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1/19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혼조세◀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보이고 있다고 우려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이전의 하락세에서 역전된 상태이며, 아직까지는 연준의 프레임워크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것은 부정적인 현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팬데믹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으며, 높은 인플레이션이 함께 작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경우 내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 또한 구인난에 대해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직장으로 복귀하면서 실업률은 4% 이하로 떨어지고 고용시장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인플레이션은 2022년말 2%에 가깝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
◆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23.8→39)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11월 제조업 활동이 계속 성장했으며, 11월에는 42%에 가까운 기업들이 현재 활동이 증가했다고 보고. 또한 출하지수(30.0→31.2), 신규 수주지수(30.8→47,4), 가격지불지수(70.3→80.0) 등이 전월에 비해 고르게 증가했다고 설명
◆ 11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1→24)
- 향후 6개월간 전망을 보여주는 합성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상승(34→35). 반면 11월 제조업 활동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5→17)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6만명)을 소폭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6.9만명→26.8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감소(27.85만명→27.2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20.9만명→208만명)
▷ 유럽
◆ ECB, 안정성 보고서에서 부동산과 금융시장의 취약성 경고
- 17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산시장 거품을 경고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가계가 금리 상승이라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강조
- CNBC에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정책 대응이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인용, ECB가 2023년 전에 금리 인상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0pt(0.32%) 하락한 95.52pt를 기록
- 달러화는 최근 미 경제지표 호조 및 유로화의 상대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급등세 및 레벨 부담 등의 영향으로 전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하락한 1,180.4원에 마감
- 그간 이어졌던 달러화 강세가 잠시 진정되고 전반적인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7% 하락한 온스당 1,861.0달러로 마감
- 미국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상존하는 가운데,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70% 상승한 배럴당 78.91달러로 마감
- 미국이 중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과 함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조치의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인식되면서 유가는 전일대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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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Xg05k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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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혼조세◀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보이고 있다고 우려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이전의 하락세에서 역전된 상태이며, 아직까지는 연준의 프레임워크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것은 부정적인 현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팬데믹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으며, 높은 인플레이션이 함께 작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경우 내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 또한 구인난에 대해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직장으로 복귀하면서 실업률은 4% 이하로 떨어지고 고용시장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인플레이션은 2022년말 2%에 가깝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
◆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23.8→39)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11월 제조업 활동이 계속 성장했으며, 11월에는 42%에 가까운 기업들이 현재 활동이 증가했다고 보고. 또한 출하지수(30.0→31.2), 신규 수주지수(30.8→47,4), 가격지불지수(70.3→80.0) 등이 전월에 비해 고르게 증가했다고 설명
◆ 11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1→24)
- 향후 6개월간 전망을 보여주는 합성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상승(34→35). 반면 11월 제조업 활동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5→17)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6만명)을 소폭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6.9만명→26.8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감소(27.85만명→27.2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20.9만명→208만명)
▷ 유럽
◆ ECB, 안정성 보고서에서 부동산과 금융시장의 취약성 경고
- 17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산시장 거품을 경고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가계가 금리 상승이라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강조
- CNBC에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정책 대응이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인용, ECB가 2023년 전에 금리 인상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0pt(0.32%) 하락한 95.52pt를 기록
- 달러화는 최근 미 경제지표 호조 및 유로화의 상대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급등세 및 레벨 부담 등의 영향으로 전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하락한 1,180.4원에 마감
- 그간 이어졌던 달러화 강세가 잠시 진정되고 전반적인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7% 하락한 온스당 1,861.0달러로 마감
- 미국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상존하는 가운데,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70% 상승한 배럴당 78.91달러로 마감
- 미국이 중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과 함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조치의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인식되면서 유가는 전일대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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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및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혼조 ◀
▷ 미국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12월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를 논의할 수 잇다고 발언
- 미국 경제가 현재 매우 강한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 또한 상존한다고 언급하며 테이퍼링 속도를 논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
- 한편 글로벌 통화정책 협력에 대해서는 중앙은행의 신뢰성과 독립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하며 부정적인 의견 표출
- 월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지표가 현재의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이를 통해 필요 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
◆ 미 하원, 2조 달러 규모의 인적 인프라 법안 통과
- 의회예산국(CBO)가 해당 법안이 향후 10년간 재정적자에 3,670억 달러를 더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공화당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을 악화시키고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고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과반수 지지를 바탕으로 찬성 220표 대 반대 213표로 통과
- 민주당은 법안의 상원 통과를 위해 향후 몇 주 동안 법안의 일부 조항을 바꾸거나 축소시킬 예정
▷ 유럽
◆ 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금리 인상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발언
- 19일(금) 개최된 유럽은행회의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율이 연말까지 더 높아질 것이나,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긴축 정책을 시행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는 가까운 시일 내에 둔화될 것으로 전망
- 통화정책에 대해서도 현재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아닌 중기적인 관점에서 고려한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현재의 공급망 병목 현상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으로 해결될 수 없음을 강조
▷ 중국
◆ S&P 글로벌, 중국 헝다 그룹의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진단
- 18일(목) 발행한 보고서에서 중국 헝다 그룹은 부채가 많아 사업을 운영할 능력을 사실상 상실했으며, 자산을 매각해도 막대한 부채 규모가 이를 압도할 것이라고 평가
- 또한 헝다 그룹은 신규 주택 판매 능력을 상실했으며, 이로 인해 부채의 전액 상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 정부가 헝다를 질서정연한 채무 조정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전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90pt(0.95%) 상승한 96.03pt를 기록
-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인 가운데, 유럽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유로화의 상대적 약세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185.3원에 마감
- 미국 소비지표 호조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전반적으로 강달러 추세가 형성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배당금 지급에 따른 외국인 역송금 수요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0.89% 하락한 온스당 1,845.73달러로 마감
-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 및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아 전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5.81% 하락한 배럴당 76.1달러로 마감
- 미•중 간의 유가안정 협력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요국 공동 전략비축유 공급 기대감 및 유럽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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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및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혼조 ◀
▷ 미국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12월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를 논의할 수 잇다고 발언
- 미국 경제가 현재 매우 강한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 또한 상존한다고 언급하며 테이퍼링 속도를 논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
- 한편 글로벌 통화정책 협력에 대해서는 중앙은행의 신뢰성과 독립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하며 부정적인 의견 표출
- 월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지표가 현재의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이를 통해 필요 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
◆ 미 하원, 2조 달러 규모의 인적 인프라 법안 통과
- 의회예산국(CBO)가 해당 법안이 향후 10년간 재정적자에 3,670억 달러를 더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공화당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을 악화시키고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고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과반수 지지를 바탕으로 찬성 220표 대 반대 213표로 통과
- 민주당은 법안의 상원 통과를 위해 향후 몇 주 동안 법안의 일부 조항을 바꾸거나 축소시킬 예정
▷ 유럽
◆ 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금리 인상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발언
- 19일(금) 개최된 유럽은행회의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율이 연말까지 더 높아질 것이나,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긴축 정책을 시행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는 가까운 시일 내에 둔화될 것으로 전망
- 통화정책에 대해서도 현재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아닌 중기적인 관점에서 고려한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현재의 공급망 병목 현상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으로 해결될 수 없음을 강조
▷ 중국
◆ S&P 글로벌, 중국 헝다 그룹의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진단
- 18일(목) 발행한 보고서에서 중국 헝다 그룹은 부채가 많아 사업을 운영할 능력을 사실상 상실했으며, 자산을 매각해도 막대한 부채 규모가 이를 압도할 것이라고 평가
- 또한 헝다 그룹은 신규 주택 판매 능력을 상실했으며, 이로 인해 부채의 전액 상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 정부가 헝다를 질서정연한 채무 조정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전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90pt(0.95%) 상승한 96.03pt를 기록
-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인 가운데, 유럽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유로화의 상대적 약세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185.3원에 마감
- 미국 소비지표 호조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전반적으로 강달러 추세가 형성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배당금 지급에 따른 외국인 역송금 수요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0.89% 하락한 온스당 1,845.73달러로 마감
-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 및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아 전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5.81% 하락한 배럴당 76.1달러로 마감
- 미•중 간의 유가안정 협력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요국 공동 전략비축유 공급 기대감 및 유럽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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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파월 연준의장 연임에도 불구하고 통화긴축 우려로 혼조 ◀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파월을 연준의장으로 재지명,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는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
- 파월 의장이 상원 은행위원회 지명 승인과 상원 본회의 인준을 모두 통과해야 연준의장으로 확정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의원은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의 부의장 지명에는 찬성하나 파월 연준 의장의 재지명에는 규제와 기후, 윤리 부문에서의 실패를 언급하며 반대
- 한편, 파월 의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가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준의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 다른 주요 우선 순위로는 금융시스템의 복원력과 안정성을 지키고, 기후변화와 사이버 공격에 따른 위험을 해결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결제 시스템의 현대화를 촉진할 것을 주장
◆ 10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치(-1.4%)를 큰 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주택 판매가 낮은 재고에도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임대비용의 가파른 상승이 우려된다고 설명
◆ 10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예상치(0.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18→0.76)
