 대내외적 불확실성은 상존하고 있다고 경고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하락한95.97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우려가 진정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3.0원(0.25%) 상승한 1,190.5원에 마감
- 연말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시현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0.93% 상승한 온스당 1,828.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이 부각된 가운데 연말을 앞두고 리스크 헤지 수요가 유입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2.01% 상승한 배럴당 75.2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증 우려가 진정된 가운데, 2022년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원유 수요 증가 전망이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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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1/0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완화와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 마감 ◀
▷ 미국
◆ 12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비치(57.8)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3→57.7)
- IHS에 따르면, 10월, 11월에 비해 생산량 증가세가 크게 둔화했고, 신규수주 증가세도 올해 가장 느린 속도라고 설명
- 생산량 증가세 둔화는 원자재 부족과 공급지연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월 투입비용 지표가 둔화되는 등 비용 압력 완화 현상이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분석
◆ 11월 건설지출, 예상치(0.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4%)를 기록
- 주거용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9% 증가, 비주거용 건설 지출은 전월대비 0.1% 증가. 민간 부문 건설 지출은 전월대비 0.6% 증가. 공공부문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2% 감소
- 한편, 전년대비 기준으로 11월 건설지출은 9.3% 증가를 기록
▷ 유럽
◆ 유로존 12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비치(58.0)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하락(58.4→58.0)
- IHS에 따르면, 2021년 하반기는 제조업체들에게 힘든 시기였지만, 설문 조사 결과는 긍정적이라고 설명
- 낮은 마진과 운송 문제로 공급 부족 현상이 여전히 크지만, 12월 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공급망 차질 현상을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분석
- 투입 비용 상승세가 둔화된 점도 공급망 차질을 완화하는 요인이라고 설명. 다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주장
▷ 중국
◆ 헝다 그룹, 내부 정보를 발표하기 전에 주식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공시
- 구체적인 이유를 명시하지 않은 가운데, 지난달 30일에 중국 지방정부가 헝다 관계사에 건물 철거를 요청했다는 사실이 보도. 이로 인한 헝다 그룹의 대규모 손실이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7pt(0.57%) 상승한 96.24pt를 기록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6%대로 상승한 가운데, 오는 5일(수)에 발표 예정인 미 12월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0원(0.25%) 하락한 1,191.8원에 마감
- 미 12월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및 달러화 강세 흐름이 시현된 가운데, 헝다 그룹의 대규모 손실로 인한 홍콩 증시 약세 및 위안화 약세 등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5% 하락한 온스당 1,799.4달러로 마감
- 영국 및 캐나다 시장 휴장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미국채 금리 상승 및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16% 상승한 배럴당 76.08달러로 마감
-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금일 예정된 OPEC+ 회의에서 월간 원유 증산 규모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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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완화와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 마감 ◀
▷ 미국
◆ 12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비치(57.8)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3→57.7)
- IHS에 따르면, 10월, 11월에 비해 생산량 증가세가 크게 둔화했고, 신규수주 증가세도 올해 가장 느린 속도라고 설명
- 생산량 증가세 둔화는 원자재 부족과 공급지연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월 투입비용 지표가 둔화되는 등 비용 압력 완화 현상이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분석
◆ 11월 건설지출, 예상치(0.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4%)를 기록
- 주거용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9% 증가, 비주거용 건설 지출은 전월대비 0.1% 증가. 민간 부문 건설 지출은 전월대비 0.6% 증가. 공공부문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2% 감소
- 한편, 전년대비 기준으로 11월 건설지출은 9.3% 증가를 기록
▷ 유럽
◆ 유로존 12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비치(58.0)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하락(58.4→58.0)
- IHS에 따르면, 2021년 하반기는 제조업체들에게 힘든 시기였지만, 설문 조사 결과는 긍정적이라고 설명
- 낮은 마진과 운송 문제로 공급 부족 현상이 여전히 크지만, 12월 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공급망 차질 현상을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분석
- 투입 비용 상승세가 둔화된 점도 공급망 차질을 완화하는 요인이라고 설명. 다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주장
▷ 중국
◆ 헝다 그룹, 내부 정보를 발표하기 전에 주식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공시
- 구체적인 이유를 명시하지 않은 가운데, 지난달 30일에 중국 지방정부가 헝다 관계사에 건물 철거를 요청했다는 사실이 보도. 이로 인한 헝다 그룹의 대규모 손실이 예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7pt(0.57%) 상승한 96.24pt를 기록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6%대로 상승한 가운데, 오는 5일(수)에 발표 예정인 미 12월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0원(0.25%) 하락한 1,191.8원에 마감
