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과 상원을 이루는 의원들 중에서 친-크립토와 반-크립토 성향의 의원들 비율입니다.
미국 역사상 최초로 친-크립토 성향의 정치인들이 반-크립토 보다 많아지는 시대가 되고있네요.
반면 한국은,, 버거코인 김치코인 이야기 중입니다.
출처: 브라이언 암스트롱 트위터(https://x.com/brian_armstrong/status/1854028856409436226/photo/1)
https://www.standwithcrypto.org/races
미국 역사상 최초로 친-크립토 성향의 정치인들이 반-크립토 보다 많아지는 시대가 되고있네요.
반면 한국은,, 버거코인 김치코인 이야기 중입니다.
출처: 브라이언 암스트롱 트위터(https://x.com/brian_armstrong/status/1854028856409436226/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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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가 정치공학적으로도 흥미로웠던 이유:
사실상 선거는 트럼프가 이긴 것 같고, 미국 정치에 한때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서 이번 선거가 재미있었던 것은 단순히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우위를 점한 것을 넘어서, 이념적으로 진보 성향이 짙은 곳에서도 트럼프가 상당히 선전해 줬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욕의 Bronx 카운티가 있는데, 트럼프가 거의 30% 가까이 득표를 했고, 미국 저널리스트인 Harry Enten에 따르면 공화당 후보가 브롱스에서 30% 가까이 득표한 경우는 1984년 로널드 레이건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1984년도 대선은 레이건이 먼데일을 관광시켜 버린 그 대선으로, 이념을 초월한 더 큰 대의를 위한 선거였다는 평(냉전과 미국의 정체성 위기를 극복)이 많습니다.
이번 대선은 1984만큼의 압도는 아니었지만(이건 개인적으로 트럼프 개인에 대한 비호가 더 많은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각), 이념으로 묶여있던 유권자들이 상당 부분 이념 외적인 요소들에 의해서 움직인 선거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가 이념적이지 않았다는 사실은, 트럼프를 지지한 사람들을 봐도 알 수 있죠. 사실 일론 머스크도 트럼프와 이념적으로 많이 다르며, 케네디 주니어도, 메건 켈리도 트럼프와 성향이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트럼프를 지지했죠.
단순히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무엇이 상식이고 무엇이 아닌지, 국가로서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고 무엇은 아닌지에 대한 선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크립토에 친화적인 인물이 당선되어서 좋은 것이 크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서 이념을 뛰어넘는 가치가 무엇이 있는지, 적어도 국가가 갖춰야 하는 상식적 수준은 어디에 있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하루네요.
사실상 선거는 트럼프가 이긴 것 같고, 미국 정치에 한때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서 이번 선거가 재미있었던 것은 단순히 경합주에서 트럼프가 우위를 점한 것을 넘어서, 이념적으로 진보 성향이 짙은 곳에서도 트럼프가 상당히 선전해 줬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욕의 Bronx 카운티가 있는데, 트럼프가 거의 30% 가까이 득표를 했고, 미국 저널리스트인 Harry Enten에 따르면 공화당 후보가 브롱스에서 30% 가까이 득표한 경우는 1984년 로널드 레이건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1984년도 대선은 레이건이 먼데일을 관광시켜 버린 그 대선으로, 이념을 초월한 더 큰 대의를 위한 선거였다는 평(냉전과 미국의 정체성 위기를 극복)이 많습니다.
이번 대선은 1984만큼의 압도는 아니었지만(이건 개인적으로 트럼프 개인에 대한 비호가 더 많은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각), 이념으로 묶여있던 유권자들이 상당 부분 이념 외적인 요소들에 의해서 움직인 선거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가 이념적이지 않았다는 사실은, 트럼프를 지지한 사람들을 봐도 알 수 있죠. 사실 일론 머스크도 트럼프와 이념적으로 많이 다르며, 케네디 주니어도, 메건 켈리도 트럼프와 성향이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트럼프를 지지했죠.
