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요약
- USDM에서 나오는 이자로 가스비를 커버함과 동시에 체인의 수익성도 유지. 그래서 유저는 여전히 돈 적게 내고 체인 사용가능.
- USDM에서 나오는 이자로 가스비를 커버함과 동시에 체인의 수익성도 유지. 그래서 유저는 여전히 돈 적게 내고 체인 사용가능.
종명이의 딸깍
USDm란?
Ethena의 스테이블코인 스택을 통해 발행되며, 지갑, 페이마스터, 디앱, 온체인 서비스 전반에 통합하기 위한 스테이블
• 준비금 및 수익: v1은 USDtb 인프라(주로 Securitize의 BUIDL)와 환매를 위한 유동적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여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수익 기반을 마련
• 준비금 유연성: 향후 USDe 또는 Ethena의 다른 상품들을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됨.
• 경제학: 준비금 수익은 시퀀서의 운영 비용으로 전환됨. 가스비는 마진 없이 원가로 책정됨. 빌더와 사용자는 낮고 안정적인 수수료를 통해 이점을 얻고, 네트워크는 수익 기반의 현금 흐름을 확보.
Ethena의 스테이블코인 스택을 통해 발행되며, 지갑, 페이마스터, 디앱, 온체인 서비스 전반에 통합하기 위한 스테이블
• 준비금 및 수익: v1은 USDtb 인프라(주로 Securitize의 BUIDL)와 환매를 위한 유동적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여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수익 기반을 마련
• 준비금 유연성: 향후 USDe 또는 Ethena의 다른 상품들을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됨.
• 경제학: 준비금 수익은 시퀀서의 운영 비용으로 전환됨. 가스비는 마진 없이 원가로 책정됨. 빌더와 사용자는 낮고 안정적인 수수료를 통해 이점을 얻고, 네트워크는 수익 기반의 현금 흐름을 확보.
여기서 궁금한 점.
USDm은 USDtb를 기반으로 발행되기에 수익이 나는 프로덕트지만, 종명님 게시글에서 언급되어있듯 수익금 대부분은 트랜잭션 비용을 보조하는데에 사용되는데 그렇다면 이 파트너십으로 에테나가 얻는 이득은 무엇일까?
그냥 점유율 증가 정도이려나? 물론 그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겠지만..
USDm은 USDtb를 기반으로 발행되기에 수익이 나는 프로덕트지만, 종명님 게시글에서 언급되어있듯 수익금 대부분은 트랜잭션 비용을 보조하는데에 사용되는데 그렇다면 이 파트너십으로 에테나가 얻는 이득은 무엇일까?
그냥 점유율 증가 정도이려나? 물론 그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겠지만..
Steve’s Catallaxy
여기서 궁금한 점. USDm은 USDtb를 기반으로 발행되기에 수익이 나는 프로덕트지만, 종명님 게시글에서 언급되어있듯 수익금 대부분은 트랜잭션 비용을 보조하는데에 사용되는데 그렇다면 이 파트너십으로 에테나가 얻는 이득은 무엇일까? 그냥 점유율 증가 정도이려나? 물론 그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겠지만..
USDH, USDm 런칭으로 한 가지 확실해지는 것이 있다면…
이제 USDT, USDC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균열이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사이클에는 이 양강 시스템을 거래소 주도의 바이낸스, 체인 주도의 테라가 무너뜨리려고 했다면, 이번 사이클에선 거래소 주도의 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 주도의 에테나가 주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테이블코인이 이 업계에서 PMF를 찾은 프로덕트이니만큼, 지난 사이클에 이어 이번 사이클에서도 굉장히 큰 밥그릇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듯, "결국 테더와 써클이 이기는 거 아니야?" 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이번 경쟁에서 눈여겨볼 것이 있습니다.
원래는 체인들이 테더나 써클을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KPI 중 하나였습니다. 어떤 체인은 테더나 써클을 런칭하기 위해 이들에게 수십억을 지불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발행사가 철저한 갑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권력의 역학 구조는 하이퍼리퀴드, 에테나 등의 등장으로 조금 판도가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엄청난 시장을 만들어 놓은 다음, 공식 스테이블코인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혜택이 부여되는 스테이블코인의 티커를 경매로 내놓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로 하여금 경매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너도나도 뛰어들어 어필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죠.
