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ecdote
정보 불안 (Information Anxiety)
최신 AI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항상 뒤처지는 느낌. 모든 새로운 릴리스를 따라잡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로 인한 2차 효과까지 생각하기 힘듦.
작업 불안 (Work Anxiety)
직업 상실 공포: “내 일자리가 사라질까? 자동화로 인해 영원히 일자리가 없어질까?”
반대쪽 압박: AI 레버리지로 인해 모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강박 (지치게 만듦).
최신 AI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항상 뒤처지는 느낌. 모든 새로운 릴리스를 따라잡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로 인한 2차 효과까지 생각하기 힘듦.
작업 불안 (Work Anxiety)
직업 상실 공포: “내 일자리가 사라질까? 자동화로 인해 영원히 일자리가 없어질까?”
반대쪽 압박: AI 레버리지로 인해 모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강박 (지치게 만듦).
제 식견이 짧아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AI 에이전트를 직접 활용해보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결국 AI가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인프라를 주더라도 누군가는 훌륭한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까지 이어가고, 누군가는 스스로 보기에도 아쉬운 수준의 토이 프로젝트에 머무르는 모습을 보면서(제 이야기입니다), 결국 더 좋은 인풋을 넣는 사람이 더 좋은 아웃풋을 만들어낸다는 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AI가 더 발전하면 이 격차를 줄여줄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 단계에서는 여전히 “무엇을 물어볼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리서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상적인 질문에는 추상적인 답이 돌아오고, 구체적인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이 돌아옵니다. 결국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기본적인 용어를 모르면 진행 자체가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네비게이션 바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결국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AI는 아직 완전한 의미의 “도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프롬프트라는 눈에 보이는 인풋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이데거의 말을 빌리자면, 진짜 AI가 우리의 삶에 녹아드는 시점은 우리가 AI를 AI라고 인식하지 않고 사용하는 순간일 것입니다.
그때가 되더라도 인풋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것이 프롬프트나 질문이 아니라, 하나의 자연스러운 행동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행동이 다르듯, 앞으로 AI가 인식하는 인풋 역시 사람마다 달라질 것입니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아닐까요.
AI에 대해 아직 많이 모르는 사람이 적어본 생각입니다.
(이 글도 AI가 띄어쓰기랑 그램머를 다듬어준 글입니다)
결국 AI가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인프라를 주더라도 누군가는 훌륭한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까지 이어가고, 누군가는 스스로 보기에도 아쉬운 수준의 토이 프로젝트에 머무르는 모습을 보면서(제 이야기입니다), 결국 더 좋은 인풋을 넣는 사람이 더 좋은 아웃풋을 만들어낸다는 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AI가 더 발전하면 이 격차를 줄여줄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 단계에서는 여전히 “무엇을 물어볼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리서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상적인 질문에는 추상적인 답이 돌아오고, 구체적인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이 돌아옵니다. 결국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기본적인 용어를 모르면 진행 자체가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네비게이션 바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결국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AI는 아직 완전한 의미의 “도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프롬프트라는 눈에 보이는 인풋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이데거의 말을 빌리자면, 진짜 AI가 우리의 삶에 녹아드는 시점은 우리가 AI를 AI라고 인식하지 않고 사용하는 순간일 것입니다.
그때가 되더라도 인풋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것이 프롬프트나 질문이 아니라, 하나의 자연스러운 행동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행동이 다르듯, 앞으로 AI가 인식하는 인풋 역시 사람마다 달라질 것입니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아닐까요.
AI에 대해 아직 많이 모르는 사람이 적어본 생각입니다.
(이 글도 AI가 띄어쓰기랑 그램머를 다듬어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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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제 식견이 짧아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AI 에이전트를 직접 활용해보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결국 AI가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인프라를 주더라도 누군가는 훌륭한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까지 이어가고, 누군가는 스스로 보기에도 아쉬운 수준의 토이 프로젝트에 머무르는 모습을 보면서(제 이야기입니다), 결국 더 좋은 인풋을 넣는 사람이 더 좋은 아웃풋을 만들어낸다는 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AI가 더…
제가 만드는 토이 프로젝트의 예시라고 하면:
https://real-estate-tracker-drab.vercel.app/#overview
뭐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서울시 집값 매매/전세/월세 얼마나 바뀌고 있는지 추이들이 궁금하기도 해서 직접 데이터 받아와서 보고있네요.
https://real-estate-tracker-drab.vercel.app/#overview
뭐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서울시 집값 매매/전세/월세 얼마나 바뀌고 있는지 추이들이 궁금하기도 해서 직접 데이터 받아와서 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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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제가 만드는 토이 프로젝트의 예시라고 하면: https://real-estate-tracker-drab.vercel.app/#overview 뭐 이런것들이 있습니다. 서울시 집값 매매/전세/월세 얼마나 바뀌고 있는지 추이들이 궁금하기도 해서 직접 데이터 받아와서 보고있네요.
