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https://x.com/basedonex/status/1964946855709864184?s=46&t=KfAv5qDWGMwT9BID9wkpuQ
베이스드, 에테나에게 전략적 투자 유치. 이러면 백호님과 김밥참치님이 말씀하신 시나리오가 말이 되는 것일지도..
Forwarded from 크립토 꿀쥐🐭 (마이너)
에테나 트윗보니 이런 문장이 있어요
This investment only benefits sENA holders. As part of this arrangement, sENA stakers will be exclusively eligible for Based Points in the near future.
sENA 홀더들은 Based Points를 받게될 것 같아요
This investment only benefits sENA holders. As part of this arrangement, sENA stakers will be exclusively eligible for Based Points in the near future.
sENA 홀더들은 Based Points를 받게될 것 같아요
치폴레가 한국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1등 치폴레가 한국에 들어온다고 하네요. 저는 미국 유학하던 시절에 한국에서도 치폴레가 너무 먹고싶어서 치폴레 본사에 "한국점 내달라."고 이메일을 보낸적도 있었던 사람입니다.
내년에 매장을 오픈하게되면, 저만의 꿀조합도 공개를 해보겠습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413924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1등 치폴레가 한국에 들어온다고 하네요. 저는 미국 유학하던 시절에 한국에서도 치폴레가 너무 먹고싶어서 치폴레 본사에 "한국점 내달라."고 이메일을 보낸적도 있었던 사람입니다.
내년에 매장을 오픈하게되면, 저만의 꿀조합도 공개를 해보겠습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41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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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 INDUSTRIES, INC. ANNOUNCES $1.65 BILLION PRIVATE PLACEMENT IN CASH AND STABLECOIN COMMITMENTS FOR SOLANA TREASURY STRATEGY
Link |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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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리 일기장
루카넷츠 “바이백 과대평가다”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토큰 바이백도 가격엔 좋지만 프로덕트에 더 투자해서 저변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바이백이 최고로 기능할 수 있는 건 토큰의 가격이 프로덕트의 성장에 직결되는 (예상되는 인센티브 량의 증가) 펍덱이고 다른 시장위 점유율을 장악하려는 프로덕트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
앱스트랙트의 컨셉 역시 바이백 통해서 단기적으로 토큰 가격 부양하는 것보단 그 돈으로 마케팅 돌리고 UI 개선하고 더 좋은 디앱 유치하는게 옳은 방향일 듯함
물론 절대 대다수인 한탕 파운더들에게는 바이백이라도 해라.. 고 하고 싶음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토큰 바이백도 가격엔 좋지만 프로덕트에 더 투자해서 저변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
바이백이 최고로 기능할 수 있는 건 토큰의 가격이 프로덕트의 성장에 직결되는 (예상되는 인센티브 량의 증가) 펍덱이고 다른 시장위 점유율을 장악하려는 프로덕트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
앱스트랙트의 컨셉 역시 바이백 통해서 단기적으로 토큰 가격 부양하는 것보단 그 돈으로 마케팅 돌리고 UI 개선하고 더 좋은 디앱 유치하는게 옳은 방향일 듯함
물론 절대 대다수인 한탕 파운더들에게는 바이백이라도 해라.. 고 하고 싶음
말을 좀 바꿔야 할듯. 바이백이 과대평가인게 아니라. 프로토콜 매출도 없으면서, 잘 나가는 프로토콜들이 다 바이백 하니까 바이백하는 시늉만 하는, 말 그대로 "바이백 메타"가 과대평가인 것.