- 미 12월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및 달러화 강세 흐름이 시현된 가운데, 헝다 그룹의 대규모 손실로 인한 홍콩 증시 약세 및 위안화 약세 등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5% 하락한 온스당 1,799.4달러로 마감
- 영국 및 캐나다 시장 휴장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미국채 금리 상승 및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16% 상승한 배럴당 76.08달러로 마감
-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가운데, 금일 예정된 OPEC+ 회의에서 월간 원유 증산 규모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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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FOMC 의사록 경계심리 및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에 혼조◀
▷ 미국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올해 2회 금리인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발언
-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고 발언, 2022년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점도표에 지난 9월 0회에서 12월에 2회로 늘렸다고 주장
- 지난해 새롭게 제시된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히며, 포워드 가이던스 중 고용과 관련해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 두 가지 위험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가능성과 코로나19 이후 경제가 다시 저성장, 저 인플레이션 체제로 진입할 가능성을 제시
◆ 12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60.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1.1→58.7)
- 세부 지수 중 신규수주지수(61.5→60.4), 생산지수(61.5→59.2), 재고지수(56.8→54.7), 가격지수(82.4→68.2)가 하락한 반면, 고용지수(53.3→54.2)는 상승
- ISM에 따르면, 12월 제조업이 강한 성장세를 나타냈으나 고용 문제로 인해 수요 충족이 여전히 어렵다고 설명
◆ 11월 채용공고, 1,060만건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감소(-52.9만건)
- 숙박과 식품 서비스 부문(-26.1만건), 건설(-11만건), 비내구재 제조(-6.6만건)에서 크게 감소한 반면, 금융 및 보험(8.3만건), 연방정부(2.5만건)에서 증가
- 11월 전체 퇴직은 630만명으로 전월대비 38.2만명 증가했고 그 중 이직을 위한 자발적 퇴직은 450만명으로 전월대비 37만명 증가
▷ 국내
◆ 정부, 물류 차질 해소를 위해 임시선박 매월 4척 투입 및 물류비 지원 증액
- 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물동량 증가세가 둔화하고 항만적체도 다소 완화하는 등 올해 물류 수급 불균형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중국 춘절 이후 방향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 한편, 해양수산부는 물류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지원 대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7%) 상승한 96.29pt를 기록
- 미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12월 FOMC회의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3원(0.19%) 상승한 1,194.1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를 반영해 1,199원으로 고점을 높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1% 상승한 온스당 1,814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내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영향으로 온스당 1,800달러선을 회복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20% 상승한 배럴당 76.99달러로 마감
- OPEC+ 회의에서 2월 증산 규모를 하루 40만 배럴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점이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석유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으로 해석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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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FOMC 의사록 경계심리 및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에 혼조◀
▷ 미국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급등으로 올해 2회 금리인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발언
-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고 발언, 2022년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점도표에 지난 9월 0회에서 12월에 2회로 늘렸다고 주장
- 지난해 새롭게 제시된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히며, 포워드 가이던스 중 고용과 관련해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 두 가지 위험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가능성과 코로나19 이후 경제가 다시 저성장, 저 인플레이션 체제로 진입할 가능성을 제시
◆ 12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60.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61.1→58.7)
- 세부 지수 중 신규수주지수(61.5→60.4), 생산지수(61.5→59.2), 재고지수(56.8→54.7), 가격지수(82.4→68.2)가 하락한 반면, 고용지수(53.3→54.2)는 상승
- ISM에 따르면, 12월 제조업이 강한 성장세를 나타냈으나 고용 문제로 인해 수요 충족이 여전히 어렵다고 설명
◆ 11월 채용공고, 1,060만건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감소(-52.9만건)
- 숙박과 식품 서비스 부문(-26.1만건), 건설(-11만건), 비내구재 제조(-6.6만건)에서 크게 감소한 반면, 금융 및 보험(8.3만건), 연방정부(2.5만건)에서 증가
- 11월 전체 퇴직은 630만명으로 전월대비 38.2만명 증가했고 그 중 이직을 위한 자발적 퇴직은 450만명으로 전월대비 37만명 증가
▷ 국내
◆ 정부, 물류 차질 해소를 위해 임시선박 매월 4척 투입 및 물류비 지원 증액
- 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물동량 증가세가 둔화하고 항만적체도 다소 완화하는 등 올해 물류 수급 불균형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중국 춘절 이후 방향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 한편, 해양수산부는 물류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지원 대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7%) 상승한 96.29pt를 기록
