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번역공장
아노마런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밤에 함께 뜻깊은 달리기를 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아노마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부터 24일까지 총 24일간 진행되는 자율참여형 이어달리기 캠페인입니다.
24일간 각자의 위치에서 자유롭게 달려주신 1km 당 1,000원을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아노마가 최대 625만원까지 6월 25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에 기부합니다.
6월 24일 오후 8시 한강 반포공원 새빛둥둥섬 앞에 모여 마지막날 같이 6.25km 를 뛰며, 해당 날짜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km 당 1,000원이 아닌 5,000원이 기부됩니다.
모든 분들의 페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모두가 완주할 수 있는 속도로 달릴 예정이며, 완주 후에는 시원한 맥주와 치킨이 제공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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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부터 24일까지 총 24일간 진행되는 자율참여형 이어달리기 캠페인입니다.
24일간 각자의 위치에서 자유롭게 달려주신 1km 당 1,000원을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아노마가 최대 625만원까지 6월 25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에 기부합니다.
6월 24일 오후 8시 한강 반포공원 새빛둥둥섬 앞에 모여 마지막날 같이 6.25km 를 뛰며, 해당 날짜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km 당 1,000원이 아닌 5,000원이 기부됩니다.
모든 분들의 페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모두가 완주할 수 있는 속도로 달릴 예정이며, 완주 후에는 시원한 맥주와 치킨이 제공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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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 인원 상당수도 아노마런에 참여할 거 같습니다. 저랑, 코백장, 포뇨, 캘빈등 평소에 텔레그램이나 댓글로 이야기 나누던 분들이 다 참여하시기로 했으니 같이 달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참전용사님들께 기부도 하고 하시죠!
크립토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돕고싶네요. 포필러스가 호스팅하는 이벤트 말고 이정도로 참석하는 건 거의 최초이지 않나 싶네요.
험블맨 화이팅!
크립토가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돕고싶네요. 포필러스가 호스팅하는 이벤트 말고 이정도로 참석하는 건 거의 최초이지 않나 싶네요.
험블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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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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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시아/코멘트] 한국, 과세, 그리고 DAT 작성자: 스티브 한국의 디지털자산 과세가 국내 DAT 기업들에 어떠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한국 크립토 과세가 가져올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서 써봤습니다.
아마 크립토가 과세되기 시작하면 국내 DAT 회사들이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금투세가 폐지됐고, 크립토는 과세를 하는데 DAT는 주식이지 크립토가 아니니까요.
그러면 금융당국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DAT 투자에 대한 별도 과세?
그러면 DAT를 정의하고 별도 입법을 해야할 수도 있겠죠.
아, 그런데 오늘 논의한 걸 보니 그냥 아예 금투세를 부활시키다못해 미실현 수익에도 세금을 매기겠다고 했네요.
그러면 Nevermind 입니다.
아마 크립토가 과세되기 시작하면 국내 DAT 회사들이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금투세가 폐지됐고, 크립토는 과세를 하는데 DAT는 주식이지 크립토가 아니니까요.
그러면 금융당국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DAT 투자에 대한 별도 과세?
그러면 DAT를 정의하고 별도 입법을 해야할 수도 있겠죠.
아, 그런데 오늘 논의한 걸 보니 그냥 아예 금투세를 부활시키다못해 미실현 수익에도 세금을 매기겠다고 했네요.
그러면 Nevermin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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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한국 크립토 과세가 가져올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서 써봤습니다. 아마 크립토가 과세되기 시작하면 국내 DAT 회사들이 많이 생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금투세가 폐지됐고, 크립토는 과세를 하는데 DAT는 주식이지 크립토가 아니니까요. 그러면 금융당국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DAT 투자에 대한 별도 과세? 그러면 DAT를 정의하고 별도 입법을 해야할 수도 있겠죠. 아, 그런데 오늘 논의한 걸 보니 그냥 아예 금투세를 부활시키다못해…
무지에 기반한 정부의 개입은 언제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야기하고, 그 결과는 더 많은 정부 개입을 야기합니다.