단순히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무엇이 상식이고 무엇이 아닌지, 국가로서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고 무엇은 아닌지에 대한 선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크립토에 친화적인 인물이 당선되어서 좋은 것이 크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서 이념을 뛰어넘는 가치가 무엇이 있는지, 적어도 국가가 갖춰야 하는 상식적 수준은 어디에 있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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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불장 입장 전 옷차림 확인하기
불장 시작은 거의 확정인 것 같으니, 잠시 포트폴리오 점검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비트/이더/솔라나 메이저를 주축으로 삼고 소형 알트로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일텐데요.
단기간 내러티브를 먹고 빠지는 선물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어떤 알트를 선택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입니다.
잠깐 다른 얘기를 하자면 갤럭시 리서치에 따르면, 24년 3분기 크립토 VC 펀드 생성은 2020년 3분기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24년 상반기 역시 22년과 23년에 비하면 현저히 줄어든 수준인데, 이는 결국 VC들도 돈 넣을 곳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프라이빗 라운드에서 저렴하게 투자를 집행할 수 있는 VC들도 불리쉬하지 않은데, 굳이 우리가 VC 코인들의 exit liquidity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밈코인이 싫다면 지표가 좋고 분배가 이쁜 코인들을 살펴볼 시기입니다.
불장 시작은 거의 확정인 것 같으니, 잠시 포트폴리오 점검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비트/
단기간 내러티브를 먹고 빠지는 선물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어떤 알트를 선택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입니다.
잠깐 다른 얘기를 하자면 갤럭시 리서치에 따르면, 24년 3분기 크립토 VC 펀드 생성은 2020년 3분기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24년 상반기 역시 22년과 23년에 비하면 현저히 줄어든 수준인데, 이는 결국 VC들도 돈 넣을 곳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프라이빗 라운드에서 저렴하게 투자를 집행할 수 있는 VC들도 불리쉬하지 않은데, 굳이 우리가 VC 코인들의 exit liquidity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밈코인이 싫다면 지표가 좋고 분배가 이쁜 코인들을 살펴볼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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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7시에 스토리의 제이슨, 앱스트랙트의 루카와 함께 목적 중심 블록체인에 대한 스페이스를 열 예정입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한국에 계신 분들은 들어오실지 모르겠으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제가 목적 중심 블록체인에 대한 글을 썼던 리서처이니만큼 심도있는 질문들을 던져보겠습니다.
리마인더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854120850171261054?s=46&t=HsLVoWShV6YaRZiwG2br3Q
너무 이른 시간이라, 한국에 계신 분들은 들어오실지 모르겠으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제가 목적 중심 블록체인에 대한 글을 썼던 리서처이니만큼 심도있는 질문들을 던져보겠습니다.
리마인더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854120850171261054?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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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미디어들이 “해리스 근소우위, 박빙속 해리스 우위.” 를 외쳤으나
“트럼프 쪽으로 기세가 기울었다.” 라고 이야기 한 채널이 있었으니.. 그 채널의 이름은 “박주혁.”
https://youtu.be/LuecpzsXYdg?si=Pp0jg7nuNKyE-xdI
“트럼프 쪽으로 기세가 기울었다.” 라고 이야기 한 채널이 있었으니.. 그 채널의 이름은 “박주혁.”
https://youtu.be/LuecpzsXYdg?si=Pp0jg7nuNKyE-x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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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은 크립토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까, 한국 전문가의 문제 | 캐쥬얼 크립토 팟캐스트 87화
00:00:00 미국 대선 누가 이기냐
00:08:14 트럼프/해리스가 당선되면 크립토는 어떻게 되냐
00:15:06 오버톤 윈도우가 변했다
00:20:58 한국은 뭐하냐?
00:24:30 입법하는 사람들의 문제
00:32:55 삼성전자와 한국 크립토의 공통점
00:41:54 폴리마켓은 여론을 조작할 수 있을까?