그리고 이 토이 프로젝트를 만드는 인터페이스도 제가 만들어서 쓰고있습니다.
에이전트간 소통하는 인터페이스로 토이 프로젝트 만들면서 에이전트 소통 인터페이스 자체도 계속해서 수정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엔 가벼운 태스크는 Qwen 3.5에게 위임해서 그래도 클로드랑, GPT 토큰 값이 많이 절약되고 있습니다.
UI에서 보이겠지만, 카파시의 놀리지 그래프도 적용을 해놓은 상태이고, Hermes 의 자가학습 루틴도 적용을 해놨습니다.
이게 좋은 모델도 에이전트로 돌리면 성능이 안나오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는 요즘입니다.
에이전트간 소통하는 인터페이스로 토이 프로젝트 만들면서 에이전트 소통 인터페이스 자체도 계속해서 수정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엔 가벼운 태스크는 Qwen 3.5에게 위임해서 그래도 클로드랑, GPT 토큰 값이 많이 절약되고 있습니다.
UI에서 보이겠지만, 카파시의 놀리지 그래프도 적용을 해놓은 상태이고, Hermes 의 자가학습 루틴도 적용을 해놨습니다.
이게 좋은 모델도 에이전트로 돌리면 성능이 안나오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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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빚쟁이는 여의도로
디파이는 빨리 살길을 찾긴해야할듯하네요.
새로운 형태의 은행 패러다임인줄 알았는데 AI가 발전하면서 매일매일 은행이 털리고 사라지는 중. 오픈소스에 온체인 탈중앙화다 보니 오히려 취약점 찾기가 쉬워지는거 같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은행 패러다임인줄 알았는데 AI가 발전하면서 매일매일 은행이 털리고 사라지는 중. 오픈소스에 온체인 탈중앙화다 보니 오히려 취약점 찾기가 쉬워지는거 같습니다
디파이 보안 관한 생각 정리
1. 물론 AI의 발전으로 공격이 쉬워진 것은 자명함. 이로 인해 빈도가 증가할 수 있는 해킹의 종류는 크게 세가지로 나뉨.
1)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아주 단순한 취약점을 빠르게 탐지해서 털어먹거나 사람이 상상하기 어려운 류의 엣지케이스를 찾아내는 경우. 특히 후자의 케이스가 의미있게 증가하고 있음
2) 소셜엔지니어링을 통한 인프라 침투
딥페이크가 하도 자연스러워지다보니 이전에는 육안으로 걸러낼 수 있었던 것도 이제는 쉽지 않아짐. 북한 엔지니어들 이제 컨트랙트 개발도 잘함
3) 상용 오픈소스/브라우저 제로데이를 통한 인프라 침투
적대국(라자루스)에서 제로데이 찾아서 활용할 가능성이 너무 높아짐. 예전에는 제로데이 취약점 비싸서 이런데 남발하지는 못했겠지만 이제는 발견될때마다 하나씩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많아졌을 것으로 예상됨
2. 셋 모두 디파이 보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1)같이 일반적인 렌딩 프로토콜에서 터지는 악성부채 발생시키거나 브릿지 털어버리는 치명적인 취약점들은 탐지해도 이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지금 계속 터지고 있는 resolv, drift같은 류의 사례는 보안설계로 방어가 어느정도 가능함.
디파이를 탈중앙 은행이라고 부르지만 은행급의 보안 설계가 안돼있어서 털리는거라고 봐야 맞음. 내부 업무망 분리하고 분기마다 인프라 보안감사 받고 이러는 디파이 프로젝트가 생태계에 얼마나 존재할까..
이더나 솔 생태계는 작년말-올해초부터 이쪽에 대한 대비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기관 자금이 들어오게 되었으니 전통금융이 요구하던 수준의 인프라 보안을 갖추고 딱지도 붙이고.. 보험도 들고 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어나지 않을까.
1. 물론 AI의 발전으로 공격이 쉬워진 것은 자명함. 이로 인해 빈도가 증가할 수 있는 해킹의 종류는 크게 세가지로 나뉨.
