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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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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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B
모나드 카드 있으신분들 중 이벤트 신청하신 분 DM으로 모나드카드 사진과 트위터 본인인거 인증 스크린샷보내주시면 승인 바로바로 해드립니다!
개인적인 바램: 앞으로 모나드 카드 있는 사람들은 모나드 이벤트 다 이렇게 프리패스 해줬음 좋겠다! 전 세계 어디든! 수기로 이름도 태그해줬는데, 수기로 사람들도 걸러주세요!
레드스톤이 업비트에 상장을 했는데, 레드스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예전에 포필러스가 레드스톤에 대해서 쓴 글이 있어서 공유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레드스톤이 탄생한 이유

여담이지만, 확실히 이름부터가 너무 정치적이라, 정치적 중립을 맞추려면 반대 색깔의 티커도 상장해줘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드는데..(저는 $BLUE홀더 입니다). 한 번 지켜보시죠.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안녕하세요 구독자 선생님들

큰 도움을 얻고자 채널에 글을 적습니다.

제 채널에 항상 함께해주는 윙락이라는 고등학생 아이가 새벽에 메세지가 왔어요, 윙락이의 동네 중학생 아이가 밤중에 손가락 몇 개가 절단이
되는 사고를 겪었다고 합니다.

윙락이는 도시와는 조금 거리가 먼 곳에 살아서 저희 어린 시절처럼 동네 친구들과 돈독한가봐요.
그래서 그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제게 부탁을 하는데 거절을 할 수가 없어 여러분의 도움을 감히 요청드립니다.

헌혈증이 필요하다고 해요. 현재 35개 정도의 헌혈증이 필요한 상태인데 한 개의 헌혈증도 괜찮습니다.


59422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조정래길 86-27
상세주소 : 행정실

받는 사람 이름 : 안소숙

휴대전화번호 : 디엠 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

주소는 학교입니다.
이 곳으로 택배비 선불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보내주시는 분들 모두 제가 작은 사례를 하겠습니다.

DM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Tempo에 대한 생각 몇 가지 적어보면:

1. 일단 퍼미션드로 시작하기 때문에 토큰은 ‘당분간‘ 굳이 필요 없을 수도 있음. 애초에 토큰이라는게,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토큰이라는 이해관계로 묶어버리고 자발적으로 노드를 운영하게 하는 것인데 이들은 애초에 이해관계가 있는 주체들을 초기 벨리데이터로 선정함으로써 토큰이 당장은 필요가 없게됨.

2. 여기서 ’당분간’인 이유는, 맷 황이 템포의 로드맵에서 체인 자체를 비허가성으로 바꿀 것임을 언급했기 때문임.

3. 두 가지 방법이 있을텐데. 한 가지는 Tempo가 허가형에서 비허가형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토큰을 런칭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체인을 비 허가형으로 바꾸는 시점이 “체인 자체가 상당히 많은 수익을 낼 때” 로 설정하는 것임.

노드의 하드웨어 기준을 봐야겠지만, 템포가 트론 정도의 수익을 내준다면 수수료만으로도 체인을 유지할 수 있는 경제적 인센티브가 있을 것.

4. 여기서 개스 토큰을 달러 기반 자산으로 한다면

네이티브 토큰은 필요가 없을지도 모름. 이러면 트랜잭션 비용을 달러로 지불하고 노드들도 달러를 기준으로 보상을 받아가는 시스템이 구축될지도.

5. 다른 주체들도 아니고 패러다임이 하니까 실험적인 것들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어떤 경우이던, 레이어1 인프라 역사에선 꽤 실험적인 시도가 될건데. 그냥 $TEMPO 내버리면 좀 뻘쭘하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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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에테나는 포필러스 리서처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프로젝트인 만큼, 저를 포함하여 희창님, 스티브님 등 여러 리서처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다뤄왔습니다. 에테나를 더 깊이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포필러스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1. $ENA, 써클의 캐치업 트레이드가 될 수 있을까 (https://4pillars.io/ko/issues/ena-is-crcls-catch-up-trade) 2. 에테나의 위대함을 알고 있는가 (https://4pil…
전 1달러때 $ENA 를 사서 스테이킹 + 락업을 걸어놨다가 0.3까지 떨어져서 전손 처리를 했다가 DAT 뉴스를 보고 허겁지겁 언스테이킹을 해서 지금도 들고있습니다.

원금까지만 가줘도 행복할 거 같은데 그러면 또 욕심이 나겠죠.

(에테나는 작년부터 제 포트폴리오에 있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었습니다.)
: : Accelerate Asian Stablecoins

포필러스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 레이어제로와 함께 9월 25일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결국 아시아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될 것입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비해 얼마나 유의미한 성장을 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이 게임에 늦게 합류한 만큼, 어떻게 도입과 성장을 가속시킬 수 있을지 명확한 전략을 구상해야 합니다.

