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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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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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가이더 파운더가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도 그 저의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2059086810626826259?s=20)

온도 파이낸스의 파운더가 세상을 떠났다는 글에 누군가가 트롤링한 내용을 캡처해서 “업계” 자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모습은, 특정 개인의 악행을 가지고 집단 전체를 비난하는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본인 역시 업계인이면서 업계 전체에 대해 부정적인 일반화를 하는 모습은 이해관계 측면에서도 다소 상충되어 보입니다.

사실 저런 트롤들은 돈이 얽혀 있는 곳에서는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고, 크립토만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를 크립토 인더스트리 전체의 문제처럼 특정해서 이야기하는 점은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

밑에 이더애플님이 다신 댓글에도 100% 공감합니다.

https://x.com/eth_apple/status/2059092348903285112?s=20

개인적으로 메가이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락장 때 제 돈을 안전하게 락업시켜준 점은 감사하지만, 그 외적으로는 정말 잘 모르겠네요.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레짓병이 아닌가 싶음.
이러한 문제를 코같투님이 세 글자로 잘 정의해주셨네요.
Steve’s Catallaxy
개인적으로 메가이더 파운더가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도 그 저의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2059086810626826259?s=20) 온도 파이낸스의 파운더가 세상을 떠났다는 글에 누군가가 트롤링한 내용을 캡처해서 “업계” 자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모습은, 특정 개인의 악행을 가지고 집단 전체를 비난하는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본인 역시 업계인이면서 업계 전체에…
메가이더 파운더의 발언을 두고 “결국 가격이다”라고 말하는 의견들도 많은데, 저는 100% 동의합니다. 결국 시장에서는 가격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을 더 신중하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

그래서 메가이더 가격 하락으로 인해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특정 트롤링 사례를 근거로 업계 전체를 일반화하는 방향으로 풀어낸 것은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한 개인의 악성 행동을 근거로 업계 전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건 다소 이 타이밍에 '굳이?' 싶은 접근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도 이쯤에서 말을 줄이려 합니다. 결국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을 늘 기억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말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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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오늘 Bitwise Hyperliquid ETF인 $BHYP 에 약 1,9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기록된 일일 기준 최대 유입 규모입니다.
하이퍼리퀴드 ETF 유입이 계속 높아지는 것에 대한 싱크래시 캐피탈 MONK의 커멘트:

전통 금융(TradFi) 애널리스트들에게 HYPE 를 피칭하는 게, 불만 가득한 크립토 네이티브들에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내가 느끼는 건, 전통 금융 투자자들이 오히려 이 기회의 규모를 훨씬 더 잘 이해하고, 리스크를 빠르게 소화한 뒤 비대칭적인 업사이드를 바로 파악한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리스크는 규제 명확성(regulatory clarity)이고, 잠재적인 결과는 수조 달러 규모 TAM을 흔들 수 있는 비즈니스라는 거지? 그럼 너무 뻔한 베팅 아닌가.”

그들은 또:

• 공급 구조를 이해하면 FDV에 금방 집착하지 않게 되고
• 최근 매출 감소도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 스토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 느린 기존 플레이어들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플레이어에 베팅하려 하고
• 바이백 + 토큰 소각(sinks) 정도면 충분한 가치 축적 메커니즘이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엑셀 켜고 DCF 돌리는 인간은 한 명도 못 봤다는 것이다.

https://x.com/defi_monk/status/205944232807966320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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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 Vibe AI
IT 대표들이 AI 정신병(AI psychosis)에 걸린 것 같다.

• Box의 CEO Aaron Levie는 최근 X에서 "CEO들은 AI 사이코시스에 특히 취약하다"고 지적.

• CEO들은 AI의 '좋은 결과'만 경험하고, 코드 검증·모델 학습·계약 검토 같은 실제 작업의 복잡성은 보지 못하기 때문.

• 2026년 단 5개월 만에 IT 업계에서 115,430명이 해고됐고, 상당수 기업이 AI 생산성을 이유로 들음.

• 그러나 UC Berkeley 메타 분석은 AI 도입과 실제 생산성 향상 간의 뚜렷한 상관관계를 찾지 못했고, MIT 연구는 AI agent가 대부분의 작업에서 기본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을 2029년으로 예측.