00:53:58 스티브는 여전히 수친놈이다
01:02:48 이더리움은 망할 것인가
👨✈️ 스티브 팔로우: https://x.com/Steve_4P…
00:08:14 트럼프/해리스가 당선되면 크립토는 어떻게 되냐
00:15:06 오버톤 윈도우가 변했다
00:20:58 한국은 뭐하냐?
00:24:30 입법하는 사람들의 문제
00:32:55 삼성전자와 한국 크립토의 공통점
00:41:54 폴리마켓은 여론을 조작할 수 있을까?
00:53:58 스티브는 여전히 수친놈이다
01:02:48 이더리움은 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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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기승전 일론 머스크.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겻이다.”
항상 일론 머스크는 본인 스스로가 그 미래를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자신이 한 말을 자기실현적 예언으로 만들어왔습니다.
그게 이번 선거에도 적용됐죠.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고 공화당 몰빵을 했다기 보다는, 일론 머스크가 몰빵하고 밀여줬기 때문에 트럼프가 됐다는 해석이 더 논리적인 거 같습니다.
인생 전체를 예언 - 실현으로 빼곡하게 채워가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일론 머스크를 단순히 그가 가진 재산만으로 평가하기엔 물질적인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 거 같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는 삶은 참으로 멋진 거 같아요.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겻이다.”
항상 일론 머스크는 본인 스스로가 그 미래를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자신이 한 말을 자기실현적 예언으로 만들어왔습니다.
그게 이번 선거에도 적용됐죠.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고 공화당 몰빵을 했다기 보다는, 일론 머스크가 몰빵하고 밀여줬기 때문에 트럼프가 됐다는 해석이 더 논리적인 거 같습니다.
인생 전체를 예언 - 실현으로 빼곡하게 채워가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일론 머스크를 단순히 그가 가진 재산만으로 평가하기엔 물질적인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 거 같습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는 삶은 참으로 멋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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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패배의 가장 큰 원흉
미국 정치 이야기 조금만 더 해보겠습니다.
공화당이 상-하원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또 상원의원이 된 한 민주당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우리도 잘 아는 대표적인 안티-크립토 성향의 엘리자베스 워렌인데요.
전 결국 민주당의 이번 대선 패배에 가장 큰 원인 제공을 한 사람이 엘리자베스 워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반드시 버리고 가야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이번 트럼프 당선의 1등 공신은 위에서도 언급한 일론 머스크고, 일론 머스크는 아시다시피 2016년에 트럼프를 싫어했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에 적합하지 않은 거 같다."는 일론 머스크의 과거 발언 참고
일론 머스크는 실제로 오바마를 지지했었고, 오바마도 실리콘밸리와 기술기업들에 굉장히 친화적이었죠. (지금 오바마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일론 머스크가 민주당과 거리를 두기 시작한 것은 워렌이 일론 머스크와 전면전을 벌이기 시작한 이후부터 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세금을 더 내야 한다며, 그를 대표적으로 타겟팅하기 시작했고 그 둘의 갈등이 결국 일론으로 하여금 민주당과 서서히 거리를 두게 만들었죠. (https://www.forbes.com/sites/sergeiklebnikov/2021/12/14/elon-musk-feuds-with-elizabeth-warren-over-billionaire-taxes-senator-karen/)
워렌의 급진적 좌파 성향이 일론 머스크의 이해관계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면서 갈등이 고조된거죠. 오바마 때의 민주당은, 친-시장은 아니었을지언정 친-기업이긴 했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 미국은 점점 사회적으로도 많이 기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 거 같습니다. 성 정체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정치적 올바름이 극단까지 가게 된 것도 그렇고요.
결국 그게 일론 머스크로 하여금 트럼프를 지지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민주당은 FDR, 캐네디 때의 민주당이 아닙니다. 진보(Progressive) 를 해야하는 사람들이 퇴보(Regression)를 하고 있으니 말 다했죠.
한국에도 일론 머스크같은 사람이 있었음 좋겠네요.
미국 정치 이야기 조금만 더 해보겠습니다.
