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 출장 후기:
포필러스는 이번 주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WebX의 리서치 파트너로 초청받아, 일본의 대표적인 리서치 회사인 해시허브(HashHub), WebX 주관사인 코인포스트(CoinPost)와 함께 일본 시장에 대한 리서치를 공동 발간했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되어 참석자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지난 2월 코인포스트와 SBI가 개최한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인 MoneyX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석입니다.
일본 시장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리서치를 작성하다 보니, 저희도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흔히 보수적이고 고립적인 시장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보다 앞서 있는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규제 방향성이 그렇습니다.
2026년 금융청 조직개편을 통해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과’가 신설됐고, 암호자산을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투자와 자산운용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암호자산을 금융상품거래법 체계로 이관하는 방향성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시와 투자자 보호 체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거래소 역시 단순 매매중개 사업자가 아니라 금융상품거래법상 별도 업종으로 분류되는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되고 있습니다.
세제 역시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최고 55% 수준의 종합과세가 적용됐지만,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주식과 유사한 20.315% 분리과세를 도입하는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실제 시행은 금융상품거래법 개정 이후인 2028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토큰화에 대한 논의도 한국보다 훨씬 빠르고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Progmat을 중심으로 SBI, 미쓰비시UFJ신탁은행, 노무라 등이 참여한 워킹그룹은 주식을 토큰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을 정리한 보고서를 작성해 당국에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민간이 실제 제도 설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외에도 ETF 도입과 스테이블코인 제도 정비를 비롯한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속도는 다소 느릴지 몰라도 방향성은 매우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가격 상승이나 투기에 의존하기보다 하나씩 제도를 정비하며 블록체인과 크립토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려는 모습은 우리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타임프레임 자체가 매우 길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SBI처럼 제도권 금융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블록체인과 크립토에 과감하게 베팅하는 플레이어의 존재는 한국에서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키타오 회장님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연세에도 젊은 창업가 못지않은 에너지와 실행력이 느껴졌고, 오랜 업력을 가진 금융회사가 새로운 산업에서 누구보다 빠르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큰 자극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BI가 Gauntlet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사례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건틀릿에 그정도 투자를 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긴 합니다만). 그 정도 규모의 과감한 베팅을 전통 금융기관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에 SBI와 솔라나의 협업으로 아예 SBI Solana Global이라는 법인을 출범시킨 것도 꽤 충격적인 거 같네요. 일본같이 보수적이고 신중한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과감한 플레이가 나올 수 있는지 매번 놀랍습니다.
물론 이것들의 배경에는 단순히 SBI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규제당국과 업계 종사자들이 협력하여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자극을 받고 돌아갑니다.
포필러스는 이번 주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WebX의 리서치 파트너로 초청받아, 일본의 대표적인 리서치 회사인 해시허브(HashHub), WebX 주관사인 코인포스트(CoinPost)와 함께 일본 시장에 대한 리서치를 공동 발간했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되어 참석자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지난 2월 코인포스트와 SBI가 개최한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인 MoneyX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석입니다.
일본 시장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리서치를 작성하다 보니, 저희도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흔히 보수적이고 고립적인 시장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보다 앞서 있는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규제 방향성이 그렇습니다.
2026년 금융청 조직개편을 통해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과’가 신설됐고, 암호자산을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투자와 자산운용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암호자산을 금융상품거래법 체계로 이관하는 방향성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시와 투자자 보호 체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거래소 역시 단순 매매중개 사업자가 아니라 금융상품거래법상 별도 업종으로 분류되는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되고 있습니다.
세제 역시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최고 55% 수준의 종합과세가 적용됐지만,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주식과 유사한 20.315% 분리과세를 도입하는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실제 시행은 금융상품거래법 개정 이후인 2028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토큰화에 대한 논의도 한국보다 훨씬 빠르고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Progmat을 중심으로 SBI, 미쓰비시UFJ신탁은행, 노무라 등이 참여한 워킹그룹은 주식을 토큰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을 정리한 보고서를 작성해 당국에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민간이 실제 제도 설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외에도 ETF 도입과 스테이블코인 제도 정비를 비롯한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속도는 다소 느릴지 몰라도 방향성은 매우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가격 상승이나 투기에 의존하기보다 하나씩 제도를 정비하며 블록체인과 크립토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려는 모습은 우리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타임프레임 자체가 매우 길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SBI처럼 제도권 금융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블록체인과 크립토에 과감하게 베팅하는 플레이어의 존재는 한국에서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키타오 회장님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연세에도 젊은 창업가 못지않은 에너지와 실행력이 느껴졌고, 오랜 업력을 가진 금융회사가 새로운 산업에서 누구보다 빠르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큰 자극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BI가 Gauntlet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사례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건틀릿에 그정도 투자를 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긴 합니다만). 그 정도 규모의 과감한 베팅을 전통 금융기관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에 SBI와 솔라나의 협업으로 아예 SBI Solana Global이라는 법인을 출범시킨 것도 꽤 충격적인 거 같네요. 일본같이 보수적이고 신중한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과감한 플레이가 나올 수 있는지 매번 놀랍습니다.
