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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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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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현
🧡Based 런치패드 방식

• 모든 런치패드는 오버플로(Overflow) 방식으로 HyperEVM에서 실행됨.
• 더 많이 커밋할수록 더 큰 할당을 받는 구조.
• 팀 할당 없음 → 100% 커뮤니티 중심.
Based 런치패드, 팀할당 0% 이게 킥이네

본인들은 수수료랑 다른 거로 엄청 벌 수 있으니까 확실히 HL 생태계 키우는데만 전념하겠다는 뜻으로 보이는듯

얘내 팀원도 4명 밖에 안 된다고 하고, 요새는 이해관계가 잘 짜여졌고 기술력 있는 소규모 팀들이 크게 투자금을 모으지 않아도 일을 훨씬 더 잘하는 거 같음

Jeff's mind / Base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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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그.. 저도 QWER 티켓 받아오긴 했는데, 전 일반석 5자리 VIP 1자리 받아왔습니다. 지금 바로 추첨을 해보고 싶은데, 여기저기 신청하셨다가 중복으로 추첨되시면 표가 아까우니까 다른 채널들 발표하면 저는 그 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VIP 는 아마 맨 앞 좌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다들 이제 당첨자 발표하는 거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https://t.me/TREX_Chain_KR/1 여기 입장해주시고.

https://t.me/nicetomeetup

여기도 입장 해주신다음에 인증해주시면 추첨해서 표 드리겠습니다.

VIP 티켓은 그냥 제 채널에서 여태까지 가장 잘 엔게이지 해주신 분께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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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냐는 제 물음에

PUP 홀더라는 답으로 답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아이고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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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수이의 1등 PerpDex, Bluefin ($BLUE) 이 왜 이렇게 많이 오른지 봤더니, 10월 1일부터 시행하는 바이백 거버넌스 프로포절 때문이었나보네요.

제일 가는 랜딩프로토콜인 Suilend와 비슷하게 1주일에 250k, 1달에 1m 남짓 버는 걸로 아는데 수이 디파이 생태계가 활성화된다면 정말 유의미한 바이백이 될수도 있을 것 같네요 👀

물론, 요즘 PerpDex들이 포인트작을 많이하고 있어서 단기간에 큰 효과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블루핀은 스티브가 아티클에서 소개해주셨듯, 수이의 최신 feature들을 가장 빠르게 구현하는 것으로 매우 유명한 프로토콜입니다.

수이템버(Suitember)를 맞아, 수이 디파이 생태계에도 뭔가 새로운 바람이 분다면, 큰 수혜자는 블루핀 수이렌드 모멘텀 등이 아닐까 싶네요.

출처: 거버넌스 프로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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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리알로는 블룸버그 터미널을 리알로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해보였네요 ㄷㄷ.

공개된 버전은 아닐 것 같긴한데, Apex Network라고 하여 자신만의 오라클을 만드는 이니셔티브 관련인 것 같습니다.

빨리 사용해볼 수 있는 테스트넷이 나오면 좋겠네요 헠헠

출처: 리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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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HODL생활
수이의 1등 PerpDex, Bluefin ($BLUE) 이 왜 이렇게 많이 오른지 봤더니, 10월 1일부터 시행하는 바이백 거버넌스 프로포절 때문이었나보네요. 제일 가는 랜딩프로토콜인 Suilend와 비슷하게 1주일에 250k, 1달에 1m 남짓 버는 걸로 아는데 수이 디파이 생태계가 활성화된다면 정말 유의미한 바이백이 될수도 있을 것 같네요 👀 물론, 요즘 PerpDex들이 포인트작을 많이하고 있어서 단기간에 큰 효과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쪼금 꺼드럭 대보자면. 블루핀에게 바이백을 강력하게 제안한 사람이 바로 접니다. 물론 다른 관계자들도 그랬겠지만, 더블업의 성공적인 바이백을 통해 가격을 올린 것들을 이야기 하면서 강력하게 제안했고

바이백 성공 사례들도 파운더들에게 전달해서 줬었습니다.

앞으로 유의미한 레비뉴가 나고, 지속 가능한 자본이 있는 팀이라면 계속해서 일정 부분 프로토콜 바이백을 추천하고 어드바이징도 해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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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PUP이 하이퍼리퀴드 스팟에 올라온 것 같네요

strict말고 all 로 보면 됩니다. 일찍 봤다면 긁을 수 있었으려나 싶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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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PUMP HYPE는 리서처가 매수할 수 있는 최고의 티커였는데, 최근 며칠동안은 미드커브가 꽤 선전할 수 있었던 시장인 거 같네요.