공화당이 상-하원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또 상원의원이 된 한 민주당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우리도 잘 아는 대표적인 안티-크립토 성향의 엘리자베스 워렌인데요.
전 결국 민주당의 이번 대선 패배에 가장 큰 원인 제공을 한 사람이 엘리자베스 워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반드시 버리고 가야하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이번 트럼프 당선의 1등 공신은 위에서도 언급한 일론 머스크고, 일론 머스크는 아시다시피 2016년에 트럼프를 싫어했습니다.
"트럼프는 대통령에 적합하지 않은 거 같다."는 일론 머스크의 과거 발언 참고
일론 머스크는 실제로 오바마를 지지했었고, 오바마도 실리콘밸리와 기술기업들에 굉장히 친화적이었죠. (지금 오바마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일론 머스크가 민주당과 거리를 두기 시작한 것은 워렌이 일론 머스크와 전면전을 벌이기 시작한 이후부터 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세금을 더 내야 한다며, 그를 대표적으로 타겟팅하기 시작했고 그 둘의 갈등이 결국 일론으로 하여금 민주당과 서서히 거리를 두게 만들었죠. (https://www.forbes.com/sites/sergeiklebnikov/2021/12/14/elon-musk-feuds-with-elizabeth-warren-over-billionaire-taxes-senator-karen/)
워렌의 급진적 좌파 성향이 일론 머스크의 이해관계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면서 갈등이 고조된거죠. 오바마 때의 민주당은, 친-시장은 아니었을지언정 친-기업이긴 했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 미국은 점점 사회적으로도 많이 기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 거 같습니다. 성 정체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정치적 올바름이 극단까지 가게 된 것도 그렇고요.
결국 그게 일론 머스크로 하여금 트럼프를 지지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민주당은 FDR, 캐네디 때의 민주당이 아닙니다. 진보(Progressive) 를 해야하는 사람들이 퇴보(Regression)를 하고 있으니 말 다했죠.
한국에도 일론 머스크같은 사람이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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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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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트럼프 당선의 나비효과가 Ethena에게까지 이어지는 중. 이들이 여태까지 기념주화였던 이유는 기념주화를 발급해서 팔아먹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사실 그랬을지도 모름), 프로토콜의 성장과 토크노믹스를 얼라인 하고 싶어서였을텐데 트럼프 당선과 함께 그런 가능성들이 보이기 시작하니 DeFi 토큰들이 마인드셰어를 가져가는 느낌입니다.
과연 크립토 시장에도 펀더멘탈과 벨류에이션 측정이 가능한 시점이 오고 있는걸까요?
포필러스 Ethena 아티클 보러가기:
https://4pillars.io/en/articles/ethena-cryptodollar-war
https://4pillars.io/ko/articles/Ethena-not-Stablecoin
https://4pillars.io/ko/opinions/sustainability-yield-of-ethena
https://4pillars.io/ko/articles/ethereum-etf-ethena
과연 크립토 시장에도 펀더멘탈과 벨류에이션 측정이 가능한 시점이 오고 있는걸까요?
포필러스 Ethena 아티클 보러가기:
https://4pillars.io/en/articles/ethena-cryptodollar-war
https://4pillars.io/ko/articles/Ethena-not-Stablecoin
https://4pillars.io/ko/opinions/sustainability-yield-of-et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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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오늘 이더리움은 왜 오를까?”
