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안녕하세요. 저희 포필러스의 수이 LST도 나왔습니다. 저희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하시면 LST 로 유동화 가능하십니당. 그리고 조만간 인센티브 관련해서도 디파이 프로토콜들과 협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x.com/springsui_/status/1968302584474788169?s=46&t=HsLVoWShV6YaRZiwG2br3Q
기존 벨리데이터랑 다르게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단에게 위임 받는 것을 넘어서, 생태계에도 선택받고 인센티브를 나누고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수이 생태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지라, 아는 앱들도 많고 디파이들과도 친합니다. 생태계에 녹아져있는 벨리데이터가 어떤 차별점을 만들 수 있을지 다양한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단순히 재단에게 위임 받는 것을 넘어서, 생태계에도 선택받고 인센티브를 나누고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수이 생태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지라, 아는 앱들도 많고 디파이들과도 친합니다. 생태계에 녹아져있는 벨리데이터가 어떤 차별점을 만들 수 있을지 다양한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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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커뮤니티 CT에서 수이 위기론이 대두되길래 저도 수이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뭐가 더 필요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봤고 아래는 요약본입니다:
1. 지금까지의 수이
수이는 단순히 기술 발전만 한 게 아니라 전략과 시장 대응 방식에서도 빠르게 변해왔다. 초기에 에어드롭을 거부했지만 지금은 적극적으로 보상을 하는 생태계가 되었고, 기존 산업에서 쌓은 경험과 권위를 내려놓고 학습한 태도가 오늘의 성장을 만들었다.
2. “킬러” 내러티브는 무의미하다
웹3는 제로섬이 아니며, 수이는 솔라나의 킬러가 아니고 솔라나도 이더리움의 킬러가 아니다. 각 체인은 다른 비전과 전략을 추구하며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수이는 솔라나의 슬로건과 달리 “Reinventing the Web”이라는 자체 내러티브를 갖고 있다.
3. 배울 점 1 — 장기적 동행 투자자
솔라나는 멀티코인과 카일 사마니 같은 투자자가 끝까지 함께하며 위기 속에서도 지탱해왔다. 단순 투자자가 아닌, 비전과 인센티브를 공유하는 파트너가 생태계에 큰 힘이 되었다. 반면 수이는 그런 확고한 러닝메이트가 부족하며, 자본 이상의 헌신적 플레이어가 필요하다.
4. 배울 점 2 — 트렌치에서 싸우는 전사들
솔라나 커뮤니티에는 메르트처럼 논란 때마다 앞장서 방어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존재한다. 블록체인은 국가와 같고, 방향성은 이데올로기이며, 이를 대변하는 스피커가 필요하다. 수이도 이런 목소리가 더 많아져야 한다.
5. 배울 점 3 — “유리 씹기” 멘탈리티
솔라나는 런웨이 부족, FTX 사태 같은 위기를 절박하게 버텨내며 오늘의 컬트적 결속을 만들었다. 수이에선 아직 그런 절박함이 잘 보이지 않지만, 위기를 헤쳐 나가려는 헝그리 정신이 커뮤니티 결속을 강화할 수 있다.
6. 수이에겐 시간이 필요하다
솔라나는 시행착오와 오랜 시간을 거쳐 지금의 위치에 왔다. 초기 앱들은 대부분 사라졌고, 체인 멈춤과 비판도 수없이 받았다. 수이도 이제 겨우 2년 차이기에, 앞으로의 과정에서 경쟁을 통해 ‘진짜’가 남게 될 것이다.
7. 하이퍼리퀴드에서 배울 점
하이퍼리퀴드는 유명세보다 초기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플레이어에게 권한과 보상을 주며 자연스러운 얼라인먼트를 만들었다. 반면 수이는 유명 밸리데이터 중심이어서 실질적 참여나 확신이 불투명하다. 문화적 전환이 필요하다.
8. 문제를 드러내고 논의하는 문화
문제를 숨기지 말고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중요하다. 해커톤도 좋지만, 수이가 당면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려는 대화와 액션이 더 필요하다.
