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1/0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고용 지표 호조 및 인프라 법안 통과 소식에 동반 상승◀
▷ 미국
◆ 10월 비농업고용, 예상치(45만명)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31.2만명→53.1만명)
- 미 노동부에 따르면, 레저 및 접객(16.4만명), 전문직 및 비즈니스(10만명), 교육 및 헬스케어(6.4만명), 운송 및 창고(5.4만명) 등의 업종에서 고용이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
- 10월 실업률은 예상치(4.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8%→4.6%). 10월 광의의 실업률 또한 전월대비 하락(8.5%→8.3%).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예상치(61.7%)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동일(61.6%)
- 10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4.6%→4.9%,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4%)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증가(0.6%→0.4%, mom). 10월 평균 주간 노동시간은 전월대비 감소(34.8시간→34.7시간)
◆ 미 하원, 1.2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 법안 가결
- 5일(금) 하원은 찬성 228표, 반대 206표로 해당 법안을 가결하면서 앞서 상원을 통과했던 인프라 법안은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 시 곧바로 발효
-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서 수백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후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21세기 경제적 경쟁에서 승리하는 길로 이끌 것이라고 발언
- 1.75조 달러 규모의 인적 인프라 법안은 민주당 일부 중도 성향 의원들이 의회예산국(CB0)의 지출안에 따른 장기 재정적자 추정치 보고서를 확인하고 표결할 것이라고 요구해 승인이 지연되었으나, 11월 15일 주간까지는 하원에서 통과시키기로 합의에 성공. 이에 6일(토) 관련 법안의 절차적 표결을 진행해 공식 표결에 최종적으로 채택될 항목들을 결정하는 데 성공
- 그러나 인적 인프라 법안은 하원에서 통과되더라도 상원에서 수정될 가능성이 상존함.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해당 법안이 추수감사절 이전에 상원에서 통과되길 원한다고 발언
▷ 중국
◆ 중국 부동산개발업체 자자오예, 유동성 위기로 인해 홍콩서 거래 정지 및 자산 매각 계획 공개
- 자자오예의 금융 자회사인 진헝차이푸를 통해 판매한 금융투자상품의 만기에 고객들의 투자금을 돌려주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거래정지 조치가 이루어짐
- 이에 자자오예는 97조원 규모의 18개 부동산 프로젝트를 경매에 내놓아 내년 말까지 해당 과정을 완료할 것이며, 투자금 및 달러채 상환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20pt(0.21%) 상승한 94.32pt를 기록
- 미 연준이 11월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정책 시행을 선언한 가운데, ECB가 비둘기파적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6.6원(1.42%) 상승한 1185.2원에 마감
- 1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화의 상대적 강세 기조가 형성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87% 상승한 온스당 1,816.4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11월 FOMC회의에서의 테이퍼링 선언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비둘기파적인 정책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2.75% 하락한 배럴당 81.27달러로 마감
- 바이든 대통령의 OPEC+가 원유를 더 공급해야 한다는 발언에 공급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기존 증산 방침 유지 소식 및 저가매수세에 하락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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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h0L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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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고용 지표 호조 및 인프라 법안 통과 소식에 동반 상승◀
▷ 미국
◆ 10월 비농업고용, 예상치(45만명)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31.2만명→53.1만명)
- 미 노동부에 따르면, 레저 및 접객(16.4만명), 전문직 및 비즈니스(10만명), 교육 및 헬스케어(6.4만명), 운송 및 창고(5.4만명) 등의 업종에서 고용이 대폭 증가했다고 설명
- 10월 실업률은 예상치(4.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4.8%→4.6%). 10월 광의의 실업률 또한 전월대비 하락(8.5%→8.3%). 10월 경제활동참가율은 예상치(61.7%)를 하회했으나 전월대비 동일(61.6%)
- 10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예상치(4.9%)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증가(4.6%→4.9%, yoy). 전월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0.4%)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증가(0.6%→0.4%, mom). 10월 평균 주간 노동시간은 전월대비 감소(34.8시간→34.7시간)
◆ 미 하원, 1.2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 법안 가결
- 5일(금) 하원은 찬성 228표, 반대 206표로 해당 법안을 가결하면서 앞서 상원을 통과했던 인프라 법안은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 시 곧바로 발효
-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서 수백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후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21세기 경제적 경쟁에서 승리하는 길로 이끌 것이라고 발언
- 1.75조 달러 규모의 인적 인프라 법안은 민주당 일부 중도 성향 의원들이 의회예산국(CB0)의 지출안에 따른 장기 재정적자 추정치 보고서를 확인하고 표결할 것이라고 요구해 승인이 지연되었으나, 11월 15일 주간까지는 하원에서 통과시키기로 합의에 성공. 이에 6일(토) 관련 법안의 절차적 표결을 진행해 공식 표결에 최종적으로 채택될 항목들을 결정하는 데 성공
- 그러나 인적 인프라 법안은 하원에서 통과되더라도 상원에서 수정될 가능성이 상존함.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해당 법안이 추수감사절 이전에 상원에서 통과되길 원한다고 발언
▷ 중국
◆ 중국 부동산개발업체 자자오예, 유동성 위기로 인해 홍콩서 거래 정지 및 자산 매각 계획 공개
- 자자오예의 금융 자회사인 진헝차이푸를 통해 판매한 금융투자상품의 만기에 고객들의 투자금을 돌려주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거래정지 조치가 이루어짐
- 이에 자자오예는 97조원 규모의 18개 부동산 프로젝트를 경매에 내놓아 내년 말까지 해당 과정을 완료할 것이며, 투자금 및 달러채 상환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20pt(0.21%) 상승한 94.32pt를 기록
- 미 연준이 11월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정책 시행을 선언한 가운데, ECB가 비둘기파적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16.6원(1.42%) 상승한 1185.2원에 마감
- 11월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달러화의 상대적 강세 기조가 형성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87% 상승한 온스당 1,816.4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11월 FOMC회의에서의 테이퍼링 선언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비둘기파적인 정책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전주대비 상승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2.75% 하락한 배럴당 81.27달러로 마감
- 바이든 대통령의 OPEC+가 원유를 더 공급해야 한다는 발언에 공급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기존 증산 방침 유지 소식 및 저가매수세에 하락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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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인프라 법안 통과 및 국경 재개방 소식에 동반 상승◀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미국 내 경제적 불평등을 확대했다고 진단
- 인종, 성별, 사회경제적으로 견더낼 수 없는 사람들은 팬데믹에서도 가장 크게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 또한 오랫동안 지속된 불균형이 경제의 생산 능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미국 경제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도울 것이라고 강조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금리 인상을 위한 양대 목표치 달성은 2022년 말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언
- 금리 인상을 위한 경제 환경은 내년 말까지 정당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올해와 같은 인플레이션 급등은 수급 불균형이 시간에 따라 줄어들면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대다수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현재 예상보다 더 높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
- 퀄스 연준 은행 감독 부의장, 21년 12월 말에 연준 이사직에서 사임할 것을 밝히며 바이든 대통령에게 사직서 제출. 후임 감독 부의장으로는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가 유력
◆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22년에 연준이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
- 계속된 공급망 병목 현상 및 구인난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언급되는 것보다 더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더 빨리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발언. 이를 위해 내년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하고, 테이퍼링 속도를 더 높일 것으로 전망
- 또한 실업률은 22년에 3%대 범위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렇게 될 경우 연준은 계획대로 내년 6월 전에 테이퍼링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 시행은 금리의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여 저금리 정책은 당분간 지속될 것을 시사.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의 급등세는 일시적이며 공급망 차질이 완화되면서 안정될 것이라고 예상
▷ 중국
◆ 헝다 계열사 징청, 11월 6일 만기였던 회사채 이자 상환 실패
- 해당 날짜에 갚아야 했던 회사채 이자는 총 8,249만 달러로 2022년 11월 및 2023년 11월에 원금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 두 종에 대한 이자로, 유예기간 30일이 있어 공식 디폴트가 선언되지는 않음
- 한편 헝다는 지난 10월 11일에도 1.48억 달러어치 회사채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못해 11월 10일에도 재차 공식 디폴트 우려에 직면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8pt(0.29%) 하락한 94.05pt를 기록
- 중국 부동산 개발 업체들의 유동성 위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지표를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전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하락한 1,183.1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도 불구하고, 파월 연준의장의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발언에 미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면서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52% 상승한 온스당 1,825.9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준 위원들의 부진한 경제활동참가율을 근거로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이어진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3% 상승한 배럴당 82.27달러로 마감
- 미국 의회가 1.2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원유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사우디 아람코가 아시아 원유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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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대 증시, 인프라 법안 통과 및 국경 재개방 소식에 동반 상승◀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미국 내 경제적 불평등을 확대했다고 진단
- 인종, 성별, 사회경제적으로 견더낼 수 없는 사람들은 팬데믹에서도 가장 크게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 또한 오랫동안 지속된 불균형이 경제의 생산 능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미국 경제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도울 것이라고 강조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금리 인상을 위한 양대 목표치 달성은 2022년 말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언
- 금리 인상을 위한 경제 환경은 내년 말까지 정당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올해와 같은 인플레이션 급등은 수급 불균형이 시간에 따라 줄어들면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대다수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이 현재 예상보다 더 높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
- 퀄스 연준 은행 감독 부의장, 21년 12월 말에 연준 이사직에서 사임할 것을 밝히며 바이든 대통령에게 사직서 제출. 후임 감독 부의장으로는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가 유력
◆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22년에 연준이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
- 계속된 공급망 병목 현상 및 구인난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언급되는 것보다 더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더 빨리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발언. 이를 위해 내년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하고, 테이퍼링 속도를 더 높일 것으로 전망
- 또한 실업률은 22년에 3%대 범위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렇게 될 경우 연준은 계획대로 내년 6월 전에 테이퍼링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 시행은 금리의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여 저금리 정책은 당분간 지속될 것을 시사.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의 급등세는 일시적이며 공급망 차질이 완화되면서 안정될 것이라고 예상
▷ 중국
◆ 헝다 계열사 징청, 11월 6일 만기였던 회사채 이자 상환 실패
- 해당 날짜에 갚아야 했던 회사채 이자는 총 8,249만 달러로 2022년 11월 및 2023년 11월에 원금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 두 종에 대한 이자로, 유예기간 30일이 있어 공식 디폴트가 선언되지는 않음
- 한편 헝다는 지난 10월 11일에도 1.48억 달러어치 회사채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못해 11월 10일에도 재차 공식 디폴트 우려에 직면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28pt(0.29%) 하락한 94.05pt를 기록
- 중국 부동산 개발 업체들의 유동성 위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강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지표를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전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하락한 1,183.1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세에도 불구하고, 파월 연준의장의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발언에 미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면서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52% 상승한 온스당 1,825.9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준 위원들의 부진한 경제활동참가율을 근거로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이어진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3% 상승한 배럴당 82.27달러로 마감
- 미국 의회가 1.2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원유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사우디 아람코가 아시아 원유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는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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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하락 ◀
▷ 미국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테이퍼링 종료 이후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논의 지지
-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한편, 미국 주택시장이 과열 구간이라고 언급
◆ 파월 연준의장, 경제 불평등 완화를 위한 연준의 역할은 한계가 있음을 지적
- 불평등으로 인해 미국인이 노동시장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 경제 잠재력이 훼손될 것을 우려하나,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지적
◆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6.8%)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6.8%→6.8%)
- 전월대비로도 예상치(0.6%)에 부합한 0.6% 상승을 기록.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PPI의 경우 예상치(6.2%)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5.9%→6.2%)
▷ 글로벌
◆ 호주 10월 NAB 기업신뢰지수, 전월대비(13) 상승한 21을 기록
- NAB에 따르면, 정부의 경제 재개 계획이 발표되면서 9월에 기업신뢰가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은 흐름이 10월에도 지속되고 있음을 설명
- 세부 지표 중 기업여건지수가 전월대비 상승(5→11). NAB에 따르면,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봉쇄 조치가 종료된 것이 기업여건지수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
