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채용 공고]
Platform Analyst/Platform Associate (투자 관리 및 성장지원)
- 근무 형태: 정규직
- 경력 요건: 관련 경력 1-3년
지원 방법
- 이력서와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서(cover letter)를 recruit@hashed.com 로 보내주세요.
- 면접 진행 후 추가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
- 포트폴리오 기업 Value-add 및 성장 지원: 해시드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업개발, 파트너십, 커뮤니티 활동 등 전략적 지원 수행
- 투자 조합 사후 관리 및 회수 지원: 투자 조합 포트폴리오 관리 체계화, 포트폴리오 사후 관리, 포트폴리오 회수 전략 수립 및 실행 지원
- 펀드 현황 리포팅 및 LP 커뮤니케이션 지원: 펀드 운용 실적 및 포트폴리오 현황 기반 리포트 작성, 출자자(LP) 커뮤니케이션 자료 및 내부 문서 체계 정비
- 디지털 자산 운용 및 관리 지원: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의 Vesting 일정 모니터링, 회사 보유 자산 운용 전략 수립 등 Web3 환경에 특화된 자산 및 재무 관리 업무 수행
자격 요건
- 최소 1~3년의 VC, PE, 자산운용사 등에서의 투자 관리 업무 경험 (+ 조합 회수, 청산 경험 있을 경우 시니어 포지션 가능)
- 블록체인 및 Web3 산업, 금융/IT 생태계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관심과 이해도
-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및 문서 작성 능력
- 체계적이고 꼼꼼한 업무 수행 능력 및 높은 책임감
- 데이터 기반의 논리적 사고와 복잡한 정보를 구조화해 전달할 수 있는 분석력
우대 사항
- 벤처캐피탈, 신기술금융사, 자산운용사, 스타트업, 금융/테크 기업 근무 경험
- 데이터 관리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경험
- 글로벌 프로젝트 또는 다국적 팀 협업 경험
- 급변하는 Web3 환경 속 유연한 협업 능력과 성장 지향적 태도
참고 사항
- 제출해주신 지원서 내용 중 허위 사실이 있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해당 공고는 수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되며, 수습기간 동안 근무 평가를 거쳐 정규 근무로 전환됩니다.
https://hashed.notion.site/hashed-recruit?p=2a33f43d95de809ca499ee0d502e21a8&pm=s
Platform Analyst/Platform Associate (투자 관리 및 성장지원)
- 근무 형태: 정규직
- 경력 요건: 관련 경력 1-3년
지원 방법
- 이력서와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서(cover letter)를 recruit@hashed.com 로 보내주세요.
- 면접 진행 후 추가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
- 포트폴리오 기업 Value-add 및 성장 지원: 해시드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업개발, 파트너십, 커뮤니티 활동 등 전략적 지원 수행
- 투자 조합 사후 관리 및 회수 지원: 투자 조합 포트폴리오 관리 체계화, 포트폴리오 사후 관리, 포트폴리오 회수 전략 수립 및 실행 지원
- 펀드 현황 리포팅 및 LP 커뮤니케이션 지원: 펀드 운용 실적 및 포트폴리오 현황 기반 리포트 작성, 출자자(LP) 커뮤니케이션 자료 및 내부 문서 체계 정비
- 디지털 자산 운용 및 관리 지원: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의 Vesting 일정 모니터링, 회사 보유 자산 운용 전략 수립 등 Web3 환경에 특화된 자산 및 재무 관리 업무 수행
자격 요건
- 최소 1~3년의 VC, PE, 자산운용사 등에서의 투자 관리 업무 경험 (+ 조합 회수, 청산 경험 있을 경우 시니어 포지션 가능)
- 블록체인 및 Web3 산업, 금융/IT 생태계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관심과 이해도
-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및 문서 작성 능력
- 체계적이고 꼼꼼한 업무 수행 능력 및 높은 책임감
- 데이터 기반의 논리적 사고와 복잡한 정보를 구조화해 전달할 수 있는 분석력
우대 사항
- 벤처캐피탈, 신기술금융사, 자산운용사, 스타트업, 금융/테크 기업 근무 경험
- 데이터 관리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경험
- 글로벌 프로젝트 또는 다국적 팀 협업 경험
- 급변하는 Web3 환경 속 유연한 협업 능력과 성장 지향적 태도
참고 사항
- 제출해주신 지원서 내용 중 허위 사실이 있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해당 공고는 수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되며, 수습기간 동안 근무 평가를 거쳐 정규 근무로 전환됩니다.
https://hashed.notion.site/hashed-recruit?p=2a33f43d95de809ca499ee0d502e21a8&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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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는 스트라이프 산하의 브릿지를 활용하여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거 같네요.