아마 이번 크립토 과세도 비슷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후폭풍을 생각하고 고려하지 못한 과세는, 시장을 왜곡시키고 더 기형적인 형태를 만들겁니다.
과연 과세당국은 이러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 를 다 염두하고 과세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닐겁니다.
아마 이번 크립토 과세도 비슷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후폭풍을 생각하고 고려하지 못한 과세는, 시장을 왜곡시키고 더 기형적인 형태를 만들겁니다.
과연 과세당국은 이러한 ‘의도하지 않은 결과.’ 를 다 염두하고 과세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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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6•25전쟁 76주년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경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발발한 6•25 전쟁 76주년입니다.
국군 13만명, 민간인 24만명 이상
목숨을 잃은 참혹한 비극입니다.
이외에도 유엔참전용사 분들의
희생까지 더하면 절대 잊어서는 안될 날입니다.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참전 용사님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는 하루 됩시다.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경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발발한 6•25 전쟁 76주년입니다.
국군 13만명, 민간인 24만명 이상
목숨을 잃은 참혹한 비극입니다.
이외에도 유엔참전용사 분들의
희생까지 더하면 절대 잊어서는 안될 날입니다.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참전 용사님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는 하루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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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메이드
6•25전쟁 76주년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경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발발한 6•25 전쟁 76주년입니다. 국군 13만명, 민간인 24만명 이상 목숨을 잃은 참혹한 비극입니다. 이외에도 유엔참전용사 분들의 희생까지 더하면 절대 잊어서는 안될 날입니다.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참전 용사님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는 하루 됩시다.
"잊지 말자."라는 말이 빈번하게 쓰이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딱 하나만 잊지 말아야 한다면 그건 6.25 전쟁이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시작됐다는 사실.
그 전쟁으로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
6.25는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싸움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아직 그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우리나라는 종전국이 아니라 휴전국입니다).
자유와 권리는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는 사실.
일겁니다. 말하고보니 한 가지가 아니네요.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념과 사상의 여부를 떠나 이 사실들은 잊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닐까요?
잊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딱 하나만 잊지 말아야 한다면 그건 6.25 전쟁이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시작됐다는 사실.
그 전쟁으로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
6.25는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싸움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아직 그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우리나라는 종전국이 아니라 휴전국입니다).
자유와 권리는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는 사실.
일겁니다. 말하고보니 한 가지가 아니네요.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념과 사상의 여부를 떠나 이 사실들은 잊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닐까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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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HyperEVM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앱은?
작성자: 포뇨
- HyperEVM은 하이퍼코어(HyperCore)의 거래, 담보, 포지션, 리스크를 스마트컨트랙트가 읽고 활용하게 만드는 실행 환경으로 봐야 한다.
- HyperEVM 앱을 볼 때는 두 가지를 먼저 봐야 한다: 1) 왜 EVM이 필요한지, 그리고 2) 왜 하이퍼리퀴드여야 하는지다.
- 스왑, 렌딩, 자산 래퍼 같은 기본적인 앱은 생태계 성장에 필수적이지만, 장기적인 차별화는 하이퍼코어와 컴포저블(composable)한 상품에서 나온다.
- 가장 차별화된 앱은 하나의 잔고로 거래, 차입, 수익 창출, 헤지, 결제까지 이어지는 통합 계좌에 가까운 형태가 될 수 있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포뇨
- HyperEVM은 하이퍼코어(HyperCore)의 거래, 담보, 포지션, 리스크를 스마트컨트랙트가 읽고 활용하게 만드는 실행 환경으로 봐야 한다.
- HyperEVM 앱을 볼 때는 두 가지를 먼저 봐야 한다: 1) 왜 EVM이 필요한지, 그리고 2) 왜 하이퍼리퀴드여야 하는지다.