▷ 국내
◆ 문재인 대통령, 물가 상승률을 2% 초반대로 관리할 것을 선언
- 글로벌 에너지가격 상승과 공급 병목 현상으로 인한 물가 불안 요인에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주장. 이에 따라 공공요금 동결, 농수축산물 공급확대 등에 이어 이번주 유류세를 20% 인하할 것을 공표
- 최근 요소수 공급차질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 됐다며 외교 역량을 총동원해 해외 물량확보에 힘쓸 것을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3.97pt를 기록
-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 범위 내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인식 하에 연준이 비둘기파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과 맞물려 약세 흐름을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9원(0.50%) 하락한 1,177.2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달러화 약세 압력이 작용함에 따라 1180원대를 하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2% 상승한 온스당 1,830.8달러로 마감
-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높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한 가운데, 달러화가 약세를 시현한 영향으로 상승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3.0% 상승한 배럴당 84.39달러로 마감
- 미국 의회의 1.2조 규모 인프라 법안 통과에 따른 원유 수요 강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미 에너지부가 향후 휘발유 가격의 하락을 예상하며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에 따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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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하락 ◀
▷ 미국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테이퍼링 종료 이후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논의 지지
-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한편, 미국 주택시장이 과열 구간이라고 언급
◆ 파월 연준의장, 경제 불평등 완화를 위한 연준의 역할은 한계가 있음을 지적
- 불평등으로 인해 미국인이 노동시장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 경제 잠재력이 훼손될 것을 우려하나,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지적
◆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6.8%)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6.8%→6.8%)
- 전월대비로도 예상치(0.6%)에 부합한 0.6% 상승을 기록.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 PPI의 경우 예상치(6.2%)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5.9%→6.2%)
▷ 글로벌
◆ 호주 10월 NAB 기업신뢰지수, 전월대비(13) 상승한 21을 기록
- NAB에 따르면, 정부의 경제 재개 계획이 발표되면서 9월에 기업신뢰가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은 흐름이 10월에도 지속되고 있음을 설명
- 세부 지표 중 기업여건지수가 전월대비 상승(5→11). NAB에 따르면,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봉쇄 조치가 종료된 것이 기업여건지수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
▷ 국내
◆ 문재인 대통령, 물가 상승률을 2% 초반대로 관리할 것을 선언
- 글로벌 에너지가격 상승과 공급 병목 현상으로 인한 물가 불안 요인에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주장. 이에 따라 공공요금 동결, 농수축산물 공급확대 등에 이어 이번주 유류세를 20% 인하할 것을 공표
- 최근 요소수 공급차질 문제가 시급한 현안이 됐다며 외교 역량을 총동원해 해외 물량확보에 힘쓸 것을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3.97pt를 기록
-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 범위 내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인식 하에 연준이 비둘기파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과 맞물려 약세 흐름을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9원(0.50%) 하락한 1,177.2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달러화 약세 압력이 작용함에 따라 1180원대를 하회하며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2% 상승한 온스당 1,830.8달러로 마감
-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높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리가 작용한 가운데, 달러화가 약세를 시현한 영향으로 상승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3.0% 상승한 배럴당 84.39달러로 마감
- 미국 의회의 1.2조 규모 인프라 법안 통과에 따른 원유 수요 강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미 에너지부가 향후 휘발유 가격의 하락을 예상하며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에 따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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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미•중 물가 쇼크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성장주 중심의 하락 ◀
▷ 미국
◆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5.9%)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5.4%→6.2%)
-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10월 Core CPI는 예상치(4.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4.0%→4.6%). 1990년 초 이후 최고치 경신
-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4.8%, 전년대비 30% 상승. 그 중 연료유 가격이 전월대비 12.3%, 전년대비 59.1% 급등. 휘발유 가격도 전월대비 6.1%, 전년대비 49.6% 급등
- 중고차 가격의 경우 전월대비 2.5%, 전년대비 26.4% 상승하며 두 달 연속 하락세에서 상승 전환
- 한편,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1.2% 하락. 이는 시간당 임금의 상승폭이 CPI 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
- CNBC에 따르면, 공급망 차질 및 노동력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CPI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며, 높은 물가 상승률이 연준으로 하여금 더 빠른 긴축을 유도할 것이라는 우려를 피력
◆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26.5만명)를 소폭 상회, 전주대비 감소(27.1만명→26.7만명)
- 변동성이 축소된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감소(28.5만명→27.8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전주대비 감소(221.9만명→216만명)
◆ 9월 도매재고, 예상치(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3%→1.4%)
- 9월 판매 대비 재고 비율은 전월과 동일한 1.23%를 기록. 한편, 9월 도매판매는 전월대비 1.1% 증가
▷ 중국
◆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12.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13.5%)
- PPI는 전월대비 2.5% 상승을 기록. 업종별로 보면 석탄 채굴 업종 출고가가 전년대비 103.7% 상승하며 PPI 상승을 견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93pt(0.99%) 상승한 94.88pt를 기록
-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및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급등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미국 증시 하락 등의 영향으로 95선에 근접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6%) 상승한 1,180.9원에 마감
- 미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경계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출회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 상승한 온스당 1,851.9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 영향으로 상승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3.34% 하락한 배럴당 81.34달러로 마감
- EIA(미 에너지정보청)에서 발표한 원유 재고가 3주 연속 증가한 가운데, 미국의 전략 비축유(SPR) 공급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하락 마감
- EIA(미 에너지정보청)의 원유 재고 집계에 따르면, 예상치(130만 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0.2만 배럴).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7.0%)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6.3%→86.7%)
-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60만 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55.5만 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20만 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61.3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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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미•중 물가 쇼크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성장주 중심의 하락 ◀
▷ 미국
◆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상치(5.9%)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5.4%→6.2%)
-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10월 Core CPI는 예상치(4.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폭 확대(4.0%→4.6%). 1990년 초 이후 최고치 경신
-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4.8%, 전년대비 30% 상승. 그 중 연료유 가격이 전월대비 12.3%, 전년대비 59.1% 급등. 휘발유 가격도 전월대비 6.1%, 전년대비 49.6% 급등
- 중고차 가격의 경우 전월대비 2.5%, 전년대비 26.4% 상승하며 두 달 연속 하락세에서 상승 전환
- 한편, 시간당 평균 실질 임금은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1.2% 하락. 이는 시간당 임금의 상승폭이 CPI 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기 때문
- CNBC에 따르면, 공급망 차질 및 노동력 부족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CPI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며, 높은 물가 상승률이 연준으로 하여금 더 빠른 긴축을 유도할 것이라는 우려를 피력
◆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26.5만명)를 소폭 상회, 전주대비 감소(27.1만명→26.7만명)
- 변동성이 축소된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감소(28.5만명→27.8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전주대비 감소(221.9만명→216만명)
◆ 9월 도매재고, 예상치(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3%→1.4%)
- 9월 판매 대비 재고 비율은 전월과 동일한 1.23%를 기록. 한편, 9월 도매판매는 전월대비 1.1% 증가
▷ 중국
◆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치(12.5%)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13.5%)
- PPI는 전월대비 2.5% 상승을 기록. 업종별로 보면 석탄 채굴 업종 출고가가 전년대비 103.7% 상승하며 PPI 상승을 견인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93pt(0.99%) 상승한 94.88pt를 기록
-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및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급등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미국 증시 하락 등의 영향으로 95선에 근접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6%) 상승한 1,180.9원에 마감
- 미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경계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출회됨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 상승한 온스당 1,851.9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 영향으로 상승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3.34% 하락한 배럴당 81.34달러로 마감
- EIA(미 에너지정보청)에서 발표한 원유 재고가 3주 연속 증가한 가운데, 미국의 전략 비축유(SPR) 공급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하락 마감
- EIA(미 에너지정보청)의 원유 재고 집계에 따르면, 예상치(130만 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0.2만 배럴).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7.0%)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상승(86.3%→86.7%)
-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60만 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55.5만 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20만 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61.3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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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에도 혼조세로 마감 ◀
▷ 국내
◆ 정부, 베트남에서 차량용 요소수 25만ℓ 추가 확보
- 정부는 해당 추가분을 포함해 베트남에서 총 125만ℓ를 확보했다고 밝힘. 여기에 베트남에서 들여오는 산업용 요소도 3천톤을 추가 계약
◆ 한국은행, 주요국의 경기 회복 흐름은 지속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이 우려된다고 주장
- 경기 회복 과정에서 자산가격의 급격한 상승과 가계부채의 확대가 금융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고, 에너지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을 지적
◆ 10월 수입물가, 전월대비(4.8%), 전년대비(35.8%) 상승하며 2008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
- 10월 수출물가, 전월대비(1.6%), 전년대비(25.3%) 상승하며 2012년 9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월과 동일하게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 수출 및 수입물가 상승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
▷ 유럽
◆ 영국 3분기 GDP, 예상치(1.5%)를 하회했으나 전분기대비 증가(1.3%)
- 영국통계청(ONS)에 따르면, 영국이 방역대책을 완화한 영향으로 접객, 예술, 레크리에이션, 헬스 등이 GDP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
- 한편, 9월 영국 산업생산은 예상치 0.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0.4% 하락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pt(0.33%) 상승한 95.16pt를 기록
- 채권시장이 재향 군인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로화 및 엔화 약세 흐름이 지속된 영향으로 95pt를 상회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1원(0.01%)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G2 물가 지표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 가운데, 달러화 강세 등을 반영하여 1,180원대 중후반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 출회 및 LNG 운반선 수주 소식에 약보합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8% 상승한 온스당 1,863.9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지속됨에 따라 6영업일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1,850원선을 상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31% 상승한 배럴당 81.59달러로 마감
- 원유 재고 증가 및 미국의 전략 비축유(SPR) 공급 가능성 등의 요인으로 전일 급락한 것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반등
- OPEC 월간 보고서, 올해 하루 석유수요가 570만 배럴 증가해 지난달 예상했던 것보다 16만 배럴 적을 것이라고 분석
-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선진국이 아닌 빈곤국의 수요가 높은 에너지 비용으로 인해 둔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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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에도 혼조세로 마감 ◀
▷ 국내
◆ 정부, 베트남에서 차량용 요소수 25만ℓ 추가 확보
- 정부는 해당 추가분을 포함해 베트남에서 총 125만ℓ를 확보했다고 밝힘. 여기에 베트남에서 들여오는 산업용 요소도 3천톤을 추가 계약
◆ 한국은행, 주요국의 경기 회복 흐름은 지속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이 우려된다고 주장
- 경기 회복 과정에서 자산가격의 급격한 상승과 가계부채의 확대가 금융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고, 에너지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을 지적
◆ 10월 수입물가, 전월대비(4.8%), 전년대비(35.8%) 상승하며 2008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
- 10월 수출물가, 전월대비(1.6%), 전년대비(25.3%) 상승하며 2012년 9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월과 동일하게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 수출 및 수입물가 상승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
▷ 유럽
◆ 영국 3분기 GDP, 예상치(1.5%)를 하회했으나 전분기대비 증가(1.3%)
- 영국통계청(ONS)에 따르면, 영국이 방역대책을 완화한 영향으로 접객, 예술, 레크리에이션, 헬스 등이 GDP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
- 한편, 9월 영국 산업생산은 예상치 0.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0.4% 하락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pt(0.33%) 상승한 95.16pt를 기록
