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Research (KR)
: : [데이터/코멘트] 왜 한국 거래소는 잡코인을 상장할까? 작성자: 스티브 한국 거래소의 ‘잡코인 상장 경쟁’은 탐욕만의 문제가 아니라, 규제가 거래 수수료 외의 성장 경로를 막아놓은 결과이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는 상장 규제와 함께 거래소의 사업 다각화도 허용해야 한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정부의 개입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야기하고, 그 결과는 더 많은 정부의 개입을 초래한다.“
-루트비히 폰 미제스
제 아티클에 정말 많이 인용한 문구인데, 명언을 넘어서 삶의 진리이니 그냥 외우시면 되겠습니다.
-루트비히 폰 미제스
제 아티클에 정말 많이 인용한 문구인데, 명언을 넘어서 삶의 진리이니 그냥 외우시면 되겠습니다.
조금 더 나아가면 역설적인 지점도 있다. 규제당국이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거래소가 할 수 있는 사업을 하나씩 제한해온 결과, 오히려 거래소를 ‘신규 상장’이라는 가장 투자자 친화적이지 않은 수익모델에 더욱 의존하게 만든 것은 아닐까? 그리고 그 결과가 다시 투자자 피해로 이어지고, 그 피해를 막기 위해 또 다른 규제가 만들어지는 순환이 반복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규제에는 언제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따른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규제가 새로운 문제를 만들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규제가 추가되는 과정. 어쩌면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또 하나의 ‘정부가 정부했다’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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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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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블록웍스의 umia ttf. 토큰 관련해서 궁금한거 있는 홀더들은 보셔도 좋을듯
https://x.com/Blockworks/status/2095497218249970087?s=20
https://x.com/Blockworks/status/2095497218249970087?s=20
박주혁
사실 옛날부터 저는 미디어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하기엔 너무 어려운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스티브와 알렉스 두 분의 기여로 좋은 글과 영상을 꾸준히 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스티브와 알렉스 두 분의 기여로 좋은 글과 영상을 꾸준히 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혁님이랑 '캐주얼 크립토 팟캐스트'를 처음 같이하면서 항상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했었는데, 그 이후에도 주혁님은 미디어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엄청 고민을 많이 하셨었고, 실제로 저도 주혁님이 나중에 미디어 브랜드를 만든다고 하면 엔젤투자는 물론이거니와 VC들도 연결해주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랑 주혁님의 접점에 계신 알렉스님이 넌지시 던진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이제 FACE를 같이 하게 됐는데, 일단 너무 순항중이어서 굉장히 뿌듯하네요.
일단 저희 셋은 대본 없이 그냥 밥먹으며 떠드는 느낌으로 방송을 찍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송 끝나고 같이 대화해도 한 시간은 너끈히 떠듭니다) 대본이 없다고 하면 놀라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그게 어쨌든 레거시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단순히 취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사실 취미 아닙니다. 진짜 크게 키워볼 생가이고, KBW 이후에는 좀 더 윤곽을 잡아볼 예정입니다.
꾸준하게 우리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이냐면...그것은 차차 영상 보시면 더 윤곽이 잡히실 겁니다.
항상 많관부.
https://www.youtube.com/@face-east
그러다가 저랑 주혁님의 접점에 계신 알렉스님이 넌지시 던진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이제 FACE를 같이 하게 됐는데, 일단 너무 순항중이어서 굉장히 뿌듯하네요.
일단 저희 셋은 대본 없이 그냥 밥먹으며 떠드는 느낌으로 방송을 찍고 있습니다. (실제로 방송 끝나고 같이 대화해도 한 시간은 너끈히 떠듭니다) 대본이 없다고 하면 놀라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그게 어쨌든 레거시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단순히 취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사실 취미 아닙니다. 진짜 크게 키워볼 생가이고, KBW 이후에는 좀 더 윤곽을 잡아볼 예정입니다.
꾸준하게 우리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이냐면...그것은 차차 영상 보시면 더 윤곽이 잡히실 겁니다.
항상 많관부.
https://www.youtube.com/@face-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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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비트코인 채굴회사 정상영업합니다
작성자: 캘빈
-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절반 아래로 빠지는 동안 채굴 원가는 오히려 올라, 해시프라이스가 두 달 넘게 손익분기 구간에 머물렀고 마라, 라이엇, 클린스파크, 아메리칸 비트코인, 비트디어 모두 2분기 순손실을 냈다. 그 결과 채굴 난이도는 2025년 10월 고점(155.97T) 이후 열 달째 하락해 125.81T까지 내려왔는데, 2021년 중국 채굴 금지 같은 외부 이벤트 없이 이런 장기 하락이 이어지는 것은 사실상 전례가 없다.
