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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 시현◀
▷ 유럽
◆ 1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0→-1.6)
- 세부항목 중에서 11월 경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46.6→31). 11월 소비성향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9.4→9.7)하며 9개월래 최저치 기록. 11월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23.3→12.9)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의 4차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생산 문제가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
▷ 국내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 없다고 강조
-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일관된 정책 유지가 필요하다며 통화정책 정상화시 금융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언급. 위기에 대응한 현 통화정책 상황이 이례적인 것이라며 끌고 갈 명분이 없음을 분명히 함
- 또한 실질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낮은 수준에 있고 시중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이라며 기준금리 수준이 여전히 완화적임을 강조
- 가계대출금리가 비교적 단기간에 상승하면서 소비제약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체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추가 인상 시기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내년 대통령 선거나 총재 임기 등 정치적인 고려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1분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강조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2.1%→2.3%)하고 경제성장률 전망 유지(4.0%)
- 내년 물가 전망를 상향(1.5%→2.0%)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을 유지(3.0%). 새로 추가된 2023년 전망에서 물가 전망은 1.7%, 경제성장률 전망은 2.5%로 제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6.79pt를 기록
- 미 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190.2원에 마감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어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상승한 온스당 1,784.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휴장으로 좁은 범위내 일중 박스권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배럴당 78.03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EIA 주간 원유 재고 급증 및 글로벌 전략비축유 방출 등의 이슈가 상존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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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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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 시현◀
▷ 유럽
◆ 1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0→-1.6)
- 세부항목 중에서 11월 경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46.6→31). 11월 소비성향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9.4→9.7)하며 9개월래 최저치 기록. 11월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23.3→12.9)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의 4차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생산 문제가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
▷ 국내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 없다고 강조
-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일관된 정책 유지가 필요하다며 통화정책 정상화시 금융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언급. 위기에 대응한 현 통화정책 상황이 이례적인 것이라며 끌고 갈 명분이 없음을 분명히 함
- 또한 실질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낮은 수준에 있고 시중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이라며 기준금리 수준이 여전히 완화적임을 강조
- 가계대출금리가 비교적 단기간에 상승하면서 소비제약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체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추가 인상 시기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내년 대통령 선거나 총재 임기 등 정치적인 고려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1분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강조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2.1%→2.3%)하고 경제성장률 전망 유지(4.0%)
- 내년 물가 전망를 상향(1.5%→2.0%)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을 유지(3.0%). 새로 추가된 2023년 전망에서 물가 전망은 1.7%, 경제성장률 전망은 2.5%로 제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6.79pt를 기록
- 미 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190.2원에 마감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어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상승한 온스당 1,784.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휴장으로 좁은 범위내 일중 박스권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배럴당 78.03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EIA 주간 원유 재고 급증 및 글로벌 전략비축유 방출 등의 이슈가 상존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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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남아공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 글로벌
◆ 국제 금융시장, 남아공발 변이 확산 우려에 충격
- 사흘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포 침투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델타의 배에 달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 확산력이 아주 높다는 것이 특징
-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운 변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자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름을 ‘오미크론’으로 정함과 동시에 ‘우려 변이’로 지정
- 이에 따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에서 여행금지 및 항공편 운항 중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스라엘의 경우 국경 전면 봉쇄조치를 시행
- 오미크론 확산에 의해 세계 경제 활동 정상화가 저해될 것이라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하며 증시, 주요 원자재 가격, 채권 금리 급락세 시현
◆ 호주 10월 소매판매,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4.9%)
- ABS에 따르면, 봉쇄 조치가 끝난 후 판매가 크게 반등했지만, 전체 소매 회전율이 아직 델타 변이 확산 전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주장
▷ 미국
◆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백신 내년 초 준비 가능
- BBC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기존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관찰해야 하지만, 새로운 백신이 필요할 경우 내년 초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수입물가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1.3%→3.8%)
- 전년 대비 10월 수입물가지수는 예상치(19.6%)를 상회하며 상승폭 확대(17.7%→21.7%).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수입물가지수의 상승세가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9pt를 기록
- 미 11월 FOMC의사록 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달러화 강세흐름 지속했으나,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출현으로 채권금리 급락하며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0원(0.67%) 상승한 1,193.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에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하며 약보합권 흐름 지속. 마지막 거래일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3.56% 하락한 온스당 1,785.3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코로나 19 변이 출현에 미국채 금리 및 달러인덱스 급락했음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0.45% 하락한 배럴당 68.15달러로 마감
- 미국의 전략적비축유 방출과 OPEC+의 증산 규모 재조정 이슈가 병존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 급락하며 70달러선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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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남아공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 글로벌
◆ 국제 금융시장, 남아공발 변이 확산 우려에 충격
- 사흘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포 침투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델타의 배에 달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 확산력이 아주 높다는 것이 특징
-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운 변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자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름을 ‘오미크론’으로 정함과 동시에 ‘우려 변이’로 지정
- 이에 따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에서 여행금지 및 항공편 운항 중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스라엘의 경우 국경 전면 봉쇄조치를 시행
- 오미크론 확산에 의해 세계 경제 활동 정상화가 저해될 것이라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하며 증시, 주요 원자재 가격, 채권 금리 급락세 시현
◆ 호주 10월 소매판매,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4.9%)
- ABS에 따르면, 봉쇄 조치가 끝난 후 판매가 크게 반등했지만, 전체 소매 회전율이 아직 델타 변이 확산 전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주장
▷ 미국
◆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백신 내년 초 준비 가능
- BBC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기존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관찰해야 하지만, 새로운 백신이 필요할 경우 내년 초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수입물가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1.3%→3.8%)
- 전년 대비 10월 수입물가지수는 예상치(19.6%)를 상회하며 상승폭 확대(17.7%→21.7%).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수입물가지수의 상승세가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9pt를 기록
- 미 11월 FOMC의사록 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달러화 강세흐름 지속했으나,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출현으로 채권금리 급락하며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0원(0.67%) 상승한 1,193.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에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하며 약보합권 흐름 지속. 마지막 거래일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3.56% 하락한 온스당 1,785.3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코로나 19 변이 출현에 미국채 금리 및 달러인덱스 급락했음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0.45% 하락한 배럴당 68.15달러로 마감
- 미국의 전략적비축유 방출과 OPEC+의 증산 규모 재조정 이슈가 병존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 급락하며 70달러선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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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동반 상승◀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변이의 확산 정도에 따라 더 많은 여행제한 및 추가 봉쇄 조치의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방안에 대해 예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또한 그런 행정적 조치보다는 백신 접종, 부스터샷, 테스트에 대한 비상 계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하는 동시에 변이는 우려의 원인이지 패닉의 원인이 아니라고 강조
◆ 파월 연준 의장,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경기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 상원 청문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고용과 경제 활동에 하방 압력을 증가시키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만큼 치명적이지 않다고 설명
- 코로나19 변이가 나타나면서 경기가 둔화되었지만, 경기 침체 정도는 점차 약해진 것을 언급하면서 오미크론 변이로 경기 회복이 둔화될 것이지만 델타 변이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
- 또한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최근 공개된 물가지표도 물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한편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3분기 성장률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
◆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4.6→11.8)
- 제조업 생산(18.3→27.4), 신규 수주(14.9→19.6), 수주 증가율(13.6→16.8), 설비가동률(20.1→26.4), 출하(13.8→24.3), 고용(28.3→28.5), 원자재 가격지불(76.3→82.1), 임금 및 수당(44.1→47.6)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 반면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49.8→42.2), 전망 불확실성(29.0→27.7)은 전월대비 하락
▷ 국내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
- 예대마진 문제 및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 부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금리의 상승이 가계대출 관리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가져왔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10 pt(0.10%) 상승한 96.1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로 인해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너무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되돌림 장세가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원(0.03%) 하락한 1,193.0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련 변이에 대한 구체적 정보의 부재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해당 이슈에 대한 불안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60% 하락한 온스당 1,783.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진정되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에 영향을 받아 전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69.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OPEC+가 원유 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우려가 보다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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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동반 상승◀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변이의 확산 정도에 따라 더 많은 여행제한 및 추가 봉쇄 조치의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방안에 대해 예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또한 그런 행정적 조치보다는 백신 접종, 부스터샷, 테스트에 대한 비상 계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하는 동시에 변이는 우려의 원인이지 패닉의 원인이 아니라고 강조
◆ 파월 연준 의장,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경기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 상원 청문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고용과 경제 활동에 하방 압력을 증가시키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만큼 치명적이지 않다고 설명
- 코로나19 변이가 나타나면서 경기가 둔화되었지만, 경기 침체 정도는 점차 약해진 것을 언급하면서 오미크론 변이로 경기 회복이 둔화될 것이지만 델타 변이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
- 또한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최근 공개된 물가지표도 물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한편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3분기 성장률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
◆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4.6→11.8)
- 제조업 생산(18.3→27.4), 신규 수주(14.9→19.6), 수주 증가율(13.6→16.8), 설비가동률(20.1→26.4), 출하(13.8→24.3), 고용(28.3→28.5), 원자재 가격지불(76.3→82.1), 임금 및 수당(44.1→47.6)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 반면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49.8→42.2), 전망 불확실성(29.0→27.7)은 전월대비 하락
▷ 국내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
- 예대마진 문제 및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 부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금리의 상승이 가계대출 관리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가져왔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10 pt(0.10%) 상승한 96.1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로 인해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너무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되돌림 장세가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원(0.03%) 하락한 1,193.0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련 변이에 대한 구체적 정보의 부재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해당 이슈에 대한 불안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60% 하락한 온스당 1,783.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진정되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에 영향을 받아 전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69.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OPEC+가 원유 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우려가 보다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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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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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0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테이퍼링을 보다 더 빨리 마무리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이러한 인플레이션 상승세는 팬데믹과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
- 한편 고용시장에도 팬데믹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의 노동시장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좀 더 장기적인 확장세가 필요하다고 언급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실제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부근으로 고정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발언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을 가속화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발언
◆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1.6→109.5)
- 11월 현재 여건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45.5→142.5). 11월 기대지수 또한 전월대비 하락(89.0→87.6)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는 반등했으나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자리와 수입 전망이 약화된 것이 이번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또한 소비지출도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향후 6개월 간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
◆ 9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6%→0.96%,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9.3%)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19.65%→19.05%, yoy). 9월 CS 주택가격지수 또한 전년대비 상승(19.79%→19.51%, yoy). S&P에 따르면, 주택 가격이 9월에도 뚜렷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다고 언급
-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0.9%)
▷ 중국
◆ 11월 제조업 PMI, 예상치(49.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9.2→50.1)
- 11월 비제조업 PMI의 경우 예상치(51.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52.4→52.3)
-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1월 들어 전력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일부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제조업 PMI가 다시 확장 영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4pt(0.46%) 하락한 95.9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엔화,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역외 달러 매도 및 월말 네고물량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8% 하락한 온스당 1,77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관련해 방셸 모더나 CEO의 부정적 전망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에 관한 매파적 발언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3% 하락한 배럴당 66.94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코로나19 백신 효능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제한조치가 재개되어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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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y4jP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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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테이퍼링을 보다 더 빨리 마무리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이러한 인플레이션 상승세는 팬데믹과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
- 한편 고용시장에도 팬데믹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의 노동시장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좀 더 장기적인 확장세가 필요하다고 언급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실제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부근으로 고정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발언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을 가속화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발언
◆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1.6→109.5)
- 11월 현재 여건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45.5→142.5). 11월 기대지수 또한 전월대비 하락(89.0→87.6)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는 반등했으나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자리와 수입 전망이 약화된 것이 이번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또한 소비지출도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향후 6개월 간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
◆ 9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6%→0.96%,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9.3%)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19.65%→19.05%, yoy). 9월 CS 주택가격지수 또한 전년대비 상승(19.79%→19.51%, yoy). S&P에 따르면, 주택 가격이 9월에도 뚜렷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다고 언급
-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0.9%)
▷ 중국
◆ 11월 제조업 PMI, 예상치(49.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9.2→50.1)
- 11월 비제조업 PMI의 경우 예상치(51.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52.4→52.3)
-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1월 들어 전력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일부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제조업 PMI가 다시 확장 영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4pt(0.46%) 하락한 95.9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엔화,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역외 달러 매도 및 월말 네고물량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8% 하락한 온스당 1,77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관련해 방셸 모더나 CEO의 부정적 전망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에 관한 매파적 발언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3% 하락한 배럴당 66.94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코로나19 백신 효능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제한조치가 재개되어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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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
[케이프 시황/ 나정환 ☎ 02-6923-7349 ]
『12월 전망 : 여명을 기다리며』
▶ 경제 : 인플레이션 전망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경계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나, 현재의 경기 회복세를 저해하는 수준의 방역단계로의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 실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압력이 낮을 뿐더러,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될 만한 시그널은 포착되지 않고 있음
- 미 연준의 테이퍼링 과정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경기는 3분기 소프트패치 국면에서 벗어나 완만한 회복세를 시현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우나, 최근 공급망 병목현상이 일부 완화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에 대한 신뢰가 형성
- 미국 고용시장은 이르면 2022년 하반기 중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 다만 질적인 측면에서의 회복세를 감안하면 금리인상에 대한 인내심도 필요할 전망
- 현재 금융시장은 2022년 미 연준의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하면 2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을 유지
▶ 주식 : 오미크론 변이, 2022년 전망이 얼마나 달라질까?
