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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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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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유니스왑이 이더리움을 소각한 것이 아닙니다. 이더리움의 유저들이 프로토콜의 룰에 따라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입니다. 유니스왑은 한 번도 의도적으로 이더리움에 가치를 축적시킨 적이 없습니다." Drxl.eth.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수이에서도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일정 부분이 스토리지 펀드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일부의 수이는 영속적으로 오브젝트에 잠기게 됩니다.

즉, 수이에서도 네트워크를 많이 사용하면 할 수록 수이라는 자산이 영구적으로 묶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수이 역시 '수이 얼라인먼트'를 했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이 역시 하이퍼리퀴드의 그것보다는 얼라인의 정도면에서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킬러 앱들이 자사 토큰을 매입하는게 아니라 수이를 매입하는거면 진짜 강력한 얼라인먼트 인정하겠지만..아쉽게도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은 자신들 토큰 바이백 하기에도 바쁘네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수이는 여태까지 무려 200만개가 네트워크에 묶이게 되었답니다.

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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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 캘빈님이 수이 플레이 가지고 하루동안 써보셨는데,

퀄리티 진짜 별로라네요. 제 주변 해외 친구들도 퀄리티에 대한 욕이 난무 중.

아, 300만원 버렸다.
😢102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에테나는 sENA 홀더들에게 언제 수익을 공유할까?

에테나 리스크관리위원회(Risk Committee)가 2024년 11월 합의한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De 유통 공급량: 60억 달러 초과
- 누적 프로토콜 수익: 2.5억 달러 초과
- CEX 상장 요건: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4곳 이상에 USDe 상장 (현재 Bybit, Bitget, Gate, MEXC 상장 → Binance, OKX 미충족)

따라서 1, 2번은 충족됐고, 마지막 조건(대형 거래소 상장)이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 지표는:
- sUSDe APY 스프레드: 벤치마크 금리 대비 5.0–7.5% 유지
- 준비금 규모(Reserve Fund): 적정 수준 유지

여기서 말하는 벤치마크 금리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리스크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금리인 것 같습니다. 아마 Sky 금리(SSR, 현재 4.75%)나 미국 3M T-bill(약 4.1%) 같은 금리를 참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sUSDe APY는 최소 9~10%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이 구간을 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즉, sUSDe APY는 간당간당하지만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며, USDe의 바이낸스, OKX 상장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에테나는 수익성과 bm이 정말 탄탄한 프로토콜이므로, 팔로업하다가 USDe 상장 뉴스 보이면 토큰 가격 보고 대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fee switch %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프로포절 링크: https://gov.ethenafoundation.com/t/ena-fee-switch-parameters/396?utm_source=chatgpt.com
Four Pillars Research (KR)
- 펏지 펭귄은 앱스트랙트 체인 출시, 펏지 월드 메타버스 구축, 게임 개발 등을 통해 단순한 캐릭터 브랜드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웹2/웹3를 불문한 다양한 영역의 사업 확장을 통해 펏지 펭귄은 웹3 대중화를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IP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개인적으로 펏지펭귄은 미키마우스 포지션, 이글루가 디즈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그려봅니다.

결국 디즈니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큰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지만, 막상 "디즈니"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구세대는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요즘 세대는 겨울왕국 엘사정도?

그럼에도 디즈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는 디즈니가 초창기 IP를 잘 성공시키고 이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확장한 다음에 "인수"라는 전략을 통해 IP들을 확보하면서(지금은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 폭스가 전부 디즈니의 것이죠) 새로운 IP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글루가 가는 방향성도 이렇지 않을까요? 지금은 펏지펭귄으로 시작해서, 이 펏지 펭귄의 사업 모델 다각화를 하는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다음은 M&A나 새로운 IP 생산을 통해 이글루를 대변하는 IP를 확장하여 정말 디즈니를 대체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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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수이에서 새로 등장한 파티 객체란?

수이에서 상태나 주체를 정의하는 객체는 그동안 세 가지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소유 객체(Owned), 공유 객체(Shared), 그리고 불변 객체(Immutable)입니다.

1. 소유 객체
: 특정 사용자가 소유권을 가지는 형태로, 주로 자산 관리나 전송 등 개인 자산을 표현하는 데 쓰입니다.

2. 공유 객체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상태처럼 동시성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됩니다.

