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생태계 점점 정 털리네요. 지금이야 소수 사례들이니 공개적으로 쓴소리만 하고서 넘어가지만, 이게 지속되면 수이의 장기적인 미래도 장담할 수 없을듯.
수이 재단은 직원들 많이 고용해서 뭐하는지 모르겠음. 미스텐도 PhD들 뽑을게 아니라, 이 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야함. 웹2에서 좋은 기업에서 좋은 경력 있는 사람들이면 뭐함. 이 업계에 대한 감이 없는데.
당연히 인프라 기술이나 프로토콜 디자인은 학계에서 데려오는게 맞겠는데, 전략은 업계에서 감각있는 사람들을 데려오는게 맞습니다.
점점 미스텐 외에서 나오는 프로젝트들이 B 벨류에이션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지고 있네요.
수이 재단은 직원들 많이 고용해서 뭐하는지 모르겠음. 미스텐도 PhD들 뽑을게 아니라, 이 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데려와야함. 웹2에서 좋은 기업에서 좋은 경력 있는 사람들이면 뭐함. 이 업계에 대한 감이 없는데.
당연히 인프라 기술이나 프로토콜 디자인은 학계에서 데려오는게 맞겠는데, 전략은 업계에서 감각있는 사람들을 데려오는게 맞습니다.
점점 미스텐 외에서 나오는 프로젝트들이 B 벨류에이션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사라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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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그 와중에 아이리스는 팀 공식자료라고는 가져와서 잘못된 정보를 밋업에서 쓰는 중. 월루스가 디앱이라는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데, 지들이 비교하고있는 비교군이 레이어1인지 디앱인지 뭔지도 모르니 경쟁에서 이길리 만무하겠지..
심지어 저 비교표도 포뇨님이 만드신 거 내용 그대로 복붙해서 지들 비주얼로 만든 거.
즉, 자체적으로 리서치도 안 하고, 조사도 안한다는 의미.
즉, 자체적으로 리서치도 안 하고, 조사도 안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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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오늘 NFT 세일로 설왕설래가 많은 모멘텀과 긴급 AMA를 진행합니다.
오늘 NFT 세일로 구설수에 오른 모멘텀 팀과 긴급 AMA를 진행합니다.
AMA는 사전 대본 없이 모두 라이브로 진행되며, 오늘 AMA에서 바로 답변을 받기보다는 한국 커뮤니티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활용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제가 MC고 제가 마이크 승인해서 질문하게 하는거니까, 궁금한거 있으시거나 팀에 요구할 것 있으신분들은 오셔서 팀에 직접 이야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한국 유저들의 제대로된 피드백을 받고 소통 및 고쳐나가고 싶다고 해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강한 어조로 제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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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개미 CRYPTO
AMA 하는건 좋은데, 애초에 저랑 전화 했을 때
자기가 포스팅하고, 댓글에 다 답 달겠다고 이야기 하고서 안 함(지들 좋다고 하는 댓글에만 답글담)
통화할 땐, 토큰 얼로케이션 바로 공개하겠다고 해놓고 맨 처음에 글 올렸을 땐 공개 안 함. 제가 디엠으로 쌍욕하니까 그때야 새로 포스팅 올림.
저랑 콜 하면서 지킨 약속이 하나도 없긴 합니다.
자기가 포스팅하고, 댓글에 다 답 달겠다고 이야기 하고서 안 함(지들 좋다고 하는 댓글에만 답글담)
통화할 땐, 토큰 얼로케이션 바로 공개하겠다고 해놓고 맨 처음에 글 올렸을 땐 공개 안 함. 제가 디엠으로 쌍욕하니까 그때야 새로 포스팅 올림.
저랑 콜 하면서 지킨 약속이 하나도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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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IKA, 모멘텀 그리고 아이리스 때문에 제가 좀 매운맛이 됐었는데.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뭔가를 무조건 옹호하고 쉴링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수이는 정말 저에게도, 포필러스에게도 고마운 블록체인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 생태계 플레이어들의 만행까지 옹호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아이리스와의 관계도 웃겼던 것이. 저희한테 먼저 연락와서 리서치를 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저희가 한참 월루스에 기여하고 벨리데이터를 할 때라 그랜트를 준다고 했는데도 거절을 했습니다.
사실 월루스 벨리데이터는 커미션이 꽤 높은데도 돈이 안됩니다. 그냥 절대적인 보상이 작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월루스의 장기적인 비전을 보고 벨리데이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돈 때문이었다면 저희는 아이리스를 택했을거에요.
다 돈 벌자고 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좀 뭔가 색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 그 색다른 것들도 준비가 되고있어서, 나중에 준비가 된다면 공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정적인 컨텐츠는 그것이 부당한 사람들에게 향하는 것이더라도 보기 거북합니다. 오늘 하루동안 제 텔레그램을 보시고 기분이 안좋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주말동안은 크립토 디톡스를 하고 다시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뭔가를 무조건 옹호하고 쉴링하는 성격이 못됩니다. 수이는 정말 저에게도, 포필러스에게도 고마운 블록체인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 생태계 플레이어들의 만행까지 옹호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아이리스와의 관계도 웃겼던 것이. 저희한테 먼저 연락와서 리서치를 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저희가 한참 월루스에 기여하고 벨리데이터를 할 때라 그랜트를 준다고 했는데도 거절을 했습니다.