- 스왑, 렌딩, 자산 래퍼 같은 기본적인 앱은 생태계 성장에 필수적이지만, 장기적인 차별화는 하이퍼코어와 컴포저블(composable)한 상품에서 나온다.
- 가장 차별화된 앱은 하나의 잔고로 거래, 차입, 수익 창출, 헤지, 결제까지 이어지는 통합 계좌에 가까운 형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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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오늘은 625 전쟁 76주년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된 비극적인 전쟁으로 인해 한반도는 공산화가 될 뻔 했으나, 언어도, 문화도 다른 22개국의 청년들이 자유를 수호한다는 공통된 신념 아래 목숨을 바쳐 싸워 지켜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유대한민국은 당시 갓 성인이 되거나 채 성인도 되지 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참전용사분들이 있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총 183분이 한 걸음, 한 걸음 달려주신 소중한 발걸음이 모여 6250km 라는 거리를 채워주셨습니다. 6250km는 한국에서 동아프리카까지 닿는 거리입니다.
기존 공약된 1km 당 1,000원에 더해 아노마 재단에서 감사의 의미로 175만원을 추가로 지원해주어 대한민국 625 참전용사회 서울지부에 총 800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기부금은 생활고에 시달리시는 참전용사나 그 가족분들, 또 625 역사 안보의식 홍보 등에 귀히 쓰일 예정입니다.
총 24일간 진행된 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한 분, 한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기념하실 수 있도록 1km 라도 달리신 분들의 이름이 적힌 후원증서는 내일까지 준비하여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된 비극적인 전쟁으로 인해 한반도는 공산화가 될 뻔 했으나, 언어도, 문화도 다른 22개국의 청년들이 자유를 수호한다는 공통된 신념 아래 목숨을 바쳐 싸워 지켜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유대한민국은 당시 갓 성인이 되거나 채 성인도 되지 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참전용사분들이 있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총 183분이 한 걸음, 한 걸음 달려주신 소중한 발걸음이 모여 6250km 라는 거리를 채워주셨습니다. 6250km는 한국에서 동아프리카까지 닿는 거리입니다.
기존 공약된 1km 당 1,000원에 더해 아노마 재단에서 감사의 의미로 175만원을 추가로 지원해주어 대한민국 625 참전용사회 서울지부에 총 800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기부금은 생활고에 시달리시는 참전용사나 그 가족분들, 또 625 역사 안보의식 홍보 등에 귀히 쓰일 예정입니다.
총 24일간 진행된 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한 분, 한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기념하실 수 있도록 1km 라도 달리신 분들의 이름이 적힌 후원증서는 내일까지 준비하여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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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블맨님께서 포필러스의 기부증서도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험블맨님이 아노마런을 공유해주시자마자 내부적으로 참여를 제안했는데, 많은 구성원분들께서 흔쾌히 함께하겠다고 해주셨습니다. 포필러스 구성원들을 포함하여, 무더운 날씨에 벌레까지 맞아가며 6.25km를 완주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요즘 회사가 여러 일들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취지의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이 많아 개인적으로도 참 뿌듯했습니다.
저는 결국 훌륭한 사람들이 모여 훌륭한 기업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포필러스에는 좋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아노마도 다시보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아노마의 이러한 모습을 참고해 한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해주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험블맨님이 아노마런을 공유해주시자마자 내부적으로 참여를 제안했는데, 많은 구성원분들께서 흔쾌히 함께하겠다고 해주셨습니다. 포필러스 구성원들을 포함하여, 무더운 날씨에 벌레까지 맞아가며 6.25km를 완주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요즘 회사가 여러 일들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취지의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이 많아 개인적으로도 참 뿌듯했습니다.