- 미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12월 FOMC회의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3원(0.19%) 상승한 1,194.1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를 반영해 1,199원으로 고점을 높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1% 상승한 온스당 1,814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내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영향으로 온스당 1,800달러선을 회복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20% 상승한 배럴당 76.99달러로 마감
- OPEC+ 회의에서 2월 증산 규모를 하루 40만 배럴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점이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석유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으로 해석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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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및 양적 긴축 시사에 동반 하락◀
▷ 미국
◆ 미 연준, 금리 인상 및 대차대조표 축소가 예상보다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
- 5일(수) 공개된 12월 FOMC 회의 의사록에서 연준위원들은 고용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할 때,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이른 시점 혹은 더 빠른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언급
- 연준위원들은 해당 회의에서 22년, 23년 각각 세 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며, 24년에는 2회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현재 이전보다 더 강한 경제 전망, 더 높은 인플레이션, 더 큰 규모의 대차대조표를 고려할 때 더 빠른 속도의 정책금리 정상화가 보장될 수 있다고 언급
-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8.76조 달러에 달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거의 모든 참석자들이 첫 금리 인상 이후 어느 시점에서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에 합의
◆ 12월 ADP 민간부문 고용, 예상치(41만명)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50.5만명→80.7만명)
- ADP에 따르면, 12월 고용 시장은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에 영향을 받아 약해지면서 급격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설명. 서비스 부문(66.9만명)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 부문(13.8만명)에서도 강한 회복세가 나타났다고 부연
-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38.9만명), 중견기업(21.4만명), 소기업(20.4만명) 등 전 부문에서 전월대비 고용이 증가
◆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예상치(57.5)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8.0→57.6)
-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 12월 신규주문이 5개월만에 최고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서비스 업황 수요는 개선되었으나,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기업의 비용 압박이 강해지면서 일자리 창출이 제한되었다고 설명. 또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경제 전망에 새로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9pt(0.09%) 하락한 96.18pt를 기록
- 12월 미 FOMC 의사록에서 조기 긴축 가능성이 시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저항선을 앞두고 경계감이 작용하면서 전일대비 소폭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8원(0.23%) 상승한 1,196.9원에 마감
- 12월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하여 1,199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금융 당국의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일부 상승폭을 반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8% 상승한 온스당 1,824.6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와 달러화 강세 제한,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32% 상승한 배럴당 77.24달러로 마감
- EIA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치보다 감소한 가운데, 전일 개최된 OPEC 회의에서 증산 규모를 유지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예상치(-300만 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214.4만 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1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12.8만 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4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441.8만 배럴)
- 미국 정유 설비 가동률의 경우 예상치(89.9%)를 하회했으나 전주대비 소폭 상승(89.7%→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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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대 증시, 미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및 양적 긴축 시사에 동반 하락◀
▷ 미국
◆ 미 연준, 금리 인상 및 대차대조표 축소가 예상보다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
- 5일(수) 공개된 12월 FOMC 회의 의사록에서 연준위원들은 고용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할 때,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이른 시점 혹은 더 빠른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언급
- 연준위원들은 해당 회의에서 22년, 23년 각각 세 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며, 24년에는 2회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현재 이전보다 더 강한 경제 전망, 더 높은 인플레이션, 더 큰 규모의 대차대조표를 고려할 때 더 빠른 속도의 정책금리 정상화가 보장될 수 있다고 언급