탄탄한 비즈니스와, 꾸준한 매출과, 매출을 사용해서 토큰을 매수하고 소각하는 행위는 앞으로도 다른 프로토콜들이 충분히 벤치마킹 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탄탄한 비즈니스와, 꾸준한 매출과, 매출을 사용해서 토큰을 매수하고 소각하는 행위는 앞으로도 다른 프로토콜들이 충분히 벤치마킹 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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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말을 좀 바꿔야 할듯. 바이백이 과대평가인게 아니라. 프로토콜 매출도 없으면서, 잘 나가는 프로토콜들이 다 바이백 하니까 바이백하는 시늉만 하는, 말 그대로 "바이백 메타"가 과대평가인 것. 탄탄한 비즈니스와, 꾸준한 매출과, 매출을 사용해서 토큰을 매수하고 소각하는 행위는 앞으로도 다른 프로토콜들이 충분히 벤치마킹 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이예스님 말씀을 첨언하면: 그렇다고 또 수익 날 때마다 곧장 다 바이백에 써버리고 팀 성장에 재투자를 안 하게 되면, 초기 프로토콜은 지속 가능성뿐만 아니라 스케일업도 못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사실상 모든 부분에서 예외적인 팀이니까 하이퍼리퀴드를 벤치마킹하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에테나(ENA)가 나름대로 이상적인 절차를 밟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프로토콜 수익을 홀더들에게 돌려주진 않지만, 프로토콜 수익을 홀더들에게 돌려주는 시점을 마일스톤 기반으로 정하고 천천히 준비해 나가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성장과 분배는 기존 국가의 경제를 운영할 때도 가장 중요하게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가치 중 하나입니다. 성장하는 프로토콜들이 앞으로 고민해야 할 가치라고도 생각되네요
하이퍼리퀴드는 사실상 모든 부분에서 예외적인 팀이니까 하이퍼리퀴드를 벤치마킹하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에테나(ENA)가 나름대로 이상적인 절차를 밟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프로토콜 수익을 홀더들에게 돌려주진 않지만, 프로토콜 수익을 홀더들에게 돌려주는 시점을 마일스톤 기반으로 정하고 천천히 준비해 나가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성장과 분배는 기존 국가의 경제를 운영할 때도 가장 중요하게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가치 중 하나입니다. 성장하는 프로토콜들이 앞으로 고민해야 할 가치라고도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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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Nemo 해커 지갑으로 SUI 를 보낸 지갑은 또한
Kucoin 으로부터도 SUI 를 받았네요
https://suivision.xyz/txblock/AixGKjAep8zsuw8GgtZ1THPYFU5L6dkk6jCKKr6uFhtd
그리고 Labeling 안되어 있는 지갑에서도 받았는데,
기록을 보면 이것도 거래소인지 브리지인지 싶습니다.
https://suivision.xyz/txblock/5zV3ixfki1dsBd182yQRLdNFBgh1LqpbLCUSSGjA2MGc
해당 지갑은 HitBTC 였네요
https://suiscan.xyz/mainnet/account/0x861284f9839a0334f8bbdbc4d9b254769ca74a5139636de9785ab2b7814dca9c
결국 일단 해커는 여기저기 흔적을 남기긴 했습니다.
Nemo 가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Kucoin 으로부터도 SUI 를 받았네요
https://suivision.xyz/txblock/AixGKjAep8zsuw8GgtZ1THPYFU5L6dkk6jCKKr6uFhtd
그리고 Labeling 안되어 있는 지갑에서도 받았는데,
기록을 보면 이것도 거래소인지 브리지인지 싶습니다.
https://suivision.xyz/txblock/5zV3ixfki1dsBd182yQRLdNFBgh1LqpbLCUSSGjA2MGc
해당 지갑은 HitBTC 였네요
https://suiscan.xyz/mainnet/account/0x861284f9839a0334f8bbdbc4d9b254769ca74a5139636de9785ab2b7814dca9c
결국 일단 해커는 여기저기 흔적을 남기긴 했습니다.
Nemo 가 현명하게 처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SuiVision
Sui Transaction Block - SuiVision
Explore the Sui blockchain for transactions, addresses, coins, prices, portofolio and activities taking place on Sui 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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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여기에서 스티브님과 세예스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합니다.
바이백이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바이백에 사용할 자금조차 만들어낼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백이 현재의 메타'라며 시늉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이 없는 대다수 팀에게는(예: Hyperliquid, Axiom, Pumpfun 등 매일 대량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프로덕트는 크립토에서 극소수임) 말이 안 되는 수단입니다.
FDV가 millions 단위인데 몇만불의 일부만 바이백한다고 해도 차트에서 미동조차 없을 것입니다.
펭구 관점에서, 해상 인터뷰 영상에 나온 내용과, 이전에 루카가 언급한 컨텍스트를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백이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바이백에 사용할 자금조차 만들어낼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백이 현재의 메타'라며 시늉만 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이 없는 대다수 팀에게는(예: Hyperliquid, Axiom, Pumpfun 등 매일 대량의 매출을 만들어내는 프로덕트는 크립토에서 극소수임) 말이 안 되는 수단입니다.