사실 월루스 벨리데이터는 커미션이 꽤 높은데도 돈이 안됩니다. 그냥 절대적인 보상이 작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월루스의 장기적인 비전을 보고 벨리데이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돈 때문이었다면 저희는 아이리스를 택했을거에요.
다 돈 벌자고 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좀 뭔가 색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 그 색다른 것들도 준비가 되고있어서, 나중에 준비가 된다면 공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정적인 컨텐츠는 그것이 부당한 사람들에게 향하는 것이더라도 보기 거북합니다. 오늘 하루동안 제 텔레그램을 보시고 기분이 안좋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주말동안은 크립토 디톡스를 하고 다시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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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눈 여겨보고있는 Pre TGE 프로젝트들 몇 가지:
한 달 전 험블시가맨 팟캐스트에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https://www.youtube.com/watch?v=G_rg24qlG8g&t=6s 6분48초가량) 리서처로써 제 업은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는 겁니다. 지금 이 채널을 키워준 것도 제가 수이라는 새로운 네트워크의 잠재력과 생태계를 그래도 잘 소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어찌보면 한국에 수이를 가장 많이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이티브라는 별명도 생겼는데, 사실 저는 7년간 업계에 있으면서 다양한 체인들을 소개하고 분석해온 경력이 있기는 합니다. 그 중에 솔라나, 테라도 있었고 스택스(2021년..), 알위브(2021년..) 같은 친구들도 있었죠. 앱토스와 수이의 경우도 2022년, 2023도에 굉장히 딥하게 분석해서 소개한 바 있습니다. 물론 이들중에 누구는 잘 되고 누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했지만, 전 그럼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것을 스스로의 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계속해서 수이 생태계를 지지하고 수이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소개하는 업도 지속해야겠지만, 새로운 생태계와 기술을 소개하는 것도 게을리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들 중에서 수이만큼 터져주는 프로젝트가 생긴다면 제 개인의 채널과 포필러스도 한층 더 높은 인지도를 갖게 되겠죠.
그런 점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도 있고, 회사에서도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만 드리려고 합니다.
스테이블은 이미 몇 번 소개를 드렸고, 코백장님께서 아티클을 작성하신 것도 있어서 이 리스트에 포함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앱스트랙트도 pre TGE이긴 하지만, 메인넷이 이미 나왔고 제가 여러번 TG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을 시사했기 때문에 앱스트랙트도 일단은 여기서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앱스트랙트는 펭구만 보더라도 대략 시장이 어떻게 앱스트랙트를 벨류할지에 대해서 감이 잡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앱스트랙트에 대한 글은 포뇨님과 주웅님께서 작성하신 바 있습니다.
지금 언급할 프로젝트들은, 제가 그리고 저희 회사에 있는 리서처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리서치 적지는 않은, 하지만 곧 적을 예정인 프로젝트들 입니다:
딱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관심있어하는 앵글은:
1. 인프라 딴에서의 디자인 혁신(리알로의 경우)
2. 플랫폼으로써 새로운 플레이북 (아치, 앱스트랙트의 경우)
3. 새로운 영역에 대한 선구자 (썩싱트의 경우)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스테이블은 이 셋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테더" 한 글자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롭게 TGE를 하는 토큰들의 변동성은 매우 심하기 때문에 투자를 권유하거나 조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속해서 지켜보고, 투자적으로도 접근해보면 그래도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 투자 방향성을 공유드리는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2~3년 후에 이들중에 잘 된 애가 있다면 좋겠네요. 저를 조롱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 글을 박제하시고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튼 다 같이 공부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한 달 전 험블시가맨 팟캐스트에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https://www.youtube.com/watch?v=G_rg24qlG8g&t=6s 6분48초가량) 리서처로써 제 업은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는 겁니다. 지금 이 채널을 키워준 것도 제가 수이라는 새로운 네트워크의 잠재력과 생태계를 그래도 잘 소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어찌보면 한국에 수이를 가장 많이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이티브라는 별명도 생겼는데, 사실 저는 7년간 업계에 있으면서 다양한 체인들을 소개하고 분석해온 경력이 있기는 합니다. 그 중에 솔라나, 테라도 있었고 스택스(2021년..), 알위브(2021년..) 같은 친구들도 있었죠. 앱토스와 수이의 경우도 2022년, 2023도에 굉장히 딥하게 분석해서 소개한 바 있습니다. 물론 이들중에 누구는 잘 되고 누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했지만, 전 그럼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것을 스스로의 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계속해서 수이 생태계를 지지하고 수이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소개하는 업도 지속해야겠지만, 새로운 생태계와 기술을 소개하는 것도 게을리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들 중에서 수이만큼 터져주는 프로젝트가 생긴다면 제 개인의 채널과 포필러스도 한층 더 높은 인지도를 갖게 되겠죠.
그런 점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도 있고, 회사에서도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만 드리려고 합니다.
스테이블은 이미 몇 번 소개를 드렸고, 코백장님께서 아티클을 작성하신 것도 있어서 이 리스트에 포함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앱스트랙트도 pre TGE이긴 하지만, 메인넷이 이미 나왔고 제가 여러번 TG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음을 시사했기 때문에 앱스트랙트도 일단은 여기서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앱스트랙트는 펭구만 보더라도 대략 시장이 어떻게 앱스트랙트를 벨류할지에 대해서 감이 잡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앱스트랙트에 대한 글은 포뇨님과 주웅님께서 작성하신 바 있습니다.
