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SEC의 제3자 토큰화 허용 가능성 소식은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어제 블룸버그발 SEC의 주식 토큰화 거래 허용 소식은 다들 들으셨을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SEC가 준비하고 있는 면제 조항이 제3자 토큰화를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규제를 준수하며 적법하게 주식을 토큰화 하는 방법은 Securitize, Superstate 등과 같이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 agent)이 하는 직접 토큰화와, DTCC가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권리 토큰화 방법 밖에 없는데요,
만약 SEC가 정말 블룸버그 보도대로 면제 조항을 추가하게 되면 로빈후드, 온도파이낸스, xStocks 등 제3자 플랫폼에서의 주식 토큰화 까지 전부 허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산업적으로 좋은 뉴스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시사점이 있습니다.
1. 코인베이스의 로비: 코인베이스는 현재 주식 토큰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데, 라이센스가 업식 때문에 규제를 준수하여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SEC에 로비를 해왔으며, 이것에 대한 결과가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유동성 파편화: 제 3자 토큰화가 허용된다면 수 많은 플랫폼에 똑같은 기초 주식을 기반으로하고 있다고 해도 다양한 형태의 주식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혼란 및 유동성 파편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았으니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인 X 아티클
포필러스 아티클
디지털애셋 박상혁기자님께서도 삼프로TV에서 저희의 아티클을 인용하였으니 가볍게 보시고 싶으시다면 유튜브 링크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 링크
어제 블룸버그발 SEC의 주식 토큰화 거래 허용 소식은 다들 들으셨을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SEC가 준비하고 있는 면제 조항이 제3자 토큰화를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규제를 준수하며 적법하게 주식을 토큰화 하는 방법은 Securitize, Superstate 등과 같이 명의개서대리인(transfer agent)이 하는 직접 토큰화와, DTCC가 기존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권리 토큰화 방법 밖에 없는데요,
만약 SEC가 정말 블룸버그 보도대로 면제 조항을 추가하게 되면 로빈후드, 온도파이낸스, xStocks 등 제3자 플랫폼에서의 주식 토큰화 까지 전부 허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산업적으로 좋은 뉴스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시사점이 있습니다.
1. 코인베이스의 로비: 코인베이스는 현재 주식 토큰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데, 라이센스가 업식 때문에 규제를 준수하여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SEC에 로비를 해왔으며, 이것에 대한 결과가 어느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유동성 파편화: 제 3자 토큰화가 허용된다면 수 많은 플랫폼에 똑같은 기초 주식을 기반으로하고 있다고 해도 다양한 형태의 주식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혼란 및 유동성 파편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글을 작성해보았으니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개인 X 아티클
포필러스 아티클
디지털애셋 박상혁기자님께서도 삼프로TV에서 저희의 아티클을 인용하였으니 가볍게 보시고 싶으시다면 유튜브 링크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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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Hub (스톡허브) 뉴스
[전자공시] [공시] 한화투자증권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그 두나무 주주중에 한화 있잖아요.
???: 네네 하나은행 있죠.
???: 아 그 하나은행 말고요 한화요.
평상시에 한화, 하나 그냥 말로만 하면 헷갈리는데 이 두 회사가 같은 회사의 거의 비슷한 규모의 지분을 가진 주주가 되시는군요.
???: 네네 하나은행 있죠.
???: 아 그 하나은행 말고요 한화요.
평상시에 한화, 하나 그냥 말로만 하면 헷갈리는데 이 두 회사가 같은 회사의 거의 비슷한 규모의 지분을 가진 주주가 되시는군요.
Steve’s Catallaxy
???: 그 두나무 주주중에 한화 있잖아요. ???: 네네 하나은행 있죠. ???: 아 그 하나은행 말고요 한화요. 평상시에 한화, 하나 그냥 말로만 하면 헷갈리는데 이 두 회사가 같은 회사의 거의 비슷한 규모의 지분을 가진 주주가 되시는군요.
하나금융그룹에 이어서 한화투자증권의 두나무 투자의 이유를 외부의 시선으로 이해해보려고 한다면.