- 채권시장이 재향 군인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로화 및 엔화 약세 흐름이 지속된 영향으로 95pt를 상회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1원(0.01%) 하락한 1,180.8원에 마감
- G2 물가 지표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심화된 가운데, 달러화 강세 등을 반영하여 1,180원대 중후반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 출회 및 LNG 운반선 수주 소식에 약보합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8% 상승한 온스당 1,863.9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지속됨에 따라 6영업일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1,850원선을 상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31% 상승한 배럴당 81.59달러로 마감
- 원유 재고 증가 및 미국의 전략 비축유(SPR) 공급 가능성 등의 요인으로 전일 급락한 것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반등
- OPEC 월간 보고서, 올해 하루 석유수요가 570만 배럴 증가해 지난달 예상했던 것보다 16만 배럴 적을 것이라고 분석
-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선진국이 아닌 빈곤국의 수요가 높은 에너지 비용으로 인해 둔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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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채권 금리가 안정된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국
◆ 9월 구인·이직 보고서, 이직자수 440만명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
- 코로나 19 이전에는 이직률이 약 2.3%로 안정적이었으나, 최근 노동력 부족과 함께 임금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이직률이 3%대로 증가
- 마켓워치에 따르면, 기업은 9월에 650만명을 고용했으나, 해고, 퇴직, 사망 등의 이유로 9월에 약 620만명이 직장을 떠났다고 설명
- 고용연구소에 따르면, 이직자의 대부분이 직접 대면 서비스를 하거나 저임금인 부문에서 주로 발생한다고 분석
◆ 1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7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71.7→66.8)
- 이는 2011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향후 6개월간의 경기를 예상하는 11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67.9→62.8).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77.7→73.2)
-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전월대비 상승(4.8%→4.9%).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과 동일한 2.9%를 기록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자 4명 중 1명이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활 수준 하락을 언급했고, 그 중에서도 저소득, 고령층의 소비자들의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
▷ 국내
◆ 한국은행, 미국에서 서비스 소비 개선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
- 11월 들어 미국 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는 부스터 샷 도입 등으로 지난 9월 고점 대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설명
- 10월 레스토랑 예약률의 감소폭이 점차 축소되는 가운데, ISM서비스업 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을 근거로 서비스 소비가 더욱 강화될 것을 주장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81pt(0.86%) 상승한 95.13pt를 기록
- 중국 및 미국의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높은 수준을 지속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및 미국채 10년물 금리 급등 등의 영향으로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6원(0.47%) 하락한 1,179.6원에 마감
- 주요국 물가지표 발표 이후 미국채 10년물 금리 급등 및 달러화 강세 흐름에 동조하여 상승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에 힘입어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87% 상승한 온스당 1,863.9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지속됨에 따라 6영업일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1,850원선을 상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0.59% 하락한 배럴당 81.34달러로 마감
- 사우디의 아시아 원유 판매가격 인상에 상승하기도 했으나, 미국의 전략적 비축유 공급 가능성 및 EIA 원유 재고 증가 등의 이유로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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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채권 금리가 안정된 영향으로 상승 마감◀
▷ 미국
◆ 9월 구인·이직 보고서, 이직자수 440만명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
- 코로나 19 이전에는 이직률이 약 2.3%로 안정적이었으나, 최근 노동력 부족과 함께 임금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이직률이 3%대로 증가
- 마켓워치에 따르면, 기업은 9월에 650만명을 고용했으나, 해고, 퇴직, 사망 등의 이유로 9월에 약 620만명이 직장을 떠났다고 설명
- 고용연구소에 따르면, 이직자의 대부분이 직접 대면 서비스를 하거나 저임금인 부문에서 주로 발생한다고 분석
◆ 1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72.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71.7→66.8)
- 이는 2011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향후 6개월간의 경기를 예상하는 11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67.9→62.8).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77.7→73.2)
-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전월대비 상승(4.8%→4.9%).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과 동일한 2.9%를 기록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자 4명 중 1명이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활 수준 하락을 언급했고, 그 중에서도 저소득, 고령층의 소비자들의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
▷ 국내
◆ 한국은행, 미국에서 서비스 소비 개선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
- 11월 들어 미국 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는 부스터 샷 도입 등으로 지난 9월 고점 대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설명
- 10월 레스토랑 예약률의 감소폭이 점차 축소되는 가운데, ISM서비스업 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을 근거로 서비스 소비가 더욱 강화될 것을 주장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81pt(0.86%) 상승한 95.13pt를 기록
- 중국 및 미국의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높은 수준을 지속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및 미국채 10년물 금리 급등 등의 영향으로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6원(0.47%) 하락한 1,179.6원에 마감
- 주요국 물가지표 발표 이후 미국채 10년물 금리 급등 및 달러화 강세 흐름에 동조하여 상승했으나,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 등에 힘입어 하락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87% 상승한 온스당 1,863.9달러로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지속됨에 따라 6영업일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1,850원선을 상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0.59% 하락한 배럴당 81.34달러로 마감
- 사우디의 아시아 원유 판매가격 인상에 상승하기도 했으나, 미국의 전략적 비축유 공급 가능성 및 EIA 원유 재고 증가 등의 이유로 하락 마감
----------------
*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gh5HQ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chaeecon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Google Docs
20211115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1/1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고점 인식이 부각되면서 약보합◀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향후 인플레이션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상황에 달려있다고 발언
- 팬데믹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하며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려면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
- 인플레이션의 원인 중 하나인 구인난에 대해서도 건강상태에 대한 우려와 보육 일정의 차질로 인한 것이 크다고 언급하면서, 노동 공급과 수요 패턴이 정상화되고 내년 하반기에 코로나19 제어에 성공하면 구인난이 해소되고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
- 또한 중국 경제가 부동산 문제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더 둔화될 경우 무역을 통해 연결된 많은 국가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며 과도하게 반응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 고물가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야기하고 있더라도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이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 또한 단기적인 물가 상승에 과도하게 반응하며 경제가 오히려 침체될 수 있다고 발언
◆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예상치(22.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9.8→30.9)
- 이는 11월에 신규주문과 출하 지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전체 지수의 상승세를 주도한 것. 신규수주(24.3→28.8), 출하(8.9→28.2), 고용(17.1→26.2), 가격수용(43.5→50.8), 가격지불(78.7→83.0)은 전월대비 상승함. 반면 배송시간(38.0→32.2)는 전월대비 하락함
- 6개월 후 경기 기대를 보여주는 일반 기업환경지수는 전월대비 대폭 하락(52.0→36.9)
◆ 바이든 대통령, 1.2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법안 책임자로 랜드루 전 뉴올리언스 시장 임명
- WSJ에 따르면, 랜드루 전 시장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의 선임 자문관으로서 인프라 법안에 따른 각종 조율 업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보도
▷ 중국
◆ 10월 산업생산, 예상치(3.0%)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3.1%[9월]→3.5%, yoy)
- 10월 소매판매 또한 예상치(3.7%)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4.4%[9월]→4.9%, yoy). 1~10월 도시지역 고정자산투자는 예상치(6.2%)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상승(7.3%[9월]→6.1%, yoy)
- 다우존스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 전력난,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다고 평가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8pt(0.40%) 상승한 95.51pt를 기록
- 이는 1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대폭 개선되면서 미 연준이 통화정책 정상화를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원(0.1%) 하락한 1,178.4원에 마감
- 10월 산업생산 등 중국의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이며 나타난 위안화 강세에 연동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5% 하락한 온스당 1,866.9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로 인해 7영업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들의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22% 상승한 배럴당 80.97달러로 마감
- 겨울철 난방 수요가 증가한 것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미국 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원유 수출을 금지하고 전략 비축유를 방출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상승폭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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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다운로드 보고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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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고점 인식이 부각되면서 약보합◀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향후 인플레이션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상황에 달려있다고 발언
- 팬데믹이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하며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려면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
- 인플레이션의 원인 중 하나인 구인난에 대해서도 건강상태에 대한 우려와 보육 일정의 차질로 인한 것이 크다고 언급하면서, 노동 공급과 수요 패턴이 정상화되고 내년 하반기에 코로나19 제어에 성공하면 구인난이 해소되고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
- 또한 중국 경제가 부동산 문제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더 둔화될 경우 무역을 통해 연결된 많은 국가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
◆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며 과도하게 반응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 고물가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야기하고 있더라도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이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 또한 단기적인 물가 상승에 과도하게 반응하며 경제가 오히려 침체될 수 있다고 발언
◆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예상치(22.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9.8→30.9)
- 이는 11월에 신규주문과 출하 지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전체 지수의 상승세를 주도한 것. 신규수주(24.3→28.8), 출하(8.9→28.2), 고용(17.1→26.2), 가격수용(43.5→50.8), 가격지불(78.7→83.0)은 전월대비 상승함. 반면 배송시간(38.0→32.2)는 전월대비 하락함
- 6개월 후 경기 기대를 보여주는 일반 기업환경지수는 전월대비 대폭 하락(52.0→36.9)
◆ 바이든 대통령, 1.2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법안 책임자로 랜드루 전 뉴올리언스 시장 임명
- WSJ에 따르면, 랜드루 전 시장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의 선임 자문관으로서 인프라 법안에 따른 각종 조율 업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보도
▷ 중국
◆ 10월 산업생산, 예상치(3.0%)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3.1%[9월]→3.5%, yoy)
- 10월 소매판매 또한 예상치(3.7%)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4.4%[9월]→4.9%, yoy). 1~10월 도시지역 고정자산투자는 예상치(6.2%)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상승(7.3%[9월]→6.1%, yoy)
- 다우존스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 전력난,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다고 평가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8pt(0.40%) 상승한 95.51pt를 기록
- 이는 1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대폭 개선되면서 미 연준이 통화정책 정상화를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원(0.1%) 하락한 1,178.4원에 마감
- 10월 산업생산 등 중국의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이며 나타난 위안화 강세에 연동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상승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5% 하락한 온스당 1,866.9달러로 마감
-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로 인해 7영업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들의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22% 상승한 배럴당 80.97달러로 마감
- 겨울철 난방 수요가 증가한 것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미국 정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원유 수출을 금지하고 전략 비축유를 방출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상승폭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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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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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소매판매 호조에 힘입어 동반 상승◀
▷ 미국
◆ 10월 산업생산,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3%→1.6%, mom)
- 이는 2019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연준에 따르면, 10월 증가폭의 절반 정도는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으로부터 회복된 것을 반영한 것이며,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5.1% 증가했다고 설명
◆ 10월 소매판매, 예상치(1.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1.7%, mom)
- 자동차를 제외한 10월 소매판매 또한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7%→1.7%, mom). 자동차와 휘발유를 제외한 10월 소매판매도 예상치(0.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5%→1.4%, mom)