- 상장 채굴자들은 1분기에만 32,000 BTC 넘게 팔아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도를 기록했지만, 이 현금은 버티기용이 아니라 발전소 인수, AI 데이터센터 장기 임대, AI 클라우드 완전 피벗 등 전력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그래서 상장 채굴자의 해시레이트는 6개월 만에 13.4% 줄어 네트워크 전체(-10.6%)보다 빠르게 빠져나갔고, 주식 시장도 채굴을 많이 하는 회사일수록 낮은 밸류에이션을 주며 이 방향에 손을 들어줬다.
- 8월 하순 랠리로 해시프라이스는 6월 저점 대비 43% 올라 손익분기 구간을 벗어났지만, 해시레이트는 900 EH/s 안팎에 그대로 머물며 십수 년간 유지해온 가격 연동성이 처음으로 끊겼고, 이는 이미 AI 쪽으로 배정된 설비와 전력이 되돌아오기 어렵다는 비가역성을 확인시켰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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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캘빈
-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절반 아래로 빠지는 동안 채굴 원가는 오히려 올라, 해시프라이스가 두 달 넘게 손익분기 구간에 머물렀고 마라, 라이엇, 클린스파크, 아메리칸 비트코인, 비트디어 모두 2분기 순손실을 냈다. 그 결과 채굴 난이도는 2025년 10월 고점(155.97T) 이후 열 달째 하락해 125.81T까지 내려왔는데, 2021년 중국 채굴 금지 같은 외부 이벤트 없이 이런 장기 하락이 이어지는 것은 사실상 전례가 없다.
- 상장 채굴자들은 1분기에만 32,000 BTC 넘게 팔아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도를 기록했지만, 이 현금은 버티기용이 아니라 발전소 인수, AI 데이터센터 장기 임대, AI 클라우드 완전 피벗 등 전력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그래서 상장 채굴자의 해시레이트는 6개월 만에 13.4% 줄어 네트워크 전체(-10.6%)보다 빠르게 빠져나갔고, 주식 시장도 채굴을 많이 하는 회사일수록 낮은 밸류에이션을 주며 이 방향에 손을 들어줬다.
- 8월 하순 랠리로 해시프라이스는 6월 저점 대비 43% 올라 손익분기 구간을 벗어났지만, 해시레이트는 900 EH/s 안팎에 그대로 머물며 십수 년간 유지해온 가격 연동성이 처음으로 끊겼고, 이는 이미 AI 쪽으로 배정된 설비와 전력이 되돌아오기 어렵다는 비가역성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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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in Frieze Week)
수이 코파운더 코스타스의 AI 관련 트윗
방금 이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 중 일부와 늦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왔다. 화학, 의학, 안보, 바이오테크, 열역학, 금융 등 각 분야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이었다.
이번 모임은 내가 평생 참석했던 그 어떤 미팅보다도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줬다. 실리콘밸리에서도, 미국 동부에서도, 런던에서도, 싱가포르에서도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은 없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하나의 불편한 결론에 도달했다.
기술은 이미 AI가 모든 과학 분야와 영역에서 최고의 인간 연구자들보다 더 뛰어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고 있다.
더 이상 이 변화가 점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는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하나의 전환점이 된 날이다. 앞으로 나 자신과 이 세상,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오늘을 기점으로 달라질 것 같다.
https://x.com/kostascrypto/status/2096383038049460734?s=20
이 글에 댓글로 "이게 그래서 수이에 무슨 의민데?" 하니까 답글로 "수이 내부 팀이 수이 AI에 올인을 하고있다는 것에 대한 스포일러다." 라고 답변을 달았는데.
수이가 AI관련해서 어떤거에 올인하고 있을까요..
방금 이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 중 일부와 늦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왔다. 화학, 의학, 안보, 바이오테크, 열역학, 금융 등 각 분야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이었다.
이번 모임은 내가 평생 참석했던 그 어떤 미팅보다도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줬다. 실리콘밸리에서도, 미국 동부에서도, 런던에서도, 싱가포르에서도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은 없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하나의 불편한 결론에 도달했다.
기술은 이미 AI가 모든 과학 분야와 영역에서 최고의 인간 연구자들보다 더 뛰어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고 있다.