[1부: 더 나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 Keynote 1: Bryan (LayerZero)
- Keynote 2 : Guy (Ethena)
- Discussion 1: Sidney (Maple), tk (Theo), Behrin (Neutrl)
- Discussion 2: Sam (Spark), Mark (Grove), Cian (Sky), Ponyo (Four Pillars)
- Discussion 3: John (Avalanche), Y (Solana), Ash (Ethereum)

[2부: 일반 대중과 온체인의 간극을 메워야 한다]
- Keynote 1: Wish (Pharos)
- Keynote 2: Anthony (Wyoming Stable Token Commission)
- Keynote 3: Ade (Rialo)
- Discussion 1: Sam (Frax), Emily (Bybit/Byreal), Gemma (Mantle)
- Discussion 2: Alex (LayerZero), Wildan (IDRX), TBD (Lambda256)
- Discussion 3: Angus (Stargate), Arun (Stable), 100y (Four Pillars)

[3부: 기관을 온체인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 Keynote 1: Graham (Securitize)
- Keynote 2: Yuval (Canton)
- Keynote 3: Teddy (Plume)
- Discussion 1: Laszlo (Kiln), Jason (Ant Group), Shota (Japan Smart Chain), Moyed (Delta)

*위는 잠정 타임라인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9월 25일, 목요일 13:00~18:00
📌 리베라 호텔,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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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공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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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Accelerate Asian Stablecoins 포필러스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 레이어제로와 함께 9월 25일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결국 아시아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될 것입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비해 얼마나 유의미한 성장을 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이 게임에 늦게 합류한 만큼, 어떻게 도입과 성장을 가속시킬 수 있을지 명확한 전략을 구상해야 합니다. [1부: 더 나은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야…
그 에테나의 파운더 가이영을 만나보실 수 있는 곳이 바로 저희가 주최하는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 입니다.

에테나 뿐만 아니라 레이어제로, 와이오밍 스테이블 코인, 전 세계 RWA 1황인 서큐리타이즈, 벨리데이터 1황 클린, 요즘 제일 제가 관심있는 리알로, 이더리움 재단


까지 전부 한 번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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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USDH에 대한 주저리

* 싹 다 근거 없고 사심이 가득 담긴 망상임을 먼저 밝힙니다

1. HIP-3도 마찬가지고 이번 USDH도 정보나 소통이 부족하다는 일부 빌더들의 불만이 보이는데, 하리는 이전부터 늘 이래왔음. 잘했다는건 절대 아님

2. 하리 생태계가 생각보다 공평하지 않고 OG 고래들만의 리그라는 불만도 슬슬 많아지고 있고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임.
그러나 팀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하리가 어느 정도 성공하고 나서 빌딩할게요~ 하고 들어온 사람들보다 초창기부터 현재의 모습에 일조한 사람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가령, Loracle은 Spot 시장이 자리잡을 수 있게 Spot 출시 직후부터 기초 인프라에 상당히 기여했음. 하리 OG들은 단순히 거래만 많이 한 사람들이 아니라 거래소 인프라 구축 자체에 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정말 많음.
(나는 고래도 아니고 그냥 한량 목격자임)

3. 중요한건 이들에게 특권이 주어지냐인데, 그건 아니라고 자신할 수 있음. 모두에게 똑같은 출발선이 주어지고 내부 정보 유출로 인한 펌프앤덤프도 전혀 없는건 여전히 하리의 특장점임.

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하리 커뮤니티의 특징은 기여도와 일관성을 상당히 많이 본다는 점임. Omnia처럼 Corewriter 하나만 보고 1년 넘게 존버하면 늦게 LST를 내도 순식간에 1등이 될 수 있고, Felix나 Prjx처럼 오랜 기간 동안 하리에서 빌딩하고 커뮤니티와 교감하면 OG가 아니더라도 주요 프로젝트로 자리잡을 수 있음.
반면, 아무리 팔로워가 많고 물량을 많이 들고 있어도 사업적으로는 아무 이득도 못 본 OG 고래들도 정말 많음. 가슴 아파서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음.

5. 나 Frax요~ 나 Paxos요~ 하고 들어와봤자 아무런 지지를 못 받을 것이라는게 개인적인 추측임. EVM 출시된지가 언젠데 이 동네에서는 처음 봅니다?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팍소스(Paxos) 마저 USDH 티커를 확보할 경우, 발생하는 이자 수익의 95%를 HYPE 바이백에 사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로써 하리는
- 거래소 수수료의 99%
-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의 95~99%
체계적으로 HYPE 바이백에 투입하는 구조가 사실상 기정사실화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공격적인 자사 토큰 바이백 모델을 설계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BNB 시총 뒤집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x.com/paxos/status/196442229517656493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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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Stripe Tempo는 Circle Arc, Google Cloud GCUL과 같은 "아 또 대기업이 L1 냈네"가 아니라 수 십년간 고착화되었던 결제 시스템을 완전히 혁신할 것입니다.