-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는 여전히 유럽과 일부 국가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확대됨
- 국내 증시가 부진한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중국과 미국의 공급망 쇼크는 일부 완화되고 있음. 그러나, 만약 오미크론 변이가 아시아 지역에서 확산된다면 공급망 차질은 지연될 수 밖에 없음
- KOSPI 기업의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치는 소폭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의 상단이 제한적임. 결국 공급망 차질 이슈가 해소되야 KOSPI 기업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음
- 공급망 차질은 2022년에 도달해야 완화되기 시작할 것. 공급망 쇼크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견조한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11월 외인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순매수세를 보였던 기간에도 순매수가 가장 컸던 업종은 반도체, IT S/W, 가전, IT H/W 순이었음
- 기존 2022년 연간전망에서 추천한 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미디어/엔터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유지함
▶ 12월 KOSPI 예상밴드 : 2,800pt ~ 3,0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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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망 : 여명을 기다리며』
▶ 경제 : 인플레이션 전망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경계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나, 현재의 경기 회복세를 저해하는 수준의 방역단계로의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 실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압력이 낮을 뿐더러,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될 만한 시그널은 포착되지 않고 있음
- 미 연준의 테이퍼링 과정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경기는 3분기 소프트패치 국면에서 벗어나 완만한 회복세를 시현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우나, 최근 공급망 병목현상이 일부 완화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에 대한 신뢰가 형성
- 미국 고용시장은 이르면 2022년 하반기 중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 다만 질적인 측면에서의 회복세를 감안하면 금리인상에 대한 인내심도 필요할 전망
- 현재 금융시장은 2022년 미 연준의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하면 2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을 유지
▶ 주식 : 오미크론 변이, 2022년 전망이 얼마나 달라질까?
-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는 여전히 유럽과 일부 국가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확대됨
- 국내 증시가 부진한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중국과 미국의 공급망 쇼크는 일부 완화되고 있음. 그러나, 만약 오미크론 변이가 아시아 지역에서 확산된다면 공급망 차질은 지연될 수 밖에 없음
- KOSPI 기업의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치는 소폭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의 상단이 제한적임. 결국 공급망 차질 이슈가 해소되야 KOSPI 기업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음
- 공급망 차질은 2022년에 도달해야 완화되기 시작할 것. 공급망 쇼크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견조한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11월 외인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순매수세를 보였던 기간에도 순매수가 가장 컸던 업종은 반도체, IT S/W, 가전, IT H/W 순이었음
- 기존 2022년 연간전망에서 추천한 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미디어/엔터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유지함
▶ 12월 KOSPI 예상밴드 : 2,800pt ~ 3,0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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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망_여명을 기다리며_케이프투자증권.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0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12월 FOMC 회의에서의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 의지 재확인
- 1일(수)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에서 테이퍼링 과정이 시장에 혼란을 주어서는 안되며, 몇 개월 더 일찍 테이퍼링을 마무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며 테이퍼링 정책 가속화를 시사
- 미국 경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재정지원 덕분에 다른 주요국보다 경제 회복세가 강하다고 평가.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높지만 지금까지는 팬데믹 이후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
- 옐런 재무장관, 같은 날 해당 위원회 증언에서 올해 재정지출 계획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수급 불균형 문제가 주요 원인이라고 발언
◆ 연준 베이지북, 미국 내 경제활동이 대다수 지역에서 완만한 혹은 보통 속도로 성장했다고 평가
- 다만 몇몇 지역에서는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차질과 구인난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억제되었다고 분석. 소비지출은 완만하게 증가했으나, 낮은 재고로 일부 품목의 판매가 지연되었다고 언급
- 또한 연준은 대다수 지역에서 경제 활동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지만, 일부 지역은 공급망 병목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설명
◆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61.2)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60.8→61.1)
- ISM에 따르면, 미국 제조업은 여전히 수요는 강력하나 공급이 제약된 환경에 있다고 설명. 구인난, 단기 셧다운, 글로벌 공급망 차질 등이 지속해서 제조업의 성장 잠재력을 억제하고 있다고 부연
◆ 11월 Markit 제조업 PMI, 예상치(59.1)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4→58.3)
- IHS마킷에 따르면, 이는 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급망 병목현상과 구인난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조업이 4Q 경제성장을 축소시킬 수 있다고 전망
◆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52.5만명)을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7만명→53.4만명)
- ADP에 따르면, 서비스업이 올해 고용 창출을 주도하면서 고용시장이 회복 중이라고 분석.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향후 몇 개월 동안 일자리 회복세가 둔화될 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 중국
◆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예상치(5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0.6→49.9)
- 차이신에 따르면, 전력난이 완화되면서 생산 회복 속도가 빨라졌으나, 코로나19 재확산 및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상대적으로 감소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5%) 상승한 96.04pt를 기록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ECB와의 통화정책 차별화 기대감이 부각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엔화가 강세를 시현한 것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7원(0.73%) 하락한 1,179.2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폭이 제한적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11거래일 만에 1,180원대를 하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6% 상승한 온스당 1,781.8달러로 마감
- 미국 내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금 가격의 상승폭을 제한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하락한 배럴당 65.59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첫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전일대비 하락. 다만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낙폭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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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12월 FOMC 회의에서의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 의지 재확인
- 1일(수)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에서 테이퍼링 과정이 시장에 혼란을 주어서는 안되며, 몇 개월 더 일찍 테이퍼링을 마무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며 테이퍼링 정책 가속화를 시사
- 미국 경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재정지원 덕분에 다른 주요국보다 경제 회복세가 강하다고 평가.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높지만 지금까지는 팬데믹 이후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
- 옐런 재무장관, 같은 날 해당 위원회 증언에서 올해 재정지출 계획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수급 불균형 문제가 주요 원인이라고 발언
◆ 연준 베이지북, 미국 내 경제활동이 대다수 지역에서 완만한 혹은 보통 속도로 성장했다고 평가
- 다만 몇몇 지역에서는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차질과 구인난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억제되었다고 분석. 소비지출은 완만하게 증가했으나, 낮은 재고로 일부 품목의 판매가 지연되었다고 언급
- 또한 연준은 대다수 지역에서 경제 활동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지만, 일부 지역은 공급망 병목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설명
◆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61.2)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60.8→61.1)
- ISM에 따르면, 미국 제조업은 여전히 수요는 강력하나 공급이 제약된 환경에 있다고 설명. 구인난, 단기 셧다운, 글로벌 공급망 차질 등이 지속해서 제조업의 성장 잠재력을 억제하고 있다고 부연
◆ 11월 Markit 제조업 PMI, 예상치(59.1)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4→58.3)
- IHS마킷에 따르면, 이는 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급망 병목현상과 구인난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조업이 4Q 경제성장을 축소시킬 수 있다고 전망
◆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52.5만명)을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7만명→53.4만명)
- ADP에 따르면, 서비스업이 올해 고용 창출을 주도하면서 고용시장이 회복 중이라고 분석.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향후 몇 개월 동안 일자리 회복세가 둔화될 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 중국
◆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예상치(5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0.6→49.9)
- 차이신에 따르면, 전력난이 완화되면서 생산 회복 속도가 빨라졌으나, 코로나19 재확산 및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상대적으로 감소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5%) 상승한 96.04pt를 기록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ECB와의 통화정책 차별화 기대감이 부각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엔화가 강세를 시현한 것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7원(0.73%) 하락한 1,179.2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폭이 제한적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11거래일 만에 1,180원대를 하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6% 상승한 온스당 1,781.8달러로 마감
- 미국 내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금 가격의 상승폭을 제한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하락한 배럴당 65.59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첫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전일대비 하락. 다만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낙폭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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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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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aeecon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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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03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전일 낙폭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동반 상승◀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오미크론 변이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지속시킬 것이라고 전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연준이 경기 부양책을 얼마나 빨리 중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위험이라고 표현하면서, 해당 변이가 수급 불일치를 연장시켜 인플레이션을 지속시키고 이로 인해 경기 회복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내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것이 연준이 유리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내년에도 지속된다면 금리 인상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고 언급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에서 내년에 1회보다 많은 금리 인상을 예고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중립 금리(2.5%)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발언
◆ 퀄스 연준 이사, 지금 경제 지표를 고려하면 보다 빠른 테이퍼링을 지지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며, 연준은 과열된 경제를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한 임시 예산안에 합의
- 2022년 2월 18일까지 현 수준으로 정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임시 예산안에 합의했으며, 연방정부의 셧다운을 막기 위해서는 3일까지 해당 예산안의 상하원 통과가 필요
▷ 국내
◆ 11월 CPI, 예상치(3.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3.2%[10월]→3.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1%→0.4%, mom). Core CPI 또한 예상치(2.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8%→2.3%, yoy)
-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1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상승세이며 통신비 지원에 따른 효과가 축소되면서 공공서비스 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었지만, 농축산물과 공업제품 부문에서 상승세가 확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12월에도 상승폭이 둔화될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
◆ 3Q GDP,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0.8%[21년 2Q]→0.3%, qoq)
- 전년동기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4.0%)에 부합하며 증가(6.0%→4.0%, yoy). 세부적으로는 정부지출(1.3%), 수출(1.8%) 등이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민간소비(-0.2%), 건설투자(-3.5%), 설비투자(-2.4%), 수입(-0.7%) 등이 전분기대비 감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1pt(0.11%) 상승한 96.14pt를 기록
- 미국 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확인된 가운데,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연 이은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3원(0.28%)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전일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한 가운데, MSCI 이머징 마켓 지수 리밸런싱 이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이 지속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온스당 1,767.4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81% 상승한 배럴당 67.41달러로 마감