- 생산 관련 지표들이 개선된 점이 10월 지수 반등의 주요 원인. 3개월 이동평균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0.22→0.21)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소비동향조사, 물가 상승이 소비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주장
- 소비자의 물가인식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모두 전월대비 상승(0.3%p)하며 2.7%를 기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은 지난 2017년 1월 이후 최대치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물가 등 생활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것이란 기대를 형성했다고 설명
- 한편, 위드코로나로 인한 방역 대책 전환과 사적 모임 기준 완화 등이 소비 심리 회복에 기여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소비 심리 훼손을 일부 상쇄했다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7pt(0.49%) 상승한 96.05pt를 기록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파월 연준의장을 재지명한 가운데,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는 한편,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 달러화 강세 흐름이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원(-0.02%) 하락한 1,185.1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1,190원으로 레벨을 높였으나,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 반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4% 하락한 온스당 1,806.3달러로 마감
- 파월 연준의장의 연임 소식에 달러인덱스 및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07% 상승한 배럴당 76.7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 봉쇄정책에 원유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OPEC이 미국의 전략적 비축유 방출시 OPEC+가 계획한 증산 규모를 재고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간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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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파월 연준의장 연임에도 불구하고 통화긴축 우려로 혼조 ◀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파월을 연준의장으로 재지명,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는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
- 파월 의장이 상원 은행위원회 지명 승인과 상원 본회의 인준을 모두 통과해야 연준의장으로 확정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의원은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의 부의장 지명에는 찬성하나 파월 연준 의장의 재지명에는 규제와 기후, 윤리 부문에서의 실패를 언급하며 반대
- 한편, 파월 의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가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준의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 다른 주요 우선 순위로는 금융시스템의 복원력과 안정성을 지키고, 기후변화와 사이버 공격에 따른 위험을 해결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결제 시스템의 현대화를 촉진할 것을 주장
◆ 10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치(-1.4%)를 큰 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주택 판매가 낮은 재고에도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임대비용의 가파른 상승이 우려된다고 설명
◆ 10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예상치(0.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18→0.76)
- 생산 관련 지표들이 개선된 점이 10월 지수 반등의 주요 원인. 3개월 이동평균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0.22→0.21)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소비동향조사, 물가 상승이 소비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주장
- 소비자의 물가인식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모두 전월대비 상승(0.3%p)하며 2.7%를 기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은 지난 2017년 1월 이후 최대치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물가 등 생활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것이란 기대를 형성했다고 설명
- 한편, 위드코로나로 인한 방역 대책 전환과 사적 모임 기준 완화 등이 소비 심리 회복에 기여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소비 심리 훼손을 일부 상쇄했다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7pt(0.49%) 상승한 96.05pt를 기록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파월 연준의장을 재지명한 가운데,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는 한편,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 달러화 강세 흐름이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원(-0.02%) 하락한 1,185.1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1,190원으로 레벨을 높였으나,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 반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4% 하락한 온스당 1,806.3달러로 마감
- 파월 연준의장의 연임 소식에 달러인덱스 및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07% 상승한 배럴당 76.7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 봉쇄정책에 원유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OPEC이 미국의 전략적 비축유 방출시 OPEC+가 계획한 증산 규모를 재고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간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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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Daily Comment
▶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혼조세 마감◀
▷ 미국
◆ 바이든 행정부, 유가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전략비축유(SPR) 5,000만 배럴 방출
- 5,000만 배럴 중 3,200만 배럴은 수개월 간 방출한 뒤 유가가 하락했을 때 비축유로 다시 채워질 예정. 한편, 1,800만 배럴은 이전에 의회가 승인한 매각분
-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가 동시에 비축유를 방출하는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당시에는 리비아 내전으로 원유 공급 차질이 발생
◆ 10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2→11)
- 세부 항목에서 출하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 신규 수주지수(10→5)와 임금 지수(39→37)는 전월대비 하락. 고용자수 지수는 전월과 동일(27)
- 리치먼드 연은에 따르면, 완제품의 재고 지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많은 기업들이 낮은 수준의 재고를 가지고 있음을 우려하는 한편, 기업 환경이 수개월 내 개선될 것이라고 낙관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9.0)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4→59.1)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8.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7→57.0)
- IHS마킷에 따르면, 11월에 비즈니스 활동 확장세가 둔화됐음에도 기업들이 증가하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성장세는 팬데믹 이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유럽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7.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6)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3.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6.6). IHS마킷에 따르면, 11월 비즈니스 활동이 11월에 가속화됐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설명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전산업 업황 BSI, 전월 수준에 부합(86→86)
- 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과 동일한 90을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대비 하락(84→83). 한편, 다음 달 전산업 업황전망 BSI는 전월대비 하락(86→85)
- 한국은행에 따르면, 공급 병목 현상의 영향으로 업황전망 BSI가 하락했다고 설명. 향후 중간재 수급과 물류 차질 개선 및 원자재 가격 둔화 여부가 BSI 개선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8%) 하락한 96.47pt를 기록
-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며 미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했음에도, 미 증시 낙폭 축소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회복됨에 따라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6원(0.39%) 상승한 1,189.7원에 마감
- 한국조선해양의 7,600억원 규모의 컨테이너 수주에도 불구하고, 파월 연준의장 재연임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 하락한 온스당 1,783.8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온스당 1,800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3% 상승한 배럴당 78.5달러로 마감
- 미국이 5,000만 배럴 규모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했음에도 불구하고, OPEC+의 증산 규모를 재조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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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혼조세 마감◀
▷ 미국
◆ 바이든 행정부, 유가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전략비축유(SPR) 5,000만 배럴 방출
- 5,000만 배럴 중 3,200만 배럴은 수개월 간 방출한 뒤 유가가 하락했을 때 비축유로 다시 채워질 예정. 한편, 1,800만 배럴은 이전에 의회가 승인한 매각분
-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가 동시에 비축유를 방출하는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당시에는 리비아 내전으로 원유 공급 차질이 발생
◆ 10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2→11)
- 세부 항목에서 출하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 신규 수주지수(10→5)와 임금 지수(39→37)는 전월대비 하락. 고용자수 지수는 전월과 동일(27)
- 리치먼드 연은에 따르면, 완제품의 재고 지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많은 기업들이 낮은 수준의 재고를 가지고 있음을 우려하는 한편, 기업 환경이 수개월 내 개선될 것이라고 낙관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9.0)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4→59.1)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8.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7→57.0)
- IHS마킷에 따르면, 11월에 비즈니스 활동 확장세가 둔화됐음에도 기업들이 증가하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성장세는 팬데믹 이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유럽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7.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6)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3.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6.6). IHS마킷에 따르면, 11월 비즈니스 활동이 11월에 가속화됐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설명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전산업 업황 BSI, 전월 수준에 부합(86→86)
- 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과 동일한 90을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대비 하락(84→83). 한편, 다음 달 전산업 업황전망 BSI는 전월대비 하락(86→85)
- 한국은행에 따르면, 공급 병목 현상의 영향으로 업황전망 BSI가 하락했다고 설명. 향후 중간재 수급과 물류 차질 개선 및 원자재 가격 둔화 여부가 BSI 개선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8%) 하락한 96.47pt를 기록
-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며 미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했음에도, 미 증시 낙폭 축소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회복됨에 따라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6원(0.39%) 상승한 1,189.7원에 마감
- 한국조선해양의 7,600억원 규모의 컨테이너 수주에도 불구하고, 파월 연준의장 재연임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 하락한 온스당 1,783.8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온스당 1,800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3% 상승한 배럴당 78.5달러로 마감
- 미국이 5,000만 배럴 규모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했음에도 불구하고, OPEC+의 증산 규모를 재조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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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
▷ 미국
◆ 11월 FOMC의사록,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예정보다 더 빠른 테이퍼링이나 금리 인상을 단행
- 여러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대체로 수급불균형이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게 감소할 것을 예상
- 참고하는 데이터를 인내심 있게 관찰할 것을 강조하면서도 장기 물가 안정과 고용 목표에 위험을 야기할 수준으로 판단될 경우 긴축을 주저하지 않을 것을 표명
◆ 1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6.8)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71.7→67.4)
- 향후 6개월간의 경기를 예상하는 11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67.9→63.5).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11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77.7→73.6)
- 12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대비 상승(4.8%→4.9%).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상승(2.9%→3.0%)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경제 상황에 대해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부정적인 태도를 보임.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은 인플레이션과 정부 정책 대응 부재가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
◆ 10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0.9%→1.3%)
- 10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0.4%→0.6%)과 전년(4.4%→5.0%)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1990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0월 Core PCE 가격지수는 전월(0.2%→0.4%)과 전년(3.7%→4.1%)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예상치에 부합
- 10월 개인소득은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0%→0.5%). 개인저축률은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7.5%→7.3%)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5pt(0.36%) 상승한 96.84pt를 기록
- 11월 FOMC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된 점이 달러화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원(0.32%) 하락한 1,186.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1,190원선을 하회한 가운데, 장 후반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약화됨에 따라 하락폭 확대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온스당 1,784.3달러로 마감
- 11월 FOMC의사록을 통해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높아졌으나, 미국채 금리의 추가 상승세가 제한됨에 따라 약보합세로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14% 하락한 배럴당 78.39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EIA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함에 따라 하락 마감
- EIA 주간 원유 재고, 예상치(-8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1.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5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60.3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7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96.8만배럴)
- 미국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8.5%)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하락(88.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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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