하나은행의 경우는 제가 지난번에 말했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유통 창구"이자 K뱅크에 있던 예치금을 가져오려는 움직임 정도로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한화투자증권의 경우는, 원래부터 블록체인쪽에 투자를 공격적이게 해왔고 애초에 두나무의 지분을 꽤 가지고 있었던지라 그 관심의 연장선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은행이 거래소에 투자하는 논리와, 증권사가 거래소에 투자하는 논리는 조금 상이할 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물론 결국 이들은 두나무에 투자함으로써 나중에 나스닥에 상장할 계획을 하고있는 "네이버 파이낸셜"에 미리 투자한 것이기도 해서. 재무적 투자 관점에서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나은행의 경우는 제가 지난번에 말했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유통 창구"이자 K뱅크에 있던 예치금을 가져오려는 움직임 정도로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한화투자증권의 경우는, 원래부터 블록체인쪽에 투자를 공격적이게 해왔고 애초에 두나무의 지분을 꽤 가지고 있었던지라 그 관심의 연장선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은행이 거래소에 투자하는 논리와, 증권사가 거래소에 투자하는 논리는 조금 상이할 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물론 결국 이들은 두나무에 투자함으로써 나중에 나스닥에 상장할 계획을 하고있는 "네이버 파이낸셜"에 미리 투자한 것이기도 해서. 재무적 투자 관점에서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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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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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어제만 해도 ETF 유입 규모가 일일 AF 바이백 규모의 4배에 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 오늘은 그 수준을 한층 뛰어넘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두 개의 HYPE ETF로 유입된 자금은 2,50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ETF 출시 이후 오늘 이전까지의 누적 유입 규모에 거의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x.com/_stevenhl/status/205727563696069837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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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가이더 파운더가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도 그 저의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2059086810626826259?s=20)
온도 파이낸스의 파운더가 세상을 떠났다는 글에 누군가가 트롤링한 내용을 캡처해서 “업계” 자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모습은, 특정 개인의 악행을 가지고 집단 전체를 비난하는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본인 역시 업계인이면서 업계 전체에 대해 부정적인 일반화를 하는 모습은 이해관계 측면에서도 다소 상충되어 보입니다.
사실 저런 트롤들은 돈이 얽혀 있는 곳에서는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고, 크립토만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를 크립토 인더스트리 전체의 문제처럼 특정해서 이야기하는 점은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
밑에 이더애플님이 다신 댓글에도 100% 공감합니다.
https://x.com/eth_apple/status/2059092348903285112?s=20
개인적으로 메가이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락장 때 제 돈을 안전하게 락업시켜준 점은 감사하지만, 그 외적으로는 정말 잘 모르겠네요.
(https://x.com/hotpot_dao/status/2059086810626826259?s=20)
온도 파이낸스의 파운더가 세상을 떠났다는 글에 누군가가 트롤링한 내용을 캡처해서 “업계” 자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모습은, 특정 개인의 악행을 가지고 집단 전체를 비난하는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본인 역시 업계인이면서 업계 전체에 대해 부정적인 일반화를 하는 모습은 이해관계 측면에서도 다소 상충되어 보입니다.
사실 저런 트롤들은 돈이 얽혀 있는 곳에서는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고, 크립토만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를 크립토 인더스트리 전체의 문제처럼 특정해서 이야기하는 점은 개인적으로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
밑에 이더애플님이 다신 댓글에도 100% 공감합니다.
https://x.com/eth_apple/status/2059092348903285112?s=20
개인적으로 메가이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락장 때 제 돈을 안전하게 락업시켜준 점은 감사하지만, 그 외적으로는 정말 잘 모르겠네요.
Steve’s Catallaxy
개인적으로 메가이더 파운더가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도 그 저의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2059086810626826259?s=20) 온도 파이낸스의 파운더가 세상을 떠났다는 글에 누군가가 트롤링한 내용을 캡처해서 “업계” 자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모습은, 특정 개인의 악행을 가지고 집단 전체를 비난하는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본인 역시 업계인이면서 업계 전체에…
메가이더 파운더의 발언을 두고 “결국 가격이다”라고 말하는 의견들도 많은데, 저는 100% 동의합니다. 결국 시장에서는 가격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을 더 신중하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
그래서 메가이더 가격 하락으로 인해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특정 트롤링 사례를 근거로 업계 전체를 일반화하는 방향으로 풀어낸 것은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한 개인의 악성 행동을 근거로 업계 전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건 다소 이 타이밍에 '굳이?' 싶은 접근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도 이쯤에서 말을 줄이려 합니다. 결국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을 늘 기억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말 조심하겠습니다.