를 고민하다가, 이제 (1) 스테이킹이 포함된 ETF가 나올 수 있고, (2) 디파이 fee switch들로 제2의 defi summer가 올 수 있으며, (3) blob이 드디어 수수료가 작용할만큼 성장하고 있고 등등....의 스토리를 쓰다가 진짜 불장이 오면 이런 미드커브 관점의 사고가 안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를 고민하다가, 이제 (1) 스테이킹이 포함된 ETF가 나올 수 있고, (2) 디파이 fee switch들로 제2의 defi summer가 올 수 있으며, (3) blob이 드디어 수수료가 작용할만큼 성장하고 있고 등등....의 스토리를 쓰다가 진짜 불장이 오면 이런 미드커브 관점의 사고가 안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B Crypto
“오늘 이더리움은 왜 오를까?” 를 고민하다가, 이제 (1) 스테이킹이 포함된 ETF가 나올 수 있고, (2) 디파이 fee switch들로 제2의 defi summer가 올 수 있으며, (3) blob이 드디어 수수료가 작용할만큼 성장하고 있고 등등....의 스토리를 쓰다가 진짜 불장이 오면 이런 미드커브 관점의 사고가 안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왜 솔라나, 수이와 같은 다른 레이어1들을 좋아하냐면 적어도 대세론을 따르지 않으려는 비판적 사고가 리서처로서 가져야 할 태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마인드셰어 기준으로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압도하고 있고, 다른 알트L1들도 치고 올라오고 있어서, 이럴 때일수록 리서처는 이더리움에 다시 한 번 눈길을 주려는 시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수빈님의 이런 글은 너무 시의적절하고, 다시 한 번 수빈님이 훌륭한 리서처라고 생각.
저도 다시 본격적으로 이더리움을 봐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마인드셰어 기준으로 솔라나가 이더리움을 압도하고 있고, 다른 알트L1들도 치고 올라오고 있어서, 이럴 때일수록 리서처는 이더리움에 다시 한 번 눈길을 주려는 시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수빈님의 이런 글은 너무 시의적절하고, 다시 한 번 수빈님이 훌륭한 리서처라고 생각.
저도 다시 본격적으로 이더리움을 봐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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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오랜만에 이더리움 관심이 생긴만큼 이더리움 이야기를 해보자면...
- 솔라나/수이/앱토스 등이 디파이에서만 할 수 있는 디파이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이더리움은 점점 신뢰 레이어이자 유동성이 몰려있는 레이어로 기관형 체인이 될 것이라 예상.
- Fiat-bacekd Stablecoin을 포함한 RWA 프로토콜의 성장. 물론 실사용은 L2/L3로 넘어가서 거래하게 될 것. 실제로 RWA 프로토콜의 TVL은 이번 비트 상승 이전에도 ATH. 아마 더욱 성장하게 될 것.
- 브릿지 등의 발전으로 이더리움에서 발생한 스테이블 코인이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없는 신규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될 것. 물론 솔라나도 이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많고, 수이나 앱토스도 들어오고 있지만 이더리움만큼의 물량이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은 없음. (팩트 체크 필요: 그 동남풍 채널에서 아비트럼 스테이블코인 절반이상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사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실수혜 토큰은 이더가 아니라 상호운용성에 연계된 토큰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됨. 간단하게는 브릿지 관련 토큰들과 앞으로 나올 chain abstraction들 이겠지만, 그보다 점점 인프라가 깔리는 OP, ARB, ZK 등 각 스택을 잘 퍼트렸는데 토큰 유틸리티를 잘 손보면 언젠가 수혜볼 날이 오지 않을까?
- Unichain에서 볼 수 있듯이 실질적 Ethereum에서 발생하던 MEV 수익이 체인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들긴 할 듯. 앱체인이 많아지고 blob 수요가 많아져서 디플레이션이 다시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신뢰" 가치가 쌓이는 프로그래밍 가능 레이어가 될 것이라 생각. 예전에는 블록 공간을 파는 모델이었지만 점점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 레이어가 되고 있지 않나 (매우 개인적으로) 생각.
- fee switch 만약 되면 디파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캐파가 엄청나짐. 근데 이게 규제라는 게 그냥 뚝딱하면 나오는 게 아닐거라 더 장기적으로 볼 생각. 그래도 원래 기대감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니...유니스왑이 열심히 싸워주면 좋겠음.