에테나는 메가이더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을 메가이더 생태계로 환원하는 플라이휠을 가진 스테이블코인을 내세워 메가이더로 하여금 자신들이 발행하는(자신들의 스택으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두 사건은 다른 시점에 벌어졌지만,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가 가졌던 비즈니스적 모앳을 생태계로 환원하는 것."
이 둘의 등장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쉽게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합니다.
언제나 경쟁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이 생태계 친화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돌고 돌아서 스테이블코인 헤게모니 싸움이네요.
이제 USDT, USDC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균열이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사이클에는 이 양강 시스템을 거래소 주도의 바이낸스, 체인 주도의 테라가 무너뜨리려고 했다면, 이번 사이클에선 거래소 주도의 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 주도의 에테나가 주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테이블코인이 이 업계에서 PMF를 찾은 프로덕트이니만큼, 지난 사이클에 이어 이번 사이클에서도 굉장히 큰 밥그릇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듯, "결국 테더와 써클이 이기는 거 아니야?" 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이번 경쟁에서 눈여겨볼 것이 있습니다.
바로 권력의 다이내믹스가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체인들이 테더나 써클을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KPI 중 하나였습니다. 어떤 체인은 테더나 써클을 런칭하기 위해 이들에게 수십억을 지불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발행사가 철저한 갑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권력의 역학 구조는 하이퍼리퀴드, 에테나 등의 등장으로 조금 판도가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엄청난 시장을 만들어 놓은 다음, 공식 스테이블코인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혜택이 부여되는 스테이블코인의 티커를 경매로 내놓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로 하여금 경매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너도나도 뛰어들어 어필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죠.
에테나는 메가이더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을 메가이더 생태계로 환원하는 플라이휠을 가진 스테이블코인을 내세워 메가이더로 하여금 자신들이 발행하는(자신들의 스택으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두 사건은 다른 시점에 벌어졌지만,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가 가졌던 비즈니스적 모앳을 생태계로 환원하는 것."
이 둘의 등장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쉽게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합니다.
언제나 경쟁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이 생태계 친화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돌고 돌아서 스테이블코인 헤게모니 싸움이네요.
❤8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infinityhedge
*HACKERS HIJACK NPM PACKAGES IN WHAT IS BEING CALLED THE LARGEST SUPPLY CHAIN ATTACK IN HISTORY
*IF YOU USE A HARDWARE WALLET, PAY ATTENTION TO EVERY TRANSACTION BEFORE SIGNING
*IF YOU DON'T USE A HARDWARE WALLET, REFRAIN FROM MAKING ANY ON-CHAIN TRANSACTIONS FOR NOW: LEDGER CTO
<@INFINITYHEDGE> ⚠️
*The malicious code only impacts individuals accessing the compromised applications over the web, monitoring for cryptocurrency addresses and transactions that are then redirected to attacker-controlled wallet addresses. This causes the transaction to be hijacked by the attackers rather than being sent to the intended address.
*The malware operates by injecting itself into the web browser, monitoring Ethereum, Bitcoin, Solana, Tron, Litecoin, and Bitcoin Cash wallet addresses or transfers. On network responses with crypto transactions, it replaces the destinations with attacker-controlled addresses and hijacks transactions before they're signed.
*What makes it dangerous is that it operates at multiple l
*IF YOU USE A HARDWARE WALLET, PAY ATTENTION TO EVERY TRANSACTION BEFORE SIGNING
*IF YOU DON'T USE A HARDWARE WALLET, REFRAIN FROM MAKING ANY ON-CHAIN TRANSACTIONS FOR NOW: LEDGER CTO
<@INFINITYHEDGE> ⚠️
*The malicious code only impacts individuals accessing the compromised applications over the web, monitoring for cryptocurrency addresses and transactions that are then redirected to attacker-controlled wallet addresses. This causes the transaction to be hijacked by the attackers rather than being sent to the intended address.
*The malware operates by injecting itself into the web browser, monitoring Ethereum, Bitcoin, Solana, Tron, Litecoin, and Bitcoin Cash wallet addresses or transfers. On network responses with crypto transactions, it replaces the destinations with attacker-controlled addresses and hijacks transactions before they're signed.