이미 USDC도 네이티브하게 지원하고, 에테나와 협력해서 자체적인 합성 달라 자산도 만들긴 하지만 USDsui는 좀 더 규제에 포커스를 맞추는듯한 느낌입니다.
블로그 글을 보면 미국 스테이블 코인 법안인 지니어스 법안에 부합하도록 설계했다는 강조를 하고있습니다.
또, 브릿지의 인프라를 사용하긴 하지만 발행 주체는 수이이기 때문에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전부 생태계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을 그리려는 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이퍼리퀴드의 USDH역시 브릿지와 제휴를 통해서 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물론 브릿지의 포지션이 테더,써클과는 다르긴 하지만 브릿지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겠습니다.
또 이것이 스트라이프의 자체 체인인 Tempo와 어떤식으로 연계가 되는지도 주목해볼만 하겠습니다.
블로그 원문
이미 USDC도 네이티브하게 지원하고, 에테나와 협력해서 자체적인 합성 달라 자산도 만들긴 하지만 USDsui는 좀 더 규제에 포커스를 맞추는듯한 느낌입니다.
블로그 글을 보면 미국 스테이블 코인 법안인 지니어스 법안에 부합하도록 설계했다는 강조를 하고있습니다.
또, 브릿지의 인프라를 사용하긴 하지만 발행 주체는 수이이기 때문에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전부 생태계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을 그리려는 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이퍼리퀴드의 USDH역시 브릿지와 제휴를 통해서 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물론 브릿지의 포지션이 테더,써클과는 다르긴 하지만 브릿지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겠습니다.
또 이것이 스트라이프의 자체 체인인 Tempo와 어떤식으로 연계가 되는지도 주목해볼만 하겠습니다.
블로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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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오픈리서치 X 포필러스] 온체인 금융 인프라: RWA와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금융질서
(이하 한국경제 보도자료, 2025-11-13 발췌)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의 싱크탱크 해시드오픈리서치(이하 HOR)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 RWA(실물연계자산)와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금융 질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HOR과 블록체인 리서치 기업인 포필러스(Four Pillars)가 공동으로 발간했으며 임민수 HOR 연구원, 강희창 포필러스 프로덕트 리드, 복진솔 포필러스 리서치 리드,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 정수현 신한투자증권 선임, 홍제석 신한투자증권 선임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HOR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서둘러 RWA 관련 제도 정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한국이 지금처럼 제도 정비를 미루면 미래 금융 질서에서 설계자가 아닌 사용자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며 "RWA와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어 조기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채·부동산·개인신용거래·지식재산권 등 실물경제 자산의 블록체인 이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HOR은 강조했다. 보고서는 "블랙록(BlackRock),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 JP모건, 페이팔(Paypal), 스트라이프(Stripe) 등 글로벌 금융사가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직접 도입하며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블랙록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BUIDL’은 올해 10월 기준 29억달러 규모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이 뒤쳐진다면 금융주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OR은 보고서에서 "한국은 STO(토큰증권공개) 제도화가 추진되고 있음에도 실제 시장은 소수 조각투자 중심에 머물러 있다"라며 "RWA를 '규제 위험요소'로만 바라보는 시각이 지속될 경우 원화 사용성 축소와 금융주권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HOR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RWA 결제의 핵심 수단"이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 정비가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HOR 관계자는 "RWA는 새로운 금융 운영체제에 해당한다"며 "정부·당국·산업계가 공동 실행 체계를 마련해야 한국이 미래 금융 질서를 설계하는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 HOR 레포트 원문 [ 링크 클릭 ]