◆ 10월 수입물가,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4%→1.2%,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10.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9.3%[9월]→10.7%, yoy). 10월 수출물가 또한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4%→1.5%, mom)
- 10월 에너지 수입물가는 유가 상승에 힘입어 전월대비 대폭 상승(3.9%→8.6%, mom). 에너지를 제외한 10월 수입물가는 예상치(0.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2%→0.5%, mom)
◆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예상치(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80→83)
- NAHB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 상승, 건물 부지 확보, 구인난 등으로 나타난 공급망 차질 등 공급 측면의 제약이 지속되고 있지만 주택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설명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압력을 평가하려면 몇 개월 더 필요하다고 언급
- 물가 상승을 야기하는 공급망 차질 문제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또한 정부의 부양책으로 인한 과도한 저축과 함께 인플레이션은 향후 수 개월 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이 상당히 높은 인플레이션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매파적인 정책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 또한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전망
▷ 국내
◆ 기획재정부, 올해 초과세수가 19조원 규모일 것으로 예상
- 기재부에 따르면, 이는 추경 편성 이후 예상보다 강한 경제 회복세, 자산시장 요인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
- 또한 초과 세수는 최대한 올해 중으로 소상공인 손실 보상 및 손실보상 비대상 업종에 대한 맞춤형 지원대책에 활용될 것이며, 나머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세제잉여금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2pt0.54(%) 상승한 95.92pt를 기록
- 미국 10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원(0.13%) 상승한 1,179.9원에 마감
-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달러화 강세가 시현된 가운데, 미중 정상회담이 별 다른 성과 없이 끝났다는 소식에 달러 순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67% 하락한 온스당 1,853.6달러로 마감
- 차익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 및 10월 수입물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21% 하락한 배럴당 80.71달러로 마감
- 미국 전략비축유 방출 기대감이 다소 약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국제 원유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는 소식으로 약보합세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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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소매판매 호조에 힘입어 동반 상승◀
▷ 미국
◆ 10월 산업생산, 예상치(0.9%)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3%→1.6%, mom)
- 이는 2019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연준에 따르면, 10월 증가폭의 절반 정도는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으로부터 회복된 것을 반영한 것이며,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5.1% 증가했다고 설명
◆ 10월 소매판매, 예상치(1.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1.7%, mom)
- 자동차를 제외한 10월 소매판매 또한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7%→1.7%, mom). 자동차와 휘발유를 제외한 10월 소매판매도 예상치(0.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5%→1.4%, mom)
◆ 10월 수입물가,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4%→1.2%,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도 예상치(10.3%)를 상회하며 전년대비 상승(9.3%[9월]→10.7%, yoy). 10월 수출물가 또한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4%→1.5%, mom)
- 10월 에너지 수입물가는 유가 상승에 힘입어 전월대비 대폭 상승(3.9%→8.6%, mom). 에너지를 제외한 10월 수입물가는 예상치(0.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2%→0.5%, mom)
◆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예상치(80)을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80→83)
- NAHB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 상승, 건물 부지 확보, 구인난 등으로 나타난 공급망 차질 등 공급 측면의 제약이 지속되고 있지만 주택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설명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압력을 평가하려면 몇 개월 더 필요하다고 언급
- 물가 상승을 야기하는 공급망 차질 문제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또한 정부의 부양책으로 인한 과도한 저축과 함께 인플레이션은 향후 수 개월 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블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이 상당히 높은 인플레이션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매파적인 정책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 또한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전망
▷ 국내
◆ 기획재정부, 올해 초과세수가 19조원 규모일 것으로 예상
- 기재부에 따르면, 이는 추경 편성 이후 예상보다 강한 경제 회복세, 자산시장 요인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
- 또한 초과 세수는 최대한 올해 중으로 소상공인 손실 보상 및 손실보상 비대상 업종에 대한 맞춤형 지원대책에 활용될 것이며, 나머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세제잉여금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52pt0.54(%) 상승한 95.92pt를 기록
- 미국 10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5원(0.13%) 상승한 1,179.9원에 마감
-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달러화 강세가 시현된 가운데, 미중 정상회담이 별 다른 성과 없이 끝났다는 소식에 달러 순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67% 하락한 온스당 1,853.6달러로 마감
- 차익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 및 10월 수입물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21% 하락한 배럴당 80.71달러로 마감
- 미국 전략비축유 방출 기대감이 다소 약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국제 원유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는 소식으로 약보합세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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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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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11/18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소매업종 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동반 하락◀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12월 15일까지는 연방정부에 자금을 댈 수 있다고 밝힘
- 미 재무부는 미 정부에 12월 15일까지 자금을 지급하고 고속도로 신탁 펀드 투자를 완료할 수 있다고 언급. 그러나 그 이후에는 재무부 산하 자금이 불충분해질 수 있는 시나리오도 존재한다고 언급
- 이는 의회에서 12월 3일까지 부채한도 관련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해도 15일까지는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미국 국채시장의 회복력을 위해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
- 잘 작동하는 미국채 시장은 미국은 물론 전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하며, 연준은 국채시장을 다음 충격에서 어떻게 지탱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발언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인플레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
- 미 연준이 지금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도 공급망 병목 현상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근로자들이 복직할 시기인 12~18개월 후에 수요를 억제할 수 있다고 우려
- 팬데믹이 진정되면 인플레이션도 완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더 명확한 신호가 나와 그에 맞게 연준이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
◆ 10월 신규주택 착공, 예상치(1.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2.7%→-0.7%, mom)
- 호수 기준으로도 예상치(157.9만호)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153만호→152만호). 반면 10월 건축허가는 예상치(2.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7.8%→4.0%, mom). 호수 기준으로는 예상치(163만호)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58.6만호→165만호)
▷ 유럽
◆ 유로존 10월 CPI, 예상치(4.1%)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3.4%→4.1%,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8%)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5%→0.8%, mom). 10월 근원 CPI는 예상치(2.1%)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상승(1.9%→2.1%, yoy)
-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이번 CPI 급등세는 에너지(2.21%) 부문의 가격 상승의 여파가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3pt(0.13%) 하락한 95.79pt를 기록
- 단기간 급등세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한 가운데, 영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파운드화 강세가 시현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6원(0.22%) 상승한 1,182.5원에 마감
- 미-중 정상회담이 종료되면서 위안화 강세가 진정된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달러화 강세가 나타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87% 상승한 온스당 1,869.7달러로 마감
- 미국 신규주택 착공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가운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우려가 부각된 점이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97% 하락한 배럴당 78.36달러로 마감
- 미국이 중국에 전략적 비축유 방출을 요청하고 에너지 기업들의 가격 관련 불법 행위 조사를 지시하는 등 바이든 행정부가 유가 안정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했다는 소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주간 EIA 원유 재고 집계, 예상치(+5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10.1만배럴). 휘발유 재고 또한 예상치(-6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70.7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30만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82.4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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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소매업종 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동반 하락◀
▷ 미국
◆ 옐런 재무장관, 12월 15일까지는 연방정부에 자금을 댈 수 있다고 밝힘
- 미 재무부는 미 정부에 12월 15일까지 자금을 지급하고 고속도로 신탁 펀드 투자를 완료할 수 있다고 언급. 그러나 그 이후에는 재무부 산하 자금이 불충분해질 수 있는 시나리오도 존재한다고 언급
- 이는 의회에서 12월 3일까지 부채한도 관련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해도 15일까지는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미국 국채시장의 회복력을 위해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
- 잘 작동하는 미국채 시장은 미국은 물론 전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하며, 연준은 국채시장을 다음 충격에서 어떻게 지탱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고 발언
◆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인플레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
- 미 연준이 지금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도 공급망 병목 현상은 해결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근로자들이 복직할 시기인 12~18개월 후에 수요를 억제할 수 있다고 우려
- 팬데믹이 진정되면 인플레이션도 완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더 명확한 신호가 나와 그에 맞게 연준이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
◆ 10월 신규주택 착공, 예상치(1.5%)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감소(-2.7%→-0.7%, mom)
- 호수 기준으로도 예상치(157.9만호)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153만호→152만호). 반면 10월 건축허가는 예상치(2.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7.8%→4.0%, mom). 호수 기준으로는 예상치(163만호)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58.6만호→165만호)
▷ 유럽
◆ 유로존 10월 CPI, 예상치(4.1%)에 부합하며 전년대비 상승(3.4%→4.1%, yoy)
-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0.8%)에 부합하며 전월대비 상승(0.5%→0.8%, mom). 10월 근원 CPI는 예상치(2.1%)를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상승(1.9%→2.1%, yoy)
-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이번 CPI 급등세는 에너지(2.21%) 부문의 가격 상승의 여파가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13pt(0.13%) 하락한 95.79pt를 기록
- 단기간 급등세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한 가운데, 영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파운드화 강세가 시현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6원(0.22%) 상승한 1,182.5원에 마감
- 미-중 정상회담이 종료되면서 위안화 강세가 진정된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달러화 강세가 나타난 것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87% 상승한 온스당 1,869.7달러로 마감
- 미국 신규주택 착공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가운데,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 우려가 부각된 점이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97% 하락한 배럴당 78.36달러로 마감
- 미국이 중국에 전략적 비축유 방출을 요청하고 에너지 기업들의 가격 관련 불법 행위 조사를 지시하는 등 바이든 행정부가 유가 안정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했다는 소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주간 EIA 원유 재고 집계, 예상치(+5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10.1만배럴). 휘발유 재고 또한 예상치(-6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70.7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130만배럴)을 상회했으나 전주대비 감소(-82.4만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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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혼조세◀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보이고 있다고 우려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이전의 하락세에서 역전된 상태이며, 아직까지는 연준의 프레임워크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것은 부정적인 현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팬데믹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으며, 높은 인플레이션이 함께 작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경우 내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 또한 구인난에 대해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직장으로 복귀하면서 실업률은 4% 이하로 떨어지고 고용시장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인플레이션은 2022년말 2%에 가깝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
◆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23.8→39)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11월 제조업 활동이 계속 성장했으며, 11월에는 42%에 가까운 기업들이 현재 활동이 증가했다고 보고. 또한 출하지수(30.0→31.2), 신규 수주지수(30.8→47,4), 가격지불지수(70.3→80.0) 등이 전월에 비해 고르게 증가했다고 설명
◆ 11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1→24)
- 향후 6개월간 전망을 보여주는 합성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상승(34→35). 반면 11월 제조업 활동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5→17)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6만명)을 소폭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6.9만명→26.8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감소(27.85만명→27.2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20.9만명→208만명)