그래서 메가이더 가격 하락으로 인해 조롱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특정 트롤링 사례를 근거로 업계 전체를 일반화하는 방향으로 풀어낸 것은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한 개인의 악성 행동을 근거로 업계 전체를 싸잡아 비판하는 건 다소 이 타이밍에 '굳이?' 싶은 접근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도 이쯤에서 말을 줄이려 합니다. 결국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을 늘 기억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말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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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오늘 Bitwise Hyperliquid ETF인 $BHYP 에 약 1,9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기록된 일일 기준 최대 유입 규모입니다.
이는 현재까지 기록된 일일 기준 최대 유입 규모입니다.
하이퍼리퀴드 ETF 유입이 계속 높아지는 것에 대한 싱크래시 캐피탈 MONK의 커멘트:
전통 금융(TradFi) 애널리스트들에게 HYPE 를 피칭하는 게, 불만 가득한 크립토 네이티브들에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내가 느끼는 건, 전통 금융 투자자들이 오히려 이 기회의 규모를 훨씬 더 잘 이해하고, 리스크를 빠르게 소화한 뒤 비대칭적인 업사이드를 바로 파악한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리스크는 규제 명확성(regulatory clarity)이고, 잠재적인 결과는 수조 달러 규모 TAM을 흔들 수 있는 비즈니스라는 거지? 그럼 너무 뻔한 베팅 아닌가.”
그들은 또: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엑셀 켜고 DCF 돌리는 인간은 한 명도 못 봤다는 것이다.
https://x.com/defi_monk/status/2059442328079663200?s=20
전통 금융(TradFi) 애널리스트들에게 HYPE 를 피칭하는 게, 불만 가득한 크립토 네이티브들에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내가 느끼는 건, 전통 금융 투자자들이 오히려 이 기회의 규모를 훨씬 더 잘 이해하고, 리스크를 빠르게 소화한 뒤 비대칭적인 업사이드를 바로 파악한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리스크는 규제 명확성(regulatory clarity)이고, 잠재적인 결과는 수조 달러 규모 TAM을 흔들 수 있는 비즈니스라는 거지? 그럼 너무 뻔한 베팅 아닌가.”
그들은 또:
• 공급 구조를 이해하면 FDV에 금방 집착하지 않게 되고
• 최근 매출 감소도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 스토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 느린 기존 플레이어들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플레이어에 베팅하려 하고
• 바이백 + 토큰 소각(sinks) 정도면 충분한 가치 축적 메커니즘이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엑셀 켜고 DCF 돌리는 인간은 한 명도 못 봤다는 것이다.
https://x.com/defi_monk/status/2059442328079663200?s=20
X (formerly Twitter)
MONK (@defi_monk) on X
It has been infinitely easier to pitch $HYPE to TradFi analysts vs. disgruntled crypto natives.
One thing I’m seeing is that traditional investors are far better at understanding the size of the opportunity, and are very quick to digest the risks and pick…
One thing I’m seeing is that traditional investors are far better at understanding the size of the opportunity, and are very quick to digest the risks and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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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 Vibe AI
IT 대표들이 AI 정신병(AI psychosis)에 걸린 것 같다.
• Box의 CEO Aaron Levie는 최근 X에서 "CEO들은 AI 사이코시스에 특히 취약하다"고 지적.
• CEO들은 AI의 '좋은 결과'만 경험하고, 코드 검증·모델 학습·계약 검토 같은 실제 작업의 복잡성은 보지 못하기 때문.
• 2026년 단 5개월 만에 IT 업계에서 115,430명이 해고됐고, 상당수 기업이 AI 생산성을 이유로 들음.
• 그러나 UC Berkeley 메타 분석은 AI 도입과 실제 생산성 향상 간의 뚜렷한 상관관계를 찾지 못했고, MIT 연구는 AI agent가 대부분의 작업에서 기본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을 2029년으로 예측.
• Harvard Business Review는 AI로 조직의 산출량이 급증하면, 병목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재권자인 경영진으로 이동. AI가 빨라질수록 리더십의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
• 지금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는 조직과, 그것을 마법으로 착각하는 조직 사이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냉정한 자기 객관화가 필요.
https://techcrunch.com/2026/05/27/tech-ceos-are-apparently-suffering-from-ai-psychosis/
• Box의 CEO Aaron Levie는 최근 X에서 "CEO들은 AI 사이코시스에 특히 취약하다"고 지적.
• CEO들은 AI의 '좋은 결과'만 경험하고, 코드 검증·모델 학습·계약 검토 같은 실제 작업의 복잡성은 보지 못하기 때문.