• Harvard Business Review는 AI로 조직의 산출량이 급증하면, 병목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재권자인 경영진으로 이동. AI가 빨라질수록 리더십의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

• 지금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는 조직과, 그것을 마법으로 착각하는 조직 사이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냉정한 자기 객관화가 필요.

https://techcrunch.com/2026/05/27/tech-ceos-are-apparently-suffering-from-ai-psych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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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수이가 많이 아프네요 😢 다시 멈춘듯..
참 아쉽네요. 이틀 연속으로 체인이 멈춘 건 또 새로운 역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걸로 역사를 써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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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나아가고 있네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처음으로 규제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Perps)을 제공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미국 내에서 Perp 상품이 공식적으로 제도권 금융시장에 진입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CFTC는 이번 결정을 통해 규제된 미국 거래소들이 크립토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마이크 셀릭 CFTC 위원장은 이를 “디지털 자산 시장 발전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일이 없는 선물 계약으로,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무기한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재 글로벌 크립토 파생상품 시장의 대부분은 Perp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주로 바이낸스, Bybit, Hyperliquid 같은 해외 플랫폼에서 거래되어 왔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그동안 법적 지위가 불명확해 규제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 승인으로 미국 거래소들도 규제된 환경에서 Perp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미 Coinbase는 ‘Perpetual-style’ 장기 선물 상품을 출시했으며, Kraken은 Bitnomial 인수를 통해 Perp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Robinhood 역시 미국 내 Perp 상품 출시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규제 세부사항이 남아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일부 상품은 ‘Self-Certification(자체 인증)’ 절차를 통해 출시될 수 있지만, 일부 기업들은 보다 명확한 규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Perp 상품은 높은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어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 관리 문제도 계속 논의되고 있다.

https://www.coindesk.com/policy/2026/05/28/u-s-cftc-opens-crypto-perp-door-with-approval-of-first-regulated-firm
HYPE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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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Happy $HYPE $KNTQ ATH
모두가 주식을 외칠 때 혼자서 하이프 키네틱을 외치는 분도 물론 계십니다.

크립토 시장도 약진 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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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모두가 주식을 외칠 때 혼자서 하이프 키네틱을 외치는 분도 물론 계십니다. 크립토 시장도 약진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하이퍼리퀴드를 꾸준히 이야기 한 크립토 리서치 회사도 저희 포필러스가 GLC 랑 더불어서 거의 전부이긴 합니다.

리서치 회사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이야기 하지 못하는 이유는, 리서치 회사를 위한, 또는 마케팅을 위한 버짓이 따로 없는 팀이기 때문이죠.

리서치 회사들에게 100% 중립성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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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그리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하이퍼리퀴드를 꾸준히 이야기 한 크립토 리서치 회사도 저희 포필러스가 GLC 랑 더불어서 거의 전부이긴 합니다. 리서치 회사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이야기 하지 못하는 이유는, 리서치 회사를 위한, 또는 마케팅을 위한 버짓이 따로 없는 팀이기 때문이죠. 리서치 회사들에게 100% 중립성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중립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긴 하지만, 프로토콜들과 일을 하는 이상 그 회사는 100% 중립적일 수 없습니다.

메사리, 델파이, 블록웍스 다 마찬가지죠. 투자를 받았건, 리서치 외 사업을 하건 그건 중립성과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프로토콜이랑 일 같이 하는 순간 그건 중립적일 수 없죠.

그럼에도 "리서치"라고 불리는 이유는, 블록체인/웹3 프로덕트들은 소개를 하는데에도 꽤 많은 리서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토콜과 협업으로 작성하지 않고, 리서처의 의견을 중심으로 작성한 글들은 "중립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포필러스에는 그런 글들이 더 많이 발간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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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팟캐스트] 블록체인 VC들이 한국 시장에 베팅하는 이유

한국은 AI 도입 성장률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블록체인입니다.