▷ 유럽
◆ ECB, 안정성 보고서에서 부동산과 금융시장의 취약성 경고
- 17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산시장 거품을 경고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가계가 금리 상승이라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강조
- CNBC에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정책 대응이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인용, ECB가 2023년 전에 금리 인상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0pt(0.32%) 하락한 95.52pt를 기록
- 달러화는 최근 미 경제지표 호조 및 유로화의 상대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급등세 및 레벨 부담 등의 영향으로 전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하락한 1,180.4원에 마감
- 그간 이어졌던 달러화 강세가 잠시 진정되고 전반적인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7% 하락한 온스당 1,861.0달러로 마감
- 미국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상존하는 가운데,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70% 상승한 배럴당 78.91달러로 마감
- 미국이 중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과 함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조치의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인식되면서 유가는 전일대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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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호조에도 인플레이션 우려에 혼조세◀
▷ 미국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보이고 있다고 우려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이전의 하락세에서 역전된 상태이며, 아직까지는 연준의 프레임워크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것은 부정적인 현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팬데믹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으며, 높은 인플레이션이 함께 작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라고 전망
-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공급망 문제가 개선될 경우 내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 또한 구인난에 대해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직장으로 복귀하면서 실업률은 4% 이하로 떨어지고 고용시장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인플레이션은 2022년말 2%에 가깝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
◆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4)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23.8→39)
-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11월 제조업 활동이 계속 성장했으며, 11월에는 42%에 가까운 기업들이 현재 활동이 증가했다고 보고. 또한 출하지수(30.0→31.2), 신규 수주지수(30.8→47,4), 가격지불지수(70.3→80.0) 등이 전월에 비해 고르게 증가했다고 설명
◆ 11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28)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31→24)
- 향후 6개월간 전망을 보여주는 합성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상승(34→35). 반면 11월 제조업 활동지수는 전월대비 하락(25→17)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26만명)을 소폭 상회하며 전주대비 감소(26.9만명→26.8만명)
-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감소(27.85만명→27.275만명). 일주일 이상 연속 실업보험 청구건수 또한 전주대비 감소(220.9만명→208만명)
▷ 유럽
◆ ECB, 안정성 보고서에서 부동산과 금융시장의 취약성 경고
- 17일(수)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산시장 거품을 경고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해야 하는 가계가 금리 상승이라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강조
- CNBC에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정책 대응이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인용, ECB가 2023년 전에 금리 인상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망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0pt(0.32%) 하락한 95.52pt를 기록
- 달러화는 최근 미 경제지표 호조 및 유로화의 상대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급등세 및 레벨 부담 등의 영향으로 전일대비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1원(0.18%) 하락한 1,180.4원에 마감
- 그간 이어졌던 달러화 강세가 잠시 진정되고 전반적인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7% 하락한 온스당 1,861.0달러로 마감
- 미국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상존하는 가운데,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70% 상승한 배럴당 78.91달러로 마감
- 미국이 중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과 함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조치의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인식되면서 유가는 전일대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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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및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혼조 ◀
▷ 미국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12월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를 논의할 수 잇다고 발언
- 미국 경제가 현재 매우 강한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 또한 상존한다고 언급하며 테이퍼링 속도를 논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
- 한편 글로벌 통화정책 협력에 대해서는 중앙은행의 신뢰성과 독립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하며 부정적인 의견 표출
- 월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지표가 현재의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이를 통해 필요 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
◆ 미 하원, 2조 달러 규모의 인적 인프라 법안 통과
- 의회예산국(CBO)가 해당 법안이 향후 10년간 재정적자에 3,670억 달러를 더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공화당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을 악화시키고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고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과반수 지지를 바탕으로 찬성 220표 대 반대 213표로 통과
- 민주당은 법안의 상원 통과를 위해 향후 몇 주 동안 법안의 일부 조항을 바꾸거나 축소시킬 예정
▷ 유럽
◆ 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금리 인상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발언
- 19일(금) 개최된 유럽은행회의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율이 연말까지 더 높아질 것이나,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긴축 정책을 시행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는 가까운 시일 내에 둔화될 것으로 전망
- 통화정책에 대해서도 현재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아닌 중기적인 관점에서 고려한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현재의 공급망 병목 현상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으로 해결될 수 없음을 강조
▷ 중국
◆ S&P 글로벌, 중국 헝다 그룹의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진단
- 18일(목) 발행한 보고서에서 중국 헝다 그룹은 부채가 많아 사업을 운영할 능력을 사실상 상실했으며, 자산을 매각해도 막대한 부채 규모가 이를 압도할 것이라고 평가
- 또한 헝다 그룹은 신규 주택 판매 능력을 상실했으며, 이로 인해 부채의 전액 상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 정부가 헝다를 질서정연한 채무 조정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전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90pt(0.95%) 상승한 96.03pt를 기록
-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인 가운데, 유럽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유로화의 상대적 약세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185.3원에 마감
- 미국 소비지표 호조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전반적으로 강달러 추세가 형성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배당금 지급에 따른 외국인 역송금 수요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0.89% 하락한 온스당 1,845.73달러로 마감
-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 및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아 전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5.81% 하락한 배럴당 76.1달러로 마감
- 미•중 간의 유가안정 협력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요국 공동 전략비축유 공급 기대감 및 유럽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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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및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혼조 ◀
▷ 미국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12월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를 논의할 수 잇다고 발언
- 미국 경제가 현재 매우 강한 위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 또한 상존한다고 언급하며 테이퍼링 속도를 논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
- 한편 글로벌 통화정책 협력에 대해서는 중앙은행의 신뢰성과 독립에 대한 대중의 지지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하며 부정적인 의견 표출
- 월러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지표가 현재의 높은 수준이 지속되면 연준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이를 통해 필요 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
◆ 미 하원, 2조 달러 규모의 인적 인프라 법안 통과
- 의회예산국(CBO)가 해당 법안이 향후 10년간 재정적자에 3,670억 달러를 더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공화당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을 악화시키고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라고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과반수 지지를 바탕으로 찬성 220표 대 반대 213표로 통과
- 민주당은 법안의 상원 통과를 위해 향후 몇 주 동안 법안의 일부 조항을 바꾸거나 축소시킬 예정
▷ 유럽
◆ 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금리 인상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발언
- 19일(금) 개최된 유럽은행회의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율이 연말까지 더 높아질 것이나,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긴축 정책을 시행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는 가까운 시일 내에 둔화될 것으로 전망
- 통화정책에 대해서도 현재의 인플레이션 수치가 아닌 중기적인 관점에서 고려한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현재의 공급망 병목 현상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으로 해결될 수 없음을 강조
▷ 중국
◆ S&P 글로벌, 중국 헝다 그룹의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진단
- 18일(목) 발행한 보고서에서 중국 헝다 그룹은 부채가 많아 사업을 운영할 능력을 사실상 상실했으며, 자산을 매각해도 막대한 부채 규모가 이를 압도할 것이라고 평가
- 또한 헝다 그룹은 신규 주택 판매 능력을 상실했으며, 이로 인해 부채의 전액 상환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중국 정부가 헝다를 질서정연한 채무 조정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전망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90pt(0.95%) 상승한 96.03pt를 기록
-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인 가운데, 유럽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유로화의 상대적 약세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5.7원(0.48%) 상승한 1,185.3원에 마감
- 미국 소비지표 호조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전반적으로 강달러 추세가 형성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배당금 지급에 따른 외국인 역송금 수요에 힘입어 전주대비 상승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0.89% 하락한 온스당 1,845.73달러로 마감
-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그간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목적의 매물 출회 및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아 전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5.81% 하락한 배럴당 76.1달러로 마감
- 미•중 간의 유가안정 협력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요국 공동 전략비축유 공급 기대감 및 유럽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 가능성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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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파월 연준의장 연임에도 불구하고 통화긴축 우려로 혼조 ◀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파월을 연준의장으로 재지명,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는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
- 파월 의장이 상원 은행위원회 지명 승인과 상원 본회의 인준을 모두 통과해야 연준의장으로 확정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의원은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의 부의장 지명에는 찬성하나 파월 연준 의장의 재지명에는 규제와 기후, 윤리 부문에서의 실패를 언급하며 반대
- 한편, 파월 의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가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준의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 다른 주요 우선 순위로는 금융시스템의 복원력과 안정성을 지키고, 기후변화와 사이버 공격에 따른 위험을 해결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결제 시스템의 현대화를 촉진할 것을 주장
◆ 10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치(-1.4%)를 큰 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주택 판매가 낮은 재고에도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임대비용의 가파른 상승이 우려된다고 설명
◆ 10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예상치(0.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18→0.76)
- 생산 관련 지표들이 개선된 점이 10월 지수 반등의 주요 원인. 3개월 이동평균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0.22→0.21)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소비동향조사, 물가 상승이 소비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주장
- 소비자의 물가인식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모두 전월대비 상승(0.3%p)하며 2.7%를 기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은 지난 2017년 1월 이후 최대치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물가 등 생활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것이란 기대를 형성했다고 설명
- 한편, 위드코로나로 인한 방역 대책 전환과 사적 모임 기준 완화 등이 소비 심리 회복에 기여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소비 심리 훼손을 일부 상쇄했다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7pt(0.49%) 상승한 96.05pt를 기록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파월 연준의장을 재지명한 가운데,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는 한편,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 달러화 강세 흐름이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원(-0.02%) 하락한 1,185.1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1,190원으로 레벨을 높였으나,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 반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4% 하락한 온스당 1,806.3달러로 마감