물론 이것들의 배경에는 단순히 SBI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규제당국과 업계 종사자들이 협력하여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자극을 받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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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k Research의 대표인 Artem이 "크립토 리서치"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전달하면서 저희에 대한 샤라웃을 해주었습니다.(https://x.com/Artem_Oak/status/2077043709460307983?s=20)
Oak는 최근에 에테나에 대한 비판적인 아티클을 작성하여 화제가 됐습니다. (링크: https://x.com/OAK_Res/status/2075606478438715556?s=20)
그리고 저희는 최근에 Collector Crypt에 대한 비판적인 아티클을 작성해서 트위터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리서치 회사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많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저 역시 저희 회사와 파트너를 맺은 플레이어들에 대한 비판도 자주 했었습니다. 수이에 대한 비판을 했다가 파운더인 아데니가 화를 내기도 했고, 스토리에 대한 비판도 했다가 관계가 많이 소원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측시장의 경우도 한국에서 수사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 어떤 파트너십도 하고있지 않고요.
이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인간 대 인간으로 관계를 맺은 팀들에 대한 싫은 소리는 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명백한 스캠이지만, 트위터에서 제가 엄청 비판했던 모멘텀 파운더랑 발리에서 만났을 땐 진짜 마음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저희는 PR이나 언론에서 "중립적이다."라는 말을 안 합니다.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PR에서 중립적이고 독립적이라고 이야기하는 회사들 중에서 프로토콜에 대한 비판, 파트너에 대한 비판을 했던 회사는 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나름의 기준 안에서 최대한 시장에 좋은 밸류를 가져다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최근 주혁님, 알렉스님이랑 하는 팟캐스트에서도 되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Oak는 최근에 에테나에 대한 비판적인 아티클을 작성하여 화제가 됐습니다. (링크: https://x.com/OAK_Res/status/2075606478438715556?s=20)
그리고 저희는 최근에 Collector Crypt에 대한 비판적인 아티클을 작성해서 트위터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리서치 회사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많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저 역시 저희 회사와 파트너를 맺은 플레이어들에 대한 비판도 자주 했었습니다. 수이에 대한 비판을 했다가 파운더인 아데니가 화를 내기도 했고, 스토리에 대한 비판도 했다가 관계가 많이 소원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측시장의 경우도 한국에서 수사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 어떤 파트너십도 하고있지 않고요.
이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인간 대 인간으로 관계를 맺은 팀들에 대한 싫은 소리는 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명백한 스캠이지만, 트위터에서 제가 엄청 비판했던 모멘텀 파운더랑 발리에서 만났을 땐 진짜 마음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저희는 PR이나 언론에서 "중립적이다."라는 말을 안 합니다.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PR에서 중립적이고 독립적이라고 이야기하는 회사들 중에서 프로토콜에 대한 비판, 파트너에 대한 비판을 했던 회사는 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나름의 기준 안에서 최대한 시장에 좋은 밸류를 가져다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최근 주혁님, 알렉스님이랑 하는 팟캐스트에서도 되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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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 컨퍼런스 라는 형태는 그 행사 자체는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느껴지면서도 앞으로 없어지지 않을 것 같다. 결국에는 누군가에게는 미팅을 잡기 위한 수단이며, 누군가에게는 본인들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이번 도쿄 WebX는 그런면에서 좀 신기했던게, 일반 리테일들은 아예 스테이지에 들어갈 수 없었고, '비즈니스 패스'이상만 스테이지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리테일은 부스에만 들어갈 수 있었다는게 신기한 거 같아요. 어떤 공간에 들어가던, "들어갈 수 있는 패스 종류 안내"가 있었는데 베타적이라고 느끼면서도 효율적이라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컨퍼런스라는 것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들을 하는 거 같아서,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리테일은 부스에만 들어갈 수 있었다는게 신기한 거 같아요. 어떤 공간에 들어가던, "들어갈 수 있는 패스 종류 안내"가 있었는데 베타적이라고 느끼면서도 효율적이라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컨퍼런스라는 것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들을 하는 거 같아서,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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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AI 모델은 해당 국가의 사상적 토대랑은 반대의 방향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프론티어 모델인 앤트로픽의 Fable과 Open AI의 GPT 5.6 은 세이프가드라는 명목하에 유저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짓는 반면,
이번에 화제가 된 Kimi K3의 경우 그런 것들이 없이 유저가 물어보는 것들을 다 수행합니다.
아마 모델 자체의 성능에는 별 차이가 없고, Kimi K3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음에도 결국 미국 모델들의 검열 때문에 제 성능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GTE의 엔조는 이것을 "미국형 자본주의와 중국형 자본주의의 차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한 쪽은 윤리적 규범을 바탕으로 무자비한 발전에 대한 제약을 두고, 한 쪽은 그냥 그런거 상관없이 발전 발전 발전만 하면되는.
