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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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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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샤크탱크로 유명한 투자자이자 비즈니스맨인 케빈 오리어리가 “지금 가장 핫한 크립토 기술은 수이다.” 라고 이야기 했네요. 전문가는 아니라서 잘 모르는 거 같기는 한데, 수이가 빨라서 좋은게 아니긴 하지만 어쨌듯 빠르기도 하니까. 이런 인물들에게 언급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샤크탱크 진짜 잘 봤었는데. 다른 샤크탱크인 마크 쿠번은 인젝티브 투자해놓고도 얘기 안하긴 하던데..
제가 이 동영상을 공유한 것이.. 올해 4월이니까. 이런 것들이 또 다 떡밥이 되는군요.

이 영상에 나오고, 이번 수이페스트 연사로도 나오는 케빈 오리어리(Kevin O' Leary)는 대표적인 캐나다 출신 억만장자로 '소프트키'라는 아동 교육 서비스 기업을 창업해서 매각하고 그 이후로는 창업자 출신 투자자로써 활동하고 있죠.

샤크탱크라는 프로그램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마크 쿠번이나 다른 사람들이 더 유명하다고 언급되는 경우도 많지만, 샤크댕크를 주로 보는 층에서는 케빈 오리어리를 대표적인 상어라고들 생각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양반이 수이페스트에 가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기는 한데, 갈 시간이 없어서 유튜브로 시청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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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이번 KBW의 STABLE 프로젝트 스테이지에서 발표하는 Bo Hiness

https://x.com/stable/status/1967792173602279468

KBW의 STABLE 프로젝트의 스테이지에서 Bo Hiness가 참가하네요. 이 사람은 테더의 전략 고문이기도 하지만, 이번 테더가 발표한 미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 코인인 USAT의 CEO이기도 합니다. 테더의 핵심 인사 중 한명인데 STABLE 스테이지에 참가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테더의 적자 L1 프로젝트가 누구냐?를 볼 때 항상 Plasma vs Stable 두 프로젝트를 꼽는데 개인적으론 STABLE이 좀 더 테더에서 밀어주는 프로젝트가 아닌가하네요. KBW 가시는 분 있으면 스테이블 스테이지는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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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로의 CEO 아데가 한국 와서 오늘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본인이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기술부터, 전략, 비전, 방향성까지 모두 막힘없이 이야기하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면서 질문을 던지면 즐거워하며 답변하는 파운더가 얼마만인지..

여태까지 막 물어보면 "독스 봐라." "우리 기술자 연결해줄테니 걔랑 이야기 해라." 가 대부분으로 흘러갔던 대화가, 이번에는 그냥 한 수가 아니라 몇 수를 배워가는 자리.

물론 이런다고 잘 되는 것이 보장이 되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오히려 파운더가 못하는 유일한 것이 "마케팅"인 경우와 그것을 너무 잘 알고 있는 경우는 너무 불리시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아데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불리시한 정도가 달라지긴 합니다.

저희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의 메인 연사이기도 하니, 직접 아데가 말하는 것을 들어보시고 판단해보세요!

https://conference.asiastab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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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이왕 억울한 김에, 더 올려보는 "앞으로 지켜봐야할 롬바드의 로드맵"

제가 지난 아티클에 썼듯, 롬바드가 지금까지는 LBTC라고 하여 - 바빌론 기반의 Staked BTC를 활용한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인 LBTC & 기타 기반 작업으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3개의 페이즈 중 첫 번째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페이즈 I: 유동성 활성화(Activate Liquidity) (Ongoing)
- DeFi·CeFi·TradFi 전반을 아우르는 디파이 마켓플레이스를 구축
- 디파이 볼트를 통해 사용자가 비트코인 자산을 손쉽고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함
- 이더파이(Etherfi)와 협력해 최초의 비트코인 LRT인 eBTC를 출시
- 베이시스 트레이드 볼트, 옵션 볼트, 스테이킹 ETF/ETP, 기업 재무 관리 솔루션 등 구조화 상품 및 기관 투자자 대상의 토큰화 상품 (Ongoing)

