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5.05K subscribers
1.89K photos
52 videos
1 file
1.52K links
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Uncommon Deeds: 2422.83 $MMT TGE 20%
제 모멘텀 Deed NFT는 둘 다 Uncommon 으로 나왔습니다.

베스팅 조건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나오는대로 원래 약속한 기준에 따라 분배하겠습니다.
👍1
치코의 택배상자
락업지갑은 총 2982개의 지갑으로, 1/3가량 할당을 받음.
비락업지갑은 53420개의 지갑으로, 1/12가량 할당을 받음
확실히 락업 지갑에 더 많은 할당을 해주긴 했네요.

1년 락업하는데 이정도는 해주는게 맞긴 하네요.
이번 스테이블 예치 플랫폼 Hourglass 이름이 익숙해서 보니까..

포필러스 창업하고 거의 처음으로 쓴 아티클 중 하나가 바로 Hourglass에 대한 아티클 이었습니다.

아마 지금은 컨셉이 많이 바뀐듯 하네요. 그 때 당시에 컨셉이 너무 참신해서 파운더랑 이야기 하면서 작성했었는데..

https://medium.com/fourpillars/%EC%8B%9C%EA%B0%84%EC%9D%B4-%EC%9E%90%EC%82%B0%EC%9D%B4%EB%8B%A4-hourglass-%EC%86%8C%EA%B0%9C-c3199ad7423b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저는 지금까지 메가이더를 팔로업하면서 한국커뮤니티 관리외에도 쉽게 문서들을 접할수 있게 정리하고, 메가이더 타임즈를 만들고 UI/UX 피드백 등을 했습니다.

앞으로 메인넷에서는 아래 세가지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1. 더많은 메가이더 디앱들을 위한 UI/UX 피드백
2. 메가의 원리를 보다 쉽게 ​​설명하는 시각적 자료와 기사를 제공
3. 한국인들을 더 많이 메가이더에 온보딩할 수 있게 노력하기


메인넷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가보시죠!

https://x.com/hyeon__dev/status/1986085109796327633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도 메가이더 덕분에 트위터 계정이 커지기도 했고, 프로젝트 리서치 아티클을 쓰는 데에도 재미를 붙였던 터라 메가이더에 많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종현님이랑 같이 메가이더 팠었는데 어느새 종현님은 대기업이 되어가고 계시네요,,

리스트에 오른 김에 그동안 메가이더에 대해 써왔던 아티클들만 골라서 정리해봅니다.

1. 빙을 만나고 나서 메가이더에 대해 느꼈던 첫인상
https://x.com/SiwonHuh/status/1882420126802497823

2. 플러플과 커뮤니티 빌딩 방식에 대한 생각
https://x.com/SiwonHuh/status/1887048292275773496

3. 메가이더 관련 기술적 논의 정리
https://x.com/SiwonHuh/status/1887784174700187800

4. 메가마피아 Hop Network 리서치
https://x.com/SiwonHuh/status/1907006456920240501

5. 메가이더 생태계 리포트
https://x.com/SiwonHuh/status/1948673709436535273


기술도 기술이지만 팀을 믿어보자에 베팅했던 프로젝트이기에 별 보상 없이 1년 가까이 글도 쓰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종현님과 같이 메인넷 이후를 기다려봅니다,,
https://discover.getmoni.io/

메가이더에서 할당 지갑 기준"Moni Score" 라는 것을 사용했는데

Moni 플랫폼은 크립토 중점으로 소셜 데이터(주로 트윗)를 분석하여 얼리 프로젝트들을 알려주거나 소셜 계정에 대한 점수를 평가해주는 곳인데

상단 그림에 보이듯이 Delphi, Nansen, AlfaDao, UDao, GBV(Sungjae님 있는 곳) 등 저명한 알파 다오, 리서치 조직이 활용하는 곳임

메가이더에서 Moni Score 200이 넘으면 조건 충족하는 조건 중 하나로 인정해줬다는데

다들 트위터 계정 한번 체크해보세요.