- OPEC+가 예상과 달리 증산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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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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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전일 낙폭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동반 상승◀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오미크론 변이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지속시킬 것이라고 전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연준이 경기 부양책을 얼마나 빨리 중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위험이라고 표현하면서, 해당 변이가 수급 불일치를 연장시켜 인플레이션을 지속시키고 이로 인해 경기 회복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내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것이 연준이 유리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내년에도 지속된다면 금리 인상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고 언급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에서 내년에 1회보다 많은 금리 인상을 예고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중립 금리(2.5%)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발언
◆ 퀄스 연준 이사, 지금 경제 지표를 고려하면 보다 빠른 테이퍼링을 지지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며, 연준은 과열된 경제를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한 임시 예산안에 합의
- 2022년 2월 18일까지 현 수준으로 정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임시 예산안에 합의했으며, 연방정부의 셧다운을 막기 위해서는 3일까지 해당 예산안의 상하원 통과가 필요
▷ 국내
◆ 11월 CPI, 예상치(3.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3.2%[10월]→3.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1%→0.4%, mom). Core CPI 또한 예상치(2.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8%→2.3%, yoy)
-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1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상승세이며 통신비 지원에 따른 효과가 축소되면서 공공서비스 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었지만, 농축산물과 공업제품 부문에서 상승세가 확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12월에도 상승폭이 둔화될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
◆ 3Q GDP,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0.8%[21년 2Q]→0.3%, qoq)
- 전년동기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4.0%)에 부합하며 증가(6.0%→4.0%, yoy). 세부적으로는 정부지출(1.3%), 수출(1.8%) 등이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민간소비(-0.2%), 건설투자(-3.5%), 설비투자(-2.4%), 수입(-0.7%) 등이 전분기대비 감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1pt(0.11%) 상승한 96.14pt를 기록
- 미국 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확인된 가운데,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연 이은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3원(0.28%)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전일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한 가운데, MSCI 이머징 마켓 지수 리밸런싱 이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이 지속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온스당 1,767.4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81% 상승한 배럴당 67.41달러로 마감
- OPEC+가 예상과 달리 증산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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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0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고용지표 부진에 동반 하락◀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
- 또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이로 인해 공급망 붕괴와 인플레이션이 보다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고 언급. 다만, 이로 인해 경제 성장이 저하된다면 물가 상승세가 둔화될 수도 있다고 설명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미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고 싶을 것이라고 발언
- 경제 활동이 견조한 가운데, 2021년 미국 인플레이션은 매우 빠르게 상승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부양책 철회(테이퍼링)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을 고려하게 만든다고 설명
- 실질 GDP는 이미 팬데믹 이전 최고치를 상회하고 있고, 노동시장도 회복되고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 다만 오미크론 변이와 같은 팬데믹 관련 위험은 상존한다고 언급
◆ 1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예상치(55만명)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4.8만명→21만명)
- 11월 실업률은 예상치(4.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6%→4.2%). 11월 경제활동참가율 또한 예상치(6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1.6%→61.8%). 시간당 평균 임금은 예상치(0.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4%→0.3%, mom)
- 세부 항목상으로는 전문직 및 비즈니스(9만명), 운송 및 창고업(4.97만명), 레저 및 접객(2.3만명) 등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반면 소매업(-2.04만명), 정보(-0.2만명) 등에서 전월대비 감소
◆ 11월 ISM 비제조업 지수, 예상치(6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6.7→69.1)
- 이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ISM에 따르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가운데 구인난, 원자재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망 병목 현상이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 11월 Markit 서비스업 PMI, 예상치(57)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8.7→58)
- IHS 마킷에 따르면, 11월 미국 기업 활동이 견조하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단기 성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
▷ 중국
◆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예상치(53)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3.8→52.1)
- 차이신에 따르면, 공급과 수요가 느린 속도로 회복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공급보다는 수요에 더 큰 타격을 가하면서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했다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3pt(0.03%) 상승한 96.12pt를 기록
- 파월 연준 의장을 포함한 FOMC 구성원들의 매파적 발언들에 힘입어 테이퍼링 가속화가 기대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고용 지표 부진 및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3.2원(1.11%) 하락한 1,180.1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감염 소식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대량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18% 하락한 온스당 1,78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과 테이퍼링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2.77% 하락한 배럴당 66.2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면서 전주대비 하락 마감. 다만 OPEC+가 증산규모를 유지하는 것이 견조한 수요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해석으로 낙폭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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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고용지표 부진에 동반 하락◀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
- 또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이로 인해 공급망 붕괴와 인플레이션이 보다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고 언급. 다만, 이로 인해 경제 성장이 저하된다면 물가 상승세가 둔화될 수도 있다고 설명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미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고 싶을 것이라고 발언
- 경제 활동이 견조한 가운데, 2021년 미국 인플레이션은 매우 빠르게 상승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부양책 철회(테이퍼링)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을 고려하게 만든다고 설명
- 실질 GDP는 이미 팬데믹 이전 최고치를 상회하고 있고, 노동시장도 회복되고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 다만 오미크론 변이와 같은 팬데믹 관련 위험은 상존한다고 언급
◆ 1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예상치(55만명)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4.8만명→21만명)
- 11월 실업률은 예상치(4.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6%→4.2%). 11월 경제활동참가율 또한 예상치(6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1.6%→61.8%). 시간당 평균 임금은 예상치(0.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4%→0.3%, mom)
- 세부 항목상으로는 전문직 및 비즈니스(9만명), 운송 및 창고업(4.97만명), 레저 및 접객(2.3만명) 등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반면 소매업(-2.04만명), 정보(-0.2만명) 등에서 전월대비 감소
◆ 11월 ISM 비제조업 지수, 예상치(6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6.7→69.1)
- 이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ISM에 따르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가운데 구인난, 원자재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망 병목 현상이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 11월 Markit 서비스업 PMI, 예상치(57)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8.7→58)
- IHS 마킷에 따르면, 11월 미국 기업 활동이 견조하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단기 성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
▷ 중국
◆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예상치(53)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3.8→52.1)
- 차이신에 따르면, 공급과 수요가 느린 속도로 회복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공급보다는 수요에 더 큰 타격을 가하면서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했다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3pt(0.03%) 상승한 96.12pt를 기록
- 파월 연준 의장을 포함한 FOMC 구성원들의 매파적 발언들에 힘입어 테이퍼링 가속화가 기대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고용 지표 부진 및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3.2원(1.11%) 하락한 1,180.1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감염 소식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대량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18% 하락한 온스당 1,78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과 테이퍼링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2.77% 하락한 배럴당 66.2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면서 전주대비 하락 마감. 다만 OPEC+가 증산규모를 유지하는 것이 견조한 수요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해석으로 낙폭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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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확산 및 헝다 디폴트 우려 완화로 상승 마감◀
▷ 미국
◆ 11월 고용추세지수(ETI), 전월대비 개선(113.03→114.49)
-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고용추세지수의 꾸준한 상승은 향후 고용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의미한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발언
◆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오미크론 위험성 낮다고 발언
- 초기 징후로 볼 때 계속해서 입원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덜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다만, 아직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고,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
- 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확진자 99%는 델타 변이라고 밝힘. 하지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을 고려하면 점차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
- 한편, 중국의 호흡기 질환 권위자인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는 코로나19 치사율이 일반적인 인플루엔자 치사율인 0.1%이하로 떨어져야 일상 회복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제조업 수주, 예상치(0.5%)를 큰 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6.9%)
- 국내 수주는 전월대비 3.4% 증가한 반면, 해외 수주가 전월대비 -13.1% 감소한 것이 수주 감소의 주요 원인. 한편, 전년대비로는 -1.0% 감소
▷ 중국
◆ 인민은행, 실물경기 지원을 위해 전격적으로50bp지준율 인하(8.9%→8.4%)
- 인민은행에 따르면, 실물 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금융 비용을 안정적으로 낮추려는 차원에서 지준율 인하를 결정했다고 발언
- 통상 금요일 저녁 금융시장 마감 후 공고하지만, 시점이 이례적인 것을 고려했을 때 헝다發 위기가 심화된 것이 지준율 인하의 주요 배경인 것으로 추정
- 참고로, 지난 3일 밤 헝다는 유동성 위기로 인해 2억6000만달러의 채무를 상환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공시를 한 바 있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8pt(0.18%) 상승한 96.2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공포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4%대로 상승한 점이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미침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9원(%) 상승한 1,183원에 마감
- 주말간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에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심화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79.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반등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9% 상승한 배럴당 69.49달러로 마감
- 파우치 NIAID 소장의 오미크론 관련 긍정적인 발언과 사우디 공급가 인상 등의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에 따라 배럴당 70달러 부근까지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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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xEEBwG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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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확산 및 헝다 디폴트 우려 완화로 상승 마감◀
▷ 미국
◆ 11월 고용추세지수(ETI), 전월대비 개선(113.03→114.49)
-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고용추세지수의 꾸준한 상승은 향후 고용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의미한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발언
◆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오미크론 위험성 낮다고 발언
- 초기 징후로 볼 때 계속해서 입원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덜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다만, 아직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고,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
- 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확진자 99%는 델타 변이라고 밝힘. 하지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을 고려하면 점차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
- 한편, 중국의 호흡기 질환 권위자인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는 코로나19 치사율이 일반적인 인플루엔자 치사율인 0.1%이하로 떨어져야 일상 회복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제조업 수주, 예상치(0.5%)를 큰 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6.9%)
- 국내 수주는 전월대비 3.4% 증가한 반면, 해외 수주가 전월대비 -13.1% 감소한 것이 수주 감소의 주요 원인. 한편, 전년대비로는 -1.0% 감소
▷ 중국