제가 AI 는 잘 모르지만 Kimi K3가 아직까지 디테일한 부분에서 Fable이나 GPT 5.6 SOL보다 뒤쳐지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토큰도 더 많이 쓰고, 효율화는 아직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이제 프론티어에 근접한 수준의 AI를 만들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서운 사실인 거 같네요.
그런면에서 검열을 덜 하는 그록이 더 가능성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일론 머스크도 Enzo의 글에 댓글을 달았네요)
모든 것을 검열하는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의 모델은 오히려 검열을 안함으로써 경쟁하고, 자유와 자본주의의 상징이었던 미국은 검열을 통해 기존 모델들에 제약을 거는 작금의 상황이 상당히 모순적이면서도 흥미로운 거 같네요.
Enzo 원글: https://x.com/enzo_gte/status/2078102070482153717?s=20
미국의 대표적인 프론티어 모델인 앤트로픽의 Fable과 Open AI의 GPT 5.6 은 세이프가드라는 명목하에 유저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짓는 반면,
이번에 화제가 된 Kimi K3의 경우 그런 것들이 없이 유저가 물어보는 것들을 다 수행합니다.
아마 모델 자체의 성능에는 별 차이가 없고, Kimi K3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음에도 결국 미국 모델들의 검열 때문에 제 성능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GTE의 엔조는 이것을 "미국형 자본주의와 중국형 자본주의의 차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한 쪽은 윤리적 규범을 바탕으로 무자비한 발전에 대한 제약을 두고, 한 쪽은 그냥 그런거 상관없이 발전 발전 발전만 하면되는.
제가 AI 는 잘 모르지만 Kimi K3가 아직까지 디테일한 부분에서 Fable이나 GPT 5.6 SOL보다 뒤쳐지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토큰도 더 많이 쓰고, 효율화는 아직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이제 프론티어에 근접한 수준의 AI를 만들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서운 사실인 거 같네요.
그런면에서 검열을 덜 하는 그록이 더 가능성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일론 머스크도 Enzo의 글에 댓글을 달았네요)
모든 것을 검열하는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의 모델은 오히려 검열을 안함으로써 경쟁하고, 자유와 자본주의의 상징이었던 미국은 검열을 통해 기존 모델들에 제약을 거는 작금의 상황이 상당히 모순적이면서도 흥미로운 거 같네요.
Enzo 원글: https://x.com/enzo_gte/status/207810207048215371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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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미국과 중국의 AI 모델은 해당 국가의 사상적 토대랑은 반대의 방향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프론티어 모델인 앤트로픽의 Fable과 Open AI의 GPT 5.6 은 세이프가드라는 명목하에 유저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짓는 반면, 이번에 화제가 된 Kimi K3의 경우 그런 것들이 없이 유저가 물어보는 것들을 다 수행합니다. 아마 모델 자체의 성능에는 별 차이가 없고, Kimi K3가 떨어지는 부분이…
Kimi K3에 대한 OpenAI 전략 리드의 생각(여기서 오픈 웨이트는 오픈소스를 이야기 하는 거 같습니다):
1. 정말 좋은 모델이다.
이 정도 성능을 단순히 증류(distillation) 같은 것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에이전트 기반 코딩(agentic coding) 세션에서는 2026년 1분기 기준 공개된 최고 수준의 모델들과 거의 동급으로 보인다. 다만 내가 제한적으로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토큰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실제로 운영 비용이 그렇게 저렴한 모델인지는 잘 모르겠다.
2. 개인적으로는 중국 정부가 이 정도 수준의 모델을 계속 오픈소스로 공개하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점이 의외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라는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 이 정도 수준의 추가적인 위험(marginal risk)을 가진 모델이 오픈 웨이트(open-weight)로 공개되는 것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이를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놀랍다.
내 생각에는 그 이유의 75% 정도는 전략적 근시안 또는 AGI에 대한 위기의식 부족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CCP)은 AI에 대해 얀 르쿤(Yann LeCun)과 매우 비슷한 관점을 갖고 있다. (얀 르쿤은 AGI가 곧 온다는 것에 희의적인 사람입니다)
나머지 25% 정도는 추론(inference) 서비스를 위한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즉, 미국의 수출 규제로 인해 중국이 의도치 않게 오픈 웨이트 전략을 택하게 된 측면도 있고, 여기에 중국 특유의 공격적인 수출 전략도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기업 입장에서는 오픈소스를 선택하는 이유가 일부는 이념적인 것이고, 일부는 자신들이 아직 선두가 아니라는 현실 때문이다. 중국의 최첨단이 아닌 모델에 돈을 내고 사용할 사람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오픈 웨이트 모델은 본질적으로 AI 발전 속도를 늦추는(decelerationist) 성격을 갖는다.
그런데도 스스로를 '가속주의자(accelerationist)'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오픈 웨이트 모델에 그렇게 열광하는 것이 나는 계속 의아하다.
아마 그 이유는 오픈 웨이트 모델은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AI 전체에 이런 '통치 불가능성(ungovernability)'이라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나쁜 전략은 아니다. 제임스 C. 스콧이 『통치받지 않는다는 것의 기술(The Art of Not Being Governed)』에서 산악지대 주민들을 설명한 방식이 떠오른다.