물론 시장은 오늘 다르고 내일 달라서 내일이면 또 다른 추세가 치고 올라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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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 )
크립토쪽 수익인증글들을 보게되면 현타가 많이 오게되는데,

그런부분들이 대부분의 크립토트레이더들 초조함을 가지게 되는거 같다.

남들은 1억 10억 100억씩 버는데,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이거 만원 10만원 벌어서 뭐하지???

언제 저사람들 따라가지? 이렇게 플레이하는게 맞나????

10억 100억 번사람들은 저렇게 해서 벌던데,, 저거 해야할꺼 같은데???

인지부조화 현상이 크게 오는곳이 이 크립토판인거 같다.
2017년에 이 시장 들어와서 아직도 큰 돈 못번 제 자신을 보면서 때로는 자괴감도 많이 들고 현타도 많이 왔지만 결국 초기에 큰 돈을 벌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도 열심히 죽기살기로 살고있고 그래서 포필러스라는 도전도 해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 성격상 저와 같이 시장에 들어왔던 사람들처럼 돈을 벌었다면, 흥청망청 쓰면서 한량처럼 살다가 어찌저찌 돈 다 날리고 밑바닥 인생을 살았을 수도 있기에 오히려 지금이 더 가치있는 삶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트레이딩으로 돈은 못벌었지만, 그래도 이 업계에 들어와서 밥 벌어먹고 살고, 대단한 사람들도 만나고 나름대로 자잘한 성과들도 내면서 살 수 있다는 게 큰 행복이라고 느끼고 살고있습니다.

결국 각자만의 페이스를 맞춰가는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모두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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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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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펭구x롯데 콘서트에 바쁘신 주말에도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동이님의 작품이라고 할 정도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나아가 당일에 자발적으로 두 팔 걷고 오퍼레이션을 도와주신 One Earth의 Rosa님, MBM의 Wonnie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3일부터 펭구와 앱스트랙트는 정말 많은 행사들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늘 인사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그때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라오니 ( )
내가 생각하는 효도론

효도라는게 별거 없습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주면 되는거 아닐까요???

우리가 부모님에게 받은 가장 큰기쁨은 무엇이였나요???

지금 20대쯤인 친구들이면 10년전쯤 부모님에게 선물받은 닌텐도스위치?

좀더 나이가 된다고 하면 플스나 그당시 굉장히 비쌋던 최신형 펜티엄2 3 4 컴퓨터.

뭔가 비싸서 사기 힘들었던 전자제품 아니였을까 생각함. 20-30년전의 pc는 보통가정의 1달 월급을 훨씬 상회하는 금액이였음.

그런 pc를 하나 사기위해서 부모님들은 엄청난 고민을 했을꺼라 생각함. 자식들의 그 해맑은 웃음을 보기위해서...

자 그러면 이제 반대로 부모님의 해맑은 웃음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

갤럭시폴드7 자급제로 사서, 당장 부모님께 들고 간다음에 짜잔하고 바꿔주자.
전 실제로 2021년도에 루나로 큰 돈을 벌기 시작했을 때, 유일하게 루나를 조금 팔아서 한 일이 어머니 차 바꿔드리는 것과, 빚 있는 거 조금 갚아드리고, 스스로 미국 대학교 학비를 낸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해도 제가 가지고 있던 루나의 10%였는데(루나가 그정도로 비쌌죠), 그러고 나서 루나가 더 파멸적으로 상승을 하는바람에 중간에 후회도 많이 했지만 결국 그게 0원으로 수렴하면서 제가 제일 잘 한 선택이 됐습니다.

루나가 엄청 떨어졌어도 "그래도 엄마 차, 빚, 학비는 냈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언젠가 오른 것은 또 떨어지기도 하고, 항상 시장이 좋으리란 법은 없으니 그래도 잔고가 +일 때 대체 불가능한 것들로 바꿔놓는 선택은 결과적으로 늘 좋은 결과를 야기하더라구요.