저는 결국 훌륭한 사람들이 모여 훌륭한 기업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희 포필러스에는 좋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아노마도 다시보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아노마의 이러한 모습을 참고해 한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해주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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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메모리는 계속 강하다, 그러나 source
1. 원자재에서 예약형 인프라로
- 핵심은 마이크론의 호실적보다 SCA, 즉 전략적 장기계약
- 고객이 수년간 물량을 의무 구매하고 일부 계약에는 가격 하단까지 설정
- 메모리 이익의 바닥이 높아지며 산업 자체가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
2. 공급 부족은 최소 2027년까지
- AI 병목은 GPU에서 HBM·서버 DRAM·NAND로 확산
- 팹 건설, 전력, 인력, 공정 난이도 때문에 공급은 단기간에 따라올 수 없음
- 가격이 오르면 증설하는 구조가 아니라, 고객이 캐파부터 선점하는 구조적 쇼티지
3. 다만 마진의 천장은 가까워짐
- 마이크론 GPM은 이미 85% 수준으로 이론적 상단에 근접
- 앞으로 주가 상승은 높은 마진을 유지한 채 Q가 얼마나 늘어나는지에 달림
- 좋은 실적은 계속되겠지만, 실적 증가율의 기울기는 둔화될 수
4. SK하이닉스 ADR은 호재이자 경고
- 미국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대규모 증설 자금 확보는 긍정적
- 반면 신주 발행은 현재의 높은 밸류를 적극 현금화한다는 의미
- ADR은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시장접근성을 높이는 장치
5. 하닉과 삼전을 삼닉으로 묶지마라
- HBM·서버 DRAM은 고객 인증, 장기계약이 뒷받침된 수요 주도 상승
- 하닉은 HBM 대장, Micron은 계약 구조 변화와 미국 희소성 직접 수혜주
- 삼전은 HBM4 회복 확인 필요한 후발 베타. 같은 메모리주라도 급이 다름
1. 원자재에서 예약형 인프라로
- 핵심은 마이크론의 호실적보다 SCA, 즉 전략적 장기계약
- 고객이 수년간 물량을 의무 구매하고 일부 계약에는 가격 하단까지 설정
- 메모리 이익의 바닥이 높아지며 산업 자체가 구조적 성장주로 재평가
2. 공급 부족은 최소 2027년까지
- AI 병목은 GPU에서 HBM·서버 DRAM·NAND로 확산
- 팹 건설, 전력, 인력, 공정 난이도 때문에 공급은 단기간에 따라올 수 없음
- 가격이 오르면 증설하는 구조가 아니라, 고객이 캐파부터 선점하는 구조적 쇼티지
3. 다만 마진의 천장은 가까워짐
- 마이크론 GPM은 이미 85% 수준으로 이론적 상단에 근접
- 앞으로 주가 상승은 높은 마진을 유지한 채 Q가 얼마나 늘어나는지에 달림
- 좋은 실적은 계속되겠지만, 실적 증가율의 기울기는 둔화될 수
4. SK하이닉스 ADR은 호재이자 경고
- 미국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대규모 증설 자금 확보는 긍정적
- 반면 신주 발행은 현재의 높은 밸류를 적극 현금화한다는 의미
- ADR은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시장접근성을 높이는 장치
5. 하닉과 삼전을 삼닉으로 묶지마라
- HBM·서버 DRAM은 고객 인증, 장기계약이 뒷받침된 수요 주도 상승
- 하닉은 HBM 대장, Micron은 계약 구조 변화와 미국 희소성 직접 수혜주
- 삼전은 HBM4 회복 확인 필요한 후발 베타. 같은 메모리주라도 급이 다름
요즘 저도 메모리 관심있게 보는데(이제서야).
1. 이제 메모리는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관점.
2. 마진률은 이제 고점에 도달했다는 관점(고객사를 말려죽일 수 없으니)
3.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계속해서 자금을 조달하며 치킨 게임을 할 것이라는 관점. 들이 재밌네요.