FDV가 millions 단위인데 몇만불의 일부만 바이백한다고 해도 차트에서 미동조차 없을 것입니다.
펭구 관점에서, 해상 인터뷰 영상에 나온 내용과, 이전에 루카가 언급한 컨텍스트를 덧붙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펏지펭귄도 미래에 매출의 많은 비율을 바이백을 위해 할당할 것
2. 바이백에 필요한 자금뿐만 아니라 $PENGU를 소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기 제품(Revenue Driver)을 스케일링하는 것이 현재 우선순위. 현재 앱스토어 레이싱 게임 부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PudgyParty가 첫 예시임.
3. 펭구팀의 마케팅 담당자 한 명만으로도 타 팀의 리더 역할을 맡아 한 조직을 이끌 수 있을 정도로, 마케팅 천재들로 구성돼 있음. 바이백에 할당된 자금을 바이백이 아닌 웹2와 웹3 모두를 타깃하는 마케팅 예산에 사용한다면, 바이백 이상의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음.
4. 어쨌거나 홀더들에게 더 높은 업사이드(Up-side)를 제공하기 위한 계산을 거친 후 바이백을 진행할 것임.
❤2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요약
- USDM에서 나오는 이자로 가스비를 커버함과 동시에 체인의 수익성도 유지. 그래서 유저는 여전히 돈 적게 내고 체인 사용가능.
- USDM에서 나오는 이자로 가스비를 커버함과 동시에 체인의 수익성도 유지. 그래서 유저는 여전히 돈 적게 내고 체인 사용가능.
종명이의 딸깍
USDm란?
Ethena의 스테이블코인 스택을 통해 발행되며, 지갑, 페이마스터, 디앱, 온체인 서비스 전반에 통합하기 위한 스테이블
• 준비금 및 수익: v1은 USDtb 인프라(주로 Securitize의 BUIDL)와 환매를 위한 유동적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여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수익 기반을 마련
• 준비금 유연성: 향후 USDe 또는 Ethena의 다른 상품들을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됨.
• 경제학: 준비금 수익은 시퀀서의 운영 비용으로 전환됨. 가스비는 마진 없이 원가로 책정됨. 빌더와 사용자는 낮고 안정적인 수수료를 통해 이점을 얻고, 네트워크는 수익 기반의 현금 흐름을 확보.
Ethena의 스테이블코인 스택을 통해 발행되며, 지갑, 페이마스터, 디앱, 온체인 서비스 전반에 통합하기 위한 스테이블
• 준비금 및 수익: v1은 USDtb 인프라(주로 Securitize의 BUIDL)와 환매를 위한 유동적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여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수익 기반을 마련
• 준비금 유연성: 향후 USDe 또는 Ethena의 다른 상품들을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됨.
• 경제학: 준비금 수익은 시퀀서의 운영 비용으로 전환됨. 가스비는 마진 없이 원가로 책정됨. 빌더와 사용자는 낮고 안정적인 수수료를 통해 이점을 얻고, 네트워크는 수익 기반의 현금 흐름을 확보.
여기서 궁금한 점.
USDm은 USDtb를 기반으로 발행되기에 수익이 나는 프로덕트지만, 종명님 게시글에서 언급되어있듯 수익금 대부분은 트랜잭션 비용을 보조하는데에 사용되는데 그렇다면 이 파트너십으로 에테나가 얻는 이득은 무엇일까?
그냥 점유율 증가 정도이려나? 물론 그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겠지만..
USDm은 USDtb를 기반으로 발행되기에 수익이 나는 프로덕트지만, 종명님 게시글에서 언급되어있듯 수익금 대부분은 트랜잭션 비용을 보조하는데에 사용되는데 그렇다면 이 파트너십으로 에테나가 얻는 이득은 무엇일까?
그냥 점유율 증가 정도이려나? 물론 그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겠지만..
Steve’s Catallaxy
여기서 궁금한 점. USDm은 USDtb를 기반으로 발행되기에 수익이 나는 프로덕트지만, 종명님 게시글에서 언급되어있듯 수익금 대부분은 트랜잭션 비용을 보조하는데에 사용되는데 그렇다면 이 파트너십으로 에테나가 얻는 이득은 무엇일까? 그냥 점유율 증가 정도이려나? 물론 그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겠지만..