▷ 미국
◆ 11월 FOMC의사록,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예정보다 더 빠른 테이퍼링이나 금리 인상을 단행
- 여러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대체로 수급불균형이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게 감소할 것을 예상
- 참고하는 데이터를 인내심 있게 관찰할 것을 강조하면서도 장기 물가 안정과 고용 목표에 위험을 야기할 수준으로 판단될 경우 긴축을 주저하지 않을 것을 표명
◆ 1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6.8)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71.7→67.4)
- 향후 6개월간의 경기를 예상하는 11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67.9→63.5).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11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77.7→73.6)
- 12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대비 상승(4.8%→4.9%).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상승(2.9%→3.0%)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경제 상황에 대해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부정적인 태도를 보임.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은 인플레이션과 정부 정책 대응 부재가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
◆ 10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0.9%→1.3%)
- 10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0.4%→0.6%)과 전년(4.4%→5.0%)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1990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0월 Core PCE 가격지수는 전월(0.2%→0.4%)과 전년(3.7%→4.1%)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예상치에 부합
- 10월 개인소득은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0%→0.5%). 개인저축률은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7.5%→7.3%)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5pt(0.36%) 상승한 96.84pt를 기록
- 11월 FOMC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된 점이 달러화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원(0.32%) 하락한 1,186.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1,190원선을 하회한 가운데, 장 후반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약화됨에 따라 하락폭 확대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온스당 1,784.3달러로 마감
- 11월 FOMC의사록을 통해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높아졌으나, 미국채 금리의 추가 상승세가 제한됨에 따라 약보합세로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14% 하락한 배럴당 78.39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EIA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함에 따라 하락 마감
- EIA 주간 원유 재고, 예상치(-8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1.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5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60.3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7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96.8만배럴)
- 미국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8.5%)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하락(88.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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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 시현◀
▷ 유럽
◆ 1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0→-1.6)
- 세부항목 중에서 11월 경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46.6→31). 11월 소비성향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9.4→9.7)하며 9개월래 최저치 기록. 11월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23.3→12.9)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의 4차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생산 문제가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
▷ 국내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 없다고 강조
-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일관된 정책 유지가 필요하다며 통화정책 정상화시 금융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언급. 위기에 대응한 현 통화정책 상황이 이례적인 것이라며 끌고 갈 명분이 없음을 분명히 함
- 또한 실질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낮은 수준에 있고 시중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이라며 기준금리 수준이 여전히 완화적임을 강조
- 가계대출금리가 비교적 단기간에 상승하면서 소비제약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체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추가 인상 시기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내년 대통령 선거나 총재 임기 등 정치적인 고려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1분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강조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2.1%→2.3%)하고 경제성장률 전망 유지(4.0%)
- 내년 물가 전망를 상향(1.5%→2.0%)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을 유지(3.0%). 새로 추가된 2023년 전망에서 물가 전망은 1.7%, 경제성장률 전망은 2.5%로 제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6.79pt를 기록
- 미 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190.2원에 마감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어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상승한 온스당 1,784.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휴장으로 좁은 범위내 일중 박스권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배럴당 78.03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EIA 주간 원유 재고 급증 및 글로벌 전략비축유 방출 등의 이슈가 상존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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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 시현◀
▷ 유럽
◆ 1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0→-1.6)
- 세부항목 중에서 11월 경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46.6→31). 11월 소비성향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9.4→9.7)하며 9개월래 최저치 기록. 11월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23.3→12.9)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의 4차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생산 문제가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
▷ 국내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 없다고 강조
-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일관된 정책 유지가 필요하다며 통화정책 정상화시 금융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언급. 위기에 대응한 현 통화정책 상황이 이례적인 것이라며 끌고 갈 명분이 없음을 분명히 함
- 또한 실질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낮은 수준에 있고 시중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이라며 기준금리 수준이 여전히 완화적임을 강조
- 가계대출금리가 비교적 단기간에 상승하면서 소비제약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체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추가 인상 시기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내년 대통령 선거나 총재 임기 등 정치적인 고려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1분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강조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2.1%→2.3%)하고 경제성장률 전망 유지(4.0%)
- 내년 물가 전망를 상향(1.5%→2.0%)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을 유지(3.0%). 새로 추가된 2023년 전망에서 물가 전망은 1.7%, 경제성장률 전망은 2.5%로 제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6.79pt를 기록
- 미 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190.2원에 마감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어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상승한 온스당 1,784.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휴장으로 좁은 범위내 일중 박스권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배럴당 78.03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EIA 주간 원유 재고 급증 및 글로벌 전략비축유 방출 등의 이슈가 상존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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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1/29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남아공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 글로벌
◆ 국제 금융시장, 남아공발 변이 확산 우려에 충격
- 사흘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포 침투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델타의 배에 달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 확산력이 아주 높다는 것이 특징
-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운 변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자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름을 ‘오미크론’으로 정함과 동시에 ‘우려 변이’로 지정
- 이에 따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에서 여행금지 및 항공편 운항 중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스라엘의 경우 국경 전면 봉쇄조치를 시행
- 오미크론 확산에 의해 세계 경제 활동 정상화가 저해될 것이라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하며 증시, 주요 원자재 가격, 채권 금리 급락세 시현
◆ 호주 10월 소매판매,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4.9%)
- ABS에 따르면, 봉쇄 조치가 끝난 후 판매가 크게 반등했지만, 전체 소매 회전율이 아직 델타 변이 확산 전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주장
▷ 미국
◆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백신 내년 초 준비 가능
- BBC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기존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관찰해야 하지만, 새로운 백신이 필요할 경우 내년 초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수입물가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1.3%→3.8%)
- 전년 대비 10월 수입물가지수는 예상치(19.6%)를 상회하며 상승폭 확대(17.7%→21.7%).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수입물가지수의 상승세가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9pt를 기록
- 미 11월 FOMC의사록 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달러화 강세흐름 지속했으나,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출현으로 채권금리 급락하며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0원(0.67%) 상승한 1,193.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에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하며 약보합권 흐름 지속. 마지막 거래일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3.56% 하락한 온스당 1,785.3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코로나 19 변이 출현에 미국채 금리 및 달러인덱스 급락했음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0.45% 하락한 배럴당 68.15달러로 마감
- 미국의 전략적비축유 방출과 OPEC+의 증산 규모 재조정 이슈가 병존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 급락하며 70달러선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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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asq.kr/YWrZ7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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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남아공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 글로벌
◆ 국제 금융시장, 남아공발 변이 확산 우려에 충격
- 사흘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포 침투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델타의 배에 달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 확산력이 아주 높다는 것이 특징
-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운 변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자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름을 ‘오미크론’으로 정함과 동시에 ‘우려 변이’로 지정
- 이에 따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에서 여행금지 및 항공편 운항 중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스라엘의 경우 국경 전면 봉쇄조치를 시행
- 오미크론 확산에 의해 세계 경제 활동 정상화가 저해될 것이라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하며 증시, 주요 원자재 가격, 채권 금리 급락세 시현
◆ 호주 10월 소매판매,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4.9%)
- ABS에 따르면, 봉쇄 조치가 끝난 후 판매가 크게 반등했지만, 전체 소매 회전율이 아직 델타 변이 확산 전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주장
▷ 미국
◆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백신 내년 초 준비 가능
- BBC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기존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관찰해야 하지만, 새로운 백신이 필요할 경우 내년 초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수입물가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1.3%→3.8%)
- 전년 대비 10월 수입물가지수는 예상치(19.6%)를 상회하며 상승폭 확대(17.7%→21.7%).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수입물가지수의 상승세가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9pt를 기록
- 미 11월 FOMC의사록 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달러화 강세흐름 지속했으나,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출현으로 채권금리 급락하며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0원(0.67%) 상승한 1,193.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에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하며 약보합권 흐름 지속. 마지막 거래일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3.56% 하락한 온스당 1,785.3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코로나 19 변이 출현에 미국채 금리 및 달러인덱스 급락했음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0.45% 하락한 배럴당 68.15달러로 마감
- 미국의 전략적비축유 방출과 OPEC+의 증산 규모 재조정 이슈가 병존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 급락하며 70달러선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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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동반 상승◀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변이의 확산 정도에 따라 더 많은 여행제한 및 추가 봉쇄 조치의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방안에 대해 예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또한 그런 행정적 조치보다는 백신 접종, 부스터샷, 테스트에 대한 비상 계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하는 동시에 변이는 우려의 원인이지 패닉의 원인이 아니라고 강조