- 네이티브한 활용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확장
- LBTC를 통해 13개 체인에 통합할 수 있는 인프라/파이프라인 구축

- 롬바드 시큐리티 컨소시엄(Lombard Security Consortium) 구성
- PoA에 기반한 코스모스 앱체인인 롬바드 렛저(Lombard Ledger)를 통해 모든 트랜잭션을 합의에 기반하여 승인
- 레드스톤(RedStone) 및 체인링크(Chainlink)와 협력해 PoR(Proof of Reserves) 오라클을 도입


앞으로 이행해야할 페이즈는 크게 3단계 중 두 단계가 남았는데, 추상적이긴 하지만 결국 1) LBTC외에 다양한 (기관향) 상품을 출시하고 2) 인프라를 보완하여 3) 현재 10억달러 수준인 자사 제품 TVL을 훨씬 상회하도록 끌어올리는 것이 주요 관전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 "페이즈 II: 비트코인 자본 시장(Bitcoin Capital Markets)"를 위한
- 롬바드 렛저(Lombard Ledger) 보완
- 비허가형 래핑 비트코인 파생 상품 출시 예정
- 롬바드 SDK의 거래소/지갑/플랫폼 통합 성과 확인하기 (현재 바이낸스, 바이빗 지원 중)

- "페이즈 III: 비트코인 경제(The Bitcoin Economy)"를 위한
-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표준, 모듈형 인프라, 그리고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trustless) 브리징을 완비해두는 것


요즘 떠오르는 아치 네트워크와 달리 단순 애플리케이션 / 프로덕트로 출발을 했기에 롬바드가 인프라를 어떻게 잘 구비할 지 예상이 잘 되진 않아서 장기적이고 보수적으로 접근드리는 것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롬바드 로드맵 아티클 읽으러 가기
Forwarded from 흔자
스티브님이 MC로 진행하는 수이 빌더하우스 라인업과 일정입니다.

재밌게 들을 수 있는 주제들이 많으니 수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루마 링크: https://luma.com/BuilderHouseAPAC?tk=GzCD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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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
Circle HYPE 투자 및 벨리데이터 될 예정.

https://x.com/zoomerfied/status/1967937468990185627

온세상이 하이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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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n Labs가 Google Cloud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Mysten Labs는 이번 협업을 통해 Google Cloud의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Sui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Move 언어 기반 스마트 계약의 보안 취약점 탐지 및 디버깅을 지원하는 개발자 도구를 구축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 Sui 블록체인 데이터를 Google BigQuery와 통합하여 개발자와 연구자들이 온체인 데이터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도 하네요.

자세한 내용: https://www.mystenlabs.com/blog/interoperability-autonomy-agentic-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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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본 행사에서 저와 캘빈님이 직접 작성한 앱스트랙트+ 펭구 메가리포트 하드카피를 현장에서 나눠드리고, 이어서 두 프로젝트에 관한 짧은 발표도 준비했습니다.

알차게 준비했으니 앱스트랙트 생태계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석하셔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참고로 이번 굿즈도 역대급이라고 합니다)
: : [이슈] 원화 스테이블코인, 솔직해져보자.
작성자: 100y

-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논의는 현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이에 대해서 정부, 의회, 기업의 입장과 근황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본다.

-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본질은 “순유입-순유출”게임이다. 블록체인은 금융의 접근성을 높이며, 국가와 기업은 높아진 접근성으로 인해 자금의 순유입이 많아질지, 순유출이 많아질지 고려하여 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사업을 수립해야할 것이다.

- “순유입-순유출 게임” 측면에서 보았을 때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정부나 기업 입장에서 참 애매한 키워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 시스템은 블록체인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한국이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금융 시스템 발전의 흐름속에서 한참 뒤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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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lverwave 가이드
Rialo 밋업 확인

Rialo도 밋업이 열린다고합니다. Four Pillars 팀에서 주목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 해보세요!