메가이더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이러한 기준을 적용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차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 트위터 활동 열심히 하면 좋을듯?
VPN을 써야하는 건 진짜 레전드네..
Forwarded from 흔자
Mysticeti v2가 출시되었습니다.

Mysticeti v1은 낮은 레이턴시를 제공했지만, 수이에는 트랜잭션이 컨센서스에 참여하기 전에 밸리데이터들이 해당 트랜잭션을 받아들일지를 결정하는 사전 검증(pre-consensus) 단계가 존재했습니다.

이 사전 검증 단계는 일부 fastpath에서는 유리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추가 연산 및 레이턴시를 초래했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랜잭션 검증을 컨센서스 과정 내부로 통합하고, 클라이언트 측 제출 및 확인 메커니즘인 트랜잭션 드라이버를 도입했다고 하네요.

결과적으로는 아시아 기반 풀 노드에서는 지연 시간이 35% (~1.00초에서 ~0.65초로), 유럽 기반 풀 노드에서는 25% (~0.55초에서 ~0.40초로) 감소했다고 합니다.

Sui 노드 v1.60부터 Mysticeti v2와 트랜잭션 드라이버가 트랜잭션 처리의 기본값이 되네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보세요.

https://x.com/suinetwork/status/1986512430168760501?s=46
🔥6
KOOB Crypto 3.0 (쿱크립토)
Momentum 야핑, 조별과제 난리치면서 받았던 deed 에어드랍 클레임되네요

언커먼 기준 100개 9만원 ㅋㅋ
이야, 나눠주기도 애매해졌네.

크라임 크라임 하니까 그냥 이제 아예 욕 먹는 컨셉으로 가기로 한거구나.
2💩1
일단 이만큼 받은거라도 제가 개인 디엠으로 몇몇 분들께 나눔 하겠습니다.

치킨이라도 드셔야지요..
👍10
Steve’s Catallaxy
일단 이만큼 받은거라도 제가 개인 디엠으로 몇몇 분들께 나눔 하겠습니다. 치킨이라도 드셔야지요..
그래도 꽤 유의미한 수량을 받을 줄 알고구독자분들께 유의미한 에어드롭을 해주고 싶었는

기부..는 못할 거 같고, 트위터에도 못 나눌 거 같고 나머지는 여기에 뿌립니다.

모멘텀이 진짜 당당하게 뻔뻔하게 크라임 해주는 덕분에, 수이의 이미지는 더 박살이 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어드롭 물량이 작은게 문제는 아닙니다. 안해줄수도 있죠. 그런데 원래 제일 쓰레기 같은 것은, 줬다가 뺐는겁니다. 제일 쓰레기 같은 짓을 너무 당당하게 해버리네요.

뭐, 물량 나중에 더 나온다고 하니까 더 나오면 더 나오는대로 나누고, 그 때 되면 더 떨어질 거 같긴한데 그래도 유의미한 가치의 토큰을 받으면 기부도 해보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 : X402의 실질적인 수요를 만들다, INFINIT
작성자: 스티브

- 요즘 다시금 AI × 크립토라는 주제가 부상하고 있는 이유는, 코인베이스와 클라우드플레어가 함께 발표한 x402 결제 표준이 에이전트 간 경제활동의 실질적 토대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이 표준은 AI 에이전트가 웹 레벨에서 직접 결제를 수행할 수 있게 만들며, 향후 블록체인이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인피닛(INFINIT)은 에이전트 인프라를 바탕으로 복잡한 디파이(DeFi) 과정을 자동화하고, 일반 유저들에게 디파이를 보다 쉽게 경험하게 함으로써 x402의 실질적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주목받는다.