USDH, USDm 런칭으로 한 가지 확실해지는 것이 있다면…
이제 USDT, USDC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균열이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사이클에는 이 양강 시스템을 거래소 주도의 바이낸스, 체인 주도의 테라가 무너뜨리려고 했다면, 이번 사이클에선 거래소 주도의 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 주도의 에테나가 주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테이블코인이 이 업계에서 PMF를 찾은 프로덕트이니만큼, 지난 사이클에 이어 이번 사이클에서도 굉장히 큰 밥그릇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듯, "결국 테더와 써클이 이기는 거 아니야?" 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이번 경쟁에서 눈여겨볼 것이 있습니다.
원래는 체인들이 테더나 써클을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KPI 중 하나였습니다. 어떤 체인은 테더나 써클을 런칭하기 위해 이들에게 수십억을 지불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발행사가 철저한 갑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권력의 역학 구조는 하이퍼리퀴드, 에테나 등의 등장으로 조금 판도가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엄청난 시장을 만들어 놓은 다음, 공식 스테이블코인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혜택이 부여되는 스테이블코인의 티커를 경매로 내놓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로 하여금 경매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너도나도 뛰어들어 어필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죠.
에테나는 메가이더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을 메가이더 생태계로 환원하는 플라이휠을 가진 스테이블코인을 내세워 메가이더로 하여금 자신들이 발행하는(자신들의 스택으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두 사건은 다른 시점에 벌어졌지만,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가 가졌던 비즈니스적 모앳을 생태계로 환원하는 것."
이 둘의 등장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쉽게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합니다.
언제나 경쟁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이 생태계 친화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돌고 돌아서 스테이블코인 헤게모니 싸움이네요.
이제 USDT, USDC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균열이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사이클에는 이 양강 시스템을 거래소 주도의 바이낸스, 체인 주도의 테라가 무너뜨리려고 했다면, 이번 사이클에선 거래소 주도의 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 주도의 에테나가 주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테이블코인이 이 업계에서 PMF를 찾은 프로덕트이니만큼, 지난 사이클에 이어 이번 사이클에서도 굉장히 큰 밥그릇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듯, "결국 테더와 써클이 이기는 거 아니야?" 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이번 경쟁에서 눈여겨볼 것이 있습니다.
바로 권력의 다이내믹스가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체인들이 테더나 써클을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KPI 중 하나였습니다. 어떤 체인은 테더나 써클을 런칭하기 위해 이들에게 수십억을 지불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발행사가 철저한 갑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권력의 역학 구조는 하이퍼리퀴드, 에테나 등의 등장으로 조금 판도가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엄청난 시장을 만들어 놓은 다음, 공식 스테이블코인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혜택이 부여되는 스테이블코인의 티커를 경매로 내놓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로 하여금 경매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너도나도 뛰어들어 어필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죠.
에테나는 메가이더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을 메가이더 생태계로 환원하는 플라이휠을 가진 스테이블코인을 내세워 메가이더로 하여금 자신들이 발행하는(자신들의 스택으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두 사건은 다른 시점에 벌어졌지만,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가 가졌던 비즈니스적 모앳을 생태계로 환원하는 것."
이 둘의 등장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쉽게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합니다.
언제나 경쟁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이 생태계 친화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돌고 돌아서 스테이블코인 헤게모니 싸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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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infinityhedge
*HACKERS HIJACK NPM PACKAGES IN WHAT IS BEING CALLED THE LARGEST SUPPLY CHAIN ATTACK IN HISTORY
*IF YOU USE A HARDWARE WALLET, PAY ATTENTION TO EVERY TRANSACTION BEFORE SIGNING
*IF YOU DON'T USE A HARDWARE WALLET, REFRAIN FROM MAKING ANY ON-CHAIN TRANSACTIONS FOR NOW: LEDGER CTO
<@INFINITYHEDGE> ⚠️
*The malicious code only impacts individuals accessing the compromised applications over the web, monitoring for cryptocurrency addresses and transactions that are then redirected to attacker-controlled wallet addresses. This causes the transaction to be hijacked by the attackers rather than being sent to the intended address.