◆ 파월 연준 의장,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경기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 상원 청문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고용과 경제 활동에 하방 압력을 증가시키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만큼 치명적이지 않다고 설명
- 코로나19 변이가 나타나면서 경기가 둔화되었지만, 경기 침체 정도는 점차 약해진 것을 언급하면서 오미크론 변이로 경기 회복이 둔화될 것이지만 델타 변이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
- 또한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최근 공개된 물가지표도 물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한편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3분기 성장률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
◆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4.6→11.8)
- 제조업 생산(18.3→27.4), 신규 수주(14.9→19.6), 수주 증가율(13.6→16.8), 설비가동률(20.1→26.4), 출하(13.8→24.3), 고용(28.3→28.5), 원자재 가격지불(76.3→82.1), 임금 및 수당(44.1→47.6)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 반면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49.8→42.2), 전망 불확실성(29.0→27.7)은 전월대비 하락
▷ 국내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
- 예대마진 문제 및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 부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금리의 상승이 가계대출 관리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가져왔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10 pt(0.10%) 상승한 96.1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로 인해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너무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되돌림 장세가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원(0.03%) 하락한 1,193.0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련 변이에 대한 구체적 정보의 부재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해당 이슈에 대한 불안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60% 하락한 온스당 1,783.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진정되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에 영향을 받아 전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69.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OPEC+가 원유 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우려가 보다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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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동반 상승◀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변이의 확산 정도에 따라 더 많은 여행제한 및 추가 봉쇄 조치의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방안에 대해 예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또한 그런 행정적 조치보다는 백신 접종, 부스터샷, 테스트에 대한 비상 계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하는 동시에 변이는 우려의 원인이지 패닉의 원인이 아니라고 강조
◆ 파월 연준 의장,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경기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 상원 청문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고용과 경제 활동에 하방 압력을 증가시키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만큼 치명적이지 않다고 설명
- 코로나19 변이가 나타나면서 경기가 둔화되었지만, 경기 침체 정도는 점차 약해진 것을 언급하면서 오미크론 변이로 경기 회복이 둔화될 것이지만 델타 변이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
- 또한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최근 공개된 물가지표도 물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한편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3분기 성장률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
◆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4.6→11.8)
- 제조업 생산(18.3→27.4), 신규 수주(14.9→19.6), 수주 증가율(13.6→16.8), 설비가동률(20.1→26.4), 출하(13.8→24.3), 고용(28.3→28.5), 원자재 가격지불(76.3→82.1), 임금 및 수당(44.1→47.6)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 반면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49.8→42.2), 전망 불확실성(29.0→27.7)은 전월대비 하락
▷ 국내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
- 예대마진 문제 및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 부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금리의 상승이 가계대출 관리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가져왔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10 pt(0.10%) 상승한 96.1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로 인해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너무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되돌림 장세가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원(0.03%) 하락한 1,193.0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련 변이에 대한 구체적 정보의 부재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해당 이슈에 대한 불안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60% 하락한 온스당 1,783.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진정되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에 영향을 받아 전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69.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OPEC+가 원유 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우려가 보다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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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테이퍼링을 보다 더 빨리 마무리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이러한 인플레이션 상승세는 팬데믹과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
- 한편 고용시장에도 팬데믹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의 노동시장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좀 더 장기적인 확장세가 필요하다고 언급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실제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부근으로 고정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발언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을 가속화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발언
◆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1.6→109.5)
- 11월 현재 여건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45.5→142.5). 11월 기대지수 또한 전월대비 하락(89.0→87.6)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는 반등했으나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자리와 수입 전망이 약화된 것이 이번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또한 소비지출도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향후 6개월 간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
◆ 9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6%→0.96%,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9.3%)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19.65%→19.05%, yoy). 9월 CS 주택가격지수 또한 전년대비 상승(19.79%→19.51%, yoy). S&P에 따르면, 주택 가격이 9월에도 뚜렷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다고 언급
-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0.9%)
▷ 중국
◆ 11월 제조업 PMI, 예상치(49.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9.2→50.1)
- 11월 비제조업 PMI의 경우 예상치(51.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52.4→52.3)
-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1월 들어 전력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일부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제조업 PMI가 다시 확장 영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4pt(0.46%) 하락한 95.9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엔화,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역외 달러 매도 및 월말 네고물량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8% 하락한 온스당 1,77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관련해 방셸 모더나 CEO의 부정적 전망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에 관한 매파적 발언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3% 하락한 배럴당 66.94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코로나19 백신 효능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제한조치가 재개되어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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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테이퍼링을 보다 더 빨리 마무리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이러한 인플레이션 상승세는 팬데믹과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
- 한편 고용시장에도 팬데믹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의 노동시장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좀 더 장기적인 확장세가 필요하다고 언급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실제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부근으로 고정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발언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을 가속화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발언
◆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1.6→109.5)
- 11월 현재 여건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45.5→142.5). 11월 기대지수 또한 전월대비 하락(89.0→87.6)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는 반등했으나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자리와 수입 전망이 약화된 것이 이번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또한 소비지출도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향후 6개월 간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
◆ 9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6%→0.96%,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9.3%)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19.65%→19.05%, yoy). 9월 CS 주택가격지수 또한 전년대비 상승(19.79%→19.51%, yoy). S&P에 따르면, 주택 가격이 9월에도 뚜렷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다고 언급
-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0.9%)
▷ 중국
◆ 11월 제조업 PMI, 예상치(49.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9.2→50.1)
- 11월 비제조업 PMI의 경우 예상치(51.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52.4→52.3)
-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1월 들어 전력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일부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제조업 PMI가 다시 확장 영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4pt(0.46%) 하락한 95.9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엔화,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역외 달러 매도 및 월말 네고물량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8% 하락한 온스당 1,77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관련해 방셸 모더나 CEO의 부정적 전망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에 관한 매파적 발언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3% 하락한 배럴당 66.94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코로나19 백신 효능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제한조치가 재개되어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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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
[케이프 시황/ 나정환 ☎ 02-6923-7349 ]
『12월 전망 : 여명을 기다리며』
▶ 경제 : 인플레이션 전망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경계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나, 현재의 경기 회복세를 저해하는 수준의 방역단계로의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 실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압력이 낮을 뿐더러,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될 만한 시그널은 포착되지 않고 있음
- 미 연준의 테이퍼링 과정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경기는 3분기 소프트패치 국면에서 벗어나 완만한 회복세를 시현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우나, 최근 공급망 병목현상이 일부 완화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에 대한 신뢰가 형성
- 미국 고용시장은 이르면 2022년 하반기 중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 다만 질적인 측면에서의 회복세를 감안하면 금리인상에 대한 인내심도 필요할 전망
- 현재 금융시장은 2022년 미 연준의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하면 2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을 유지
▶ 주식 : 오미크론 변이, 2022년 전망이 얼마나 달라질까?
-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는 여전히 유럽과 일부 국가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확대됨
- 국내 증시가 부진한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중국과 미국의 공급망 쇼크는 일부 완화되고 있음. 그러나, 만약 오미크론 변이가 아시아 지역에서 확산된다면 공급망 차질은 지연될 수 밖에 없음
- KOSPI 기업의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치는 소폭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의 상단이 제한적임. 결국 공급망 차질 이슈가 해소되야 KOSPI 기업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음
- 공급망 차질은 2022년에 도달해야 완화되기 시작할 것. 공급망 쇼크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견조한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11월 외인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순매수세를 보였던 기간에도 순매수가 가장 컸던 업종은 반도체, IT S/W, 가전, IT H/W 순이었음
- 기존 2022년 연간전망에서 추천한 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미디어/엔터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유지함
▶ 12월 KOSPI 예상밴드 : 2,800pt ~ 3,0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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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망 : 여명을 기다리며』
▶ 경제 : 인플레이션 전망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경계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나, 현재의 경기 회복세를 저해하는 수준의 방역단계로의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 실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압력이 낮을 뿐더러,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될 만한 시그널은 포착되지 않고 있음
- 미 연준의 테이퍼링 과정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경기는 3분기 소프트패치 국면에서 벗어나 완만한 회복세를 시현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우나, 최근 공급망 병목현상이 일부 완화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에 대한 신뢰가 형성
