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시큐리타이즈의 토큰 증권 인프라
작성자: 100y
- 시큐리타이즈는 현 $3B 이상의 자산을 토큰화하며 TVL 측면에서 RWA 토큰화 프로토콜 중 독보적인 선두주자이며, 블랙록 BUIDL, 반에크 VBILL 등을 토큰화한 것으로 커뮤니티 내에 잘 알려져있다.
- RWA를 토큰화할 때 현실 세계에서의 법적 구조를 설계하는 것 만큼이나, 온체인상에서의 디지털 증권의 스마트 컨트랙트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디지털 증권도 증권인 만큼, 온체인 상에서 발행사가 설정한 규칙과 국가의 규제를 준수하며 거래되어야하기 때문이다.
- 시큐리타이즈는 자회사를 통해 SEC에 정식 등록된 transfer agent이자, SEC 및 FINRA에 등록된 broker-dealer이며, 펀드 어드민(fund administrator)이고, 동시에 SEC 규제를 받는 ATS 플랫폼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는 시큐리타이즈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증권을 규제에 맞게 발행·관리하고, 거래 및 유통까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된다. 시큐리타이즈는 비슷한 라이센스를 EU에서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및 EU에서 규제를 준수하며 토큰의 발행,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뼈대는 DS 프로토콜이다. DS 프로토콜은 DS 토큰, DS 서비스(트러스트 서비스, 레지스트리 서비스,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DS 앱을 통해 디지털 증권을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개방형 생태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 본 글은 DS 프로토콜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BUIDL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며, 시큐리타이즈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 분석해본다. 코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해당 글을 통해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구조에 대해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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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시큐리타이즈는 현 $3B 이상의 자산을 토큰화하며 TVL 측면에서 RWA 토큰화 프로토콜 중 독보적인 선두주자이며, 블랙록 BUIDL, 반에크 VBILL 등을 토큰화한 것으로 커뮤니티 내에 잘 알려져있다.
- RWA를 토큰화할 때 현실 세계에서의 법적 구조를 설계하는 것 만큼이나, 온체인상에서의 디지털 증권의 스마트 컨트랙트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디지털 증권도 증권인 만큼, 온체인 상에서 발행사가 설정한 규칙과 국가의 규제를 준수하며 거래되어야하기 때문이다.
- 시큐리타이즈는 자회사를 통해 SEC에 정식 등록된 transfer agent이자, SEC 및 FINRA에 등록된 broker-dealer이며, 펀드 어드민(fund administrator)이고, 동시에 SEC 규제를 받는 ATS 플랫폼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는 시큐리타이즈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증권을 규제에 맞게 발행·관리하고, 거래 및 유통까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된다. 시큐리타이즈는 비슷한 라이센스를 EU에서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및 EU에서 규제를 준수하며 토큰의 발행,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뼈대는 DS 프로토콜이다. DS 프로토콜은 DS 토큰, DS 서비스(트러스트 서비스, 레지스트리 서비스,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DS 앱을 통해 디지털 증권을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개방형 생태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 본 글은 DS 프로토콜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BUIDL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며, 시큐리타이즈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 분석해본다. 코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해당 글을 통해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구조에 대해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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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진짜 개 무근본 스캠무빙 IKA 아침에 800% 순식간에 쏘고 10토막 엔딩. 수이쪽 대부분 흐름 좋고 퍼포먼스도 좋은데 얘는 왜 에어드랍 부터 스캠틱한 상황들이 많은거지
이카가 이카했다. MDROP 받는 분들은 이 때 패널티 지불하고 팔았다면 돈 꽤 버셨을 거 같네요.
이카는 사실 되게 애매합니다. 파운더는 경계선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자주 때때로 선을 넘고, KOL 마케팅은 싫어하지만 하이퍼리퀴드의 플레이는 혐오하고, VC 돈은 받았지만 VC눈치 안보는 척 하면서 소신 지키는 척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겐 무관심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카는 사실 되게 애매합니다. 파운더는 경계선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자주 때때로 선을 넘고, KOL 마케팅은 싫어하지만 하이퍼리퀴드의 플레이는 혐오하고, VC 돈은 받았지만 VC눈치 안보는 척 하면서 소신 지키는 척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겐 무관심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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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반에크 CEO가 그만 좀 배척해달라고 입장문 발표했네요
Agora 이끄는 아들이 Nick인데 하이퍼리퀴드 홍위병들이 며칠동안 자꾸 괴롭히니 마음이 안 좋았나봅니다
Agora 이끄는 아들이 Nick인데 하이퍼리퀴드 홍위병들이 며칠동안 자꾸 괴롭히니 마음이 안 좋았나봅니다
저도 바이든님 의견에 100번 동의하긴 하는데. 뭔가 반에크의 트위터 입장문을 읽었을 때 딱 들었던 느낌이.