*The malware operates by injecting itself into the web browser, monitoring Ethereum, Bitcoin, Solana, Tron, Litecoin, and Bitcoin Cash wallet addresses or transfers. On network responses with crypto transactions, it replaces the destinations with attacker-controlled addresses and hijacks transactions before they're signed.
*What makes it dangerous is that it operates at multiple l
*IF YOU USE A HARDWARE WALLET, PAY ATTENTION TO EVERY TRANSACTION BEFORE SIGNING
*IF YOU DON'T USE A HARDWARE WALLET, REFRAIN FROM MAKING ANY ON-CHAIN TRANSACTIONS FOR NOW: LEDGER CTO
<@INFINITYHEDGE> ⚠️
*The malicious code only impacts individuals accessing the compromised applications over the web, monitoring for cryptocurrency addresses and transactions that are then redirected to attacker-controlled wallet addresses. This causes the transaction to be hijacked by the attackers rather than being sent to the intended address.
*The malware operates by injecting itself into the web browser, monitoring Ethereum, Bitcoin, Solana, Tron, Litecoin, and Bitcoin Cash wallet addresses or transfers. On network responses with crypto transactions, it replaces the destinations with attacker-controlled addresses and hijacks transactions before they're signed.
*What makes it dangerous is that it operates at multiple l
사상 최대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이라 불리는 사건에서 해커들이 NPM 패키지를 탈취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는 경우, 서명 전에 모든 거래를 반드시 확인할 것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당분간 온체인 거래를 자제할 것: Ledger CTO
악성 코드는 웹을 통해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개인에게만 영향을 미치며, 암호화폐 주소와 거래를 모니터링해 이를 공격자가 통제하는 지갑 주소로 리디렉션합니다. 그 결과 거래는 원래 의도된 주소가 아닌 해커에게 전송됩니다.
이 멀웨어는 웹 브라우저에 자신을 주입하여 Ethereum, Bitcoin, Solana, Tron, Litecoin, Bitcoin Cash 지갑 주소나 전송을 감시합니다. 네트워크 응답 중 암호화폐 거래가 감지되면 목적지를 공격자가 통제하는 주소로 바꾸어, 사용자가 서명하기 전에 거래를 탈취합니다.
이 공격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다층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콘텐츠 변조
API 호출 조작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이 서명한다고 믿는 데이터까지 조작
Forwarded from 코인과 무관한 채널 (NA)
너무 걱정 안해도 되는게 코드의 원리를 보면 알수 있음
코드 분석해보니깐 패킷조작으로 지갑서명을 해커한테 전송하는 서명으로 바꾸는거고
암튼 전송직전에 전송하려는 지갑과 해커가 가진 지갑주소들 중 그나마 비슷한거로 치환하는거임
결론은 서명전에 꼼꼼히 주소 확인만해도 됨
해당악성코드의 한계는 지갑서명 직전 데이터변조 이므로 아무생각없이 서명하는건만 조심하면됨
최종 주소 확인만 꼼꼼히 잘하면 안전함.
악성 스크립트가 아무리 교묘하게 작동해도, 지갑 앱의 최종 서명 요청 화면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승인해야 하는 마지막 단계임. 이 화면에 보이는 주소는 이미 변조된 상태이므로, 이 주소를 원래 주소와 한 글자씩 비교하는 습관이 중요함.
다음 사항에 주의하면 이러한 유형의 공격을 피할 수 있음.
* 전체 주소 확인: 주소의 앞부분 몇 글자뿐만 아니라, 전체 주소를 꼼꼼하게 확인함.
* 복사 후 붙여넣기 재확인: 웹사이트에서 주소를 복사한 뒤, 붙여넣은 곳에서 주소가 바뀌었는지 즉시 확인함.
* 소액 테스트 전송: 큰 금액을 보내기 전에, 소액을 먼저 전송하여 주소가 올바른지 확인함.
이는 가장 확실한 방어책임.
코드 분석해보니깐 패킷조작으로 지갑서명을 해커한테 전송하는 서명으로 바꾸는거고
암튼 전송직전에 전송하려는 지갑과 해커가 가진 지갑주소들 중 그나마 비슷한거로 치환하는거임
결론은 서명전에 꼼꼼히 주소 확인만해도 됨
해당악성코드의 한계는 지갑서명 직전 데이터변조 이므로 아무생각없이 서명하는건만 조심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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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시큐리타이즈의 토큰 증권 인프라
작성자: 100y
- 시큐리타이즈는 현 $3B 이상의 자산을 토큰화하며 TVL 측면에서 RWA 토큰화 프로토콜 중 독보적인 선두주자이며, 블랙록 BUIDL, 반에크 VBILL 등을 토큰화한 것으로 커뮤니티 내에 잘 알려져있다.