◆ 인민은행, 실물경기 지원을 위해 전격적으로50bp지준율 인하(8.9%→8.4%)
- 인민은행에 따르면, 실물 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금융 비용을 안정적으로 낮추려는 차원에서 지준율 인하를 결정했다고 발언
- 통상 금요일 저녁 금융시장 마감 후 공고하지만, 시점이 이례적인 것을 고려했을 때 헝다發 위기가 심화된 것이 지준율 인하의 주요 배경인 것으로 추정
- 참고로, 지난 3일 밤 헝다는 유동성 위기로 인해 2억6000만달러의 채무를 상환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공시를 한 바 있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8pt(0.18%) 상승한 96.2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공포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4%대로 상승한 점이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미침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9원(%) 상승한 1,183원에 마감
- 주말간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에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심화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79.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반등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9% 상승한 배럴당 69.49달러로 마감
- 파우치 NIAID 소장의 오미크론 관련 긍정적인 발언과 사우디 공급가 인상 등의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에 따라 배럴당 70달러 부근까지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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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우려 진정, 中 경기 안정화 의지에 힘입어 상승◀
▷ 미국
◆ 10월 무역적자, 예상치(668억달러)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적자폭 감소(814억달러→671억달러)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상품수지 적자가 140억 달러 줄어든 839억 달러를 기록한 점이 적자폭 축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워런 상원의원, 미 연준 당국자들의 금융 거래 내역 공개 요구
- 워런 의원은 파월 미 연준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이루어진 모든 연준 관료들의 거래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 것과 더불어 새로운 윤리 규정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촉구
▷ 유럽
◆ 유로존 3Q GDP, 예상치(3.7%)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8%[2Q]→3.9%, yoy)
- 전분기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2.2%)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2.2%[2Q]→2.2%. qoq)
-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유로존의 3Q GDP는 전분기대비 4.1% 증가한 민간소비에 힘입어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경고
▷ 중국
◆ 인민은행, 지준율 50bp 인하에 이어 재대출금리 0.25%p 인하
- 이에 따라 농업 및 소형 기업을 지원하는 3개월(1.95%→1.70%), 6개월(2.15%→1.90%), 1년(2.25%→2.00%) 재대출금리 모두 0.25%p 인하하며 민생 안정에 주력
- 다만 인민은행은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를 표명하고 있지만, 정책금리에 손을 대지 않는 상태에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을 시사
- 스탠다드차티드에 따르면, 중국의 지준율 인하에 이은 이번 조치는 완화정책의 신호라고 해석하는 동시에, 중국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 또한 오는 20일 5bp 인하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
◆ 11월 수출, 예상치(20.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7.1%[10월]→22%, yoy)
- 11월 수입의 경우 예상치(21.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0.6%[10월]→31.7%, yoy)
- 11월 외환보유고도 예상치(3.206조달러)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3.218조달러→3.222조달러)
◆ 중국 헝다그룹, 달러채 이자 상환에 실패하며 공식 디폴트 임박
- 헝다그룹이 6일에 만료되는 2건의 달러채권에 대한 이자 6,250만 달러를 상환하는 데 실패하면서, 헝다의 첫 역외 채권에 대한 디폴트가 선언될 예정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2pt(0.02%) 하락한 96.3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재개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이로 인해 미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 점이 하락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5원(0.3%) 하락한 1,179.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및 중국 부동산업체 헝다 그룹의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9% 상승한 온스당 1,784.4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늘어난 것에 따른 금 수요 증가 및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07% 상승한 배럴당 71.62달러로 마감
-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이란산 원유가 공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줄어든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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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우려 진정, 中 경기 안정화 의지에 힘입어 상승◀
▷ 미국
◆ 10월 무역적자, 예상치(668억달러)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적자폭 감소(814억달러→671억달러)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상품수지 적자가 140억 달러 줄어든 839억 달러를 기록한 점이 적자폭 축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워런 상원의원, 미 연준 당국자들의 금융 거래 내역 공개 요구
- 워런 의원은 파월 미 연준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이루어진 모든 연준 관료들의 거래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 것과 더불어 새로운 윤리 규정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촉구
▷ 유럽
◆ 유로존 3Q GDP, 예상치(3.7%)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8%[2Q]→3.9%, yoy)
- 전분기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2.2%)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2.2%[2Q]→2.2%. qoq)
-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유로존의 3Q GDP는 전분기대비 4.1% 증가한 민간소비에 힘입어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경고
▷ 중국
◆ 인민은행, 지준율 50bp 인하에 이어 재대출금리 0.25%p 인하
- 이에 따라 농업 및 소형 기업을 지원하는 3개월(1.95%→1.70%), 6개월(2.15%→1.90%), 1년(2.25%→2.00%) 재대출금리 모두 0.25%p 인하하며 민생 안정에 주력
- 다만 인민은행은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를 표명하고 있지만, 정책금리에 손을 대지 않는 상태에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을 시사
- 스탠다드차티드에 따르면, 중국의 지준율 인하에 이은 이번 조치는 완화정책의 신호라고 해석하는 동시에, 중국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 또한 오는 20일 5bp 인하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
◆ 11월 수출, 예상치(20.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7.1%[10월]→22%, yoy)
- 11월 수입의 경우 예상치(21.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0.6%[10월]→31.7%, yoy)
- 11월 외환보유고도 예상치(3.206조달러)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3.218조달러→3.222조달러)
◆ 중국 헝다그룹, 달러채 이자 상환에 실패하며 공식 디폴트 임박
- 헝다그룹이 6일에 만료되는 2건의 달러채권에 대한 이자 6,250만 달러를 상환하는 데 실패하면서, 헝다의 첫 역외 채권에 대한 디폴트가 선언될 예정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2pt(0.02%) 하락한 96.3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재개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이로 인해 미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 점이 하락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5원(0.3%) 하락한 1,179.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및 중국 부동산업체 헝다 그룹의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9% 상승한 온스당 1,784.4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늘어난 것에 따른 금 수요 증가 및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07% 상승한 배럴당 71.62달러로 마감
-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이란산 원유가 공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줄어든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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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동반 상승세 지속◀
▷ 미국
◆ 미 하원, 민주당이 부채한도 단독 상향할 수 있는 임시법안 가결
- 7일(화) 미 하원은 상원에서 기존의 60표 대신 단순 과반수 찬성(51표)으로도 부채한도를 오는 1월 15일까지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임시 법안을 찬성 222표 대 반대 212표로 가결
- 한편 미 의회 상원 여야 지도부 또한 상원 법안 처리에 필요한 60명의 찬성표 대신 추가 투표를 통해 단순 과반으로도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기로 합의
◆ 10월 채용공고, 예상치(1,046.9만건)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60.2만건→1,103.3만건)
- 이는 지난 8월 이후 이어진 하락세에서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수치로, 세부적으로는 숙박 및 식품 서비스(25.4만건), 비내구재 제조(4.5만건), 교육 서비스(4.2만건) 등의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 고용률은 전월대비 동일(4.4%[9월]→4.4%). 퇴직률은 전월대비 하락(4.2%[9월]→4.0%)
▷ 중국
◆ 골드만삭스, 중국이 22년 1분기에 지준율을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22년 1월 및 3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달러채 규모가 크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로 인한 금융 리스크 증대를 막기 위해 인민은행이 지준율을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
▷ 국내
◆ 피치, 한국은행의 내년 금리 인상폭 상향 조정(50bp→75bp)
- 8일(수) 발간한 보고서에서 가계 부채에서 비롯된 금융 리스크의 확대와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한국이 내년에도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
- 한국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도 내년 상반기 동안 3%를 계속해서 상회한 후 하반기에 에너지 가격 상승의 충격이 완화되고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면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
- 성장률 전망에 대해서는 2021년 4.0%, 2022년 3.0%의 기존 예상치를 유지하며 민간 소비가 내년 한국 경제의 주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2pt(0.44%) 하락한 95.94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 부스터샷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6원(0.31%)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우려가 진정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도세로 전환하고 결제수요가 대량으로 나온 것이 하락폭을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2% 하락한 온스당 1,7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으나, 동시에 달러화 약세 또한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상승한 배럴당 72.6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원유 수요 감소 우려 또한 진정된 가운데,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EIA(미 에너지정보청)의 원유 재고 집계에 따르면, 예상치(-130만 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24.1만 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70만 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388.2만 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12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73.3만 배럴)
-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9.3%)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8.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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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동반 상승세 지속◀
▷ 미국
◆ 미 하원, 민주당이 부채한도 단독 상향할 수 있는 임시법안 가결
- 7일(화) 미 하원은 상원에서 기존의 60표 대신 단순 과반수 찬성(51표)으로도 부채한도를 오는 1월 15일까지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임시 법안을 찬성 222표 대 반대 212표로 가결
- 한편 미 의회 상원 여야 지도부 또한 상원 법안 처리에 필요한 60명의 찬성표 대신 추가 투표를 통해 단순 과반으로도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기로 합의
◆ 10월 채용공고, 예상치(1,046.9만건)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60.2만건→1,103.3만건)
- 이는 지난 8월 이후 이어진 하락세에서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수치로, 세부적으로는 숙박 및 식품 서비스(25.4만건), 비내구재 제조(4.5만건), 교육 서비스(4.2만건) 등의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 고용률은 전월대비 동일(4.4%[9월]→4.4%). 퇴직률은 전월대비 하락(4.2%[9월]→4.0%)
▷ 중국
◆ 골드만삭스, 중국이 22년 1분기에 지준율을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22년 1월 및 3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달러채 규모가 크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로 인한 금융 리스크 증대를 막기 위해 인민은행이 지준율을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
▷ 국내
◆ 피치, 한국은행의 내년 금리 인상폭 상향 조정(50bp→75bp)
- 8일(수) 발간한 보고서에서 가계 부채에서 비롯된 금융 리스크의 확대와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한국이 내년에도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
- 한국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도 내년 상반기 동안 3%를 계속해서 상회한 후 하반기에 에너지 가격 상승의 충격이 완화되고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면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
- 성장률 전망에 대해서는 2021년 4.0%, 2022년 3.0%의 기존 예상치를 유지하며 민간 소비가 내년 한국 경제의 주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2pt(0.44%) 하락한 95.94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 부스터샷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6원(0.31%)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우려가 진정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도세로 전환하고 결제수요가 대량으로 나온 것이 하락폭을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2% 하락한 온스당 1,7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으나, 동시에 달러화 약세 또한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상승한 배럴당 72.6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원유 수요 감소 우려 또한 진정된 가운데,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EIA(미 에너지정보청)의 원유 재고 집계에 따르면, 예상치(-130만 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24.1만 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70만 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388.2만 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12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73.3만 배럴)
-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9.3%)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8.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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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10일(금) 발표될 CPI에는 최근 가격 하락세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힘
- 9일(목) 발표한 백악관 성명에서 11월 CPI 지수가 최근 하락한 휘발유 및 중고차 가격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는 동시에, 향후 예상되는 가격 하락세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언