지금 언급할 프로젝트들은, 제가 그리고 저희 회사에 있는 리서처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리서치 적지는 않은, 하지만 곧 적을 예정인 프로젝트들 입니다:
1. Rialo - 수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리알로(Rialo)에도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미스텐의 엔지니어들이 나와 새롭게 만들고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 아키텍처가 매우 흥미로워 리서처로서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수이의 프로토콜 설계를 상당 부분 계승했지만, 수이가 가져온 것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설계적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아티클을 통해 소개드릴 예정이지만,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큰 흥미를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아마 제가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들 중에서, 디테일한 구조에 대한 부분이 가장 덜 공개 되어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되지만, 기대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2. Arch - 두 번째는 아치입니다. 대주혁님이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신 것도 주목할 만하지만, 사실 이 팀의 설계 자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는 사실 2022년에 스택스를 마지막으로 본 이후로는 비트코인 생태계에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만, 아치는 기존 비트코인 생태계 프로젝트들과는 전혀 다른 궤를 걷고 있습니다. 제가 주혁님께 늘 드리는 말씀이 “아치는 굳이 비트코인 생태계를 레버리지하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잘됐을 프로젝트”라는 건데요. 이들이 풀고자 하는 문제는 단순히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있는 수많은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지?”가 아니라,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간의 상호 이익 관계를 어떻게 강화하고, 그 인센티브를 어떻게 하나(Arch)로 집중시킬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팀입니다.
3. Succinct - 마지막은 썩싱트인데. 사실 저는 얍핑 한참 할때도 딱히 관심이 없었고, 에어드롭 준다고 할 때도 0개 받아서(사실 당연함) 관심 정말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텔레그램에 다양한 분들이 썩싱트에 대해서 올려주시길래 주말에 쉬면서 좀 읽어봤는데(자료 제공해주신 싸트님과 마인부우님 텔레그램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썩싱트는 레이어2나 레이어1 이런 개념이라기 보다는 그냥 하나의 검증 레이어(미들웨어와 더 비슷한 느낌입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은데, 저는 사실 레이어2 토큰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반면 썩싱트는 레이어2가 아니라서 충분히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네요. 기존 롤업 토큰들은 사실상 밈코인에 가까운 유틸리티를 가지지만, 썩싱트는 여느 레이어1 토큰들과 다름 없는 유틸리티를 가집니다. 프루버 = 벨리데이터로 봤을 때, 썩싱트의 프루버들은 ZK 증명을 만들어주는 대신 수수료를 썩싱트의 토큰($PROVE)으로 받고, 토큰 홀더들이 프루버에게 스테이킹/위임을 해줄 수 있다는 구조(패널티로 스테이크의 슬래싱이 있다는 것도 비슷하죠)가 레이어1과 비슷한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에 벨리데이터 회사에 있을 때 "프루버 마켓도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었는데 그게 이제 구체화 되는 거 같아서 재밌네요(물론 수익성은 까봐야 알 거 같긴 합니다). 만약에 썩싱트 네트워크가 돈이 된다고 한다면, 다양한 인프라 회사들이 썩싱트에 프루버로 참여하겠군요. 저희도 벨리데이터를 조금씩 돌리고 있는데, 계속 관심있게 지켜봐야겠네요.
딱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관심있어하는 앵글은:
1. 인프라 딴에서의 디자인 혁신(리알로의 경우)
2. 플랫폼으로써 새로운 플레이북 (아치, 앱스트랙트의 경우)
3. 새로운 영역에 대한 선구자 (썩싱트의 경우)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스테이블은 이 셋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테더" 한 글자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새롭게 TGE를 하는 토큰들의 변동성은 매우 심하기 때문에 투자를 권유하거나 조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계속해서 지켜보고, 투자적으로도 접근해보면 그래도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 투자 방향성을 공유드리는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2~3년 후에 이들중에 잘 된 애가 있다면 좋겠네요. 저를 조롱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 글을 박제하시고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튼 다 같이 공부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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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H -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2화-1 - 언제까지 Bitcoin Only 가 먹힐까?
SB Crypto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 Hashed 의 수빈님과 Steve's Catallaxy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 Four Pillars 의 스티브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비트만 오를 것인가? 알트장은 오나?!
전문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대체 언제까지 비트만 오를 것인가? 알트장은 오나?!
전문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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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수이 기반 게임들을 정리해놓은 트윗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수이플레이를 구매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x.com/wealthygodman/status/1952052229373886680?s=46
1. XOCIETY - POP 슈터 + RPG 요소
2. Super-b - FPS + 경쟁 + 소셜
3. E4C: Final Salvation - AI 기반의 e스포츠 게임
4. Warped Games - 선택이 중요한 PvE 게임
5. LumiWave - 사무라이 테마 RPG (사무라이 쇼다운)
6. Vendetta - Fully on-chain 전략 게임
7. SoulSeed - 창작자/커뮤니티 대상 UGC 게임 플랫폼
8. ONE Fight Arena - 애니모카 브랜드의 전략 모바일 게임
9. DiverS - 픽셀 스쿠버 다이빙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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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탈중앙화 인프라 '리알로' 개발사 서브제로 랩스에 투자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스타트업 서브제로 랩스(Subzero Labs)의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서브제로 랩스는 수이(Sui) 개발사인 미스틴 랩스(Mysten Labs) 출신 엔지니어 아데 아데포주(Ade Adepoju)와 루 장(Lu Zhang)이 공동 창업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주도했으며, 해시드,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 등 글로벌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총 투자 유치 규모는 2000만달러(한화 약 276억원)에 달한다.