- 파월 연준의장의 연임 소식에 달러인덱스 및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07% 상승한 배럴당 76.7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 봉쇄정책에 원유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OPEC이 미국의 전략적 비축유 방출시 OPEC+가 계획한 증산 규모를 재고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간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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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파월 연준의장 연임에도 불구하고 통화긴축 우려로 혼조 ◀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파월을 연준의장으로 재지명,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는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
- 파월 의장이 상원 은행위원회 지명 승인과 상원 본회의 인준을 모두 통과해야 연준의장으로 확정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의원은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의 부의장 지명에는 찬성하나 파월 연준 의장의 재지명에는 규제와 기후, 윤리 부문에서의 실패를 언급하며 반대
- 한편, 파월 의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가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준의 모든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 다른 주요 우선 순위로는 금융시스템의 복원력과 안정성을 지키고, 기후변화와 사이버 공격에 따른 위험을 해결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결제 시스템의 현대화를 촉진할 것을 주장
◆ 10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치(-1.4%)를 큰 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0.8%)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주택 판매가 낮은 재고에도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임대비용의 가파른 상승이 우려된다고 설명
◆ 10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예상치(0.1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0.18→0.76)
- 생산 관련 지표들이 개선된 점이 10월 지수 반등의 주요 원인. 3개월 이동평균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0.22→0.21)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소비동향조사, 물가 상승이 소비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주장
- 소비자의 물가인식과 기대인플레이션율이 모두 전월대비 상승(0.3%p)하며 2.7%를 기록.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은 지난 2017년 1월 이후 최대치
-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물가 등 생활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것이란 기대를 형성했다고 설명
- 한편, 위드코로나로 인한 방역 대책 전환과 사적 모임 기준 완화 등이 소비 심리 회복에 기여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소비 심리 훼손을 일부 상쇄했다고 밝힘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7pt(0.49%) 상승한 96.05pt를 기록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파월 연준의장을 재지명한 가운데,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는 한편, 미국채 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 달러화 강세 흐름이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2원(-0.02%) 하락한 1,185.1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1,190원으로 레벨을 높였으나,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및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 반납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4% 하락한 온스당 1,806.3달러로 마감
- 파월 연준의장의 연임 소식에 달러인덱스 및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한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07% 상승한 배럴당 76.7달러로 마감
- 일부 국가 봉쇄정책에 원유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OPEC이 미국의 전략적 비축유 방출시 OPEC+가 계획한 증산 규모를 재고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간함에 따라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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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혼조세 마감◀
▷ 미국
◆ 바이든 행정부, 유가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전략비축유(SPR) 5,000만 배럴 방출
- 5,000만 배럴 중 3,200만 배럴은 수개월 간 방출한 뒤 유가가 하락했을 때 비축유로 다시 채워질 예정. 한편, 1,800만 배럴은 이전에 의회가 승인한 매각분
-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가 동시에 비축유를 방출하는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당시에는 리비아 내전으로 원유 공급 차질이 발생
◆ 10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2→11)
- 세부 항목에서 출하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 신규 수주지수(10→5)와 임금 지수(39→37)는 전월대비 하락. 고용자수 지수는 전월과 동일(27)
- 리치먼드 연은에 따르면, 완제품의 재고 지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많은 기업들이 낮은 수준의 재고를 가지고 있음을 우려하는 한편, 기업 환경이 수개월 내 개선될 것이라고 낙관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9.0)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4→59.1)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8.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7→57.0)
- IHS마킷에 따르면, 11월에 비즈니스 활동 확장세가 둔화됐음에도 기업들이 증가하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성장세는 팬데믹 이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유럽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7.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6)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3.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6.6). IHS마킷에 따르면, 11월 비즈니스 활동이 11월에 가속화됐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설명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전산업 업황 BSI, 전월 수준에 부합(86→86)
- 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과 동일한 90을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대비 하락(84→83). 한편, 다음 달 전산업 업황전망 BSI는 전월대비 하락(86→85)
- 한국은행에 따르면, 공급 병목 현상의 영향으로 업황전망 BSI가 하락했다고 설명. 향후 중간재 수급과 물류 차질 개선 및 원자재 가격 둔화 여부가 BSI 개선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8%) 하락한 96.47pt를 기록
-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며 미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했음에도, 미 증시 낙폭 축소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회복됨에 따라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6원(0.39%) 상승한 1,189.7원에 마감
- 한국조선해양의 7,600억원 규모의 컨테이너 수주에도 불구하고, 파월 연준의장 재연임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 하락한 온스당 1,783.8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온스당 1,800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3% 상승한 배럴당 78.5달러로 마감
- 미국이 5,000만 배럴 규모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했음에도 불구하고, OPEC+의 증산 규모를 재조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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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 유입 등으로 혼조세 마감◀
▷ 미국
◆ 바이든 행정부, 유가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전략비축유(SPR) 5,000만 배럴 방출
- 5,000만 배럴 중 3,200만 배럴은 수개월 간 방출한 뒤 유가가 하락했을 때 비축유로 다시 채워질 예정. 한편, 1,800만 배럴은 이전에 의회가 승인한 매각분
-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가 동시에 비축유를 방출하는 것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당시에는 리비아 내전으로 원유 공급 차질이 발생
◆ 10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7)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2→11)
- 세부 항목에서 출하지수는 전월대비 상승(1→4). 신규 수주지수(10→5)와 임금 지수(39→37)는 전월대비 하락. 고용자수 지수는 전월과 동일(27)
- 리치먼드 연은에 따르면, 완제품의 재고 지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많은 기업들이 낮은 수준의 재고를 가지고 있음을 우려하는 한편, 기업 환경이 수개월 내 개선될 것이라고 낙관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9.0)를 소폭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4→59.1)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8.9)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58.7→57.0)
- IHS마킷에 따르면, 11월에 비즈니스 활동 확장세가 둔화됐음에도 기업들이 증가하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성장세는 팬데믹 이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유럽
◆ 11월 Markit 제조업지수, 예상치(57.3)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8.6)
- 11월 Markit 서비스업지수는 예상치(53.8)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56.6). IHS마킷에 따르면, 11월 비즈니스 활동이 11월에 가속화됐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설명
▷ 국내
◆ 한국은행 11월 전산업 업황 BSI, 전월 수준에 부합(86→86)
- 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과 동일한 90을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 업황 BSI는 전월대비 하락(84→83). 한편, 다음 달 전산업 업황전망 BSI는 전월대비 하락(86→85)
- 한국은행에 따르면, 공급 병목 현상의 영향으로 업황전망 BSI가 하락했다고 설명. 향후 중간재 수급과 물류 차질 개선 및 원자재 가격 둔화 여부가 BSI 개선의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7pt(0.08%) 하락한 96.47pt를 기록
-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되며 미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했음에도, 미 증시 낙폭 축소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회복됨에 따라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6원(0.39%) 상승한 1,189.7원에 마감
- 한국조선해양의 7,600억원 규모의 컨테이너 수주에도 불구하고, 파월 연준의장 재연임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2% 하락한 온스당 1,783.8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온스당 1,800선을 하회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2.3% 상승한 배럴당 78.5달러로 마감
- 미국이 5,000만 배럴 규모의 전략적 비축유를 방출했음에도 불구하고, OPEC+의 증산 규모를 재조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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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
▷ 미국
◆ 11월 FOMC의사록,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예정보다 더 빠른 테이퍼링이나 금리 인상을 단행
- 여러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대체로 수급불균형이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게 감소할 것을 예상
- 참고하는 데이터를 인내심 있게 관찰할 것을 강조하면서도 장기 물가 안정과 고용 목표에 위험을 야기할 수준으로 판단될 경우 긴축을 주저하지 않을 것을 표명
◆ 1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6.8)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71.7→67.4)
- 향후 6개월간의 경기를 예상하는 11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67.9→63.5).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11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77.7→73.6)
- 12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대비 상승(4.8%→4.9%).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상승(2.9%→3.0%)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경제 상황에 대해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부정적인 태도를 보임.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은 인플레이션과 정부 정책 대응 부재가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
◆ 10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0.9%→1.3%)
- 10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0.4%→0.6%)과 전년(4.4%→5.0%)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1990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0월 Core PCE 가격지수는 전월(0.2%→0.4%)과 전년(3.7%→4.1%)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예상치에 부합
- 10월 개인소득은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0%→0.5%). 개인저축률은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7.5%→7.3%)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5pt(0.36%) 상승한 96.84pt를 기록
- 11월 FOMC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된 점이 달러화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원(0.32%) 하락한 1,186.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1,190원선을 하회한 가운데, 장 후반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약화됨에 따라 하락폭 확대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온스당 1,784.3달러로 마감
- 11월 FOMC의사록을 통해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높아졌으나, 미국채 금리의 추가 상승세가 제한됨에 따라 약보합세로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14% 하락한 배럴당 78.39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EIA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함에 따라 하락 마감
- EIA 주간 원유 재고, 예상치(-8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1.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5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60.3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7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96.8만배럴)
- 미국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8.5%)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하락(88.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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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 긴축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혼조 마감◀
▷ 미국
◆ 11월 FOMC의사록,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예정보다 더 빠른 테이퍼링이나 금리 인상을 단행
- 여러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대체로 수급불균형이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크게 감소할 것을 예상
- 참고하는 데이터를 인내심 있게 관찰할 것을 강조하면서도 장기 물가 안정과 고용 목표에 위험을 야기할 수준으로 판단될 경우 긴축을 주저하지 않을 것을 표명
◆ 11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예상치(66.8)를 상회했으나 전월대비 하락(71.7→67.4)
- 향후 6개월간의 경기를 예상하는 11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67.9→63.5). 현재의 경제 환경을 평가하는 11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77.7→73.6)
- 12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대비 상승(4.8%→4.9%). 향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은 전월대비 상승(2.9%→3.0%)
- 미시건대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경제 상황에 대해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부정적인 태도를 보임.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은 인플레이션과 정부 정책 대응 부재가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
◆ 10월 개인소비지출(PCE), 예상치(1.0%)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0.9%→1.3%)
- 10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0.4%→0.6%)과 전년(4.4%→5.0%)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1990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10월 Core PCE 가격지수는 전월(0.2%→0.4%)과 전년(3.7%→4.1%)대비 모두 상승폭 확대하며 예상치에 부합
- 10월 개인소득은 예상치(0.2%)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1.0%→0.5%). 개인저축률은 전월대비 증가폭 축소(7.5%→7.3%)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35pt(0.36%) 상승한 96.84pt를 기록
- 11월 FOMC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된 점이 달러화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2원(0.32%) 하락한 1,186.5원에 마감