- 미국 고용시장은 이르면 2022년 하반기 중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 다만 질적인 측면에서의 회복세를 감안하면 금리인상에 대한 인내심도 필요할 전망
- 현재 금융시장은 2022년 미 연준의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하면 2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을 유지
▶ 주식 : 오미크론 변이, 2022년 전망이 얼마나 달라질까?
-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는 여전히 유럽과 일부 국가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확대됨
- 국내 증시가 부진한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중국과 미국의 공급망 쇼크는 일부 완화되고 있음. 그러나, 만약 오미크론 변이가 아시아 지역에서 확산된다면 공급망 차질은 지연될 수 밖에 없음
- KOSPI 기업의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치는 소폭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의 상단이 제한적임. 결국 공급망 차질 이슈가 해소되야 KOSPI 기업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음
- 공급망 차질은 2022년에 도달해야 완화되기 시작할 것. 공급망 쇼크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견조한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11월 외인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순매수세를 보였던 기간에도 순매수가 가장 컸던 업종은 반도체, IT S/W, 가전, IT H/W 순이었음
- 기존 2022년 연간전망에서 추천한 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미디어/엔터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유지함
▶ 12월 KOSPI 예상밴드 : 2,800pt ~ 3,0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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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망_여명을 기다리며_케이프투자증권.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0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12월 FOMC 회의에서의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 의지 재확인
- 1일(수)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에서 테이퍼링 과정이 시장에 혼란을 주어서는 안되며, 몇 개월 더 일찍 테이퍼링을 마무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며 테이퍼링 정책 가속화를 시사
- 미국 경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재정지원 덕분에 다른 주요국보다 경제 회복세가 강하다고 평가.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높지만 지금까지는 팬데믹 이후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
- 옐런 재무장관, 같은 날 해당 위원회 증언에서 올해 재정지출 계획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수급 불균형 문제가 주요 원인이라고 발언
◆ 연준 베이지북, 미국 내 경제활동이 대다수 지역에서 완만한 혹은 보통 속도로 성장했다고 평가
- 다만 몇몇 지역에서는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차질과 구인난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억제되었다고 분석. 소비지출은 완만하게 증가했으나, 낮은 재고로 일부 품목의 판매가 지연되었다고 언급
- 또한 연준은 대다수 지역에서 경제 활동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지만, 일부 지역은 공급망 병목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설명
◆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61.2)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60.8→61.1)
- ISM에 따르면, 미국 제조업은 여전히 수요는 강력하나 공급이 제약된 환경에 있다고 설명. 구인난, 단기 셧다운, 글로벌 공급망 차질 등이 지속해서 제조업의 성장 잠재력을 억제하고 있다고 부연
◆ 11월 Markit 제조업 PMI, 예상치(59.1)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4→58.3)
- IHS마킷에 따르면, 이는 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급망 병목현상과 구인난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조업이 4Q 경제성장을 축소시킬 수 있다고 전망
◆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52.5만명)을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7만명→53.4만명)
- ADP에 따르면, 서비스업이 올해 고용 창출을 주도하면서 고용시장이 회복 중이라고 분석.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향후 몇 개월 동안 일자리 회복세가 둔화될 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 중국
◆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예상치(5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0.6→49.9)
- 차이신에 따르면, 전력난이 완화되면서 생산 회복 속도가 빨라졌으나, 코로나19 재확산 및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상대적으로 감소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5%) 상승한 96.04pt를 기록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ECB와의 통화정책 차별화 기대감이 부각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엔화가 강세를 시현한 것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7원(0.73%) 하락한 1,179.2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폭이 제한적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11거래일 만에 1,180원대를 하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6% 상승한 온스당 1,781.8달러로 마감
- 미국 내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금 가격의 상승폭을 제한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하락한 배럴당 65.59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첫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전일대비 하락. 다만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낙폭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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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12월 FOMC 회의에서의 테이퍼링 가속화 논의 의지 재확인
- 1일(수)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에서 테이퍼링 과정이 시장에 혼란을 주어서는 안되며, 몇 개월 더 일찍 테이퍼링을 마무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며 테이퍼링 정책 가속화를 시사
- 미국 경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재정지원 덕분에 다른 주요국보다 경제 회복세가 강하다고 평가. 한편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높지만 지금까지는 팬데믹 이후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
- 옐런 재무장관, 같은 날 해당 위원회 증언에서 올해 재정지출 계획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수급 불균형 문제가 주요 원인이라고 발언
◆ 연준 베이지북, 미국 내 경제활동이 대다수 지역에서 완만한 혹은 보통 속도로 성장했다고 평가
- 다만 몇몇 지역에서는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차질과 구인난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억제되었다고 분석. 소비지출은 완만하게 증가했으나, 낮은 재고로 일부 품목의 판매가 지연되었다고 언급
- 또한 연준은 대다수 지역에서 경제 활동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지만, 일부 지역은 공급망 병목 및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설명
◆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61.2)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상승(60.8→61.1)
- ISM에 따르면, 미국 제조업은 여전히 수요는 강력하나 공급이 제약된 환경에 있다고 설명. 구인난, 단기 셧다운, 글로벌 공급망 차질 등이 지속해서 제조업의 성장 잠재력을 억제하고 있다고 부연
◆ 11월 Markit 제조업 PMI, 예상치(59.1)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4→58.3)
- IHS마킷에 따르면, 이는 20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급망 병목현상과 구인난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조업이 4Q 경제성장을 축소시킬 수 있다고 전망
◆ 11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52.5만명)을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7만명→53.4만명)
- ADP에 따르면, 서비스업이 올해 고용 창출을 주도하면서 고용시장이 회복 중이라고 분석.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향후 몇 개월 동안 일자리 회복세가 둔화될 지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 중국
◆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예상치(50.6)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0.6→49.9)
- 차이신에 따르면, 전력난이 완화되면서 생산 회복 속도가 빨라졌으나, 코로나19 재확산 및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상대적으로 감소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4pt(0.05%) 상승한 96.04pt를 기록
-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ECB와의 통화정책 차별화 기대감이 부각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에 엔화가 강세를 시현한 것이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8.7원(0.73%) 하락한 1,179.2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폭이 제한적인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11거래일 만에 1,180원대를 하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6% 상승한 온스당 1,781.8달러로 마감
- 미국 내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금 가격의 상승폭을 제한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하락한 배럴당 65.59달러로 마감
- 미국 내 첫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전일대비 하락. 다만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낙폭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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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전일 낙폭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동반 상승◀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오미크론 변이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지속시킬 것이라고 전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연준이 경기 부양책을 얼마나 빨리 중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위험이라고 표현하면서, 해당 변이가 수급 불일치를 연장시켜 인플레이션을 지속시키고 이로 인해 경기 회복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내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것이 연준이 유리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내년에도 지속된다면 금리 인상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고 언급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에서 내년에 1회보다 많은 금리 인상을 예고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중립 금리(2.5%)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발언
◆ 퀄스 연준 이사, 지금 경제 지표를 고려하면 보다 빠른 테이퍼링을 지지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며, 연준은 과열된 경제를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한 임시 예산안에 합의
- 2022년 2월 18일까지 현 수준으로 정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임시 예산안에 합의했으며, 연방정부의 셧다운을 막기 위해서는 3일까지 해당 예산안의 상하원 통과가 필요
▷ 국내
◆ 11월 CPI, 예상치(3.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3.2%[10월]→3.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1%→0.4%, mom). Core CPI 또한 예상치(2.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8%→2.3%, yoy)
-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1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상승세이며 통신비 지원에 따른 효과가 축소되면서 공공서비스 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었지만, 농축산물과 공업제품 부문에서 상승세가 확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12월에도 상승폭이 둔화될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
◆ 3Q GDP,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0.8%[21년 2Q]→0.3%, qoq)
- 전년동기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4.0%)에 부합하며 증가(6.0%→4.0%, yoy). 세부적으로는 정부지출(1.3%), 수출(1.8%) 등이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민간소비(-0.2%), 건설투자(-3.5%), 설비투자(-2.4%), 수입(-0.7%) 등이 전분기대비 감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1pt(0.11%) 상승한 96.14pt를 기록
- 미국 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확인된 가운데,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연 이은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3원(0.28%)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전일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한 가운데, MSCI 이머징 마켓 지수 리밸런싱 이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이 지속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온스당 1,767.4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81% 상승한 배럴당 67.41달러로 마감
- OPEC+가 예상과 달리 증산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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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전일 낙폭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동반 상승◀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오미크론 변이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지속시킬 것이라고 전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연준이 경기 부양책을 얼마나 빨리 중단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위험이라고 표현하면서, 해당 변이가 수급 불일치를 연장시켜 인플레이션을 지속시키고 이로 인해 경기 회복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내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것이 연준이 유리할 것이며, 인플레이션이 내년에도 지속된다면 금리 인상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고 언급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에서 내년에 1회보다 많은 금리 인상을 예고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중립 금리(2.5%)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발언
◆ 퀄스 연준 이사, 지금 경제 지표를 고려하면 보다 빠른 테이퍼링을 지지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를 상회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며, 연준은 과열된 경제를 진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
◆ 미 하원,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한 임시 예산안에 합의
- 2022년 2월 18일까지 현 수준으로 정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임시 예산안에 합의했으며, 연방정부의 셧다운을 막기 위해서는 3일까지 해당 예산안의 상하원 통과가 필요
▷ 국내
◆ 11월 CPI, 예상치(3.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3.2%[10월]→3.7%,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1%→0.4%, mom). Core CPI 또한 예상치(2.2%)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8%→2.3%, yoy)
-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1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상승세이며 통신비 지원에 따른 효과가 축소되면서 공공서비스 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었지만, 농축산물과 공업제품 부문에서 상승세가 확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12월에도 상승폭이 둔화될 가능성은 적다고 전망
◆ 3Q GDP, 예상치(0.3%)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0.8%[21년 2Q]→0.3%, qoq)
- 전년동기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4.0%)에 부합하며 증가(6.0%→4.0%, yoy). 세부적으로는 정부지출(1.3%), 수출(1.8%) 등이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민간소비(-0.2%), 건설투자(-3.5%), 설비투자(-2.4%), 수입(-0.7%) 등이 전분기대비 감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1pt(0.11%) 상승한 96.14pt를 기록