- 프로토콜 표준에 대한 선두 주자 역할은 계속 하게 될 것. (EVM에서 이뤄진 토큰 또는 프로세스를 타 체인에서 적용하게 될 것) 예시 Jito의 솔라나 클라이언트에서 MEV 추출 가능하게 만들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간단한 예시로는 표준이 부족한 MoveVM Event 메시지 최적화 등이 있을 듯. (이더리움에서 이렇게 했고 이런 이슈가 있었으니 이렇게 바꾸자.) 원래 따라 하는 애들이 더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런 선두의 고민들이 다 녹아있기 때문.
- 아직 blob으로 장난치는 애들 안나옴. 이거 뭔가 될 것 같은데 아직 감이 안옴. (상상나래 예시. blob에서 inscription으로 하고 인덱싱해서 L2/L3 erc20 토큰으로 만들어서 밈코인 시장 만들면, L2들 수수료는 자동으로 늘어나고 이더 수요는 늘고 좋지 않을까? AI 학습 데이터를 블롭에 기록하고 검증 기간 2주로 두고 알아서 사라지게 한다면? N98% 인간은 근무시간 내리 이런 상상만 하는 중)
- 솔라나/수이/앱토스 등이 디파이에서만 할 수 있는 디파이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이더리움은 점점 신뢰 레이어이자 유동성이 몰려있는 레이어로 기관형 체인이 될 것이라 예상.
- Fiat-bacekd Stablecoin을 포함한 RWA 프로토콜의 성장. 물론 실사용은 L2/L3로 넘어가서 거래하게 될 것. 실제로 RWA 프로토콜의 TVL은 이번 비트 상승 이전에도 ATH. 아마 더욱 성장하게 될 것.
- 브릿지 등의 발전으로 이더리움에서 발생한 스테이블 코인이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없는 신규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될 것. 물론 솔라나도 이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많고, 수이나 앱토스도 들어오고 있지만 이더리움만큼의 물량이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은 없음. (팩트 체크 필요: 그 동남풍 채널에서 아비트럼 스테이블코인 절반이상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사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실수혜 토큰은 이더가 아니라 상호운용성에 연계된 토큰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됨. 간단하게는 브릿지 관련 토큰들과 앞으로 나올 chain abstraction들 이겠지만, 그보다 점점 인프라가 깔리는 OP, ARB, ZK 등 각 스택을 잘 퍼트렸는데 토큰 유틸리티를 잘 손보면 언젠가 수혜볼 날이 오지 않을까?
- Unichain에서 볼 수 있듯이 실질적 Ethereum에서 발생하던 MEV 수익이 체인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들긴 할 듯. 앱체인이 많아지고 blob 수요가 많아져서 디플레이션이 다시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신뢰" 가치가 쌓이는 프로그래밍 가능 레이어가 될 것이라 생각. 예전에는 블록 공간을 파는 모델이었지만 점점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 레이어가 되고 있지 않나 (매우 개인적으로) 생각.
- fee switch 만약 되면 디파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캐파가 엄청나짐. 근데 이게 규제라는 게 그냥 뚝딱하면 나오는 게 아닐거라 더 장기적으로 볼 생각. 그래도 원래 기대감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니...유니스왑이 열심히 싸워주면 좋겠음.
- 프로토콜 표준에 대한 선두 주자 역할은 계속 하게 될 것. (EVM에서 이뤄진 토큰 또는 프로세스를 타 체인에서 적용하게 될 것) 예시 Jito의 솔라나 클라이언트에서 MEV 추출 가능하게 만들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간단한 예시로는 표준이 부족한 MoveVM Event 메시지 최적화 등이 있을 듯. (이더리움에서 이렇게 했고 이런 이슈가 있었으니 이렇게 바꾸자.) 원래 따라 하는 애들이 더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런 선두의 고민들이 다 녹아있기 때문.