*What makes it dangerous is that it operates at multiple l
사상 최대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이라 불리는 사건에서 해커들이 NPM 패키지를 탈취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는 경우, 서명 전에 모든 거래를 반드시 확인할 것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당분간 온체인 거래를 자제할 것: Ledger CTO
악성 코드는 웹을 통해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개인에게만 영향을 미치며, 암호화폐 주소와 거래를 모니터링해 이를 공격자가 통제하는 지갑 주소로 리디렉션합니다. 그 결과 거래는 원래 의도된 주소가 아닌 해커에게 전송됩니다.
이 멀웨어는 웹 브라우저에 자신을 주입하여 Ethereum, Bitcoin, Solana, Tron, Litecoin, Bitcoin Cash 지갑 주소나 전송을 감시합니다. 네트워크 응답 중 암호화폐 거래가 감지되면 목적지를 공격자가 통제하는 주소로 바꾸어, 사용자가 서명하기 전에 거래를 탈취합니다.
이 공격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다층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콘텐츠 변조
API 호출 조작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이 서명한다고 믿는 데이터까지 조작
Forwarded from 코인과 무관한 채널 (NA)
너무 걱정 안해도 되는게 코드의 원리를 보면 알수 있음
코드 분석해보니깐 패킷조작으로 지갑서명을 해커한테 전송하는 서명으로 바꾸는거고
암튼 전송직전에 전송하려는 지갑과 해커가 가진 지갑주소들 중 그나마 비슷한거로 치환하는거임
결론은 서명전에 꼼꼼히 주소 확인만해도 됨
해당악성코드의 한계는 지갑서명 직전 데이터변조 이므로 아무생각없이 서명하는건만 조심하면됨
최종 주소 확인만 꼼꼼히 잘하면 안전함.
악성 스크립트가 아무리 교묘하게 작동해도, 지갑 앱의 최종 서명 요청 화면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승인해야 하는 마지막 단계임. 이 화면에 보이는 주소는 이미 변조된 상태이므로, 이 주소를 원래 주소와 한 글자씩 비교하는 습관이 중요함.
다음 사항에 주의하면 이러한 유형의 공격을 피할 수 있음.
* 전체 주소 확인: 주소의 앞부분 몇 글자뿐만 아니라, 전체 주소를 꼼꼼하게 확인함.
* 복사 후 붙여넣기 재확인: 웹사이트에서 주소를 복사한 뒤, 붙여넣은 곳에서 주소가 바뀌었는지 즉시 확인함.
* 소액 테스트 전송: 큰 금액을 보내기 전에, 소액을 먼저 전송하여 주소가 올바른지 확인함.
이는 가장 확실한 방어책임.
코드 분석해보니깐 패킷조작으로 지갑서명을 해커한테 전송하는 서명으로 바꾸는거고
암튼 전송직전에 전송하려는 지갑과 해커가 가진 지갑주소들 중 그나마 비슷한거로 치환하는거임
결론은 서명전에 꼼꼼히 주소 확인만해도 됨
해당악성코드의 한계는 지갑서명 직전 데이터변조 이므로 아무생각없이 서명하는건만 조심하면됨
❤3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시큐리타이즈의 토큰 증권 인프라
작성자: 100y
- 시큐리타이즈는 현 $3B 이상의 자산을 토큰화하며 TVL 측면에서 RWA 토큰화 프로토콜 중 독보적인 선두주자이며, 블랙록 BUIDL, 반에크 VBILL 등을 토큰화한 것으로 커뮤니티 내에 잘 알려져있다.
- RWA를 토큰화할 때 현실 세계에서의 법적 구조를 설계하는 것 만큼이나, 온체인상에서의 디지털 증권의 스마트 컨트랙트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디지털 증권도 증권인 만큼, 온체인 상에서 발행사가 설정한 규칙과 국가의 규제를 준수하며 거래되어야하기 때문이다.
- 시큐리타이즈는 자회사를 통해 SEC에 정식 등록된 transfer agent이자, SEC 및 FINRA에 등록된 broker-dealer이며, 펀드 어드민(fund administrator)이고, 동시에 SEC 규제를 받는 ATS 플랫폼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는 시큐리타이즈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증권을 규제에 맞게 발행·관리하고, 거래 및 유통까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된다. 시큐리타이즈는 비슷한 라이센스를 EU에서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및 EU에서 규제를 준수하며 토큰의 발행,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뼈대는 DS 프로토콜이다. DS 프로토콜은 DS 토큰, DS 서비스(트러스트 서비스, 레지스트리 서비스,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DS 앱을 통해 디지털 증권을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개방형 생태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 본 글은 DS 프로토콜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BUIDL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며, 시큐리타이즈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 분석해본다. 코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해당 글을 통해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구조에 대해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100y
- 시큐리타이즈는 현 $3B 이상의 자산을 토큰화하며 TVL 측면에서 RWA 토큰화 프로토콜 중 독보적인 선두주자이며, 블랙록 BUIDL, 반에크 VBILL 등을 토큰화한 것으로 커뮤니티 내에 잘 알려져있다.