- 한편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한 것을 언급하며 미국 구조 계획과 백신 접종 확대에 힘입어 고용 회복이 역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미 상원, 민주당의 부채 한도 인상 법안을 통과
- 해당 법안은 미국의 채무 상한을 인상하기 위한 패스트 트랙을 만드는 법안으로, 상원에서 찬성 59표, 반대 35표로 통과
- 이를 통해 2021년 1월 15일까지 민주당은 부채 한도 인상과 관련하여 기존의 60표 이상의 찬성에서 단순 과반수 찬성만으로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가능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1.1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2.7만명→18.4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3.875만명→21.8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195.4만명→199.2만명)
▷ 중국
◆ 11월 CPI, 예상치(2.5%)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증가(1.5%→2.3%, yoy)
- 11월 Core CPI도 전월대비 증가(1.3%→1.2%, yoy). 11월 PPI의 경우 예상치(12.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5%[10월]→12.9%, yoy)
◆ 피치, 헝다 및 계열사 신용등급을 제한적 디폴트로 강등(C→RD)
- 9일(목) 피치에 따르면, 헝다는 11월 6일 만기였던 달러채 두 건에 대하여 관련된 발표를 내놓지 않았으며, 이에 상환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언급
▷ 글로벌
◆ JP모건, 2022년 팬데믹이 종식되어 글로벌 경제가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 8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광범위한 인구의 면역 및 코로나19 치료제 등장을 언급하며 2022년은 글로벌 팬데믹이 종식되고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
- 다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변동성을 초래하면서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8pt(0.39%) 상승한 96.27pt를 기록
-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1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및 이에 따른 연준의 매파적 정책 기조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35원(0.37%) 하락한 1,178.8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대규모 결제 수요로 인해 하락폭은 다소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9% 하락한 온스당 1,174.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11월 CPI 급등 가능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가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배럴당 70.92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영국을 포함한 일부 주요국들이 재택 근무를 권장하는 등 일부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는 소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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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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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10일(금) 발표될 CPI에는 최근 가격 하락세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힘
- 9일(목) 발표한 백악관 성명에서 11월 CPI 지수가 최근 하락한 휘발유 및 중고차 가격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는 동시에, 향후 예상되는 가격 하락세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언
- 한편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한 것을 언급하며 미국 구조 계획과 백신 접종 확대에 힘입어 고용 회복이 역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미 상원, 민주당의 부채 한도 인상 법안을 통과
- 해당 법안은 미국의 채무 상한을 인상하기 위한 패스트 트랙을 만드는 법안으로, 상원에서 찬성 59표, 반대 35표로 통과
- 이를 통해 2021년 1월 15일까지 민주당은 부채 한도 인상과 관련하여 기존의 60표 이상의 찬성에서 단순 과반수 찬성만으로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가능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1.1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2.7만명→18.4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3.875만명→21.8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195.4만명→199.2만명)
▷ 중국
◆ 11월 CPI, 예상치(2.5%)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증가(1.5%→2.3%, yoy)
- 11월 Core CPI도 전월대비 증가(1.3%→1.2%, yoy). 11월 PPI의 경우 예상치(12.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5%[10월]→12.9%, yoy)
◆ 피치, 헝다 및 계열사 신용등급을 제한적 디폴트로 강등(C→RD)
- 9일(목) 피치에 따르면, 헝다는 11월 6일 만기였던 달러채 두 건에 대하여 관련된 발표를 내놓지 않았으며, 이에 상환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언급
▷ 글로벌
◆ JP모건, 2022년 팬데믹이 종식되어 글로벌 경제가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 8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광범위한 인구의 면역 및 코로나19 치료제 등장을 언급하며 2022년은 글로벌 팬데믹이 종식되고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
- 다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변동성을 초래하면서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8pt(0.39%) 상승한 96.27pt를 기록
-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1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및 이에 따른 연준의 매파적 정책 기조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35원(0.37%) 하락한 1,178.8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대규모 결제 수요로 인해 하락폭은 다소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9% 하락한 온스당 1,174.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11월 CPI 급등 가능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가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배럴당 70.92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영국을 포함한 일부 주요국들이 재택 근무를 권장하는 등 일부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는 소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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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예상 범위 내 물가 급등세로 인해 안도랠리를 시현◀
▷ 미국
◆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6.7%)를 소폭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2%→6.8%)
- 전월대비 11월 CPI는 예상치(0.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세 지속(0.9%→0.8%). 한편,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1월 Core CPI는 전년대비 4.9%,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 11월 물가 상승은 에너지, 음식, 중고차, 신차가 주도.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3.5% 상승. 중고차 가격은 전월대비 2.5% 상승. 신차 가격은 전월대비 1.1% 상승. 음식료 가격은 전월대비 0.7% 상승
- 11월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전월대비 -0.4% 하락하고, 전년대비 -1.9% 하락. 제프리스에 따르면, 11월 CPI는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발 유가 하락분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라고 주장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7.4→70.4)
- 향후 6개월간 경기를 예상하는 12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63.5→67.8).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73.6→74.6)
-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동일한 4.9%를 기록.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도 전월과 동일한 3.0%를 기록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 심리가 상승한 주요 원인은 소득 기대치가 하위인 소비자들이 소비 심리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 유럽
◆ 영국 10월 산업생산, 예상치(0.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0.6%)
- 10월 산업생산 부진은 코로나 19 변이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결과로 추정. 한편, 영국 10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
◆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5.2%)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상승(5.2%)
- 11월 CPI도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CPI 상승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낮은 물가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2pt(0.02%) 하락한 96.10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약세 흐름을 시현함. 이후 미국의 11월 CPI 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함에 따라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원(0.1%) 상승한 1,181.3원에 마감
- 헝다 그룹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오미크론 변이 우려 완화에 따른 글로벌 달러화 약세 및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가상화폐 불확실성 확대, 미국채 금리 진정, 달러화 약세 등의 현상에도 불구하고, 좁은 범위 내 방향성 없는 흐름을 시현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8.16% 상승한 배럴당 71.67달러로 마감
-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 공급가 인상 및 원유 수요에 대한 긍정적 전망 등에 힘입어 반등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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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대 증시, 예상 범위 내 물가 급등세로 인해 안도랠리를 시현◀
▷ 미국
◆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6.7%)를 소폭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2%→6.8%)
- 전월대비 11월 CPI는 예상치(0.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세 지속(0.9%→0.8%). 한편,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1월 Core CPI는 전년대비 4.9%,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 11월 물가 상승은 에너지, 음식, 중고차, 신차가 주도.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3.5% 상승. 중고차 가격은 전월대비 2.5% 상승. 신차 가격은 전월대비 1.1% 상승. 음식료 가격은 전월대비 0.7% 상승
- 11월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전월대비 -0.4% 하락하고, 전년대비 -1.9% 하락. 제프리스에 따르면, 11월 CPI는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발 유가 하락분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라고 주장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7.4→70.4)
- 향후 6개월간 경기를 예상하는 12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63.5→67.8).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73.6→74.6)
-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동일한 4.9%를 기록.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도 전월과 동일한 3.0%를 기록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 심리가 상승한 주요 원인은 소득 기대치가 하위인 소비자들이 소비 심리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 유럽
◆ 영국 10월 산업생산, 예상치(0.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0.6%)
- 10월 산업생산 부진은 코로나 19 변이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결과로 추정. 한편, 영국 10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
◆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5.2%)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상승(5.2%)
- 11월 CPI도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CPI 상승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낮은 물가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2pt(0.02%) 하락한 96.10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약세 흐름을 시현함. 이후 미국의 11월 CPI 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함에 따라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원(0.1%) 상승한 1,181.3원에 마감
- 헝다 그룹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오미크론 변이 우려 완화에 따른 글로벌 달러화 약세 및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가상화폐 불확실성 확대, 미국채 금리 진정, 달러화 약세 등의 현상에도 불구하고, 좁은 범위 내 방향성 없는 흐름을 시현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8.16% 상승한 배럴당 71.67달러로 마감
-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 공급가 인상 및 원유 수요에 대한 긍정적 전망 등에 힘입어 반등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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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FOMC 회의 경계심리 등으로 하락◀
▷ 국내
◆ 11월 수입물가, 전월대비 0.6% 하락한 130.17을 기록하며 7개월만에 하락 전환
- 11월 수입물가는 전년동월대비 35.5% 상승. 수입 품목별로는 원재료가 광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2% 하락, 중간재는 제1차 금속제품과 석탄 및 석유제품이 하락한 영향을 받아 0.3% 하락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가 12월 들어서도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으나, 아직 가격이 정점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힘
◆ 관세청, 올해 연간 수출액 2018년 이래 사상 최대치 경신
- 신수출 유망 품목들의 수출 규모가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 관세청에 따르면, 바이오, 농수산, 화장품 등 새로운 수출 유망 품목도 약진한 덕분에 수출이 호조를 나타냈다고 주장
◆ 한국은행, 한국 부채가 16년간 이례적으로 누증되어 왔음을 밝힘
- 성장률을 상회하는 부채증가율은 레버리지를 확대시킬 수밖에 없다고 분석, 레버리지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경기 하강 국면에서 디레버리징이 일어났을 때 정부가 완충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정부 부채의 안정을 강조
▷ 글로벌
◆ 캐나다 중앙은행, 2% 인플레이션 목표치 유지할 것을 선언
-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2%이지만, 지속가능한 완전 고용을 달성하기 위해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유연성(1~3%)을 가질 것을 명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35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하는 가운데,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원(0.1%)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11월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국내증시 하락 반전,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낙폭이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 하락,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모멘텀이 부재한 영향으로 반등폭은 미미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3% 하락한 배럴당 71.29달러로 마감
- OPEC의 긍정적인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인해 하락 마감
- OPEC, 2021년(하루 570만배럴)와 2022년(하루 420만 배럴) 각각 글로벌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치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다만, 연말에 발생할 소비 회복이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으로 내년 초로 이연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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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FOMC 회의 경계심리 등으로 하락◀
▷ 국내
◆ 11월 수입물가, 전월대비 0.6% 하락한 130.17을 기록하며 7개월만에 하락 전환
- 11월 수입물가는 전년동월대비 35.5% 상승. 수입 품목별로는 원재료가 광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2% 하락, 중간재는 제1차 금속제품과 석탄 및 석유제품이 하락한 영향을 받아 0.3% 하락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가 12월 들어서도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으나, 아직 가격이 정점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힘