금수저 아들이 괴롭힘 당해서 맞고 오니까, 아빠가 학교 방문해서 선생님들한테 으름장놓는 느낌이랄까..
야생 정글 크립토판에 당당히 자기 이름 걸고 등장했으면(사실 펀드레이징 대부분도 반에크 후광으로 받은 거 같기는 하지만..), 스스로 위기도 극복해나가고 할 줄도 알아야지! 하면 너무 꼰대일까요.
금수저 아들이 괴롭힘 당해서 맞고 오니까, 아빠가 학교 방문해서 선생님들한테 으름장놓는 느낌이랄까..
야생 정글 크립토판에 당당히 자기 이름 걸고 등장했으면(사실 펀드레이징 대부분도 반에크 후광으로 받은 거 같기는 하지만..), 스스로 위기도 극복해나가고 할 줄도 알아야지! 하면 너무 꼰대일까요.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Frankie (Paradigm):
"이더리움 진영은 수년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조해왔지만, 정작 주요 프로젝트들 가운데 ETH에 실질적인 가치 포착을 만들어낸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곧바로 이러한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을 HYPE 바이백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좀 부들부들 하겠네요.
https://x.com/FrankieIsLost/status/1965100123912126493
"이더리움 진영은 수년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조해왔지만, 정작 주요 프로젝트들 가운데 ETH에 실질적인 가치 포착을 만들어낸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곧바로 이러한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을 HYPE 바이백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좀 부들부들 하겠네요.
https://x.com/FrankieIsLost/status/1965100123912126493
벼랑 위의 포뇨
Frankie (Paradigm): "이더리움 진영은 수년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조해왔지만, 정작 주요 프로젝트들 가운데 ETH에 실질적인 가치 포착을 만들어낸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곧바로 이러한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을 HYPE 바이백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좀 부들부들 하겠네요. https://x.com/Fra…
"유니스왑이 이더리움을 소각한 것이 아닙니다. 이더리움의 유저들이 프로토콜의 룰에 따라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입니다. 유니스왑은 한 번도 의도적으로 이더리움에 가치를 축적시킨 적이 없습니다."
Drxl.eth.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프랭키가 "이해관계 일치를 전혀 못시켰다."라고 하는거에도 오류가 있긴 하죠. 유니스왑이 많이 쓰이면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이 둘이 뉘앙스가 다르긴 하지만, 뭐가 좀 더 강한 얼라인먼트냐고 했을 때 하이퍼리퀴드가 강한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Drxl.eth.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프랭키가 "이해관계 일치를 전혀 못시켰다."라고 하는거에도 오류가 있긴 하죠. 유니스왑이 많이 쓰이면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이 둘이 뉘앙스가 다르긴 하지만, 뭐가 좀 더 강한 얼라인먼트냐고 했을 때 하이퍼리퀴드가 강한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Steve’s Catallaxy
"유니스왑이 이더리움을 소각한 것이 아닙니다. 이더리움의 유저들이 프로토콜의 룰에 따라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입니다. 유니스왑은 한 번도 의도적으로 이더리움에 가치를 축적시킨 적이 없습니다." Drxl.eth.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수이에서도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일정 부분이 스토리지 펀드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일부의 수이는 영속적으로 오브젝트에 잠기게 됩니다.
즉, 수이에서도 네트워크를 많이 사용하면 할 수록 수이라는 자산이 영구적으로 묶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수이 역시 '수이 얼라인먼트'를 했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이 역시 하이퍼리퀴드의 그것보다는 얼라인의 정도면에서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킬러 앱들이 자사 토큰을 매입하는게 아니라 수이를 매입하는거면 진짜 강력한 얼라인먼트 인정하겠지만..아쉽게도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은 자신들 토큰 바이백 하기에도 바쁘네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수이는 여태까지 무려 200만개가 네트워크에 묶이게 되었답니다.