더 이상 이 변화가 점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는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하나의 전환점이 된 날이다. 앞으로 나 자신과 이 세상,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오늘을 기점으로 달라질 것 같다.
https://x.com/kostascrypto/status/2096383038049460734?s=20
이 글에 댓글로 "이게 그래서 수이에 무슨 의민데?" 하니까 답글로 "수이 내부 팀이 수이 AI에 올인을 하고있다는 것에 대한 스포일러다." 라고 답변을 달았는데.
수이가 AI관련해서 어떤거에 올인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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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오늘 팟캐스트는 돌아오고 있는 온체인 볼륨으로 시작해 용혜인, 박위, 한스헤르만 호페, 민주주의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저희는 크립토, 금융, 정치, 그리고 한국 사회에 더 맞닿아있는 이야기들을 하는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무쪼록 재밌게 봐주십쇼!
저희는 크립토, 금융, 정치, 그리고 한국 사회에 더 맞닿아있는 이야기들을 하는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무쪼록 재밌게 봐주십쇼!
오늘은 용혜인 인선에 대한 이야기, 용혜인 인선 관련한 음모론 이야기(사실 용혜인은 미끼이고 다른 장관 인선에 대한 논란을 덮으려는 것이다?), 박위 이야기(과연 약자는 선한가?), 민주주의 이야기(과연 민주주의는 옳은가?), 물론 초반에 펏지펭귄과 로빈후드 이야기도 했습니다.
저와 알렉스님이 국회의원을 모시고(저는 하루동안, 알렉스님은 인턴 생활을) 있으면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썰도 있습니다.
많관부!
저와 알렉스님이 국회의원을 모시고(저는 하루동안, 알렉스님은 인턴 생활을) 있으면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썰도 있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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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전략 세미나 안내
글로벌 주요국에서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과 규율체계 정비, 토큰증권 등 금융, 디지털자산 시장의 연계가 주요 정책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국내외 디지털자산 규제 및 금융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규제 동향, 디지털자산 ETF의 발전과 제도화 과제, 자산운용 분야의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됩니다.
[개요]
• 일시: 2026년 9월 10일 14:00-16:20
• 장소: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 3층 대회의실
• 주최: 민병덕 국회의원, 안도걸 국회의원
• 주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 후원: 에프앤가이드, 포필러스
본 세미나는 사전 초청을 받은 분에 한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거나 관련 문의가 있으신 분께서는 @eth100y로 개인 메시지(D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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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국에서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과 규율체계 정비, 토큰증권 등 금융, 디지털자산 시장의 연계가 주요 정책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디지털자산 금융 혁신 사례와 대응 전략 국회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국내외 디지털자산 규제 및 금융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규제 동향, 디지털자산 ETF의 발전과 제도화 과제, 자산운용 분야의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됩니다.
[개요]
• 일시: 2026년 9월 10일 14:00-16:20
• 장소: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 3층 대회의실
• 주최: 민병덕 국회의원, 안도걸 국회의원
• 주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 후원: 에프앤가이드, 포필러스
본 세미나는 사전 초청을 받은 분에 한해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거나 관련 문의가 있으신 분께서는 @eth100y로 개인 메시지(D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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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시카고는 75년치 주차 수익을 11억 5,000만 달러에 팔았고, 민간 자본은 이미 원금을 회수한 뒤 남은 권리까지 더 비싼 값에 되팔려 한다. 이 거래는 단순한 행정 실패가 아니라 임기 안의 성과를 원하는 정치인과 비용을 미래로 미루는 민주주의의 인센티브가 만들어낸 결과다. 선출된 권력이 미래 시민의 재산까지 팔 수 있다면, 민주주의는 정말 시민의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섭스택에서 읽기
지금 미국에서는 시 정부가 공영주차장 75년 수익권을 펀드에 팔았던게 뒤늦게 화제입니다.
펀드는 10년 조금 넘어서 원금회수 + 이득을 봤고, 나머지 55년 수익권을 기존에 시 정부에게 샀던 금액보다 몇 배는 비싸게 팔고있습니다.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가? 왜 정치인은 근시안적일 수 밖에 없는가? 오늘 뉴스레터로 알아보시죠.
펀드는 10년 조금 넘어서 원금회수 + 이득을 봤고, 나머지 55년 수익권을 기존에 시 정부에게 샀던 금액보다 몇 배는 비싸게 팔고있습니다.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가? 왜 정치인은 근시안적일 수 밖에 없는가? 오늘 뉴스레터로 알아보시죠.