• 2026년 단 5개월 만에 IT 업계에서 115,430명이 해고됐고, 상당수 기업이 AI 생산성을 이유로 들음.
• 그러나 UC Berkeley 메타 분석은 AI 도입과 실제 생산성 향상 간의 뚜렷한 상관관계를 찾지 못했고, MIT 연구는 AI agent가 대부분의 작업에서 기본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을 2029년으로 예측.
• Harvard Business Review는 AI로 조직의 산출량이 급증하면, 병목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재권자인 경영진으로 이동. AI가 빨라질수록 리더십의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
• 지금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는 조직과, 그것을 마법으로 착각하는 조직 사이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냉정한 자기 객관화가 필요.
https://techcrunch.com/2026/05/27/tech-ceos-are-apparently-suffering-from-ai-psychosis/
TechCrunch
Tech CEOs are apparently suffering from AI psychosis | TechCrunch
"CEOs are uniquely prone to AI psychosis," Box CEO Aaron Levie opines. Maybe that explains the almost religious belief in AI productivity g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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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크립토 시장은 빠르게 나아가고 있네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처음으로 규제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Perps)을 제공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미국 내에서 Perp 상품이 공식적으로 제도권 금융시장에 진입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CFTC는 이번 결정을 통해 규제된 미국 거래소들이 크립토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마이크 셀릭 CFTC 위원장은 이를 “디지털 자산 시장 발전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일이 없는 선물 계약으로,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무기한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재 글로벌 크립토 파생상품 시장의 대부분은 Perp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주로 바이낸스, Bybit, Hyperliquid 같은 해외 플랫폼에서 거래되어 왔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그동안 법적 지위가 불명확해 규제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 승인으로 미국 거래소들도 규제된 환경에서 Perp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미 Coinbase는 ‘Perpetual-style’ 장기 선물 상품을 출시했으며, Kraken은 Bitnomial 인수를 통해 Perp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Robinhood 역시 미국 내 Perp 상품 출시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규제 세부사항이 남아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일부 상품은 ‘Self-Certification(자체 인증)’ 절차를 통해 출시될 수 있지만, 일부 기업들은 보다 명확한 규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Perp 상품은 높은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어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 관리 문제도 계속 논의되고 있다.
https://www.coindesk.com/policy/2026/05/28/u-s-cftc-opens-crypto-perp-door-with-approval-of-first-regulated-firm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처음으로 규제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Perps)을 제공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미국 내에서 Perp 상품이 공식적으로 제도권 금융시장에 진입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CFTC는 이번 결정을 통해 규제된 미국 거래소들이 크립토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마이크 셀릭 CFTC 위원장은 이를 “디지털 자산 시장 발전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일이 없는 선물 계약으로,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무기한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재 글로벌 크립토 파생상품 시장의 대부분은 Perp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주로 바이낸스, Bybit, Hyperliquid 같은 해외 플랫폼에서 거래되어 왔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그동안 법적 지위가 불명확해 규제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이번 승인으로 미국 거래소들도 규제된 환경에서 Perp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미 Coinbase는 ‘Perpetual-style’ 장기 선물 상품을 출시했으며, Kraken은 Bitnomial 인수를 통해 Perp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Robinhood 역시 미국 내 Perp 상품 출시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규제 세부사항이 남아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일부 상품은 ‘Self-Certification(자체 인증)’ 절차를 통해 출시될 수 있지만, 일부 기업들은 보다 명확한 규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Perp 상품은 높은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어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 관리 문제도 계속 논의되고 있다.
https://www.coindesk.com/policy/2026/05/28/u-s-cftc-opens-crypto-perp-door-with-approval-of-first-regulated-firm
Coindesk
U.S. CFTC opens crypto 'perp' door with first approval at regulated firm
The 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 has now established a stance on how regulated U.S. firms can engage in crypto perpetual futures contracts.
엄선된 준의 식견
코스피 8800 돌파라는 대세 상승장과 맞물려, 젠슨 황의 방한 소식이 큰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관련 핵심 정보(예상 동선, 뉴스, 수혜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https://junresearch.com/jensenHuangKRTracker 어젯밤부터 급하게 구축한 초기 버전이라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이용해 보시고 오류 제보나 건의 사항이 있으시다면 @JunYooo 로 편하게…
이제 저희 팀원도 이런 거 만들고 있네요.. 다 끝났다.
아 물론 저도 이제 주식좀 샀습니다. 하핳.