- RWA를 토큰화할 때 현실 세계에서의 법적 구조를 설계하는 것 만큼이나, 온체인상에서의 디지털 증권의 스마트 컨트랙트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디지털 증권도 증권인 만큼, 온체인 상에서 발행사가 설정한 규칙과 국가의 규제를 준수하며 거래되어야하기 때문이다.
- 시큐리타이즈는 자회사를 통해 SEC에 정식 등록된 transfer agent이자, SEC 및 FINRA에 등록된 broker-dealer이며, 펀드 어드민(fund administrator)이고, 동시에 SEC 규제를 받는 ATS 플랫폼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는 시큐리타이즈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증권을 규제에 맞게 발행·관리하고, 거래 및 유통까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된다. 시큐리타이즈는 비슷한 라이센스를 EU에서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및 EU에서 규제를 준수하며 토큰의 발행,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뼈대는 DS 프로토콜이다. DS 프로토콜은 DS 토큰, DS 서비스(트러스트 서비스, 레지스트리 서비스,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DS 앱을 통해 디지털 증권을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개방형 생태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 본 글은 DS 프로토콜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BUIDL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며, 시큐리타이즈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 분석해본다. 코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해당 글을 통해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구조에 대해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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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진짜 개 무근본 스캠무빙 IKA 아침에 800% 순식간에 쏘고 10토막 엔딩. 수이쪽 대부분 흐름 좋고 퍼포먼스도 좋은데 얘는 왜 에어드랍 부터 스캠틱한 상황들이 많은거지
이카가 이카했다. MDROP 받는 분들은 이 때 패널티 지불하고 팔았다면 돈 꽤 버셨을 거 같네요.
이카는 사실 되게 애매합니다. 파운더는 경계선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자주 때때로 선을 넘고, KOL 마케팅은 싫어하지만 하이퍼리퀴드의 플레이는 혐오하고, VC 돈은 받았지만 VC눈치 안보는 척 하면서 소신 지키는 척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겐 무관심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카는 사실 되게 애매합니다. 파운더는 경계선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자주 때때로 선을 넘고, KOL 마케팅은 싫어하지만 하이퍼리퀴드의 플레이는 혐오하고, VC 돈은 받았지만 VC눈치 안보는 척 하면서 소신 지키는 척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겐 무관심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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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반에크 CEO가 그만 좀 배척해달라고 입장문 발표했네요
Agora 이끄는 아들이 Nick인데 하이퍼리퀴드 홍위병들이 며칠동안 자꾸 괴롭히니 마음이 안 좋았나봅니다
Agora 이끄는 아들이 Nick인데 하이퍼리퀴드 홍위병들이 며칠동안 자꾸 괴롭히니 마음이 안 좋았나봅니다
저도 바이든님 의견에 100번 동의하긴 하는데. 뭔가 반에크의 트위터 입장문을 읽었을 때 딱 들었던 느낌이.
금수저 아들이 괴롭힘 당해서 맞고 오니까, 아빠가 학교 방문해서 선생님들한테 으름장놓는 느낌이랄까..
야생 정글 크립토판에 당당히 자기 이름 걸고 등장했으면(사실 펀드레이징 대부분도 반에크 후광으로 받은 거 같기는 하지만..), 스스로 위기도 극복해나가고 할 줄도 알아야지! 하면 너무 꼰대일까요.
금수저 아들이 괴롭힘 당해서 맞고 오니까, 아빠가 학교 방문해서 선생님들한테 으름장놓는 느낌이랄까..