너무 long biased 일 수도 있는데, 코인만 보다가 이렇게 실적이 나는 산업들을 보니 느낌이 이상하네요.
물론 저는 반도체는 잘 모릅니다.
1. 이제 메모리는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관점.
2. 마진률은 이제 고점에 도달했다는 관점(고객사를 말려죽일 수 없으니)
3.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계속해서 자금을 조달하며 치킨 게임을 할 것이라는 관점. 들이 재밌네요.
너무 long biased 일 수도 있는데, 코인만 보다가 이렇게 실적이 나는 산업들을 보니 느낌이 이상하네요.
물론 저는 반도체는 잘 모릅니다.
Anecdote
어제 다녀온 70 대 70 소개팅에 대한 후기를 써보았습니다.
살면서 처음 해본 형태의 소개팅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흥미로웠습니다. 무려 7시간짜리 소개팅 이었거든요.
시간이 길었던 만큼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어떤 테이블에서는 상대방의 직업이나 배경을 꽤 직접적으로 파악하려는 대화가 이어졌고, 또 어떤 테이블에서는 최근 사회 현상이나 트렌드를 주제로 이야기가 흘러가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월드컵 탈락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 테이블도 있었는데, 이렇게 감정적일 수 있는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도 연애 상대를 고르는 하나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살면서 처음 해본 형태의 소개팅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흥미로웠습니다. 무려 7시간짜리 소개팅 이었거든요.
시간이 길었던 만큼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어떤 테이블에서는 상대방의 직업이나 배경을 꽤 직접적으로 파악하려는 대화가 이어졌고, 또 어떤 테이블에서는 최근 사회 현상이나 트렌드를 주제로 이야기가 흘러가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월드컵 탈락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 테이블도 있었는데, 이렇게 감정적일 수 있는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도 연애 상대를 고르는 하나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저였다면 한 세 번 라운드 돌고 에너지 고갈돼서 빠져나왔을 거 같은데.. 이걸 끝까지 다 소화해낸 데이빗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소개팅을 빙자한 사회실험에 가까운 거 같네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소개팅을 빙자한 사회실험에 가까운 거 같네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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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컨퍼런스] “ASA Conference 2026”을 10월 1일에 개최합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단일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UAE 및 기타 시장은 각각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디지털 화폐, 금융 인프라에 대해 저마다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작년 ASA Conference는 서울에서 700명 이상의 빌더, 발행사, 기관, 인프라 제공업체, 리서처, 정책 입안자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총 17개 세션에 걸쳐 앤트그룹, 이더리움 재단, 에테나,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캔톤, 시큐리타이즈를 포함한 여러 팀이 참여했었습니다.
올해 컨퍼런스는 큰 그림에서 시장별 관점으로 이동하며 더 깊이 들어갑니다. ASA Conference 2026은 각 시장을 그 자체의 맥락에서 살펴보며, 발행사, 유통 채널, 기관, 활용 사례, 인프라를 검토합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결제를 투자하거나, 규제하거나, 연구하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ASA Conference 2026은 바로 당신을 위해 설계된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서울에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Understand the Diverse Asia”
*Organizer: Asia Stablecoin Alliance
*Co-Hosts: Four Pillars, LayerZero
*Event by: The Blurb
🌎 루마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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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하나의 단일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UAE 및 기타 시장은 각각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디지털 화폐, 금융 인프라에 대해 저마다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작년 ASA Conference는 서울에서 700명 이상의 빌더, 발행사, 기관, 인프라 제공업체, 리서처, 정책 입안자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총 17개 세션에 걸쳐 앤트그룹, 이더리움 재단, 에테나,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캔톤, 시큐리타이즈를 포함한 여러 팀이 참여했었습니다.