-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8.76조 달러에 달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거의 모든 참석자들이 첫 금리 인상 이후 어느 시점에서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에 합의
◆ 12월 ADP 민간부문 고용, 예상치(41만명)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50.5만명→80.7만명)
- ADP에 따르면, 12월 고용 시장은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에 영향을 받아 약해지면서 급격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설명. 서비스 부문(66.9만명)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 부문(13.8만명)에서도 강한 회복세가 나타났다고 부연
-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38.9만명), 중견기업(21.4만명), 소기업(20.4만명) 등 전 부문에서 전월대비 고용이 증가
◆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예상치(57.5)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8.0→57.6)
-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 12월 신규주문이 5개월만에 최고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서비스 업황 수요는 개선되었으나,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기업의 비용 압박이 강해지면서 일자리 창출이 제한되었다고 설명. 또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경제 전망에 새로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9pt(0.09%) 하락한 96.18pt를 기록
- 12월 미 FOMC 의사록에서 조기 긴축 가능성이 시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저항선을 앞두고 경계감이 작용하면서 전일대비 소폭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8원(0.23%) 상승한 1,196.9원에 마감
- 12월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하여 1,199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금융 당국의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일부 상승폭을 반납
▷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58% 상승한 온스당 1,824.6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와 달러화 강세 제한,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0.32% 상승한 배럴당 77.24달러로 마감
- EIA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치보다 감소한 가운데, 전일 개최된 OPEC 회의에서 증산 규모를 유지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미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예상치(-300만 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214.4만 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1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12.8만 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4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441.8만 배럴)
- 미국 정유 설비 가동률의 경우 예상치(89.9%)를 하회했으나 전주대비 소폭 상승(89.7%→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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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조기 긴축 우려 이어지며 하락했으나 낙폭을 축소◀
▷미국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이르면 오는 3월부터 금리인상 가능할 것이라고 발언
- 연준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기 위한 좋은 시기라며 대차대조표 축소 및 금리 인상 시작을 언급. 다만, 2022년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추가 금리 인상 시기는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
-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경기 확장세를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12월 서비스업지수, 예상치(66.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69.1→62.0)
- 세부 항목 중 기업활동지수(74.6→67.6), 고용지수(56.5→54.9), 신규수주지수(69.7→61.5), 공급업체 배송지수(75.7→63.9)는 하락한 반면, 가격지수(82.3→82.5)는 상승
- ISM에 따르면, 12월에 대부분의 지수가 하락했으나 서비스업 성장세는 여전히 강하다고 설명. 다만, 피설문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 차질, 생산 제약,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고 보고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19.5만명)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0만명→20.7만명)
-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19.98만명→20.45만명). 일주일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전주대비 증가(171.8만명→175.4만명)
◆ 12월 감원 계획, 전월대비 28.1% 증가한 1.9만명을 기록
- 이는 전년대비 75.3% 감소한 수준. 2021년 전체 감원 계획은 전년대비 -86% 급감하며 1993년 이후 역대 최저 수준 기록. 다만, 제약(280%) 및 화학(165%) 업체들은 감원 계획은 급증
▷중국
◆ 12월 차이신 서비스업지수, 전월대비 상승(52.1→53.1)
-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 서비스 섹터의 수요 공급이 모두 개선되면서 회복세를 보였다고 설명
▷일본
◆ 12월 Markit 서비스업지수, 전월대비 소폭 하락(53.0→52.7)
- IHS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서 일본 서비스 섹터가 확장세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인력 및 원자재 부족 문제가 있다고 설명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8%) 상승한 96.25pt를 기록
- 미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1.7%대를 돌파한 가운데, 전일 12월 FOMC의사록 결과 등 조기 긴축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1원(0.34%) 상승한 1,201원에 마감
- 매파적인 12월 FOMC 의사록 결과를 반영하며 1,200원대로 출발. 장중 조선 업체 수주 소식에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재차 레벨을 높이며 1,200원대로 마감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0% 하락한 온스당 1,789.2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매파적인 연준 스탠스에 따른 달러화 강세 압력에 하락하며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07% 상승한 배럴당 79.46달러로 마감