9. 다시 트렌치로
Four Pillars의 경험처럼, 초심을 잃으면 조직은 흔들린다. 수이 역시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어떻게 이룰지를 다시 정리하고, 초심과 절박함을 되찾아야 한다. 초심을 지키는 팀이 결국 승리한다.
10. 언제든 리치아웃하라
나는 빌더는 아니지만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통해 객관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다.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면 된다. 나는 여전히 수이가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믿는다.
https://x.com/Steve_4P/status/1968350997463585024
1. 지금까지의 수이
수이는 단순히 기술 발전만 한 게 아니라 전략과 시장 대응 방식에서도 빠르게 변해왔다. 초기에 에어드롭을 거부했지만 지금은 적극적으로 보상을 하는 생태계가 되었고, 기존 산업에서 쌓은 경험과 권위를 내려놓고 학습한 태도가 오늘의 성장을 만들었다.
2. “킬러” 내러티브는 무의미하다
웹3는 제로섬이 아니며, 수이는 솔라나의 킬러가 아니고 솔라나도 이더리움의 킬러가 아니다. 각 체인은 다른 비전과 전략을 추구하며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수이는 솔라나의 슬로건과 달리 “Reinventing the Web”이라는 자체 내러티브를 갖고 있다.
3. 배울 점 1 — 장기적 동행 투자자
솔라나는 멀티코인과 카일 사마니 같은 투자자가 끝까지 함께하며 위기 속에서도 지탱해왔다. 단순 투자자가 아닌, 비전과 인센티브를 공유하는 파트너가 생태계에 큰 힘이 되었다. 반면 수이는 그런 확고한 러닝메이트가 부족하며, 자본 이상의 헌신적 플레이어가 필요하다.
4. 배울 점 2 — 트렌치에서 싸우는 전사들
솔라나 커뮤니티에는 메르트처럼 논란 때마다 앞장서 방어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존재한다. 블록체인은 국가와 같고, 방향성은 이데올로기이며, 이를 대변하는 스피커가 필요하다. 수이도 이런 목소리가 더 많아져야 한다.
5. 배울 점 3 — “유리 씹기” 멘탈리티
솔라나는 런웨이 부족, FTX 사태 같은 위기를 절박하게 버텨내며 오늘의 컬트적 결속을 만들었다. 수이에선 아직 그런 절박함이 잘 보이지 않지만, 위기를 헤쳐 나가려는 헝그리 정신이 커뮤니티 결속을 강화할 수 있다.
6. 수이에겐 시간이 필요하다
솔라나는 시행착오와 오랜 시간을 거쳐 지금의 위치에 왔다. 초기 앱들은 대부분 사라졌고, 체인 멈춤과 비판도 수없이 받았다. 수이도 이제 겨우 2년 차이기에, 앞으로의 과정에서 경쟁을 통해 ‘진짜’가 남게 될 것이다.
7. 하이퍼리퀴드에서 배울 점
하이퍼리퀴드는 유명세보다 초기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플레이어에게 권한과 보상을 주며 자연스러운 얼라인먼트를 만들었다. 반면 수이는 유명 밸리데이터 중심이어서 실질적 참여나 확신이 불투명하다. 문화적 전환이 필요하다.
8. 문제를 드러내고 논의하는 문화
문제를 숨기지 말고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중요하다. 해커톤도 좋지만, 수이가 당면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려는 대화와 액션이 더 필요하다.
9. 다시 트렌치로
Four Pillars의 경험처럼, 초심을 잃으면 조직은 흔들린다. 수이 역시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어떻게 이룰지를 다시 정리하고, 초심과 절박함을 되찾아야 한다. 초심을 지키는 팀이 결국 승리한다.
10. 언제든 리치아웃하라
나는 빌더는 아니지만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통해 객관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다.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면 된다. 나는 여전히 수이가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믿는다.
https://x.com/Steve_4P/status/1968350997463585024
X (formerly Twitter)
Steve (@Steve_4P) on X
What will it take for Sui to move one step further from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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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몽 형님이 얍핑으로 1억을 벌어가셨다고 해서, 적어보는 왜 나는 얍핑을 안할까?에 대한 부분.