◆ 관세청, 올해 연간 수출액 2018년 이래 사상 최대치 경신
- 신수출 유망 품목들의 수출 규모가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 관세청에 따르면, 바이오, 농수산, 화장품 등 새로운 수출 유망 품목도 약진한 덕분에 수출이 호조를 나타냈다고 주장
◆ 한국은행, 한국 부채가 16년간 이례적으로 누증되어 왔음을 밝힘
- 성장률을 상회하는 부채증가율은 레버리지를 확대시킬 수밖에 없다고 분석, 레버리지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경기 하강 국면에서 디레버리징이 일어났을 때 정부가 완충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정부 부채의 안정을 강조
▷ 글로벌
◆ 캐나다 중앙은행, 2% 인플레이션 목표치 유지할 것을 선언
-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2%이지만, 지속가능한 완전 고용을 달성하기 위해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유연성(1~3%)을 가질 것을 명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35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하는 가운데,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원(0.1%)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11월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국내증시 하락 반전,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낙폭이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 하락,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모멘텀이 부재한 영향으로 반등폭은 미미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3% 하락한 배럴당 71.29달러로 마감
- OPEC의 긍정적인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인해 하락 마감
- OPEC, 2021년(하루 570만배럴)와 2022년(하루 420만 배럴) 각각 글로벌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치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다만, 연말에 발생할 소비 회복이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으로 내년 초로 이연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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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채현기
신세경 - 신박하고 세세한 경제이야기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15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12월 FOMC회의 결과를 경계하며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9.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8.8%→9.6%)
- 11월 Core PPI도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3%→6.9%). 이는 2010년 자료 집계이후 역대 최고치
- 한편, 전월대비 11월 PPI는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6%→0.8%). 전월대비 11월 Core PPI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4%→0.7%)
◆ 민주당 상원, 부채한도를 2.5조달러 증액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킬 계획
- 참고로 지난주 의회에서 부채한도를 단순 과반 찬성으로 상향할 수 있게 하는 임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민주당 자력으로도 이번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음
◆ 11월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치(9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98.2→98.4)
- 11월 지수 10개 구성요소 중 4개는 하락했고, 2개는 전월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상황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비관적이라고 분석
- NFIB에 따르면, 많은 소기업 사업자들이 공급망 혼란과 인플레이션 등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
▷ 글로벌
◆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다른 어떤 변이보다 빠르게 확산된다고 주장
- 현재 77개국만이 오미크론 사례를 보고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국가에 존재할 것이라고 진단. 해당 변종을 가벼운 변종으로 일축하는 것을 우려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57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결과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함에 따라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강세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8원(0.6%) 상승한 1,182.6원에 마감
- 12월 FOMC회의에 결과를 앞두고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9% 하락한 온스당 1,772.3달러로 마감
- 미 12월 FOMC회의 결과를 앞두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요인이 금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지난 2일 이후 최저치 기록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배럴당 70.73달러로 마감
- WHO 총장의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부정적 의견이 전해지는 가운데, IEA에서 원유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하락 마감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석유 수출기구(OPEC)에 포함되지 않은 비OPEC 산유국들의 내년 석유 공급과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석유 수요가 타격을 입을 경우, 일시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의 석유 공급 부족 현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고 주장
- 다만, 석유 수요 둔화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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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12월 FOMC회의 결과를 경계하며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9.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8.8%→9.6%)
- 11월 Core PPI도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3%→6.9%). 이는 2010년 자료 집계이후 역대 최고치
- 한편, 전월대비 11월 PPI는 예상치(0.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6%→0.8%). 전월대비 11월 Core PPI도 예상치(0.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4%→0.7%)
◆ 민주당 상원, 부채한도를 2.5조달러 증액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킬 계획
- 참고로 지난주 의회에서 부채한도를 단순 과반 찬성으로 상향할 수 있게 하는 임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민주당 자력으로도 이번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음
◆ 11월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치(9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98.2→98.4)
- 11월 지수 10개 구성요소 중 4개는 하락했고, 2개는 전월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상황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비관적이라고 분석
- NFIB에 따르면, 많은 소기업 사업자들이 공급망 혼란과 인플레이션 등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
▷ 글로벌
◆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다른 어떤 변이보다 빠르게 확산된다고 주장
- 현재 77개국만이 오미크론 사례를 보고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국가에 존재할 것이라고 진단. 해당 변종을 가벼운 변종으로 일축하는 것을 우려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57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결과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함에 따라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강세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8원(0.6%) 상승한 1,182.6원에 마감
- 12월 FOMC회의에 결과를 앞두고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9% 하락한 온스당 1,772.3달러로 마감
- 미 12월 FOMC회의 결과를 앞두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요인이 금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지난 2일 이후 최저치 기록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배럴당 70.73달러로 마감
- WHO 총장의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부정적 의견이 전해지는 가운데, IEA에서 원유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하락 마감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석유 수출기구(OPEC)에 포함되지 않은 비OPEC 산유국들의 내년 석유 공급과 수요 전망을 하향 조정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석유 수요가 타격을 입을 경우, 일시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근의 석유 공급 부족 현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고 주장
- 다만, 석유 수요 둔화는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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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채현기
신세경 - 신박하고 세세한 경제이야기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1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미 연준, 테이퍼링 규모 확대(매월 150억 달러→매월 300억 달러) 및 내년 3회 금리인상 전망
-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진전과 노동시장의 추가 개선을 고려하여 위원회는 테이퍼링 규모를 현재 매월 150억 달러에서 매월 300억 달러로 늘린다고 발표. 이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국채는 월 200억 달러씩, MBS는 월 100억 달러씩 매입 규모가 축소
- 공개된 점도표에서는 지난 9월 회의에서 위원의 절반인 9명만이 내년 금리 인상을 전망한 것과 대조적으로 연준 위원 전원이 내년 금리 인상을 예상.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일시적이라는 문구를 폐기하고 팬데믹과 경제 활동 정상화로 인한 수급 불균형이 인플레이션 급등을 야기한다고 평가
- 연준은 2022년 말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를 상향 조정(0.3%→0.9%)하며 3차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 2023년 말(1.0%→1.6%), 2024년 말(1.8%→2.1%)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 둘 다 상향 조정
- Core PCE의 경우에도 2021년 말(3.7%→4.4%), 2022년 말(2.3%→2.7%), 2023년 말(2.2→2.3%) 모두 상향 조정되면서 2024년까지도 연준 목표치인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실업률의 경우 2021년(4.8%→4.3%), 2022년(3.8%→3.5%)이 하향 조정되면서 기존 예측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실질 GDP 성장률의 경우 2021년(5.9%→5.5%), 2023년(2.5%→2.2%)는 하향 조정되었지만, 2022년(3.8%→4.0%)은 상향 조정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심화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2년에 테이퍼링이 종료된 이후 금리 인상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테이퍼링 조기 종료가 연준의 금리 인상 여지를 부여한 것이라고 언급
◆ 12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30.9→31.9)
- 뉴욕 연은에 따르면, 신규주문 및 출하는 꾸준히 증가세를 기록한 가운데 배송 시간이 전월보다 감소한 것이 지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1월 소매판매,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8%→0.3%,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도 증가(16.3%→18.2%, yoy).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의 경우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6%→0.8, mom)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하락한 96.36pt를 기록
- 미 연준이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테이퍼링 가속화를 발표하는 등 매파적 행보를 강화했음에도, 해당 내용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전일대비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6원(0.22%) 상승한 1,185.2원에 마감
- 미국 11월 PPI 지표가 사상 최고치로 상승한 가운데, 이로 인해 12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4% 하락한 온스당 1762.6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규모를 확대하면서 이후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을 시사하자,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2% 상승한 배럴당 70.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서 주간 원유 재고가 3주 연속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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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미 연준, 테이퍼링 규모 확대(매월 150억 달러→매월 300억 달러) 및 내년 3회 금리인상 전망
-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진전과 노동시장의 추가 개선을 고려하여 위원회는 테이퍼링 규모를 현재 매월 150억 달러에서 매월 300억 달러로 늘린다고 발표. 이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국채는 월 200억 달러씩, MBS는 월 100억 달러씩 매입 규모가 축소
- 공개된 점도표에서는 지난 9월 회의에서 위원의 절반인 9명만이 내년 금리 인상을 전망한 것과 대조적으로 연준 위원 전원이 내년 금리 인상을 예상.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일시적이라는 문구를 폐기하고 팬데믹과 경제 활동 정상화로 인한 수급 불균형이 인플레이션 급등을 야기한다고 평가
- 연준은 2022년 말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를 상향 조정(0.3%→0.9%)하며 3차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 2023년 말(1.0%→1.6%), 2024년 말(1.8%→2.1%) 기준금리 중간값 예상치 둘 다 상향 조정
- Core PCE의 경우에도 2021년 말(3.7%→4.4%), 2022년 말(2.3%→2.7%), 2023년 말(2.2→2.3%) 모두 상향 조정되면서 2024년까지도 연준 목표치인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실업률의 경우 2021년(4.8%→4.3%), 2022년(3.8%→3.5%)이 하향 조정되면서 기존 예측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실질 GDP 성장률의 경우 2021년(5.9%→5.5%), 2023년(2.5%→2.2%)는 하향 조정되었지만, 2022년(3.8%→4.0%)은 상향 조정
-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심화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2년에 테이퍼링이 종료된 이후 금리 인상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테이퍼링 조기 종료가 연준의 금리 인상 여지를 부여한 것이라고 언급
◆ 12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30.9→31.9)
- 뉴욕 연은에 따르면, 신규주문 및 출하는 꾸준히 증가세를 기록한 가운데 배송 시간이 전월보다 감소한 것이 지수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1월 소매판매,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8%→0.3%,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도 증가(16.3%→18.2%, yoy).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의 경우 예상치(0.8%)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1.6%→0.8, mom)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1pt(0.22%) 하락한 96.36pt를 기록
- 미 연준이 12월 FOMC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테이퍼링 가속화를 발표하는 등 매파적 행보를 강화했음에도, 해당 내용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전일대비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6원(0.22%) 상승한 1,185.2원에 마감
- 미국 11월 PPI 지표가 사상 최고치로 상승한 가운데, 이로 인해 12월 FOMC회의에서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4% 하락한 온스당 1762.6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규모를 확대하면서 이후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을 시사하자,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2% 상승한 배럴당 70.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서 주간 원유 재고가 3주 연속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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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와 고용 회복을 근거로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 결정
- 지난 14~1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12월 미 FOMC회의에서 연준은 현행 제로수준(0~0.25%)의 기준금리를 동결함. 다만, 지난 11월 회의에서 결정한 테이퍼링 속도를 가속화하기로 결정했는데, 월간 1,200억 달러의 자산매입 규모를 11월과 12월에 한해 150억 달러(국채 100억 달러, MBS 50억 달러)씩 축소해왔으나, 2022년 1월부터 300억 달러(국채 200억 달러, MBS 100억 달러)씩 축소하기로 함.