Sui.
즉, 수이에서도 네트워크를 많이 사용하면 할 수록 수이라는 자산이 영구적으로 묶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수이 역시 '수이 얼라인먼트'를 했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이 역시 하이퍼리퀴드의 그것보다는 얼라인의 정도면에서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킬러 앱들이 자사 토큰을 매입하는게 아니라 수이를 매입하는거면 진짜 강력한 얼라인먼트 인정하겠지만..아쉽게도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은 자신들 토큰 바이백 하기에도 바쁘네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수이는 여태까지 무려 200만개가 네트워크에 묶이게 되었답니다.
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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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 캘빈님이 수이 플레이 가지고 하루동안 써보셨는데,
퀄리티 진짜 별로라네요. 제 주변 해외 친구들도 퀄리티에 대한 욕이 난무 중.
아, 300만원 버렸다.
아, 300만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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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제이와 캘빈님이 수이 플레이 가지고 하루동안 써보셨는데, 퀄리티 진짜 별로라네요. 제 주변 해외 친구들도 퀄리티에 대한 욕이 난무 중. 아, 300만원 버렸다.
제 수이플레이도 조만간 오게되면 컨텐츠 하나 올리겠습니다.
수이 플레이를 이용한 계란 후라이 조리법.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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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왜냐하면 바이낸스에 USDe가 상장하면 Fee Switch가 켜질 가능성이 거의 100%이기 때문
우선 프로포절 상으로는
USDe circulating supply: >$6bn
Cumulative protocol revenue: >$250m lifetime (current $166m)
CEX adoption: USDe integrated on 4 of top 5 centralized exchanges by derivative volumes…
우선 프로포절 상으로는
USDe circulating supply: >$6bn
Cumulative protocol revenue: >$250m lifetime (current $166m)
CEX adoption: USDe integrated on 4 of top 5 centralized exchanges by derivative volu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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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에테나는 sENA 홀더들에게 언제 수익을 공유할까?
에테나 리스크관리위원회(Risk Committee)가 2024년 11월 합의한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De 유통 공급량: 60억 달러 초과 ✅
- 누적 프로토콜 수익: 2.5억 달러 초과 ✅
- CEX 상장 요건: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4곳 이상에 USDe 상장 ❌ (현재 Bybit, Bitget, Gate, MEXC 상장 → Binance, OKX 미충족)
따라서 1, 2번은 충족됐고, 마지막 조건(대형 거래소 상장)이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 지표는:
- sUSDe APY 스프레드: 벤치마크 금리 대비 5.0–7.5% 유지
- 준비금 규모(Reserve Fund): 적정 수준 유지
여기서 말하는 벤치마크 금리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리스크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금리인 것 같습니다. 아마 Sky 금리(SSR, 현재 4.75%)나 미국 3M T-bill(약 4.1%) 같은 금리를 참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sUSDe APY는 최소 9~10%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이 구간을 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즉, sUSDe APY는 간당간당하지만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며, USDe의 바이낸스, OKX 상장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에테나는 수익성과 bm이 정말 탄탄한 프로토콜이므로, 팔로업하다가 USDe 상장 뉴스 보이면 토큰 가격 보고 대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fee switch %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프로포절 링크: https://gov.ethenafoundation.com/t/ena-fee-switch-parameters/396?utm_source=chatgpt.com
에테나 리스크관리위원회(Risk Committee)가 2024년 11월 합의한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De 유통 공급량: 60억 달러 초과 ✅
- 누적 프로토콜 수익: 2.5억 달러 초과 ✅
- CEX 상장 요건: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4곳 이상에 USDe 상장 ❌ (현재 Bybit, Bitget, Gate, MEXC 상장 → Binance, OKX 미충족)
따라서 1, 2번은 충족됐고, 마지막 조건(대형 거래소 상장)이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 지표는:
- sUSDe APY 스프레드: 벤치마크 금리 대비 5.0–7.5% 유지
- 준비금 규모(Reserve Fund): 적정 수준 유지
여기서 말하는 벤치마크 금리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리스크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금리인 것 같습니다. 아마 Sky 금리(SSR, 현재 4.75%)나 미국 3M T-bill(약 4.1%) 같은 금리를 참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sUSDe APY는 최소 9~10%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이 구간을 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즉, sUSDe APY는 간당간당하지만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며, USDe의 바이낸스, OKX 상장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에테나는 수익성과 bm이 정말 탄탄한 프로토콜이므로, 팔로업하다가 USDe 상장 뉴스 보이면 토큰 가격 보고 대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fee switch %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프로포절 링크: https://gov.ethenafoundation.com/t/ena-fee-switch-parameters/396?utm_source=chatgpt.com
Ethena Governance
ENA Fee Switch Parameters
Following the general approval of the sENA “fee switch” proposal earlier this month, the Ethena Risk Committee deliberated to crystallize the parameters which the Ethena protocol needed to meet to activate it. After multiple rounds of discussions and a blind…
Four Pillars Research (KR)
- 펏지 펭귄은 앱스트랙트 체인 출시, 펏지 월드 메타버스 구축, 게임 개발 등을 통해 단순한 캐릭터 브랜드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웹2/웹3를 불문한 다양한 영역의 사업 확장을 통해 펏지 펭귄은 웹3 대중화를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IP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개인적으로 펏지펭귄은 미키마우스 포지션, 이글루가 디즈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그려봅니다.