코인씨커의 일기장
아스트라의 효엄은 코덱스에서 쓸때 좋네.
누가 뱀파이어 서바이벌 웹버전을 astra 한테 만들라고 하고 1시간 걸렸다길래
링크주면서 나도 만들어줘로 astra high 한테 시켰더니 19분만에 만들어줌.
누가 뱀파이어 서바이벌 웹버전을 astra 한테 만들라고 하고 1시간 걸렸다길래
링크주면서 나도 만들어줘로 astra high 한테 시켰더니 19분만에 만들어줌.
저도 이거에 공감하는게, 뭔가 아스트라 이후부터는 하네싱이라는게 필요할까 싶기도 하네요.
물론 저는 AI는 잘 모르는 일반인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점점 모델이 발전할 수록 별도의 서드파티 툴들은 안쓰게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엔 여러가지 만들어서 에이전트 만들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codex claude 자체 앱 쓰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텔레그램으로 에이전트 사용하는 경우는, 밖에서 핸드폰으로 쓸데만 사용하는 거 같네요.
물론 저는 AI는 잘 모르는 일반인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점점 모델이 발전할 수록 별도의 서드파티 툴들은 안쓰게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엔 여러가지 만들어서 에이전트 만들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codex claude 자체 앱 쓰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텔레그램으로 에이전트 사용하는 경우는, 밖에서 핸드폰으로 쓸데만 사용하는 거 같네요.
face
찰리 커크가 죽은 뒤 그의 얼굴과 죽음은 인터넷에서 끝없이 복제되는 웃음거리가 됐다. 나 역시 그 밈을 소비하며 웃었지만, 어느 순간 이 유행이 정말 자연발생적이었는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플랫폼과 누군가가 밈을 무기로 설계할 수 있다면, 내가 터뜨린 웃음은 과연 누구의 것이었을까? 섭스택에서 읽기
찰리 커크가 밈이 되었다는 것을 주혁님 통해서 알게됐는데, 저는 실제로 찰리를 몇 번 만나서 이야기도 해봤던 입장에서 쉽게 웃음이 나오지는 않더라구요.
물론 저 또한 찰리의 모든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이게 "밈화"되다는 게 참 무서운 거 같습니다.
찰리 커크가 밈화 되었다는 것을 저는 몰랐고 주혁님은 알고있었다는 것이 어찌보면 우리는 자유의지가 아니라 알고리즘의 의지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 또한 찰리의 모든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이게 "밈화"되다는 게 참 무서운 거 같습니다.
찰리 커크가 밈화 되었다는 것을 저는 몰랐고 주혁님은 알고있었다는 것이 어찌보면 우리는 자유의지가 아니라 알고리즘의 의지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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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AI 시대에서 하네스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틀린거라고 생각함.
Codex 에서 Goal 모드가 아주 좋은 이유가 얘네가 하네스를 잘 해둔거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그러려면 얘네한테 종속되서 써야하는데, 나중에 갑자기 Fable 이 또 미친성능을 낼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자기만의 시스템은 꼭 갖춰야함.
그리고 지금 내가 Codex 상태로 게임을 10개 정도 만들어봤는데, 재미있는 수준이면서 의도한대로 구현한건 2개 정도였음.
하네스가 중요하긴 하지만, 이런 실험을 통해 얻은 교휸은 어떤걸 던져주면서 시켰냐의 차이임.
최근에 내 기본 하네스로 만든 게임들이 다 재미가 없었음. 그 이유는 GPT Pro 에게 내 코드보고 어울리는 게임을 추천해달라고 했고, 그 게임을 그대로 시나리오로 MVP 작성 후 만들었기 때문임.
얘네가 추천하는 게임 자체가 그냥 개노잼임.
내가 레퍼런스를 던져주고 만든 게임들은 나름 할만했음. 광산 게임 자체도 다른 곳에 있던 시스템을 우리꺼에 맞췄고, 심층 광산 게임도 기존에 비슷한 다른 게임들을 좀 새롭게 만들어본 사례임.
그 외에 만들었던 콩이러브 대전이나 잊힌탑 올라가기, 테더 맞추기 게임 등은 시나리오를 AI 가 준 그대로 만들어보게 했는데 너무 노잼이라 폐기처분했음.
그리고 디자인도 항상 비슷하게 나오는데, 그 이유가 클로드 디자인이나 코덱스는 정해진 디자인 스타일을 계속 사용함.