- 미국 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확인된 가운데,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연 이은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달러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3원(0.28%)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전일 글로벌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시현한 가운데, MSCI 이머징 마켓 지수 리밸런싱 이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이 지속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온스당 1,767.4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진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2.81% 상승한 배럴당 67.41달러로 마감
- OPEC+가 예상과 달리 증산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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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2/0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고용지표 부진에 동반 하락◀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
- 또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이로 인해 공급망 붕괴와 인플레이션이 보다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고 언급. 다만, 이로 인해 경제 성장이 저하된다면 물가 상승세가 둔화될 수도 있다고 설명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미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고 싶을 것이라고 발언
- 경제 활동이 견조한 가운데, 2021년 미국 인플레이션은 매우 빠르게 상승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부양책 철회(테이퍼링)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을 고려하게 만든다고 설명
- 실질 GDP는 이미 팬데믹 이전 최고치를 상회하고 있고, 노동시장도 회복되고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 다만 오미크론 변이와 같은 팬데믹 관련 위험은 상존한다고 언급
◆ 1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예상치(55만명)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4.8만명→21만명)
- 11월 실업률은 예상치(4.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6%→4.2%). 11월 경제활동참가율 또한 예상치(6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1.6%→61.8%). 시간당 평균 임금은 예상치(0.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4%→0.3%, mom)
- 세부 항목상으로는 전문직 및 비즈니스(9만명), 운송 및 창고업(4.97만명), 레저 및 접객(2.3만명) 등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반면 소매업(-2.04만명), 정보(-0.2만명) 등에서 전월대비 감소
◆ 11월 ISM 비제조업 지수, 예상치(6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6.7→69.1)
- 이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ISM에 따르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가운데 구인난, 원자재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망 병목 현상이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 11월 Markit 서비스업 PMI, 예상치(57)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8.7→58)
- IHS 마킷에 따르면, 11월 미국 기업 활동이 견조하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단기 성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
▷ 중국
◆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예상치(53)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3.8→52.1)
- 차이신에 따르면, 공급과 수요가 느린 속도로 회복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공급보다는 수요에 더 큰 타격을 가하면서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했다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3pt(0.03%) 상승한 96.12pt를 기록
- 파월 연준 의장을 포함한 FOMC 구성원들의 매파적 발언들에 힘입어 테이퍼링 가속화가 기대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고용 지표 부진 및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3.2원(1.11%) 하락한 1,180.1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감염 소식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대량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18% 하락한 온스당 1,78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과 테이퍼링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2.77% 하락한 배럴당 66.2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면서 전주대비 하락 마감. 다만 OPEC+가 증산규모를 유지하는 것이 견조한 수요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해석으로 낙폭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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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고용지표 부진에 동반 하락◀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
- 또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도 이로 인해 공급망 붕괴와 인플레이션이 보다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고 언급. 다만, 이로 인해 경제 성장이 저하된다면 물가 상승세가 둔화될 수도 있다고 설명
◆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미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고 싶을 것이라고 발언
- 경제 활동이 견조한 가운데, 2021년 미국 인플레이션은 매우 빠르게 상승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부양책 철회(테이퍼링)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을 고려하게 만든다고 설명
- 실질 GDP는 이미 팬데믹 이전 최고치를 상회하고 있고, 노동시장도 회복되고 있어 완화적 통화정책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 다만 오미크론 변이와 같은 팬데믹 관련 위험은 상존한다고 언급
◆ 1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예상치(55만명)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54.8만명→21만명)
- 11월 실업률은 예상치(4.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6%→4.2%). 11월 경제활동참가율 또한 예상치(6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1.6%→61.8%). 시간당 평균 임금은 예상치(0.4%)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축소(0.4%→0.3%, mom)
- 세부 항목상으로는 전문직 및 비즈니스(9만명), 운송 및 창고업(4.97만명), 레저 및 접객(2.3만명) 등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반면 소매업(-2.04만명), 정보(-0.2만명) 등에서 전월대비 감소
◆ 11월 ISM 비제조업 지수, 예상치(6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6.7→69.1)
- 이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ISM에 따르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가운데 구인난, 원자재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망 병목 현상이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 11월 Markit 서비스업 PMI, 예상치(57)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58.7→58)
- IHS 마킷에 따르면, 11월 미국 기업 활동이 견조하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단기 성장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
▷ 중국
◆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예상치(53)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3.8→52.1)
- 차이신에 따르면, 공급과 수요가 느린 속도로 회복하였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공급보다는 수요에 더 큰 타격을 가하면서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했다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3pt(0.03%) 상승한 96.12pt를 기록
- 파월 연준 의장을 포함한 FOMC 구성원들의 매파적 발언들에 힘입어 테이퍼링 가속화가 기대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고용 지표 부진 및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3.2원(1.11%) 하락한 1,180.1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감염 소식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대량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18% 하락한 온스당 1,78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과 테이퍼링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주대비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2.77% 하락한 배럴당 66.2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되면서 전주대비 하락 마감. 다만 OPEC+가 증산규모를 유지하는 것이 견조한 수요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해석으로 낙폭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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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확산 및 헝다 디폴트 우려 완화로 상승 마감◀
▷ 미국
◆ 11월 고용추세지수(ETI), 전월대비 개선(113.03→114.49)
-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고용추세지수의 꾸준한 상승은 향후 고용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의미한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발언
◆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오미크론 위험성 낮다고 발언
- 초기 징후로 볼 때 계속해서 입원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덜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다만, 아직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고,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
- 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확진자 99%는 델타 변이라고 밝힘. 하지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을 고려하면 점차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
- 한편, 중국의 호흡기 질환 권위자인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는 코로나19 치사율이 일반적인 인플루엔자 치사율인 0.1%이하로 떨어져야 일상 회복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제조업 수주, 예상치(0.5%)를 큰 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6.9%)
- 국내 수주는 전월대비 3.4% 증가한 반면, 해외 수주가 전월대비 -13.1% 감소한 것이 수주 감소의 주요 원인. 한편, 전년대비로는 -1.0% 감소
▷ 중국
◆ 인민은행, 실물경기 지원을 위해 전격적으로50bp지준율 인하(8.9%→8.4%)
- 인민은행에 따르면, 실물 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금융 비용을 안정적으로 낮추려는 차원에서 지준율 인하를 결정했다고 발언
- 통상 금요일 저녁 금융시장 마감 후 공고하지만, 시점이 이례적인 것을 고려했을 때 헝다發 위기가 심화된 것이 지준율 인하의 주요 배경인 것으로 추정
- 참고로, 지난 3일 밤 헝다는 유동성 위기로 인해 2억6000만달러의 채무를 상환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공시를 한 바 있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8pt(0.18%) 상승한 96.2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공포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4%대로 상승한 점이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미침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9원(%) 상승한 1,183원에 마감
- 주말간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에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심화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79.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반등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9% 상승한 배럴당 69.49달러로 마감
- 파우치 NIAID 소장의 오미크론 관련 긍정적인 발언과 사우디 공급가 인상 등의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에 따라 배럴당 70달러 부근까지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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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확산 및 헝다 디폴트 우려 완화로 상승 마감◀
▷ 미국
◆ 11월 고용추세지수(ETI), 전월대비 개선(113.03→114.49)
-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고용추세지수의 꾸준한 상승은 향후 고용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의미한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발언
◆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오미크론 위험성 낮다고 발언
- 초기 징후로 볼 때 계속해서 입원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덜 위험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다만, 아직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고,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
- 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확진자 99%는 델타 변이라고 밝힘. 하지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을 고려하면 점차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
- 한편, 중국의 호흡기 질환 권위자인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는 코로나19 치사율이 일반적인 인플루엔자 치사율인 0.1%이하로 떨어져야 일상 회복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제조업 수주, 예상치(0.5%)를 큰 폭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6.9%)
- 국내 수주는 전월대비 3.4% 증가한 반면, 해외 수주가 전월대비 -13.1% 감소한 것이 수주 감소의 주요 원인. 한편, 전년대비로는 -1.0% 감소
▷ 중국
◆ 인민은행, 실물경기 지원을 위해 전격적으로50bp지준율 인하(8.9%→8.4%)
- 인민은행에 따르면, 실물 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금융 비용을 안정적으로 낮추려는 차원에서 지준율 인하를 결정했다고 발언
- 통상 금요일 저녁 금융시장 마감 후 공고하지만, 시점이 이례적인 것을 고려했을 때 헝다發 위기가 심화된 것이 지준율 인하의 주요 배경인 것으로 추정
- 참고로, 지난 3일 밤 헝다는 유동성 위기로 인해 2억6000만달러의 채무를 상환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공시를 한 바 있음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8pt(0.18%) 상승한 96.2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공포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1.4%대로 상승한 점이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미침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9원(%) 상승한 1,183원에 마감
- 주말간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에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심화된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 하락한 온스당 1,779.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반등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미국채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9% 상승한 배럴당 69.49달러로 마감
- 파우치 NIAID 소장의 오미크론 관련 긍정적인 발언과 사우디 공급가 인상 등의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에 따라 배럴당 70달러 부근까지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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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우려 진정, 中 경기 안정화 의지에 힘입어 상승◀
▷ 미국
◆ 10월 무역적자, 예상치(668억달러)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적자폭 감소(814억달러→671억달러)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상품수지 적자가 140억 달러 줄어든 839억 달러를 기록한 점이 적자폭 축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워런 상원의원, 미 연준 당국자들의 금융 거래 내역 공개 요구
- 워런 의원은 파월 미 연준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이루어진 모든 연준 관료들의 거래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 것과 더불어 새로운 윤리 규정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촉구
▷ 유럽
◆ 유로존 3Q GDP, 예상치(3.7%)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8%[2Q]→3.9%, yoy)