하지만 결국 오픈 웨이트 모델은 AI에 대한 대규모 자본투자(capex)를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4. 오픈 웨이트 모델이 지배하는 세상의 한 가지 가능한 결말은 '완전한 AI 공산주의'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이것이 바로 중국이 제안하는 방향이다.
AI를 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공공재(public good)'로 보고, 궁극적으로는 국가가 '디지털 공공 인프라(digital public infrastructure)'의 일부로 제공하는 것이다.
나에게 이런 미래는 디스토피아적인 악몽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만난 오픈 웨이트 지지자들 중에서 결국 이 방향으로 귀결된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놀라울 정도로 많은 '가속주의자'들이 내가 정부에 있을 당시 찾아와, 정부가 수십억~수백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해 스타트업들이 보조금을 받아 모델을 학습시키고, 그 모델을 무료로 배포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AI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그것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정말 그것이 논리적인 종착점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결과를 스스로 '가속주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열렬히 지지하는 모습을 보면 여전히 의아하다.
많은 가속주의자들은 최첨단 AI 모델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을 하나의 정당한 비즈니스라고조차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5. 트럼프 행정부는 언젠가 오픈 웨이트 중국 AI 모델 사용 자체에 규제 리스크를 만들어내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오픈소스를 금지'할 필요는 없다. 그건 AI 정책 논의에서 가장 어리석은 주장 중 하나다.
대신 모든 정부 기관이 소프트 로(soft law)나 권고 형태의 지침을 발표해 FUD(Fear, Uncertainty, Doubt·불안과 불확실성)를 조성하면 된다.
예를 들어,
"연방준비제도(Fed)의 자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AI 모델에는 백도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꼭 충분한 근거가 있을 필요도 없다.
그 정도의 규제 리스크만 만들어도 규제를 받는 대부분의 기업은 자연스럽게 중국 모델 사용을 포기할 것이다.
다만 너무 강하게 규제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까지 중국 모델 서비스 제공을 포기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
그렇게 되면 스타트업들은 더 불투명하고 위험한 서비스 제공업체를 이용하게 될 뿐이다.
적당한 중간 지점이 존재하며, 결국 미국 정부는 그런 방식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6. 아마 이 정도 수준의 오픈 웨이트 모델은 세상을 조금 더 위험하게 만들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위험이 체감될 정도는 아니다.
언젠가는 모델이 훨씬 더 강력해져서 정말 체감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 누군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중국 연구소에서 살아 있지도 않고, 눈에도 보이지 않으며, 위험하고, 무한히 자기복제가 가능한 존재가 탈출했습니다."
그때 내가 할 말은 하나다.
"와, 정말 놀랍지도 않네."
원문: https://x.com/deanwball/status/2078133895766114412
1. 정말 좋은 모델이다.
이 정도 성능을 단순히 증류(distillation) 같은 것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에이전트 기반 코딩(agentic coding) 세션에서는 2026년 1분기 기준 공개된 최고 수준의 모델들과 거의 동급으로 보인다. 다만 내가 제한적으로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토큰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실제로 운영 비용이 그렇게 저렴한 모델인지는 잘 모르겠다.
2. 개인적으로는 중국 정부가 이 정도 수준의 모델을 계속 오픈소스로 공개하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점이 의외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라는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 이 정도 수준의 추가적인 위험(marginal risk)을 가진 모델이 오픈 웨이트(open-weight)로 공개되는 것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이를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놀랍다.
내 생각에는 그 이유의 75% 정도는 전략적 근시안 또는 AGI에 대한 위기의식 부족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CCP)은 AI에 대해 얀 르쿤(Yann LeCun)과 매우 비슷한 관점을 갖고 있다. (얀 르쿤은 AGI가 곧 온다는 것에 희의적인 사람입니다)
나머지 25% 정도는 추론(inference) 서비스를 위한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즉, 미국의 수출 규제로 인해 중국이 의도치 않게 오픈 웨이트 전략을 택하게 된 측면도 있고, 여기에 중국 특유의 공격적인 수출 전략도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기업 입장에서는 오픈소스를 선택하는 이유가 일부는 이념적인 것이고, 일부는 자신들이 아직 선두가 아니라는 현실 때문이다. 중국의 최첨단이 아닌 모델에 돈을 내고 사용할 사람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오픈 웨이트 모델은 본질적으로 AI 발전 속도를 늦추는(decelerationist) 성격을 갖는다.
그런데도 스스로를 '가속주의자(accelerationist)'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오픈 웨이트 모델에 그렇게 열광하는 것이 나는 계속 의아하다.
아마 그 이유는 오픈 웨이트 모델은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AI 전체에 이런 '통치 불가능성(ungovernability)'이라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나쁜 전략은 아니다. 제임스 C. 스콧이 『통치받지 않는다는 것의 기술(The Art of Not Being Governed)』에서 산악지대 주민들을 설명한 방식이 떠오른다.