-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1,190원선을 하회한 가운데, 장 후반 글로벌 달러화 강세 압력이 약화됨에 따라 하락폭 확대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하락한 온스당 1,784.3달러로 마감
- 11월 FOMC의사록을 통해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가 높아졌으나, 미국채 금리의 추가 상승세가 제한됨에 따라 약보합세로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14% 하락한 배럴당 78.39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EIA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증가함에 따라 하락 마감
- EIA 주간 원유 재고, 예상치(-80만배럴)을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101.7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예상치(-50만배럴)을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60.3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예상치(-70만배럴)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감소(-196.8만배럴)
- 미국 정유설비 가동률은 예상치(88.5%)를 하회하며 전주대비 하락(88.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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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aily Comment
『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 시현◀
▷ 유럽
◆ 1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0→-1.6)
- 세부항목 중에서 11월 경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46.6→31). 11월 소비성향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9.4→9.7)하며 9개월래 최저치 기록. 11월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23.3→12.9)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의 4차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생산 문제가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
▷ 국내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 없다고 강조
-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일관된 정책 유지가 필요하다며 통화정책 정상화시 금융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언급. 위기에 대응한 현 통화정책 상황이 이례적인 것이라며 끌고 갈 명분이 없음을 분명히 함
- 또한 실질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낮은 수준에 있고 시중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이라며 기준금리 수준이 여전히 완화적임을 강조
- 가계대출금리가 비교적 단기간에 상승하면서 소비제약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체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추가 인상 시기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내년 대통령 선거나 총재 임기 등 정치적인 고려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1분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강조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2.1%→2.3%)하고 경제성장률 전망 유지(4.0%)
- 내년 물가 전망를 상향(1.5%→2.0%)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을 유지(3.0%). 새로 추가된 2023년 전망에서 물가 전망은 1.7%, 경제성장률 전망은 2.5%로 제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6.79pt를 기록
- 미 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190.2원에 마감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어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상승한 온스당 1,784.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휴장으로 좁은 범위내 일중 박스권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배럴당 78.03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EIA 주간 원유 재고 급증 및 글로벌 전략비축유 방출 등의 이슈가 상존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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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 시현◀
▷ 유럽
◆ 12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치(-1.0)을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0→-1.6)
- 세부항목 중에서 11월 경기 기대지수는 전월대비 하락(46.6→31). 11월 소비성향 지수도 전월대비 하락(19.4→9.7)하며 9개월래 최저치 기록. 11월 소득기대지수도 전월대비 하락(23.3→12.9)
- GfK에 따르면, 코로나19의 4차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생산 문제가 소비심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
▷ 국내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내년 1분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 없다고 강조
-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는 가운데 물가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 일관된 정책 유지가 필요하다며 통화정책 정상화시 금융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언급. 위기에 대응한 현 통화정책 상황이 이례적인 것이라며 끌고 갈 명분이 없음을 분명히 함
- 또한 실질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낮은 수준에 있고 시중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이라며 기준금리 수준이 여전히 완화적임을 강조
- 가계대출금리가 비교적 단기간에 상승하면서 소비제약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체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추가 인상 시기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내년 대통령 선거나 총재 임기 등 정치적인 고려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1분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강조
◆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2.1%→2.3%)하고 경제성장률 전망 유지(4.0%)
- 내년 물가 전망를 상향(1.5%→2.0%)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을 유지(3.0%). 새로 추가된 2023년 전망에서 물가 전망은 1.7%, 경제성장률 전망은 2.5%로 제시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08pt(0.09%) 하락한 96.79pt를 기록
- 미 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 상승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약보합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7원(0.31%) 상승한 1,190.2원에 마감
-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어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도 물량 출회로 상승 마감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03% 상승한 온스당 1,784.5달러로 마감
- 미 증시 휴장으로 좁은 범위내 일중 박스권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달러화가 소폭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0.46% 하락한 배럴당 78.03달러로 마감
- OPEC+ 산유국이 기존에 합의한 증산 계획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EIA 주간 원유 재고 급증 및 글로벌 전략비축유 방출 등의 이슈가 상존함에 따라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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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남아공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 글로벌
◆ 국제 금융시장, 남아공발 변이 확산 우려에 충격
- 사흘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포 침투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델타의 배에 달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 확산력이 아주 높다는 것이 특징
-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운 변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자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름을 ‘오미크론’으로 정함과 동시에 ‘우려 변이’로 지정
- 이에 따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에서 여행금지 및 항공편 운항 중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스라엘의 경우 국경 전면 봉쇄조치를 시행
- 오미크론 확산에 의해 세계 경제 활동 정상화가 저해될 것이라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하며 증시, 주요 원자재 가격, 채권 금리 급락세 시현
◆ 호주 10월 소매판매,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4.9%)
- ABS에 따르면, 봉쇄 조치가 끝난 후 판매가 크게 반등했지만, 전체 소매 회전율이 아직 델타 변이 확산 전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주장
▷ 미국
◆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백신 내년 초 준비 가능
- BBC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기존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관찰해야 하지만, 새로운 백신이 필요할 경우 내년 초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수입물가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1.3%→3.8%)
- 전년 대비 10월 수입물가지수는 예상치(19.6%)를 상회하며 상승폭 확대(17.7%→21.7%).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수입물가지수의 상승세가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9pt를 기록
- 미 11월 FOMC의사록 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달러화 강세흐름 지속했으나,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출현으로 채권금리 급락하며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0원(0.67%) 상승한 1,193.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에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하며 약보합권 흐름 지속. 마지막 거래일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3.56% 하락한 온스당 1,785.3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코로나 19 변이 출현에 미국채 금리 및 달러인덱스 급락했음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0.45% 하락한 배럴당 68.15달러로 마감
- 미국의 전략적비축유 방출과 OPEC+의 증산 규모 재조정 이슈가 병존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 급락하며 70달러선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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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
▷ 글로벌
◆ 국제 금융시장, 남아공발 변이 확산 우려에 충격
- 사흘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포 침투 역할을 하는 스파이크 돌연변이가 델타의 배에 달하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 확산력이 아주 높다는 것이 특징
-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운 변이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자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이름을 ‘오미크론’으로 정함과 동시에 ‘우려 변이’로 지정
- 이에 따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에서 여행금지 및 항공편 운항 중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이스라엘의 경우 국경 전면 봉쇄조치를 시행
- 오미크론 확산에 의해 세계 경제 활동 정상화가 저해될 것이라는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작용하며 증시, 주요 원자재 가격, 채권 금리 급락세 시현
◆ 호주 10월 소매판매, 예상치(2.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4.9%)
- ABS에 따르면, 봉쇄 조치가 끝난 후 판매가 크게 반등했지만, 전체 소매 회전율이 아직 델타 변이 확산 전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고 주장
▷ 미국
◆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백신 내년 초 준비 가능
- BBC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안으로 기존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관찰해야 하지만, 새로운 백신이 필요할 경우 내년 초 대량 공급이 가능하다고 주장
▷ 유럽
◆ 독일 10월 수입물가지수, 예상치(2.1%)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상승폭 확대(1.3%→3.8%)
- 전년 대비 10월 수입물가지수는 예상치(19.6%)를 상회하며 상승폭 확대(17.7%→21.7%).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수입물가지수의 상승세가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간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주대비 0.06pt(0.06%) 상승한 96.09pt를 기록
- 미 11월 FOMC의사록 내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조기 긴축 우려가 부각됨에 따라 달러화 강세흐름 지속했으나,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출현으로 채권금리 급락하며 하락 마감
◆ 원/달러 환율은 전주대비 8.0원(0.67%) 상승한 1,193.3원에 마감
- 글로벌 달러화 강세 기조에도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축소하며 약보합권 흐름 지속. 마지막 거래일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상승 마감
▷ 주간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3.56% 하락한 온스당 1,785.3달러로 마감
- 미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로 미국채 금리가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이 금 가격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후 코로나 19 변이 출현에 미국채 금리 및 달러인덱스 급락했음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주대비 -10.45% 하락한 배럴당 68.15달러로 마감
- 미국의 전략적비축유 방출과 OPEC+의 증산 규모 재조정 이슈가 병존하는 가운데, 코로나 19 변이 출현으로 원유 수요가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에 급락하며 70달러선을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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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동반 상승◀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변이의 확산 정도에 따라 더 많은 여행제한 및 추가 봉쇄 조치의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방안에 대해 예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또한 그런 행정적 조치보다는 백신 접종, 부스터샷, 테스트에 대한 비상 계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하는 동시에 변이는 우려의 원인이지 패닉의 원인이 아니라고 강조
◆ 파월 연준 의장,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경기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 상원 청문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고용과 경제 활동에 하방 압력을 증가시키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만큼 치명적이지 않다고 설명
- 코로나19 변이가 나타나면서 경기가 둔화되었지만, 경기 침체 정도는 점차 약해진 것을 언급하면서 오미크론 변이로 경기 회복이 둔화될 것이지만 델타 변이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
- 또한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최근 공개된 물가지표도 물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한편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3분기 성장률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
◆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4.6→11.8)
- 제조업 생산(18.3→27.4), 신규 수주(14.9→19.6), 수주 증가율(13.6→16.8), 설비가동률(20.1→26.4), 출하(13.8→24.3), 고용(28.3→28.5), 원자재 가격지불(76.3→82.1), 임금 및 수당(44.1→47.6)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 반면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49.8→42.2), 전망 불확실성(29.0→27.7)은 전월대비 하락
▷ 국내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
- 예대마진 문제 및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 부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금리의 상승이 가계대출 관리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가져왔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10 pt(0.10%) 상승한 96.1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로 인해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너무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되돌림 장세가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원(0.03%) 하락한 1,193.0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련 변이에 대한 구체적 정보의 부재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해당 이슈에 대한 불안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60% 하락한 온스당 1,783.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진정되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에 영향을 받아 전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69.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OPEC+가 원유 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우려가 보다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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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며 동반 상승◀