1)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아주 단순한 취약점을 빠르게 탐지해서 털어먹거나 사람이 상상하기 어려운 류의 엣지케이스를 찾아내는 경우. 특히 후자의 케이스가 의미있게 증가하고 있음
2) 소셜엔지니어링을 통한 인프라 침투
딥페이크가 하도 자연스러워지다보니 이전에는 육안으로 걸러낼 수 있었던 것도 이제는 쉽지 않아짐. 북한 엔지니어들 이제 컨트랙트 개발도 잘함
3) 상용 오픈소스/브라우저 제로데이를 통한 인프라 침투
적대국(라자루스)에서 제로데이 찾아서 활용할 가능성이 너무 높아짐. 예전에는 제로데이 취약점 비싸서 이런데 남발하지는 못했겠지만 이제는 발견될때마다 하나씩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많아졌을 것으로 예상됨
2. 셋 모두 디파이 보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1)같이 일반적인 렌딩 프로토콜에서 터지는 악성부채 발생시키거나 브릿지 털어버리는 치명적인 취약점들은 탐지해도 이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지금 계속 터지고 있는 resolv, drift같은 류의 사례는 보안설계로 방어가 어느정도 가능함.
디파이를 탈중앙 은행이라고 부르지만 은행급의 보안 설계가 안돼있어서 털리는거라고 봐야 맞음. 내부 업무망 분리하고 분기마다 인프라 보안감사 받고 이러는 디파이 프로젝트가 생태계에 얼마나 존재할까..
이더나 솔 생태계는 작년말-올해초부터 이쪽에 대한 대비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기관 자금이 들어오게 되었으니 전통금융이 요구하던 수준의 인프라 보안을 갖추고 딱지도 붙이고.. 보험도 들고 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어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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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미래에셋이 어제 발간한 '탈중앙화 가치의 소멸과 인프라로서의 이더리움 부상' 리포트 [링크] 주요 내용 - KelpDAO 해킹 해부 - Aave 거버넌스 실패 - 아비트럼 $71M 강제 회수 - AI 해킹 임계점 돌파와 TVL 구조적 증발 - L2 양분화 테제와 인프라로서의 이더리움
글 진짜 잘 쓰여졌네요. 이제 미래에셋과 같은 전통 금융권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리포트가 나오는 시대입니다.
더 분발해야겠네요!
더 분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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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글 진짜 잘 쓰여졌네요. 이제 미래에셋과 같은 전통 금융권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리포트가 나오는 시대입니다. 더 분발해야겠네요!
해킹은 여전히 기관들이 크립토 시장에 진입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리스크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번 Kelp DAO 해킹 사태에서 Arbitrum이 보여준 대응은, 역설적으로 기관 관점에서 의미 있는 선례를 남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핵심은 단순히 자금을 동결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Sui 해킹 사례처럼 재단이나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 레벨에서 직접 개입해 자금을 통제하는 방식은, 기관 입장에서 보면 ‘권한 리스크’를 드러내는 사건에 가깝습니다. 이런 구조는 오히려 온보딩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Arbitrum 사례는 결이 다릅니다. 롤업 구조라는 전제 위에서, 특정 상황에서는 제한적인 검열이나 개입이 가능하면서도, 동시에 Ethereum의 유동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는 기관들이 우려하던 ‘해킹 이후 회수 불가능성’ 문제에 대해 하나의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 셈입니다.
결국 이 사건은, 기관들이 자체적으로 롤업을 구축하거나 활용할 경우, 리스크 관리와 유동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검토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번 사례는 이더리움 L2를 기관 인프라로 바라보는 시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이더리움 = 레이어2 라는 인식은 희석이 되겠죠. 물론 스테이지1 롤업에 대해서는 말입니다.
아비트럼이 이번에 어떻게 해커의 자금을 빼앗았는지 기술적으로 설명한 글은 저희 포필러스의 캘빈님이 또 기깔나게 다뤄주셨습니다.
https://t.me/c4lvinlocked/2226
핵심은 단순히 자금을 동결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Sui 해킹 사례처럼 재단이나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 레벨에서 직접 개입해 자금을 통제하는 방식은, 기관 입장에서 보면 ‘권한 리스크’를 드러내는 사건에 가깝습니다. 이런 구조는 오히려 온보딩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Arbitrum 사례는 결이 다릅니다. 롤업 구조라는 전제 위에서, 특정 상황에서는 제한적인 검열이나 개입이 가능하면서도, 동시에 Ethereum의 유동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는 기관들이 우려하던 ‘해킹 이후 회수 불가능성’ 문제에 대해 하나의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 셈입니다.