서브제로 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와 동시에 차세대 탈중앙화 인프라 네트워크 '리알로(Rialo)'를 공개했다. 리알로는 기존 블록체인의 복잡한 구조와 낮은 사용성을 극복하고, 인터넷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실시간 반응형 네트워크로 설계되었다. 특히,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네이티브 웹 연결성, 이벤트 기반 트랜잭션, 내장형 프라이버시, 무한 확장성을 갖춘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리알로는 오픈 소스 기반인 RISC-V 아키텍처를 통해 솔라나 가상머신(Solana VM) 호환성을 제공, 솔라나에서 개발된 기존 프로그램을 활용한 개발이 가능하다.
김백겸 해시드 파트너는 "리알로는 오프체인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구현해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복잡한 블록체인 환경을 의식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 깊었다"며 "검증된 인재들이 기존 한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블록체인 인프라를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6360?sid=101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스타트업 서브제로 랩스(Subzero Labs)의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서브제로 랩스는 수이(Sui) 개발사인 미스틴 랩스(Mysten Labs) 출신 엔지니어 아데 아데포주(Ade Adepoju)와 루 장(Lu Zhang)이 공동 창업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주도했으며, 해시드,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 등 글로벌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총 투자 유치 규모는 2000만달러(한화 약 276억원)에 달한다.
서브제로 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와 동시에 차세대 탈중앙화 인프라 네트워크 '리알로(Rialo)'를 공개했다. 리알로는 기존 블록체인의 복잡한 구조와 낮은 사용성을 극복하고, 인터넷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실시간 반응형 네트워크로 설계되었다. 특히,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네이티브 웹 연결성, 이벤트 기반 트랜잭션, 내장형 프라이버시, 무한 확장성을 갖춘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리알로는 오픈 소스 기반인 RISC-V 아키텍처를 통해 솔라나 가상머신(Solana VM) 호환성을 제공, 솔라나에서 개발된 기존 프로그램을 활용한 개발이 가능하다.
김백겸 해시드 파트너는 "리알로는 오프체인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구현해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복잡한 블록체인 환경을 의식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 깊었다"며 "검증된 인재들이 기존 한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블록체인 인프라를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636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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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탈중앙화 인프라 '리알로' 개발사 서브제로 랩스에 투자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해시드는 블록체인 인프라 스타트업 서브제로 랩스(Subzero Labs)의 시드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서브제로 랩스는 수이(Sui) 개발사인 미스틴 랩스(Mysten Labs) 출신 엔지니어 아데 아데포주(Ade Adepoju)와 루 장(Lu Zhang)이 공동 창업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이…
제가 주목하고 있다는 리알로에 해시드가 투자를 했네요.
이제 이러면 누군가는 “포필러스가 해시드 포트폴리오 밀어주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저와 리알로의 인연은 이번 수이 베이스캠프로 올라갑니다.
베이스 캠프때 저의 수이 리포트를 보고서 저한테 와서 “차세대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데 관심있으면 연락달라.” 라고 했는데 너무 바빠서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다시 디엠와서 콜을 해보니 너무 흥미로운 아키텍처를 만들고 있었고 저도 관심을 갖던 찰나에 해시드도 투자를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받았습니다.
여튼 매우 기대가 되는 프로젝트임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제 이러면 누군가는 “포필러스가 해시드 포트폴리오 밀어주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저와 리알로의 인연은 이번 수이 베이스캠프로 올라갑니다.
베이스 캠프때 저의 수이 리포트를 보고서 저한테 와서 “차세대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데 관심있으면 연락달라.” 라고 했는데 너무 바빠서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다시 디엠와서 콜을 해보니 너무 흥미로운 아키텍처를 만들고 있었고 저도 관심을 갖던 찰나에 해시드도 투자를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받았습니다.
여튼 매우 기대가 되는 프로젝트임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6
박주혁
OP_RETURN의 데이터 제한을 4MB로 올릴 때 ‘비트코인은 돈이며 가치의 저장 수단’이라고 주장하는 오션마이닝을 필두로 하는 비트맥시 진영, 그리고 그에 반대하는 ‘비트코인은 그냥 데이터베이스’라고 생각하는 비트코인 개발자 진영이 맞붙었습니다.
결과는 위에서 읽으셨다시피 비트맥시 진영의 패배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비트코인은 근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이며, 그에 맞게 진화하게 될 것이라는 것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위에서 읽으셨다시피 비트맥시 진영의 패배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비트코인은 근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이며, 그에 맞게 진화하게 될 것이라는 것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비트코인이 가치저장의 수단이 되려면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살아남아야 하는데, 그냥 비트코인 저장만 해두고 아무것도 안할거라면 네트워크가 죽고, 네트워크가 죽으면 저장할 수 있는 가치가 아무것도 없어지는데 왜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를까요.
비트코인은 데이터베이스가 맞습니다. 비트코인 맥시들이 좋아하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화폐이론을 비트코인에 가져다가 붙혀도, "모든 화폐는 화폐가 되기 이전에 원초적인 쓰임이 있어야" 합니다.