밋업 일정
1️⃣ Zircuit x Virtuals x Rialo Present Better Times
- 일정: 9월 23일 화요일 오후 10:00 - 오전 2:00
👉 신청하기

2️⃣Rialo Playground IRL
- 일정: 9월 24일 수요일 오후 5:00 - 오후 8:00
👉 신청하기


🔴 Rialo
디스코드 l 트위터 l 사이트

💎 Silverwave 가이드 l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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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이 와중에 또 역사를 썼네요.

메이저리그 야구 역사상 최초로 50홈런과 50탈삼진을 동시에 기록한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오늘 오타니는 필라델피아전에 선발투수로 나와서 5이닝간 홈런은 커녕 안타도 맞지 않고 5개의 탈삼진을 잡아 2025시즌 50탈삼진을 기록했고.

타자로도 1번타자로 출장해 50번째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이로써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50개의 삼진을 잡음과 동시에 타자로는 50개의 홈런을 친 선수가 됐습니다.

이는 베이브루스도 이뤄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기록입니다.

매 시즌 역사를 만들고 있네요. 이번 시즌도 아마 리그 MVP가 유력하기 때문에 양대리그 MVP 2회이상 수상이라는 역사적 업적을 또 달성하게 생겼습니다.

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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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핑을 하지 않는 입장에서, 바운드리스보다 썩싱트가 더 이득이었던 이유.

썩싱트는 바이낸스에 곧바로 상장했지만, 상장 당일에 엄청 떨군다음에 그 다음날에 업비트에 상장해서 TGE에 토큰을 산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 반면, 바운드리스는 이름 그 자체처럼 어디에서 샀어도 지옥에 있을 무빙을 보여주는 중.

개인적으로 바운드리스도 사보고 싶었는데(썩싱트가 만들어준 벨류에이션이 있었기 때문에, 썩싱트처럼 0.5달러 부근 가면 1B을 기대하고 매수하려고 했습니다만..), 시작부터 프리미엄이 너무 많이 껴서 염두를 못냈네요.

일단 결과적으로 썩싱트의 FDV는 800M 후반, 바운드리스의 FDV는 700M 초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얍핑 & 에어드롭 --> 모든 거래소 상장 루틴은 초기 진입자가 생태계에 들어가기 어려운 조건을 만들어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면에 썩싱트는 얍핑 & 에어드롭 받아서 초기에 팔았다면 좀 슬펐을 것이고, 존버했거나 초기에 가격 떨궈서 매수한 사람들은 진입을 잘 했을 거 같구요.

물론 가격에 대한 변수는 여러가지가 더 있었겠지만, 나름대로 반대의 행보를 가고있는 두 ZK 프루버 마켓플레이스 프로토콜(바운드리스는 좀 더 보편적인 verifiable compute 인프라 같긴 하지만..)들이 흥미로워서 기록에 남깁니다.

전 아직도 PROVE를 들고 있습니다.
😅“고객 신상 당 200달러에 판매”⋯코인베이스, 7만명 고객정보 유출

블록미디어 기사 원문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고객센터 외주업체 태스크어스(TaskUs) 소속 직원 아시타 미슈라는 지난해 12월 계정 내 개인정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해커들에게 장당 200달러에 판매했다.

그가 촬영한 개인정보는 계정 내 사회보장번호, 은행계좌 정보, 정부 발급 신분증 사본 등이다. 해커들은 해당 자료를 활용해 코인베이스 직원으로 사칭한 뒤 고객에게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 자금을 송금하도록 유도했다.

일부 이용자는 은퇴자금 전액을 잃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메인주 당국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피해자는 총 6만9461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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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포필러스의 수이 LST도 나왔습니다.

저희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하시면 LST 로 유동화 가능하십니당.