게임도 10개를 만들었는데, 다 UI 가 비슷했고, 클로드는 클로드 디자인을 써서 기본 디자인 시스템 값을 넣어야 조금 달라짐.
그 외에는 비슷한 느낌이 여러개 나오는거에서 고르는 수준이라, 사용자가 뭘 던져주느냐가 가장 중요함.
그래서 항상 이쁜 UI 를 찾아다니곤 했는데, 이제 그러한 걸 모아두고 검색해서 할 수 있게 레퍼런스 사이트를 만들어봤음.
괜찮게 UI 뽑는 디자이너들이 올리는 트윗들을 계속 추가해서 여러 디자인들을 모아두고, 개발할 때 사진 같이 주면서 하면 AI 가 기똥차게 잘 만듬.
나중에는 사이트나 컨셉 같은거도 모아볼 생각.
지금은 일단 남는 Opus 로 레퍼런스를 수집하여 분석하여 tagging 하는 작업을 해두었음.
토큰은 어마어마하게 먹긴함 (이미지 분석 및 동영상 분석 후에 요약 해야해서)
근데 opus 는 남고, gpt 는 이런거 시켜봤더니 개대충해서 스킵..
아무튼 UI 개발할때 참고하려면 쓰시길.. 영원히 무료
https://ref.theseeker.io/
Codex 에서 Goal 모드가 아주 좋은 이유가 얘네가 하네스를 잘 해둔거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그러려면 얘네한테 종속되서 써야하는데, 나중에 갑자기 Fable 이 또 미친성능을 낼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자기만의 시스템은 꼭 갖춰야함.
그리고 지금 내가 Codex 상태로 게임을 10개 정도 만들어봤는데, 재미있는 수준이면서 의도한대로 구현한건 2개 정도였음.
하네스가 중요하긴 하지만, 이런 실험을 통해 얻은 교휸은 어떤걸 던져주면서 시켰냐의 차이임.
최근에 내 기본 하네스로 만든 게임들이 다 재미가 없었음. 그 이유는 GPT Pro 에게 내 코드보고 어울리는 게임을 추천해달라고 했고, 그 게임을 그대로 시나리오로 MVP 작성 후 만들었기 때문임.
얘네가 추천하는 게임 자체가 그냥 개노잼임.
내가 레퍼런스를 던져주고 만든 게임들은 나름 할만했음. 광산 게임 자체도 다른 곳에 있던 시스템을 우리꺼에 맞췄고, 심층 광산 게임도 기존에 비슷한 다른 게임들을 좀 새롭게 만들어본 사례임.
그 외에 만들었던 콩이러브 대전이나 잊힌탑 올라가기, 테더 맞추기 게임 등은 시나리오를 AI 가 준 그대로 만들어보게 했는데 너무 노잼이라 폐기처분했음.
그리고 디자인도 항상 비슷하게 나오는데, 그 이유가 클로드 디자인이나 코덱스는 정해진 디자인 스타일을 계속 사용함.
게임도 10개를 만들었는데, 다 UI 가 비슷했고, 클로드는 클로드 디자인을 써서 기본 디자인 시스템 값을 넣어야 조금 달라짐.
그 외에는 비슷한 느낌이 여러개 나오는거에서 고르는 수준이라, 사용자가 뭘 던져주느냐가 가장 중요함.
그래서 항상 이쁜 UI 를 찾아다니곤 했는데, 이제 그러한 걸 모아두고 검색해서 할 수 있게 레퍼런스 사이트를 만들어봤음.
괜찮게 UI 뽑는 디자이너들이 올리는 트윗들을 계속 추가해서 여러 디자인들을 모아두고, 개발할 때 사진 같이 주면서 하면 AI 가 기똥차게 잘 만듬.
나중에는 사이트나 컨셉 같은거도 모아볼 생각.
지금은 일단 남는 Opus 로 레퍼런스를 수집하여 분석하여 tagging 하는 작업을 해두었음.
토큰은 어마어마하게 먹긴함 (이미지 분석 및 동영상 분석 후에 요약 해야해서)
근데 opus 는 남고, gpt 는 이런거 시켜봤더니 개대충해서 스킵..
아무튼 UI 개발할때 참고하려면 쓰시길.. 영원히 무료
https://ref.theseeker.io/
더씨커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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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디자이너들의 UI 레퍼런스를 AI가 분석해 정리한 큐레이션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