- 아직 blob으로 장난치는 애들 안나옴. 이거 뭔가 될 것 같은데 아직 감이 안옴. (상상나래 예시. blob에서 inscription으로 하고 인덱싱해서 L2/L3 erc20 토큰으로 만들어서 밈코인 시장 만들면, L2들 수수료는 자동으로 늘어나고 이더 수요는 늘고 좋지 않을까? AI 학습 데이터를 블롭에 기록하고 검증 기간 2주로 두고 알아서 사라지게 한다면? N98% 인간은 근무시간 내리 이런 상상만 하는 중)
❤2
Forwarded from 박주혁
이번 대선은 민주당의 자업자득
이번 대선 특이사항:
1) 대학교를 졸업한 백인 여성은 해리스로 쏠림
2) 히스패닉 남자의 과반이 트럼프를 지지함
3) 흑인 남자도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상당히 늘었음
4) 유색인종은 모두 트럼프로 쏠림
오히려 트럼프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공격하던 카말라와 민주당은 소수인종에게 외면당하고 백인 여성에게 지지받는 웃긴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레딧과 트위터 등지에서 카말라 지지자들은 히스패닉 남자들을 모두 추방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재밌습니다. 인종차별을 그 누구보다도 혐오하면서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어김없이 인종으로 개인을 재단하고 평가하는 모습이.
더불어서 이번 대선에서는 소위 말하는 메인스트림 미디어의 예측은 완전 엉터리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네이트 실버, 앤 셀처, RCP, 538 등은 박빙 혹은 해리스의 승리를 점쳤습니다. 완전 틀려버렸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미디어는 잘 안 봐서 모르는데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이들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해리스 승리를 점쳤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전문가들의 말이 왜 틀린지 저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에 폴리마켓 프랑스 고래가 트럼프 승리를 예측한 방법론을 참고해 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프랑스 고래는 “나의 이웃이 누구를 찍을지 예측”하는 질문을 통한 여론조사를 참고한 결과 트럼프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누구를 찍을 것입니까?”라고 물으면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 또한 폴리마켓에 대한 의심은 꽤나 있었지만 이번 대선을 통해 시장이 제일 효율적인 결과를 도출해 낸다는 사실을 확실히 느꼈고, 앞으로 더욱더 전문가의 말을 듣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이번 대선 특이사항:
1) 대학교를 졸업한 백인 여성은 해리스로 쏠림
2) 히스패닉 남자의 과반이 트럼프를 지지함
3) 흑인 남자도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상당히 늘었음
4) 유색인종은 모두 트럼프로 쏠림
오히려 트럼프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공격하던 카말라와 민주당은 소수인종에게 외면당하고 백인 여성에게 지지받는 웃긴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레딧과 트위터 등지에서 카말라 지지자들은 히스패닉 남자들을 모두 추방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재밌습니다. 인종차별을 그 누구보다도 혐오하면서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어김없이 인종으로 개인을 재단하고 평가하는 모습이.
더불어서 이번 대선에서는 소위 말하는 메인스트림 미디어의 예측은 완전 엉터리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네이트 실버, 앤 셀처, RCP, 538 등은 박빙 혹은 해리스의 승리를 점쳤습니다. 완전 틀려버렸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미디어는 잘 안 봐서 모르는데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이들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해리스 승리를 점쳤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전문가들의 말이 왜 틀린지 저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이번에 폴리마켓 프랑스 고래가 트럼프 승리를 예측한 방법론을 참고해 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프랑스 고래는 “나의 이웃이 누구를 찍을지 예측”하는 질문을 통한 여론조사를 참고한 결과 트럼프의 승리를 확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누구를 찍을 것입니까?”라고 물으면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 또한 폴리마켓에 대한 의심은 꽤나 있었지만 이번 대선을 통해 시장이 제일 효율적인 결과를 도출해 낸다는 사실을 확실히 느꼈고, 앞으로 더욱더 전문가의 말을 듣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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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비트코인 10억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10억 되는거 보러가기: https://youtu.be/YYcnI16Nifg
트럼프 당선 예측 기념 미국 정치와 문화, 테크노옵티미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박주혁
비트코인 10억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10억 되는거 보러가기: https://youtu.be/YYcnI16Nifg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제가 이 영상을 통해서 하고 싶었던 말은 크립토와는 크게 관련이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꼭 이야기를 해야할 거 같아서 메시지로도 공유드립니다.