아 물론 저도 이제 주식좀 샀습니다. 하핳.
Steve’s Catallaxy
모두가 주식을 외칠 때 혼자서 하이프 키네틱을 외치는 분도 물론 계십니다. 크립토 시장도 약진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하이퍼리퀴드를 꾸준히 이야기 한 크립토 리서치 회사도 저희 포필러스가 GLC 랑 더불어서 거의 전부이긴 합니다.
리서치 회사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이야기 하지 못하는 이유는, 리서치 회사를 위한, 또는 마케팅을 위한 버짓이 따로 없는 팀이기 때문이죠.
리서치 회사들에게 100% 중립성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리서치 회사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이야기 하지 못하는 이유는, 리서치 회사를 위한, 또는 마케팅을 위한 버짓이 따로 없는 팀이기 때문이죠.
리서치 회사들에게 100% 중립성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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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그리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하이퍼리퀴드를 꾸준히 이야기 한 크립토 리서치 회사도 저희 포필러스가 GLC 랑 더불어서 거의 전부이긴 합니다. 리서치 회사들이 하이퍼리퀴드를 이야기 하지 못하는 이유는, 리서치 회사를 위한, 또는 마케팅을 위한 버짓이 따로 없는 팀이기 때문이죠. 리서치 회사들에게 100% 중립성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중립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긴 하지만, 프로토콜들과 일을 하는 이상 그 회사는 100% 중립적일 수 없습니다.
메사리, 델파이, 블록웍스 다 마찬가지죠. 투자를 받았건, 리서치 외 사업을 하건 그건 중립성과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프로토콜이랑 일 같이 하는 순간 그건 중립적일 수 없죠.
그럼에도 "리서치"라고 불리는 이유는, 블록체인/웹3 프로덕트들은 소개를 하는데에도 꽤 많은 리서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토콜과 협업으로 작성하지 않고, 리서처의 의견을 중심으로 작성한 글들은 "중립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포필러스에는 그런 글들이 더 많이 발간되긴 합니다.
메사리, 델파이, 블록웍스 다 마찬가지죠. 투자를 받았건, 리서치 외 사업을 하건 그건 중립성과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프로토콜이랑 일 같이 하는 순간 그건 중립적일 수 없죠.
그럼에도 "리서치"라고 불리는 이유는, 블록체인/웹3 프로덕트들은 소개를 하는데에도 꽤 많은 리서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토콜과 협업으로 작성하지 않고, 리서처의 의견을 중심으로 작성한 글들은 "중립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포필러스에는 그런 글들이 더 많이 발간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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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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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팟캐스트] 블록체인 VC들이 한국 시장에 베팅하는 이유 한국은 AI 도입 성장률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블록체인입니다. 포필러스의 스티브와 희창이 Jonathan과 Franklin이 진행하는 Stateful 팟캐스트에 출연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왜 한국이 블록체인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유튜브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개인적으로 팟캐스트에서 다루고 싶었던 내용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부분에 대한 오해가 많은 거 같아, 영문 채널로 그 오해를 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이번 AI 붐으로 느꼈던 것은, 한국인이 단순히 크립토라는 기술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라면 열광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뭔가를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시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chatGPT도 그렇지만 클로드코드, 오픈클로, 헤르메스등 모르는 툴이 없고 자발적으로 밋업도 열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습득하고.. 사실 트레이딩을 공격적으로 한다는 건, 그냥 수많은 특성중에 하나였던거죠.
그걸 이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한국처럼 핀테크 모바일 앱 잘 만드는 국가도 몇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어필하고 싶었네요.
이 주에 판테라의 GP인 프랭클린과 거의 일주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한국 기관들을 만나러 다녔었는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과 함꼐하며 느낀점도 조만간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AI 붐으로 느꼈던 것은, 한국인이 단순히 크립토라는 기술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라면 열광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뭔가를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시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chatGPT도 그렇지만 클로드코드, 오픈클로, 헤르메스등 모르는 툴이 없고 자발적으로 밋업도 열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습득하고.. 사실 트레이딩을 공격적으로 한다는 건, 그냥 수많은 특성중에 하나였던거죠.
그걸 이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한국처럼 핀테크 모바일 앱 잘 만드는 국가도 몇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어필하고 싶었네요.
이 주에 판테라의 GP인 프랭클린과 거의 일주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한국 기관들을 만나러 다녔었는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과 함꼐하며 느낀점도 조만간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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