- 결국, 연준의 양대 책무(dual mandate)를 감안하면,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는 반면에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금리인상 시점을 저울질할 수 있는 정책 운용의 폭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명된 것으로 해석됨.
- 2021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5.9%에서 5.5%로 하향 조정했으며,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3.8%에서 4.0% 상향 조정됨.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5%에서 2.2%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2024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0%로 유지됨. 한편, 올해 인플레이션(PCE 물가) 전망치는 종전 4.2%에서 5.3%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데 이어, 2022년 전망치 역시 종전 2.2%에서 2.6%, 2023년 전망치는 종전 2.2%에서 2.3%로 각각 상향 조정됨.
- 실제로, 미 연준위원들의 금리 전망치를 반영하는 점도표에 따르면, 금리인상 시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임을 시사해주고 있음. 지난 9월 회의에서는 2022년 중 1회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이번 점도표의 변화를 통해 3회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 이러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금융시장의 예측 범위 내에 있었다는 점에서 금리 발작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지 않았고 증시는 오히려 반등세를 시현함. FOMC회의 결과를 단기간에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금리인상 일정 발표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이 성명서와는 다르게 온건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해석된 것으로 판단함.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좀 더 명확해진 금리인상 경로가 이전의 금리인상 시기와 유사하게 점진적인 속도로 이뤄질 것이라는 신뢰가 강화된 영향도 크다는 판단임.
- 파월 연준의장이 테이퍼링 종료 이후 금리인상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2년 첫 금리인상은 5~6월 회의 중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여전히 경기 회복세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시점에서의 금리인상 단행이라면 이를 통화긴축이라는 악재로만 해석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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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와 고용 회복을 근거로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 결정
- 지난 14~1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12월 미 FOMC회의에서 연준은 현행 제로수준(0~0.25%)의 기준금리를 동결함. 다만, 지난 11월 회의에서 결정한 테이퍼링 속도를 가속화하기로 결정했는데, 월간 1,200억 달러의 자산매입 규모를 11월과 12월에 한해 150억 달러(국채 100억 달러, MBS 50억 달러)씩 축소해왔으나, 2022년 1월부터 300억 달러(국채 200억 달러, MBS 100억 달러)씩 축소하기로 함.
- 결국, 연준의 양대 책무(dual mandate)를 감안하면,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는 반면에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금리인상 시점을 저울질할 수 있는 정책 운용의 폭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명된 것으로 해석됨.
- 2021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5.9%에서 5.5%로 하향 조정했으며,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3.8%에서 4.0% 상향 조정됨.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종전 2.5%에서 2.2%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2024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0%로 유지됨. 한편, 올해 인플레이션(PCE 물가) 전망치는 종전 4.2%에서 5.3%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데 이어, 2022년 전망치 역시 종전 2.2%에서 2.6%, 2023년 전망치는 종전 2.2%에서 2.3%로 각각 상향 조정됨.
- 실제로, 미 연준위원들의 금리 전망치를 반영하는 점도표에 따르면, 금리인상 시계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임을 시사해주고 있음. 지난 9월 회의에서는 2022년 중 1회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이번 점도표의 변화를 통해 3회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 이러한 연준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금융시장의 예측 범위 내에 있었다는 점에서 금리 발작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지 않았고 증시는 오히려 반등세를 시현함. FOMC회의 결과를 단기간에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금리인상 일정 발표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이 성명서와는 다르게 온건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해석된 것으로 판단함.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좀 더 명확해진 금리인상 경로가 이전의 금리인상 시기와 유사하게 점진적인 속도로 이뤄질 것이라는 신뢰가 강화된 영향도 크다는 판단임.
- 파월 연준의장이 테이퍼링 종료 이후 금리인상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2년 첫 금리인상은 5~6월 회의 중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여전히 경기 회복세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시점에서의 금리인상 단행이라면 이를 통화긴축이라는 악재로만 해석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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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분석_12월 FOMC 코멘트(211216).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1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이번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해 첫 논의를 했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발언
- 12월 FOMC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하여 이번 회의에서 처음으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 다만 대차대조표 조정은 신중하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하기에 자산매입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설명
- 한편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투기 자산이라고 언급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으나, 금융 안정성을 방해할 위험 요인으로는 인식하지 않는다고 발언
◆ 11월 산업생산, 예상치(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1.7%→0.5%, mom)
- 미 연준에 따르면, 자동차와 부품 생산 부문이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전월대비 상승폭이 대폭 축소(10.1%→2.2%, mom)된 것이 이번 산업생산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9.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9.0→15.4)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출하(32.1→15.3), 신규 수주(47.4→13.7) 등의 지표에서 큰 폭의 하락세가 있으며, 가격지불(80.0→66.1)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광범위한 물가 상승을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
- 12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동일(24[11월]→24)
▷ 유럽
◆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22년 3월 PEPP 매입 종료 발표
- 16일(목) 개최된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레피금리(0.0%), 예금금리(-0.5%), 한계 대출금리(0.25%) 모두 동결하기로 결정. 1.85조 유로 규모의 PEPP를 예정대로 내년 3월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매입 속도 또한 내년 1분기에는 이전 분기보다 낮아질 것이라 발표
- 다만 해당 프로그램의 단계적 축소 및 종료에 따른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채권 매입 프로그램인 APP를 일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의 채권 매입은 매월 200억 유로에서 22년 2분기부터 매월 400억 유로로 규모가 확대. 이후 3분기에는 매월 300억 달러, 4분기에는 기존 매월 200억달러로 매입 규모가 변경될 예정
- 라가르드 ECB 총재, 임금 인상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단기간에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내년에는 완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2022년에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낮은 수준이라고 발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3pt(0.55%) 하락한 95.98pt를 기록
- 유로존 및 영국의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정책 기조를 변경했다는 소식으로 유로화 및 파운드화 가치가 절상되면서 달러화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원(0.11%) 하락한 1,183.9원에 마감
- 미 12월 FOMC 회의에서 예상대로 테이퍼링 규모가 확대되고 내년 3회의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온 가운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01% 상승한 온스당 1,798.1달러로 마감
- 전날 미국에 이어 유로존 및 영국 등 주요국 중앙은행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관련 대응 정책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13% 상승한 배럴당 72.38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원유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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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이번 회의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해 첫 논의를 했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발언
- 12월 FOMC 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대차대조표 이슈와 관련하여 이번 회의에서 처음으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 다만 대차대조표 조정은 신중하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하기에 자산매입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설명
- 한편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투기 자산이라고 언급하며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으나, 금융 안정성을 방해할 위험 요인으로는 인식하지 않는다고 발언
◆ 11월 산업생산, 예상치(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1.7%→0.5%, mom)
- 미 연준에 따르면, 자동차와 부품 생산 부문이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전월대비 상승폭이 대폭 축소(10.1%→2.2%, mom)된 것이 이번 산업생산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1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9.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9.0→15.4)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출하(32.1→15.3), 신규 수주(47.4→13.7) 등의 지표에서 큰 폭의 하락세가 있으며, 가격지불(80.0→66.1)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광범위한 물가 상승을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
- 12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동일(24[11월]→24)
▷ 유럽
◆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22년 3월 PEPP 매입 종료 발표
- 16일(목) 개최된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레피금리(0.0%), 예금금리(-0.5%), 한계 대출금리(0.25%) 모두 동결하기로 결정. 1.85조 유로 규모의 PEPP를 예정대로 내년 3월에 종료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매입 속도 또한 내년 1분기에는 이전 분기보다 낮아질 것이라 발표
- 다만 해당 프로그램의 단계적 축소 및 종료에 따른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채권 매입 프로그램인 APP를 일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의 채권 매입은 매월 200억 유로에서 22년 2분기부터 매월 400억 유로로 규모가 확대. 이후 3분기에는 매월 300억 달러, 4분기에는 기존 매월 200억달러로 매입 규모가 변경될 예정
- 라가르드 ECB 총재, 임금 인상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단기간에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내년에는 완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2022년에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낮은 수준이라고 발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3pt(0.55%) 하락한 95.98pt를 기록
- 유로존 및 영국의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정책 기조를 변경했다는 소식으로 유로화 및 파운드화 가치가 절상되면서 달러화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원(0.11%) 하락한 1,183.9원에 마감
- 미 12월 FOMC 회의에서 예상대로 테이퍼링 규모가 확대되고 내년 3회의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온 가운데,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01% 상승한 온스당 1,798.1달러로 마감
- 전날 미국에 이어 유로존 및 영국 등 주요국 중앙은행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관련 대응 정책을 내놓았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13% 상승한 배럴당 72.38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원유 수요가 유지되고 있으며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유지하고 있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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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및 긴축 우려가 지속되며 동반 하락◀
▷ 미국
◆ 월러 연준 이사, 22년 3월 테이퍼링이 종료된 직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첫 금리 인상의 적절한 시기는 경제 활동이 얼마나 진전되는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며,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을 고려하면 기준금리는 테이퍼링 종료 직후 인상이 가능하다고 발언. 다만 오미크론 변이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미국 경제가 둔화될 수 있다고 우려
- 11월 고용보고서와 관련해서는 경제가 최대 고용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견고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의 금리 결정은 경제지표에 달려있다고 강조
-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에 대해서도 타당하다고 평가하면서 내년 금리 인상에 있어서 정책적 여력을 마련한 것이라고 발언. 한편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며 연준은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발언
- 내년 경제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고용 시장에서 강한 개선을 보이는 한편 인플레이션은 다소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22년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보인다면 금리 인상은 타당하다고 평가
- 2022년 미국 경제가 예상대로 강한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금리를 2~3회 인상하는 것은 타당한 행위라고 언급. 또한 내년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이며, 노동시장은 계속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실업률이 4% 이하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S&P,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CC→SD)하며 사실상 디폴트 선언
- S&P에 따르면, 헝다 그룹의 쿠폰 이자 지급 현황에 대해 어떠한 발표도 없으며, 이에 이자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 신용 등급 강등을 결정했다고 언급
- 피치는 지난 6일(월), 무디스는 9월에 각각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가장 낮은 등급으로 강등
▷ 유럽
◆ 11월 CPI,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4.1%[10월]→4.9%, yoy)
- 이는 1991년 7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이자, EU가 출범한 1994년 이후 최고 수치.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5%)를 하회하면서 상승폭 축소(0.8%→0.4%, mom)
-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Core CPI 또한 예상치(2.6%)에 부합하면서 전년대비 상승(2.0%[10월]→2.6%, yoy)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46pt(0.48%) 상승한 96.56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불확실성 해소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했으나, 글로벌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의 이슈로 달러화 강세 재차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0.37원(0.03%)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주 중반까지 12월 FOMC 회의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세가 시현되었으나,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영국이 선제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나타난 달러화 약세로 인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1.17% 상승한 온스당 1,803.8달러로 마감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적 정책 대응들이 이어진 가운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고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13% 하락한 배럴당 70.86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한 원유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지속되고 주요국이 긴축 정책으로 전환했다는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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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및 긴축 우려가 지속되며 동반 하락◀