결국 이 사건은, 기관들이 자체적으로 롤업을 구축하거나 활용할 경우, 리스크 관리와 유동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검토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번 사례는 이더리움 L2를 기관 인프라로 바라보는 시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이더리움 = 레이어2 라는 인식은 희석이 되겠죠. 물론 스테이지1 롤업에 대해서는 말입니다.
아비트럼이 이번에 어떻게 해커의 자금을 빼앗았는지 기술적으로 설명한 글은 저희 포필러스의 캘빈님이 또 기깔나게 다뤄주셨습니다.
https://t.me/c4lvinlocked/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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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이번 조치는 아비트럼 EOA에 들어있던 ETH를 특정 주소 (0x000...DA0)로 옮긴 조치로, 일반적으로 원주소에 묶이는 동결 조치와는 결이 약간 다릅니다. 어떻게 그냥 EOA에 들어있는 ETH를 임의로 소각시켰나 트랜잭션 뜯어봤는데 신기해서 공유해봅니다.
1. L1 security council (emergency) 컨트랙트에 정족수인 9명의 서명 모아 제출, MultiSendCallOnly에 delegatecall
실행. 페이로드로는 multiSend(bytes)…
1. L1 security council (emergency) 컨트랙트에 정족수인 9명의 서명 모아 제출, MultiSendCallOnly에 delegatecall
실행. 페이로드로는 multiSend(bytes)…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 투자 발표 (웹사이트)
📱 투자 발표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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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지금에야 바쁜 일들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이제서야 핸드폰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됐네요. 축하 메시지를 많이 보내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번 라운드는 단순히 투자를 받았다는 사실보다, 이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 자체가 꽤나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작년에 저희 내부적으로 분명한 챌린지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늘 이야기해왔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우리만의 착각인지 스스로도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걸 검증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한 방법은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저희의 역량을 인정받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작년부터 그 하나를 목표로 준비해왔습니다. 그 과정이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점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자회견 장소도 저희에게는 꽤 의미가 있습니다. 회사를 만들기로 결심하던 시기, 사무실도 자금도 없었던 저희는 코파운더들과 함께 제가 살던 곳 3층 라운지를 무상으로 사용하며 회사 이름을 정하고 초기 덱을 만들었습니다. 마침 그 건물 지하 공간을 기자회견 장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저희가 처음 시작했던 그 공간에서 두 번째 여정을 발표한다는 점에서 나름의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처음 시작하던 시절의 생각들도 많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는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래서 더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투자 소식만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변화도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단순한 리서치 조직을 넘어,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 회사’로 다시 도약하려고 합니다. 기관의 시대라고 표현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기관들이 블록체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여전히 무엇을, 어떻게, 누구와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역시 리서치 조직이었기 때문에 실무 경험은 부족했지만, 대신 이론과 구조에 대해서는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판테라, 퍼더, 그리고 해시드와 같은 글로벌 투자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실무자들과 아시아 기관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자문이나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글로벌 프로덕트를 만들어본 팀들과의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저희가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테이킹 서비스 역시 같은 방향입니다. 기관들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스테이킹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A41, 람다256 등 대형 밸리데이터 운영 경험을 가진 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A41 공동 창업자 출신입니다.)
앞으로 더 치열하게 해보겠습니다. 글로벌 시장과 아시아 시장을 연결하는 플레이어로서 이 업계가 실제로 의미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이 가르쳐주시고, 필요한 비판도 아끼지 말아주세요.
텔레그램도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큰 프로젝트 애들처럼 어난스먼트 미루지 않고 약속드린 4월말에 잘 끝냈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작년에 저희 내부적으로 분명한 챌린지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늘 이야기해왔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우리만의 착각인지 스스로도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걸 검증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한 방법은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저희의 역량을 인정받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작년부터 그 하나를 목표로 준비해왔습니다. 그 과정이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점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자회견 장소도 저희에게는 꽤 의미가 있습니다. 회사를 만들기로 결심하던 시기, 사무실도 자금도 없었던 저희는 코파운더들과 함께 제가 살던 곳 3층 라운지를 무상으로 사용하며 회사 이름을 정하고 초기 덱을 만들었습니다. 마침 그 건물 지하 공간을 기자회견 장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저희가 처음 시작했던 그 공간에서 두 번째 여정을 발표한다는 점에서 나름의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처음 시작하던 시절의 생각들도 많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는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래서 더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투자 소식만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변화도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단순한 리서치 조직을 넘어,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 회사’로 다시 도약하려고 합니다. 기관의 시대라고 표현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기관들이 블록체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여전히 무엇을, 어떻게, 누구와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역시 리서치 조직이었기 때문에 실무 경험은 부족했지만, 대신 이론과 구조에 대해서는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판테라, 퍼더, 그리고 해시드와 같은 글로벌 투자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실무자들과 아시아 기관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자문이나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글로벌 프로덕트를 만들어본 팀들과의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저희가 기여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테이킹 서비스 역시 같은 방향입니다. 기관들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스테이킹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A41, 람다256 등 대형 밸리데이터 운영 경험을 가진 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A41 공동 창업자 출신입니다.)