(이하 한국경제 보도자료, 2025-11-13 발췌)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의 싱크탱크 해시드오픈리서치(이하 HOR)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 RWA(실물연계자산)와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금융 질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HOR과 블록체인 리서치 기업인 포필러스(Four Pillars)가 공동으로 발간했으며 임민수 HOR 연구원, 강희창 포필러스 프로덕트 리드, 복진솔 포필러스 리서치 리드,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 정수현 신한투자증권 선임, 홍제석 신한투자증권 선임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HOR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서둘러 RWA 관련 제도 정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한국이 지금처럼 제도 정비를 미루면 미래 금융 질서에서 설계자가 아닌 사용자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며 "RWA와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어 조기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채·부동산·개인신용거래·지식재산권 등 실물경제 자산의 블록체인 이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HOR은 강조했다. 보고서는 "블랙록(BlackRock),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 JP모건, 페이팔(Paypal), 스트라이프(Stripe) 등 글로벌 금융사가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직접 도입하며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블랙록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BUIDL’은 올해 10월 기준 29억달러 규모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이 뒤쳐진다면 금융주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OR은 보고서에서 "한국은 STO(토큰증권공개) 제도화가 추진되고 있음에도 실제 시장은 소수 조각투자 중심에 머물러 있다"라며 "RWA를 '규제 위험요소'로만 바라보는 시각이 지속될 경우 원화 사용성 축소와 금융주권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HOR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RWA 결제의 핵심 수단"이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 정비가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HOR 관계자는 "RWA는 새로운 금융 운영체제에 해당한다"며 "정부·당국·산업계가 공동 실행 체계를 마련해야 한국이 미래 금융 질서를 설계하는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 HOR 레포트 원문 [ 링크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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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노이즈 팀에서 DM이 와서 인터뷰 하게 됐네요.. 15분 정도로 짧게 되어있는 걸로 봐서는 간단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노이즈 사용해보셨거나, 메인넷 이후 사용 의사가 있으신 분들 중 평소 궁금하셨던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대신 물어봐드리겠습니다.
노이즈 사용해보셨거나, 메인넷 이후 사용 의사가 있으신 분들 중 평소 궁금하셨던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대신 물어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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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는 토큰 세일 타이밍도 진짜 기가 막히게 잡은 것 같네요.
메가이더 토큰 세일 당시 비트코인 가격: 106K ~ 114K
토큰 세일에 참여하고 남은 돈을 돌려주는 지금 시점 비트코인 가격: 90K ~
토큰 세일에 할당된 돈은 나름대로 투자 멀티플이 생겨서 좋고( TGE 언락을 선택하신 분이라면 ), 할당되지 않았더라도 로컬 탑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받아서 거의 20% 빠진 가격일 때 돌려주는 거라, 이래나 저래나 메가이더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운도 실력이니, 메가이더는 시작이 좋네요.
메가이더 토큰 세일 당시 비트코인 가격: 106K ~ 114K
토큰 세일에 참여하고 남은 돈을 돌려주는 지금 시점 비트코인 가격: 90K ~
토큰 세일에 할당된 돈은 나름대로 투자 멀티플이 생겨서 좋고( TGE 언락을 선택하신 분이라면 ), 할당되지 않았더라도 로컬 탑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받아서 거의 20% 빠진 가격일 때 돌려주는 거라, 이래나 저래나 메가이더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운도 실력이니, 메가이더는 시작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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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이거 말고도 메가이더가 정말 타이밍 좋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 메가이더 시작할 당시에는 이더리움이 가격적으로나 생태게적으로는 험난한 시점이었음. 이때 "Make Ethereum Great Again"이라는 네러티브를 가지고 나온 프로젝트이다보니 당연 관심과 지지를 받을 수 있었음.
- 그러고 생태계를 빌딩하고 있는 와중에 이더 재단의 신규 조직 체계 출범, 이더 DAT, 이더 가격 상승이 일어남에 따라 해당 네러티브에도 수혜를 받음.
- 그리고 예전에는 L2 무용론 또는 비판적인 시간이 팽배했던 반면 라이터와 같은 L2 사례들을 기반으로 L1 프리미엄 -> L2를 통한 토큰 인플레이션 억제 등과 같은 흐름도 나오고 있기에 메가 이더는 가장 대표적인 L2로 포지셔닝 되었음.