야생 정글 크립토판에 당당히 자기 이름 걸고 등장했으면(사실 펀드레이징 대부분도 반에크 후광으로 받은 거 같기는 하지만..), 스스로 위기도 극복해나가고 할 줄도 알아야지! 하면 너무 꼰대일까요.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Frankie (Paradigm):
"이더리움 진영은 수년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조해왔지만, 정작 주요 프로젝트들 가운데 ETH에 실질적인 가치 포착을 만들어낸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곧바로 이러한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을 HYPE 바이백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좀 부들부들 하겠네요.
https://x.com/FrankieIsLost/status/1965100123912126493
"이더리움 진영은 수년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조해왔지만, 정작 주요 프로젝트들 가운데 ETH에 실질적인 가치 포착을 만들어낸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곧바로 이러한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을 HYPE 바이백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좀 부들부들 하겠네요.
https://x.com/FrankieIsLost/status/1965100123912126493
벼랑 위의 포뇨
Frankie (Paradigm): "이더리움 진영은 수년간 ‘이해관계 일치’를 강조해왔지만, 정작 주요 프로젝트들 가운데 ETH에 실질적인 가치 포착을 만들어낸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곧바로 이러한 구조를 설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수익 중 상당 부분을 HYPE 바이백에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이더리움 커뮤니티 좀 부들부들 하겠네요. https://x.com/Fra…
"유니스왑이 이더리움을 소각한 것이 아닙니다. 이더리움의 유저들이 프로토콜의 룰에 따라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입니다. 유니스왑은 한 번도 의도적으로 이더리움에 가치를 축적시킨 적이 없습니다."
Drxl.eth.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프랭키가 "이해관계 일치를 전혀 못시켰다."라고 하는거에도 오류가 있긴 하죠. 유니스왑이 많이 쓰이면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이 둘이 뉘앙스가 다르긴 하지만, 뭐가 좀 더 강한 얼라인먼트냐고 했을 때 하이퍼리퀴드가 강한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Drxl.eth.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프랭키가 "이해관계 일치를 전혀 못시켰다."라고 하는거에도 오류가 있긴 하죠. 유니스왑이 많이 쓰이면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이 둘이 뉘앙스가 다르긴 하지만, 뭐가 좀 더 강한 얼라인먼트냐고 했을 때 하이퍼리퀴드가 강한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Steve’s Catallaxy
"유니스왑이 이더리움을 소각한 것이 아닙니다. 이더리움의 유저들이 프로토콜의 룰에 따라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입니다. 유니스왑은 한 번도 의도적으로 이더리움에 가치를 축적시킨 적이 없습니다." Drxl.eth. 이더리움의 프로토콜 룰로 인해서 ETH를 자연스럽게 소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스템 위에 좋은 앱을 만들어서 이더리움을 소각하게 한 것과, 자발적으로 네트워크의 수익이 발생했을 때 HYPE사서 소각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다르긴 합니다.…
그거 아시나요? 수이에서도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일정 부분이 스토리지 펀드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일부의 수이는 영속적으로 오브젝트에 잠기게 됩니다.
즉, 수이에서도 네트워크를 많이 사용하면 할 수록 수이라는 자산이 영구적으로 묶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수이 역시 '수이 얼라인먼트'를 했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이 역시 하이퍼리퀴드의 그것보다는 얼라인의 정도면에서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킬러 앱들이 자사 토큰을 매입하는게 아니라 수이를 매입하는거면 진짜 강력한 얼라인먼트 인정하겠지만..아쉽게도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은 자신들 토큰 바이백 하기에도 바쁘네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수이는 여태까지 무려 200만개가 네트워크에 묶이게 되었답니다.
Sui.
즉, 수이에서도 네트워크를 많이 사용하면 할 수록 수이라는 자산이 영구적으로 묶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수이 역시 '수이 얼라인먼트'를 했다고 봐야겠죠.
하지만 이 역시 하이퍼리퀴드의 그것보다는 얼라인의 정도면에서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이의 킬러 앱들이 자사 토큰을 매입하는게 아니라 수이를 매입하는거면 진짜 강력한 얼라인먼트 인정하겠지만..아쉽게도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은 자신들 토큰 바이백 하기에도 바쁘네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수이는 여태까지 무려 200만개가 네트워크에 묶이게 되었답니다.
Sui.
❤3
제이와 캘빈님이 수이 플레이 가지고 하루동안 써보셨는데,
퀄리티 진짜 별로라네요. 제 주변 해외 친구들도 퀄리티에 대한 욕이 난무 중.
아, 300만원 버렸다.
아, 300만원 버렸다.