앞으로 더 치열하게 해보겠습니다. 글로벌 시장과 아시아 시장을 연결하는 플레이어로서 이 업계가 실제로 의미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이 가르쳐주시고, 필요한 비판도 아끼지 말아주세요.
텔레그램도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큰 프로젝트 애들처럼 어난스먼트 미루지 않고 약속드린 4월말에 잘 끝냈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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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한국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가이드북 2026
작성자: 포필러스 & 판테라 캐피탈
이번 리포트는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한국 기업과 금융기관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본 가이드북에서는 온체인 기회를 다음 네 가지 주요 주제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 기관향 금융
- 미래 기회
각 주제별로 기본 개념과 글로벌 동향을 짚어보고, 이러한 흐름이 한국 시장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한국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가이드북 2026이 온체인 시대를 준비하는 기관들에게 유용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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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필러스 & 판테라 캐피탈
이번 리포트는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한국 기업과 금융기관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본 가이드북에서는 온체인 기회를 다음 네 가지 주요 주제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 기관향 금융
- 미래 기회
각 주제별로 기본 개념과 글로벌 동향을 짚어보고, 이러한 흐름이 한국 시장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한국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가이드북 2026이 온체인 시대를 준비하는 기관들에게 유용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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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앞으로 2주간 나올 7개의 리포트 중 첫번째 리포트가 나왔네요. 스티브님 외 포필러스 리서쳐 전원이 참여한 리포트로, 기업과 기관을 위해 작성된 리포트이지만 일반인이 읽어도 도움될만한 내용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크립토 보안, 그리고 블록체인 두개의 세션을 작성했습니다. 하나는 블록체인 솔루션 도입이나 구축을 시도할때 어떤 보안사항과 관련 규제를 고려해야하는지, 다른 하나는 자체 블록체인을 구축하거나 기존 체인에 온보딩하고자 할 때 어떤 사항을 고려해야하는지에…
저는 이제 도태 리서처라 끼워주지도 않는다네요.
😱3
지금은 많은 분들이 메가이더 앰배새더로 메가이더를 홍보하고 계시지만, 사실 한국에서 메가이더 하면 이 분이 가장 많은 크레딧을 받아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https://t.me/jh_6598
더불어 저희 팀에서도 캘빈이 앰배새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메가이더에 대한 글을 자주 써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https://t.me/c4lvinlocked
데이빗도 아이겐 시절부터 가장 기대되던 아이겐 DA 생태계 프로젝트로 메가이더를 가장 밀어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https://t.me/davidanecdotekr
앞으로도 많은 알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s://t.me/jh_6598
더불어 저희 팀에서도 캘빈이 앰배새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메가이더에 대한 글을 자주 써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https://t.me/c4lvinlocked
데이빗도 아이겐 시절부터 가장 기대되던 아이겐 DA 생태계 프로젝트로 메가이더를 가장 밀어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https://t.me/davidanecdotekr
앞으로도 많은 알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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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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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안녕하세요 - 지난 포필러스의 판테라 캐피탈 (Pantera Capital) 및 퍼더 벤처스(Further Ventures)로부터의 투자 유치 소식에 이어, 매경이코노미께서 좋은 기회를 주신 덕분에 포필러스의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리브랜딩이 갖는 의의와 지향점, 이번 투자 유치의 배경, 그리고 개인적으로 바라보는 업계 시각 및 밸리데이터 사업에 견해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저희는 시장이 이제 단순히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실행까지 요구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도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닌 실행자로서 포지셔닝하고자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투자사 선정 역시 단순 자금 확보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가장 활발히 실험과 성과 채택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판테라)과 중동(퍼더) 시장을 잇는 파트너십 구축에 목적을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및 아시아의 검증된 참여자들을 엄선된 글로벌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기관과 프로토콜 사이에서 정보와 실행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장기적 지향점 중 하나입니다.
사업의 핵심 축 중 하나인 밸리데이터 영역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서비스 제공자로서 안정성과 책임(account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밸리데이터는 네트워크 내부에서 날것의 데이터를 직접 검증하고 기록하는 역할로, 외부 분석과 달리 기술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문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에, 그만큼 네트워크에 대한 책임의 무게도 큽니다.