이걸 팀이 다 타이밍 맞게 설계 하는건 당연 불가능하고, 아마 본인들이 밎는 Thesis가 있고 이를 몇년 동안 꾸준히 밀고 나갔기에 운도 따르고 타이밍도 맞았던게 아닌가 싶네요.
- 메가이더 시작할 당시에는 이더리움이 가격적으로나 생태게적으로는 험난한 시점이었음. 이때 "Make Ethereum Great Again"이라는 네러티브를 가지고 나온 프로젝트이다보니 당연 관심과 지지를 받을 수 있었음.
- 그러고 생태계를 빌딩하고 있는 와중에 이더 재단의 신규 조직 체계 출범, 이더 DAT, 이더 가격 상승이 일어남에 따라 해당 네러티브에도 수혜를 받음.
- 그리고 예전에는 L2 무용론 또는 비판적인 시간이 팽배했던 반면 라이터와 같은 L2 사례들을 기반으로 L1 프리미엄 -> L2를 통한 토큰 인플레이션 억제 등과 같은 흐름도 나오고 있기에 메가 이더는 가장 대표적인 L2로 포지셔닝 되었음.
이걸 팀이 다 타이밍 맞게 설계 하는건 당연 불가능하고, 아마 본인들이 밎는 Thesis가 있고 이를 몇년 동안 꾸준히 밀고 나갔기에 운도 따르고 타이밍도 맞았던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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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하이퍼리퀴드 리서치 콜렉티브(HRC)를 소개합니다.
“하이퍼리퀴드를 위한 리서치 허브.”
수개월간 하이퍼리퀴드를 리서치하면서, 하이퍼리퀴드 관련 정보와 분석이 여러 채널에 분산되어 있어 이를 종합한 플랫폼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체감했습니다.
HRC는 이처럼 파편화된 정보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았습니다. 포필러스와 GLC 리서치가 공동 운영하며, 하이퍼리퀴드와 그 생태계 전반, 그리고 $HYPE의 펀더멘털과 재무 구조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여 리포트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정기적으로 심층 리서치, $HYPE 밸류에이션, 생태계 분석, 기관향 분기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며 이후에는 커뮤니티 기여를 받아 한국, 일본, 중국 채널에 정기적으로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한 하이퍼리퀴드 DAT들과 협력해 미국 시장에서도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하이퍼리퀴드를 주목하기 시작한 전통 금융권 및 월가 리서치 데스크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Hyperliquid.
- 설립 기관: Four Pillars & GLC Research
- 파트너 기관: Hypurrcollective, Hyperliquid Strategies, Hyperion DeFi, and B-Harvest
🔗 HRC Statement Post
🌎 HRC Website
📱 HRC X Official Account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하이퍼리퀴드를 위한 리서치 허브.”
수개월간 하이퍼리퀴드를 리서치하면서, 하이퍼리퀴드 관련 정보와 분석이 여러 채널에 분산되어 있어 이를 종합한 플랫폼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체감했습니다.
HRC는 이처럼 파편화된 정보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았습니다. 포필러스와 GLC 리서치가 공동 운영하며, 하이퍼리퀴드와 그 생태계 전반, 그리고 $HYPE의 펀더멘털과 재무 구조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여 리포트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정기적으로 심층 리서치, $HYPE 밸류에이션, 생태계 분석, 기관향 분기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며 이후에는 커뮤니티 기여를 받아 한국, 일본, 중국 채널에 정기적으로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한 하이퍼리퀴드 DAT들과 협력해 미국 시장에서도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하이퍼리퀴드를 주목하기 시작한 전통 금융권 및 월가 리서치 데스크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Hyperliquid.
- 설립 기관: Four Pillars & GLC Research
- 파트너 기관: Hypurrcollective, Hyperliquid Strategies, Hyperion DeFi, and B-Harvest
🔗 HRC Statement Post
🌎 HRC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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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HRC를 출범한 이유]
발표문에 서술된 것처럼 여러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이퍼리퀴드가 정말 잘될 것 같고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험도 한 가지 하려고 합니다.