😢10❤2
Steve’s Catallaxy
제이와 캘빈님이 수이 플레이 가지고 하루동안 써보셨는데, 퀄리티 진짜 별로라네요. 제 주변 해외 친구들도 퀄리티에 대한 욕이 난무 중. 아, 300만원 버렸다.
제 수이플레이도 조만간 오게되면 컨텐츠 하나 올리겠습니다.
수이 플레이를 이용한 계란 후라이 조리법.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Telegra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왜냐하면 바이낸스에 USDe가 상장하면 Fee Switch가 켜질 가능성이 거의 100%이기 때문
우선 프로포절 상으로는
USDe circulating supply: >$6bn
Cumulative protocol revenue: >$250m lifetime (current $166m)
CEX adoption: USDe integrated on 4 of top 5 centralized exchanges by derivative volumes…
우선 프로포절 상으로는
USDe circulating supply: >$6bn
Cumulative protocol revenue: >$250m lifetime (current $166m)
CEX adoption: USDe integrated on 4 of top 5 centralized exchanges by derivative volumes…
❤1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에테나는 sENA 홀더들에게 언제 수익을 공유할까?
에테나 리스크관리위원회(Risk Committee)가 2024년 11월 합의한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De 유통 공급량: 60억 달러 초과 ✅
- 누적 프로토콜 수익: 2.5억 달러 초과 ✅
- CEX 상장 요건: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4곳 이상에 USDe 상장 ❌ (현재 Bybit, Bitget, Gate, MEXC 상장 → Binance, OKX 미충족)
따라서 1, 2번은 충족됐고, 마지막 조건(대형 거래소 상장)이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 지표는:
- sUSDe APY 스프레드: 벤치마크 금리 대비 5.0–7.5% 유지
- 준비금 규모(Reserve Fund): 적정 수준 유지
여기서 말하는 벤치마크 금리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리스크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금리인 것 같습니다. 아마 Sky 금리(SSR, 현재 4.75%)나 미국 3M T-bill(약 4.1%) 같은 금리를 참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sUSDe APY는 최소 9~10%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이 구간을 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즉, sUSDe APY는 간당간당하지만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며, USDe의 바이낸스, OKX 상장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에테나는 수익성과 bm이 정말 탄탄한 프로토콜이므로, 팔로업하다가 USDe 상장 뉴스 보이면 토큰 가격 보고 대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fee switch %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프로포절 링크: https://gov.ethenafoundation.com/t/ena-fee-switch-parameters/396?utm_source=chatgpt.com
에테나 리스크관리위원회(Risk Committee)가 2024년 11월 합의한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USDe 유통 공급량: 60억 달러 초과 ✅
- 누적 프로토콜 수익: 2.5억 달러 초과 ✅
- CEX 상장 요건: 파생상품 거래량 기준 상위 5대 거래소 중 4곳 이상에 USDe 상장 ❌ (현재 Bybit, Bitget, Gate, MEXC 상장 → Binance, OKX 미충족)
따라서 1, 2번은 충족됐고, 마지막 조건(대형 거래소 상장)이 남아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해야 할 리스크 지표는:
- sUSDe APY 스프레드: 벤치마크 금리 대비 5.0–7.5% 유지
- 준비금 규모(Reserve Fund): 적정 수준 유지
여기서 말하는 벤치마크 금리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라 리스크위원회가 정하는 기준금리인 것 같습니다. 아마 Sky 금리(SSR, 현재 4.75%)나 미국 3M T-bill(약 4.1%) 같은 금리를 참고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sUSDe APY는 최소 9~10%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이 구간을 넘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 다소 애매한 상황입니다.
즉, sUSDe APY는 간당간당하지만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며, USDe의 바이낸스, OKX 상장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에테나는 수익성과 bm이 정말 탄탄한 프로토콜이므로, 팔로업하다가 USDe 상장 뉴스 보이면 토큰 가격 보고 대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fee switch %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프로포절 링크: https://gov.ethenafoundation.com/t/ena-fee-switch-parameters/396?utm_source=chatgpt.com
Ethena Governance
ENA Fee Switch Parameters
Following the general approval of the sENA “fee switch” proposal earlier this month, the Ethena Risk Committee deliberated to crystallize the parameters which the Ethena protocol needed to meet to activate it. After multiple rounds of discussions and a blind…
Four Pillars Research (KR)
- 펏지 펭귄은 앱스트랙트 체인 출시, 펏지 월드 메타버스 구축, 게임 개발 등을 통해 단순한 캐릭터 브랜드를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웹2/웹3를 불문한 다양한 영역의 사업 확장을 통해 펏지 펭귄은 웹3 대중화를 넘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IP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개인적으로 펏지펭귄은 미키마우스 포지션, 이글루가 디즈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회로를 그려봅니다.