비트코인 맥시들이 정말로 사랑하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아버지 중 한 명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회귀이론(the regression theorem)에 따르면, 이렇습니다.
즉,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또는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여겨지게 되는 모든 과정을 따라 올라가면,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상품과 교환되던 순간이 존재하고, 그 순간은 탈중앙화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로서의 가치가 교환의 근거가 됐을 거라는 거죠.
뭐, 그리고 비트코인이 데이터베이스든 아니든 그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모두가 거기서 뭘 하든, 그건 뭘 하는 사람들 마음이지요. 그게 바로 비트코인의 철학 아니었나요? 적어도 비트코인을 꽁꽁 싸매고 안방 이불 밑에다 보관해 두느니, 네트워크를 열심히 활성화시켜서 수수료를 지불하고, 모든 비트코인이 채굴된 이후에도 계속 운영 가능해서 영속적인 네트워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치를 응원하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이거죠.
비트코인은 데이터베이스가 맞습니다. 비트코인 맥시들이 좋아하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화폐이론을 비트코인에 가져다가 붙혀도, "모든 화폐는 화폐가 되기 이전에 원초적인 쓰임이 있어야" 합니다.
비트코인 맥시들이 정말로 사랑하는 오스트리아 학파의 아버지 중 한 명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회귀이론(the regression theorem)에 따르면, 이렇습니다.
1. 오늘날 화폐의 가치는, 어제의 구매력에 기반한다.
2. 어제의 구매력은 그 전날의 구매력에 기반한다.
3. 계속 이렇게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결국 어느 시점에는 화폐가 처음 상품과 교환되던 순간이 있을 것이다.
4. 이 지점에서 그 화폐는 "그 자체로 사용 가치(commodity value)를 가지고 있었던 실물 재화여야 한다."
즉,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또는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여겨지게 되는 모든 과정을 따라 올라가면,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상품과 교환되던 순간이 존재하고, 그 순간은 탈중앙화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로서의 가치가 교환의 근거가 됐을 거라는 거죠.
뭐, 그리고 비트코인이 데이터베이스든 아니든 그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모두가 거기서 뭘 하든, 그건 뭘 하는 사람들 마음이지요. 그게 바로 비트코인의 철학 아니었나요? 적어도 비트코인을 꽁꽁 싸매고 안방 이불 밑에다 보관해 두느니, 네트워크를 열심히 활성화시켜서 수수료를 지불하고, 모든 비트코인이 채굴된 이후에도 계속 운영 가능해서 영속적인 네트워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치를 응원하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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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안함 (NA)
나도 이거 관련된 생각이 있는데 그전에는 채굴보상이 전멸수준에 이르면 포크없이는 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사실상 망한다고 생각했었음
망하는거에 대비해서
포크하면서 다른 체인에 종속되며 commodity 역할은 계속 유지되지않을까 싶었는데
저 방향보단 보상이 없는 네트워크라도 지금 처럼 계속 가동이 잘될거라는 생각으로 바뀜
망하는거에 대비해서
포크하면서 다른 체인에 종속되며 commodity 역할은 계속 유지되지않을까 싶었는데
저 방향보단 보상이 없는 네트워크라도 지금 처럼 계속 가동이 잘될거라는 생각으로 바뀜
Forwarded from 코인안함 (NA)
걍 짧게만 다시 써봄
왜그리생각했나면 이미 자산으로 보고 기관들도 매집한 마당에
기관들이 자산의 가치보존 차원에서 보상이 없어도 네트워크 유지를 지킬거라고 생각이 바뀜
금을 보관하는 포트녹스에도 세금이 쏟아지듯
비트를 보관하는 네트워크에도 유지비용을 쏟아붙지 않을까 싶었음
어차피 마이닝이 거의 안되는 시점에선 치킨싸움 마냥 전기싸움이 생기진 않을테니 유지비용도 합리적으로 되지않을까 싶은데
뭐 암튼 요약하자면
자산가치 보존을 위한 세력들이
열정페이로 비트코인 지켜줄것
왜그리생각했나면 이미 자산으로 보고 기관들도 매집한 마당에
기관들이 자산의 가치보존 차원에서 보상이 없어도 네트워크 유지를 지킬거라고 생각이 바뀜
금을 보관하는 포트녹스에도 세금이 쏟아지듯
비트를 보관하는 네트워크에도 유지비용을 쏟아붙지 않을까 싶었음
어차피 마이닝이 거의 안되는 시점에선 치킨싸움 마냥 전기싸움이 생기진 않을테니 유지비용도 합리적으로 되지않을까 싶은데
뭐 암튼 요약하자면
자산가치 보존을 위한 세력들이
열정페이로 비트코인 지켜줄것
Forwarded from minebuu
앱스는 그냥 전반적인 기량이 높고, TGE에 대한 기대감을 잘 활용하는 느낌
매직의 경우엔 플라이휠 동력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새로운 게임들을 섭외하기가 힘에 부침 + 게임이 합류하더라도 게임에 활력 모멘텀을 불어줄 수 없었음
-> 반면 지금 앱스는 온보딩만해도 엄청나게 사람들이 달려붙어 수익을 올려주기 때문에 인기있는 게임들이 저절로 달려오는 중 -> 앱스 벨류 상승 -> 사람들이 더 달려듬 -> 게임 합류 선순환 구조
매직의 경우엔 플라이휠 동력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새로운 게임들을 섭외하기가 힘에 부침 + 게임이 합류하더라도 게임에 활력 모멘텀을 불어줄 수 없었음
-> 반면 지금 앱스는 온보딩만해도 엄청나게 사람들이 달려붙어 수익을 올려주기 때문에 인기있는 게임들이 저절로 달려오는 중 -> 앱스 벨류 상승 -> 사람들이 더 달려듬 -> 게임 합류 선순환 구조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암호화폐를 시작할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CT 에디션)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는 것이긴 하지만, 내가 처음 시작했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 "직접 습득한 교훈"들을 많이 적어보고자 한다.