결국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토큰 밸류에이션, 그리고 애널리스트 콜을 진행하듯이 "IR(Investor Relations)"이 재단에서든 혹은 제3자에서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게 가능한 토큰이 없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밸류에이션하는 모델이 새롭게 등장했었고, 다른 토큰은 밸류에이션하기 어려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HYPE 같은 경우 단순하게 생각하면 "거래소"이기에 peer valuation이 어느 정도 가능하고, 매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크립토 사람들만이 하이퍼리퀴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HYPE DAT들도 등장하고 있고 하이퍼리퀴드가 더 알려질수록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단 특성상, 이런 리서치 및 마케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거래소에 HYPE이 상장 안 되어 있기도 하고 HyperEVM으로의 입출금만 지원합니다)
그래서 GLC Research라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이 설립한 리서치 회사와 함께 HRC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를 통해 색다른 활동들을 많이 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x.com/HyperliquidR/status/1990738447569694886?s=20
발표문에 서술된 것처럼 여러 이유가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이퍼리퀴드가 정말 잘될 것 같고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험도 한 가지 하려고 합니다.
결국 시장이 성숙해질수록 토큰 밸류에이션, 그리고 애널리스트 콜을 진행하듯이 "IR(Investor Relations)"이 재단에서든 혹은 제3자에서 진행하는 것이 필수적이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게 가능한 토큰이 없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밸류에이션하는 모델이 새롭게 등장했었고, 다른 토큰은 밸류에이션하기 어려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HYPE 같은 경우 단순하게 생각하면 "거래소"이기에 peer valuation이 어느 정도 가능하고, 매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크립토 사람들만이 하이퍼리퀴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HYPE DAT들도 등장하고 있고 하이퍼리퀴드가 더 알려질수록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단 특성상, 이런 리서치 및 마케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거래소에 HYPE이 상장 안 되어 있기도 하고 HyperEVM으로의 입출금만 지원합니다)
그래서 GLC Research라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이 설립한 리서치 회사와 함께 HRC를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를 통해 색다른 활동들을 많이 하게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x.com/HyperliquidR/status/199073844756969488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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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 A41)
안녕하세요. 리자몽입니다.
트위터에는 야핑때문에 알고리즘이 박살나기도 했고.. 포스팅에 야핑태그를 붙여야 하다보니 가끔 억지글이 되어버릴때가 있습니다.
가끔 진지충 글을 쓰고싶거나, 어떤 주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토론하고 싶을때 텔레그램을 활용하려 해요.
돈되는 정보 아마 없을겁니다ㅜㅜ
그냥 저랑 종종 솔직하게 블록체인 얘기나 하실분들 대 환영합니다!
트위터에는 야핑때문에 알고리즘이 박살나기도 했고.. 포스팅에 야핑태그를 붙여야 하다보니 가끔 억지글이 되어버릴때가 있습니다.
가끔 진지충 글을 쓰고싶거나, 어떤 주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토론하고 싶을때 텔레그램을 활용하려 해요.
돈되는 정보 아마 없을겁니다ㅜㅜ
그냥 저랑 종종 솔직하게 블록체인 얘기나 하실분들 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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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메가이더 환불은 다음 1-2시간 내에 시작해서, 그 후 24-48시간 동안 조심스럽게 여러 배치로 나누어 배포할 예정입니다 (의도적으로 넓은 시간표이며, 아마 그 전에 끝날 것).
자동 환불!
코인베이스의 최근 Vector 인수 관련해서 CT에선 꽤 흥미로운 논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코인베이스가 솔라나 기반의 소셜 트레이딩 앱을 인수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Vector는 솔라나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Tensor 팀이 만든 앱입니다. 해서 Vector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50%는 텐서 재단의 트레저리로 흘러가는 구조였죠. 어쨌든 TNSR 토큰과 Vector는 경제적으로 연결된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코인베이스는 텐서 재단이 아니라, Vector를 인수했습니다. 즉 벡터는 에코가 그랬듯, 코인베이스 산하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고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텐서 재단"이 이제 운영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텐서 랩스는? 코인베이스로 갑니다.
이 문장이 재밌습니다.
이제부터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커뮤니티에 의해서" 관리된다. 는 말이요.