결국 디즈니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큰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지만, 막상 "디즈니"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구세대는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요즘 세대는 겨울왕국 엘사정도?
그럼에도 디즈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는 디즈니가 초창기 IP를 잘 성공시키고 이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확장한 다음에 "인수"라는 전략을 통해 IP들을 확보하면서(지금은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 폭스가 전부 디즈니의 것이죠) 새로운 IP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글루가 가는 방향성도 이렇지 않을까요? 지금은 펏지펭귄으로 시작해서, 이 펏지 펭귄의 사업 모델 다각화를 하는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다음은 M&A나 새로운 IP 생산을 통해 이글루를 대변하는 IP를 확장하여 정말 디즈니를 대체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결국 디즈니도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큰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지만, 막상 "디즈니"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구세대는 미키마우스, 도널드덕 요즘 세대는 겨울왕국 엘사정도?
그럼에도 디즈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데 이는 디즈니가 초창기 IP를 잘 성공시키고 이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확장한 다음에 "인수"라는 전략을 통해 IP들을 확보하면서(지금은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 폭스가 전부 디즈니의 것이죠) 새로운 IP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글루가 가는 방향성도 이렇지 않을까요? 지금은 펏지펭귄으로 시작해서, 이 펏지 펭귄의 사업 모델 다각화를 하는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다음은 M&A나 새로운 IP 생산을 통해 이글루를 대변하는 IP를 확장하여 정말 디즈니를 대체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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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수이에서 새로 등장한 파티 객체란?
수이에서 상태나 주체를 정의하는 객체는 그동안 세 가지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소유 객체(Owned), 공유 객체(Shared), 그리고 불변 객체(Immutable)입니다.
1. 소유 객체
: 특정 사용자가 소유권을 가지는 형태로, 주로 자산 관리나 전송 등 개인 자산을 표현하는 데 쓰입니다.
2. 공유 객체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상태처럼 동시성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됩니다.
3. 불변 객체
: 한 번 생성되면 수정할 수 없으므로, 메타데이터나 규칙처럼 신뢰성이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여기에 오늘 새롭게 발표된 파티 객체(Party)가 추가되었습니다. 파티 객체는 쉽게 말해 소유 객체와 공유 객체의 일부 장점들을 결합한 형태로, 단일 혹은 복수의 참여자(actor)가 소유할 수 있고, 그들의 컨센서스를 통해 버전이 관리됩니다 - 다만 현재는 단일 주소 소유만 지원되며, 멀티 소유나 세분화된 권한 제어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제 활용 예시로는 온체인 레지스트리나 에스크로 서비스 운영자 객체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파티 객체가 도입됨으로써 기존 비즈니스 로직들이 한층 더 가볍고 유연하게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출처: 제 트위터(JayLovesPotato)
수이에서 상태나 주체를 정의하는 객체는 그동안 세 가지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소유 객체(Owned), 공유 객체(Shared), 그리고 불변 객체(Immutable)입니다.
1. 소유 객체
: 특정 사용자가 소유권을 가지는 형태로, 주로 자산 관리나 전송 등 개인 자산을 표현하는 데 쓰입니다.
2. 공유 객체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 상태처럼 동시성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 활용됩니다.
3. 불변 객체
: 한 번 생성되면 수정할 수 없으므로, 메타데이터나 규칙처럼 신뢰성이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데 사용됩니다.
여기에 오늘 새롭게 발표된 파티 객체(Party)가 추가되었습니다. 파티 객체는 쉽게 말해 소유 객체와 공유 객체의 일부 장점들을 결합한 형태로, 단일 혹은 복수의 참여자(actor)가 소유할 수 있고, 그들의 컨센서스를 통해 버전이 관리됩니다 - 다만 현재는 단일 주소 소유만 지원되며, 멀티 소유나 세분화된 권한 제어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실제 활용 예시로는 온체인 레지스트리나 에스크로 서비스 운영자 객체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파티 객체가 도입됨으로써 기존 비즈니스 로직들이 한층 더 가볍고 유연하게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네요.
출처: 제 트위터(JayLoves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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