3. 불변 객체
: 한 번 생성되면 수정할 수 없으므로, 메타데이터나 규칙처럼 신뢰성이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여기에 오늘 새롭게 발표된 파티 객체(Party)가 추가되었습니다. 파티 객체는 쉽게 말해 소유 객체와 공유 객체의 일부 장점들을 결합한 형태로, 단일 혹은 복수의 참여자(actor)가 소유할 수 있고, 그들의 컨센서스를 통해 버전이 관리됩니다 - 다만 현재는 단일 주소 소유만 지원되며, 멀티 소유나 세분화된 권한 제어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제 활용 예시로는 온체인 레지스트리나 에스크로 서비스 운영자 객체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파티 객체가 도입됨으로써 기존 비즈니스 로직들이 한층 더 가볍고 유연하게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출처: 제 트위터(JayLoves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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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혹시... Sui 네임서비스에 manbull 이라는 이름을 선점하신분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채널 구독자분 중 한분께서 실수로 요기 주소로 walrus를 보냈다고하셔서...
혹시 수이 네이밍 서비스 @Manbull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시면 협조좀 부탁드립니다.

본인 월렛 닉네임에다가 보낸다는걸 수이 도메인으로 잘못 보내서 꽤 큰 돈을 날리시게 생겼는데, 혹시라도 한국 구독자 분들중에서 해당 닉네임을 가지고 계시다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NA는 포필러스 리서처들이 대부분 홀딩하고 있던 자산이었습니다.

포필러스가 올해 초,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했을 때 가장 많은 빈도로 나왔던 자산이 바로 에테나.

이번년도 말, 또는 내년 초에도 포필러스 픽 컨텐츠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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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P Validated를 소개합니다 - 투자 철학 기반의 밸리데이터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 선택적 확장: 보상에 걸맞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때에만 새로운 체인에 참여합니다.
- 검증을 넘어: 우리가 진정으로 신념을 가진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투명성 유지: 우리가 기여하는 가치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투자하는 밸리데이터]
우리는 밸리데이터의 본질을 리퀴드펀드로 봅니다 🌊

저희는 각 체인에 명확한 논지를 세우고, 끊임없이 재평가합니다. 만약 논지가 약해진다면 과감히 철수합니다. 남들과 달리, 저희는 소수의 체인에만 집중해 진정한 밸류애드를 제공합니다.

[3.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밸리데이터]
진정한 밸리데이터는 거버넌스를 이끕니다 🏦

대부분의 팀과 스테이커는 거버넌스에 깊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밸리데이터는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하며, 체인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합니다.

[FP Validated의 첫 코호트 공개]

- 수이(Sui): 블록체인 스택 전체를 새롭게 정의하다.
- 월루스(Walrus):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 아치(Arch): 비트코인을 진정한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만들다.

이외에도 아직 공개하지 못하는 4개의 메이저 네트워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밸리데이터의 미래는 FP Validated와 함께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됩니다.

📱 FP Validated Website
🌎 FP Validated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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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FP Validated를 소개합니다 - 투자 철학 기반의 밸리데이터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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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크립토 TF가 미스텐랩스랑 회동을 한 거 같네요. 왜 만났는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은 없지만, 크립토 규제 관련 조언을 해준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65618892476174629
탈루스도 파운데이션이 나왔네요.

제가 탈루스를 응원하는 이유는, 수이의 인프라를 사용해서 만드는 사실상 첫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입니다.

수이와 월루스를 적극 활용하는 사례를 제공해줄 수도 있고, 나중에 정말 잘 되면 수이를 기반으로 한 인프라를 설계하겠다는 원래의 비전도 달성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제 AI X 크립토가 많이 희석되긴 했지만, 에이전트 쪽은 확실히 다양한 사용사례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팀입니다.

예전에 탈루스 NFT 기버웨이도 했었는데, NFT 가지신 분들은 토큰 많이 받아가셨으면 좋겠네요!
수이 공식 계정에도 올라왔네요. 제가 25일 열리는 수이 빌더 하우스의 메인 MC로 참여합니다.

요즘 잘 나가는 오버테이크의 오승환 대표님과 같이 발표돼서 너무 영광이네요.

과연 오승환 대표님은 정상적인 목소리로 발표하실 수 있을까요?

아마 오시면 제가 작성한 100페이지의 수이 메가 리포트(최근 버전으로 업데이트 된)를 포함한 다양한 포필러스 컨텐츠도 직접 실물로 받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https://luma.com/BuilderHouseAPAC?tk=EpOk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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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호카게 대경석 형님께 고하고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선대 호카게 대석우님께서 자리에 내려오기 전. 원화상장 시 간단한 퀴즈를 통해 에어드랍을 뿌리는 이벤트가 존재했습니다. 소폰, NXPC, SOON 등 업비트가 뿌려주는 자비에 우리같은 우민들은 빵도 쌀도 사먹으며 행복했더랬죠.

최근 연이은 상장행보, 넓은 투자저변을 제공하기 위한 움직임이라 생각되어 감탄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총 네건의 상장 모두 위와 같은 이벤트가 있었으면 어떨까요?

뱃가죽이 등에 붙어 죽기 직전이라 주마등으로 이 시절이 생각나 고해드립니다.
👍4
대주혁
🔥4🤔2
코인과 무관한 채널
ㅈㅉㅇㅇ?
제가 샤라웃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