- 전분기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2.2%)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2.2%[2Q]→2.2%. qoq)
-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유로존의 3Q GDP는 전분기대비 4.1% 증가한 민간소비에 힘입어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경고
▷ 중국
◆ 인민은행, 지준율 50bp 인하에 이어 재대출금리 0.25%p 인하
- 이에 따라 농업 및 소형 기업을 지원하는 3개월(1.95%→1.70%), 6개월(2.15%→1.90%), 1년(2.25%→2.00%) 재대출금리 모두 0.25%p 인하하며 민생 안정에 주력
- 다만 인민은행은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를 표명하고 있지만, 정책금리에 손을 대지 않는 상태에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을 시사
- 스탠다드차티드에 따르면, 중국의 지준율 인하에 이은 이번 조치는 완화정책의 신호라고 해석하는 동시에, 중국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 또한 오는 20일 5bp 인하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
◆ 11월 수출, 예상치(20.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7.1%[10월]→22%, yoy)
- 11월 수입의 경우 예상치(21.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0.6%[10월]→31.7%, yoy)
- 11월 외환보유고도 예상치(3.206조달러)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3.218조달러→3.222조달러)
◆ 중국 헝다그룹, 달러채 이자 상환에 실패하며 공식 디폴트 임박
- 헝다그룹이 6일에 만료되는 2건의 달러채권에 대한 이자 6,250만 달러를 상환하는 데 실패하면서, 헝다의 첫 역외 채권에 대한 디폴트가 선언될 예정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2pt(0.02%) 하락한 96.3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재개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이로 인해 미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 점이 하락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5원(0.3%) 하락한 1,179.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및 중국 부동산업체 헝다 그룹의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9% 상승한 온스당 1,784.4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늘어난 것에 따른 금 수요 증가 및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07% 상승한 배럴당 71.62달러로 마감
-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이란산 원유가 공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줄어든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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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오미크론 우려 진정, 中 경기 안정화 의지에 힘입어 상승◀
▷ 미국
◆ 10월 무역적자, 예상치(668억달러)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적자폭 감소(814억달러→671억달러)
- 미 상무부에 따르면, 상품수지 적자가 140억 달러 줄어든 839억 달러를 기록한 점이 적자폭 축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워런 상원의원, 미 연준 당국자들의 금융 거래 내역 공개 요구
- 워런 의원은 파월 미 연준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이루어진 모든 연준 관료들의 거래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 것과 더불어 새로운 윤리 규정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촉구
▷ 유럽
◆ 유로존 3Q GDP, 예상치(3.7%)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8%[2Q]→3.9%, yoy)
- 전분기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2.2%)에 부합하며 전분기대비 증가(2.2%[2Q]→2.2%. qoq)
-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유로존의 3Q GDP는 전분기대비 4.1% 증가한 민간소비에 힘입어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설명.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경고
▷ 중국
◆ 인민은행, 지준율 50bp 인하에 이어 재대출금리 0.25%p 인하
- 이에 따라 농업 및 소형 기업을 지원하는 3개월(1.95%→1.70%), 6개월(2.15%→1.90%), 1년(2.25%→2.00%) 재대출금리 모두 0.25%p 인하하며 민생 안정에 주력
- 다만 인민은행은 온건한 통화정책 기조를 표명하고 있지만, 정책금리에 손을 대지 않는 상태에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을 시사
- 스탠다드차티드에 따르면, 중국의 지준율 인하에 이은 이번 조치는 완화정책의 신호라고 해석하는 동시에, 중국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 또한 오는 20일 5bp 인하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
◆ 11월 수출, 예상치(20.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7.1%[10월]→22%, yoy)
- 11월 수입의 경우 예상치(21.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20.6%[10월]→31.7%, yoy)
- 11월 외환보유고도 예상치(3.206조달러)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3.218조달러→3.222조달러)
◆ 중국 헝다그룹, 달러채 이자 상환에 실패하며 공식 디폴트 임박
- 헝다그룹이 6일에 만료되는 2건의 달러채권에 대한 이자 6,250만 달러를 상환하는 데 실패하면서, 헝다의 첫 역외 채권에 대한 디폴트가 선언될 예정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2pt(0.02%) 하락한 96.3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재개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이로 인해 미 연준의 매파적 행보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 점이 하락폭을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5원(0.3%) 하락한 1,179.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및 중국 부동산업체 헝다 그룹의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39% 상승한 온스당 1,784.4달러로 마감
-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늘어난 것에 따른 금 수요 증가 및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3.07% 상승한 배럴당 71.62달러로 마감
- 미국과 이란과의 핵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이란산 원유가 공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줄어든 가운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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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동반 상승세 지속◀
▷ 미국
◆ 미 하원, 민주당이 부채한도 단독 상향할 수 있는 임시법안 가결
- 7일(화) 미 하원은 상원에서 기존의 60표 대신 단순 과반수 찬성(51표)으로도 부채한도를 오는 1월 15일까지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임시 법안을 찬성 222표 대 반대 212표로 가결
- 한편 미 의회 상원 여야 지도부 또한 상원 법안 처리에 필요한 60명의 찬성표 대신 추가 투표를 통해 단순 과반으로도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기로 합의
◆ 10월 채용공고, 예상치(1,046.9만건)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60.2만건→1,103.3만건)
- 이는 지난 8월 이후 이어진 하락세에서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수치로, 세부적으로는 숙박 및 식품 서비스(25.4만건), 비내구재 제조(4.5만건), 교육 서비스(4.2만건) 등의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 고용률은 전월대비 동일(4.4%[9월]→4.4%). 퇴직률은 전월대비 하락(4.2%[9월]→4.0%)
▷ 중국
◆ 골드만삭스, 중국이 22년 1분기에 지준율을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22년 1월 및 3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달러채 규모가 크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로 인한 금융 리스크 증대를 막기 위해 인민은행이 지준율을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
▷ 국내
◆ 피치, 한국은행의 내년 금리 인상폭 상향 조정(50bp→75bp)
- 8일(수) 발간한 보고서에서 가계 부채에서 비롯된 금융 리스크의 확대와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한국이 내년에도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
- 한국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도 내년 상반기 동안 3%를 계속해서 상회한 후 하반기에 에너지 가격 상승의 충격이 완화되고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면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
- 성장률 전망에 대해서는 2021년 4.0%, 2022년 3.0%의 기존 예상치를 유지하며 민간 소비가 내년 한국 경제의 주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2pt(0.44%) 하락한 95.94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 부스터샷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6원(0.31%)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우려가 진정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도세로 전환하고 결제수요가 대량으로 나온 것이 하락폭을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2% 하락한 온스당 1,7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으나, 동시에 달러화 약세 또한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상승한 배럴당 72.6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원유 수요 감소 우려 또한 진정된 가운데,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EIA(미 에너지정보청)의 원유 재고 집계에 따르면, 예상치(-130만 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24.1만 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70만 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388.2만 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12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73.3만 배럴)
-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9.3%)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8.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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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진정되면서 동반 상승세 지속◀
▷ 미국
◆ 미 하원, 민주당이 부채한도 단독 상향할 수 있는 임시법안 가결
- 7일(화) 미 하원은 상원에서 기존의 60표 대신 단순 과반수 찬성(51표)으로도 부채한도를 오는 1월 15일까지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임시 법안을 찬성 222표 대 반대 212표로 가결
- 한편 미 의회 상원 여야 지도부 또한 상원 법안 처리에 필요한 60명의 찬성표 대신 추가 투표를 통해 단순 과반으로도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기로 합의
◆ 10월 채용공고, 예상치(1,046.9만건)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60.2만건→1,103.3만건)
- 이는 지난 8월 이후 이어진 하락세에서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수치로, 세부적으로는 숙박 및 식품 서비스(25.4만건), 비내구재 제조(4.5만건), 교육 서비스(4.2만건) 등의 업종에서 전월대비 증가
- 고용률은 전월대비 동일(4.4%[9월]→4.4%). 퇴직률은 전월대비 하락(4.2%[9월]→4.0%)
▷ 중국
◆ 골드만삭스, 중국이 22년 1분기에 지준율을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22년 1월 및 3월에 만기가 도래하는 달러채 규모가 크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로 인한 금융 리스크 증대를 막기 위해 인민은행이 지준율을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
▷ 국내
◆ 피치, 한국은행의 내년 금리 인상폭 상향 조정(50bp→75bp)
- 8일(수) 발간한 보고서에서 가계 부채에서 비롯된 금융 리스크의 확대와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한국이 내년에도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
- 한국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도 내년 상반기 동안 3%를 계속해서 상회한 후 하반기에 에너지 가격 상승의 충격이 완화되고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면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
- 성장률 전망에 대해서는 2021년 4.0%, 2022년 3.0%의 기존 예상치를 유지하며 민간 소비가 내년 한국 경제의 주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2pt(0.44%) 하락한 95.94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백신 부스터샷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6원(0.31%) 하락한 1,175.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우려가 진정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도세로 전환하고 결제수요가 대량으로 나온 것이 하락폭을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2% 하락한 온스당 1,782.3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으나, 동시에 달러화 약세 또한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89% 상승한 배럴당 72.6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원유 수요 감소 우려 또한 진정된 가운데, 미국 주간 원유 재고가 감소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EIA(미 에너지정보청)의 원유 재고 집계에 따르면, 예상치(-130만 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24.1만 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170만 배럴)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388.2만 배럴). 정제유 재고 또한 예상치(120만 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273.3만 배럴)
-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9.3%)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8.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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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10일(금) 발표될 CPI에는 최근 가격 하락세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힘
- 9일(목) 발표한 백악관 성명에서 11월 CPI 지수가 최근 하락한 휘발유 및 중고차 가격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는 동시에, 향후 예상되는 가격 하락세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언
- 한편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한 것을 언급하며 미국 구조 계획과 백신 접종 확대에 힘입어 고용 회복이 역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미 상원, 민주당의 부채 한도 인상 법안을 통과
- 해당 법안은 미국의 채무 상한을 인상하기 위한 패스트 트랙을 만드는 법안으로, 상원에서 찬성 59표, 반대 35표로 통과
- 이를 통해 2021년 1월 15일까지 민주당은 부채 한도 인상과 관련하여 기존의 60표 이상의 찬성에서 단순 과반수 찬성만으로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가능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1.1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2.7만명→18.4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3.875만명→21.8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195.4만명→199.2만명)
▷ 중국
◆ 11월 CPI, 예상치(2.5%)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증가(1.5%→2.3%, yoy)
- 11월 Core CPI도 전월대비 증가(1.3%→1.2%, yoy). 11월 PPI의 경우 예상치(12.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5%[10월]→12.9%, yoy)
◆ 피치, 헝다 및 계열사 신용등급을 제한적 디폴트로 강등(C→RD)
- 9일(목) 피치에 따르면, 헝다는 11월 6일 만기였던 달러채 두 건에 대하여 관련된 발표를 내놓지 않았으며, 이에 상환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언급
▷ 글로벌
◆ JP모건, 2022년 팬데믹이 종식되어 글로벌 경제가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 8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광범위한 인구의 면역 및 코로나19 치료제 등장을 언급하며 2022년은 글로벌 팬데믹이 종식되고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
- 다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변동성을 초래하면서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8pt(0.39%) 상승한 96.27pt를 기록
-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1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및 이에 따른 연준의 매파적 정책 기조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35원(0.37%) 하락한 1,178.8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대규모 결제 수요로 인해 하락폭은 다소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9% 하락한 온스당 1,174.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11월 CPI 급등 가능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가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배럴당 70.92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영국을 포함한 일부 주요국들이 재택 근무를 권장하는 등 일부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는 소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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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혼조◀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10일(금) 발표될 CPI에는 최근 가격 하락세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힘