저를 포함해 저희 밸리데이터 팀과 상당수의 리서처분들은 수년간 밸리데이터 업무에 몸담아 왔으며, 특히 SOC2 및 ISO와 같은 보안 인증 환경에서의 운영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필러스가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기관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지, 또 스테이킹 서비스를 비롯한 향후 사업 확장에서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지 등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를 포필러스가 기관들을 위해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려하고, 또 이를 토대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비롯한 추후 사업 영역 확장에 있어 기관들을 위해 어떤 솔루션들을 제공하는 지 등 어떤 기회를 보고 있는지에 대해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32438
우선 저희는 시장이 이제 단순히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실행까지 요구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도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닌 실행자로서 포지셔닝하고자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투자사 선정 역시 단순 자금 확보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가장 활발히 실험과 성과 채택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판테라)과 중동(퍼더) 시장을 잇는 파트너십 구축에 목적을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및 아시아의 검증된 참여자들을 엄선된 글로벌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기관과 프로토콜 사이에서 정보와 실행을 잇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장기적 지향점 중 하나입니다.
사업의 핵심 축 중 하나인 밸리데이터 영역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서비스 제공자로서 안정성과 책임(account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밸리데이터는 네트워크 내부에서 날것의 데이터를 직접 검증하고 기록하는 역할로, 외부 분석과 달리 기술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문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있기에, 그만큼 네트워크에 대한 책임의 무게도 큽니다.
저를 포함해 저희 밸리데이터 팀과 상당수의 리서처분들은 수년간 밸리데이터 업무에 몸담아 왔으며, 특히 SOC2 및 ISO와 같은 보안 인증 환경에서의 운영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필러스가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기관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하고 있는지, 또 스테이킹 서비스를 비롯한 향후 사업 확장에서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지 등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를 포필러스가 기관들을 위해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려하고, 또 이를 토대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비롯한 추후 사업 영역 확장에 있어 기관들을 위해 어떤 솔루션들을 제공하는 지 등 어떤 기회를 보고 있는지에 대해 더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3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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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도 많고 욕도 많이 먹지만, 디파이의 선구자적인 인물인 안드레 크로녜가 팔로우 했길래 이야기 해보니 저희 데이터를 잘 보고 있다고 하네요.
아마 "포필러스의 데이터"하면 Heun님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최근에 흔님의 데이터는 Stacy의 트위터나 텔레그램에도 자주 피처링되고 있습니다.
저희 데이터도 잘 합니다!
포필러스 듄: https://dune.com/fourpillars
흔님 텔레그램: https://t.me/heunnnnnn
아마 "포필러스의 데이터"하면 Heun님을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최근에 흔님의 데이터는 Stacy의 트위터나 텔레그램에도 자주 피처링되고 있습니다.
저희 데이터도 잘 합니다!
포필러스 듄: https://dune.com/fourpillars
흔님 텔레그램: https://t.me/heunnn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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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이 포필러스에 합류한지 딱 1년째 되는 날이었네요.
업계가 워낙 바쁘게 돌아가는 탓도 있겠지만 이렇게나 많은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은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포필러스 합류 이전에도 글을 써오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여러 업무 중 하나로 했었던 일이었어서, 리서치 글만 써야하는 환경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자기불신 속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수 없이 글을 써왔기에 사수급의 사람이 많은 회사에 가면 어떻게든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마음도 있었네요. 결과적으로 1년동안 60개 정도 글을 썼으니 어느정도의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성장은 이뤄낸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풀이 작은 보안 업계에 있었다보니 뭔가 더 잘 아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 웹3 커리어는 꽤나 짧은 편입니다. 23년 초입에 솔리디티 공부를 시작해서 중순에 커리어를 시작했으니 많이 쳐줘도 3년이네요. 그동안 좋은 사람들만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서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업계 전반이 기관향으로 바뀌고 있고, 그만큼 모든 컨텐츠와 프로젝트들이 기관을 바라보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 크립토에 인프라 등 근본적인 영역에서 의미있는 시도가 많이 나올 여력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리서치로 이 갭을 메우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업계가 워낙 바쁘게 돌아가는 탓도 있겠지만 이렇게나 많은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은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포필러스 합류 이전에도 글을 써오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여러 업무 중 하나로 했었던 일이었어서, 리서치 글만 써야하는 환경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자기불신 속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수 없이 글을 써왔기에 사수급의 사람이 많은 회사에 가면 어떻게든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마음도 있었네요. 