하지만 결국 오픈 웨이트 모델은 AI에 대한 대규모 자본투자(capex)를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4. 오픈 웨이트 모델이 지배하는 세상의 한 가지 가능한 결말은 '완전한 AI 공산주의'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이것이 바로 중국이 제안하는 방향이다.
AI를 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공공재(public good)'로 보고, 궁극적으로는 국가가 '디지털 공공 인프라(digital public infrastructure)'의 일부로 제공하는 것이다.
나에게 이런 미래는 디스토피아적인 악몽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만난 오픈 웨이트 지지자들 중에서 결국 이 방향으로 귀결된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놀라울 정도로 많은 '가속주의자'들이 내가 정부에 있을 당시 찾아와, 정부가 수십억~수백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해 스타트업들이 보조금을 받아 모델을 학습시키고, 그 모델을 무료로 배포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AI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그것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정말 그것이 논리적인 종착점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결과를 스스로 '가속주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열렬히 지지하는 모습을 보면 여전히 의아하다.
많은 가속주의자들은 최첨단 AI 모델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을 하나의 정당한 비즈니스라고조차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5. 트럼프 행정부는 언젠가 오픈 웨이트 중국 AI 모델 사용 자체에 규제 리스크를 만들어내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오픈소스를 금지'할 필요는 없다. 그건 AI 정책 논의에서 가장 어리석은 주장 중 하나다.
대신 모든 정부 기관이 소프트 로(soft law)나 권고 형태의 지침을 발표해 FUD(Fear, Uncertainty, Doubt·불안과 불확실성)를 조성하면 된다.
예를 들어,
"연방준비제도(Fed)의 자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AI 모델에는 백도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꼭 충분한 근거가 있을 필요도 없다.
그 정도의 규제 리스크만 만들어도 규제를 받는 대부분의 기업은 자연스럽게 중국 모델 사용을 포기할 것이다.
다만 너무 강하게 규제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까지 중국 모델 서비스 제공을 포기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
그렇게 되면 스타트업들은 더 불투명하고 위험한 서비스 제공업체를 이용하게 될 뿐이다.
적당한 중간 지점이 존재하며, 결국 미국 정부는 그런 방식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6. 아마 이 정도 수준의 오픈 웨이트 모델은 세상을 조금 더 위험하게 만들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위험이 체감될 정도는 아니다.
언젠가는 모델이 훨씬 더 강력해져서 정말 체감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 누군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중국 연구소에서 살아 있지도 않고, 눈에도 보이지 않으며, 위험하고, 무한히 자기복제가 가능한 존재가 탈출했습니다."
그때 내가 할 말은 하나다.
"와, 정말 놀랍지도 않네."
원문: https://x.com/deanwball/status/2078133895766114412
X (formerly Twitter)
Dean W. Ball (@deanwball) on X
Some observations on Kimi:
1. It's a very good model! I don't think its performance can be explained away by distillation or anything like that. In agentic coding sessions, it seems pretty much on par with the best public models of Q1 2026. In my fairly…
1. It's a very good model! I don't think its performance can be explained away by distillation or anything like that. In agentic coding sessions, it seems pretty much on par with the best public models of Q1 2026. In my fairly…
Steve’s Catallaxy
Kimi K3에 대한 OpenAI 전략 리드의 생각(여기서 오픈 웨이트는 오픈소스를 이야기 하는 거 같습니다): 1. 정말 좋은 모델이다. 이 정도 성능을 단순히 증류(distillation) 같은 것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에이전트 기반 코딩(agentic coding) 세션에서는 2026년 1분기 기준 공개된 최고 수준의 모델들과 거의 동급으로 보인다. 다만 내가 제한적으로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토큰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그리고 이에 대한 Eigen의 Kydo의 의견이 흥미로운데요.
결국 폐쇄형 모델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상징적인 피규어들은 "오픈 웨이트 모델들은 전부 중국에서 온 기술이다."라는 형태의 포지셔닝을 통해 정부로 하여금 오픈 웨이트 모델이 폐쇄형 모델과 경쟁할 수 없을 정도의 규제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이야기.
그게 지금 Dean이 하고있는 오픈 웨이트AI를 AI 공산주의로 연결시키는 프레이밍이라고 보는 거 같네요.
늘 정치적인 포지셔닝은 진실이 아니라 '느낌'으로 움직이기에. 논리보다는 감성과 공포에 호소하는 것이기 때문에.
Kydo는 이러한 프레임이 만연해지면, 미국에선 오픈 웨이트 커뮤니티가 무너질 수 있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흥미로운 의견이라 두 의견 전부 공유.
https://x.com/0xkydo/status/2078167914360791358
결국 폐쇄형 모델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상징적인 피규어들은 "오픈 웨이트 모델들은 전부 중국에서 온 기술이다."라는 형태의 포지셔닝을 통해 정부로 하여금 오픈 웨이트 모델이 폐쇄형 모델과 경쟁할 수 없을 정도의 규제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이야기.