▷ 미국
◆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변이의 확산 정도에 따라 더 많은 여행제한 및 추가 봉쇄 조치의 실시 여부가 결정될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해당 방안에 대해 예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 또한 그런 행정적 조치보다는 백신 접종, 부스터샷, 테스트에 대한 비상 계획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언급하는 동시에 변이는 우려의 원인이지 패닉의 원인이 아니라고 강조
◆ 파월 연준 의장,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경기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발언
- 상원 청문회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고용과 경제 활동에 하방 압력을 증가시키고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언급
◆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만큼 치명적이지 않다고 설명
- 코로나19 변이가 나타나면서 경기가 둔화되었지만, 경기 침체 정도는 점차 약해진 것을 언급하면서 오미크론 변이로 경기 회복이 둔화될 것이지만 델타 변이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
- 또한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최근 공개된 물가지표도 물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발언, 한편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3분기 성장률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
◆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예상치(15.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4.6→11.8)
- 제조업 생산(18.3→27.4), 신규 수주(14.9→19.6), 수주 증가율(13.6→16.8), 설비가동률(20.1→26.4), 출하(13.8→24.3), 고용(28.3→28.5), 원자재 가격지불(76.3→82.1), 임금 및 수당(44.1→47.6) 지수는 전월대비 상승. 반면 최종 상품에 대한 가격 수용(49.8→42.2), 전망 불확실성(29.0→27.7)은 전월대비 하락
▷ 국내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있다고 평가
- 예대마진 문제 및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실수요자 부담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금리의 상승이 가계대출 관리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가져왔다고 언급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0.10 pt(0.10%) 상승한 96.19pt를 기록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로 인해 나타난 달러화 약세가 너무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되돌림 장세가 시현되면서 전일대비 상승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원(0.03%) 하락한 1,193.0원에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련 변이에 대한 구체적 정보의 부재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해당 이슈에 대한 불안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60% 하락한 온스당 1,783.9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도 진정되면서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에 영향을 받아 전일대비 하락
◆ WTI 유 가격(12월물)은 전일대비 1.72% 상승한 배럴당 69.87달러로 마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OPEC+가 원유 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우려가 보다 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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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테이퍼링을 보다 더 빨리 마무리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이러한 인플레이션 상승세는 팬데믹과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
- 한편 고용시장에도 팬데믹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의 노동시장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좀 더 장기적인 확장세가 필요하다고 언급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실제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부근으로 고정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발언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을 가속화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발언
◆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1.6→109.5)
- 11월 현재 여건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45.5→142.5). 11월 기대지수 또한 전월대비 하락(89.0→87.6)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는 반등했으나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자리와 수입 전망이 약화된 것이 이번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또한 소비지출도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향후 6개월 간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
◆ 9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6%→0.96%,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9.3%)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19.65%→19.05%, yoy). 9월 CS 주택가격지수 또한 전년대비 상승(19.79%→19.51%, yoy). S&P에 따르면, 주택 가격이 9월에도 뚜렷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다고 언급
-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0.9%)
▷ 중국
◆ 11월 제조업 PMI, 예상치(49.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9.2→50.1)
- 11월 비제조업 PMI의 경우 예상치(51.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52.4→52.3)
-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1월 들어 전력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일부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제조업 PMI가 다시 확장 영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4pt(0.46%) 하락한 95.9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엔화,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역외 달러 매도 및 월말 네고물량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8% 하락한 온스당 1,77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관련해 방셸 모더나 CEO의 부정적 전망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에 관한 매파적 발언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3% 하락한 배럴당 66.94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코로나19 백신 효능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제한조치가 재개되어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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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이슈』
▶미 3대 증시, 오미크론 변이 우려 및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동반 하락◀
▷ 미국
◆ 파월 연준 의장, 테이퍼링을 보다 더 빨리 마무리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고 발언
-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고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 이러한 인플레이션 상승세는 팬데믹과 경제 재개에 따른 수급 불균형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
- 한편 고용시장에도 팬데믹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팬데믹 이전의 노동시장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좀 더 장기적인 확장세가 필요하다고 언급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실제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은 기대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 부근으로 고정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발언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현재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의 테이퍼링 정책을 가속화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발언
◆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하락(111.6→109.5)
- 11월 현재 여건지수는 전월대비 하락(145.5→142.5). 11월 기대지수 또한 전월대비 하락(89.0→87.6)
- 컨퍼런스보드에 따르면, 단기 성장 전망에 대한 기대는 반등했으나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자리와 수입 전망이 약화된 것이 이번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또한 소비지출도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향후 6개월 간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
◆ 9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0%)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상승(1.16%→0.96%, mom)
-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예상치(19.3%)를 하회하며 전년대비 하락(19.65%→19.05%, yoy). 9월 CS 주택가격지수 또한 전년대비 상승(19.79%→19.51%, yoy). S&P에 따르면, 주택 가격이 9월에도 뚜렷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다고 언급
- 9월 FHFA 주택가격지수, 예상치(1.2%)를 하회하며 전월대비 증가(1.0%→0.9%)
▷ 중국
◆ 11월 제조업 PMI, 예상치(49.7)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증가(49.2→50.1)
- 11월 비제조업 PMI의 경우 예상치(51.5)를 상회하며 전월대비 소폭 하락(52.4→52.3)
-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11월 들어 전력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일부 원자재 가격이 급락하면서 제조업 PMI가 다시 확장 영역으로 돌아왔다고 설명
▷ 환율
◆ 달러 인덱스(DXY)는 전일대비 0.44pt(0.46%) 하락한 95.9pt를 기록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엔화, 스위스 프랑이 강세를 시현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이 하락폭을 다소 제한
◆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1원(0.43%) 하락한 1,187.9원에 마감
-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역외 달러 매도 및 월말 네고물량에 힘입어 전일대비 하락
▷ 원자재
◆ 금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0.58% 하락한 온스당 1,772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관련해 방셸 모더나 CEO의 부정적 전망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의 인플레이션에 관한 매파적 발언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 WTI 유 가격(1월물)은 전일대비 4.3% 하락한 배럴당 66.94달러로 마감
-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된 코로나19 백신 효능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이로 인해 제한조치가 재개되어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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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_economicissue.pdf
[케이프 거시경제/ 채현기 ☎ 02-6923-7348 ]
[케이프 시황/ 나정환 ☎ 02-6923-7349 ]
『12월 전망 : 여명을 기다리며』
▶ 경제 : 인플레이션 전망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경계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나, 현재의 경기 회복세를 저해하는 수준의 방역단계로의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 실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압력이 낮을 뿐더러,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될 만한 시그널은 포착되지 않고 있음
- 미 연준의 테이퍼링 과정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경기는 3분기 소프트패치 국면에서 벗어나 완만한 회복세를 시현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우나, 최근 공급망 병목현상이 일부 완화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에 대한 신뢰가 형성
- 미국 고용시장은 이르면 2022년 하반기 중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 다만 질적인 측면에서의 회복세를 감안하면 금리인상에 대한 인내심도 필요할 전망
- 현재 금융시장은 2022년 미 연준의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하면 2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을 유지
▶ 주식 : 오미크론 변이, 2022년 전망이 얼마나 달라질까?
-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는 여전히 유럽과 일부 국가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확대됨
- 국내 증시가 부진한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중국과 미국의 공급망 쇼크는 일부 완화되고 있음. 그러나, 만약 오미크론 변이가 아시아 지역에서 확산된다면 공급망 차질은 지연될 수 밖에 없음
- KOSPI 기업의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치는 소폭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의 상단이 제한적임. 결국 공급망 차질 이슈가 해소되야 KOSPI 기업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음
- 공급망 차질은 2022년에 도달해야 완화되기 시작할 것. 공급망 쇼크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견조한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11월 외인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순매수세를 보였던 기간에도 순매수가 가장 컸던 업종은 반도체, IT S/W, 가전, IT H/W 순이었음
- 기존 2022년 연간전망에서 추천한 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미디어/엔터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유지함
▶ 12월 KOSPI 예상밴드 : 2,800pt ~ 3,0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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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망 : 여명을 기다리며』
▶ 경제 : 인플레이션 전망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경계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나, 현재의 경기 회복세를 저해하는 수준의 방역단계로의 후퇴 가능성은 제한적
- 실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스트레스 압력이 낮을 뿐더러,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될 만한 시그널은 포착되지 않고 있음
- 미 연준의 테이퍼링 과정이 질서 있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경기는 3분기 소프트패치 국면에서 벗어나 완만한 회복세를 시현하고 있음
-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우나, 최근 공급망 병목현상이 일부 완화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인플레이션 완화 전망에 대한 신뢰가 형성
- 미국 고용시장은 이르면 2022년 하반기 중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임. 다만 질적인 측면에서의 회복세를 감안하면 금리인상에 대한 인내심도 필요할 전망
- 현재 금융시장은 2022년 미 연준의 2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고용시장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하면 2회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을 유지
▶ 주식 : 오미크론 변이, 2022년 전망이 얼마나 달라질까?
-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는 여전히 유럽과 일부 국가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확대됨
- 국내 증시가 부진한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중국과 미국의 공급망 쇼크는 일부 완화되고 있음. 그러나, 만약 오미크론 변이가 아시아 지역에서 확산된다면 공급망 차질은 지연될 수 밖에 없음
- KOSPI 기업의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치는 소폭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의 상단이 제한적임. 결국 공급망 차질 이슈가 해소되야 KOSPI 기업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음
- 공급망 차질은 2022년에 도달해야 완화되기 시작할 것. 공급망 쇼크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견조한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11월 외인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순매수세를 보였던 기간에도 순매수가 가장 컸던 업종은 반도체, IT S/W, 가전, IT H/W 순이었음
- 기존 2022년 연간전망에서 추천한 업종인 반도체, 자동차, 미디어/엔터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유지함
▶ 12월 KOSPI 예상밴드 : 2,800pt ~ 3,05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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