▷ 미국
◆ 월러 연준 이사, 22년 3월 테이퍼링이 종료된 직후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 첫 금리 인상의 적절한 시기는 경제 활동이 얼마나 진전되는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며,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을 고려하면 기준금리는 테이퍼링 종료 직후 인상이 가능하다고 발언. 다만 오미크론 변이가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미국 경제가 둔화될 수 있다고 우려
- 11월 고용보고서와 관련해서는 경제가 최대 고용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견고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준의 금리 결정은 경제지표에 달려있다고 강조
-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에 대해서도 타당하다고 평가하면서 내년 금리 인상에 있어서 정책적 여력을 마련한 것이라고 발언. 한편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을 언급하며 연준은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발언
- 내년 경제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며, 특히 고용 시장에서 강한 개선을 보이는 한편 인플레이션은 다소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22년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보인다면 금리 인상은 타당하다고 평가
- 2022년 미국 경제가 예상대로 강한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금리를 2~3회 인상하는 것은 타당한 행위라고 언급. 또한 내년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이며, 노동시장은 계속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실업률이 4% 이하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
◆ S&P,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SD)로 강등(CC→SD)하며 사실상 디폴트 선언
- S&P에 따르면, 헝다 그룹의 쿠폰 이자 지급 현황에 대해 어떠한 발표도 없으며, 이에 이자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 신용 등급 강등을 결정했다고 언급
- 피치는 지난 6일(월), 무디스는 9월에 각각 헝다 그룹의 신용등급을 가장 낮은 등급으로 강등
▷ 유럽
◆ 11월 CPI,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4.1%[10월]→4.9%, yoy)
- 이는 1991년 7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이자, EU가 출범한 1994년 이후 최고 수치.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5%)를 하회하면서 상승폭 축소(0.8%→0.4%, mom)
-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Core CPI 또한 예상치(2.6%)에 부합하면서 전년대비 상승(2.0%[10월]→2.6%, yoy)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46pt(0.48%) 상승한 96.56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 불확실성 해소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했으나, 글로벌 코로나19 변이 확산 등의 이슈로 달러화 강세 재차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0.37원(0.03%)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주 중반까지 12월 FOMC 회의에 대한 경계감으로 상승세가 시현되었으나,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영국이 선제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나타난 달러화 약세로 인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1.17% 상승한 온스당 1,803.8달러로 마감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긴축적 정책 대응들이 이어진 가운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고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1.13% 하락한 배럴당 70.86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인한 원유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지속되고 주요국이 긴축 정책으로 전환했다는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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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채현기
신세경 - 신박하고 세세한 경제이야기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2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경기선행지수,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9%→1.1%)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0개 요소 중에서 8개가 이번 지수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설명하며 경제 활동 확장세가 단기적으로 지속될 것을 시사
- 한편, 11월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11월 후행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 상원, 바이든 대통령의 2조 달러 규모 사회복지 예산안을 내년 1월에 표결할 예정
-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이 해당 법안에 대해 강경한 반대를 주장했음에도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통과될 때까지 계속 표결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조 맨친 의원은 더 작은 규모와 새로운 법안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계속해서 주장
▷ 일본
◆ 구로다 BOJ 총재, 통화정책 정상화를 고려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주장
- 일본 소비자물가는 미국에 비해 안정적이라며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을 주장. 또한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
▷ 국내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9.1%→9.6%)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나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석탄 및 석유 제품과 화학제품, 제1차 금속제품 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설명
▷ 글로벌
◆ 터키, 차입금리 급등으로 은행 위기 전이 우려
- 22.5억달러 규모의 2031년 3월 만기 터키 달러화 표시 채권 금리는 지난 5.4%에서 금일 7.3%까지 급등. 달러채 상당 부분을 터키 은행들이 보유해 달러 확보 및 채무 상환에 차질
- 달러채 금리의 상승 배경은 리라화 가치 폭락에 기인. 리라화 가치는 올해 들어 50% 이상 하락. 여기에 외환보유액 소진 등의 영향으로 중앙은행의 대응도 여의치 않은 상황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5%) 하락한 96.52pt를 기록
- 미 증시 하락 등 위험자산 회피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상승폭이 축소되며 약보합세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90원(0.84%) 상승한 1,190.8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주요국 봉쇄조치 등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6% 하락한 온스당 1,794.6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하락한 배럴당 6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유럽 주요국(네덜란드, 아일랜드)들의 봉쇄 조치 단행으로 원유 수요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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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마감◀
▷ 미국
◆ 11월 경기선행지수,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0.9%→1.1%)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0개 요소 중에서 8개가 이번 지수에 긍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설명하며 경제 활동 확장세가 단기적으로 지속될 것을 시사
- 한편, 11월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11월 후행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 상원, 바이든 대통령의 2조 달러 규모 사회복지 예산안을 내년 1월에 표결할 예정
-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이 해당 법안에 대해 강경한 반대를 주장했음에도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통과될 때까지 계속 표결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조 맨친 의원은 더 작은 규모와 새로운 법안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을 계속해서 주장
▷ 일본
◆ 구로다 BOJ 총재, 통화정책 정상화를 고려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주장
- 일본 소비자물가는 미국에 비해 안정적이라며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을 주장. 또한 대규모 통화 완화 정책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
▷ 국내
◆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9.1%→9.6%)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나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석탄 및 석유 제품과 화학제품, 제1차 금속제품 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고 설명
▷ 글로벌
◆ 터키, 차입금리 급등으로 은행 위기 전이 우려
- 22.5억달러 규모의 2031년 3월 만기 터키 달러화 표시 채권 금리는 지난 5.4%에서 금일 7.3%까지 급등. 달러채 상당 부분을 터키 은행들이 보유해 달러 확보 및 채무 상환에 차질
- 달러채 금리의 상승 배경은 리라화 가치 폭락에 기인. 리라화 가치는 올해 들어 50% 이상 하락. 여기에 외환보유액 소진 등의 영향으로 중앙은행의 대응도 여의치 않은 상황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5%) 하락한 96.52pt를 기록
- 미 증시 하락 등 위험자산 회피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상승폭이 축소되며 약보합세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9.90원(0.84%) 상승한 1,190.8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주요국 봉쇄조치 등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6% 하락한 온스당 1,794.6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하락한 배럴당 6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유럽 주요국(네덜란드, 아일랜드)들의 봉쇄 조치 단행으로 원유 수요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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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봉쇄조치 미이행 및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 마감◀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백신을 접종했을 경우 오미크론 걱정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2020년 3월로 돌아갈 수 없다며 경제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것을 표명. 한편, 5.5억달러 규모의 가정용 코로나19 테스트 기기를 구매하여 배포할 것을 밝힘
◆ 3분기 경상적자, 예상치(2,055억달러)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한 2,147.7억달러를 기록
- 상무부에 따르면, 3분기 경상적자는 서비스 흑자가 감소한 가운데, 2차 소득 및 상품 적자 확대가 1차 소득 흑자 확대의 영향을 상쇄해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
- GDP대비 3분기 경상적자는 전분기대비 증가(3.5%→3.7%)
▷ 유럽
◆ 1월 독일 Gfk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8→-6.8)
- 세부항목 중에서 경기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31.0→17.1).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2.9→6.9). 소비성향지수도 전월대비 하락(9.7→0.8)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 확산에 따른 높은 확진자 수, 이동제약 심화, 가격 상승 등이 소비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 중국
◆ 부동산 개발업체 화양녠, 채권만기 연장 성공으로 중국 부동산 시장 전반 강세
- 중국 당국이 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밝힌 가운데, 화양녠의 채권만기 연장으로 부동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개선
▷ 글로벌
◆ 호주중앙은행(RBA), 오미크론 출현이 경제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호주 경제 성장세가 델타 변이 확산세 둔화를 기점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높은 백신 접종률과 정책 지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출현이 정책 지원과 높은 백신 접종률에 힘입어 경제 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한편, 호주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른 국가보다 낮다고 판단되며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3% 범위에 머무를 때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6pt(0.07%) 하락한 96.48pt를 기록
-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미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재개된 영향으로 약보합권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0원(0.2%) 상승한 1,192.9원에 마감
-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 진정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요인에 따른 하락 압력에도, 역송금 수요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88.7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등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상승한 배럴당 71.12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의 봉쇄 및 이동제한 조치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전망에도 불구하고, 미 바이든 정부가 봉쇄 조치를 이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반등하며 배럴당 70달러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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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봉쇄조치 미이행 및 저가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 마감◀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백신을 접종했을 경우 오미크론 걱정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 2020년 3월로 돌아갈 수 없다며 경제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것을 표명. 한편, 5.5억달러 규모의 가정용 코로나19 테스트 기기를 구매하여 배포할 것을 밝힘
◆ 3분기 경상적자, 예상치(2,055억달러)를 상회하며 전분기대비 증가한 2,147.7억달러를 기록
- 상무부에 따르면, 3분기 경상적자는 서비스 흑자가 감소한 가운데, 2차 소득 및 상품 적자 확대가 1차 소득 흑자 확대의 영향을 상쇄해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
- GDP대비 3분기 경상적자는 전분기대비 증가(3.5%→3.7%)
▷ 유럽
◆ 1월 독일 Gfk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8→-6.8)
- 세부항목 중에서 경기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31.0→17.1).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2.9→6.9). 소비성향지수도 전월대비 하락(9.7→0.8)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 확산에 따른 높은 확진자 수, 이동제약 심화, 가격 상승 등이 소비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 중국
◆ 부동산 개발업체 화양녠, 채권만기 연장 성공으로 중국 부동산 시장 전반 강세
- 중국 당국이 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정책 의지를 밝힌 가운데, 화양녠의 채권만기 연장으로 부동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개선
▷ 글로벌
◆ 호주중앙은행(RBA), 오미크론 출현이 경제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호주 경제 성장세가 델타 변이 확산세 둔화를 기점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높은 백신 접종률과 정책 지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출현이 정책 지원과 높은 백신 접종률에 힘입어 경제 회복을 저해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한편, 호주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른 국가보다 낮다고 판단되며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3% 범위에 머무를 때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6pt(0.07%) 하락한 96.48pt를 기록
-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봉쇄조치를 시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미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재개된 영향으로 약보합권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0원(0.2%) 상승한 1,192.9원에 마감
-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 진정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요인에 따른 하락 압력에도, 역송금 수요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88.7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 상승 및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등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7% 상승한 배럴당 71.12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의 봉쇄 및 이동제한 조치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전망에도 불구하고, 미 바이든 정부가 봉쇄 조치를 이행하지 않겠다고 발언함에 따라 반등하며 배럴당 70달러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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