결국 디즈니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큰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지만, 막상 "디즈니"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구세대는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요즘 세대는 겨울왕국 엘사정도?
그럼에도 디즈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는 디즈니가 초창기 IP를 잘 성공시키고 이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확장한 다음에 "인수"라는 전략을 통해 IP들을 확보하면서(지금은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 폭스가 전부 디즈니의 것이죠) 새로운 IP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글루가 가는 방향성도 이렇지 않을까요? 지금은 펏지펭귄으로 시작해서, 이 펏지 펭귄의 사업 모델 다각화를 하는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다음은 M&A나 새로운 IP 생산을 통해 이글루를 대변하는 IP를 확장하여 정말 디즈니를 대체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 디즈니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큰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지만, 막상 "디즈니"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구세대는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요즘 세대는 겨울왕국 엘사정도?
그럼에도 디즈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는 디즈니가 초창기 IP를 잘 성공시키고 이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확장한 다음에 "인수"라는 전략을 통해 IP들을 확보하면서(지금은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 폭스가 전부 디즈니의 것이죠) 새로운 IP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글루가 가는 방향성도 이렇지 않을까요? 지금은 펏지펭귄으로 시작해서, 이 펏지 펭귄의 사업 모델 다각화를 하는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다음은 M&A나 새로운 IP 생산을 통해 이글루를 대변하는 IP를 확장하여 정말 디즈니를 대체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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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수이에서 새로 등장한 파티 객체란?
수이에서 상태나 주체를 정의하는 객체는 그동안 세 가지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소유 객체(Owned), 공유 객체(Shared), 그리고 불변 객체(Immutable)입니다.
1. 소유 객체
: 특정 사용자가 소유권을 가지는 형태로, 주로 자산 관리나 전송 등 개인 자산을 표현하는 데 쓰입니다.
2. 공유 객체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상태처럼 동시성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됩니다.
3. 불변 객체
: 한 번 생성되면 수정할 수 없으므로, 메타데이터나 규칙처럼 신뢰성이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여기에 오늘 새롭게 발표된 파티 객체(Party)가 추가되었습니다. 파티 객체는 쉽게 말해 소유 객체와 공유 객체의 일부 장점들을 결합한 형태로, 단일 혹은 복수의 참여자(actor)가 소유할 수 있고, 그들의 컨센서스를 통해 버전이 관리됩니다 - 다만 현재는 단일 주소 소유만 지원되며, 멀티 소유나 세분화된 권한 제어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제 활용 예시로는 온체인 레지스트리나 에스크로 서비스 운영자 객체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파티 객체가 도입됨으로써 기존 비즈니스 로직들이 한층 더 가볍고 유연하게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출처: 제 트위터(JayLovesPotato)
수이에서 상태나 주체를 정의하는 객체는 그동안 세 가지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소유 객체(Owned), 공유 객체(Shared), 그리고 불변 객체(Immutable)입니다.
1. 소유 객체
: 특정 사용자가 소유권을 가지는 형태로, 주로 자산 관리나 전송 등 개인 자산을 표현하는 데 쓰입니다.
2. 공유 객체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상태처럼 동시성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됩니다.