- RWA를 토큰화할 때 현실 세계에서의 법적 구조를 설계하는 것 만큼이나, 온체인상에서의 디지털 증권의 스마트 컨트랙트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디지털 증권도 증권인 만큼, 온체인 상에서 발행사가 설정한 규칙과 국가의 규제를 준수하며 거래되어야하기 때문이다.
- 시큐리타이즈는 자회사를 통해 SEC에 정식 등록된 transfer agent이자, SEC 및 FINRA에 등록된 broker-dealer이며, 펀드 어드민(fund administrator)이고, 동시에 SEC 규제를 받는 ATS 플랫폼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는 시큐리타이즈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증권을 규제에 맞게 발행·관리하고, 거래 및 유통까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된다. 시큐리타이즈는 비슷한 라이센스를 EU에서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및 EU에서 규제를 준수하며 토큰의 발행,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뼈대는 DS 프로토콜이다. DS 프로토콜은 DS 토큰, DS 서비스(트러스트 서비스, 레지스트리 서비스,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DS 앱을 통해 디지털 증권을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개방형 생태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 본 글은 DS 프로토콜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BUIDL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며, 시큐리타이즈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 분석해본다. 코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해당 글을 통해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구조에 대해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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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시큐리타이즈는 현 $3B 이상의 자산을 토큰화하며 TVL 측면에서 RWA 토큰화 프로토콜 중 독보적인 선두주자이며, 블랙록 BUIDL, 반에크 VBILL 등을 토큰화한 것으로 커뮤니티 내에 잘 알려져있다.
- RWA를 토큰화할 때 현실 세계에서의 법적 구조를 설계하는 것 만큼이나, 온체인상에서의 디지털 증권의 스마트 컨트랙트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디지털 증권도 증권인 만큼, 온체인 상에서 발행사가 설정한 규칙과 국가의 규제를 준수하며 거래되어야하기 때문이다.
- 시큐리타이즈는 자회사를 통해 SEC에 정식 등록된 transfer agent이자, SEC 및 FINRA에 등록된 broker-dealer이며, 펀드 어드민(fund administrator)이고, 동시에 SEC 규제를 받는 ATS 플랫폼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는 시큐리타이즈가 블록체인 상에서 디지털 증권을 규제에 맞게 발행·관리하고, 거래 및 유통까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된다. 시큐리타이즈는 비슷한 라이센스를 EU에서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및 EU에서 규제를 준수하며 토큰의 발행, 유통을 담당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뼈대는 DS 프로토콜이다. DS 프로토콜은 DS 토큰, DS 서비스(트러스트 서비스, 레지스트리 서비스,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DS 앱을 통해 디지털 증권을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개방형 생태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 본 글은 DS 프로토콜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BUIDL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며, 시큐리타이즈가 기술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 분석해본다. 코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해당 글을 통해 시큐리타이즈의 기술적 구조에 대해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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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진짜 개 무근본 스캠무빙 IKA 아침에 800% 순식간에 쏘고 10토막 엔딩. 수이쪽 대부분 흐름 좋고 퍼포먼스도 좋은데 얘는 왜 에어드랍 부터 스캠틱한 상황들이 많은거지
이카가 이카했다. MDROP 받는 분들은 이 때 패널티 지불하고 팔았다면 돈 꽤 버셨을 거 같네요.
이카는 사실 되게 애매합니다. 파운더는 경계선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자주 때때로 선을 넘고, KOL 마케팅은 싫어하지만 하이퍼리퀴드의 플레이는 혐오하고, VC 돈은 받았지만 VC눈치 안보는 척 하면서 소신 지키는 척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겐 무관심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카는 사실 되게 애매합니다. 파운더는 경계선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자주 때때로 선을 넘고, KOL 마케팅은 싫어하지만 하이퍼리퀴드의 플레이는 혐오하고, VC 돈은 받았지만 VC눈치 안보는 척 하면서 소신 지키는 척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겐 무관심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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