결과적으로 1년동안 60개 정도 글을 썼으니 어느정도의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성장은 이뤄낸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풀이 작은 보안 업계에 있었다보니 뭔가 더 잘 아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 웹3 커리어는 꽤나 짧은 편입니다. 23년 초입에 솔리디티 공부를 시작해서 중순에 커리어를 시작했으니 많이 쳐줘도 3년이네요. 그동안 좋은 사람들만 있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서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업계 전반이 기관향으로 바뀌고 있고, 그만큼 모든 컨텐츠와 프로젝트들이 기관을 바라보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 크립토에 인프라 등 근본적인 영역에서 의미있는 시도가 많이 나올 여력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리서치로 이 갭을 메우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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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오늘이 포필러스에 합류한지 딱 1년째 되는 날이었네요. 업계가 워낙 바쁘게 돌아가는 탓도 있겠지만 이렇게나 많은 일이 있을 수 있나 싶은 1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포필러스 합류 이전에도 글을 써오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여러 업무 중 하나로 했었던 일이었어서, 리서치 글만 써야하는 환경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자기불신 속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수 없이 글을 써왔기에 사수급의 사람이 많은 회사에 가면 어떻게든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마음도…
캘빈님이 오신지 1년된 기념으로 제가 최근에 읽었던 캘빈님 글 중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글 공유합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where-is-koreas-crypto-tax-policy-headed
암호화폐 과세에 대한 글인데 상당히 잘 적혀서 업계 관계자분들 뿐만 아니라 과세당국도 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요약을 제 나름대로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국세청은 현재 "나름대로 과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1. 국내 거래소 자료 취합 체계 2.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3. CARF 를 이야기 하였음.
2. 하지만 국내 거래소 자료만 취합한다고 해서 모든 활동들에 과세가 되는 것은 아니며, 준비한다던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은 그 설명대비 예산과 준비기간이 턱없이 부족하며, CARF역시 모든 거래를 포착할 수 없음.
3. 그래서 과세가 시행된다고 하더라도, 구조적으로 빈칸이 많기 때문에 많은 보완작업을 거쳐야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확률이 높음.
캘빈이 물론 인프라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최고이지만, 사실 캘빈의 가장 큰 장점은 인프라 보안 외에도 거의 모든 영역에서 좋은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는 리서처라는 점입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where-is-koreas-crypto-tax-policy-headed
암호화폐 과세에 대한 글인데 상당히 잘 적혀서 업계 관계자분들 뿐만 아니라 과세당국도 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요약을 제 나름대로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국세청은 현재 "나름대로 과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1. 국내 거래소 자료 취합 체계 2.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3. CARF 를 이야기 하였음.
2. 하지만 국내 거래소 자료만 취합한다고 해서 모든 활동들에 과세가 되는 것은 아니며, 준비한다던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은 그 설명대비 예산과 준비기간이 턱없이 부족하며, CARF역시 모든 거래를 포착할 수 없음.
3. 그래서 과세가 시행된다고 하더라도, 구조적으로 빈칸이 많기 때문에 많은 보완작업을 거쳐야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확률이 높음.
캘빈이 물론 인프라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최고이지만, 사실 캘빈의 가장 큰 장점은 인프라 보안 외에도 거의 모든 영역에서 좋은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는 리서처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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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글에서도 지적했다시피 과세 제도 정비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의문인 정도의 예산이 배정되어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예산이 적정한지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전국민 과세를 위한 인프라, 그것도 단순 트랜잭션 추적이 아닌 여러 기능이 붙어있는 인프라가 현재 상황에서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의문인 정도의 예산이 배정되어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예산이 적정한지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전국민 과세를 위한 인프라, 그것도 단순 트랜잭션 추적이 아닌 여러 기능이 붙어있는 인프라가 현재 상황에서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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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인베스트먼트/리포트] 2026 하이퍼리퀴드 Q1 리포트
작성자: 포필러스 (포뇨), GLC Research (yarl)
- 본 리포트는 2026년 1분기 하이퍼리퀴드의 재무 성과, 생태계 동향, 그리고 구조적 변화를 다룬다. 2018년 ICO 시장 붕괴 이후 크립토가 맞이한 가장 부진한 1분기였으며, 동시에 하이퍼리퀴드의 "House of All Finance" 비전이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현실로 자리잡은 분기이기도 하다. S&P 다우존스 인덱스가 자사의 벤치마크 지수를 하이퍼리퀴드 HIP-3 디플로이어에 공식 라이선싱했고, 네 곳의 대형 자산운용사가 HYPE ETF를 신청했다. 이란 공습 여파로 전통 원자재 거래소가 휴장하는 동안, 하이퍼리퀴드의 24시간 원유 시장이 사실상 가격 발견의 기준 시장으로 기능했다.