그게 지금 Dean이 하고있는 오픈 웨이트AI를 AI 공산주의로 연결시키는 프레이밍이라고 보는 거 같네요.
늘 정치적인 포지셔닝은 진실이 아니라 '느낌'으로 움직이기에. 논리보다는 감성과 공포에 호소하는 것이기 때문에.
Kydo는 이러한 프레임이 만연해지면, 미국에선 오픈 웨이트 커뮤니티가 무너질 수 있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흥미로운 의견이라 두 의견 전부 공유.
https://x.com/0xkydo/status/207816791436079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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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o (@0xkydo) on X
🚨🚨This is the biggest risk facing open-weight AI in the US: when no one powerful positions for it, others will position for it.
Dean says an open-weight-dominant world ends in “full AI communism,” a “dystopian hellscape.” He calls open-weight models “inherently
Dean says an open-weight-dominant world ends in “full AI communism,” a “dystopian hellscape.” He calls open-weight models “inherently
다 떠나서 지금 AI쪽은 2021~2022년도 블록체인 인프라 시장을 보는 거 같아서 뭔가 부럽네요. 누가 더 나은 성능을 내는가, 누가 더 트릴레마를 잘 해결할 수 있는가, 누가 더 효율적인가. 어떠한 방법론이 더 중요한가.
이런 주제들을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내고 반박하고, 실제로 더 나은 모델을 내기 위해서 경쟁하고 하는 모습이 확실히 르네상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주제들을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내고 반박하고, 실제로 더 나은 모델을 내기 위해서 경쟁하고 하는 모습이 확실히 르네상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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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ce
절대로 빡빡이를 믿어선 안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최근에 있었던 밈코인 펌핑에 대한 생각들과 하이닉스 고점 시그널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drIQROVj76s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최근에 있었던 밈코인 펌핑에 대한 생각들과 하이닉스 고점 시그널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drIQROVj76s
face
절대로 빡빡이를 믿어선 안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최근에 있었던 밈코인 펌핑에 대한 생각들과 하이닉스 고점 시그널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drIQROVj76s
1화때 정확히 주식 고점을 맞춘 팟캐스트, 그 때 비트코인 상승 시나리오 가지고 웃고 떠들었는데 그게 지금 정확히 하이닉스로 그러고 있네요.
사실상 전인구의 길을 걷고있는 오늘의 팟캐스트 많관부.
사실상 전인구의 길을 걷고있는 오늘의 팟캐스트 많관부.
데이비드 삭스(AI 크립토 정책 차르)가 오픈웨이트 모델을 지지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적어도 AI 모델의 검열은 반대하는 입장인 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https://x.com/DavidSacks/status/2078984980588531855
Kimi K3 이후로 오픈웨이트 vs 폐쇄형에 대한 논의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네요. 저는 이 이슈 이후로 그록을 써보고 있는데, 확실히 그록이 검열 부분에 대해서는 제일 자유로운 미국 모델인 거 같습니다. 성능도 괜찮고, 프리미엄 구독하고 있으면 쓸 수 있어서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거 같네요.
Kimi K3는 코덱스와 페이블이 "사이버 안전"을 이유로 고치기를 거부했던 보안 관련 버그 15가지를 고쳐냈다.
중국 모델들이 아무런 이슈없이 고치는 것들에 대해서 미국 모델들에 제한을 둘 필요가 없다. 우리는 그저 우리 모델들을 시장에서 덜 매력적이게 만들 뿐이다.
https://x.com/DavidSacks/status/2078984980588531855
Kimi K3 이후로 오픈웨이트 vs 폐쇄형에 대한 논의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네요. 저는 이 이슈 이후로 그록을 써보고 있는데, 확실히 그록이 검열 부분에 대해서는 제일 자유로운 미국 모델인 거 같습니다. 성능도 괜찮고, 프리미엄 구독하고 있으면 쓸 수 있어서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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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의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포필러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솔라나 재단이 공동 개최하는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의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구글 클라우드와 솔라나 재단이 공동 개최하고 국내 금융/결제 기업과 14개 블록체인 학회가 참여하는 이번 해커톤에서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와 솔라나의 온체인 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AI 에이전트가 사전에 정한 한도 안에서 사람의 추가 승인 없이 결제와 정산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포필러스는 에이전틱 커머스와 온체인 결제에 관한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시장과 기술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8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심사를 통과한 약 10개 팀은 8월 21일 서울 Google for Startups Campus에서 열리는 데모데이에서 실제 온체인 결제가 작동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행사 안내 및 참가 신청
📰 관련 기사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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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솔라나 재단이 공동 개최하는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의 공식 리서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구글 클라우드와 솔라나 재단이 공동 개최하고 국내 금융/결제 기업과 14개 블록체인 학회가 참여하는 이번 해커톤에서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와 솔라나의 온체인 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AI 에이전트가 사전에 정한 한도 안에서 사람의 추가 승인 없이 결제와 정산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포필러스는 에이전틱 커머스와 온체인 결제에 관한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시장과 기술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8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심사를 통과한 약 10개 팀은 8월 21일 서울 Google for Startups Campus에서 열리는 데모데이에서 실제 온체인 결제가 작동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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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저희 리서치 페이지 데이터 탭에는 대시보드뿐만 아니라 포필러스 리서처들이 작성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글이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치를 넘어 그 데이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까지 풀어주는 인사이트가 있는 콘텐츠들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ko/data
단순한 수치를 넘어 그 데이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까지 풀어주는 인사이트가 있는 콘텐츠들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ko/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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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시아/리포트] Japan Crypto Market 2026
작성자: 포필러스, 해시허브, 코인포스트
- 아시아 웹3의 미래를 이해하려면 먼저 일본을 이해해야 한다. 일본 암호화폐 시장이 지금의 단계에 이른 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난 10여 년간 이어진 규제 개선의 결과이며, 그 과정의 상당 부분은 위기에서 비롯됐다.