그리고 조만간 인센티브 관련해서도 디파이 프로토콜들과 협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x.com/springsui_/status/1968302584474788169?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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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안녕하세요. 저희 포필러스의 수이 LST도 나왔습니다. 저희 포필러스에 스테이킹 하시면 LST 로 유동화 가능하십니당. 그리고 조만간 인센티브 관련해서도 디파이 프로토콜들과 협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x.com/springsui_/status/1968302584474788169?s=46&t=HsLVoWShV6YaRZiwG2br3Q
기존 벨리데이터랑 다르게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단에게 위임 받는 것을 넘어서, 생태계에도 선택받고 인센티브를 나누고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수이 생태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지라, 아는 앱들도 많고 디파이들과도 친합니다. 생태계에 녹아져있는 벨리데이터가 어떤 차별점을 만들 수 있을지 다양한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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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커뮤니티 CT에서 수이 위기론이 대두되길래 저도 수이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뭐가 더 필요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봤고 아래는 요약본입니다:


1. 지금까지의 수이
수이는 단순히 기술 발전만 한 게 아니라 전략과 시장 대응 방식에서도 빠르게 변해왔다. 초기에 에어드롭을 거부했지만 지금은 적극적으로 보상을 하는 생태계가 되었고, 기존 산업에서 쌓은 경험과 권위를 내려놓고 학습한 태도가 오늘의 성장을 만들었다.

2. “킬러” 내러티브는 무의미하다
웹3는 제로섬이 아니며, 수이는 솔라나의 킬러가 아니고 솔라나도 이더리움의 킬러가 아니다. 각 체인은 다른 비전과 전략을 추구하며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수이는 솔라나의 슬로건과 달리 “Reinventing the Web”이라는 자체 내러티브를 갖고 있다.

3. 배울 점 1 — 장기적 동행 투자자
솔라나는 멀티코인과 카일 사마니 같은 투자자가 끝까지 함께하며 위기 속에서도 지탱해왔다. 단순 투자자가 아닌, 비전과 인센티브를 공유하는 파트너가 생태계에 큰 힘이 되었다. 반면 수이는 그런 확고한 러닝메이트가 부족하며, 자본 이상의 헌신적 플레이어가 필요하다.

4. 배울 점 2 — 트렌치에서 싸우는 전사들
솔라나 커뮤니티에는 메르트처럼 논란 때마다 앞장서 방어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존재한다. 블록체인은 국가와 같고, 방향성은 이데올로기이며, 이를 대변하는 스피커가 필요하다. 수이도 이런 목소리가 더 많아져야 한다.

5. 배울 점 3 — “유리 씹기” 멘탈리티
솔라나는 런웨이 부족, FTX 사태 같은 위기를 절박하게 버텨내며 오늘의 컬트적 결속을 만들었다. 수이에선 아직 그런 절박함이 잘 보이지 않지만, 위기를 헤쳐 나가려는 헝그리 정신이 커뮤니티 결속을 강화할 수 있다.

6. 수이에겐 시간이 필요하다
솔라나는 시행착오와 오랜 시간을 거쳐 지금의 위치에 왔다. 초기 앱들은 대부분 사라졌고, 체인 멈춤과 비판도 수없이 받았다. 수이도 이제 겨우 2년 차이기에, 앞으로의 과정에서 경쟁을 통해 ‘진짜’가 남게 될 것이다.

7. 하이퍼리퀴드에서 배울 점
하이퍼리퀴드는 유명세보다 초기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플레이어에게 권한과 보상을 주며 자연스러운 얼라인먼트를 만들었다. 반면 수이는 유명 밸리데이터 중심이어서 실질적 참여나 확신이 불투명하다. 문화적 전환이 필요하다.

8. 문제를 드러내고 논의하는 문화
문제를 숨기지 말고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중요하다. 해커톤도 좋지만, 수이가 당면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려는 대화와 액션이 더 필요하다.

9. 다시 트렌치로
Four Pillars의 경험처럼, 초심을 잃으면 조직은 흔들린다. 수이 역시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어떻게 이룰지를 다시 정리하고, 초심과 절박함을 되찾아야 한다. 초심을 지키는 팀이 결국 승리한다.

10. 언제든 리치아웃하라
나는 빌더는 아니지만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통해 객관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다.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면 된다. 나는 여전히 수이가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믿는다.

https://x.com/Steve_4P/status/19683509974635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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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는 신고점 달성.

하이퍼리퀴드가 가장 저렴했던 날은 TGE때고 히이퍼리퀴드가 가장 비싼 날은 오늘이다.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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