정확히 두 달전, Stripe의 L1인 Tempo의 정체조차 전혀 공개되지 않았을 때 "만약 Stripe가 L1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주제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Stripe의 L1 Tempo가 공개되면서 제가 예상했던 많은 부분들이 적중하니 재미있네요. 그 중에는 카드발급은행을 우회하는 결제, 마이크로 페이먼트, 임베디드 파이낸스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Tempo의 기능들에는 dedicated payments lane, batch trasnfers, built-in privacy measures 등 최근 Stable과 같은 스테이블코인 특화 네트워크들이 도입하는 스테이블코인/결제 친화적인 기능들도 있는데요,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세부적인 기능들이 아니라 Stripe가 Tempo를 통해 취할 수 있는 포지션입니다.

Stripe는 PSP 기업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완전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결제, 구독, 세금, 리포팅, 사기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널리 활용됐습니다.

하지만 Stripe가 Tempo를 출시한다면, 단순 PSP 역할뿐만 아니라 1) Visa와 같은 카드 네트워크, 2) Worldpay와 같은 매입사, 3) Chase같은 카드사의 역할을 전부할 수 있는데요,

이는 결제 시스템 내에서 유용한 인프라 정도에서 모든 밸류체인을 수직통합하는 것 까지의 파급력을 가집니다.

Tempo가 다른 대기업의 L1보다 더 무서운 이유는 Stripe는 이미 수 많은 고객,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연 Tempo가 수 십년동안 이어진 낙후된 결제 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겠습니다.
솔라나 재단의 전 CSO도 썩싱트를 나름 샤라웃 해줬네요.

요즘 템포도 그렇고 다양한 레이어1들이 자주 나오다보니, "인프라 너무 많다."라는 사람들의 비판에 대한 답변으로

"사실 진짜 인프라는 몇 개 없다."라고 답하며, 자신이 만들고 있는 DoubleZero에 대한 간접적인 실링과 함꼐 썩싱트를 "몇 안되는 진짜 인프라"로 샤라웃을 해줬네요.

물론 썩싱트가 모듈러/모놀리틱 차원을 벗어나서 zk 프루프를 만들어주는 프로토콜이긴 하지만, 상당부분 이더리움 얼라인 되어있다는 점에서 솔라나 재단의 전 CSO가 샤라웃을 해주는 것은 꽤 고무적이면서도.

제가 예전에 왜 썩싱트를 주목하게 되었는지 처음 글을 썼을 때랑 동기(새로운 영역에 대한 선구자)가 비슷한 거 같아서 반가워서 공유해봅니다.

블록체인 인프라를 리서치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관심을 갖게 되는 프로젝트는 역시나 '복사 붙혀넣기'식의 프로젝트가 아닌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시도를 하는 쪽인 거 같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앞으로 인프라 플레이를 할 때에도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의 인프라를 사용하더라도, 비즈니스와 목적에서의 차별성을 두던지, 아니면 진짜 문제 해결을 위한 인프라를 만들던지.

Be Real.

https://x.com/Austin_Federa/status/1964803653027401776
그나저나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주말 내내 하이퍼리퀴드랑 USDH에 대한 이야기만 트위터 + 텔레그램을 도배한 느낌인데.

심지어 그 논란의 주인공인 Tempo 보다도 더 이슈가 됐던 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알고리즘의 영향을 받았겠지만서도.

남들은 마인드셰어 얻을려고 똥꼬쑈할 떄, 하리는 그냥 디스코드 딸깍으로 팍소스, 아고라등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참전시키고 논쟁거리를 만든다는게..

마인드셰어를 과연 돈 주고 살 수 있는가? 돈을 주고 산다면 그 지속 가능성이 얼마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만드네요.

CT에서 돈과 마인드셰어는 반드시 상관관계가 있겠지만, 카이토의 방식과 하이퍼리퀴드의 방식은 좀 많이 다른 것들이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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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수이플레이는 스팀, 에픽게임즈, GOG랑 연동을 지원하고 있네요. 스팀덱을 안써봐서 마냥 신기합니다. 쏘사이어티는 에픽게임즈 계정으로만 연동 가능한 것 같네요

플레이트론 수이 지갑도 브라우저 인증 한번으로 잘 연결됐습니다 👀

저녁에 조금 무거운 사양의 게임을 돌려보고 후기를 따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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