전 개인적으로 얍핑 자체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얍퍼들 자체보단, 얍핑이라는 시스템이 가지는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험블맨님 팟캐스트에 나가서 $KAITO를 전부 매도했다고 했고, 그 이후로는 카이토는 잘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얍퍼들이 계속해서 많은 돈을 벌어가는 것을 보면서 "얍핑 자체가 결과적으로 가격에도 도움이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얍핑이 토큰 매수 효과를 일으키는 건 여전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얍핑을 통해서 많이 떠들면 상장이 잘 되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원래 처음 의도한 것과는 다른 쪽에서의 수요로 인해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가 생기는 거 같아요.
방향성이야 어쩄든, 결과만 맞으면 되는거니 어쩄든 얍핑은 효과적이고, 돈이 됩니다.
그럼에도 제가 얍핑을 못하는 이유는, 소신이나 뭐 자존심 그딴 거 때문이 아니라, 트위터나 텔레그램 자체가 저에겐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일관되게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좋은 컨텐츠를 찍어내야 저에 대한 수요도 발생한다고 생각해서 못하는거에 가깝다고 봐야겠습니다. 아마 다른 리서처 분들도 비슷하시지 않을까..하는. 얻어걸리는 야핑이 사실 제일 좋긴하죠.
그러니 트위터나 텔레그램이 상품이 아닌 분들의 경우엔 얍핑이 무조건 "해서 이득인" 상황인 건 맞다고 느껴지네요. 뭐든지 기회비용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얍핑 자체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얍퍼들 자체보단, 얍핑이라는 시스템이 가지는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험블맨님 팟캐스트에 나가서 $KAITO를 전부 매도했다고 했고, 그 이후로는 카이토는 잘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얍퍼들이 계속해서 많은 돈을 벌어가는 것을 보면서 "얍핑 자체가 결과적으로 가격에도 도움이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얍핑이 토큰 매수 효과를 일으키는 건 여전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얍핑을 통해서 많이 떠들면 상장이 잘 되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원래 처음 의도한 것과는 다른 쪽에서의 수요로 인해 가격이 상승하는 효과가 생기는 거 같아요.
방향성이야 어쩄든, 결과만 맞으면 되는거니 어쩄든 얍핑은 효과적이고, 돈이 됩니다.
그럼에도 제가 얍핑을 못하는 이유는, 소신이나 뭐 자존심 그딴 거 때문이 아니라, 트위터나 텔레그램 자체가 저에겐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일관되게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좋은 컨텐츠를 찍어내야 저에 대한 수요도 발생한다고 생각해서 못하는거에 가깝다고 봐야겠습니다. 아마 다른 리서처 분들도 비슷하시지 않을까..하는. 얻어걸리는 야핑이 사실 제일 좋긴하죠.
그러니 트위터나 텔레그램이 상품이 아닌 분들의 경우엔 얍핑이 무조건 "해서 이득인" 상황인 건 맞다고 느껴지네요. 뭐든지 기회비용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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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아무래도 리서쳐들에게 트위터나 텔레그램은 가장 큰 자산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야핑으로 개인브랜드를 맞바꿈하기에는 좀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스티브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얻어걸리는 야핑이 제일 좋은 케이스인데, ZK를 밀다가 저도 잘 얻어걸려서 서싱트 바운드리스 다 좋은 성과가 나왔네요..
다만 이렇게 일정 기간을 걸고 하는 야핑보다, 진짜 좋아하는 프로젝트를 따로 리워드 없이 열심히 팠을 때 오는 보상이 더 크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프로젝트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면 다른 프로젝트 이너서클로 들어가기도 쉬워지고.. 트위터 계정을 키우는 것 만큼 이 시장에서 확장성이 좋은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도 계정이 작지만..) 야핑하는 것도 좋지만, 레짓한 프로젝트 한두개 진득하게 붙잡고 진심으로 기여해보는게 장기적으로는 훨씬 상방이 높은 것 같습니다. 쓰고보니 종명님이 제일 잘하고 계신 플레이인 것 같네요.