올해 컨퍼런스는 큰 그림에서 시장별 관점으로 이동하며 더 깊이 들어갑니다. ASA Conference 2026은 각 시장을 그 자체의 맥락에서 살펴보며, 발행사, 유통 채널, 기관, 활용 사례, 인프라를 검토합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결제를 투자하거나, 규제하거나, 연구하거나, 운영하고 있다면 ASA Conference 2026은 바로 당신을 위해 설계된 행사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서울에서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Understand the Diverse Asia”
*Organizer: Asia Stablecoin Alliance
*Co-Hosts: Four Pillars, LayerZero
*Event by: The Blu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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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 라이도의 역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실험과 위기를 거쳐 성숙해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초기의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라이도는 여러 리스크를 거치고 학습하여 더욱 정교한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해왔다.
- 라이도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정점 이후 크게 하락했지만, 스테이킹 ETH 규모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이도의 경쟁력 약화라기 보다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빠르게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의 차별성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스테이킹 시장은 더 이상 단순한 프로토콜별 점유율 경쟁이 아니다. 타겟 사용자군에 따라 분화된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이도 역시 이제 하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킹 수요가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 라이도의 탈중앙화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뢰 모델과 이해관계를 계속 조율해온 과정이다. 라이도는 모듈, 거버넌스, 그리고 운영 주체를 점진적으로 분화시키며 권한과 책임을 더 넓게 분산해왔다.
- 라이도의 다음 과제는 변화하는 이더리움 시대에 맞추어 기관용 온체인/디파이 인프라로 다시 정의되는 것이다. 시장 수요와 이더리움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라이도의 미래는 시장의 변화를 얼마나 안전하게 흡수하고 제품화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 다시 라이도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이도의 역사와 변화를 추적하면 이더리움 금융 인프라가 어떻게 제품화되어 왔는지를 압축해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기관 중심의 새로운 크립토 수요가 요구하는 다음 표준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가늠해볼 수 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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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 라이도의 역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실험과 위기를 거쳐 성숙해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초기의 사용자 경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한 라이도는 여러 리스크를 거치고 학습하여 더욱 정교한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해왔다.
- 라이도의 시장 점유율은 2023년 정점 이후 크게 하락했지만, 스테이킹 ETH 규모는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라이도의 경쟁력 약화라기 보다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이 빠르게 성숙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의 차별성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스테이킹 시장은 더 이상 단순한 프로토콜별 점유율 경쟁이 아니다. 타겟 사용자군에 따라 분화된 시장으로 바라봐야 한다. 라이도 역시 이제 하나의 리퀴드 스테이킹 제품이 아니라, 다양한 스테이킹 수요가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 라이도의 탈중앙화는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신뢰 모델과 이해관계를 계속 조율해온 과정이다. 라이도는 모듈, 거버넌스, 그리고 운영 주체를 점진적으로 분화시키며 권한과 책임을 더 넓게 분산해왔다.
- 라이도의 다음 과제는 변화하는 이더리움 시대에 맞추어 기관용 온체인/디파이 인프라로 다시 정의되는 것이다. 시장 수요와 이더리움 자체가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라이도의 미래는 시장의 변화를 얼마나 안전하게 흡수하고 제품화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 다시 라이도를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라이도의 역사와 변화를 추적하면 이더리움 금융 인프라가 어떻게 제품화되어 왔는지를 압축해서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기관 중심의 새로운 크립토 수요가 요구하는 다음 표준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가늠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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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리포트] 라이도: 이더리움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 작성자: 리자몽, 제이, FP Validated - 라이도를 알면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과 디파이 인프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다. 이 글은 라이도가 어떻게 초기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높은 진입장벽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며 리퀴드 스테이킹을 대중화했는지, 그리고 한때 중앙화 리스크의 상징으로 비판받던 프로토콜이 어떻게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방향성과 정렬된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포필러스 역사상 가장 긴 글이 나온 거 같네요.
그리고 라이도에 대한 역사상 가장 디테일하고 테크니컬한 글이 나왔습니다.