소비도 현명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현명한 소비중에 대부분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쓰는 것과, 내 자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에 쓰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돈을 버느냐에 대한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있을 때 어떻게 써야 오래 남느냐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눴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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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 : No Bridges: Arch Network x Four Pillars 밋업이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 감성 이태원 교집합에서 아치·포필러스와 깊고 진한 비트코인 토크!

🧠 슈퍼 리서처들과의 만남

편하게 오셔서 Four Pillars 팀과 동료 리서처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라이브스트림 참여

박주혁의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됩니다! 참석을 원하시면 텔레그램 @bjuhyuk 으로 DM 주세요!

❤️‍🔥 소셜 미디어 콘텐츠 이벤트

Macbook Air 또는 애플 스토어 기프트카드를 현장에서 획득할 기회!

참여 방법
행사장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하고 X에 @ArchNtwrk, @FourPillarsFP, @JuhyukB 태그와 함께 업로드 해주세요!

심사 기준
창의성, 정성, 높은 참여도가 기준이니 참고해주세요! 행사 당일 20:45에 현장에 반드시 있어야 수령이 가능합니다!

Saturn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기획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참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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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 Monad의 모든 코드가 오픈소스화 되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개발자분들은 한번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

워낙에 탄탄하게 빌딩된 체인이라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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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ETHENA FOUNDATION PROPOSES TO TURN ON THE FEE SWITCH AFTER MEETING REQUIREMENTS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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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인베이스 워크샵인 베이스캠프에서 베이스 토큰 런칭에 대한 루머가 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t.me/shoalresearch/10980
Forwarded from unfolded. DeFi
JESSE POLLAK SAYS BASE EXPLORING LAUNCH OF NETWORK TOKEN | AI comment
진짜 큰 거 왔네요.

"Beginning to explore a network token"

출처: https://x.com/gui_bettanin/status/1967596263639261680/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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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뉴 메타에 에테나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레비뉴 메타라는 말은 현재 레비뉴가 잘 나오고 있는 프로토콜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현상을 일컫는다)

오늘 에테나는 프로토콜 수익의 일부를 ENA 토큰 홀더들에게 나눠주는 fee switch를 활성화하는 것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매출이 토큰의 가치와 직접 연결되는 토큰은 HYPE, PUMP, ENA가 되겠습니다.

현재 HYPE의 FDV는 52B, PUMP의 FDV는 8B, ENA의 FDV는 10B 입니다.

30일 수수료를 기준으로 봤을 땐, 아직까지 PUMP의 FDV가 가장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에테나는 어찌보면 이미 FDV가 반영이 된 거 같은 느낌도 주네요.

ENA는 HYPE, PUMP와 다르게 수수료를 공유하는 모델이라는 점도 충분히 고려하시면 좋습니다. 물론 지금 시장은 바이백에 더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어서, 거버넌스 논의에서 "수수료 공유"가 아닌 "바이백"으로 가자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것은 한 번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그림 출처: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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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수이플레이 행사에 스피커로 코스타스가 오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 바로 가시죠!

루마 링크: https://luma.com/9xghdls8?tk=nRcMgL
Steve’s Catallaxy
샤크탱크로 유명한 투자자이자 비즈니스맨인 케빈 오리어리가 “지금 가장 핫한 크립토 기술은 수이다.” 라고 이야기 했네요. 전문가는 아니라서 잘 모르는 거 같기는 한데, 수이가 빨라서 좋은게 아니긴 하지만 어쨌듯 빠르기도 하니까. 이런 인물들에게 언급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샤크탱크 진짜 잘 봤었는데. 다른 샤크탱크인 마크 쿠번은 인젝티브 투자해놓고도 얘기 안하긴 하던데..
제가 이 동영상을 공유한 것이.. 올해 4월이니까. 이런 것들이 또 다 떡밥이 되는군요.

이 영상에 나오고, 이번 수이페스트 연사로도 나오는 케빈 오리어리(Kevin O' Leary)는 대표적인 캐나다 출신 억만장자로 '소프트키'라는 아동 교육 서비스 기업을 창업해서 매각하고 그 이후로는 창업자 출신 투자자로써 활동하고 있죠.

샤크탱크라는 프로그램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마크 쿠번이나 다른 사람들이 더 유명하다고 언급되는 경우도 많지만, 샤크댕크를 주로 보는 층에서는 케빈 오리어리를 대표적인 상어라고들 생각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양반이 수이페스트에 가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기는 한데, 갈 시간이 없어서 유튜브로 시청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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