다만 이렇게 일정 기간을 걸고 하는 야핑보다, 진짜 좋아하는 프로젝트를 따로 리워드 없이 열심히 팠을 때 오는 보상이 더 크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프로젝트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면 다른 프로젝트 이너서클로 들어가기도 쉬워지고.. 트위터 계정을 키우는 것 만큼 이 시장에서 확장성이 좋은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도 계정이 작지만..) 야핑하는 것도 좋지만, 레짓한 프로젝트 한두개 진득하게 붙잡고 진심으로 기여해보는게 장기적으로는 훨씬 상방이 높은 것 같습니다. 쓰고보니 종명님이 제일 잘하고 계신 플레이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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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SEC approves Grayscale's multi-crypto fund with XRP, SOL and ADA — link | AI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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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리자몽 형님이 얍핑으로 1억을 벌어가셨다고 해서, 적어보는 왜 나는 얍핑을 안할까?에 대한 부분. 전 개인적으로 얍핑 자체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얍퍼들 자체보단, 얍핑이라는 시스템이 가지는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험블맨님 팟캐스트에 나가서 $KAITO를 전부 매도했다고 했고, 그 이후로는 카이토는 잘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얍퍼들이 계속해서 많은 돈을 벌어가는 것을 보면서 "얍핑…
요즘 얍핑이랑 퍼프덱스랑 엮여서 자주 언급이 되는 거 같은데.
퍼프덱스는 제 업과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역시 셀퍼럴도 안하고 트레이딩작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매매하고 XP 벌면 되는 거 아닌가? 하면서 트레이딩 하다가 쌓이는 XP로 나중에 토큰 받으면 좋겠다는 나이브한 생각 중.
그래서 부자가 못되는가 싶고, 이런 태도들은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굉장히 큰 거 같습니다.
베이스드앱도 롱숏 걸어놓고 하지 않고, 그냥 순수 매매로 XP 파밍을 했거든요. 레퍼럴은 NA햄한테 드렸고.
이렇게 작은 것들에서 나가는 비용들이 꽤 크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폐착이 아닐까 싶네요. 이런건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이래서 선비가 안되는 것..
퍼프덱스는 제 업과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역시 셀퍼럴도 안하고 트레이딩작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매매하고 XP 벌면 되는 거 아닌가? 하면서 트레이딩 하다가 쌓이는 XP로 나중에 토큰 받으면 좋겠다는 나이브한 생각 중.
그래서 부자가 못되는가 싶고, 이런 태도들은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굉장히 큰 거 같습니다.
베이스드앱도 롱숏 걸어놓고 하지 않고, 그냥 순수 매매로 XP 파밍을 했거든요. 레퍼럴은 NA햄한테 드렸고.
이렇게 작은 것들에서 나가는 비용들이 꽤 크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폐착이 아닐까 싶네요. 이런건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이래서 선비가 안되는 것..
노총각의 미래
근데 블락체인인거임
애초에 리알로는 블록체인이라고 스스로를 규명하지도 않습니다.
리알로를 이해하는데 가장 어려웠던 것은 우리가 평소에 "블록체인이라면 응당 이래야해"하는 선입견과 편견이었어서.