일부는 암호화폐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고, 일부는 NFT, 일부는 밈, 일부는 일반적인 CT 내용들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시간과 돈을 절약해줄 것이다
-마찰이 생기는 프로젝트란 좋은 아이디어 + 아직 붐비지 않아서 극도로 높은 상승 여력을 의미하거나 아이디어가 끔찍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진정한 가치를 알려면 둘 중 어느것인지를 파악해야한다.
-팀과 "가까워지는" 것은 아마도 절대 다수의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크게 손해보는 짓일 것이다. 2023년 시대 NFT "창립자들"과 구축한 관계들이 암호화폐에서 나의 가장 큰 손실로 이어졌다. 감정적인 짐을 지게 되면 프로젝트/제품/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잃는다
-세금은 좋은 것이다. 이기고 있다는 뜻이다. 세금을 두려워하지 마라
-위에 이어서, 항상 매도해라. 나는 세금이 두려워서 명백한 매도 기회에도 팔지 않아 2018년과 2021년에 억대 금액을 뱉었다. 그 어느 지점에서든 팔았다면 나중에 일이 훨씬 쉬워졌을 것이다
-암호화폐의 대부분 "인플루언서들"은 암호화폐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기능적 지식이 거의 없다. 지표는 쉽게 조작된다. 내 생각에 인플루언서가 잠재력이 있는지에 대한 최고의 테스트 중 하나는 입증된 온체인 히스토리다. 그냥 말하는 것보다 역량을 입증함으로써 사람들이 존경과 관심을 얻도록 강요해라.
-바보같다거나, 너무 가식적이라거나, 개자식 같다는 이유로 사람들과 싸우지 마라. 나는 아무 이유 없이 개자식이 되어서 CT 여정 초기에 Stats에게 차단당했다. Pacmoon이 중재해주어 결국 차단을 풀었고 그는 내 크립토 여정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바보같은 이유로 싸움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큰 손해를 불러온다.
-남 주머니 들여다보기는 가난한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자신만의 길에 머물러 자신만의 게임을 해라. 유일한 경쟁상대는 어제의 스스로가 가지고 있던 계좌 잔고다.
-죽을 정도로 충성스럽고 가치 있는 팔로워를 늘리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이 진짜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찾아라. 그러면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보통 주기적으로 기버웨이를 진행하는 계정은 숫자가 나타내는 것보다 훨씬 적은 영향력을 가진다. 가능하다면 기버웨이를 진행하지 않기를 권한다.
-팔로워로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돈을 버는 데 집중해라. 스스로 돈 버는 것을 충분히 잘한다면 팔로워로 인한 수익창출은 저절로 일어날 것이다.
-가장 가치 높은 "공정한" 기회들은 "KOL"들에 의해 타임라인에서 이야기되지 않는다. 그들 대부분은 돈을 받고 말하라고 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좋은 가치를 일찍 맞추는 몇 명의 사람을 찾아서 그들이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림 켜고/팔로우해라
-두 사이클이 똑같지는 않다.
-모든 익절의 일부를 BTC/ETH/USDC로 돌려라. 장기 목표는 더 많은 가치를 쌓는 것이고, 이것들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최선의 선택이다. 알트코인들은 진짜 아무런 이유 없이 몇 초 만에 -50%가 될 수 있다
-프로덕트가 무엇인지 알아낼 수 없다면, 아마도 당신이 프로덕트일 것이다
-누군가 공짜 돈을 준다면, 그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은 더 가치 있는 무언가를 얻고 있다고 가정해라
-맞팔로우를 요청하는 것은 맞팔로우를 받지 못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바보같은 댓글이나 관련 없는 것들로 답글을 달거나 더 큰 계정 아래에 주제에서 벗어난 자신의 게시물을 올리는 것은 뮤트되거나 차단되는 확실한 방법이다
-아무도 당신의 문제나 불평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진 않는다. 아무도 징징거리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이 당신이라면 성장이나 팔로워를 기대하지 마라. 사람들은 패자가 아닌 승자를 팔로우하고 싶어한다
-당신이 무언가를 한다고 해서 당신이 무엇을 받아야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게시하고 공유할 수 있고 아이디어의 시장이 그것이 가치 있는지 아닌지를 결정한다
-사람들은 당신보다 거의 더 쉽게 당신의 동기를 알 수 있다. 재미를 위해 여기 있다면 그것이 드러날 것이다. 오직 돈을 벌거나 일을 해내기 위해서만 여기 있다면 그들이 알 것이다. 즐거움과 게임에 대한 사랑을 가짜로 만들 수는 없다
-항상 다른 거래 기회가 있다.