포필러스의 스티브와 희창이 Jonathan과 Franklin이 진행하는 Stateful 팟캐스트에 출연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왜 한국이 블록체인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유튜브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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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팟캐스트] 블록체인 VC들이 한국 시장에 베팅하는 이유 한국은 AI 도입 성장률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블록체인입니다. 포필러스의 스티브와 희창이 Jonathan과 Franklin이 진행하는 Stateful 팟캐스트에 출연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왜 한국이 블록체인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유튜브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개인적으로 팟캐스트에서 다루고 싶었던 내용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부분에 대한 오해가 많은 거 같아, 영문 채널로 그 오해를 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이번 AI 붐으로 느꼈던 것은, 한국인이 단순히 크립토라는 기술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라면 열광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뭔가를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시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chatGPT도 그렇지만 클로드코드, 오픈클로, 헤르메스등 모르는 툴이 없고 자발적으로 밋업도 열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습득하고.. 사실 트레이딩을 공격적으로 한다는 건, 그냥 수많은 특성중에 하나였던거죠.

그걸 이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한국처럼 핀테크 모바일 앱 잘 만드는 국가도 몇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어필하고 싶었네요.

이 주에 판테라의 GP인 프랭클린과 거의 일주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한국 기관들을 만나러 다녔었는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과 함꼐하며 느낀점도 조만간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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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벤처스는 $ENA를 공개 시장에서 매수했다고 합니다.

단순 투자라기 보다는 코인베이스에서 달러 기반 세이빙 프로덕트를 내려고 하는 거 같네요.

https://x.com/cbventures/status/2061847987610112039?s=20
Steve’s Catallaxy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ENA를 공개 시장에서 매수했다고 합니다. 단순 투자라기 보다는 코인베이스에서 달러 기반 세이빙 프로덕트를 내려고 하는 거 같네요. https://x.com/cbventures/status/2061847987610112039?s=20
에테나 가이 영이 늘 말했듯, 결국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에서 쓰여야 그 쓰임새가 현재까지는 가장 확실합니다.

코인베이스는 단순히 협업만 해도 됐는데, 굳이 ENA를 시장에서 공개매수를 한 이유는 뭘까요.

조만간 발표된다고 한 코인베이스와 협업 프로덕트가 기대가 됩니다.
코인베이스 발표에 따르면, 코인베이스가 에테나의 자산들을 수탁해주는 거 같고 델타 뉴트럴 전략을 위한 트레이딩 장소도 제공해주는 거 같네요.

그리고 USDe는 베이스 생태계를 비롯해서 좀 더 다양한 코인베이스 생태계에서 쓰이게 될거라고 합니다.

최근 CFTC가 파생상품 거래를 허용한 것과 연관이 충분히 있겠네요.

https://x.com/coinbase/status/2061861520171020561?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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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문제는 좌우를 떠나 우리 사회를 더 큰 갈등과 불신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선관위의 투명성과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상황에서, 이런 납득하기 어려운 실수가 발생한다면 선관위를 둘러싼 논란과 문제 제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선관위는 행정·입법·사법의 삼권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에 준하는 독립성과 권한을 가진 헌법기관입니다. 감사원의 감사 대상도 아니며,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의전서열상 국무총리 다음 수준에 위치할 정도로 막중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선관위에는 그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감과 엄정함이 요구됩니다. 그런데도 이미 기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 시점에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선관위가 정한 공식 투표시간 내에 투표를 마치지 못한 유권자들이 발생했고, 그 결과 현장에서 사실상 투표시간이 연장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투표율이 높아 예상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는데, 납득하기 어려운 설명이긴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참정권은 국민이 행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권리 중 하나입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투표를 하고자 했던 국민들이 제대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된 상황이 발생했다면,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겠죠.

민주주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정치적 성향이나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이러한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가 성역인 분들에겐, 선거에서 누가 이기고 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거 제도와 절차에 대한 국민의 신뢰여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복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전 해당되지 않을 거 같네요).

그토록 중요하게 여겨 온 민주주의의 가치가 특정 기관의 실수나 운영 미숙으로 훼손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더 큰 문제 아닐까요. 적어도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여튼 선거 이후로 사회는 더 갈등이 심화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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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그냥 비트가 한 3주만 가만히 있으주면 다들 저점높일거 같은 너낌이네..나름 성실하게 코인장 참가한거 같은데 비트코인 하락증 주차에 알트불장이 있었나?
개인적으로 이번 비트 하락을 계기로, 전반적인 코인 시장이 비트와는 디커플링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 전반적인 악재가 아닌 이상, 개별 호재들은 시장에 좀 더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만약에 1)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디커플링, 2) 펀더멘탈 위주의 상승이 이루어진다면 시장 자체가 이전과는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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