- 마운트곡스 파산부터 코인체크와 DMM 비트코인 해킹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사건은 허가제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더 많은 활동을 감독 체계 안으로 편입시키는 계기가 됐다. 그 결과 2026년 일본은 1,200만 명이 넘는 활성 이용자와 5조 엔 이상의 예치금을 보유한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금융청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의 규제 명확성을 확보했다.
- 본 보고서는 2026년이 일본이 왜 핵심적인 전환점에 있는지를 살펴본다. 금융상품거래법에 따른 암호자산의 재분류와 분리과세로의 전환, JPYC와 메가뱅크의 프로젝트 팍스, SBI의 JPYSC, USDC가 펼치는 본격적인 엔화 스테이블코인 경쟁, 그리고 부동산을 넘어 채권과 펀드, 리츠로 꾸준히 확장되는 토큰화가 주요 내용이다.
- 일본은 가장 빠르거나 가장 자유로운 시장을 좇지 않는다. 대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시장을 인내심 있게 구축하고 있다. 이 명제가 옳다면 2026년은 암호화폐가 일본에 들어온 해가 아니라 일본 금융 인프라의 일부가 된 해로 기억될 것이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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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필러스, 해시허브, 코인포스트
- 아시아 웹3의 미래를 이해하려면 먼저 일본을 이해해야 한다. 일본 암호화폐 시장이 지금의 단계에 이른 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난 10여 년간 이어진 규제 개선의 결과이며, 그 과정의 상당 부분은 위기에서 비롯됐다.
- 마운트곡스 파산부터 코인체크와 DMM 비트코인 해킹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사건은 허가제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더 많은 활동을 감독 체계 안으로 편입시키는 계기가 됐다. 그 결과 2026년 일본은 1,200만 명이 넘는 활성 이용자와 5조 엔 이상의 예치금을 보유한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금융청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의 규제 명확성을 확보했다.
- 본 보고서는 2026년이 일본이 왜 핵심적인 전환점에 있는지를 살펴본다. 금융상품거래법에 따른 암호자산의 재분류와 분리과세로의 전환, JPYC와 메가뱅크의 프로젝트 팍스, SBI의 JPYSC, USDC가 펼치는 본격적인 엔화 스테이블코인 경쟁, 그리고 부동산을 넘어 채권과 펀드, 리츠로 꾸준히 확장되는 토큰화가 주요 내용이다.
- 일본은 가장 빠르거나 가장 자유로운 시장을 좇지 않는다. 대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시장을 인내심 있게 구축하고 있다. 이 명제가 옳다면 2026년은 암호화폐가 일본에 들어온 해가 아니라 일본 금융 인프라의 일부가 된 해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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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시아/리포트] Japan Crypto Market 2026 작성자: 포필러스, 해시허브, 코인포스트 - 아시아 웹3의 미래를 이해하려면 먼저 일본을 이해해야 한다. 일본 암호화폐 시장이 지금의 단계에 이른 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난 10여 년간 이어진 규제 개선의 결과이며, 그 과정의 상당 부분은 위기에서 비롯됐다. - 마운트곡스 파산부터 코인체크와 DMM 비트코인 해킹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사건은 허가제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더 많은 활동을…
저희가 WebX에서 배포했던 리포트가 드디어 나왔네요.
평소 일본 시장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평소 일본 시장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 SurfAI와 아시아 중앙화 거래소 시장을 함께 분석합니다
포필러스가 SurfAI와 함께 아시아 CEX 리서치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사용자 행동과 중앙화 거래소 시장 현황을 심층적으로 살펴봅니다.
중앙화 거래소는 아시아 크립토 시장의 핵심이지만, 국가와 지역마다 시장의 모습은 크게 다릅니다. 한국, 일본, 홍콩, 동남아시아는 각기 다른 규제 환경과 사용자 특성, 경쟁 구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Binance, Bybit, OKX와 같은 글로벌 대형 거래소가 시장을 주도하는 한편, 각국의 인가를 받은 현지 거래소와 강화되는 규제로 인해 경쟁 구도도 계속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리서치가 필요한 이유는 시장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국의 규제는 공식적인 VASP 제도를 중심으로 정비되고 있으며, 거래소 간 경쟁 영역도 현물 거래에서 결제, 커스터디, 온체인 결제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국가별 주요 거래소와 규제 환경을 살펴보고, 거래량과 상장 현황,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아시아 CEX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 X 포스트
📰 첫 번째 공동 리서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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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가 SurfAI와 함께 아시아 CEX 리서치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사용자 행동과 중앙화 거래소 시장 현황을 심층적으로 살펴봅니다.