텐서가 만든 프로덕트가 인수됐지만, 정작 텐서의 거버넌스 토큰을 가지고 있는 홀더들은 이 인수 딜로부터 아무런 이득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내부자가 있었는지 코인베이스의 발표 전부터 텐서 토큰의 가격은 급등했기 때문에 이걸로 이득을 봤다(?)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 오른 것이고, 언제 토큰을 샀느냐에 따라서 여전히 극심한 손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이럴거면 앱 토큰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더 사라진다."라고 현 상황을 비판적으로 보고있습니다.
DBA의 Jon 은 "코인베이스가 ICO 플랫폼으로 코인 세일을 진행하면서 정작 이런 선례(텐서가 만든 프로덕트를 인수하고, 토큰 홀더들에게 아무런 보상을 주지 않는)를 만든다면, 자기들의 토큰 세일 플랫폼을 홍보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며 이중적인 행보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토큰 홀더들은 토큰을 산 것이지 주식을 산 것이 아니니까요. 권리가 없다면 의무도 없죠.
결국 이런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면 "토큰"이라는 것을 덜 매력적인 자산으로 만들게 될겁니다.
이에 몇몇 사람들은 Ownership Coin(MetaDAO)을 강력한 다음 메타로 주장합니다.
이 오너십 코인은 거버넌스 토큰과 다르게 DAO/프로토콜이 보유한 금고를 팀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보호할 수 있고, 토큰 발행 권한을 가질 수 있으며, 프로토콜에 대한 권리를 토큰 홀더가 가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https://x.com/mrink0/status/1992145044854464850?s=20)
사실 이건 규제의 리스크가 반드시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폴 앳킨슨 산하의 SEC는 비교적으로 크립토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만, 오너십 코인의 경우는 토큰 홀더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고, 프로토콜의 오너십을 토큰화 한 것이기 때문에 SEC가 이를 보고도 가만히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번 코인베이스의 Vector인수는 "앱 토큰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가?" 라는 질문부터 "애초에 앱이 왜 토큰을 발행해야 하는가?" 까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Vector는 솔라나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Tensor 팀이 만든 앱입니다. 해서 Vector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50%는 텐서 재단의 트레저리로 흘러가는 구조였죠. 어쨌든 TNSR 토큰과 Vector는 경제적으로 연결된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코인베이스는 텐서 재단이 아니라, Vector를 인수했습니다. 즉 벡터는 에코가 그랬듯, 코인베이스 산하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고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텐서 재단"이 이제 운영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텐서 랩스는? 코인베이스로 갑니다.
이 문장이 재밌습니다.
The Tensor Marketplace will now be stewarded by the community-governed
@TensorFdn.
이제부터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커뮤니티에 의해서" 관리된다. 는 말이요.
텐서가 만든 프로덕트가 인수됐지만, 정작 텐서의 거버넌스 토큰을 가지고 있는 홀더들은 이 인수 딜로부터 아무런 이득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내부자가 있었는지 코인베이스의 발표 전부터 텐서 토큰의 가격은 급등했기 때문에 이걸로 이득을 봤다(?)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 오른 것이고, 언제 토큰을 샀느냐에 따라서 여전히 극심한 손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이럴거면 앱 토큰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더 사라진다."라고 현 상황을 비판적으로 보고있습니다.
DBA의 Jon 은 "코인베이스가 ICO 플랫폼으로 코인 세일을 진행하면서 정작 이런 선례(텐서가 만든 프로덕트를 인수하고, 토큰 홀더들에게 아무런 보상을 주지 않는)를 만든다면, 자기들의 토큰 세일 플랫폼을 홍보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며 이중적인 행보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토큰 홀더들은 토큰을 산 것이지 주식을 산 것이 아니니까요. 권리가 없다면 의무도 없죠.
결국 이런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면 "토큰"이라는 것을 덜 매력적인 자산으로 만들게 될겁니다.
이에 몇몇 사람들은 Ownership Coin(MetaDAO)을 강력한 다음 메타로 주장합니다.