-거래하지 않는 것도 거래다. 지속적으로 방향성 노출을 가질 필요는 없다
-트위터 블루 체크마크는 그 누가 말하는 그 이상으로 더 중요하다
-참여하고 있는 영역/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대체할 것은 없다. CT에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그리고 가장 바보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그 사실을 거의 즉시 발견할 수 있다. 수년간의 학습을 속일 방법은 없다
-유명한 계정에 "똑똑한" 답변으로 첫 5분 내에 답글을 다는 것은 계정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유명한 계정에 바보같은 답변으로 언제든지 답글을 다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크립토 트위터의 세계는 소셜 MMORPG라고 보면 된다. 타임라인은 모험 동료를 찾는 곳이고, 차트는 사냥터와 같다. 다른 사람의 모험 파티에 가치 있는 파티원이 되도록 시간을 쓰거나 자신만의 파티를 만들어라.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변수는 당신 자신 뿐이다. 다른 모든 사람을 통제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아마 더 말할 것이 있을 텐데, 오늘 뭔가를 적어내고 싶었다. 이 중 일부가 여러분 중 일부에게 와닿기를 바란다.
출처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는 것이긴 하지만, 내가 처음 시작했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 "직접 습득한 교훈"들을 많이 적어보고자 한다.
일부는 암호화폐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고, 일부는 NFT, 일부는 밈, 일부는 일반적인 CT 내용들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시간과 돈을 절약해줄 것이다
-마찰이 생기는 프로젝트란 좋은 아이디어 + 아직 붐비지 않아서 극도로 높은 상승 여력을 의미하거나 아이디어가 끔찍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진정한 가치를 알려면 둘 중 어느것인지를 파악해야한다.
-팀과 "가까워지는" 것은 아마도 절대 다수의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크게 손해보는 짓일 것이다. 2023년 시대 NFT "창립자들"과 구축한 관계들이 암호화폐에서 나의 가장 큰 손실로 이어졌다. 감정적인 짐을 지게 되면 프로젝트/제품/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잃는다
-세금은 좋은 것이다. 이기고 있다는 뜻이다. 세금을 두려워하지 마라
-위에 이어서, 항상 매도해라. 나는 세금이 두려워서 명백한 매도 기회에도 팔지 않아 2018년과 2021년에 억대 금액을 뱉었다. 그 어느 지점에서든 팔았다면 나중에 일이 훨씬 쉬워졌을 것이다
-암호화폐의 대부분 "인플루언서들"은 암호화폐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기능적 지식이 거의 없다. 지표는 쉽게 조작된다. 내 생각에 인플루언서가 잠재력이 있는지에 대한 최고의 테스트 중 하나는 입증된 온체인 히스토리다. 그냥 말하는 것보다 역량을 입증함으로써 사람들이 존경과 관심을 얻도록 강요해라.
-바보같다거나, 너무 가식적이라거나, 개자식 같다는 이유로 사람들과 싸우지 마라. 나는 아무 이유 없이 개자식이 되어서 CT 여정 초기에 Stats에게 차단당했다. Pacmoon이 중재해주어 결국 차단을 풀었고 그는 내 크립토 여정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바보같은 이유로 싸움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큰 손해를 불러온다.
-남 주머니 들여다보기는 가난한 사람들이 하는 짓이다. 자신만의 길에 머물러 자신만의 게임을 해라. 유일한 경쟁상대는 어제의 스스로가 가지고 있던 계좌 잔고다.
-죽을 정도로 충성스럽고 가치 있는 팔로워를 늘리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이 진짜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찾아라. 그러면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보통 주기적으로 기버웨이를 진행하는 계정은 숫자가 나타내는 것보다 훨씬 적은 영향력을 가진다. 가능하다면 기버웨이를 진행하지 않기를 권한다.
-팔로워로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돈을 버는 데 집중해라. 스스로 돈 버는 것을 충분히 잘한다면 팔로워로 인한 수익창출은 저절로 일어날 것이다.
-가장 가치 높은 "공정한" 기회들은 "KOL"들에 의해 타임라인에서 이야기되지 않는다. 그들 대부분은 돈을 받고 말하라고 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좋은 가치를 일찍 맞추는 몇 명의 사람을 찾아서 그들이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림 켜고/팔로우해라
-두 사이클이 똑같지는 않다.
-모든 익절의 일부를 BTC/ETH/USDC로 돌려라. 장기 목표는 더 많은 가치를 쌓는 것이고, 이것들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최선의 선택이다. 알트코인들은 진짜 아무런 이유 없이 몇 초 만에 -50%가 될 수 있다
-프로덕트가 무엇인지 알아낼 수 없다면, 아마도 당신이 프로덕트일 것이다
-누군가 공짜 돈을 준다면, 그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은 더 가치 있는 무언가를 얻고 있다고 가정해라
-맞팔로우를 요청하는 것은 맞팔로우를 받지 못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바보같은 댓글이나 관련 없는 것들로 답글을 달거나 더 큰 계정 아래에 주제에서 벗어난 자신의 게시물을 올리는 것은 뮤트되거나 차단되는 확실한 방법이다
-아무도 당신의 문제나 불평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진 않는다. 아무도 징징거리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이 당신이라면 성장이나 팔로워를 기대하지 마라. 사람들은 패자가 아닌 승자를 팔로우하고 싶어한다
-당신이 무언가를 한다고 해서 당신이 무엇을 받아야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게시하고 공유할 수 있고 아이디어의 시장이 그것이 가치 있는지 아닌지를 결정한다
-사람들은 당신보다 거의 더 쉽게 당신의 동기를 알 수 있다. 재미를 위해 여기 있다면 그것이 드러날 것이다. 오직 돈을 벌거나 일을 해내기 위해서만 여기 있다면 그들이 알 것이다. 즐거움과 게임에 대한 사랑을 가짜로 만들 수는 없다
-항상 다른 거래 기회가 있다.