리서치 회사라면 이정도 길이의 리포트 하나쯤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아직 저도 정독은 못했습니다. 지금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라이도에 대한 역사상 가장 디테일하고 테크니컬한 글이 나왔습니다.
리서치 회사라면 이정도 길이의 리포트 하나쯤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아직 저도 정독은 못했습니다. 지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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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캐주얼 크립토 팟캐스트를 함께 했던 주혁님, 그리고 저희의 오랜 깐부인 레이어제로 알렉스님과 함께 작당모의를 하고있습니다.
목표는 지속 가능한 팟캐스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당장 돈이 되지 않더라도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첫 영상도 생각보다 빨리 올라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박주혁 × 알렉스 × 저라는 조합이 조금은 의외일 수도 있지만, 막상 함께 이야기해보니 생각보다 합이 정말 잘 맞더라고요.
앞으로 다양한 분들을 게스트로 모시고, 업계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솔직하고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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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쿠쿠쿱 koob 5.6
Zoomer News
Dozens Of Financial Firms Including; Visa, Stripe, Mastercard, BlackRock, And Coinbase To Launch New Stablecoin Called OUSD - Will Share Revenue Among Partners: BBG 🔗 velo.xyz
비자, 스트라이프, 마스터카드, 블랙록, 코인베이스 등 수십 개의 금융 회사가 OUSD라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파트너들과 수익을 공유할 것입니다. BBG
쿠쿠쿱 koob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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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SD, 정확히는 Open Standard의 Open USD에 조인한 회사들은 아래와 같네요:
너무 많아서 셀 수도 없습니다.
Visa, Stripe, Mastercard, American Express, Discover, Fiserv, Adyen, Cloudflare, Corpay, Jack Henry, Klarna, Affirm, Ramp, OnePay, Brex, Checkout.com, WEX, PayPay Corporation, Western Union, Nuvei, Remitly, Ria, Marqeta, MoneyGram, Nium, Worldline, Galileo, Highnote, i2C, Lithic, Thredd, Episode Six, Verituity, Félix, Taptap Send, CAL (Israel Credit Cards)
BlackRock, BNY, Standard Chartered, 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Sumitomo Mitsui Financial Group, Intercontinental Exchange, National Australia Bank, DBS, U.S. Bank, BBVA, Mizuho Financial Group, Shinhan Financial Group, Westpac, Itaú, OCBC, ANZ, UOB, Chime, Banco Bradesco, Huntington Bank, Citizens Bank, KB Kookmin Card, Emirates NBD, Hanwha Group, Banorte, Bank Hapoalim, FNB South Africa, K Bank, SoFi, Woori Card, Absa, Kakao Bank, Samsung Card, Bank Leumi, Wenia by Grupo Cibest, Nedbank, Isbank, Abu Dhabi Islamic Bank ADIB, Banco de Crédito del Perú, Mashreq, RAK Bank, Hana Card, Hyundai Card, BCcard, Cross River, Grupo Aval, Davivienda, The Bancorp, Pathward, Banca Transilvania, Nonghyup Card, Neo Financial, Maya Bank, Netbank, Freedom Bank Kazakhstan, Lead Bank, Kapital, MAX
Google, Samsung Electronics, IBM, Shopify, Mercado Libre, Mercado Pago, Infosys, DoorDash, Wix, Grab, Rakuten Group
Coinbase, Tempo, Bybit, Solana, OKX, Ripple, Crypto.com, Fireblocks, Gemini, MetaMask, Aave, eToro, Galaxy, Dunamu, Ledger, MoonPay, Anchorage Digital, Digital Asset, Trust Wallet, Meow, Morpho, Ether.Fi, Lightspark, zerohash, Bitso, Bridge, Rain, BVNK, Mesh, Privy, Bitget Wallet, StraitsX, Yellow Card, Reap, Brale, RedotPay, Immersve, Stellar, Polygon, Aptos Labs, Plasma, KAST, Blossom, Lemon
너무 많아서 셀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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