이 오너십 코인은 거버넌스 토큰과 다르게 DAO/프로토콜이 보유한 금고를 팀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보호할 수 있고, 토큰 발행 권한을 가질 수 있으며, 프로토콜에 대한 권리를 토큰 홀더가 가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https://x.com/mrink0/status/1992145044854464850?s=20)
사실 이건 규제의 리스크가 반드시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폴 앳킨슨 산하의 SEC는 비교적으로 크립토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만, 오너십 코인의 경우는 토큰 홀더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고, 프로토콜의 오너십을 토큰화 한 것이기 때문에 SEC가 이를 보고도 가만히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번 코인베이스의 Vector인수는 "앱 토큰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가?" 라는 질문부터 "애초에 앱이 왜 토큰을 발행해야 하는가?" 까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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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상장 기업은 주주 이익에 반하는 결정을 내릴 경우 ‘배임’으로 형사 처벌을 받습니다. 형사법으로 강제되는 구조죠.
반면 코인은 이러한 법적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재단의 선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텐서 사례를 보면 홀더 이익과 명백히 배치되는 의사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보이는데,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가격이 급락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코인베이스 내러티브로 400%나 상승했다는 점이 역설적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처럼 우수한 거버넌스를 갖춘 프로젝트에는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그렇지 못한 프로젝트에는 디스카운트를 적용하는 관행이 자리 잡아야 생태계가 조금씩 개선될 것입니다. 후진적이라고 평가받는 한국 증시에서도 메리츠금융지주 같은 기업들이 거버넌스를 선제적으로 개선하면서 시장 인식이 점진적으로 바뀐 선례가 있죠.
물론 이번에 국내서 논의되고 있는 상법 개정안처럼 법적 장치를 마련해 강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을 듯 하네요...
반면 코인은 이러한 법적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재단의 선의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텐서 사례를 보면 홀더 이익과 명백히 배치되는 의사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보이는데,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가격이 급락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코인베이스 내러티브로 400%나 상승했다는 점이 역설적입니다.
결국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처럼 우수한 거버넌스를 갖춘 프로젝트에는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그렇지 못한 프로젝트에는 디스카운트를 적용하는 관행이 자리 잡아야 생태계가 조금씩 개선될 것입니다. 후진적이라고 평가받는 한국 증시에서도 메리츠금융지주 같은 기업들이 거버넌스를 선제적으로 개선하면서 시장 인식이 점진적으로 바뀐 선례가 있죠.
물론 이번에 국내서 논의되고 있는 상법 개정안처럼 법적 장치를 마련해 강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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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테더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테더의 투자를 보라
작성자: 100y
- 제국의 질서와 화폐의 지위는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멈추지 않는 USDT의 성장세는 거대 디지털 금융 제국의 등장을 암시한다.
- 본 글은 최근 테더가 투자한 20개의 기업을 살펴보며, 테더의 디지털 금융 제국 건설 전략을 살펴본다.
- 테더는 1) 비트코인과 금을 통한 신뢰 확보, 2)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 대한 전략적 확장, 3) 서비스, 프로덕트를 통한 리테일/기관의 접근성 향상이라는 일관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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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제국의 질서와 화폐의 지위는 뗄 수 없는 관계이며, 멈추지 않는 USDT의 성장세는 거대 디지털 금융 제국의 등장을 암시한다.
- 본 글은 최근 테더가 투자한 20개의 기업을 살펴보며, 테더의 디지털 금융 제국 건설 전략을 살펴본다.
- 테더는 1) 비트코인과 금을 통한 신뢰 확보, 2)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 대한 전략적 확장, 3) 서비스, 프로덕트를 통한 리테일/기관의 접근성 향상이라는 일관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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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의 첫 시작이 생각나는 모나드의 TGE네요..
수이해줘..
전 현재 모나드 에어드롭 + 하리에서 산 물량 가지고 있습니다. (인증가능)
수이해줘..
전 현재 모나드 에어드롭 + 하리에서 산 물량 가지고 있습니다. (인증가능)
Steve’s Catallaxy
일단 대표 LST인 Fastlane도 당장은 뭔가 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나중에 교환비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다시 보니까 그냥 정해진 교환비가 1:1.45~1:1.44 네요.
MON:shMON으로 교환할 때 수량이 줄더라도 리딤할 때 다시 수량이 돌아오니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애초에 교환비가 이렇게 설정된 이유는, 높은 스테이킹 이율 때문일지?
MON:shMON으로 교환할 때 수량이 줄더라도 리딤할 때 다시 수량이 돌아오니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애초에 교환비가 이렇게 설정된 이유는, 높은 스테이킹 이율 때문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