- 2025년 연간 리포트를 발행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공시 수준에 부합하는 분기 단위 발행 케이던스를 약속한 바 있다. 분기 1.5억 달러에 가까운 바이백을 집행하고, 주요 CEX 전반을 상대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실물 원자재 거래량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프로토콜이라면 그 규모에 걸맞은 리서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 본 리포트는 하이퍼리퀴드 리서치 컬렉티브(Hyperliquid Research Collective, HRC)의 결과물이다. HRC는 GLC 리서치(GLC Research)와 포필러스가 하이퍼리퀴드 관련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한 독립 리서치 허브로, Hyperion, Hyperliquid Strategies, B-Harvest, HypurrCollective의 지속적인 후원 아래 양질의 리서치를 꾸준히 생산해오고 있다. 후원사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 리포트의 숫자는 이야기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 이면에 존재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머지를 말해준다. 네이티브 크립토 선물 거래량이 줄어드는 동안 HIP-3 RWA 거래량은 한 분기 만에 3배로 확대됐고, 하루 4만 명을 웃도는 신규 사용자가 완전히 새로운 자산군으로 유입됐으며, 팀은 베스팅된 8.49억 달러 상당의 토큰 청구권을 행사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남겨뒀다.
Hyperliquid.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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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필러스 (포뇨), GLC Research (yarl)
- 본 리포트는 2026년 1분기 하이퍼리퀴드의 재무 성과, 생태계 동향, 그리고 구조적 변화를 다룬다. 2018년 ICO 시장 붕괴 이후 크립토가 맞이한 가장 부진한 1분기였으며, 동시에 하이퍼리퀴드의 "House of All Finance" 비전이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현실로 자리잡은 분기이기도 하다. S&P 다우존스 인덱스가 자사의 벤치마크 지수를 하이퍼리퀴드 HIP-3 디플로이어에 공식 라이선싱했고, 네 곳의 대형 자산운용사가 HYPE ETF를 신청했다. 이란 공습 여파로 전통 원자재 거래소가 휴장하는 동안, 하이퍼리퀴드의 24시간 원유 시장이 사실상 가격 발견의 기준 시장으로 기능했다.
- 2025년 연간 리포트를 발행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공시 수준에 부합하는 분기 단위 발행 케이던스를 약속한 바 있다. 분기 1.5억 달러에 가까운 바이백을 집행하고, 주요 CEX 전반을 상대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실물 원자재 거래량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프로토콜이라면 그 규모에 걸맞은 리서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 본 리포트는 하이퍼리퀴드 리서치 컬렉티브(Hyperliquid Research Collective, HRC)의 결과물이다. HRC는 GLC 리서치(GLC Research)와 포필러스가 하이퍼리퀴드 관련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한 독립 리서치 허브로, Hyperion, Hyperliquid Strategies, B-Harvest, HypurrCollective의 지속적인 후원 아래 양질의 리서치를 꾸준히 생산해오고 있다. 후원사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 리포트의 숫자는 이야기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 이면에 존재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머지를 말해준다. 네이티브 크립토 선물 거래량이 줄어드는 동안 HIP-3 RWA 거래량은 한 분기 만에 3배로 확대됐고, 하루 4만 명을 웃도는 신규 사용자가 완전히 새로운 자산군으로 유입됐으며, 팀은 베스팅된 8.49억 달러 상당의 토큰 청구권을 행사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남겨뒀다.
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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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Clarity markup
5월 14일 확정
15일까지 세일러 스팀팩이니..
마크업이 긍정적 결과를 낸다면 알트불장 올 수 있는거니...?
(이미 온 것 같기도 함)
5월 14일 확정
15일까지 세일러 스팀팩이니..
마크업이 긍정적 결과를 낸다면 알트불장 올 수 있는거니...?
(이미 온 것 같기도 함)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이와 함께 과세가 해외거래소와 탈중앙화거래소(DEX) 이용 유인을 높일 경우 세원 포착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산업과 투자자 보호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어 국내 잔류 유인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했다. 또 거래유형별 과세시점과 소득 구분을 명확히 하고 반복 시행 유예 고정에서 발생한 납세자 신뢰보호 문제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고액투자자 과세 빼고 이 부분만 보면 온체인 자본 활동 내역 확보의 어려움, 과세 기준 설정의 어려움 등 현재 과제 또한 명확하게 남아있는 것을 확인시켜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국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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