중앙화 거래소는 아시아 크립토 시장의 핵심이지만, 국가와 지역마다 시장의 모습은 크게 다릅니다. 한국, 일본, 홍콩, 동남아시아는 각기 다른 규제 환경과 사용자 특성, 경쟁 구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Binance, Bybit, OKX와 같은 글로벌 대형 거래소가 시장을 주도하는 한편, 각국의 인가를 받은 현지 거래소와 강화되는 규제로 인해 경쟁 구도도 계속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리서치가 필요한 이유는 시장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국의 규제는 공식적인 VASP 제도를 중심으로 정비되고 있으며, 거래소 간 경쟁 영역도 현물 거래에서 결제, 커스터디, 온체인 결제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국가별 주요 거래소와 규제 환경을 살펴보고, 거래량과 상장 현황,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아시아 CEX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 첫 번째 공동 리서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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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 SurfAI와 아시아 중앙화 거래소 시장을 함께 분석합니다 포필러스가 SurfAI와 함께 아시아 CEX 리서치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사용자 행동과 중앙화 거래소 시장 현황을 심층적으로 살펴봅니다. 중앙화 거래소는 아시아 크립토 시장의 핵심이지만, 국가와 지역마다 시장의 모습은 크게 다릅니다. 한국, 일본, 홍콩, 동남아시아는 각기 다른 규제 환경과 사용자 특성, 경쟁 구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Binance…
Surf 팀은 제가 초창기부터 프로덕트를 애용하던 팀이었는데, 지금도 출퇴근길에 서프 자주 사용합니다.
파운더들이랑은 원래부터 연이 있었고, 이번에 저희가 판테라 패밀리로 합류하면서 더 돈독해졌습니다.
그런 Surf와 데이터 협업을 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고, 또 이 파트너십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중앙화 거래소 관련 정보를 전달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파운더들이랑은 원래부터 연이 있었고, 이번에 저희가 판테라 패밀리로 합류하면서 더 돈독해졌습니다.
그런 Surf와 데이터 협업을 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고, 또 이 파트너십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중앙화 거래소 관련 정보를 전달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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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제시 폴락이 틀린 내용 말한 것 정정하고, 업계에있는 사람으로서 코인베이스에 대해 아쉬운점을 말했을 뿐인데 조회수랑 좋아요가 폭발했네요. 그만큼 제시 폴락에 대한 커뮤니티의 민심이 좋지 않다는 것이겠죠 🥲
코인베이스는 제가 업계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동경하던 회사였습니다. 물론 실패할수도 있고, 이제 규모가 커졌으니 초창기처럼 혁신적이기도 어렵고 정치적으로 눈치도 많이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최근 여러 사건들에 대한 대처는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업계 종사자이자 개인의 입장에서 베이스와 코인베이스가 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시장 상황이 좋아질 때에 다시 코인베이스가 선두적인 역할을 하여 크립토 황금기를 이끌어주기를 희망해봅니다!
코인베이스는 제가 업계에 들어오기 이전부터 동경하던 회사였습니다. 물론 실패할수도 있고, 이제 규모가 커졌으니 초창기처럼 혁신적이기도 어렵고 정치적으로 눈치도 많이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최근 여러 사건들에 대한 대처는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업계 종사자이자 개인의 입장에서 베이스와 코인베이스가 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시장 상황이 좋아질 때에 다시 코인베이스가 선두적인 역할을 하여 크립토 황금기를 이끌어주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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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3일 오전부터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 송파구·강남구·서초구 선관위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내부 서버 및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 」
「 이번 압수수색 영장에는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
「 수사 당국은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중앙선관위와 경기도선관위 등 실무자급 관계자들이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전산상 통계 수치와 투표율을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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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속보] 투표지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투표자수 전산조작' 포착
[속보] 투표지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투표자수 전산조작' 포착, 박상경 기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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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kimi k3로 redis 최신 버전에서 제로데이 발견. 성능은 프론티어보다 아주 약간 떨어질 수 있어도 보안 관련 가드가 없다보니.. 당분간 익스플로잇 위험은 우상향할 수 밖에 없을듯
https://x.com/fried_rice/status/2080059356322918777?s=46
https://x.com/fried_rice/status/2080059356322918777?s=46
서큐리타이즈의 파운더인 카를로스의 샤라웃을 받은 그 리포트.
이제는 한화가 1대주주가 된 그 회사에 대한 리포트.
일독을 권합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en/research/securitize-inc-secz-initiating-coverage
이제는 한화가 1대주주가 된 그 회사에 대한 리포트.
일독을 권합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en/research/securitize-inc-secz-initiating-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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