3. 불변 객체
: 한 번 생성되면 수정할 수 없으므로, 메타데이터나 규칙처럼 신뢰성이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여기에 오늘 새롭게 발표된 파티 객체(Party)가 추가되었습니다. 파티 객체는 쉽게 말해 소유 객체와 공유 객체의 일부 장점들을 결합한 형태로, 단일 혹은 복수의 참여자(actor)가 소유할 수 있고, 그들의 컨센서스를 통해 버전이 관리됩니다 - 다만 현재는 단일 주소 소유만 지원되며, 멀티 소유나 세분화된 권한 제어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제 활용 예시로는 온체인 레지스트리나 에스크로 서비스 운영자 객체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파티 객체가 도입됨으로써 기존 비즈니스 로직들이 한층 더 가볍고 유연하게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출처: 제 트위터(JayLoves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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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혹시... Sui 네임서비스에 manbull 이라는 이름을 선점하신분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채널 구독자분 중 한분께서 실수로 요기 주소로 walrus를 보냈다고하셔서...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채널 구독자분 중 한분께서 실수로 요기 주소로 walrus를 보냈다고하셔서...
혹시 수이 네이밍 서비스 @Manbull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시면 협조좀 부탁드립니다.
본인 월렛 닉네임에다가 보낸다는걸 수이 도메인으로 잘못 보내서 꽤 큰 돈을 날리시게 생겼는데, 혹시라도 한국 구독자 분들중에서 해당 닉네임을 가지고 계시다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본인 월렛 닉네임에다가 보낸다는걸 수이 도메인으로 잘못 보내서 꽤 큰 돈을 날리시게 생겼는데, 혹시라도 한국 구독자 분들중에서 해당 닉네임을 가지고 계시다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FP Validated를 소개합니다 - 투자 철학 기반의 밸리데이터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 선택적 확장: 보상에 걸맞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때에만 새로운 체인에 참여합니다.
- 검증을 넘어: 우리가 진정으로 신념을 가진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투명성 유지: 우리가 기여하는 가치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투자하는 밸리데이터]
우리는 밸리데이터의 본질을 리퀴드펀드로 봅니다 🌊
저희는 각 체인에 명확한 논지를 세우고, 끊임없이 재평가합니다. 만약 논지가 약해진다면 과감히 철수합니다. 남들과 달리, 저희는 소수의 체인에만 집중해 진정한 밸류애드를 제공합니다.
[3.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밸리데이터]
진정한 밸리데이터는 거버넌스를 이끕니다 🏦
대부분의 팀과 스테이커는 거버넌스에 깊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밸리데이터는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하며, 체인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합니다.
[FP Validated의 첫 코호트 공개]
- 수이(Sui): 블록체인 스택 전체를 새롭게 정의하다.
- 월루스(Walrus):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 아치(Arch): 비트코인을 진정한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만들다.
이외에도 아직 공개하지 못하는 4개의 메이저 네트워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밸리데이터의 미래는 FP Validated와 함께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됩니다.
📱 FP Validated Website
🌎 FP Validated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 선택적 확장: 보상에 걸맞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때에만 새로운 체인에 참여합니다.
- 검증을 넘어: 우리가 진정으로 신념을 가진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투명성 유지: 우리가 기여하는 가치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투자하는 밸리데이터]
우리는 밸리데이터의 본질을 리퀴드펀드로 봅니다 🌊
저희는 각 체인에 명확한 논지를 세우고, 끊임없이 재평가합니다. 만약 논지가 약해진다면 과감히 철수합니다. 남들과 달리, 저희는 소수의 체인에만 집중해 진정한 밸류애드를 제공합니다.
[3.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밸리데이터]
진정한 밸리데이터는 거버넌스를 이끕니다 🏦
대부분의 팀과 스테이커는 거버넌스에 깊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밸리데이터는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하며, 체인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합니다.
[FP Validated의 첫 코호트 공개]
- 수이(Sui): 블록체인 스택 전체를 새롭게 정의하다.
- 월루스(Walrus):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 아치(Arch): 비트코인을 진정한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만들다.
이외에도 아직 공개하지 못하는 4개의 메이저 네트워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밸리데이터의 미래는 FP Validated와 함께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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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FP Validated를 소개합니다 - 투자 철학 기반의 밸리데이터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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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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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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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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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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