- 9일(목) 발표한 백악관 성명에서 11월 CPI 지수가 최근 하락한 휘발유 및 중고차 가격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는 동시에, 향후 예상되는 가격 하락세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언
- 한편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한 것을 언급하며 미국 구조 계획과 백신 접종 확대에 힘입어 고용 회복이 역대 가장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미 상원, 민주당의 부채 한도 인상 법안을 통과
- 해당 법안은 미국의 채무 상한을 인상하기 위한 패스트 트랙을 만드는 법안으로, 상원에서 찬성 59표, 반대 35표로 통과
- 이를 통해 2021년 1월 15일까지 민주당은 부채 한도 인상과 관련하여 기존의 60표 이상의 찬성에서 단순 과반수 찬성만으로 부채한도 상향 조정이 가능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1.1만명)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2.7만명→18.4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3.875만명→21.8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증가(195.4만명→199.2만명)
▷ 중국
◆ 11월 CPI, 예상치(2.5%)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증가(1.5%→2.3%, yoy)
- 11월 Core CPI도 전월대비 증가(1.3%→1.2%, yoy). 11월 PPI의 경우 예상치(12.1%)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증가(13.5%[10월]→12.9%, yoy)
◆ 피치, 헝다 및 계열사 신용등급을 제한적 디폴트로 강등(C→RD)
- 9일(목) 피치에 따르면, 헝다는 11월 6일 만기였던 달러채 두 건에 대하여 관련된 발표를 내놓지 않았으며, 이에 상환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언급
▷ 글로벌
◆ JP모건, 2022년 팬데믹이 종식되어 글로벌 경제가 완전히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
- 8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광범위한 인구의 면역 및 코로나19 치료제 등장을 언급하며 2022년은 글로벌 팬데믹이 종식되고 코로나19 이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
- 다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변동성을 초래하면서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8pt(0.39%) 상승한 96.27pt를 기록
-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11월 CPI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및 이에 따른 연준의 매파적 정책 기조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강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35원(0.37%) 하락한 1,178.85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된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대규모 결제 수요로 인해 하락폭은 다소 제한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49% 하락한 온스당 1,174.6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11월 CPI 급등 가능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가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배럴당 70.92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영국을 포함한 일부 주요국들이 재택 근무를 권장하는 등 일부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는 소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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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예상 범위 내 물가 급등세로 인해 안도랠리를 시현◀
▷ 미국
◆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6.7%)를 소폭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2%→6.8%)
- 전월대비 11월 CPI는 예상치(0.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세 지속(0.9%→0.8%). 한편,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1월 Core CPI는 전년대비 4.9%,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 11월 물가 상승은 에너지, 음식, 중고차, 신차가 주도.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3.5% 상승. 중고차 가격은 전월대비 2.5% 상승. 신차 가격은 전월대비 1.1% 상승. 음식료 가격은 전월대비 0.7% 상승
- 11월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전월대비 -0.4% 하락하고, 전년대비 -1.9% 하락. 제프리스에 따르면, 11월 CPI는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발 유가 하락분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라고 주장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7.4→70.4)
- 향후 6개월간 경기를 예상하는 12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63.5→67.8).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73.6→74.6)
-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동일한 4.9%를 기록.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도 전월과 동일한 3.0%를 기록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 심리가 상승한 주요 원인은 소득 기대치가 하위인 소비자들이 소비 심리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 유럽
◆ 영국 10월 산업생산, 예상치(0.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0.6%)
- 10월 산업생산 부진은 코로나 19 변이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결과로 추정. 한편, 영국 10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
◆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5.2%)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상승(5.2%)
- 11월 CPI도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CPI 상승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낮은 물가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2pt(0.02%) 하락한 96.10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약세 흐름을 시현함. 이후 미국의 11월 CPI 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함에 따라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원(0.1%) 상승한 1,181.3원에 마감
- 헝다 그룹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오미크론 변이 우려 완화에 따른 글로벌 달러화 약세 및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가상화폐 불확실성 확대, 미국채 금리 진정, 달러화 약세 등의 현상에도 불구하고, 좁은 범위 내 방향성 없는 흐름을 시현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8.16% 상승한 배럴당 71.67달러로 마감
-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 공급가 인상 및 원유 수요에 대한 긍정적 전망 등에 힘입어 반등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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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예상 범위 내 물가 급등세로 인해 안도랠리를 시현◀
▷ 미국
◆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6.7%)를 소폭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6.2%→6.8%)
- 전월대비 11월 CPI는 예상치(0.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세 지속(0.9%→0.8%). 한편,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1월 Core CPI는 전년대비 4.9%,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 11월 물가 상승은 에너지, 음식, 중고차, 신차가 주도.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3.5% 상승. 중고차 가격은 전월대비 2.5% 상승. 신차 가격은 전월대비 1.1% 상승. 음식료 가격은 전월대비 0.7% 상승
- 11월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전월대비 -0.4% 하락하고, 전년대비 -1.9% 하락. 제프리스에 따르면, 11월 CPI는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발 유가 하락분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라고 주장
◆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67.4→70.4)
- 향후 6개월간 경기를 예상하는 12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상승(63.5→67.8).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73.6→74.6)
-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과 동일한 4.9%를 기록.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율도 전월과 동일한 3.0%를 기록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 심리가 상승한 주요 원인은 소득 기대치가 하위인 소비자들이 소비 심리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 유럽
◆ 영국 10월 산업생산, 예상치(0.1%)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0.6%)
- 10월 산업생산 부진은 코로나 19 변이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결과로 추정. 한편, 영국 10월 제조업 생산은 전월대비 0.1%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
◆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5.2%)에 부합하며 전년동월대비 상승(5.2%)
- 11월 CPI도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CPI 상승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낮은 물가에 따른 기저효과라고 설명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2pt(0.02%) 하락한 96.10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약세 흐름을 시현함. 이후 미국의 11월 CPI 가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함에 따라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2원(0.1%) 상승한 1,181.3원에 마감
- 헝다 그룹 디폴트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오미크론 변이 우려 완화에 따른 글로벌 달러화 약세 및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수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가상화폐 불확실성 확대, 미국채 금리 진정, 달러화 약세 등의 현상에도 불구하고, 좁은 범위 내 방향성 없는 흐름을 시현하며 온스당 1,800달러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주대비 8.16% 상승한 배럴당 71.67달러로 마감
-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 공급가 인상 및 원유 수요에 대한 긍정적 전망 등에 힘입어 반등세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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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FOMC 회의 경계심리 등으로 하락◀
▷ 국내
◆ 11월 수입물가, 전월대비 0.6% 하락한 130.17을 기록하며 7개월만에 하락 전환
- 11월 수입물가는 전년동월대비 35.5% 상승. 수입 품목별로는 원재료가 광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2% 하락, 중간재는 제1차 금속제품과 석탄 및 석유제품이 하락한 영향을 받아 0.3% 하락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가 12월 들어서도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으나, 아직 가격이 정점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힘
◆ 관세청, 올해 연간 수출액 2018년 이래 사상 최대치 경신
- 신수출 유망 품목들의 수출 규모가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 관세청에 따르면, 바이오, 농수산, 화장품 등 새로운 수출 유망 품목도 약진한 덕분에 수출이 호조를 나타냈다고 주장
◆ 한국은행, 한국 부채가 16년간 이례적으로 누증되어 왔음을 밝힘
- 성장률을 상회하는 부채증가율은 레버리지를 확대시킬 수밖에 없다고 분석, 레버리지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경기 하강 국면에서 디레버리징이 일어났을 때 정부가 완충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정부 부채의 안정을 강조
▷ 글로벌
◆ 캐나다 중앙은행, 2% 인플레이션 목표치 유지할 것을 선언
-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2%이지만, 지속가능한 완전 고용을 달성하기 위해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유연성(1~3%)을 가질 것을 명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35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하는 가운데,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원(0.1%)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11월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국내증시 하락 반전,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낙폭이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 하락,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모멘텀이 부재한 영향으로 반등폭은 미미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3% 하락한 배럴당 71.29달러로 마감
- OPEC의 긍정적인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인해 하락 마감
- OPEC, 2021년(하루 570만배럴)와 2022년(하루 420만 배럴) 각각 글로벌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치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다만, 연말에 발생할 소비 회복이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으로 내년 초로 이연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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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FOMC 회의 경계심리 등으로 하락◀
▷ 국내
◆ 11월 수입물가, 전월대비 0.6% 하락한 130.17을 기록하며 7개월만에 하락 전환
- 11월 수입물가는 전년동월대비 35.5% 상승. 수입 품목별로는 원재료가 광산품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2% 하락, 중간재는 제1차 금속제품과 석탄 및 석유제품이 하락한 영향을 받아 0.3% 하락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유가가 12월 들어서도 전월대비 하락세를 보였으나, 아직 가격이 정점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힘
◆ 관세청, 올해 연간 수출액 2018년 이래 사상 최대치 경신
- 신수출 유망 품목들의 수출 규모가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 관세청에 따르면, 바이오, 농수산, 화장품 등 새로운 수출 유망 품목도 약진한 덕분에 수출이 호조를 나타냈다고 주장
◆ 한국은행, 한국 부채가 16년간 이례적으로 누증되어 왔음을 밝힘
- 성장률을 상회하는 부채증가율은 레버리지를 확대시킬 수밖에 없다고 분석, 레버리지를 점진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경기 하강 국면에서 디레버리징이 일어났을 때 정부가 완충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정부 부채의 안정을 강조
▷ 글로벌
◆ 캐나다 중앙은행, 2% 인플레이션 목표치 유지할 것을 선언
- 인플레이션 목표치는 2%이지만, 지속가능한 완전 고용을 달성하기 위해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유연성(1~3%)을 가질 것을 명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6pt(0.26%) 상승한 96.35pt를 기록
- 미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하는 가운데, 미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로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5원(0.1%)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11월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국내증시 하락 반전, 12월 FOMC회의에 대한 경계심리 등의 영향으로 낙폭이 축소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05% 상승한 온스당 1,782.9달러로 마감
- 미국채 금리 하락, 증시 조정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모멘텀이 부재한 영향으로 반등폭은 미미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3% 하락한 배럴당 71.29달러로 마감
- OPEC의 긍정적인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 따른 달러화 강세로 인해 하락 마감
- OPEC, 2021년(하루 570만배럴)와 2022년(하루 420만 배럴) 각각 글로벌 원유 수요 및 공급 전망치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다만, 연말에 발생할 소비 회복이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으로 내년 초로 이연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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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채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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