리알로를 이해하는데 가장 어려웠던 것은 우리가 평소에 "블록체인이라면 응당 이래야해"하는 선입견과 편견이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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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오늘 저녁 Rialo 팀 만난 후기 포필러스 형님들이 초대해주셔서 오늘 리알로 팀을 만나고왔는데요. 만나기 전에 간단히 조사를 해보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괜찮은 부분들이 많네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Rialo에서는 다른 블록체인과 다르게 HTTPS/REST API를 스마트 컨트랙트 레벨에서 호출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흔히 거래소 봇을 만들 때 API Key를 발급받고 코드를 짜서 봇을 돌리는데, 이게 컨트랙트에서도…
마인부우 아저씨가 저희 리서치 할 것을 다 해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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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오늘 저녁 Rialo 팀 만난 후기 포필러스 형님들이 초대해주셔서 오늘 리알로 팀을 만나고왔는데요. 만나기 전에 간단히 조사를 해보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괜찮은 부분들이 많네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Rialo에서는 다른 블록체인과 다르게 HTTPS/REST API를 스마트 컨트랙트 레벨에서 호출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흔히 거래소 봇을 만들 때 API Key를 발급받고 코드를 짜서 봇을 돌리는데, 이게 컨트랙트에서도…
저도 rialo 팀에서 초대 받아서 저녁식사에 참여했는데요
기술 설명은 5분 들었는데 일단 짱짱인것 같아서 끄덕끄덕하고 갈비 무한으로 시켜먹었어요 ㅎ;;
헤헤 리알로 사랑해요
그리고 편지도 써주고 특별 굿즈도 받아서 좀 감동했어요
Lfg리알로
기술 설명은 5분 들었는데 일단 짱짱인것 같아서 끄덕끄덕하고 갈비 무한으로 시켜먹었어요 ㅎ;;
헤헤 리알로 사랑해요
그리고 편지도 써주고 특별 굿즈도 받아서 좀 감동했어요
Lfg리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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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RIALO에서 저녁사준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RIALO는 사실 포필라스/코같투님에게 좋다는 얘기만 들어서, 무슨 프로젝트인지는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CEO Ade랑 Matt에게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들었는데, 일단 팀원들이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Matt는 특히 재밌었던게 Pantera에서 Rialo를 투자하다가, 너무 좋아서 그만두고 나와서 합류했다고하고, 게임이론 박사학위가 있어서 아주 잘 설계를 할 것 같았다는 점
- 네이티브 웹 연결: dApp이 복잡한 중간 코드 없이 기존 웹사이트 및 온라인 서비스와 직접 통신할 수 있게 합니다.
-이벤트 기반 트랜잭션: 현실 세계 이벤트에 따라 자동으로 트랜잭션이 실행되어 미들웨어 개입 없이 반응형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합니다. 리알로 보조배터리 10만원에 팝니다.
- 현실 세계 데이터 접근: 신용 점수, 날씨 데이터 등 오프체인 정보를 스마트 컨트랙트에 직접 불러올 수 있습니다.
- 개발자 친화적 환경: Web2 스타일의 개발 도구를 제공하여 복잡한 통합 작업 없이도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 RISC-V 및 Solana VM 호환성: 기존 Solana 개발자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과 맞춤형 계산 능력을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블록체인의 투명성은 유지합니다.
RIALO는 이런 기능들이 있는데, 온체인 블룸버그 / 체인링크 필요없는 오라클 등이 가능하다고 해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마인부우님의 설명에 따르면 "리알로는 API를 컨트랙트 레벨에서 실행시킬 수 있기 때문에 웹2에서만 개발 가능했던 앱들이 웹3에서도 개발 가능한 가능성의 문을 연 프로젝트" 라고 하네요.
예측 시장 / 스포츠 토토 등의 다양한 기능들이 나올 수 있지않을까 싶은 생각.
RIALO는 사실 포필라스/코같투님에게 좋다는 얘기만 들어서, 무슨 프로젝트인지는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CEO Ade랑 Matt에게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들었는데, 일단 팀원들이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Matt는 특히 재밌었던게 Pantera에서 Rialo를 투자하다가, 너무 좋아서 그만두고 나와서 합류했다고하고, 게임이론 박사학위가 있어서 아주 잘 설계를 할 것 같았다는 점
Matt가 존나 호감이었던 점 : 젓가락을 꽤 잘 씀. 쏘맥 말아줬는데 잘 마심
CEO Ade가 존나 호감이었던 점 : 존나 친절함. 오늘 처음봤는데 베스트 프렌드라고 함. 직접 편지도 써줌
- 네이티브 웹 연결: dApp이 복잡한 중간 코드 없이 기존 웹사이트 및 온라인 서비스와 직접 통신할 수 있게 합니다.
-이벤트 기반 트랜잭션: 현실 세계 이벤트에 따라 자동으로 트랜잭션이 실행되어 미들웨어 개입 없이 반응형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합니다. 리알로 보조배터리 10만원에 팝니다.
- 현실 세계 데이터 접근: 신용 점수, 날씨 데이터 등 오프체인 정보를 스마트 컨트랙트에 직접 불러올 수 있습니다.