미국이 정말 부러운 이유는, 국가가 큰 위기를 겪을때마다 "낙관주의"를 전파하는 인물들이 나와서 침체된 국가의 멱살을 잡고 다시 끌어올린다는 부분입니다.
그게 이번에는 일론 머스크였는데, 1980년도(냉전)에는 로널드 레이건이었죠(우리는 싸워야 합니다). 대공황 때는 FDR이었고요(우리가 오직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일론 머스크는 단순히 재벌, 최고부자가 아니라 미국 사람들에게 위닝 멘탈리티를 되살리는 혁명가의 느낌이 나서..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하는 낙관주의를 전파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정말로 신의 가호를 받은 국가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붕괴의 위험에서 새로운 영웅들이 탄생하는 거 같습니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세무조사 맞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재용 회장이 팟캐스트 나와서 욕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엄청난 논란거리가 되겠죠. 그래도 예전에 이건희 회장님이 하신 "정치는 4류, 관료와 행정조직은 3류, 기업은 2류" 발언이 그나마 가장 오피니언 리더다운 메시지가 아니었나 싶네요.
여튼, 미국 너무 부럽고. 우리나라도 긍정적인 마인드, 낙관주의, 다시 한 번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좋은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미국이 정말 부러운 이유는, 국가가 큰 위기를 겪을때마다 "낙관주의"를 전파하는 인물들이 나와서 침체된 국가의 멱살을 잡고 다시 끌어올린다는 부분입니다.
그게 이번에는 일론 머스크였는데, 1980년도(냉전)에는 로널드 레이건이었죠(우리는 싸워야 합니다). 대공황 때는 FDR이었고요(우리가 오직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일론 머스크는 단순히 재벌, 최고부자가 아니라 미국 사람들에게 위닝 멘탈리티를 되살리는 혁명가의 느낌이 나서..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하는 낙관주의를 전파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정말로 신의 가호를 받은 국가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붕괴의 위험에서 새로운 영웅들이 탄생하는 거 같습니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세무조사 맞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재용 회장이 팟캐스트 나와서 욕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엄청난 논란거리가 되겠죠. 그래도 예전에 이건희 회장님이 하신 "정치는 4류, 관료와 행정조직은 3류, 기업은 2류" 발언이 그나마 가장 오피니언 리더다운 메시지가 아니었나 싶네요.
여튼, 미국 너무 부럽고. 우리나라도 긍정적인 마인드, 낙관주의, 다시 한 번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좋은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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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수이 네이밍 서비스의 토큰인 SuiNS는 바로 바이비트를 가버리네요.
수이 생태계 요즘 왜이러나요. 수이는 넥스트 솔라나가 맞다.
https://x.com/bybit_official/status/1854470618416099608?s=46&t=HsLVoWShV6YaRZiwG2br3Q
수이 생태계 요즘 왜이러나요. 수이는 넥스트 솔라나가 맞다.
https://x.com/bybit_official/status/1854470618416099608?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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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금요일 아침 7시에 스토리의 제이슨, 앱스트랙트의 루카와 함께 목적 중심 블록체인에 대한 스페이스를 열 예정입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한국에 계신 분들은 들어오실지 모르겠으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제가 목적 중심 블록체인에 대한 글을 썼던 리서처이니만큼 심도있는 질문들을 던져보겠습니다. 리마인더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854120850171261054?s=46&t=HsLVoWShV6YaRZiwG2br3Q
금일 예정이었던 목적 중심 블록체인 스페이스는 다른 시간으로 조정될 거 같습니다.
스토리나 앱스트랙트 자체에는 문제가 없고, 루카의 개인적인 사정(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으로 일단은 미루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일정이 나오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스토리나 앱스트랙트 자체에는 문제가 없고, 루카의 개인적인 사정(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으로 일단은 미루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일정이 나오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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