-거래하지 않는 것도 거래다. 지속적으로 방향성 노출을 가질 필요는 없다
-트위터 블루 체크마크는 그 누가 말하는 그 이상으로 더 중요하다
-참여하고 있는 영역/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대체할 것은 없다. CT에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그리고 가장 바보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그 사실을 거의 즉시 발견할 수 있다. 수년간의 학습을 속일 방법은 없다
-유명한 계정에 "똑똑한" 답변으로 첫 5분 내에 답글을 다는 것은 계정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유명한 계정에 바보같은 답변으로 언제든지 답글을 다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크립토 트위터의 세계는 소셜 MMORPG라고 보면 된다. 타임라인은 모험 동료를 찾는 곳이고, 차트는 사냥터와 같다. 다른 사람의 모험 파티에 가치 있는 파티원이 되도록 시간을 쓰거나 자신만의 파티를 만들어라.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변수는 당신 자신 뿐이다. 다른 모든 사람을 통제하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아마 더 말할 것이 있을 텐데, 오늘 뭔가를 적어내고 싶었다. 이 중 일부가 여러분 중 일부에게 와닿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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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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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트위터 보러가기
지난 AMA에서 Ethena는 지난 1년간은 가치를 축적하고 사업 사이즈를 키워가던 때였다면, 특정 마일스톤이 달성된 후에는 가치 환원을 통해 $ENA 가치를 강화시킬 떄라고 얘기했습니다.
팀은 $10B TVL이 그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바이낸스 OKX등 대형 거래소에 $USDE 가 통합되는 것을 다음 마일스톤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단계(메트릭스)가 모두 수행되면 지난번 거버넌스에서 승인된 $ENA 의 Fee Switch가 실시될 예정일 것 같네요.
Fee Switch : 수수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토큰 홀더, 스테이커, LP(Liquidity Provider) 등 참여자들에게 분배
오늘 $USDE 의 TVL 떡상으로 아발란체의 시총을 제꾸고 전체 시총 20위권을 넘보고 있는데, 바이낸스 OKX에 통합까지 되면, 15위권인 수이와 하이퍼리퀴드도 노려봄직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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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DYOR
모든 10,000개의 Deed는 커뮤니티 캠페인을 통해 무료로 배포
예: 상위 리더보드, 콘텐츠 제작자, 파트너 캠페인
예: 상위 리더보드, 콘텐츠 제작자, 파트너 캠페인
불타는 금요일을 욕하면서 쒸익거린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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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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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불타는 금요일을 욕하면서 쒸익거린 보람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번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콜로 이것저것 어드바이즈 해주고, 새벽 12시30분까지 계속 디엠으로 티키타카 했는데 제 결론은 그거였습니다.
이게 뭐 엄청난 정의감을 가지고 그랬다기 보다는, 커뮤니티에 300M 벨류로 랜덤하게 락업걸어서 파는 프로토콜에 대해서 어떻게 소개를 하겠어요. 그런 프로젝트 소개했다간 저희도 스스로를 좀먹는거죠.
어난스먼트 하나, 말 하는 거 하나 다 커멘트 줘가면서 고치라고 한 것은 또 오랜만이네요.
저는 영어로도 떠들고 한글로도 떠들었는데, 앞으로도 이런 이상한 것들을 하려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두 가지 언어로 시끄럽게 떠들어야겠네요.
모멘텀에 대해서 리서치를 해줄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는데, 그래도 자신들이 오랜시간 준비해왔던 것을 커뮤니티 반응에 맞춰서 바꾸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인 거 같습니다.
NFT 팔면 우리는 못도와준다.
이게 뭐 엄청난 정의감을 가지고 그랬다기 보다는, 커뮤니티에 300M 벨류로 랜덤하게 락업걸어서 파는 프로토콜에 대해서 어떻게 소개를 하겠어요. 그런 프로젝트 소개했다간 저희도 스스로를 좀먹는거죠.
어난스먼트 하나, 말 하는 거 하나 다 커멘트 줘가면서 고치라고 한 것은 또 오랜만이네요.
저는 영어로도 떠들고 한글로도 떠들었는데, 앞으로도 이런 이상한 것들을 하려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두 가지 언어로 시끄럽게 떠들어야겠네요.
모멘텀에 대해서 리서치를 해줄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는데, 그래도 자신들이 오랜시간 준비해왔던 것을 커뮤니티 반응에 맞춰서 바꾸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인 거 같습니다.
X (formerly Twitter)
Steve (@Steve_4P) on X
Let’s reverse-engineer the numbers.
Assuming an average price of $250 per NFT and a total of 50,000 NFTs, that comes out to $12.5M. If that represents 3.7% of the total supply, then they’re valuing the project at $337M.
For reference, @MMTFinance 's current…
Assuming an average price of $250 per NFT and a total of 50,000 NFTs, that comes out to $12.5M. If that represents 3.7% of the total supply, then they’re valuing the project at $337M.
For reference, @MMTFinance 's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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