- 중앙아시아 최대 산유국인 카자흐스탄에서 연료값 폭등으로 인해 시위가 벌어지며 국가 비상사태가 선언된 가운데, 리비아의 원유 생산 중단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로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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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조기 긴축 우려 이어지며 하락했으나 낙폭을 축소◀
▷미국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이르면 오는 3월부터 금리인상 가능할 것이라고 발언
- 연준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기 위한 좋은 시기라며 대차대조표 축소 및 금리 인상 시작을 언급. 다만, 2022년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추가 금리 인상 시기는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
-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경기 확장세를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12월 서비스업지수, 예상치(66.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69.1→62.0)
- 세부 항목 중 기업활동지수(74.6→67.6), 고용지수(56.5→54.9), 신규수주지수(69.7→61.5), 공급업체 배송지수(75.7→63.9)는 하락한 반면, 가격지수(82.3→82.5)는 상승
- ISM에 따르면, 12월에 대부분의 지수가 하락했으나 서비스업 성장세는 여전히 강하다고 설명. 다만, 피설문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 차질, 생산 제약,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고 보고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19.5만명)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0만명→20.7만명)
-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19.98만명→20.45만명). 일주일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전주대비 증가(171.8만명→175.4만명)
◆ 12월 감원 계획, 전월대비 28.1% 증가한 1.9만명을 기록
- 이는 전년대비 75.3% 감소한 수준. 2021년 전체 감원 계획은 전년대비 -86% 급감하며 1993년 이후 역대 최저 수준 기록. 다만, 제약(280%) 및 화학(165%) 업체들은 감원 계획은 급증
▷중국
◆ 12월 차이신 서비스업지수, 전월대비 상승(52.1→53.1)
-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 서비스 섹터의 수요 공급이 모두 개선되면서 회복세를 보였다고 설명
▷일본
◆ 12월 Markit 서비스업지수, 전월대비 소폭 하락(53.0→52.7)
- IHS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서 일본 서비스 섹터가 확장세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인력 및 원자재 부족 문제가 있다고 설명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8%) 상승한 96.25pt를 기록
- 미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1.7%대를 돌파한 가운데, 전일 12월 FOMC의사록 결과 등 조기 긴축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되며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1원(0.34%) 상승한 1,201원에 마감
- 매파적인 12월 FOMC 의사록 결과를 반영하며 1,200원대로 출발. 장중 조선 업체 수주 소식에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재차 레벨을 높이며 1,200원대로 마감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0% 하락한 온스당 1,789.2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매파적인 연준 스탠스에 따른 달러화 강세 압력에 하락하며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일대비 2.07% 상승한 배럴당 79.46달러로 마감
- 중앙아시아 최대 산유국인 카자흐스탄에서 연료값 폭등으로 인해 시위가 벌어지며 국가 비상사태가 선언된 가운데, 리비아의 원유 생산 중단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로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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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32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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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01/10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조기 긴축 우려 이어지며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12월 실업률 3.9% 기록에 경제계획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발언
- 이와 같은 경제 회복세가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 한편, 일자리와 가계 소득이 회복됐으나 가계는 여전히 물가와 비용압력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을 강조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1~2회 금리인상 후에 대차대조표 조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 연준이 보유자산 규모를 줄이는 쪽으로 집중한다면 금리 인상을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 또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기 위한 공격적인 긴축정책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 인플레이션이 높지만,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에 의미있는 요인이 아니라고 주장
◆ 11월 소비자신용, 예상치(200억달러)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69억달러→399억달러)
- 신용카드 대출과 같은 리볼빙 신용은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7.8%→23.4%). 자동차와 학자금 대출과 같은 비리볼빙 신용도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3.4%→7.2%)
◆ 12월 비농업고용, 예상치(42.2만명)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24.9만명→19.9만명)
- 12월 민간부문고용이 예상치(40.0만명)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27.0만명→21.1만명). 반면, 12월 실업률은 예상치(4.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개선(4.2%→3.9%)
- 12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예상치(4.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5.1%→4.7%)