- 다만, 인피닛이 단순히 디파이의 복잡성을 줄이는 역할을 넘어, “안전성”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최근 Stream Finance, Balancer V2 등 주요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연쇄적인 보안 사고가 발생하며, 프로토콜 간 연결성이 강한 디파이의 특성상 리스크 전이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피닛은 이를 인지하고 단계적 공개, 검증된 프로토콜 기반 전략만 허용하는 구조, 결정론적 프롬프트 변환과 에이전트 간 교차 검증, 다중 오라클·번들 실행 방식 등을 통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 결국 인피닛의 장기적 성공 여부는 “AI가 복잡성을 단순화함과 동시에 안정성을 확보하여 금융의 대중화를 촉진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달려 있다. 인피닛이 에이전트 기반 금융 인프라의 중심으로 자리잡는다면, 더 많은 유저가 “모르면서도 쓸 수 있는” 디파이에 접근하게 될 것이고, 이는 x402와 같은 에이전트 결제 표준의 실질적 채택을 촉진하며 크립토 산업 전반의 구조적 확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우선, x402 는 무엇인가?
▫️ 인피닛은 x402의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 - 인피닛 소개
▫️ $IN의 쓰임새와 제언
▫️ 크립토의 대중화 이전에, 금융의 대중화, 인피닛의 역할은?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ur Pillars Research (KR)
: : X402의 실질적인 수요를 만들다, INFINIT 작성자: 스티브 - 요즘 다시금 AI × 크립토라는 주제가 부상하고 있는 이유는, 코인베이스와 클라우드플레어가 함께 발표한 x402 결제 표준이 에이전트 간 경제활동의 실질적 토대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이 표준은 AI 에이전트가 웹 레벨에서 직접 결제를 수행할 수 있게 만들며, 향후 블록체인이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인피닛(INFINIT)은…
요즘 x402가 굉장히 핫한 주제라서, x402에 대한 실질적인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가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인피닛이랑은 KBW때부터 알고 지냈었는데, 최근 x402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이야기를 하다가 아티클까지 작성하게 되었네요.

실제로 인피닛은 현재 지출하는 비용의 약 20%가 외부 에이전트/데이터와 소통하는데에 지출을 한다고 합니다. 이는 마이크로페이먼트가 가능해지면 꽤 유의미하게 비용 절감이 가능해질겁니다. 실제로 인피닛은 x402가 결제 기능으로 통합되어있는 구글 A2A도 이미 적용을 한 상태이고요.

해서 인피닛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서 어떤 방식으로 x402를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다뤄봤습니다.
8
저는 개인적으로 비관적인 상황에선 낙관론자를 주목해야하고, 낙관적인 상황에선 비관론자를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환호할 때 비관론자였던 머니보틀님의 컨텐츠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너무 좋습니다) 반대로 지금 상황에서 갑자기 비관론을 이야기 하는 것은 조금 결과론적인 거 같습니다.

저는 항상 낙관주의자고, 낙관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그런 것들을 열심히 찾아보고자 합니다.

저는 시장이 좋았을 때도 낙관주의자였으니 여태까진 너무 결과론적인 이야기만 전해드리지 않았나 싶네요.

https://x.com/steve_4p/status/1984190910544912894?s=46&t=HsLVoWShV6YaRZiwG2br3Q
12👍2
무케님 글 중에 좋은 글들이 정말 많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은 "업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불장에 업보를 쌓지 말자는 말. 제가 업계에 있고, 글을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조금 신나려고 할 때마다 자주 읽었던 글입니다.

https://x.com/flarrs315/status/1622581277680631808

사실 돌이켜보면 제가 업보를 쌓았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판단은 독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무케님의 글에 조금더 커멘트를 달아보자면, 불장에 쌓는 업보만큼 또 위험한 것이 하락장에 쌓는 업보라고 생각해요.

결국 시장 상황이 어떻듯, 그 상황에 휩쓸려서 오만한 판단을 내리고 워딩을 쓰면 결국 또 돌아오게 되겠죠.

항상 시가맨이랑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 할 때도, 업보쌓지 말자고 이야기 했는데 그건 앞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기준이 될 거 같습니다.

업보쌓지 맙시다!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