- 개발자 친화적 환경: Web2 스타일의 개발 도구를 제공하여 복잡한 통합 작업 없이도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 RISC-V 및 Solana VM 호환성: 기존 Solana 개발자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과 맞춤형 계산 능력을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블록체인의 투명성은 유지합니다.
RIALO는 이런 기능들이 있는데, 온체인 블룸버그 / 체인링크 필요없는 오라클 등이 가능하다고 해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마인부우님의 설명에 따르면 "리알로는 API를 컨트랙트 레벨에서 실행시킬 수 있기 때문에 웹2에서만 개발 가능했던 앱들이 웹3에서도 개발 가능한 가능성의 문을 연 프로젝트" 라고 하네요.
예측 시장 / 스포츠 토토 등의 다양한 기능들이 나올 수 있지않을까 싶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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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다음주 금요일 (26일)에 오픈마인드 주최로 열리는 로보틱스 AI 포럼 세션 중 하나의 모더를 맡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로보틱스 + 검증가능한 AI입니다. 요 세션 말고도 로보틱스 관련해서는 유의미한 세션들이 쭉 이어져있어서 와서 세션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로보틱스 최대 학회 중 하나인 CoRL이 바로 다다음주에 열려서 그런지 서울대/카이스트 랩실에서도 참여하는듯한 분위기네요. 이벤트 링크: https://luma.com/bcv7lhy5
캘빈님과 함께 저도 오픈마인드 이벤트에서 모더레이터를 할 예정입니다.
최근에 가장 핫한 블록체인인 리알로의 아데도 참여하는 패널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알로보틱스에 대해서 물어볼 예정입니다.
https://luma.com/bcv7lhy5
최근에 가장 핫한 블록체인인 리알로의 아데도 참여하는 패널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알로보틱스에 대해서 물어볼 예정입니다.
https://luma.com/bcv7lh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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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KB 회장, 테더 USAT와 스테이블코인 협력 논의]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22일 보 하인스 테더 USAT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테더 USAT는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발행사의 미국 특화 법인이다. 양 회장은 하인스 CEO와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기회와 글로벌 디지털 금융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해졌다.
https://coinness.com/news/1138820
원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95487i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22일 보 하인스 테더 USAT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테더 USAT는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발행사의 미국 특화 법인이다. 양 회장은 하인스 CEO와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기회와 글로벌 디지털 금융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해졌다.
https://coinness.com/news/1138820
원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95487i
CoinNess
KB 회장, 테더 USAT와 스테이블코인 협력 논의 - 코인니스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22일 보 하인스 테더 USAT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하이퍼리퀴드 OG이자 온체인 데이터 애널리스트로 잘 알려진 MLM이 최근 Upheaval/Pup에 대해 상당히 빡센, 부정적 트윗을 남겼습니다.
https://x.com/mlmabc/status/1968935993857146969?s=46&t=YD54CNVaP0rH5Xhy6ne_eg
https://x.com/mlmabc/status/1968935993857146969?s=46&t=YD54CNVaP0rH5Xhy6ne_eg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https://www.south-bear-the-pain.xyz/nae-ane-agma-jugigi/
오늘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평소에 생각해오던 것들과 겹치는 것들이 있어서 블로그에 짧게 글을 써봤습니다.
오늘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 평소에 생각해오던 것들과 겹치는 것들이 있어서 블로그에 짧게 글을 써봤습니다.
South Bear the Pain
내 안에 악마 죽이기
얼마전에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나 또한 간접적으로 연이 있었고, 미국 청년들 사이에서 보수주의를 대표하는 인물인 찰리 커크(Charlie Kirk)가 유타 대학교에서 평소처럼 학생들과 논쟁을 하다가 총을 맞아서 죽은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나는 대학생 시절에 찰리 커크를 실제로 만났었고, 악수도 해봤던 입장에서 그런 인물이 자연사도 아닌 암살을 당했다는 사실이 매우
나는 대학생 시절에 찰리 커크를 실제로 만났었고, 악수도 해봤던 입장에서 그런 인물이 자연사도 아닌 암살을 당했다는 사실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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