- 12월 비농업고용에는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이 미미하다고 판단. 지난 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부진했던 것을 고려하면 오미크론 변이가 향후 고용 지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 유럽
◆ 유로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4.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4.9%→5.0%)
- 이는 EU 설립 이후 역대 최고치. 에너지와 식료품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Core CPI는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2.6%)
- 독일의 임시 부가세 인하 조치가 12월 집계에서 제외됨에 따라 1월 CPI 상승률이 크게 하락할 수 있음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5pt(0.05%) 상승한 96.32pt를 기록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12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공개된 영향으로 글로벌 증시 하락 등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7원(1.07%) 상승한 1,201.5원에 마감
- 매파적인 12월 FOMC 의사록 결과를 반영하며 1,200원대로 출발. 장중 조선 업체 수주 소식에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재차 레벨을 높이며 1,200원대로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1.78% 하락한 온스당 1,796.5달러로 마감
- 가상화폐 하락에 따른 대체 수요 심리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에 상승하기도 했으나,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지속으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4.91% 상승한 배럴당 78.90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우려 완화로 원유 수요 전망이 긍정적인 가운데, 카자흐스탄 및 리비아의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으로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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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sq.kr/ykpPUsy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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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조기 긴축 우려 이어지며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12월 실업률 3.9% 기록에 경제계획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발언
- 이와 같은 경제 회복세가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 한편, 일자리와 가계 소득이 회복됐으나 가계는 여전히 물가와 비용압력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을 강조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1~2회 금리인상 후에 대차대조표 조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 연준이 보유자산 규모를 줄이는 쪽으로 집중한다면 금리 인상을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 또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기 위한 공격적인 긴축정책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 인플레이션이 높지만,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에 의미있는 요인이 아니라고 주장
◆ 11월 소비자신용, 예상치(200억달러)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69억달러→399억달러)
- 신용카드 대출과 같은 리볼빙 신용은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7.8%→23.4%). 자동차와 학자금 대출과 같은 비리볼빙 신용도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3.4%→7.2%)
◆ 12월 비농업고용, 예상치(42.2만명)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24.9만명→19.9만명)
- 12월 민간부문고용이 예상치(40.0만명)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27.0만명→21.1만명). 반면, 12월 실업률은 예상치(4.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개선(4.2%→3.9%)
- 12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예상치(4.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5.1%→4.7%)
- 12월 비농업고용에는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이 미미하다고 판단. 지난 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부진했던 것을 고려하면 오미크론 변이가 향후 고용 지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 유럽
◆ 유로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4.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4.9%→5.0%)
- 이는 EU 설립 이후 역대 최고치. 에너지와 식료품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Core CPI는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2.6%)
- 독일의 임시 부가세 인하 조치가 12월 집계에서 제외됨에 따라 1월 CPI 상승률이 크게 하락할 수 있음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5pt(0.05%) 상승한 96.32pt를 기록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12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공개된 영향으로 글로벌 증시 하락 등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7원(1.07%) 상승한 1,201.5원에 마감
- 매파적인 12월 FOMC 의사록 결과를 반영하며 1,200원대로 출발. 장중 조선 업체 수주 소식에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했으나 재차 레벨을 높이며 1,200원대로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1.78% 하락한 온스당 1,796.5달러로 마감
- 가상화폐 하락에 따른 대체 수요 심리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에 상승하기도 했으나,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지속으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2월물)은 전주대비 4.91% 상승한 배럴당 78.90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우려 완화로 원유 수요 전망이 긍정적인 가운데, 카자흐스탄 및 리비아의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으로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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